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후반전에 집중하자
■ 4Q23P Review: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
유진테크의 4Q23 매출은 706억원(+41% QoQ, +23% YoY), 영업이익은 각각 53억원(+340% QoQ, +248% YoY)으로 당사 예상치를 각각 7%, 24% 하회했다. 이는 삼성전자 P3 1anm DRAM 일부 증설 물량이 속도 조절된데 따른다.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향 1anm DRAM 공정 전환 투자로 Single LPCVD, Plasma 위주 전분기 대비 실적은 개선되었다.
■ 1Q24 잠시 숨고르기, 24년 상저하고 전망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외 메모리 공급사들은 최근 실적 발표회를 통해 투자 효율성을 감안한 선단 공정 위주 공정 전환과 투자를 표명했다. 메모리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에 따른 장비 재활용 우려의 시각도 존재하나 공정 전환 시 일부 step에서는 신규 장비가 필요하다.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1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09억원(-14% QoQ, -22% YoY), 36억원(-32% QoQ, -63% YoY)으로 분기 감익이 예상되나 24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SK하이닉스 투자 확대로 각각 3,085억원(+12% YoY), 375억원(+54% YoY)로 연간 증익이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유지
주요 고객사들의 1a, 1bnm 비중 확대 속 24년 실적 성장과 장기적으로 차세대 메모리(3D DRAM)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ylx84
유진테크(084370): 후반전에 집중하자
■ 4Q23P Review: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
유진테크의 4Q23 매출은 706억원(+41% QoQ, +23% YoY), 영업이익은 각각 53억원(+340% QoQ, +248% YoY)으로 당사 예상치를 각각 7%, 24% 하회했다. 이는 삼성전자 P3 1anm DRAM 일부 증설 물량이 속도 조절된데 따른다.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향 1anm DRAM 공정 전환 투자로 Single LPCVD, Plasma 위주 전분기 대비 실적은 개선되었다.
■ 1Q24 잠시 숨고르기, 24년 상저하고 전망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외 메모리 공급사들은 최근 실적 발표회를 통해 투자 효율성을 감안한 선단 공정 위주 공정 전환과 투자를 표명했다. 메모리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에 따른 장비 재활용 우려의 시각도 존재하나 공정 전환 시 일부 step에서는 신규 장비가 필요하다.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1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09억원(-14% QoQ, -22% YoY), 36억원(-32% QoQ, -63% YoY)으로 분기 감익이 예상되나 24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SK하이닉스 투자 확대로 각각 3,085억원(+12% YoY), 375억원(+54% YoY)로 연간 증익이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유지
주요 고객사들의 1a, 1bnm 비중 확대 속 24년 실적 성장과 장기적으로 차세대 메모리(3D DRAM)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ylx84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회복의 실마리
- 삼성전기의 4Q23P 실적은 매출액 2조 3,062억원(+17.2%YoY, -2.3%QoQ), 영업이익 1,104억원(+9.1%YoY, +9.1%QoQ)으로 컨센서스(1,187억원)를 소폭 하회
- 컴포넌트사업부의 P, Q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한 것이 수익성 부진의 주 요인
- 논모바일 IT의 수요 회복세가 미진했고, 전장용 MLCC 물량도 전방 재고조정의 영향으로 예상 대비 저조
- 기판 역시 산업 전반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며 FCBGA의 판가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훼손
- MLCC 업황은 저점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 1Q23 0.8배까지 근접했던 BB Ratio(수주/출하)도 1.0배 수준에서 유지
- 1분기까지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단기 실적 고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 다만 플래그십 모바일을 중심으로 고사양 MLCC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수밖에 없는 환경. 생성형 AI 등 신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정된 공간 내 고용량 MLCC를 탑재해야 하기 때문
- 전장용 MLCC도 전년 대비 기술력 향상을 바탕으로 고부가제품 위주의 주문 확대가 기대
- 사업부 전반의 가동률 상승과 믹스 개선을 전망
- 카메라모듈 역시 신구조 폴디드줌의 채택률이 상승하고 있어 국내 및 글로벌 고객사향 물량 증가가 전망
