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04 Tech Daily News
■ OpenAI는 수요일에 Thrive Capital, Microsoft, Nvidia 및 SoftBank를 포함한 투자자로부터 모금한 66억 달러를 포함하여 1,570억 달러의 가치로 최근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 OpenAI의 자금 조달 라운드 외에도, 회사는 40억 달러의 회전 신용 한도를 마련하여 총 유동성을 1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림. JPMorgan Chase, Citi,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Santander, Wells Fargo, SMBC, UBS 및 HSBC가 모두 참여
(CNBC)
- 링크:https://abit.ly/nt3qg4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차세대 인공지능 칩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다고 자신감을 내비침. Blackwell은 단위당 $30,000에서 $40,000 사이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되며, OpenAI, Microsoft, Meta 및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기타 회사들과 같은 회사들로부터 뜨거운 수요를 받고 있음
(CNBC)
- 링크:https://abit.ly/e77yo2
■ 전기전자 공급망의 단기 주문과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칩의 출하로 인해 대만의 웨이퍼 파운드리 산업은 2024년 상반기에 예상보다 높은 수익인 445억 달러 기록. 이는 전년 대비 19%, 2023년 하반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산업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줌
(DigiTimes)
- 링크:https://abit.ly/uhaiv7
■ 삼성전자 파운드리 팹을 사용하던 국내 주요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들이 신규 칩 양산에 TSMC 팹도 사용하며 파운드리 다각화에 나설 것. 퓨리오사AI는 1세대 칩 ‘워보이’를 삼성전자 14나노 공정을 사용했지만, 2세대 칩 ‘레니게이드’는 TSMC 5나노 공정을 선택. 딥엑스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공정을 사용한데 이어, 올해 신규로 개발한 칩은 TSMC 공정을 사용할 예정임
(지디넷 코리아)
- 링크:https://abit.ly/gteor8
■ 아마존은 이번 홀리데이 쇼핑 시즌에 작년과 같은 규모인 25만 명의 운송 및 창고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온라인 홀리데이 쇼핑객은 작년 대비 4.9% 증가한 기록적인 2,408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됨
(Reuters)
- 링크:https://abit.ly/un275h
10/04 Tech Daily News
■ OpenAI는 수요일에 Thrive Capital, Microsoft, Nvidia 및 SoftBank를 포함한 투자자로부터 모금한 66억 달러를 포함하여 1,570억 달러의 가치로 최근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 OpenAI의 자금 조달 라운드 외에도, 회사는 40억 달러의 회전 신용 한도를 마련하여 총 유동성을 1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림. JPMorgan Chase, Citi,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Santander, Wells Fargo, SMBC, UBS 및 HSBC가 모두 참여
(CNBC)
- 링크:https://abit.ly/nt3qg4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차세대 인공지능 칩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다고 자신감을 내비침. Blackwell은 단위당 $30,000에서 $40,000 사이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되며, OpenAI, Microsoft, Meta 및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기타 회사들과 같은 회사들로부터 뜨거운 수요를 받고 있음
(CNBC)
- 링크:https://abit.ly/e77yo2
■ 전기전자 공급망의 단기 주문과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칩의 출하로 인해 대만의 웨이퍼 파운드리 산업은 2024년 상반기에 예상보다 높은 수익인 445억 달러 기록. 이는 전년 대비 19%, 2023년 하반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산업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줌
(DigiTimes)
- 링크:https://abit.ly/uhaiv7
■ 삼성전자 파운드리 팹을 사용하던 국내 주요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들이 신규 칩 양산에 TSMC 팹도 사용하며 파운드리 다각화에 나설 것. 퓨리오사AI는 1세대 칩 ‘워보이’를 삼성전자 14나노 공정을 사용했지만, 2세대 칩 ‘레니게이드’는 TSMC 5나노 공정을 선택. 딥엑스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공정을 사용한데 이어, 올해 신규로 개발한 칩은 TSMC 공정을 사용할 예정임
(지디넷 코리아)
- 링크:https://abit.ly/gteor8
■ 아마존은 이번 홀리데이 쇼핑 시즌에 작년과 같은 규모인 25만 명의 운송 및 창고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온라인 홀리데이 쇼핑객은 작년 대비 4.9% 증가한 기록적인 2,408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됨
(Reuters)
- 링크:https://abit.ly/un275h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25년을 향한 인내가 필요한 시기
- LG이노텍의 3Q24E 매출액은 5조 909억원(+6.9%YoY, +11.8%QoQ), 영업이익은 2,423억원(+32.1%YoY, +59.7%QoQ)으로 전망
- 컨센서스 영업이익(2,782억원)을 13%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상반기 호실적을 견인한 원달러 환율의 하락이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
- 3Q24 분기말 1,315원까지 하락한 환율을 감안하면 전분기 매입한 원재료 가격와 당분기 매출로 인식될 제품 가격간 차이는 더욱 클 수밖에 없음
- 고객사 출고가 동결에 따른 전반적인 부품단 단가 압박 및 부품사간 경쟁 구도 강화 역시 필연적이었을 것
- 2025년 출시될 신모델에서는 영어 외 언어 지원, RAM 용량 상향, 더 고도화된 AI 기능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기존 고객의 교체 수요 역시 25년에 더욱 강하게 자극될 것
- 부품사 실적은 근본적으로 고객사 판매량에 연동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LG이노텍 역시 24년보다는 25년에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
- 고객사 신모델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됨에 따라 LG이노텍의 주가는 1달간 26% 하락
