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도 하고 의료기기도 잘하고 있는 동사인데
로봇주 올라도 의료기기 올라도
주가는 3년동안 박스권에 단단히 갇혀 있습니다.
준비하는 것들이 성과로 이어지면 다시 한번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겠죠?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60917575460109265&lcode=00
로봇주 올라도 의료기기 올라도
주가는 3년동안 박스권에 단단히 갇혀 있습니다.
준비하는 것들이 성과로 이어지면 다시 한번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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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드림텍, '2023 세계바이오센서 학회' 메인 스폰서 참여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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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바라던대로 중국이 부동산 관련 인프라 지출을 시작할 것 같네요.
이번 주에 여러 차례 금리를 낮춘 건 경기회복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의도이고요.
IMF에서는 지방정부들의 부채 부담을 우려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6005800072?section=search
이번 주에 여러 차례 금리를 낮춘 건 경기회복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의도이고요.
IMF에서는 지방정부들의 부채 부담을 우려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6005800072?section=search
연합뉴스
"中,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으로 경기부양 검토"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중국이 대규모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투기 허용과 같은 부양책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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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겠지만 OLED 소식입니다.
4월초에 SDC에서 4.1조원 투자 발표 이후로 장비사에 PO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정작 핵심인 증착기(일본 캐논도키) 발주가 나오지 않아서 시장의 의구심이 커져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기사가 나와서 공유합니다.
1) 캐논도키, 삼성디스플레이에 백기
삼성디스플레이와 캐논도키는 8.6세대 증착설비 공급가격으로 1000억엔 수준을 합의하고, 최종 PO(구매발주) 절차만 남겨뒀다.
그동안 삼성디스플레이는 9000억원을, 캐논도키는 1조5000억원을 증착장비 단가로 주장해왔다.
2) 1조5000억원의 다소 높은 증착장비 가격을 고수했던 캐논도키가 삼성디스플레이 뜻대로 1조원 이하에 장비를 공급하기로 한 건, 삼성디스플레이의 개별 발주 전략이 통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총 80여개에 이르는 8.6세대 라인의 챔버들을 캐논도키에 턴키 발주하지 않고 국내 회사에 나눠서 발주한다.
이를 통해 캐논도키로부터 도입하는 전체 시스템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장비업체들의 챔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단가 협상 여지도 크다는 점에서 전체 투자비를 줄일 수 있다.
현재 8.6세대 OLED 라인 챔버 외주 공급사로는 에이치앤이루자⋅대명ENG⋅AP시스템⋅원익IPS⋅아이씨디 등 총 다섯개 회사가 거론된다.
3) 삼성디스플레이가 8.6세대 생산라인 중심이 되는 증착장비 단가 협상을 종료하면서, 기타 장비 발주도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는 AP시스템⋅케이씨텍⋅힘스⋅필옵틱스 등에 8.6세대용 장비를 발주했다.
4) 캐논도키가 끝까지 1조5000억원을 고수했거나, 크게 양보하지 않았다면 삼성디스플레이는 기타 장비 단가를 더 내리는 방법으로 투자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 일단 당초 목표대로 9000억원선을 방어해냈기에 협상에 한결 여유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10393
4월초에 SDC에서 4.1조원 투자 발표 이후로 장비사에 PO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정작 핵심인 증착기(일본 캐논도키) 발주가 나오지 않아서 시장의 의구심이 커져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기사가 나와서 공유합니다.
1) 캐논도키, 삼성디스플레이에 백기
삼성디스플레이와 캐논도키는 8.6세대 증착설비 공급가격으로 1000억엔 수준을 합의하고, 최종 PO(구매발주) 절차만 남겨뒀다.
그동안 삼성디스플레이는 9000억원을, 캐논도키는 1조5000억원을 증착장비 단가로 주장해왔다.
2) 1조5000억원의 다소 높은 증착장비 가격을 고수했던 캐논도키가 삼성디스플레이 뜻대로 1조원 이하에 장비를 공급하기로 한 건, 삼성디스플레이의 개별 발주 전략이 통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총 80여개에 이르는 8.6세대 라인의 챔버들을 캐논도키에 턴키 발주하지 않고 국내 회사에 나눠서 발주한다.
이를 통해 캐논도키로부터 도입하는 전체 시스템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장비업체들의 챔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단가 협상 여지도 크다는 점에서 전체 투자비를 줄일 수 있다.
