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4.47K subscribers
420 photos
25 files
2.15K links
Download Telegram
TI, 전방위적인 최종 수요 부진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차분기(FY4Q22) 가이던스 제시(매출 $44.0~48.0억 vs 컨센서스 $49.3억, EPS $1.83~2.11 vs 컨센서스 $2.21). 실적발표 후 주가는 장외 5% 하락. 금번 분기(FY3Q22) 동안 고객사들의 주문 취소가 증가. 이는 개인전자기기 뿐만 아니라 오토를 제외한 산업에 걸쳐 목격됨. 미국의 중국 규제와 관련해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이라 밝힘 (Reuters)

기사 링크: https://reut.rs/3D8K1Iv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3Q22 잠정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11.0조원(컨센서스 11.6조원)
영업이익 1.7조원(컨센서스 2.0조원)
지배순이익 1.1조원(컨센서스 1.5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6800005
[신영 반도체 서승연]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8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814만대로 전월대비 -5.1%, 전년대비 -21.4% 기록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VZSfLP (CAICT)
[신영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수요 절벽 vs 공급 제한

■ 3Q22P Review: 어려운 영업환경이 반영된 실적
SK하이닉스 3Q22P 매출은 11.0조원(-20% QoQ, -7% YoY), 영업이익은 1.7조원(-61% QoQ, -60%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전방 수요 약세로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메모리 출하(DRAM -5%·NAND -10% QoQ)와 판가 하락(DRAM -20%·NAND -21% QoQ)에 기인함

■ 불황 대응법: Capex 축소, 생산 조절
SK하이닉스는 어려운 수요 환경에 대응할 방안으로 Capex 감축과 생산량 조절을 발표함. 내년 Capex를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집행할 것임을 밝혔으며 이는 금융위기 당시 업계 축소폭 수준임. 올해 말 높은 재고가 예상되기에 수익성 낮은 제품 위주의 생산량 축소와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임. 전방 수요 약세에 따른 유례없는 출하 성장률 부진으로 메모리 재고는 1Q23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DRAM, NAND 판가는 각각 3Q23, 4Q23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22년·23년 영업손익은 각각 기존 10.5조원·3.8조원에서 9.0조원·1.6조원 적자로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함. 현재 주가는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금번 Capex 투자 축소 표명은 업황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선두업체의 구체적인 Capex 투자 축소 표명,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 동사의 생산 기지 다변화 움직임이 탄력적인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bE0zs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3Q22 잠정 실적 및 22년 시설투자 계획 공시 안내드립니다.

■ 3Q22 잠정 실적
- 매출 76.8조원 (컨센서스 78.4조원)
- 영업이익 10.9조원 (컨센서스 11.7조원)
- 지배순이익 9.1조원(컨센서스 9.0조원)

■ 22년 예상 시설투자: 약 54조원 = DS 47.7조원 + SDC 3.0조원
- DS: 미래 대응 위한 메모리/파운드리 인프라 투자 및 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 위한 증설/공정전환 투자 등
- SDC: 중소형 OLED 증설 투자 및 인프라 투자 등


- 실적 공시 링크: https://bit.ly/3DbRVAX
- 시설투자 공시 링크: https://bit.ly/3gB8HSk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상대 우위

■ 3Q22P Review: 부진한 메모리 vs 선방한 디스플레이·스마트폰
삼성전자 3Q22P 매출은 76.8조원(-1% QoQ, +4% YoY), 영업이익은 10.9조원(-23% QoQ, -31%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예상을 하회함. 이는 전방 수요 약세로 메모리 반도체의 출하 부진과 판가 급락에 기인함. MX 및 SDC 사업부는 매출 확대 및 믹스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됨

■ 대장은 다르다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부담은 23년 상반기에도 관찰되며 DRAM, NAND 가격 하락세는 각각 3Q23, 4Q23까지 예상됨. 4Q22·23년 영업이익은 각각 9.1조원(-16% QoQ, -34% QoQ)·30.3조원(-37% YoY)으로 조정함.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선제적인 공급 조절 속 선두업체인 동사의 제한적인 공급의 부재는 다소 아쉬운 요인임. 한편,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NAND 수익성 훼손을 감내해서라도 NAND 점유율 확대 전략을 구사하려는 동사의 의지가 확인되었음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현 주가에 IT 수요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하며 메모리 반도체의 채널 재고 소진 속도와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매크로 불확실성 속 우량한 현금 흐름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업종 내 가장 편안한 대안이라 판단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20XsO
[신영 반도체 서승연]

