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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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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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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izO1E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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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성이 좀더 강해져야 (Feat. 하이닉스) by Jay

경기침체, 긴축우려, 실적하락 등 부정적 요소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다 알고 있음에도 증시가 움직이지 못한다.

단적인 예 CPI. 최근 미국 CPI지표 발표 이후 글로벌 IB들은 CPI 전망치를 하향조정중이다. 상품은 잡혀가는게 보이니, 이제 서비스만 잡히면 된다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주가가 지지부진한것은? 주가가 여러 우려들에 선행한다기 보다는 동행하고 있다는 뜻.

언제쯤 본격적으로 '선행'하며 나아질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하이닉스에 주목한다.

첫번째 사진은 하이닉스의 목표주가 조정비율((상향-하향)/전체)이다. 거의 모든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낮추면서 -100% 수준에 도달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저점에서는 적중률이 높았다.

아직 23년 이익을 하향조정하지 않은 하우스들이 몇군데 남아있다. 그런 조정이 이뤄지면 추가적 센티먼트의 하락은 제한적일 것.

투자자들이 우려하는건 09년이나 16년처럼 단기모멘텀 부족으로 현상황이 좀더 지속될것이라는 것. 센티먼트는 그렇다치자. 그러면 주가레벨을 결정한다고 볼수 있는 밸류에이션은?

두번째 사진은 Trailing PBR이다. 이익추정치가 계속 내려가는 상황에서 Forward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금융위기를 제외하면 최저수준이다. 주가가 한없이 내려가진 않을테니,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수록 Downside risk보다는 Upside potential이 커진다.

이 이외에도 여러 지표를 봐도 바닥권은 맞아 보인다. 단지 손이 안나가서 그런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매수세는 들어올것이다. 반도체가 움직이기 시작할때, 그때가 증시 전반적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반영하며 선행성이 강화될 시기라고 생각한다.

현재 글로벌 증시를 긍정적으로 이끌힘은 최악의 상황에서의 역발상, 선행성 이런것 밖에 없다. 한국 역시 선행성이 강해져야 증시가 오를 것.

개인적으로는 4Q 실적발표 전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추가적인 이익 하향조정이 크지 않다면?
왜 2시간이 아니라 65분만 쓴기고! 나를 왜! 그기 아르헨에 돈이 됩니까
[롱텀캐피탈 이야기 - 천재들의 바보같은 실패]

2008년 금융위기 10년전에 이미 똑같은 일이 있었다?!

노벨 경제상 수상자,전 연준 부의장 등이 만들고 수수료 기본 2%, 수익의 25%를 또 가져가도 인기가 좋았던 펀드

위기에는 공포를 상승장에는 탐욕을 부리기 때문에 계산될수 없다.

또한 새로만든 신기한 옵션, 금융상품은 보통 우리가 예측 할수 없는 리스크가 있다.

이 천재들도 한 두번의 실패 이후에는, 보통의 인간들처럼 투자하고 크게 망했다.

2008년 금융위기, 루나의 몰락, FTX 파산 등 앞으로도 천재들은 실패하고 우리도 당하겠구나 싶다.

https://youtu.be/wqwPQAYgWwU

https://youtu.be/wLbZpYWHXbI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DOSI X Marshall 화리 & Airdrop 이벤트

"LGC X DOSI X CJ ENM"

글로벌 NFT 플랫폼 DOSI와 레이지고메클럽, 그리고 CJ ENM이 만났습니다. tvN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을 페르소나한 LinedUP_Gourmet NFT를 발매하여 10주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수행 여부에 따라 보상 획득 및 래플 박스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일종의 🍽미식 멤버십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추후 CJ ENM의 다양한 미식 관련 IP와 레스토랑 프로젝트를 통해 이어나갈 예정이며, 본 LinedUP_Gourmet NFT는 C2C 거래도 가능하고, DOSI 멤버십 혜택인 DON까지 지급한다고 하네요!