현재 8.6세대 OLED 라인 챔버 외주 공급사로는 에이치앤이루자⋅대명ENG⋅AP시스템⋅원익IPS⋅아이씨디 등 총 다섯개 회사가 거론된다.
3) 삼성디스플레이가 8.6세대 생산라인 중심이 되는 증착장비 단가 협상을 종료하면서, 기타 장비 발주도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는 AP시스템⋅케이씨텍⋅힘스⋅필옵틱스 등에 8.6세대용 장비를 발주했다.
4) 캐논도키가 끝까지 1조5000억원을 고수했거나, 크게 양보하지 않았다면 삼성디스플레이는 기타 장비 단가를 더 내리는 방법으로 투자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 일단 당초 목표대로 9000억원선을 방어해냈기에 협상에 한결 여유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10393
www.kipost.net
삼성디스플레이-캐논도키, 8.6G 증착장비 1000억엔에 합의 - KIPOST(키포스트)
삼성디스플레이와 캐논도키가 8.6세대 OLED 증착장비 공급가로 1000억엔 수준에서 합의를 이뤘다. 이미 지난 4월 8.6세대 생산라인 투자를 발표한 삼성디스플레이는 그동안 증착장비 단가 측면에서 합의를 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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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는 줄 알았지만 조금은 관심있는 걸로 보이는 디봄온은 과연 올까요?
여름이 먼저 와버렸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여름이 먼저 와버렸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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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쉬니 훈풍이 드는 섹터들이 많습니다.
조선섹터 업데이트 합니다.
한화오션은 유증 반영해서 지배주주순익이 대폭 낮아진 점 참고하세요.
조선 / 조선기자재 1분기 실적을 반영해서 전반적으로 컨센이 낮아졌습니다.
오히려 컨센 낮을 때 서프라이즈 나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점도 참고하시고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조선섹터 업데이트 합니다.
한화오션은 유증 반영해서 지배주주순익이 대폭 낮아진 점 참고하세요.
조선 / 조선기자재 1분기 실적을 반영해서 전반적으로 컨센이 낮아졌습니다.
오히려 컨센 낮을 때 서프라이즈 나오면 주가에는 긍정적인 점도 참고하시고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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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선기자재 확산되는 거 보니 종목을 더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원래 올리던 종목만 올립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일단 오늘은 원래 올리던 종목만 올립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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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효성중공업 때문에 관심 많은 효성
오랜만에 연재기사가 올라오네요.
효성은 효성화학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로 이어지는 소재사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예컨대 효성화학이 만든 제품 중 하나인 테레프탈산(TPA)은 효성티앤씨의 섬유가 된다. 그리고 이 섬유는 효성첨단소재를 거쳐 타이어 보강재인 타이어코드로 탄생한다.
효성첨단소재는 코로나 확산 이후 전성기를 맞았다.
분야는 달라도 효성화학·티앤씨의 흐름도 이와 상당히 유사하다.
눈길을 끄는 건 엔데믹 이후다. 소재 3사 모두 범용 화학 재료 및 시황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새로운 업사이클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업계는 이 시점이 점진적인 전방 수요 회복과 타이트한 공급 재개가 이어지는 올해 하반기라고 입을 모은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30831294600101128&lcode=00
오랜만에 연재기사가 올라오네요.
효성은 효성화학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로 이어지는 소재사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예컨대 효성화학이 만든 제품 중 하나인 테레프탈산(TPA)은 효성티앤씨의 섬유가 된다. 그리고 이 섬유는 효성첨단소재를 거쳐 타이어 보강재인 타이어코드로 탄생한다.
효성첨단소재는 코로나 확산 이후 전성기를 맞았다.
분야는 달라도 효성화학·티앤씨의 흐름도 이와 상당히 유사하다.
눈길을 끄는 건 엔데믹 이후다. 소재 3사 모두 범용 화학 재료 및 시황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새로운 업사이클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업계는 이 시점이 점진적인 전방 수요 회복과 타이트한 공급 재개가 이어지는 올해 하반기라고 입을 모은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30831294600101128&lcode=00
더벨뉴스
화학·티앤씨·첨단소재 효성 간판 새판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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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6_보도자료_22년도_경영평가_결과.pdf
549.9 KB
재미없는 자료인데요.
