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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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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스의 드노보 항체 설계 기술의 특징은 ‘6개 타깃·5000배 결합력’으로 요약된다. 회사는 지난 3월 바이오아카이브에 발표한 논문에서 PD-L1, HER2 등 6종의 난(難)타깃 단백질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항체를 설계해 모두 결합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경쟁사들이 1~2개 타깃에서 성공 사례를 제시한 것과 확연히 대조된다.

석 대표는 “한 항체가 30 나노몰 농도에서 반응하던 것을 최대한 낮춰서 약 5000배 강한 결합력을 확보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이 ‘AI 설계 항체가 상용 치료항체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직접 먼저 연락해 왔다”고 강조했다.

갤럭스가 내세우는 차별점으로는 △과학 지식 내재화, △범용성△국내외 협력 포트폴리오 등이 꼽힌다. 먼저 갤럭스는 단백질·항체 연구에서 축적된 100년치 과학 법칙을 모델 구조에 직접 심어 데이터 의존도를 최소화했다. 석 대표는 “언어모델은 말뭉치가 핵심이지만, 과학 AI는 지식을 어떻게 반영하느냐가 성패를 갈라놓는다”고 말했다.

회사가 설계한 항체는 GPCR, 이온채널처럼 구조 정보가 없는 타깃에도 적용됐다. 이는 향후 희귀질환·면역질환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갤럭스는 LG화학과 항암 단백질 공동연구를 체결한 데 이어, 한올바이오파마·와이바이오로직스와도 면역항암제 협업을 시작했다. 글로벌 빅파마 3곳과는 플랫폼 구독형·공동연구형 등 계약 모델을 저울질 중이다.

#갤럭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23452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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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3차원(3D) 프린팅 기반의 투명교정장치 전문기업인 그래피가 상장을 앞두고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그래피는 ‘투명경영위원회’ 설치를 포함한 4가지 항목의 확약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피는 이번 확약서 제출을 통해 상장 준비 과정에서의 내실과 함께 장기적인 신뢰 확보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달 말 이사회를 열고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정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신설 위원회는 특수관계인 거래의 사전 심사 및 모니터링, 공정거래법 준수 여부 점검 등 내부통제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인사 조치도 병행됐습니다. 그래피는 지난 6월 18일 한컴라이프케어 재무담당이사 출신인 서창백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오는 8월 1일부터 사내이사로 선임한 후 투명경영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기존 CFO였던 박성현 이사는 그래피 창립 초기부터 투자 유치, 회계감사 대응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온 인물로, 기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로 보직을 전환해 조직 전반의 관리 체계 강화에 집중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0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일리미스테라퓨틱스(이하 일리미스)는 최근 총 58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DSC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아주IB투자, 쿼드자산운용, 컴퍼니케이파트너스, GS벤처스, 데일리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 8개 기관에 더해, LB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에이벤처스, IMM인베스트먼트, 슈미트, 중소기업은행 등 신규 투자자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업계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습니다.

일리미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자사의 ‘GAIA(Gas6-mediated Anti-Inflammatory Adaptor)’ 플랫폼 기반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과 면역질환 등으로의 타깃 확장 및 다양한 블록버스터 후보물질의 파이프라인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현재 회사는 초기 단계부터 다국적 제약사 및 연구기관과의 전략적인 공동 개발을 강화하며 조기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0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진단키트 섹터의 기업공개(IPO) 기대주로 꼽혔던 젠바디가 한국거래소의 1차 심사에서 ‘미승인’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젠바디는 한국거래소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코스닥시장위원회에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젠바디는 앞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진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매출 성장세와 재무건전성 요건도 충족하면서 진단업체 피어그룹 내에서 유력 후보로 꼽혀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이번 기술특례상장 심사 결과에 대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는 17일 열리는 시장위에서 분위기 반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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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중국이 부럽다.

한국은 미래가 안보인다.

그리고 다큐 잘만들었다.

https://youtu.be/yE9-ENNbXsU?si=RNO--zbPvIlp0vvk
우리도 강남 피부미용 6룡 선생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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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진단키트 전문기업인 젠바디는 휴먼메타뉴모바이러스(hMPV) 신속진단제품(Rapid Diagnostic Test, RDT)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로 젠바디는 국내에서 hMPV를 신속 진단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제품을 갖추게 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CE 인증(CE IVD)을 획득한 제품은 3개에 불과합니다. 젠바디의 hMPV 신속진단제품은 임상 검체를 통해 hMPV 감염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젠바디는 hMPV 신속진단제품 허가로 국내 진단키트 업체 중 A형 독감, B형 독감, 코로나19, RSV, hMPV 등 호흡기 감염 주요 질환 5종을 모두 진단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됐다”며 “앞으로 해당 5종의 호흡기 감염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64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공지능(AI) 기반 장기재생 바이오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투자자 등 국내외 기관들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입니다.