- 1차 화리 60$ 구매시 받는 DON : 3000DON
- 2차 화리 70$ 구매시 받는 DON : 3500DON
- 3차 퍼블릭 77$ 구매시 받는 DON : 3850DON
(*C2C거래 및 관련 유의사항은 DOSI Home 공지사항 참고)

👉DOSI Adventure에서 쓰이는 DON이 궁금하다면?
https://bit.ly/3G27NZi

🎁 이벤트 경품
- NFT 에어드랍 * 3명
- FCFS WL(2차) * 15명

이벤트 일정
- 12/23(금) 정오 마감
- 12/27(화) 당첨자 발표

👨‍⚖️ 참여 구글폼 및 조건
- 참여 링크 : 구글폼
- 트위터 팔로우 DOSI X LinedUP Gourmet
- 이벤트 트윗 RT & Like & Tag : 링크

✍️ Comment

오랜만에 에어드랍&화리 하나 가져왔습니다. $77 상당의 에어드랍과, $70 상당의 2차 화리권을 추첨을 통해 드릴 예정입니다. NFT 혜택은 추후 공개된다고 하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관련 뉴스 : 링크

#AD #DOSI #도시 #라인넥스트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ChatGPT 활용법 (부제: 본인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겁니까 휴먼?)

ChatGPT는 사람과 같은 질의응답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기반 챗봇(ChatBot)입니다.

이런 ChatGPT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요? 이미 저보다 전문가가 많지만 저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1️⃣ 검색(Search)

간단한 방법은 검색입니다. 추천에 대한 질문보다는 특정 개념 지식에 대한 답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글 및 Stackoverflow 검색의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색 능력을 기반으로 하면 CS 업무 챗봇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전에 추천드린 구글 익스텐션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ChatGPT for Google

2️⃣ 요약(Summary)

긴 텍스트를 요약 및 정리(카테고리화) 하는 데 편리합니다. 요약의 종류를 명세하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한 문단 정리, 두괄식 형태의 리스트, 목차 생성 등의 스타일과 발표용, 블로그용 등 용도를 지정해주세요. 최근에 나온 유튜브 요약 구글 익스텐션도 추천합니다.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 작문(Writing)

우선 가장 쉬운 작문법은 주제를 주고 글 작성을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AI 특성 상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에 간단한 노트, 요약본을 주어 "양 불리기" 스타일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문체를 제시하면 더 좋습니다.

4️⃣ Paraphrasing & 문법 교정(Grammer Correction)

패러프레이징은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용도가 있겠지만 특히 표절 문제에 민감한 경우 추천합니다. 문법 교정은 사용처가 너무 다양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5️⃣ 번역(Translation)

물론 번역기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도 잘하지만, ChatGPT를 사용하면 문맥이 고려되며 번역의 문장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영어-한글만이 아니라 한글-영어에도 유용합니다. 번역 과정에서 모르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6️⃣ 그 외(ETC)

그 외에도 작사, 작곡, 시 작성,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도메인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는 취약점 탐색이 가장 신선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마치며

번외로 ChatGPT는 영어를 가장 잘합니다. 속도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개떡같은 영어로 질문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번역기 추천합니다.

속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라면 한글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해줘"를 추가하여 영어 답변을 얻고, "한글로 번역해줘"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설명해주면 새로운 답변을 주니 본인만의 훈련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tGPT는 새로운 산업 혁명 즉 "지식 혁명"입니다. 노동집약적이었던 지식노동자의 업무가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며, 소수의 인원만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새로운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국민연금보다 더 X되버린 건강보험 - 8년뒤에는 2배 더 내야한다]

안정적이고 확고한 상승률을 보이며 건강보험 지출이 '13년부터 '21년까지 연간 약 8%씩 증가함.

