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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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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 Research]
의료개혁에 있어서는 “국민과 의료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며, 의료인력 수급 추계위원회 도입,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희귀·난치질환자 지원과 자살 예방 정책 강화도 언급했다.

미래 전략으로는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과 보건의료 R&D 확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체계 구축, 의사과학자 양성, 연금개혁 논의 참여 등을 꼽으며 “보건복지 강국 도약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8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기업인 에임드바이오와 교모세포종(GBM) 치료를 위한 임상 연구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MOU는 재발한 교모세포종 환자 중 방사선 수술 또는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2(개발코드명)’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해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GI-102는 이미 전임상 교모세포종 모델에서 항암 활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교모세포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뇌종양 분류 1~4등급 중 가장 악성인 4등급인 대표적인 악성 중추신경계 종양입니다. 재발률과 사망률이 매우 높고, 아직까지도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족한 미충족 수요(unmet need)의 질환으로 꼽힙니다.

교모세포종 치료제 분야는 높은 미충족 수요로 인해 비교적 소규모 임상시험만으로도 가속승인이 가능해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임드바이오가 임상 개발을 주도하는 형태의 협력이며, 향후 상업화에 따른 수익은 양사 간 사전 협의된 비율로 분배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71
Forwarded from Private Market Investors
업계는 이 같은 상황에서 1조원 안팎의 실탄을 보유한 앵커PE가 애경산업 인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본다. 주요 포트폴리오의 성과 부진에 핵심 운용 인력 이탈이 이어지고 있어 새로운 딜을 통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4785
Forwarded from 주식플러스✨️ (맨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거래계획보고 공시

지그벤처스 물량이 8월 21일 부터 9월 19일까지 30일간 345000주 매도될 예정.

지그 벤처스 리미티드는 기존 지분 12.12%에서 2.14%를 처분하여 9.99%를 소유하게 됨.

20년 전부터 투자한 지그 입장에서 일부 현금화 하려는 것도 무리는 아님.

계약공시가 코 앞인 상황이라 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크진 않겠지만, 제3자 양도가 아닌 장내매도는 내심 아쉽긴 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000174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엘젠테라퓨틱스(Elgen Therapeutics)는 타깃하기 어려운(undruggable) 것으로 알려져있는 암종을 치료하기 위해 병리단백질 자체를 분해하는 표적단백질분해(TPD)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엘젠은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KRAS 변이가 일어난 췌장암 및 비소세포폐암(NSCLC) 등을 적응증으로 TPD를 개발하며, 내년 하반기 중 해당 후보물질들 중 최소 1개 이상을 전임상 단계로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이전에 타깃하지 않은 '새로운 E3 리가아제'를 타깃하는 새 바인더(binder)도 발굴하려고 합니다.

태현섭 엘젠테라퓨틱스 대표는 서울 강남 케이스퀘어 루닛러닝홀(Learning Hall)에서 열린 ‘2025 상반기 데일리파트너스 D’LABS 데모데이’에서 자사의 TPD 파이프라인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태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아비나스(Arvinas)의 창업자로도 알려진 크레이그 크루즈(Craig Crews) 예일대 교수 랩에서 7년9개월간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associate)과 연구과학자(Associate research scientist)로 재직하며 PROTAC(PROteolysis TArgeting Chimeric molecule) 플랫폼 핵심기술개발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58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뉴라클사이언스가 FAM19A5 항체인 ‘NS101(개발코드명)’의 알츠하이머병 치료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치료 연구는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와 같은 병리학적 응집체 제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주류를 형성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뉴라클사이언스가 FAM19A5 항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혁신적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연구 결과가 치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알츠하이머스 리서치 & 테라피(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FAM19A5 억제가 알츠하이머병 마우스 모델에서 시냅스 손실 및 인지 저하를 회복시킨다(Inhibition of FAM19A5 reverses synaptic loss and cognitive decline in mouse models of Alzheimer’s disease)’라는 제목으로 논문이 게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알츠하이머스 리서치 & 테라피는 스피링거 네이처-바이오메드 센트럴(BMC)에서 발행하는 저명한 오픈 액세스 저널로,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신경 퇴행성 질환의 기초, 중개, 임상 연구에 대한 최신의 과학적인 진보를 다룹니다.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며 높은 수준의 과학적 정확성과 신뢰성을 요구, 치매 연구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학술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이번 논문 게재는 회사의 연구 결과가 학계 최고 수준의 검증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09
2025.07.23 17:02:08
기업명: 이오플로우(시가총액: 523억)
보고서명: 소송등의판결ㆍ결정(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사건명칭 : 해외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 ( UPC_CFI_597/2024 )
원고이름 : 인슐렛 (Insulet Corporation)
관할법원 : 유럽통합특허법원 밀라노 중앙법원 (UPC Central Division Milan)
청구금액 : 0억(자산대비 : 1.74%)

* 판결내용
1.피고는 원고에게 손해배상금(EUP 230,000)을 지급하라.
2.피고는 EOPatch (유럽명 : GlucoMen Day Pump)를 UPC 가입 회원국 내에서 제조, 판매, 수입, 제공, 사용, 보유 등 할 수 없다 (영업정지명령)

* 판결사유
EOflow의 EOPatch (유럽명: GlucoMen Day Pump) 인슐린 펌프가 EP4201327 특허를 침해함이 인정됨

* 참고사항
1.상기 판결결정금액 (EUR 230,000)은 손해배상액이며, 2025년07월23일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율(1,628.63원)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2.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최근 사업연도말 (2024년 12월 31일) 연결자본총계에서 공시일 현재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액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3.상기 'UPC지역'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포르투갈, 슬로베니아, 스웨덴 17개국 입니다.

