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반도체 서승연]
ASML(ASML NA): 훌륭하다
■ 3Q22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ASML의 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7.8억 유로(+6% QoQ, +10% YoY), 19.4억 유로(+17% QoQ, +1%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와 가이던스를 상회함. 이는 1) 예상 대비 빠른 장비 설비, 2) 예상 대비 높은 Installed Base 사업 매출, 3) factory option 매출 인식 본격화에 따름. 신규 수주는 선단 및 레거시 공정 수요 강세로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89억 유로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사상 최대 수주잔고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1) 공급망 제약, 2) 고객사 수요, 3) 미국의 중국 규제에 주목함. 수분기에 걸쳐 걸림돌로 작용했던 공급망 이슈는 예측 가시성이 개선되고 있음. Fast shipment를 감안해 재산출한 매출은 우상향 추세이며 이는 공급망 이슈가 개선되고 있음을 방증함. 경기 불확실성 속 일부 고객사는 ASML 장비 구매 시점을 미루고 있으나 상위 고객사들은 선제적 구매 의사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음. 이는 3Q22 말 기준 380억 유로의 사상 최대 수주잔고로 이어졌으며 수주잔고의 85%는 선단공정향임. 이에 따라 22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05억 유로에서 211억 유로로 소폭 상향 조정함
■ 수요 > 공급: 긍정적 시각 유지
최근 주가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수출 규제로 부진했음. 동사는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미국산 장비 인도 차질에 따른 간접적인 영향의 가능성을 언급함. 그러나 여전히 동사의 장비 공급이 수요 대비 낮다는 점에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킴. 구조적인 수요 성장세에 따른 캐파 확대 기조를 지속하며 23년 EUV 60대 이상, DUV 375대 이상 출하 목표를 밝힘. 중장기적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팹 계획 및 선단 공정 수요에 기반해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eqQm7
ASML(ASML NA): 훌륭하다
■ 3Q22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ASML의 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7.8억 유로(+6% QoQ, +10% YoY), 19.4억 유로(+17% QoQ, +1%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와 가이던스를 상회함. 이는 1) 예상 대비 빠른 장비 설비, 2) 예상 대비 높은 Installed Base 사업 매출, 3) factory option 매출 인식 본격화에 따름. 신규 수주는 선단 및 레거시 공정 수요 강세로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89억 유로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사상 최대 수주잔고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1) 공급망 제약, 2) 고객사 수요, 3) 미국의 중국 규제에 주목함. 수분기에 걸쳐 걸림돌로 작용했던 공급망 이슈는 예측 가시성이 개선되고 있음. Fast shipment를 감안해 재산출한 매출은 우상향 추세이며 이는 공급망 이슈가 개선되고 있음을 방증함. 경기 불확실성 속 일부 고객사는 ASML 장비 구매 시점을 미루고 있으나 상위 고객사들은 선제적 구매 의사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음. 이는 3Q22 말 기준 380억 유로의 사상 최대 수주잔고로 이어졌으며 수주잔고의 85%는 선단공정향임. 이에 따라 22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05억 유로에서 211억 유로로 소폭 상향 조정함
■ 수요 > 공급: 긍정적 시각 유지
최근 주가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수출 규제로 부진했음. 동사는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미국산 장비 인도 차질에 따른 간접적인 영향의 가능성을 언급함. 그러나 여전히 동사의 장비 공급이 수요 대비 낮다는 점에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킴. 구조적인 수요 성장세에 따른 캐파 확대 기조를 지속하며 23년 EUV 60대 이상, DUV 375대 이상 출하 목표를 밝힘. 중장기적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팹 계획 및 선단 공정 수요에 기반해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eqQm7
AMD, 한국 시간 기준 11월 11일 오전 3시 차세대 EPYC Geona 서버 프로세서 발표 예정 (VideoCardz)
https://videocardz.com/press-release/amd-to-unveil-next-gen-epyc-genoa-processors-on-november-10th
https://videocardz.com/press-release/amd-to-unveil-next-gen-epyc-genoa-processors-on-november-10th
VideoCardz.com
AMD to unveil next-gen EPYC Genoa processors on November 10th - VideoCardz.com