주원인은 노령화+보장범위 확대이고, 특히 노인인구의 비중은 17%지만 건강보험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입니다. 노인이 비노인보다 약 2.5배의 많은 지출을 보임.

문제는 국민연금이 구멍나면 일좀 더하고, 생활비를 줄이면 되는데? 노인층 건강보험 사용은 생명과도 연관된 경우가 많아서 쉽게 줄이기 어려움.

현재 통계로는 가만히만 있어도 8년마다 건강보험 납부를 2배 늘려야하는데, 현재 수준의 저출산으로는 답이 없는 상황.

https://youtu.be/1TRnrsaQJaQ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a41 가상자산 리포트

"돈 장난은 끝났다"

유명 크립토 인프라 스타트업 a41에서
올 한해를 뒤돌아보는, 그리고 내년 한해를 예상하는 리포트를 썼길래 한 번 정독해봤습니다.

🗓 올 한해 주요 이슈
- Terra 생태계의 부흥과 몰락
- 운동장이 무너지다, FTX의 몰락
- 스테이블 코인 : 트론, 니어, 웨이브 등
- 원숭이의, 원숭이에 의한, 원숭이를 위한
- 각종 X2E : P2E의 엑시, M2E의 스테픈
- 솔라나 썸머, 결국 한 여름밤의 꿈
- 이더리움, 성공적인 Merge
- NFT 대중화 노력과 그 한계점
- JP모건 디파이 테스트, 드디어 매스 어답션?
- 美, 역사상 최초 암호자산 관련 행정명령
- 엘살바도르를 위시한 BTC 법정화폐 도입

📶 23년 관련 코멘트
- 돈 장난은 끝났다, 이제는 무언가 보여줄 때
- 트렌드를 알려면 EIP(이더리움 거버넌스)
- NFT 금융화 or 대중화, 과연 무엇이 먼저일까
- 2023년은 모듈러 블록체인의 시대가 될지
- DAO 거버넌스, 체계적 운영 구조 도입 시도
- 웹2 기업들의 웹3로의 활발한 진출, 과연?
- P2E가 아닌 C2E(Create To Earn) 모델
- NFT 거래소와 인스타그램의 경쟁
- 각종 데이터를 저장 할 탈중앙화 스토리지

✍️ Comment

"정말 다사다난한 2022년이었다"

장문 읽기 버거워하는 분들을 위해 그냥 주관적으로 필요한 정보만 들고와서 요약한겁니다. 그렇기에 생략된 내용이 많으니 디테일하게 읽고싶다면 원문 고고.

리포트 마지막에서도 언급했지만 가상화폐 시장은 워낙 변화가 잦고,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고 읽으시길.

👉 출처 : a41 공식 텔레그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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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뒤 모든 아기들은 수술을 받을 수가 없어 죽어갈 예정입니다]

😨 5대 메이저 의대를 제외한 서울/지방 의대에서 소아과를 선택한 사람은 9명입니다. 지방을 커버하는 사람은 더 적겠죠

거의 모든 소아과가 미달이고, 이 분들로 어찌어찌 커버하다가 점점 더 구멍이 커질 예정입니다.

9명으로 갈아 넣는 걸 보면? 지원자는 점점 줄겠죠.

https://youtu.be/fHdYRPm8ly8

"무너진 시스템을 복구시키는 건 시간도 아니요, 돈도 아니다. 파괴된 시스템을 복구시키는 건 사람의 피다, 수많은 사람의 피.
역사가 증명해준다고 하고 싶지만 피의 제물은 현재진행형이다"

비밀의 숲의 명대사가 떠 오르는 현재 사회입니다.
오늘 재벌집 막내아들은 휴방입니다.
오늘 나가서 노시고, 24일 25일 CCT분들은 방구석에서 보시면 됩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23일 휴방하고, 24~25일 15회와 최종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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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문에도 사우디 아라비아 원유 위안화 결제 거절]