이런 게 나중에
원전 / 해상풍력 / 태양광 이랑 다 연관되는 거라
공유합니다.
이런 게 나중에
원전 / 해상풍력 / 태양광 이랑 다 연관되는 거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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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마트폰 부품사
특히 카메라모듈 회사는 전부 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기사에서 A사는 LG이노텍입니다.
LG이노텍이 맞다는 생각으로 기사 읽으시면 재밌습니다.
중소형사들은 어떻게 살라고요ㅠㅠ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32017207120105637&lcode=00
특히 카메라모듈 회사는 전부 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기사에서 A사는 LG이노텍입니다.
LG이노텍이 맞다는 생각으로 기사 읽으시면 재밌습니다.
중소형사들은 어떻게 살라고요ㅠㅠ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32017207120105637&lcode=00
더벨뉴스
어느 스마트폰 부품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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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조원 특별국채 발행·인프라투자 확대
■경기부양 나서는 중국
규제로 막았던 다주택도 허용
부동산위축에 지방정부 부채↑
기준금리 LPR도 인하할 듯
일각선 "부채 되레 급증" 우려
https://naver.me/5ZvZXgnN
■경기부양 나서는 중국
규제로 막았던 다주택도 허용
부동산위축에 지방정부 부채↑
기준금리 LPR도 인하할 듯
일각선 "부채 되레 급증" 우려
https://naver.me/5ZvZXgnN
Naver
中, 경기부양 위해 인프라에 180조원 투자…다주택도 허용
경기 회복에 빨간 불이 켜진 중국이 다급하게 각종 경기부양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준금리 인하를 예고하자마자 1조 위안(약 178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을 위한 특별국채(채권) 발행 소식이 전해졌다. 경기 침체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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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고효율 수소터빈 실증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 는 대형 가스터빈 50% 수소혼소 기술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LNG를 연료로 하는 가스터빈에 수소 연소 기술을 적용하면 수소터빈으로 전환할 수 있다. 고효율의 H급 수소터빈은 기존 수소터빈(E급) 대비 연간 약 700억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가스터빈에 수소를 50% 혼합해 연소하면 기존 LNG 전소 대비 최대 21.4% 탄소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
https://naver.me/FQIJC0UM
두산에너빌리티 는 대형 가스터빈 50% 수소혼소 기술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LNG를 연료로 하는 가스터빈에 수소 연소 기술을 적용하면 수소터빈으로 전환할 수 있다. 고효율의 H급 수소터빈은 기존 수소터빈(E급) 대비 연간 약 700억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가스터빈에 수소를 50% 혼합해 연소하면 기존 LNG 전소 대비 최대 21.4% 탄소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
https://naver.me/FQIJC0UM
Naver
두산에너빌리티, 고효율 수소터빈 실증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순수 국내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 H급 대형 수소터빈 기술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6일 분당두산타워에서 한국동서발전을 포함한 국내 12개 산·학·연이 모여 'H급 대형 가스터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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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어제 나온 법안에 대한 요약이고 아래 링크는 작년 12월 기사인데요.
EU에서 스마트폰 배터리를 탈부착으로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었고
실제로 법안 발의가 있었습니다.
어제 결과가 나왔는데 통과가 되버렸네요.
27년까지 의무적으로 적용을 해야 한다는데 잡스가 살아있었으면 극대노 했을 소식이네요.
실제로 아이폰15 부터 C타입으로 충전이 바뀌는 것도 EU 영향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12/23/T2S6NHZH2NHVZNNVUOFN5XDLVY/
EU에서 스마트폰 배터리를 탈부착으로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었고
실제로 법안 발의가 있었습니다.
어제 결과가 나왔는데 통과가 되버렸네요.
27년까지 의무적으로 적용을 해야 한다는데 잡스가 살아있었으면 극대노 했을 소식이네요.
