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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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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23 Tech Daily News

■ 알파벳의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한 꾸준한 수요와 광고 시장의 상승에 힘입어 분기별 수익이 약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4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
(Reuters)
- 링크:https://abit.ly/8nrwla

■ 칩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Cadence Design Systems의 월가 추정치보다 낮은 3분기 매출 및 이익이 예상되며, 이는 경쟁사 Synopsys와의 치열한 경쟁을 시사함.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1.39달러에서 1.49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이는 1.60달러라는 예상치를 하회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pofckw

■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용량 QLC(쿼드레벨셀) 낸드 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올해 D램 매출은 작년보다 75% 증가한 907억달러(약 126조원), 낸드플래시 매출은 77% 증가한 662억달러(약 92조원)로 각각 관측됨. 내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utqwrr

■ LG이노텍이 차세대 '디지털키 솔루션' 개발을 마치고 3년 내 양산에 돌입하기로 함. LG이노텍의 디지털키 솔루션은 디지털키 구현을 위해 차량에 탑재되는 통신부품과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형태로, 스마트폰 외에 별도로 자동차 열쇠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도난 위험도 적다는 장점이 존재
(Bloter)
- 링크:https://abit.ly/8pwnvz

■ 삼성전기는 AMD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FC-BGA를 공급한다고 밝힘. 구체적으로 몇 개 반도체를 실장할 수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제조 공법으로 기판이 휘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칩 실장시 높은 수율도 확보했다고 강조함
(전자신문)
- 링크:https://abit.ly/1xrsoo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2분기는 순항, 3분기는 더 큰 도약 기대

- 삼성전기의 2Q24E 매출액은 2조 3,610억원(+6.3%YoY, -10.0%QoQ), 영업이익은 2,050억원(+0.0%YoY, +13.7%QoQ)으로 전망. 컨센서스 영업이익(2,08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 1) 컴포넌트사업부는 산업 전반적으로 물량 증가. 삼성전기의 가동률 역시 1Q24 80% → 2Q24E 80% 초중반까지 상승했을 것

- IT 세트의 완만한 회복세가 관찰되는 가운데 고객사, 채널, 삼성전기 모두 재고는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

- AI 서버 중심의 산업용 MLCC 물량 역시 견조

- 2) 광학통신솔루션사업부는 기존 예상과 동일하게 1Q24 출시된 전략고객사 신모델 물량이 감소하므로 손익은 QoQ 감소할 것

- 3)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주력 제품인 PC향 물량의 본격적인 회복이 2분기까지는 요원할 것. 서버향 FCBGA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PC용 기판의 수요 부진을 상쇄

- 고단가 IT MLCC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AI 디바이스의 고사양화는 MLCC 개당 용량 고도화를 필연적으로 요하기 때문

- 고용량 MLCC 기술력에서 삼성전기는 일본 경쟁사 대비 기술적 열위가 없음

- 2H24 컴포넌트사업부는 1) 모바일 중심의 Q 증가와 2) 고용량 MLCC를 필두로 한 믹스 개선에서 기인하는 Blended ASP 증가가 동시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계절적 성수기에 가까워지고 있음

- FCBGA의 산업 재고는 상당 부분 안정화된 것으로 보임. 따라서 PC 수요 증가와 맞물려 2H24 본격적인 실적 회복 기대

- 삼성전기에 대해 목표주가 215,000원과 전기전자 대형주 내 Top-pick 의견을 유지

- 2H24 영업이익은 +22.5%HoH, +60.3%YoY로 가파르게 증가하며 연간 증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25E P/E 멀티플은 13배로 경쟁사(Murata 23배, TDK 22배, Taiyo Yuden 22배) 및 과거(삼성전기 과거 5개년 평균 19배) 대비 낮음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mjak7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24 Tech Daily News

■ 위즈는 구글과의 230억 달러의 딜을 거절하고 예정대로 IPO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위즈는 Rappaport 공동 창업자의 지휘하에 5월 IPO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설립 18개월만에 $1억 매출 달성, 작년엔 $3.5를 달성함
(CNBC)
- 링크:https://abit.ly/pwwppl

■ 알파벳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 디지털 광고 매출의 증가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가 주 요인. 연간 자본 지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것
(Reuters)
- 링크:https://abit.ly/1mlqpo

■ ASML은 2026년까지 일본 자회사의 직원 수를 6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현재 직원 수의 50% 증가에 해당. 이는 Rapidus, Micron, 일본의 TSMC 자회사인 JASM 등의 회사가 EUV 시스템을 도입한 데 따른 것임
(DigiTimes)
- 링크:https://abit.ly/vylgie

■ iPhone 16 수요로 인해 2H24 NAND 메모리 비트 출하량 증가가 촉진될 전망. 생성형 AI의 도입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 고속 처리 및 대용량 스토리지 트렌드 증가. 비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Apple이 QLC NAND를 도입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음
(DigiTimes)
- 링크:https://abit.ly/yuylmq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6250만대를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성장세를 보임. Arm 기반 AI 노트북이 오는 2027년 전체 AI 노트북의 25%를 차지할 전망
(디지털데일리)
- 링크:https://abit.ly/7wsgep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 2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조 5,553억원 (컨센서스 4조 5,010억원)
- 영업이익 1,517억원 (컨센서스 1,049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480028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25 Tech Daily News

