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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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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오전에 일정도 좀 있었고, 노보 관련 다른 채널에서 언급이 많아서 안올릴까 하다가 CEO 변동 관점에서는 애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였습니다.

[키움 허혜민] 노보, 매출 및 이익 전망 하향 조정. 신입 CEO 임명

- 2025년 매출 가이던스도 기존 13~21%에서 8%~14%로 하향 조정.
영업이익도 이전의 16%~24%에서 10~16% 대폭 하향

노보의 전일 주가가 -23.11% 하락 마감했는데, 가이던스 하향 뿐만 아니라 CEO 교체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 같네요.

- 주 요인: 미국내 위고비 성장 둔화와 특정 국제 시장에서 예상보다 낮은 위고비 침투율

- 새로운 CEO로 해외사업 부문 부사장이었던 Maziar Mike Doustdar를 임명

지난 5월 요르겐센이 갑작스럽게 사임 발표 후, 나온 결정인데, 업계에서는 노보가 치열한 GLP-1 경쟁에 뒤처지는 것은 회사의 신중한 기업 문화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어서..

사실 미국 시장에 정통한 외부 인사가 CEO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names-new-ceo-obesity-drugmaker-cuts-sales-profit-outlook

과연 30년 넘게 노보에 있던 CEO가 공격적인 행보와 혁신을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관련해서 최고과학책임자(CSO)와 최고전략책임자(CSO)가 변동됩니다. 노보와 논의 중인 회사들에도 변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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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가 siRNA 기반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LX104C’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올릭스는 OLX104C의 물질특허와 관련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에 이어 유럽에서도 특허등록을 완료하게됐습니다.

올릭스는 지난 1월 OLX104C의 호주 임상1a상 임상시험을 통해 OLX104C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호주 규제당국(HREC)으로부터 1b/2a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고 연구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89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폐암을 비롯한 위암 등 고형암에서 ‘MET’ 유전자 표적 치료가 핵심으로 확인됐습니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이기쁨 교수, 심주성 전공의 연구팀은 과도하게 발현된 MET 유전자를 표적 치료하는 전략을 비소세포폐암(NSCLC)을 넘어 다양한 암종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권위의 종양학 학술지인 ‘네이처리뷰스임상종양학(Nature Reviews Clinical Oncology, IF 82.2)’에 게재됐습니다.

MET 유전자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합니다. 임상 현장에서는 MET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된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유전자를 표적 치료했을 때 항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주요 표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MET 유전자 표적 치료 전략을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고형암에 확대하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대장암, 위암 등에서도 MET 유전자 이상이 발견돼 표적 치료가 가능해서인데요.

MET 유전자 과발현 여부를 조기에 검사하고 치료 시기를 조절하면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여러 고형암을 대상으로 MET 유전자 억제제 단독 사용은 물론, 면역항암제나 항체약물접합체(ADC)와의 병용치료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5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올해 상반기 4곳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습니다. 모두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던 기업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성 평가 등급을 받았지만, 상장 시기를 뒤로 미룬 것인데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바이오기업이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에서 잇따라 상장 철회를 결정하는 것은 최근 심사 기준이 기술성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상장예비심사를 철회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은 △노벨티노빌리티(항체신약 개발) △레메디(휴대용 방사선 의료기기) △레드엔비아(약물재창출) △앰틱스바이오(항진균 신약 개발) 등 4곳입니다. 상장예심을 철회한 기업 중 스팩 상장을 제외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비율은 25%입니다.

이들 4곳 모두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상장을 준비해왔습니다. 기술특례상장제도는 매출과 이익 등 재무 실적이 부족한 기술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입니다.

기술특례상장에 있어서 1차 허들은 ‘기술성 평가’입니다. 기술특례상장에 도전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외부 평가기관 2곳의 기술성 평가를 통해 ‘A, BBB’ 등급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술성 평가에서 노벨티노빌리티와 레메디는 ‘A, A’ 등급을, 레드엔비아와 앰틱스바이오는 ‘A, BBB’ 등급을 각각 받았습니다. 올해 심사를 철회한 바이오·헬스케어 4개 기업 모두 기술성은 인정받은 셈입니다.