AMD to Unveil Next Generation EPYC Processors During “together we advance_data centers” Event SANTA CLARA, Calif., Oct. 24, 2022 (GLOBE NEWSWIRE) — Today, AMD (NASDAQ: AMD) announced “together we advance_data centers,” an in-person and livestreamed event…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26(수)
05:30 TI
06:00 Alphabet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19:00 Segate
21:30 Teradyne
10/27(목)
06:00 KLA,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
16:00 ASE
16:30 STMicro
21:30 WDC
(시간 미정) Yageo ✔️
10/28(금)
06:00 Apple, Intel
06:30 Amazon
16:00 Mediatek
10/31(월)
15:00 Murata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26(수)
05:30 TI
06:00 Alpha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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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Teradyne
10/27(목)
06:00 KLA, Meta
10:00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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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ST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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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금)
06:00 Apple, Intel
06:30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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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월)
15:00 Mu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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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26(수) 05:30 TI 06:00 Alphabet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19:00 Segate 21:30 Teradyne 10/27(목) 06:00 KLA,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 16:00 ASE 16:30 STMicro 21:30 WDC (시간 미정)…»
TI, 전방위적인 최종 수요 부진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차분기(FY4Q22) 가이던스 제시(매출 $44.0~48.0억 vs 컨센서스 $49.3억, EPS $1.83~2.11 vs 컨센서스 $2.21). 실적발표 후 주가는 장외 5% 하락. 금번 분기(FY3Q22) 동안 고객사들의 주문 취소가 증가. 이는 개인전자기기 뿐만 아니라 오토를 제외한 산업에 걸쳐 목격됨. 미국의 중국 규제와 관련해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이라 밝힘 (Reuters)
기사 링크: https://reut.rs/3D8K1Iv
기사 링크: https://reut.rs/3D8K1Iv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3Q22 잠정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11.0조원(컨센서스 11.6조원)
영업이익 1.7조원(컨센서스 2.0조원)
지배순이익 1.1조원(컨센서스 1.5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6800005
SK하이닉스 3Q22 잠정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11.0조원(컨센서스 11.6조원)
영업이익 1.7조원(컨센서스 2.0조원)
지배순이익 1.1조원(컨센서스 1.5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6800005
[신영 반도체 서승연]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814만대로 전월대비 -5.1%, 전년대비 -21.4% 기록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VZSfLP (CAICT)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814만대로 전월대비 -5.1%, 전년대비 -21.4% 기록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VZSfLP (CAICT)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수요 절벽 vs 공급 제한
■ 3Q22P Review: 어려운 영업환경이 반영된 실적
SK하이닉스 3Q22P 매출은 11.0조원(-20% QoQ, -7% YoY), 영업이익은 1.7조원(-61% QoQ, -60%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전방 수요 약세로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메모리 출하(DRAM -5%·NAND -10% QoQ)와 판가 하락(DRAM -20%·NAND -21% QoQ)에 기인함
■ 불황 대응법: Capex 축소, 생산 조절
