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사태 후 대(對) 우크라이나 수출 호부진 품목 동향
우크라이나 대상 한국의 수출 호조품목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2022년 기준, 한국의 수출 호조 품목을 살펴보면, 일반 화물차, 방탄모, 방탄복 등이다.
호조품목들을 살펴보면 인도적 지원 물품 수출이 주가 되고, 일반 상업 물품 수출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일반 상품 물품의 수출이 감소한 이유를 살펴보면, 무역보험 가입 불가, 국가 리스크, 바이어 구매력 저하, 물류 장애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악조건으로 일반 상업 물품 수출은 2021년 대비 20% 수준이며, 수출환경의 변화가 없는 한 당분간 뚜렷한 반등의 기미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KOICA·UNDP 등이 여는 인도적 지원 물품 납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2022년 기준, 화물차와 비살상용 방산물자는 전체 인도적 지원금액 중 60% 이상을 차지했다. 전력설비 등은 2023년 하반기 이후에 수출 호조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러-우 사태 후 수출이 급감한 품목 중 대표적인 품목은 아연도강판이다. 러-우 사태 전에는아연도강판 품목은 대우크라이나 수출 2위 품목이었다. 그러나 러-우 사태로2022년도 아연도 강판 품목 수출규모는 52.1% 감소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우크라이나 내 제조업 타격으로 철강에 대한 수요도 급감했으며, 덩달아 우크라이나의 주요 수출품이었던 철강제품의 수출도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됐기 때문이다.
러-우사태 전 타이어 품목은 300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성장하다가 러-우 사태 후 수출 반의 반 토막이 났다. 차량 소모품인 타이어에 대한 수요는 차츰 회복되고 있다. 2023년 5월까지 우크라이나의 타이어 수입액은 약 7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했다. 중국·터키·헝가리·슬로바키아 등 경쟁국은 수출 회복 중에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한국산 타이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무역보험공사 부보를 들 수 없어 신용거래가 불가능해 수출을 주저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된다. 러-우 사태 발발 후, 무역보험공사는 우크라이나를 대상으로 한 무역보험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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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상 한국의 수출 호조품목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2022년 기준, 한국의 수출 호조 품목을 살펴보면, 일반 화물차, 방탄모, 방탄복 등이다.
호조품목들을 살펴보면 인도적 지원 물품 수출이 주가 되고, 일반 상업 물품 수출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일반 상품 물품의 수출이 감소한 이유를 살펴보면, 무역보험 가입 불가, 국가 리스크, 바이어 구매력 저하, 물류 장애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악조건으로 일반 상업 물품 수출은 2021년 대비 20% 수준이며, 수출환경의 변화가 없는 한 당분간 뚜렷한 반등의 기미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KOICA·UNDP 등이 여는 인도적 지원 물품 납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2022년 기준, 화물차와 비살상용 방산물자는 전체 인도적 지원금액 중 60% 이상을 차지했다. 전력설비 등은 2023년 하반기 이후에 수출 호조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러-우 사태 후 수출이 급감한 품목 중 대표적인 품목은 아연도강판이다. 러-우 사태 전에는아연도강판 품목은 대우크라이나 수출 2위 품목이었다. 그러나 러-우 사태로2022년도 아연도 강판 품목 수출규모는 52.1% 감소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우크라이나 내 제조업 타격으로 철강에 대한 수요도 급감했으며, 덩달아 우크라이나의 주요 수출품이었던 철강제품의 수출도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됐기 때문이다.