IT 밸류체인 점검: 녹록지 않다

■ IT 전방 시장 수요 관련 중간 점검
- 지난주까지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해외 기업들 중 IT 전방 수요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을 점검함. 물가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락다운 지속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채널 및 고객사 재고 조정이 목격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는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 수요처별로 살펴보면,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4분기의 재고 조정이 가장 극심할 전망임. 서버의 경우,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이 설비투자 의지를 견지했으나 Amazon의 AWS 3분기 매출 성장률은 둔화되고, Microsoft는 차분기 Azure 매출 성장률 5%p 하락을 제시함. 경기 불확실성 속 클라우드 업체의 고객사들이 비용 절감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향후 클라우드 업체들의 행보가 주목됨. 한편, PC 수요 약세는 악화되고 있으며 출하 눈높이 역시 재차 낮아지고 있음

■ 메모리 재고 소진 가속화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IT 수요가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판단함. 메모리부터 파운드리까지 공급사들의 공급 조절에도 불구,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삼성전자는 기존과 동일한 기조의 공급 전략을 언급한 데 그친 반면, SK하이닉스와 Micron은 적극적인 Capex 축소와 공급 조절을 표명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공급 제한 부재는 아쉬우나, 메모리 반도체의 재고 소진 가속화가 감지될 시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0Wy9m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31(월)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21:00 NXP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11/8(화)
22:30 GlobalFoundries

11/10(목)
16:00 Tokyo Electron
21:00 Tencent

11/11(금)
09:30 SM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0/31(월) 22:00 OnSemi 11/1(화) 06:00 Amkor 21:00 NXP 11/2(수) 06:00 AMD 21:00 Silicon Motion (E) 22:00 Entegris 11/3(목) 05:45 Qualcomm 11/4(금) 06:00 UDC, Microchip 11/8(화) 22:30 GlobalFoundries…»
[신영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한파 속 겨울나기

■ 3Q22 Preview: 부진한 매출에도 양호한 수익성 예상
유진테크 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18억원(-19% QoQ, -34% YoY), 150억원(+148% QoQ, -4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임. 반도체 업황 둔화에 따른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와 지연에도 불구, 전분기 대비 Micron의 신규 공정 전환향 LPCVD 장비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한파 속 겨울나기
유례없이 급랭하는 업황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23년 Capex 투자 축소를 표명했음. 일부 고객사의 Capex 축소가 본격화됨에도 불구, 삼성전자의 P1 DRAM 신규 공정 전환, P3 캐파 증설과 Micron의 공정 전환 수요에 기반해 동사의 23년 실적 성장은 유효할 전망임. 대만 DRAM 업체향 LPCVD 공급 역시 23년 실적에 일부 일조할 것으로 예상됨. 22년 매출·영업이익은 3,153억원(-3% YoY)·623억원(-16% YoY), 23년 매출·영업이익은 3,246억원(+3% YoY)·680억원(+9% YoY)으로 종전 대비 각각 22%·37%, 34%·44%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하향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종전 대비 39% 하향한 35,000원으로 조정함(도표 9). 현재 주가는 23년 기준 PER 8.2배 수준이며, 전방 시장 부진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23년 메모리 선두업체의 DRAM 1anm 비중 확대에 따른 동사의 장비 공급과 국내 파운드리향 신규 QXP 장비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함.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이 감지될 시 동사의 탄력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bwjuD
[신영 반도체 서승연]

10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10월 대만 Tech 품목들은 계절적 성수기에도 전월 대비 부진한 모습임. 파운드리, 후공정, EMS 등 Apple 서플라이 체인, 서버 부품, PCB만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임