SK하이닉스는 어려운 수요 환경에 대응할 방안으로 Capex 감축과 생산량 조절을 발표함. 내년 Capex를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집행할 것임을 밝혔으며 이는 금융위기 당시 업계 축소폭 수준임. 올해 말 높은 재고가 예상되기에 수익성 낮은 제품 위주의 생산량 축소와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임. 전방 수요 약세에 따른 유례없는 출하 성장률 부진으로 메모리 재고는 1Q23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DRAM, NAND 판가는 각각 3Q23, 4Q23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22년·23년 영업손익은 각각 기존 10.5조원·3.8조원에서 9.0조원·1.6조원 적자로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함. 현재 주가는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금번 Capex 투자 축소 표명은 업황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선두업체의 구체적인 Capex 투자 축소 표명,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 동사의 생산 기지 다변화 움직임이 탄력적인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bE0zs
SK하이닉스(000660): 수요 절벽 vs 공급 제한
■ 3Q22P Review: 어려운 영업환경이 반영된 실적
SK하이닉스 3Q22P 매출은 11.0조원(-20% QoQ, -7% YoY), 영업이익은 1.7조원(-61% QoQ, -60%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전방 수요 약세로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메모리 출하(DRAM -5%·NAND -10% QoQ)와 판가 하락(DRAM -20%·NAND -21% QoQ)에 기인함
■ 불황 대응법: Capex 축소, 생산 조절
SK하이닉스는 어려운 수요 환경에 대응할 방안으로 Capex 감축과 생산량 조절을 발표함. 내년 Capex를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집행할 것임을 밝혔으며 이는 금융위기 당시 업계 축소폭 수준임. 올해 말 높은 재고가 예상되기에 수익성 낮은 제품 위주의 생산량 축소와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임. 전방 수요 약세에 따른 유례없는 출하 성장률 부진으로 메모리 재고는 1Q23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DRAM, NAND 판가는 각각 3Q23, 4Q23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22년·23년 영업손익은 각각 기존 10.5조원·3.8조원에서 9.0조원·1.6조원 적자로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함. 현재 주가는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금번 Capex 투자 축소 표명은 업황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선두업체의 구체적인 Capex 투자 축소 표명,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 동사의 생산 기지 다변화 움직임이 탄력적인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bE0zs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3Q22 잠정 실적 및 22년 시설투자 계획 공시 안내드립니다.
■ 3Q22 잠정 실적
- 매출 76.8조원 (컨센서스 78.4조원)
- 영업이익 10.9조원 (컨센서스 11.7조원)
- 지배순이익 9.1조원(컨센서스 9.0조원)
■ 22년 예상 시설투자: 약 54조원 = DS 47.7조원 + SDC 3.0조원
- DS: 미래 대응 위한 메모리/파운드리 인프라 투자 및 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 위한 증설/공정전환 투자 등
- SDC: 중소형 OLED 증설 투자 및 인프라 투자 등
- 실적 공시 링크: https://bit.ly/3DbRVAX
- 시설투자 공시 링크: https://bit.ly/3gB8HSk
삼성전자 3Q22 잠정 실적 및 22년 시설투자 계획 공시 안내드립니다.
■ 3Q22 잠정 실적
- 매출 76.8조원 (컨센서스 78.4조원)
- 영업이익 10.9조원 (컨센서스 11.7조원)
- 지배순이익 9.1조원(컨센서스 9.0조원)
■ 22년 예상 시설투자: 약 54조원 = DS 47.7조원 + SDC 3.0조원
- DS: 미래 대응 위한 메모리/파운드리 인프라 투자 및 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 위한 증설/공정전환 투자 등
- SDC: 중소형 OLED 증설 투자 및 인프라 투자 등
- 실적 공시 링크: https://bit.ly/3DbRVAX
- 시설투자 공시 링크: https://bit.ly/3gB8HSk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상대 우위
■ 3Q22P Review: 부진한 메모리 vs 선방한 디스플레이·스마트폰
삼성전자 3Q22P 매출은 76.8조원(-1% QoQ, +4% YoY), 영업이익은 10.9조원(-23% QoQ, -31%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을 하회함. 이는 전방 수요 약세로 메모리 반도체의 출하 부진과 판가 급락에 기인함. MX 및 SDC 사업부는 매출 확대 및 믹스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됨
■ 대장은 다르다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부담은 23년 상반기에도 관찰되며 DRAM, NAND 가격 하락세는 각각 3Q23, 4Q23까지 예상됨. 4Q22·23년 영업이익은 각각 9.1조원(-16% QoQ, -34% QoQ)·30.3조원(-37% YoY)으로 조정함.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선제적인 공급 조절 속 선두업체인 동사의 제한적인 공급의 부재는 다소 아쉬운 요인임. 한편,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NAND 수익성 훼손을 감내해서라도 NAND 점유율 확대 전략을 구사하려는 동사의 의지가 확인되었음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현 주가에 IT 수요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하며 메모리 반도체의 채널 재고 소진 속도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매크로 불확실성 속 우량한 현금 흐름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업종 내 가장 편안한 대안이라 판단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20XsO