러-우사태 전 타이어 품목은 300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성장하다가 러-우 사태 후 수출 반의 반 토막이 났다. 차량 소모품인 타이어에 대한 수요는 차츰 회복되고 있다. 2023년 5월까지 우크라이나의 타이어 수입액은 약 7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했다. 중국·터키·헝가리·슬로바키아 등 경쟁국은 수출 회복 중에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한국산 타이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무역보험공사 부보를 들 수 없어 신용거래가 불가능해 수출을 주저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된다. 러-우 사태 발발 후, 무역보험공사는 우크라이나를 대상으로 한 무역보험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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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8월 의료제품 허가 현황 안내
총 158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132개 품목, 수입은 26개 품목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총 158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132개 품목, 수입은 26개 품목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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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국 리튬 산업 성장세 전반적으로 둔화
□ 상반기, 중국 리튬 산업 성장세 전반적으로 둔화 (9.6 증권일보)
ㅇ 2023년 상반기 중국 리튬 기업은 흑자 경영을 실현했지만 순이익 증가율*은 전반적으로 둔화
* 주요 리튬기업의 상반기 순이익: 청신리튬(盛新锂能) 6.11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79.75%↓), 톈치리튬(天齐锂业) 64.52억 위안 (37.52%↓) , 간펑리튬(赣锋锂业) 58.5억 위안(19.35%↓)
- 전문가들은 리튬 산업의 성장세가 주춤한 원인은 “경기둔화, 단기적 공급과잉 등에 있다”고 분석
- 현지 업계는 단기적으로 불확실한 요인들이 산재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리튬 산업 발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원문링크]
□ 상반기, 중국 리튬 산업 성장세 전반적으로 둔화 (9.6 증권일보)
ㅇ 2023년 상반기 중국 리튬 기업은 흑자 경영을 실현했지만 순이익 증가율*은 전반적으로 둔화
* 주요 리튬기업의 상반기 순이익: 청신리튬(盛新锂能) 6.11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79.75%↓), 톈치리튬(天齐锂业) 64.52억 위안 (37.52%↓) , 간펑리튬(赣锋锂业) 58.5억 위안(19.35%↓)
- 전문가들은 리튬 산업의 성장세가 주춤한 원인은 “경기둔화, 단기적 공급과잉 등에 있다”고 분석
- 현지 업계는 단기적으로 불확실한 요인들이 산재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리튬 산업 발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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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zqrb.cn
多家锂行业公司对行业前景预期乐观 规模效应和一体化布局利于可持续发展-证券日报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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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장품 시장 변화 초읽기
화장품은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가장 기대되는 품목이다. 올 연초 시장은 리오프닝과 더불어 중국 화장품 소비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상반기 중국 경기회복세가 기대치에 못 미치며 화장품 소비와 중국 전체 소비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판촉 행사인 ‘6.18 쇼핑축제’효과에도 불구, 6월 중국 화장품 소비 증가율은 4.8%, 중국 전체 소비 증가율은 3.1%에 그쳤다. 중국 화장품 시장이 포화상태에 진입한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중국 경기 둔화세가 심화되면서 화장품 시장도 중저속 성장의 뉴노멀(新常態) 시대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주요 소비군: 부모에게 용돈 받는 Z세대
중국의 Z세대는 ‘비주얼이 곧 정의’라고 생각할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많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다양한 루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며 부모로부터 부유한 환경을 물려받았다. 최근에는 중국의 Z세대가 ‘노화 방지’, ‘슬로우 에이징’ 등에 관심을 보이며 ‘안티 에이징’ 관련 제품 시장의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눈에 띄는 노화 징후가 생기기 전에 20대부터 탄력·모공·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이른바 ‘얼리 안티 에이징(抗初老)’, ‘슬로 에이징’이 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견인차: 성장률 높은 색조화장품 vs 규모가 큰 기초화장품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는 올해 일상 정상화로 중국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시장 규모가 각각 전년 대비 8%, 10.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3년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시장규모가 다시 2,900억 위안, 600억 위안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의미이다.
주요 유통채널: 대세인 라이브 커머스 vs 안정적인 온라인 플랫폼
6.18 행사와 같은 주요 쇼핑축제 기간 라이브 커머스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며 전반 온라인 시장 성장세를 견인하는 양상이다. 2023년 ‘6.18 행사’ 기간 라이브 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의 높은 신장세를 보인 데 반해 티몰, 징둥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은 5%를 기록했다. 그러나 매출규모로 살펴보면 온라인 쇼핑몰의 행사 매출은 6000억 위안을 웃돌고 있지만 라이브 커머스 매출은 1844억 위안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1/3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장경쟁: 글로벌 강자 vs C-뷰티(=로컬 화장품)
중국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주도하고 C-뷰티들의 약진세가 날로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 기간에도 중국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주도해 왔다. 로레알, 랑콤,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브랜드들은 브랜드 파워와 품질을 앞세워 톱 3에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로컬 화장품 브랜드인 바이췌링, 즈란탕(CHANDO)은 지난 3년간 4위, 6위 자리를 굳혔다. 다른 로컬 브랜드 프로야(PROYA)는 2020년 10위 내 진입한 후 2021년 9위, 2022년엔 7위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위노나(WINONA)는 SK-Ⅱ와 라메르를 제치고 2022년 8위에 랭킹했다. 2022년 코로나 충격으로 에스티로더, 바이췌링 등 브랜드의 중국시장 매출이 역성장한 가운데 프로야와 위노나는 코로나 3년간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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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가장 기대되는 품목이다. 올 연초 시장은 리오프닝과 더불어 중국 화장품 소비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상반기 중국 경기회복세가 기대치에 못 미치며 화장품 소비와 중국 전체 소비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판촉 행사인 ‘6.18 쇼핑축제’효과에도 불구, 6월 중국 화장품 소비 증가율은 4.8%, 중국 전체 소비 증가율은 3.1%에 그쳤다. 중국 화장품 시장이 포화상태에 진입한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중국 경기 둔화세가 심화되면서 화장품 시장도 중저속 성장의 뉴노멀(新常態) 시대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주요 소비군: 부모에게 용돈 받는 Z세대
중국의 Z세대는 ‘비주얼이 곧 정의’라고 생각할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많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다양한 루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며 부모로부터 부유한 환경을 물려받았다. 최근에는 중국의 Z세대가 ‘노화 방지’, ‘슬로우 에이징’ 등에 관심을 보이며 ‘안티 에이징’ 관련 제품 시장의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눈에 띄는 노화 징후가 생기기 전에 20대부터 탄력·모공·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이른바 ‘얼리 안티 에이징(抗初老)’, ‘슬로 에이징’이 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견인차: 성장률 높은 색조화장품 vs 규모가 큰 기초화장품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는 올해 일상 정상화로 중국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시장 규모가 각각 전년 대비 8%, 10.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3년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시장규모가 다시 2,900억 위안, 600억 위안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의미이다.