■ IBM의 2분기 실적은 강한 소프트웨어 수요와 높아진 AI 연계 지출로 컨센서스를 상회함. 매출액 157.7억 달러, 그 중 소프트웨어 매출은 7% 증가한 67.4억 달러 기록. EPS는 2.43달러로 컨센서스 2.2달러를 상회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kfplul

■ Microsoft는 AI 캐파를 확장하기 위해 Lumen Technologies의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할 것이라 밝힘. Microsoft는 지난 4월 AI 모델을 배포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센터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AI 기술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ovthwv

■ Sharp는 Foxconn의 100% 보유 자회사인 FG Innovation Company Limited(FGI)로부터 통신 특허를 인수했다고 발표. 4G 및 5G 표준 필수 특허(SEP)를 포함한 특허는 Sharp의 모바일 기기용 무선 통신 기술에 대한 기존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
(DigiTimes)
- 링크:https://abit.ly/qrl2ex

■ 폭스콘이 중국에 약 2천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해 신규 사업 본부를 건설한다고 보도됨. 폭스콘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공학 등의 사업을 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연합뉴스)
- 링크:https://abit.ly/fzwx9p

■ YMTC의 회장인 천난샹은 최근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CGTN)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3~5년 내에 반도체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며,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이 곧 파운드리 공정을 앞지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DigiTimes)
- 링크:https://abit.ly/mx6dhr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2Q24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6.4조원(컨센서스 16.1조원)
- DRAM b/g +20% 초반 QoQ, ASP +10% 중반 QoQ
- NAND b/g -한자릿수% 초반 QoQ, ASP +10% 중후반 QoQ

■ 영업이익 5.5조원(컨센서스 5.2조원)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우호적인 환율 영향
- HBM 매출 +80% QoQ 이상·+250% YoY 이상, eSSD 매출 약 +50% QoQ

■ 당기순이익 4.1조원(컨센서스 3.7조원)


공시 링크: https://bit.ly/3LDXZXB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또 서프라이즈

- LG이노텍의 2Q24P 매출액은 4조 5,552억원(+16.6%YoY, +5.1%QoQ), 영업이익은 1,517억원(+726.2%YoY, -13.8%QoQ). 컨센서스(1,049억원)를 45% 가량 상회하는 호실적

- 광학솔루션사업부의 실적 호조가 전사 호실적을 견인

- 고객사의 판매가격 인하 전략이 주효하며 중국 내 판매량이 예상 대비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영향

- 폴디드줌을 필두로 제품 믹스도 지속 개선

- 지난 분기에 이어 우호적인 환율 역시 호실적에 기여 (원달러 분기평균 환율 2Q24 1,371원, 2Q23 1,315원)

- 3Q24E 매출액은 5조 3,063억원(+11.4%YoY, +16.5%QoQ), 영업이익은 2,984억원(+62.7%YoY, +96.7%QoQ)으로 전망

- 전통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는 가운데 전년 동기는 생산 차질의 영향으로 기저가 낮기 때문에 YoY, QoQ 모두 실적 성장이 예상

- 북미 고객사 신모델용 카메라 모듈은 7월 말 양산 개시하여 3분기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

- 고객사의 빌드업 수요는 전년 대비 강력

- 가장 큰 우려로 작용하였던 고객사 내 M/S는 1H24를 지나는 동안 예상 대비 선방

- 고객사 밸류 체인 전반에서 벤더간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으나 LG이노텍은 폴디드줌, 고화소 카메라 등의 기술력 우위를 기반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M/S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24E 영업이익 추정치는 2Q24E 실적을 반영하여 1% 상향 조정

- 하반기 LG이노텍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요인은 제한적

- 1) 9월 고객사 신모델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2) 하반기 실적은 전통적으로 강하며, 3) 환율 역시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되어 전사 매출 중 약 95%가 수출인 LG이노텍에게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도 AI 스마트폰+교체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는 25년에 더욱 강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htircm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 자사주 취득 공시 안내 드립니다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000371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07/26 Tech Daily News

■ Meta Platforms가 광고 서비스인 마켓플레이스를 자사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연계한 혐의로 몇 주 안에 EU로부터 첫 번째 반독점 벌금을 부과받을 예정
(Reuters)
- 링크:https://abit.ly/7u8uei

■ 화웨이와의 경쟁 심화로 애플의 중국 시장점유율은 2024년 2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2% 포인트 감소한 14% 기록. 반면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4월에 출시 된 새로운 Pura 70 시리즈에 힘입어 2분기에 전년 대비 41% 급증
(Reuters)
- 링크:https://abit.ly/ecpxer

■ Apple이 4월에 소형 언어 모델인 OpenELM을 출시한 후, 소형 모델인 DCLM을 두 가지 더 출시했으며, 이는 성능이 Mistral 7B를 능가하고 Google의 Gemma, Meta의 Llama 3 8B, Microsoft의 Phi-3와 동등하며 리소스 효율성이 더 높다고 밝힘
(DigiTimes)
- 링크:https://abit.ly/vmie5a

