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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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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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중국이 부럽다.

한국은 미래가 안보인다.

그리고 다큐 잘만들었다.

https://youtu.be/yE9-ENNbXsU?si=RNO--zbPvIlp0vvk
우리도 강남 피부미용 6룡 선생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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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진단키트 전문기업인 젠바디는 휴먼메타뉴모바이러스(hMPV) 신속진단제품(Rapid Diagnostic Test, RDT)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로 젠바디는 국내에서 hMPV를 신속 진단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제품을 갖추게 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CE 인증(CE IVD)을 획득한 제품은 3개에 불과합니다. 젠바디의 hMPV 신속진단제품은 임상 검체를 통해 hMPV 감염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젠바디는 hMPV 신속진단제품 허가로 국내 진단키트 업체 중 A형 독감, B형 독감, 코로나19, RSV, hMPV 등 호흡기 감염 주요 질환 5종을 모두 진단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됐다”며 “앞으로 해당 5종의 호흡기 감염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64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공지능(AI) 기반 장기재생 바이오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투자자 등 국내외 기관들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입니다.

CB의 전환가액은 1만6672원이며, 만기일은 오는 2028년 7월 18일입니다. 전환 청구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된 시점부터 가능해 단기 희석 우려도 제한적입니다. 이번 CB에는 해외 헬스케어 전문 투자기관, 국내 주요 금융투자사 등 다양한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해당 투자자들은 로킷헬스케어의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과 글로벌 임상 파이프라인의 확장성 그리고 상업화 실행력에 대해 높은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연골·신장 재생 글로벌 임상 확대 △전략적 제휴 및 타법인 지분 인수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당뇨발·연골·신장 재생 등 AI 장기재생 치료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향후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인수·제휴에도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63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프로티나 증권발행조건확정 신고서]
확정 공모가: 14,000원
(공모가 밴드: 11,000원 ~ 14,000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000125

*공모금액: 210억 원
*시가총액: 1,510억 원
*상장주식수: 10,784,365주
*참여기관(건): 2,342
*경쟁률: 1,199.20
*확약률(건): 7.13%

#프로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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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오스코텍은 식품의약품안전전처에 진행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인 ‘OCT-598(개발코드명)’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단일 제제 및 표준 치료요법과 병용요법으로 OCT-598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임상시험 방법은 공개 용량 증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임상시험 실기기관은 한국과 미국 내 약 10개 병원입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추후 확정할 예정입니다. 임상시험 기간은 약 32개월이며, 목표 시험대상자 수는 최대 51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27
Forwarded from SNEW스뉴
난임 스타트업 '오키드헬스'는 배아를 대상으로 향후 발병 소지가 있는 수천 가지 질병을 검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예비 부모는 자녀의 유전 정보를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알 수 있다.

현재는 시험관 시술(IVF)을 받는 여성과 커플들이 낭포성 섬유증이나 다운증후군 같은 단일 유전자 변이나 염색체 이상을 검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스타트업은 최초로 30억 염기쌍의 배아 전체 유전체를 시퀀싱(DNA의 염기 배열 분석)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1673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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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빅파마 특허 만료로 306조 손실"…바이오시밀러 황금기 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7333

올해부터 2029년까지 주요 10개 의약품 선진 시장이 특허 만료로 독점권을 잃으면서 2천200억달러 수준 손실을 볼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2020∼2024년 손실 규모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으로는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자렐토(리바록사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엘리퀴스(아픽사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등이 지목됐다.
아이큐비아는 "앞으로 5년 동안의 특허 만료는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조업체에 중요한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형상기억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라는 세계 유일 기술로 덴탈 산업의 판을 바꾸고 있는 기업, 그래피(Graphy, 대표 심운섭). 진앤투자파트너스 최경환 전무는 그래피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래피의 기술력과 실행력,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확장성에 확신을 품어왔다. 단순한 교정장치 제조사를 넘어, 소재를 직접 설계·합성하고 글로벌 유통 전략까지 수직 계열화한 그래피는 '치과'에서 출발해 '첨단소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그 중심에는 직접 프린팅 방식과 체온 반응형 형상기억 소재를 기반으로 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SMA)'라는 제품군이 있다. 이 제품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20만건 이상의 임상 적용과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들의 입소문을 통해 실효성을 입증받았다.

그래피는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8월 11~12일 양일 간 이뤄진다. 현재 설정된 공모가 희망 밴드 기준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2000억원 내외다.

#그래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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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송 제기에 앞서 리브스메드는 이미 선제적 대응을 완료한 상태다. 지난 6월 아침해의료기 특허에 대한 무효심판 및 권리범위확인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청구했으며, 해당 사건은 현재 신속심판이 인용되어 특허심판원에서 우선적으로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회사 설립시부터 핵심 특허를 중심으로 한 ‘포괄적 특허 울타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 현재까지 총 485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높은 수준의 특허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특허침해분석(FTO)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내 전문 변리사들과 외부 특허·법률 전문가단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허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사적 프로세스를 완비했다.