삼성전자(005930): 상대 우위
■ 3Q22P Review: 부진한 메모리 vs 선방한 디스플레이·스마트폰
삼성전자 3Q22P 매출은 76.8조원(-1% QoQ, +4% YoY), 영업이익은 10.9조원(-23% QoQ, -31%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을 하회함. 이는 전방 수요 약세로 메모리 반도체의 출하 부진과 판가 급락에 기인함. MX 및 SDC 사업부는 매출 확대 및 믹스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됨
■ 대장은 다르다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부담은 23년 상반기에도 관찰되며 DRAM, NAND 가격 하락세는 각각 3Q23, 4Q23까지 예상됨. 4Q22·23년 영업이익은 각각 9.1조원(-16% QoQ, -34% QoQ)·30.3조원(-37% YoY)으로 조정함.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선제적인 공급 조절 속 선두업체인 동사의 제한적인 공급의 부재는 다소 아쉬운 요인임. 한편,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NAND 수익성 훼손을 감내해서라도 NAND 점유율 확대 전략을 구사하려는 동사의 의지가 확인되었음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현 주가에 IT 수요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하며 메모리 반도체의 채널 재고 소진 속도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매크로 불확실성 속 우량한 현금 흐름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업종 내 가장 편안한 대안이라 판단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20XsO
[신영 반도체 서승연]
IT 밸류체인 점검: 녹록지 않다
■ IT 전방 시장 수요 관련 중간 점검
- 지난주까지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해외 기업들 중 IT 전방 수요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을 점검함. 물가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락다운 지속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채널 및 고객사 재고 조정이 목격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는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 수요처별로 살펴보면,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4분기의 재고 조정이 가장 극심할 전망임. 서버의 경우,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이 설비투자 의지를 견지했으나 Amazon의 AWS 3분기 매출 성장률은 둔화되고, Microsoft는 차분기 Azure 매출 성장률 5%p 하락을 제시함. 경기 불확실성 속 클라우드 업체의 고객사들이 비용 절감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향후 클라우드 업체들의 행보가 주목됨. 한편, PC 수요 약세는 악화되고 있으며 출하 눈높이 역시 재차 낮아지고 있음
■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IT 수요가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판단함. 메모리부터 파운드리까지 공급사들의 공급 조절에도 불구,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삼성전자는 기존과 동일한 기조의 공급 전략을 언급한 데 그친 반면, SK하이닉스와 Micron은 적극적인 Capex 축소와 공급 조절을 표명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공급 제한 부재는 아쉬우나,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소진 가속화가 감지될 시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0Wy9m
IT 밸류체인 점검: 녹록지 않다
■ IT 전방 시장 수요 관련 중간 점검
- 지난주까지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해외 기업들 중 IT 전방 수요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을 점검함. 물가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락다운 지속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채널 및 고객사 재고 조정이 목격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는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 수요처별로 살펴보면,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4분기의 재고 조정이 가장 극심할 전망임. 서버의 경우,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이 설비투자 의지를 견지했으나 Amazon의 AWS 3분기 매출 성장률은 둔화되고, Microsoft는 차분기 Azure 매출 성장률 5%p 하락을 제시함. 경기 불확실성 속 클라우드 업체의 고객사들이 비용 절감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향후 클라우드 업체들의 행보가 주목됨. 한편, PC 수요 약세는 악화되고 있으며 출하 눈높이 역시 재차 낮아지고 있음