■ STMicro의 약한 산업 오더와 자동차 칩 수요 감소로 인해 연간 매출 및 마진 가이던스를 낮춤. 마진율을 40%대 초반에서 40%로 낮춤. CEO는 실적 컨콜에서 심각한 재고 조정으로 인해 수요가 점진적으로 약화되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산업 분야에서 더 길고 두드러진 조정에 직면해 있다 밝힘
(Reuters)
- 링크:https://abit.ly/gt6tcr

■ OpenAI는 제한된 그룹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더욱 시기적절한 정보와 눈에 띄는 출처를 제공하여 질문에 답하는 새로운 검색 기능을 테스트하도록 허용함으로써 Google에 직접적으로 도전함
(Bloomberg)
- 링크:https://abit.ly/df6yh8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B2B 회사로 가보자고

- LG전자 별도 기준 2Q24P 매출액은 17조 3,365억원(+6.0%YoY, +2.4%QoQ), 영업이익은 1조 439억원(+41.3%YoY, -9.8%QoQ)

- H&A 사업부가 매출액 8.8조를 기록하며 1Q24에 이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 1) B2B 비중 증가, 2) 신흥국 판매 호조 3) 구독가전 성장이 여전한 경기 불확실성을 상쇄

- B2B 매출액(H&A의 HVAC, VS, BS의 ID 등 합산) 비중은 상반기 기준 전사 매출의 35%에 달하며 매출액 볼륨과 비중 모두가 지속 증가

- HE 사업부는 유럽을 중심으로 OLED TV 매출액이 크게 증가. 다만 매출액이 15%YoY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3%YoY로 역성장했는데, 이는 LCD 패널가 상승의 영향

- VS 사업부는 인포테인먼트와 성장과 고부가품의 견조한 공급을 통해 전방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의 영향을 최소화

- 별도 기준 3Q24E 매출액은 17조 2,502억원(+6.4%YoY, -0.5%QoQ), 영업이익은 7,669억원(-6.9%YoY, -26.5%QoQ)으로 전망. 4개 사업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 예상

- 글로벌 가전 수요는 당초 예상 대비 회복세가 미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LG전자 가전의 경우 브랜드 경쟁력과 볼륨존 전략을 기반으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 HE 사업부는 OLED TV 중심의 실적 개선세로 양적 질적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높아진 해상운임의 영향은 2H24 내내 상존할 것

- 그럼에도 1) SCFI 지수는 운임 부담이 극심했던 22년(운반비 3Q22 9,840억원, 3Q23 6,430억원) 고점과 비교 시 1500pts 가량 낮고, 2) 해상 운임은 전년 대비 우호적인 조건으로 유지되고 있는 장기계약분이 남아 있음

- 물류비 부담보다는 포트폴리오 개선에 의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

- LG전자는 B2B 매출, 구독가전, WebOS 등 계절성이 적은 사업들의 실적 기반을 확대하며 질적 성장을 거듭

- 최근 3개월간 주가는 22% 상승했으나 12M Fwd P/B 0.9배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 없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j0vn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실망하기에는 이르다

■ 2Q24P Review – HBM과 eSSD 호조

- SK하이닉스의 2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조원(+32%QoQ, +125% YoY), 5.5조원(+89% 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당사 추정치 대비로는 소폭 하회

- DRAM은 HBM, 서버 DRAM 위주 판매로 출하량과 판가 공히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20%를 기록

- NAND의 경우 eSSD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단품 출하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이 감소해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판가는 전분기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

-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은 메모리 판가 상승으로 약 3,000억원 환입되었으며 솔리다임의 영업이익이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을 배제하고도 흑자전환

■ 수익성 위주 전략 지속

- 실적 발표회에서 SK하이닉스는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3Q24 출하 가이던스를 제시

- 특히 NAND b/g 역성장 가이던스는 eSSD 위주 판매에도 다소 더딘 B2C 수요 회복을 반영했으나 이는 판가 상승 기반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염두한 것으로 풀이됨

- 3Q24 DRAM, NAND 판가는 전분기 대비 14%, 9% 상승해 3Q24 영업이익은 7.0조원이 예상됨

- 4Q24부터 주요 고객사에게 HBM3E 12단 공급을 시작할 예정인 SK하이닉스의 올해 HBM3E 출하량은 전체 HBM의 절반 이상 차지해 24년 HBM 매출 13.2조원이 예상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최근 주가는 경쟁사의 HBM3E 진입 가능성, 불확실한 AI 산업의 수익성, B2C 수요 회복에 대한 우려로 부진했음

- 통상 DRAM 업황 고점은 절대적 수요 확신을 기반으로 한 가파른 공급 증가로 형성됨

- 24년 DRAM 생산 b/g는 업계 HBM 캐파 전환으로 한자릿수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DRAM 업황을 훼손할 만한 공급 증가는 아직 감지되지 않고 있음

- DRAM 업황 개선세는 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jk9dfh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 2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535억원 (컨센서스 1,612억원)
- 영업이익 180억원 (컨센서스 232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