장 상무는 “아침해의료기가 답변서 제출 법정기한을 넘기면서까지 현재 진행 중인 무효심판에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소극적으로 임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성실한 절차 진행을 촉구한다”며 “리브스메드는 대한민국 특허법을 준수하며 법률 자문단과 성실히 대응하여, 이번 사안을 최대한 빠르고 공정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브스메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8136664223681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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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학은 기술지주회사, 산학협력단을 통해 투자한다...(중략) 연세대가 M&A에 적극 나선 데는 법인 지배구조와 정부의 긍정적 기류가 뒷받침됐다. 많은 사학법인이 오너 구조인 데 비해 특정 오너가 없는 연세대는 이사회 중심 체계를 갖추고 수익사업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M&A 진행이 원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인 내 기획팀이 마치 대기업 M&A 조직처럼 인수 대상을 발굴하고, 이사회의 투자 심의를 거쳐 M&A를 단행하고 있다. 연세대 수익사업의 자산총액은 지난해 기준 5315억원에 달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245731
알지노믹스는 초격차 기술특례상장(딥테크)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노린다. 회사는 해당 특례상장을 위한 일정 조건을 충족했다. 이 경우 상장 예비심사에 걸리는 기간은 기존 45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

알지노믹스는 리보핵산(RNA) 치환효소나 원형 RNA 플랫폼 등 국가전략기술을 갖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확인서를 발급받았다. 지난달에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초격차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투자유치 규모(최근 5년 간 100억원 이상)도 충족하고 있다.

알지노믹스의 기업가치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알지노믹스는 올해 5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RNA) 편집 기반 치료제 개발을 위해 1조9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알지노믹스는 비상장사로 기술성 평가를 완료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국내 신약 개발사로는 보기 드문 빅딜이 성사된 상황에서 기업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부각되는 것이다.

#알지노믹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526206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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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개인투자자가 일반 거래소를 통해 벤처·비상장기업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길이 법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혁신기업 투자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를 도입하는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정책금융에만 의존하던 벤처기업이 투자 자금을 민간에서 대거 끌어올 수 있게 돼 국내 벤처업계가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0830?sid=100
시장위 결정에 따라 젠바디의 상장 예비심사는 최종적으로 미승인이 결정됐다. 앞서 상장위가 젠바디의 주력 사업인 진단 시장의 시장성과 회사의 실적, 과거 법적 분쟁 등을 이유로 미승인을 결정했는데, 시장위도 비슷한 이유로 상장위의 결정을 그대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젠바디 측은 상장위의 미승인 결정이 이미 예비심사를 통과했거나 상장한 기업과 다르게 적용된 것은 아닌지 우려한 바 있다. 진단 시장은 코로나가 아닌 다른 질병에 대한 진단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회사 역시 에이즈, 매독 등 질병에 대한 자가진단, 동시 자가진단 등 제품에 대한 글로벌 인허가를 준비 중이라는 점에서다.

젠바디는 별도 기준으로 2023년 매출 126억원과 영업손실 272억원, 2024년에는 매출 207억원과 영업손실 71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최근 기술특례로 예비심사를 통과했거나, 상장을 마친 제약바이오 기업과 비교하면 해도 매출이나 영업이익 등 경영성과도 나쁘지 않다는 점도 주요 논거였다.

#젠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718160504656010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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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는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방식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에 도전한다. 이는 딥테크·딥사이언스 등 국가 차원에서 육성이 필요한 첨단·전략기술 분야 기업의 상장 문턱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단수 기술성 평가만으로도 상장 예심 청구가 가능한 것이 골자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 기관 가운데 한 곳에서만 기술성 평가 A등급을 받으면 된다. 심사 기간도 기존 45일에서 30일로 짧아진다.

2017년 설립된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 효소 기반의 RNA 편집·교정 플랫폼을 활용해 항암제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이다. 지난 달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 평가 기관으로부터 기술성 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특히 미국 일라이릴리와 최대 1조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까지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알지노믹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187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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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시장에 새로운 모델 출시

테슬라가 중국에서 모델 3 플러스와 모델 YL을 공개했습니다

💡 모델 3 플러스의 특징
- 모델 3 플러스는 NMC 배터리를 탑재하여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합니다.
- 후륜 구동 방식으로, LG가 공급하는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 모델 YL의 혁신
- 모델 YL은 6인승 구성과 세 번째 줄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 기존 모델 Y보다 7인치 길어졌으며, 새로운 스포일러와 휠이 적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