CB의 전환가액은 1만6672원이며, 만기일은 오는 2028년 7월 18일입니다. 전환 청구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된 시점부터 가능해 단기 희석 우려도 제한적입니다. 이번 CB에는 해외 헬스케어 전문 투자기관, 국내 주요 금융투자사 등 다양한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해당 투자자들은 로킷헬스케어의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과 글로벌 임상 파이프라인의 확장성 그리고 상업화 실행력에 대해 높은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연골·신장 재생 글로벌 임상 확대 △전략적 제휴 및 타법인 지분 인수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당뇨발·연골·신장 재생 등 AI 장기재생 치료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향후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인수·제휴에도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63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프로티나 증권발행조건확정 신고서]
확정 공모가: 14,000원
(공모가 밴드: 11,000원 ~ 14,000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000125

*공모금액: 210억 원
*시가총액: 1,510억 원
*상장주식수: 10,784,365주
*참여기관(건): 2,342
*경쟁률: 1,199.20
*확약률(건): 7.13%

#프로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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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오스코텍은 식품의약품안전전처에 진행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인 ‘OCT-598(개발코드명)’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단일 제제 및 표준 치료요법과 병용요법으로 OCT-598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임상시험 방법은 공개 용량 증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임상시험 실기기관은 한국과 미국 내 약 10개 병원입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추후 확정할 예정입니다. 임상시험 기간은 약 32개월이며, 목표 시험대상자 수는 최대 51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27
Forwarded from SNEW스뉴
난임 스타트업 '오키드헬스'는 배아를 대상으로 향후 발병 소지가 있는 수천 가지 질병을 검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예비 부모는 자녀의 유전 정보를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알 수 있다.

현재는 시험관 시술(IVF)을 받는 여성과 커플들이 낭포성 섬유증이나 다운증후군 같은 단일 유전자 변이나 염색체 이상을 검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스타트업은 최초로 30억 염기쌍의 배아 전체 유전체를 시퀀싱(DNA의 염기 배열 분석)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1673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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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빅파마 특허 만료로 306조 손실"…바이오시밀러 황금기 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7333

올해부터 2029년까지 주요 10개 의약품 선진 시장이 특허 만료로 독점권을 잃으면서 2천200억달러 수준 손실을 볼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2020∼2024년 손실 규모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으로는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자렐토(리바록사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엘리퀴스(아픽사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등이 지목됐다.
아이큐비아는 "앞으로 5년 동안의 특허 만료는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조업체에 중요한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형상기억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라는 세계 유일 기술로 덴탈 산업의 판을 바꾸고 있는 기업, 그래피(Graphy, 대표 심운섭). 진앤투자파트너스 최경환 전무는 그래피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래피의 기술력과 실행력,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확장성에 확신을 품어왔다. 단순한 교정장치 제조사를 넘어, 소재를 직접 설계·합성하고 글로벌 유통 전략까지 수직 계열화한 그래피는 '치과'에서 출발해 '첨단소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그 중심에는 직접 프린팅 방식과 체온 반응형 형상기억 소재를 기반으로 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SMA)'라는 제품군이 있다. 이 제품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20만건 이상의 임상 적용과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들의 입소문을 통해 실효성을 입증받았다.

그래피는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8월 11~12일 양일 간 이뤄진다. 현재 설정된 공모가 희망 밴드 기준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2000억원 내외다.

#그래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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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송 제기에 앞서 리브스메드는 이미 선제적 대응을 완료한 상태다. 지난 6월 아침해의료기 특허에 대한 무효심판 및 권리범위확인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청구했으며, 해당 사건은 현재 신속심판이 인용되어 특허심판원에서 우선적으로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회사 설립시부터 핵심 특허를 중심으로 한 ‘포괄적 특허 울타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 현재까지 총 485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높은 수준의 특허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특허침해분석(FTO)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내 전문 변리사들과 외부 특허·법률 전문가단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허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사적 프로세스를 완비했다.

장 상무는 “아침해의료기가 답변서 제출 법정기한을 넘기면서까지 현재 진행 중인 무효심판에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소극적으로 임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성실한 절차 진행을 촉구한다”며 “리브스메드는 대한민국 특허법을 준수하며 법률 자문단과 성실히 대응하여, 이번 사안을 최대한 빠르고 공정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브스메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8136664223681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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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학은 기술지주회사, 산학협력단을 통해 투자한다...(중략) 연세대가 M&A에 적극 나선 데는 법인 지배구조와 정부의 긍정적 기류가 뒷받침됐다. 많은 사학법인이 오너 구조인 데 비해 특정 오너가 없는 연세대는 이사회 중심 체계를 갖추고 수익사업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M&A 진행이 원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인 내 기획팀이 마치 대기업 M&A 조직처럼 인수 대상을 발굴하고, 이사회의 투자 심의를 거쳐 M&A를 단행하고 있다. 연세대 수익사업의 자산총액은 지난해 기준 5315억원에 달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24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