업계에서는 거래소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적용하는 심사 문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에만 6개 기술특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심사를 자진 철회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4곳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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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창사 이래 첫 번째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미국 소재 바이오텍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암백신 후보물질에 대해 약 300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습니다. 상업화 후 수익 분배는 별도입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번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으로 자체 개발한 mRNA 항암백신 물질특허의 전 세계 전용 실시권을 파트너사에 부여합니다. 파트너사는 개발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총액 약 3000억원과 상업화 이후 15년 이상 세일즈 마일스톤으로 10% 이상을 디엑스앤브이엑스에 지급합니다.

항암제 및 항암백신의 거대한 글로벌 시장 규모 및 성장률과 출시 후 시장 점유율을 고려할 경우,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상업화 후 거둬들이는 세일즈 마일스톤 규모는 1조3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기술이전 이후에도 전임상 및 임상1~3상과 생산 등 상업화에 필요한 연구개발(R&D)을 주도할 예정이며, 파트너사에서는 글로벌 인허가 및 판매 등 상업화를 담당합니다. 그 외 세부 내용은 상대방과의 합의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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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로는 초경량 고자유도 상체와 정밀한 5손가락 로봇 핸드 제작을 담당한다. 만드로 관계자는 "기구 설계 노하우로 사람과 유사한 움직임의 팔과 손을 구현하고 있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와 서비스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보웍스는 로봇 하체와 이동 플랫폼 개발, 사람과의 상호작용 콘텐츠 설계를 맡는다. 경량형 모바일 주행 기술과 감성 기반 인터랙션 기획 역량으로 로봇의 전체 동작을 통합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지원한다.

3사는 단순한 부품 조립이 아닌 기술 융합과 완성도 높은 통합 설계로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계획이다. 산업·서비스·교육 분야 적용 사례를 늘려 K-로봇 산업의 자립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만드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91359379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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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로 포레스트파트너스는 기존 VC 자회사인 포레스트벤처스에 이어 UTC인베를 추가로 계열사에 편입하게 됐다. 두 벤처 운용사를 장기적으로 합병해 하나의 VC로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포레스트파트너스는 2016년 BRV캐피탈매니지먼트 출신의 한승 대표가 설립한 운용사로 현재 약 7000억원 수준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트릿지, 파두, 모레 등 딥테크 기반의 스타트업에 활발히 투자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UTC인베는 1988년 설립된 국내 대표 중견 VC 하우스다. 임상민 부사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다. 대상그룹은 UTC인베의 다수 펀드에 LP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운용자산은 약 8000억원 수준으로, 포레스트파트너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벤처투자 부문에서 AUM이 약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301153360480101816&l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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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17:09:33
기업명: 와이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1,62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350억(전체대비 : 17.0%)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1,430원(현재가 : 42원)
최저조정 : 8,01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3.0%

납입일자 : 2025-08-07
청구시작 : 2026-08-07
청구종료 : 2030-07-07

* 투자자
알파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2호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채권혼합)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2호
포커스 제타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포커스 더원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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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0004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84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라메디텍은 프리미엄 피부 치료 레이저 장비인 ‘퓨라셀MX(PURAXEL MX)’의 베트남 시장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시장 내 첫 수출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동남아시아 내 시장 확장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달 중순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론칭 행사에는 100여명 이상의 피부과 및 미용 클리닉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제품의 시연과 기술 설명을 통해 치료 효과와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확보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라메디텍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베트남 내 유통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 주요 병원 및 클리닉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유통망을 공식적으로 구축했습니다. 또 초도 물량 수출 준비까지 완료해 향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98
금번 CB의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 2%이며 내년 7월 시작되는 전환기간 동안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하다. CB 전환가는 1만6672원이며 시가하락에 따라 최저 1만3338원까지 조정 가능하다. 최초의 전환가로 전량 전환을 가정할 시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 지분율은 30.2%에서 21.9%까지 낮아진다.