시진핑 주석, 중·아랍정상회의 기조연설서 호기롭게 ‘위안화 거래’ 제안했지만 공동성명에 한 줄도 포함 안돼
사우디아라비아 “때가 아니다” 거절한 듯

위안화에 대한 신뢰가 적고, 사우디 내부에서도 오만 반군 등 미국가 척을 지기에는 부담이 큼.

https://www.chosun.com/premium/discovery/2022/12/23/J46XREHCBFDQBGDRQTMWBRVDMY/
재벌집 막내아들이 아무리 정치력을 발휘하고 미래를 알면 뭐합니까?😡😡

너도 나도 트럭한방인데, 답은 트럭 암살자 어쌔신 길드 창설뿐🔪

휴..암살자들로 모두 조진뒤 기업합병하는 시나리오 써보겠습니다


작가님 왜 원작 안 따라가고 이상하게 만드셨어요
Forwarded from Wave wave Wave 🌊
Daniel Hong님 페이스북, 중요한건 유틸리티와 수요다.

“아마존 정도의 기업에서는 규모의 경제가 매우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아마존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의 수를 생각해보면, 저 2주라는 기간 동안 아마존이 들고 있는 미정산된 금액만 산정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일 것이다. 판매자에게 돈을 돌려주어도 그 사이에 그만큼의 미정산대금이 추가로 들어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금액은 말 그대로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의 돈이고 아마존은 은행이 아니기 때문에, 제때 판매자에게 돈을 돌려주기만 하면 이 돈을 어떻게 굴리든 간에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다. 이게 아마존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경제학에서 idle liquidity는 곧 비효율이다. 유동성이 존재하면 반드시 사용되어야 효율이 발생한다. 가령 저 천문학적인 미정산금을 은행에 가만히 넣어두기만 해도 거액의 은행 이자를 받는다. 그런데 금융권 출신 전문가를 고용해 이 미정산금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실제 정산에 영향이 가지 않을 정도로 위험을 조정하면 더한 수익률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 다시 말해 본래 판매자에게 가야 할 이자를 아마존이 가져가는 것도 모자라서, 플랫폼 사용료까지 징수하고 있다는 뜻이다. 플랫폼 기업들이 포인트 혹은 페이 사업에 열을 올리는 것도 바로 이 미정산금이 가져다주는 유동성 레버리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이 유동성 레버리지의 법칙은 단순 쇼핑몰뿐만 아니라 소셜커머스, 앱 스토어, 각종 페이 포인트 등 돈이 묶여있을 수 있는 어떠한 곳에서도 적용된다. 물론 여기서 전제조건은 “항상 정산이 가능할 정도로 위험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존이나 앱 스토어 정도의 상시 수요가 존재하지 않거나, 위험을 너무 과도하게 취하면 같은 일을 해도 비즈니스가 아니라 폰지가 된다. 전자가 테라이고, 후자가 FTX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뱅크런의 위험은 규제의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상존한다. 결국 은행 모델 자체가 레버리지에 기초해 있고, 유동성 레버리지의 핵심은 결국 돌려막기이기 때문이다. 대출금 상환이 계산된 위험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 위험성 계산이 조금만 잘못되면 그 어떤 은행, 혹은 비즈니스이든 항상 붕괴할 수 있다. 그 어떠한 규제도 자유시장경제의 광기를 통제할 수는 없고 위험성의 평가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2008년 같은 사태는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
하지만, 거꾸로 말해서 적절한 상시 수요만 존재한다면 블록체인으로도 아마존, 혹은 그보다도 훨씬 큰 경제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된다.