- 파운드리(0% MoM, +51% YoY): TSMC 10월 매출은 2,103억 대만달러(+1% MoM, +56% YoY)를 기록함. 이는 지난 8월 매출 이후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이며, HPC 및 오토향 견조한 5nm 공정 수요에 기반한 것으로 추정됨. 최근 외신을 통해 보도된 애리조나주 추가 공장 건설 가능성에 대해 TSMC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밝힘. 스마트폰, PC 수요 부진으로 6/7nm 가동률은 23년 상반기까지 지난 3년 가동률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나 5nm 이하 선단 공정들은 제한된 공급에 기반해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전망임. UMC 10월 매출은 243억 대만달러(-3% MoM, +27% YoY)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함. 최근 UMC는 B2C 제품 관련 고객사 재고 조정이 관찰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들은 LTA 위반에 대한 비용 지불을 결정했음. 다만 대부분 고객사들은 계약 조건의 부분 협상을 제시하면서도 LTA를 유지할 의향은 큰 것으로 파악됨. UMC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4Q22 웨이퍼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감소, ASP(미 달러 기준)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8인치 파운드리 업체인 VIS 10월 매출은 36억 대만달러(-4% MoM, -6% YoY)로 전분기에 이어 약세를 기록했음. 가전 시장 부진으로 4Q22 가동률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vs 8~9월 가동률 80% 초반)

- 반도체 후공정(-2% MoM, +15% YoY): 10월 ASE 매출은 642억 대만달러(-4% MoM, +22% YoY)를 기록했으며, 4Q22 조립 및 테스트 가동률은 약 80%에 육박했던 3Q22 대비 소폭 낮은 75~80% 예상됨. ASE는 3Q22 실적 발표회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약 10% 축소할 것으로 밝힌 바 있음

- 팹리스(-33% MoM, -18% YoY): 10월 MediaTek 매출은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18개월래 최저치인 334억 대만달러(-41% MoM, -11% YoY)를 기록함. 채널 및 고객 재고 감소에도 불구, 대부분 고객들은 보수적인 재고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강달러 영향으로 고객사 재고 조정 강도는 4Q22 가장 클 전망임. 다만 선제적으로 유의미한 재고 조정을 시행했던 일부 고객사들이 재고 축적을 재개했다는 점을 미뤄보았을 때 23년 상반기 추가 재고 축적 가능성이 존재함

- 메모리 반도체(-15% MoM, -44% YoY): Nanya 10월 매출은 28억 대만달러(-13% MoM, -61% YoY)로 전방 수요 부진으로 8개월 연속 월 매출 감소 중임. 3Q22 실적 발표를 통해 22년 Capex를 종전 대비 23% 하향 조정했으며 23년 Capex는 22년과 유사하나 장비 투자는 전년대비 20% 축소할 계획이라 밝힘


■ 시사점
급격한 IT 전방 수요 악화에 대응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투자 축소가 연이어 발표되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속 IT 수요가 단기간 내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낮다 판단함. 통상 상반기가 계절적 비성수기임을 감안 시 반도체 재고가 적정 수준까지 도달하기까지 향후 1~2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메모리 선두업체의 제한적인 공급 조절 부재는 아쉬우나, 모바일 수요 회복과 메모리 재고 소진이 목격될 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http://bit.ly/3G1frnk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전분기(FY4Q22) 대비 DRAM과 NAND 모든 테크 노드의 생산을 약 20% 감축하고 있으며 추가 Capex 축소 가능성. CY23 DRAM 공급 b/g (-), NAND 공급 b/g +한자릿수대% 전망함. 최근 들어 CY23 시장에 대해 약하게 전망하고 있음. 공급망 내 유의미한 재고 개선을 위해서는 CY23 DRAM 공급 감소와 이전 예상 대비 유의미하게 낮은 NAND 공급 b/g이 필요함 (Micron)

Micron 뉴스 링크: http://bit.ly/3AkKkzf

----------------------

*Micron CY23 DRAM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한자릿수 중반% → 금번 수정 전망('22.11.16): (-) 예상

*Micron CY23 NAND 공급 b/g 전망치 변화
기존 전망('22.9.29): 수요 b/g(약 +28%) 하회 → 금번 수정 전망('22.11.16): +한자릿수% 예상
[신영 반도체 서승연]

반도체(Overweight): 2023년 반도체 = f(재고, 미국)

2023년 반도체 투자전략의 키워드는 '재고'와 '미국'으로 예상합니다.