4.상기 확인 일자는 당사 소송 대리인으로부터 법원 판결을전달받아 확인한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39004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090
간편·즉석식품 제조기업 시아스가 유안타제12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에 나섰다. 이익 규모와 최근 식품 업종의 업황을 고려해 불확실성이 적은 스팩 합병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발행주식과 스팩 전환사채(CB) 물량을 고려했을 때 목표 시가총액은 약 1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아스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유안타제12호스팩과의 합병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승인을 대기 중이다. 합병은 비상장법인인 시아스가 스팩을 흡수하는 소멸합병 방식으로, 문제 없이 진행된다면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아스는 지난 2023년부터 기업공개(IPO)를 염두에 두고 시장에 태핑을 해왔다. 지난해 합병 상장을 자진철회 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 상장 시도다. 시아스는 연 매출 2000억원대의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어 직상장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었다. 다만 적정 밸류에이션 확보와 FI들의 엑시트 등을 고려해 보다 안정적인 스팩합병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시아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7240951541040103723
2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탠다임은 복수의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펀드레이징을 진행하고 있다. 핵심 설립자 중 1명인 김진한 전 대표가 회사를 떠난 뒤 진행하는 첫 투자 유치다.
 
앞서 김 전 대표는 회사를 떠나며 구주를 무상으로 양도했다. 이에 따라 투자 단가가 낮춰진 만큼 자금 조달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됐으나, 국내 VC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2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탠다임은 복수의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펀드레이징을 진행하고 있다. 핵심 설립자 중 1명인 김진한 전 대표가 회사를 떠난 뒤 진행하는 첫 투자 유치다.
 
앞서 김 전 대표는 회사를 떠나며 구주를 무상으로 양도했다. 이에 따라 투자 단가가 낮춰진 만큼 자금 조달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됐으나, 국내 VC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스탠다임
https://m.news2day.co.kr/article/20250727500002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이 사람처럼 섬세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감각'을 부여하는 기술에 집중해왔다.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의료·방산·물류로봇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되는 정밀 센서와 로봇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양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4족 보행로봇 플랫폼까지 개발 영역을 확장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창업 당시 로봇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정작 핵심 부품인 고정밀 감각센서는 대부분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었다"며 "가격은 비싸고 커스터마이징도 어려운 상황을 직접 극복해보고자 나섰다"고 말했다.
 
현재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로봇 솔루션, 로봇 플랫폼 등 3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된다. 센서 사업부는 힘·토크센서, 택타일센서 등 고정밀 센서를 자체 설계·생산해 산업용 및 협동로봇 제조사, 자동화 장비업체 등 국내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고객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센서 개발에 강점도 갖고 있다.
 
로봇 솔루션 사업부는 협동로봇 기반의 표면가공, 피킹, 조립 로봇을 턴키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 가능한 형태로 납품되며 시스템 유지보수와 기술사용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로봇 플랫폼 사업부의 경우 자체 개발한 4족보행로봇을 바탕으로 정부 실증사업과 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방·물류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에이딘로보틱스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50725500005
인벤테라의 주력 파이프라인은 근골격계 조영제 'INV-002'다. 생체친화적인 Fe을 기반으로 개발돼 기존 조영제에 비해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나노입자 합성과 표면 코팅 기술로 조영력을 높였다.

회사는 국내에서 2b상을 마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 기술성평가 신청 시점부터 후기 임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였고 예심 청구도 해당 진척 상황을 근거로 이뤄졌다.

특히 투자 회수가 빠르다는 점이 인벤테라의 강점이다. 조영제는 진단용 영상강조제로 단회 투여 후 즉각적인 효과 관찰과 신속한 체내 배출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다. 인벤테라는 이런 특징을 활용해 INV-002의 임상 개발을 빠르게 진행해왔다. 실제 INV-002는 1/2a상 완료 후 1년 내 2b상까지 마쳤다. 지난 7월엔 임상 3상 IND 승인까지 받은 상태다.

빠른 개발 속도는 기술특례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통적인 치료제와 달리 수년간의 추적 관찰이 필요 없는 만큼, 임상 진척과 사업화 계획을 뒷받침하는 실체 확보가 용이하다. 또 빠른 상업화 가능성은 자금 회수 기간 단축으로 이어져 투자자 관점에서는 매력 요인이 된다.

#인벤테라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030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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