크립토의 위험성은 안정된 상시 수요가 없고 오직 트레이딩, 투기적 수요만 존재하기 때문에 높은 것이지 실체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기성 금융시장에서도 투기성 수요는 항상 존재하지만 상시 수요로 인해 확보되는 안정적인 캐시플로가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거시적인 안정성에는 크게 영향이 가지 않는다. 결국 안정적인 상시 수요를 어떻게 창출해내느냐가 가장 큰 질문이다.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가 2023년부터 내가 답해보고 싶은 질문이다.“

일반적으로 암호자산은 여전히 ​​Trading Asset 이상으로 정당화될 만큼 충분한 유틸리티를 가지고 있지않다. 미래가치는 본질적으로 투기적 수요에 기반한다. 유틸리티를 개발하고 수요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크립토라는 건 21세기 초반의 밈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해브로)
모음집

➡️SISU Network
Crew3 | Testnet | Discord

➡️zKasino
Crew3 | Testnet | Discord

➡️zCloak
Crew3 | Worldcup-game | Discord

➡️TiTi Protocol
Crew3 | Testnet | Discord

➡️Joint Protocol
Crew3 | 관련내용 (Discord 초대 막힘)
(만약 디스코드에 들어가 있다면 #elder-forge 이동하여 이모지 클릭하여 og롤 받으세요)

➡️Scroll
Testnet | Discord

➡️Shardeum
Testnet | Discord

➡️Steer Protocol
Testnet | Discord

➡️Deepwater
Testnet | Discord
(현재 2nd 테넷 진행중)

➡️Swell Network
Discord

🦥 : 저도 정리가 안되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관심있으면 함께 팔로업하며 알아가봅시다! 맥여줄진 몰루..이외에도 많지만.. 추후 계속 업데이트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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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워렌 버핏과의 인터뷰

워렌 버핏이 23년을 앞두고 22년에 관한 회고 인터뷰를 한 영상이 있어서 들고왔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니고 그냥 제가 주관적으로 몇 개만 적었으니 더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풀버젼 고고.

"나도 지금과 달리 여러가지 투자법을 해봤다"
→ 차트 분석, 기술적 분석 이런거 다 해봤음
→ 버핏이 몰라서 이렇게 안 하는게 아님

"벤자민 그레이엄을 알고, 투자관이 바뀜"
→ 주식이 아닌, 기업을 보고 투자하기로 했음
→ 기업 분석 해서 가치투자하라는 말임

"천재가 아니어도 된다, 필요한건 방향"
→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이 중요
→ 아무래도 방향 = 투자관이라 보면 될 듯함.

"시장이 하락해도, 기분이 좋을 수 있다"
→ 가치 있는 기업을 싸게 살 수 있는 찬스
→ 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주가가 떨어질 때'

"일론 머스크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 전통 자동차들과 달리 아이디어를 보유
→ 그래서 그가 이긴 것이고, 그것이 바로 🇺🇸

"미국은 앞으로도 좋아질 것이다"
→ 91년 간 살아보니 미국은 항상 이겨냄
→ 남북전쟁, 오일쇼크, 대공황 겪었지만 부활

✍️ Comment

워렌 버핏과의 인터뷰는 제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분이라 그냥 별 코멘트 하지 않겠습니다. 본인이 가져가실 것만 가져가십시다.

📹 원본 인터뷰 영상 보기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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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남성의 약 40%는 미혼,
35살 여성의 약 50%는 미혼,
주변이 다 결혼하는 것 같은데 진짜 세상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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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석디)
2023년에 월스트리트가 예상하는 (거의) 모든 것 #2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⑵ 골드만삭스

① 성장 및 침체
: 전세계 성장률 1.8%. 미국은 경기회복, 유럽은 경기침체, 중국은 험난한 경기 재개. 내년 침체일 때 주식이나 하이일드 괜찮을 듯. IG 회사채는 6% 예상.

② 인플레이션
: 미국 코어 PCE가 현재 5%에서 23년 말 3%로 떨어질 듯.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경직돼서 잘 안 내려가면 주식시장이 더 떨어지고, 시장금리가 더 오를 수 있음. 10년물 TIPS 금리는 1.5% 예상.