■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IT 수요가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판단함. 메모리부터 파운드리까지 공급사들의 공급 조절에도 불구,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삼성전자는 기존과 동일한 기조의 공급 전략을 언급한 데 그친 반면, SK하이닉스와 Micron은 적극적인 Capex 축소와 공급 조절을 표명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공급 제한 부재는 아쉬우나,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소진 가속화가 감지될 시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0Wy9m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31(월)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21:00 NXP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11/8(화)
22:30 GlobalFoundries
11/10(목)
16:00 Tokyo Electron
21:00 Tencent
11/11(금)
09:30 SM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31(월)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21:00 NXP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11/8(화)
22:30 GlobalFoundries
11/10(목)
16:00 Tokyo Electron
21:00 Tencent
11/11(금)
09:30 SM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31(월)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21:00 NXP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11/8(화) 22:30 GlobalFoundries…»
[신영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한파 속 겨울나기
■ 3Q22 Preview: 부진한 매출에도 양호한 수익성 예상
유진테크 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18억원(-19% QoQ, -34% YoY), 150억원(+148% QoQ, -4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임. 반도체 업황 둔화에 따른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와 지연에도 불구, 전분기 대비 Micron의 신규 공정 전환향 LPCVD 장비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한파 속 겨울나기
유례없이 급랭하는 업황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23년 Capex 투자 축소를 표명했음.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가 본격화됨에도 불구, 삼성전자의 P1 DRAM 신규 공정 전환, P3 캐파 증설과 Micron의 공정 전환 수요에 기반해 동사의 23년 실적 성장은 유효할 전망임. 대만 DRAM 업체향 LPCVD 공급 역시 23년 실적에 일부 일조할 것으로 예상됨. 22년 매출·영업이익은 3,153억원(-3% YoY)·623억원(-16% YoY), 23년 매출·영업이익은 3,246억원(+3% YoY)·680억원(+9% YoY)으로 종전 대비 각각 22%·37%, 34%·44%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하향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종전 대비 39% 하향한 35,000원으로 조정함(도표 9). 현재 주가는 23년 기준 PER 8.2배 수준이며, 전방 시장 부진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23년 메모리 선두업체의 DRAM 1anm 비중 확대에 따른 동사의 장비 공급과 국내 파운드리향 신규 QXP 장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함.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이 감지될 시 동사의 탄력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bwjuD
유진테크(084370): 한파 속 겨울나기
■ 3Q22 Preview: 부진한 매출에도 양호한 수익성 예상
유진테크 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18억원(-19% QoQ, -34% YoY), 150억원(+148% QoQ, -4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임. 반도체 업황 둔화에 따른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와 지연에도 불구, 전분기 대비 Micron의 신규 공정 전환향 LPCVD 장비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한파 속 겨울나기