실제로 아이폰15 부터 C타입으로 충전이 바뀌는 것도 EU 영향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12/23/T2S6NHZH2NHVZNNVUOFN5XDL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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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일본에서 두번째 반도체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지만 부지 확보에 어려움
가까운 한국에 지어주시면…
https://zdnet.co.kr/view/?no=20230616153127
가까운 한국에 지어주시면…
https://zdnet.co.kr/view/?no=20230616153127
ZDNet Korea
TSMC, 일본 반도체 2공장 토지 부족으로 난항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일본에 두번째 반도체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지만,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일본 닛케이 아시아가 15일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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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타이어 3사 실적 개선 본격화..투자부담 경감 청신호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574406635642376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574406635642376
이데일리
타이어 3사 실적 개선 본격화..투자부담 경감 청신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이하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073240), 넥센타이어(002350) 등 국내 타이어 3사의 올 2분기 실적도 1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에 가장 큰 악영향을 끼쳤던 해상운임비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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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쇼크웨이브](18)'반도체 영세중립국' ARM을 향한 구애…불붙는 지분확보 경쟁
ARM을 품기 위한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미국 증시에 상장을 추진 중인 ARM이 반도체 업체들을 상대로 투자를 유치하려 한다는 소식은 경쟁의 총성이 울렸다는 '신호탄'이다.
ARM으로부터 지분 투자 제의를 받은 기업으로는 인텔 외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TSMC, 삼성전자, 그리고 애플이 거론됐다. 약 10여개 기업이 협상 대상에 올랐다고 한 것을 보면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기업들도 ARM 지분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앵커 투자자는 지배지분을 확보하지 못한다. 그런데도 그 의미는 남다르다. ARM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ARM 인수 추진 가능성이 불거졌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플의 움직임이다. 앞서 애플 쇼크웨이브는 ARM의 탄생 배경에 애플이 있었음을 상기했다. 스티브 잡스 창업자 없이 방황하던 애플이 기사회생할 자금을 마련한 것도 ARM 지분 매각을 통해서였다.
ARM이 상장을 한다면 수익성 확대를 위한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반도체 설계 라이선스에 대한 가격 인상이다. 이 역시 자연스럽게 ARM 설계에 기반한 칩 가격 인상을 불러올 수 있는 요인이다.
인텔이 ARM 투자에 성공한다면 지역적으로는 영미 연합 반도체 생태계가 탄생할 수 있다. 반도체 생태계로는 물과 기름과 같던 RISC 계열과 x86 계열의 합종연횡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설계와 파운드리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관계도 형성된다.
TSMC가 ARM 투자에 나선다면 상황은 또 다르다. TSMC는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경영정책을 이어왔다. TSMC가 ARM에 투자한다면 이런 원칙과 상충할 수 있다. 물론 원칙만 지킨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TSMC가 ARM과의 협력을 통해 지금의 위상을 만들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사의 협력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naver.me/FpME47ys
ARM을 품기 위한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미국 증시에 상장을 추진 중인 ARM이 반도체 업체들을 상대로 투자를 유치하려 한다는 소식은 경쟁의 총성이 울렸다는 '신호탄'이다.
ARM으로부터 지분 투자 제의를 받은 기업으로는 인텔 외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TSMC, 삼성전자, 그리고 애플이 거론됐다. 약 10여개 기업이 협상 대상에 올랐다고 한 것을 보면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기업들도 ARM 지분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앵커 투자자는 지배지분을 확보하지 못한다. 그런데도 그 의미는 남다르다. ARM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ARM 인수 추진 가능성이 불거졌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플의 움직임이다. 앞서 애플 쇼크웨이브는 ARM의 탄생 배경에 애플이 있었음을 상기했다. 스티브 잡스 창업자 없이 방황하던 애플이 기사회생할 자금을 마련한 것도 ARM 지분 매각을 통해서였다.
ARM이 상장을 한다면 수익성 확대를 위한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반도체 설계 라이선스에 대한 가격 인상이다. 이 역시 자연스럽게 ARM 설계에 기반한 칩 가격 인상을 불러올 수 있는 요인이다.
인텔이 ARM 투자에 성공한다면 지역적으로는 영미 연합 반도체 생태계가 탄생할 수 있다. 반도체 생태계로는 물과 기름과 같던 RISC 계열과 x86 계열의 합종연횡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설계와 파운드리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관계도 형성된다.
TSMC가 ARM 투자에 나선다면 상황은 또 다르다. TSMC는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경영정책을 이어왔다. TSMC가 ARM에 투자한다면 이런 원칙과 상충할 수 있다. 물론 원칙만 지킨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TSMC가 ARM과의 협력을 통해 지금의 위상을 만들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사의 협력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naver.me/FpME47ys
Naver
[애플 쇼크웨이브](18)'반도체 영세중립국' ARM을 향한 구애…불붙는 지분확보 경쟁
편집자주[애플 쇼크웨이브]는 애플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을 살펴보는 콘텐츠입니다. 애플이 웬 반도체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제 단순히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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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 리플로우(Reflow) 장비 업체들이
이번 주 내내 급등해서 올려봅니다.