- 24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예상 대비 장기화되고 있는 패키지솔루션사업부의 부진을 감안해 5% 하향 조정
- 길었던 재고조정으로 인한 우려가 옅어지고 있는 만큼 핵심 변수는 수주 가시성
- 컴포넌트사업부는 고정비가 높은 사업 특성상 물량이 증가할 때, 증익의 폭이 더 가파를 수 밖에 없음
-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가장 기울기가 클 24년 영업이익 성장률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기. 목표주가 190,000원과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kiowmb
삼성전기(009150): 회복의 실마리
- 삼성전기의 4Q23P 실적은 매출액 2조 3,062억원(+17.2%YoY, -2.3%QoQ), 영업이익 1,104억원(+9.1%YoY, +9.1%QoQ)으로 컨센서스(1,187억원)를 소폭 하회
- 컴포넌트사업부의 P, Q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한 것이 수익성 부진의 주 요인
- 논모바일 IT의 수요 회복세가 미진했고, 전장용 MLCC 물량도 전방 재고조정의 영향으로 예상 대비 저조
- 기판 역시 산업 전반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며 FCBGA의 판가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훼손
- MLCC 업황은 저점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 1Q23 0.8배까지 근접했던 BB Ratio(수주/출하)도 1.0배 수준에서 유지
- 1분기까지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단기 실적 고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 다만 플래그십 모바일을 중심으로 고사양 MLCC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수밖에 없는 환경. 생성형 AI 등 신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정된 공간 내 고용량 MLCC를 탑재해야 하기 때문
- 전장용 MLCC도 전년 대비 기술력 향상을 바탕으로 고부가제품 위주의 주문 확대가 기대
- 사업부 전반의 가동률 상승과 믹스 개선을 전망
- 카메라모듈 역시 신구조 폴디드줌의 채택률이 상승하고 있어 국내 및 글로벌 고객사향 물량 증가가 전망
- 24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예상 대비 장기화되고 있는 패키지솔루션사업부의 부진을 감안해 5% 하향 조정
- 길었던 재고조정으로 인한 우려가 옅어지고 있는 만큼 핵심 변수는 수주 가시성
- 컴포넌트사업부는 고정비가 높은 사업 특성상 물량이 증가할 때, 증익의 폭이 더 가파를 수 밖에 없음
-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가장 기울기가 클 24년 영업이익 성장률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기. 목표주가 190,000원과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kiowmb
Qorvo expects strong Q4 on hopes of rebound in smartphone market | Reut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orvo-expects-strong-q4-hopes-rebound-smartphone-market-2024-01-31/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orvo-expects-strong-q4-hopes-rebound-smartphone-market-2024-01-31/
Reuters
Qorvo expects strong Q4 on hopes of rebound in smartphone market
Wireless connectivity chipmaker Qorvo forecast fourth-quarter revenue and profit above Wall Street estimates on Wednesday, anticipating a rebound in the smartphone market.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차분기 가이던스로 시간외 주가 Meta 14%, Amazon 9% 상승 중
- Meta 실적 관련 기사
https://finance.yahoo.com/news/meta-earnings-top-estimates-as-higher-forecast-more-buybacks-and-new-dividend-send-shares-soaring-173336950.html
- Amazon 실적 관련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reports-quarterly-revenue-above-estimates-2024-02-01/
- Meta 실적 관련 기사
https://finance.yahoo.com/news/meta-earnings-top-estimates-as-higher-forecast-more-buybacks-and-new-dividend-send-shares-soaring-173336950.html
- Amazon 실적 관련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reports-quarterly-revenue-above-estimates-2024-02-01/
Yahoo Finance
Meta stock jumps 20% after earnings in biggest market-cap jump in stock market history
Shares of Meta soared Friday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beat on earnings and guidance and announced new shareholder initiatives.