■ 재고의 시대
- IT 전방 시장 내 유의미한 신규 응용처가 부재한 상황 속 재고 사이클(재고 조정 → 보충 수요의 순환)이 예상됨.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중국 봉쇄 정책, 글로벌 물가 상승이 유발한 유례없는 수요 절벽으로 IT 전방위적으로 재고 조정이 관찰되고 있음. 2023년 DRAM 시장은 상반기의 경우 계절적 비성수기로 약세가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완연한 경기 회복에 따른 계절적 전방 수요 성수기가 도래하는 가운데 재고 재축적 수요와 공급 제한 효과가 발현되며 3Q23을 저점으로 swoosh 형태로 점차 개선될 전망임. 2023년 NAND 시장은 완연한 경기 회복에 따른 하반기 계절적 수요와 후발업체들의 공급 조절에도 불구, 선두업체의 점유율 확대 기조로 공급 과잉이 분기 내내 지속될 전망임

- 과거 DRAM 공급사 재고가 정점일 때 Pure 메모리업체들의 주가가 저점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2Q23 초부터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탄력적인 상승이 예상됨.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 및 재고자산 순환지표를 살펴보면, 2Q22 1사분면 → 3Q22 2사분면으로 이동하며 전년대비 매출 하락, 재고자산 증가 추세에 진입함. 당사 DRAM 모델에 따르면, DRAM 공급사 재고는 2Q23 정점 이후 완연한 감소세가 예상됨. 선제적인 생산 조절에도 불구, 비성수기에 따른 출하 약세로 4Q22~2Q23 재고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임. 2Q23 중 공급 조절 효과와 하반기 성수기 재고 재축적 수요가 맞물리면서 출하 YoY 증감률은 (+) 전환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탄력적인 주가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요인임

■ 미국이 원하는 대로
- 미국은 반도체 기술 우위를 거머쥐고자 1) 중국향 기술 수출 규제, 2) 자국 내 반도체 육성 및 공급망 구축의 two track 전략을 펼치고 있음. 특히 중국향 기술 수출 규제는 메모리 시장 내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벌이는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함. cash cow 역할을 하는 DRAM Capa 절반 가량(약 49%)이 중국에 위치한 SK하이닉스의 경우 중장기적으로 생산기지 다변화 등의 해법인 필요해 보임. 한편, 글로벌 팹리스 상위 업체들이 미국과 대만인 점을 감안 시, 삼성전자의 미국 증설은 파운드리 고객사 확대 및 사업 확대로 이어질 전망임

■ 최선호주 삼성전자 유지
- 반도체 섹터의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를 유지함. 과거 DRAM 공급사 재고가 정점일 때 Pure 메모리업체들의 주가가 저점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2Q23 초부터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탄력적인 상승이 예상됨. 매크로 불확실성 속 우량한 현금 흐름을 지니고, 24년부터 파운드리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삼성전자가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bit.ly/3ghlWYF
TSMC, APEC 회의에서 미국 생산 원가가 대만 대비 경험적으로 최소 50% 높으나 일부 캐파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어서 미국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언급함. 향후 동남아시아 또는 APEC 지역에서 추가 협력 계획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곳을 고려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음 (經濟日報)

기사링크: http://bit.ly/3Gw6Wkv

------------------------------

[주요 원문 내용]
- 張忠謀曾提過在美國設廠成本較高,媒體詢問有關在亞利桑納州擴廠將面臨挑戰的看法。他回應說,現在仍然認為在美國的成本比在台灣高,依照經驗至少高50%,但這並不排斥台積電將部分產能移到美國去,這其實只是台積電相當小的一部份,我們移到美國的產能,可以說在美國無論哪個公司之中都是最先進的,這對美國非常重要,也非常需要。

- 對於台積電未來是否規劃於東南亞或APEC地區進行進一步合作,張忠謀表示,台積電考慮了很多地方。事實上台積電在亞利桑那州設廠,美國是APEC會員國;台積電也已經在日本建廠,日本也是APEC會員國。當然台積電也有可能考慮其他地方,但他現在不會談論具體細節。
TSMC, 미국 애리조나 팹에 3nm 공정 칩 양산 가능성. TSMC 창립자인 Morris Chang은 애리조나 팹 내 5nm 공정 기반 Phase1 이후 3nm 공정 기반 Phase2 가능성을 언급함. 다만 미국 3nm 공정 계획이 아직 완전히 최종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덧붙임 (Reuters)

기사 링크: http://bit.ly/3GCm0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