공부해보면 프로텍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하는데
공부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대주주에 대한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1) 2대주주 엘파텍의 정체 (시간 외 급락의 이유)
2) 피엠티 인수 이유 (연결실적 나빠지는 요인)
살구칸은 전년 실적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이번 주 내내 급등해서 올려봅니다.
공부해보면 프로텍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하는데
공부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대주주에 대한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1) 2대주주 엘파텍의 정체 (시간 외 급락의 이유)
2) 피엠티 인수 이유 (연결실적 나빠지는 요인)
살구칸은 전년 실적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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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빅테크도 발 뺀다…中 'AI 만리장성'은 성공할까
1. 미국 빅테크들이 홍콩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서비스 접속을 금지하고 있다. 앞서 오픈AI의 챗GPT가 중국에서 차단당해 양쪽이 서로를 막는 모양새다.
2. 1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온라인 검열이 강화되고 있는 홍콩에서 AI 챗봇 서비스를 잇따라 차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 . WSJ는 미국 빅테크가 홍콩을 중국의 도시 중 하나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해진 탓으로 봤다. 미 스탠퍼드대 사이버정책센터의 방문학자인 찰스 목은 “챗봇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국가보안법에 위반되는 내용이 거론될 수 있다”고 말했다.
4. 중국은 AI 만리장성 속에서도 계속해서 AI 기술력을 키우고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바이두는 AI 챗봇 '어니봇'을 출시했다. 알리바바도 지난 4월 초거대언어모델(LLM) ‘통이 첸웬’을 전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웨이,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대표 IT 기업들도 AI 챗봇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5. 학계에서는 중국의 생성형 AI 기술력에 대해 미국 빅테크의 AI 챗봇 수준의 제품을 당장 내놓기에는 부족하지만 기초 체력은 상당하다고 평가한다. 과학기술 연구논문 분석 기관인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2018~2022년 생성형 AI 분야 논문은 중국이 1만 9318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1만 1624건, 인도 4058건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2964?sid=105
1. 미국 빅테크들이 홍콩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서비스 접속을 금지하고 있다. 앞서 오픈AI의 챗GPT가 중국에서 차단당해 양쪽이 서로를 막는 모양새다.
2. 1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온라인 검열이 강화되고 있는 홍콩에서 AI 챗봇 서비스를 잇따라 차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 . WSJ는 미국 빅테크가 홍콩을 중국의 도시 중 하나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해진 탓으로 봤다. 미 스탠퍼드대 사이버정책센터의 방문학자인 찰스 목은 “챗봇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국가보안법에 위반되는 내용이 거론될 수 있다”고 말했다.
4. 중국은 AI 만리장성 속에서도 계속해서 AI 기술력을 키우고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바이두는 AI 챗봇 '어니봇'을 출시했다. 알리바바도 지난 4월 초거대언어모델(LLM) ‘통이 첸웬’을 전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웨이,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대표 IT 기업들도 AI 챗봇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5. 학계에서는 중국의 생성형 AI 기술력에 대해 미국 빅테크의 AI 챗봇 수준의 제품을 당장 내놓기에는 부족하지만 기초 체력은 상당하다고 평가한다. 과학기술 연구논문 분석 기관인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2018~2022년 생성형 AI 분야 논문은 중국이 1만 9318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1만 1624건, 인도 4058건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296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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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빅테크도 발 뺀다…中 'AI 만리장성'은 성공할까 [AI토피아]
미국 빅테크들이 홍콩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서비스 접속을 금지하고 있다. 앞서 오픈AI의 챗GPT가 중국에서 차단당해 양쪽이 서로를 막는 모양새다. 이러한 중국의 ‘AI 만리장성’ 속에서도 중국 본토에서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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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적절한 때 휴식을 취해야만 끝까지 가는 길이 힘들지 않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다
모순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멈추는 것이야말로 인간적으로 성숙해지고
정신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안셀름 그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다
모순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멈추는 것이야말로 인간적으로 성숙해지고
정신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안셀름 그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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