이 CFO는 “조정되더라도 20% 이상의 지분율이기 때문에 경영권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파악한다. 2대주주가 3% 지분율이 채 안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CB 발행을 완료한 18일 로킷헬스케어 종가는 전일대비 1.62%(280원) 상승한 1만7560원에 마감했다. 주가는 지속 하락해 22일 종가는 전일대비 4.03%(690원) 떨어진 1만6440원을 기록했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24009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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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기대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소송 이슈가 등장했다. 특허 분쟁 결과에 따라 상장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리브스메드가 조 단위 대어인 만큼 상장이 무산될 경우 기업공개(IPO) 시장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기술특례 기업에 대한 심사가 까다로운데 소송 이슈가 불거지면 투자사 입장에서도 예민할 수밖에 없다"며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리브스메드 측이 소송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리브스메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침해의료기 측 주장을 반박했다. 아침해의료기와 리브스메드의 기술 간 연관성 여부를 사내 변리사 3명을 통해 분석한 결과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게 리브스메드 측 설명이다.

쟁점이 된 특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리브스메드 관계자는 "아침해의료기 측에서 어떤 기술과 특허 부분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지에 대해서 공유된 부분이 없어서 공식적으로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아침해의료기 측은 "이번 소송은 회사의 핵심 기술과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리브스메드
https://dealsite.co.kr/articles/14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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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의 핵심 매출원은 형상기억 소재다. 심 대표는 “지난 4년간 전체 매출은 500% 성장했으며 형상기억 소재 매출은 같은 기간 900% 증가했다”며 “현재 전체 매출의 약 42%가 소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모자금은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그래피는 연내 미국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플로리다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공모자금 중 45억원을 미국법인 설립에 쓸 구상이다. 심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의료진 네트워크를 통해 얼라이너 공급을 확대하고 빠른 시간 내 시장 인지도를 확보할 것”이라며 “핵심 인력은 이미 선발을 마쳤다”고 말했다.

중국 사업의 경우 현지 유통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의료기기 인증 및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2026년까지 인증 획득을 마치고 본격적인 진출에 나설 방침이다.

#그래피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30124342056010563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아리바이오는 지난 27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AAIC 2025)’에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4건의 연구 성과가 채택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AAIC는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연구 분야의 최대 규모 국제 학회입니다. 전 세계 석학과 제약사, 바이오텍 관계자 등이 모여 최신의 과학적 성과와 치료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권위의 장입니다.

AAIC 2025에서 아리바이오가 발표한 연구 성과는 △AR1001의 단독요법 가능성 확인 연구 △경구용 치매 치료제에 대한 신경과 전문의들의 긍정적 기대감 확인 연구 △인간 미니브레인 모델에서 AR1001의 다중 신경 보호 효과 입증 연구(조한상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교수 연구팀 협력) △임상3상 진단 플랫폼 후지레비오 루미펄스(Fujirebio LUMIPULSE)의 신뢰성 분석과 입증 연구(후지레비오와 협력) 등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99
스킨1004, 상반기 매출로 전년도 매출액 돌파

유럽, 북남미를 중심으로 한 서구권은 전체 매출의 절반에 달하는 122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

동남아에서는 현지 맞춤 마케팅 전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베스트셀러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등이 품질과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아 판매량을 빠르게 늘렸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비대면진료 테마 다시 움직임
Forwarded from SNEW스뉴
최근 VC들은 다시 신규 펀딩과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다. 벤처투자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심사역들의 몸값이 오르며 구인난과 동시에 '트랙레코드에 흠 없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도 함께 터져나오고 있다. 버블 시기 고밸류에 투자한 이력이 펀딩 과정에서 되레 장애물이 되고 있어서다.

한 대형 VC 관계자는 "펀드레이징을 위한 LP 미팅에서 심사역 개개인들의 트랙레코드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는데, 벤처 붐 시기에 활발히 투자했던 인력 중 일부는 트랙레코드가 많이 훼손돼 있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7318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