③ 통화정책
: 연준이 5.25%까지 인상할 것. 잠재성장률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23년 금리인하 기대하지 않음. 이로 인해 장기채 시장금리와 장기 기대인플레가 발작할 리스크가 있고, 단기채 또한 안전하기보다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④ 미국
: 주식이 채권과 지금처럼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지 않을 듯. 연준이 금리인하하지 않을 걸로 봐서 매력없음

⑤ 중국
: 상반기 느리게 성장, 하반기에 급격히 성장 예상. 부동산 시장의 장기적인 하락과 잠재성장 둔화(인구감소 및 생산성 감소)로 인해 장기 전망은 의문

⑥ 유럽
: 러시아 가스 수입 줄여도 의외로 잘 버텨서 약간의 침체만 예상. 5월까지 ECB는 3%까지 금리 올릴 듯

⑦ 고용
: 23년 말에 실업률 0.5%p 상승함에 따라 미국은 경기침체 간신히 피할 지도

다음 포스트는 JP모건 입니다. (1/4 업로드 예정)
👏1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부동산이 걱정되는 이유.txt

얼마 전, 금리인상과 그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차'를 보인다고 말씀 드렸던 기억 나시나요? 즉, 금리인상 쇼크는 시차를 두고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1️⃣ 저축대부조합 사태

미국판 저축은행사태. 당시 3천개의 저축은행 중 1천개 이상이 파산한 대형 사건. 해당 시기 부동산 대출 규제 없이 진행했다가 금리가 먼저 상승하고 1년 뒤 인하 시점부터 부동산 담보 대출 연체율 급증하기 시작.

2️⃣ 서브프라임 사태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에도 무분별한 파생상품과 대출로 인해 주택가격에 거품이 꼈고, 그것이 터져버림.

당시에도 금리가 먼저 오르고, 금리가 정점을 찍은 이후부터 연체율이 급증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서브프라임 계층 사람들에게 은행원이 대출을 내주며 한 말이 "일 or 소득이 없으면, 집값이 떡상한 집을 팔아서 갚으면 된다"였음.

✍️ Comment

"올해, 연체율에 주목해야 한다"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당장 내일 아침 이자가 수백만원 오르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모아둔 돈으로 어떻게든 버티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누적된 데미지로 인해 더이상 버티지 못 하고 항복하는 순간(연체 발생), 그때 거대한 하락이 발생 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경기도 좋지 않을 것이고 곳곳에서 희망퇴직, 채용축소 소리가 들리고 있는데... 고용까지 문제가 생긴다면? 끔찍하지요.

물론, 저같은 사람도 제기하는 리스크를 정부가 모를리는 없을거고, 대책을 세우려고 머리를  싸매고 있겠지요.

지금도 여러 완화정책이 나오고 있지만 시장 추세를 반전시키기에는 약해 보이는 재료인 것 같아요, 물론 약간의 반등은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됐건 큰 문제 없길 바랍니다"🙇🏻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 2022년, 2023년 초 연준 인사들 움직임에 공통점이 있는데 안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강경론자로 변신한 것

- 2022년에는 Bullard 세인트루이스 총재, 올해는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총재가 변신

- 지금이야 입만 열면 쓴 웃음이 절로 나오도록 만드는게 Bullard 총재지만 그도 2021년 3분기까지는 대표적인 비둘기파였음

- Kashkari 총재는 취임 이래 한결 같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인물

- 연준 매파 대변인도 바뀌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 마침 투표권 보유자도 2022년 Bullard 총재에서 2023년 Kashkari 총재로 바뀌게 됨

- 두 사람은 각자 연은 총재로 부임했을 때 나이가 상당히 젊은 편이었음(취임당시 나이 Bullard 47세(지금은 61세), Kashkari 43세(지금은 49세))

- 작년 Bullard의 화려했던 어록을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Kashkari의 입이 여러 의미로 기대가 됨

-> 연준의 oral 정책은 올해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