주요 유통채널: 대세인 라이브 커머스 vs 안정적인 온라인 플랫폼
6.18 행사와 같은 주요 쇼핑축제 기간 라이브 커머스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며 전반 온라인 시장 성장세를 견인하는 양상이다. 2023년 ‘6.18 행사’ 기간 라이브 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의 높은 신장세를 보인 데 반해 티몰, 징둥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은 5%를 기록했다. 그러나 매출규모로 살펴보면 온라인 쇼핑몰의 행사 매출은 6000억 위안을 웃돌고 있지만 라이브 커머스 매출은 1844억 위안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1/3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장경쟁: 글로벌 강자 vs C-뷰티(=로컬 화장품)
중국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주도하고 C-뷰티들의 약진세가 날로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 기간에도 중국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주도해 왔다. 로레알, 랑콤,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브랜드들은 브랜드 파워와 품질을 앞세워 톱 3에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로컬 화장품 브랜드인 바이췌링, 즈란탕(CHANDO)은 지난 3년간 4위, 6위 자리를 굳혔다. 다른 로컬 브랜드 프로야(PROYA)는 2020년 10위 내 진입한 후 2021년 9위, 2022년엔 7위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위노나(WINONA)는 SK-Ⅱ와 라메르를 제치고 2022년 8위에 랭킹했다. 2022년 코로나 충격으로 에스티로더, 바이췌링 등 브랜드의 중국시장 매출이 역성장한 가운데 프로야와 위노나는 코로나 3년간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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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F&F
09/07 Duvetica Tmall 제품 가짓수 128개. (전날 136개-8개), 종종 이유모를 이런 편출도 보임.
Weibo 팔로워수 3,611명. (전날 3,564명+47명)
오늘올린 웨이보 게시글 1개. 중국 가수 협찬 게시글.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382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288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8881
09/07 Duvetica Tmall 제품 가짓수 128개. (전날 136개-8개), 종종 이유모를 이런 편출도 보임.
Weibo 팔로워수 3,611명. (전날 3,564명+47명)
오늘올린 웨이보 게시글 1개. 중국 가수 협찬 게시글.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382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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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싱커피, 시총 하루 30억위안 상승
-루이싱커피는 '장향(醬香) 라떼' 판매량이 첫날 542만 잔을 돌파하고 첫날 매출이 1억 위안을 넘어 단일 제품 신기록을 세웠다고 공식 발표
-주가 5.07% 상승, 시가총액 30억 위안 이상 상승
https://mp.weixin.qq.com/s/vr61dM9rxJ-nPAgKhtAyGA
-루이싱커피는 '장향(醬香) 라떼' 판매량이 첫날 542만 잔을 돌파하고 첫날 매출이 1억 위안을 넘어 단일 제품 신기록을 세웠다고 공식 발표
-주가 5.07% 상승, 시가총액 30억 위안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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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 7일 시간외 특징주 (비비리서치)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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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년 9월 7일 테마시황 (비비리서치)
상승
✅ 로봇(산업용 / 협동로봇 등)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LPG(액화석유가스)
✅ 자율주행차
하락
✅ 아이폰
✅ 2차전지
✅ 태양광에너지 / 풍력에너지
✅ 증권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상승
✅ 로봇(산업용 / 협동로봇 등)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LPG(액화석유가스)
✅ 자율주행차
하락
✅ 아이폰
✅ 2차전지
✅ 태양광에너지 / 풍력에너지
✅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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