유례없이 급랭하는 업황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23년 Capex 투자 축소를 표명했음.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가 본격화됨에도 불구, 삼성전자의 P1 DRAM 신규 공정 전환, P3 캐파 증설과 Micron의 공정 전환 수요에 기반해 동사의 23년 실적 성장은 유효할 전망임. 대만 DRAM 업체향 LPCVD 공급 역시 23년 실적에 일부 일조할 것으로 예상됨. 22년 매출·영업이익은 3,153억원(-3% YoY)·623억원(-16% YoY), 23년 매출·영업이익은 3,246억원(+3% YoY)·680억원(+9% YoY)으로 종전 대비 각각 22%·37%, 34%·44%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하향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종전 대비 39% 하향한 35,000원으로 조정함(도표 9). 현재 주가는 23년 기준 PER 8.2배 수준이며, 전방 시장 부진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23년 메모리 선두업체의 DRAM 1anm 비중 확대에 따른 동사의 장비 공급과 국내 파운드리향 신규 QXP 장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함.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이 감지될 시 동사의 탄력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bwjuD
[신영 반도체 서승연]
10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10월 대만 Tech 품목들은 계절적 성수기에도 전월 대비 부진한 모습임. 파운드리, 후공정, EMS 등 Apple 서플라이 체인, 서버 부품, PCB만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임
- 파운드리(0% MoM, +51% YoY): TSMC 10월 매출은 2,103억 대만달러(+1% MoM, +56% YoY)를 기록함. 이는 지난 8월 매출 이후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이며, HPC 및 오토향 견조한 5nm 공정 수요에 기반한 것으로 추정됨. 최근 외신을 통해 보도된 애리조나주 추가 공장 건설 가능성에 대해 TSMC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밝힘. 스마트폰, PC 수요 부진으로 6/7nm 가동률은 23년 상반기까지 지난 3년 가동률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나 5nm 이하 선단 공정들은 제한된 공급에 기반해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전망임. UMC 10월 매출은 243억 대만달러(-3% MoM, +27% YoY)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함. 최근 UMC는 B2C 제품 관련 고객사 재고 조정이 관찰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들은 LTA 위반에 대한 비용 지불을 결정했음. 다만 대부분 고객사들은 계약 조건의 부분 협상을 제시하면서도 LTA를 유지할 의향은 큰 것으로 파악됨. UMC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4Q22 웨이퍼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감소, ASP(미 달러 기준)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8인치 파운드리 업체인 VIS 10월 매출은 36억 대만달러(-4% MoM, -6% YoY)로 전분기에 이어 약세를 기록했음. 가전 시장 부진으로 4Q22 가동률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vs 8~9월 가동률 80% 초반)
- 반도체 후공정(-2% MoM, +15% YoY): 10월 ASE 매출은 642억 대만달러(-4% MoM, +22% YoY)를 기록했으며, 4Q22 조립 및 테스트 가동률은 약 80%에 육박했던 3Q22 대비 소폭 낮은 75~80% 예상됨. ASE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약 10% 축소할 것으로 밝힌 바 있음
- 팹리스(-33% MoM, -18% YoY): 10월 MediaTek 매출은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18개월래 최저치인 334억 대만달러(-41% MoM, -11% YoY)를 기록함. 채널 및 고객 재고 감소에도 불구, 대부분 고객들은 보수적인 재고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강달러 영향으로 고객사 재고 조정 강도는 4Q22 가장 클 전망임. 다만 선제적으로 유의미한 재고 조정을 시행했던 일부 고객사들이 재고 축적을 재개했다는 점을 미뤄보았을 때 23년 상반기 추가 재고 축적 가능성이 존재함
- 메모리 반도체(-15% MoM, -44% YoY): Nanya 10월 매출은 28억 대만달러(-13% MoM, -61% YoY)로 전방 수요 부진으로 8개월 연속 월 매출 감소 중임. 3Q22 실적 발표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23% 하향 조정했으며 23년 Capex는 22년과 유사하나 장비 투자는 전년대비 20% 축소할 계획이라 밝힘
■ 시사점
급격한 IT 전방 수요 악화에 대응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투자 축소가 연이어 발표되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속 IT 수요가 단기간 내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낮다 판단함. 통상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제한적인 공급 조절 부재는 아쉬우나, 모바일 수요 회복과 메모리 재고 소진이 목격될 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bit.ly/3G1frnk
10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10월 대만 Tech 품목들은 계절적 성수기에도 전월 대비 부진한 모습임. 파운드리, 후공정, EMS 등 Apple 서플라이 체인, 서버 부품, PCB만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임