Intel Delays $20 Billion Ohio Project, Citing Slow Chip Market - WSJ
https://www.wsj.com/tech/intel-delays-20-billion-ohio-project-citing-slow-chip-market-713bde9e
https://www.wsj.com/tech/intel-delays-20-billion-ohio-project-citing-slow-chip-market-713bde9e
WSJ
Exclusive | Intel Delays $20 Billion Ohio Project, Citing Slow Chip Market
Construction on two factories now is slated to be finished in late 2026 as the company also waits for government incentives.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 4Q23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1억원 (컨센서스 1,565억원)
- 영업이익 163억원 (컨센서스 205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106억원 (컨센서스 170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5800730
해성디에스 4Q23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1억원 (컨센서스 1,565억원)
- 영업이익 163억원 (컨센서스 205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106억원 (컨센서스 170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5800730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본격 실적 회복 구간으로 진입
- 4Q23P 실적은 매출액 1,451억원(-27.2%YoY, -6.7%QoQ), 영업이익 163억원(-63.5%YoY, -16.0%QoQ)으로 컨센서스(205억원)와 종전 DB추정치(174억원)를 하회
- IT용 리드프레임과 DDR5 패키지기판 주문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점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실적의 주 원인
- 상대적 저단가 품목인 IT용 리드프레임의 물량 감소로 ASP는 견조,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전사 물량이 부진하며 수익성이 훼손
- 1Q24E 매출액은 1,608억원(-16.4%YoY, +10.8%QoQ), 영업이익은 203억원(-34.8%YoY, +24.3%QoQ)으로 4Q23이 실적 저점일 것
- IT용 리드프레임과 DDR4 패키지기판에서 중국발 레거시 물량을 중심으로 연초부터 수주가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긍정적
-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IDM 뿐만 아니라 OSAT 고객에서도 주문이 점진적으로 증가, 2H23 리드프레임 실적 부진의 최대 이유였던 재고조정 이슈는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
- 차량용 리드프레임 역시 고객사 내 견조한 M/S를 바탕으로 시장 우려 및 경쟁사 대비 물량이 양호할 것
- PC는 하반기 본격 수요 회복 예상, DDR5 침투율 역시 우상향이 전망되어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연간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기대
- 24년 연간 실적 미세조정. 연간 영업이익 1,292억원(+26.0%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
- 연간 26%의 증익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해성디에스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w6aej
해성디에스(195870): 본격 실적 회복 구간으로 진입
- 4Q23P 실적은 매출액 1,451억원(-27.2%YoY, -6.7%QoQ), 영업이익 163억원(-63.5%YoY, -16.0%QoQ)으로 컨센서스(205억원)와 종전 DB추정치(174억원)를 하회
- IT용 리드프레임과 DDR5 패키지기판 주문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점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실적의 주 원인
- 상대적 저단가 품목인 IT용 리드프레임의 물량 감소로 ASP는 견조,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전사 물량이 부진하며 수익성이 훼손
- 1Q24E 매출액은 1,608억원(-16.4%YoY, +10.8%QoQ), 영업이익은 203억원(-34.8%YoY, +24.3%QoQ)으로 4Q23이 실적 저점일 것
- IT용 리드프레임과 DDR4 패키지기판에서 중국발 레거시 물량을 중심으로 연초부터 수주가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긍정적
-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IDM 뿐만 아니라 OSAT 고객에서도 주문이 점진적으로 증가, 2H23 리드프레임 실적 부진의 최대 이유였던 재고조정 이슈는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
- 차량용 리드프레임 역시 고객사 내 견조한 M/S를 바탕으로 시장 우려 및 경쟁사 대비 물량이 양호할 것
- PC는 하반기 본격 수요 회복 예상, DDR5 침투율 역시 우상향이 전망되어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연간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기대
- 24년 연간 실적 미세조정. 연간 영업이익 1,292억원(+26.0%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
- 연간 26%의 증익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해성디에스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w6aej
Kioxia-WDC, 웨이퍼 본딩 기술 기반 차세대 3D NAND 생산 위해 욧카이치 및 기타카미 팹에 1,500억엔 보조금 지원 승인받음
https://www.westerndigital.com/company/newsroom/press-releases/2024/2024-02-06-kioxia-and-western-digitals-joint-venture-to-receive-up-to-150-billion-yen-government-subsidy
https://www.westerndigital.com/company/newsroom/press-releases/2024/2024-02-06-kioxia-and-western-digitals-joint-venture-to-receive-up-to-150-billion-yen-government-subsidy
Western Digital
Kioxia and Western Digital’s Joint Venture To Receive Up To 150 Billion Yen Government Subsidy for Yokkaichi and Kitakami Plants…
Kioxia Corporation and Western Digital Corporation (NASDAQ: WDC) announced today that their joint venture manufacturing facilities at Yokkaichi and Kitakami plants have been approved to receive an up to 150 billion yen subsi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