- 파운드리(0% MoM, +51% YoY): TSMC 10월 매출은 2,103억 대만달러(+1% MoM, +56% YoY)를 기록함. 이는 지난 8월 매출 이후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이며, HPC 및 오토향 견조한 5nm 공정 수요에 기반한 것으로 추정됨. 최근 외신을 통해 보도된 애리조나주 추가 공장 건설 가능성에 대해 TSMC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밝힘. 스마트폰, PC 수요 부진으로 6/7nm 가동률은 23년 상반기까지 지난 3년 가동률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나 5nm 이하 선단 공정들은 제한된 공급에 기반해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전망임. UMC 10월 매출은 243억 대만달러(-3% MoM, +27% YoY)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함. 최근 UMC는 B2C 제품 관련 고객사 재고 조정이 관찰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들은 LTA 위반에 대한 비용 지불을 결정했음. 다만 대부분 고객사들은 계약 조건의 부분 협상을 제시하면서도 LTA를 유지할 의향은 큰 것으로 파악됨. UMC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4Q22 웨이퍼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감소, ASP(미 달러 기준)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8인치 파운드리 업체인 VIS 10월 매출은 36억 대만달러(-4% MoM, -6% YoY)로 전분기에 이어 약세를 기록했음. 가전 시장 부진으로 4Q22 가동률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vs 8~9월 가동률 80% 초반)
- 반도체 후공정(-2% MoM, +15% YoY): 10월 ASE 매출은 642억 대만달러(-4% MoM, +22% YoY)를 기록했으며, 4Q22 조립 및 테스트 가동률은 약 80%에 육박했던 3Q22 대비 소폭 낮은 75~80% 예상됨. ASE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약 10% 축소할 것으로 밝힌 바 있음
- 팹리스(-33% MoM, -18% YoY): 10월 MediaTek 매출은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18개월래 최저치인 334억 대만달러(-41% MoM, -11% YoY)를 기록함. 채널 및 고객 재고 감소에도 불구, 대부분 고객들은 보수적인 재고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강달러 영향으로 고객사 재고 조정 강도는 4Q22 가장 클 전망임. 다만 선제적으로 유의미한 재고 조정을 시행했던 일부 고객사들이 재고 축적을 재개했다는 점을 미뤄보았을 때 23년 상반기 추가 재고 축적 가능성이 존재함
- 메모리 반도체(-15% MoM, -44% YoY): Nanya 10월 매출은 28억 대만달러(-13% MoM, -61% YoY)로 전방 수요 부진으로 8개월 연속 월 매출 감소 중임. 3Q22 실적 발표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23% 하향 조정했으며 23년 Capex는 22년과 유사하나 장비 투자는 전년대비 20% 축소할 계획이라 밝힘
■ 시사점
급격한 IT 전방 수요 악화에 대응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투자 축소가 연이어 발표되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속 IT 수요가 단기간 내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낮다 판단함. 통상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제한적인 공급 조절 부재는 아쉬우나, 모바일 수요 회복과 메모리 재고 소진이 목격될 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bit.ly/3G1frnk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전분기(FY4Q22) 대비 DRAM과 NAND 모든 테크 노드의 생산을 약 20% 감축하고 있으며 추가 Capex 축소 가능성. CY23 DRAM 공급 b/g (-), NAND 공급 b/g +한자릿수대% 전망함. 최근 들어 CY23 시장에 대해 약하게 전망하고 있음. 공급망 내 유의미한 재고 개선을 위해서는 CY23 DRAM 공급 감소와 이전 예상 대비 유의미하게 낮은 NAND 공급 b/g이 필요함 (Micron)
Micron 뉴스 링크: http://bit.ly/3AkKkzf
----------------------
*Micron CY23 DRAM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한자릿수 중반% → 금번 수정 전망('22.11.16): (-) 예상
*Micron CY23 NAND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수요 b/g(약 +28%) 하회 → 금번 수정 전망('22.11.16): +한자릿수% 예상
Micron, 전분기(FY4Q22) 대비 DRAM과 NAND 모든 테크 노드의 생산을 약 20% 감축하고 있으며 추가 Capex 축소 가능성. CY23 DRAM 공급 b/g (-), NAND 공급 b/g +한자릿수대% 전망함. 최근 들어 CY23 시장에 대해 약하게 전망하고 있음. 공급망 내 유의미한 재고 개선을 위해서는 CY23 DRAM 공급 감소와 이전 예상 대비 유의미하게 낮은 NAND 공급 b/g이 필요함 (Micron)
Micron 뉴스 링크: http://bit.ly/3AkKk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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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CY23 DRAM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한자릿수 중반% → 금번 수정 전망('22.11.16): (-) 예상
*Micron CY23 NAND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수요 b/g(약 +28%) 하회 → 금번 수정 전망('22.11.16): +한자릿수%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