- 금번 모델에 AI 기능이 적용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주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 다만 12M PBR 0.8배는 LG이노텍의 역사적 최하단이라는 점을 유념할 필요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PBR Valuation, 12M BPS 246,399원 x Multiple 1.2배)으로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① 낮아진 밸류에이션 수준과 ②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길수록 투자 매력도가 커진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v0opc
LG이노텍(011070): 25년을 향한 인내가 필요한 시기
- LG이노텍의 3Q24E 매출액은 5조 909억원(+6.9%YoY, +11.8%QoQ), 영업이익은 2,423억원(+32.1%YoY, +59.7%QoQ)으로 전망
- 컨센서스 영업이익(2,782억원)을 13%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상반기 호실적을 견인한 원달러 환율의 하락이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
- 3Q24 분기말 1,315원까지 하락한 환율을 감안하면 전분기 매입한 원재료 가격와 당분기 매출로 인식될 제품 가격간 차이는 더욱 클 수밖에 없음
- 고객사 출고가 동결에 따른 전반적인 부품단 단가 압박 및 부품사간 경쟁 구도 강화 역시 필연적이었을 것
- 2025년 출시될 신모델에서는 영어 외 언어 지원, RAM 용량 상향, 더 고도화된 AI 기능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기존 고객의 교체 수요 역시 25년에 더욱 강하게 자극될 것
- 부품사 실적은 근본적으로 고객사 판매량에 연동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LG이노텍 역시 24년보다는 25년에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
- 고객사 신모델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됨에 따라 LG이노텍의 주가는 1달간 26% 하락
- 금번 모델에 AI 기능이 적용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주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 다만 12M PBR 0.8배는 LG이노텍의 역사적 최하단이라는 점을 유념할 필요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PBR Valuation, 12M BPS 246,399원 x Multiple 1.2배)으로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① 낮아진 밸류에이션 수준과 ②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길수록 투자 매력도가 커진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v0opc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07 Tech Daily News
■ 폭스콘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573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회사가 원래 예상했던 상당한 성장을 넘어선 것임. iPhone을 포함한 스마트 가전제품의 경우,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강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연간 실적은 부진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4jsthv
■ Meta는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현실적으로 보이는 비디오와 오디오 클립을 생성할 수 있는 Movie Gen이라는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모델이 OpenAl과 ElevenLabs와 같은 선도적인 미디어 생성 스타트업의 기능과 경쟁할 수 있다고 주장. Meta가 제공한 Movie Gen의 창작물 샘플에는 동물이 수영하고 서핑하는 영상과 사람들의 실제 사진을 사용하여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하는 영상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ka46rvk
■ 삼성은 3nm에서 여전히 낮은 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TSMC와 경쟁하기 위해 화성 공장에 장비를 도입해 2nm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에 평택 2공장에 1.4nm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8cx7lyq
■ TSMC의 2nm 웨이퍼 가격은 4/5nm에 비해 두 배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웨이퍼당 30,000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고 보도됨. 인텔과 삼성의 첨단 노드 수율이 비교적 낮다는 소문이 있지만, 2nm 웨이퍼 가격 상승은 TSMC의 시장 독점과 강력한 가격 책정력을 반영한다고 보고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3mhta0
■ Amkor와 TSMC는 두 회사가 협력하여 애리조나에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 지역의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함. 두 회사는 TSMC의 InFO 및 CoWoS와 같은 특정 패키징 기술을 공동으로 정의하여 공통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예정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n1vkny
10/07 Tech Daily News
■ 폭스콘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573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회사가 원래 예상했던 상당한 성장을 넘어선 것임. iPhone을 포함한 스마트 가전제품의 경우,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강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연간 실적은 부진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4jsthv
■ Meta는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현실적으로 보이는 비디오와 오디오 클립을 생성할 수 있는 Movie Gen이라는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모델이 OpenAl과 ElevenLabs와 같은 선도적인 미디어 생성 스타트업의 기능과 경쟁할 수 있다고 주장. Meta가 제공한 Movie Gen의 창작물 샘플에는 동물이 수영하고 서핑하는 영상과 사람들의 실제 사진을 사용하여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하는 영상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ka46rvk
■ 삼성은 3nm에서 여전히 낮은 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TSMC와 경쟁하기 위해 화성 공장에 장비를 도입해 2nm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에 평택 2공장에 1.4nm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8cx7lyq
■ TSMC의 2nm 웨이퍼 가격은 4/5nm에 비해 두 배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웨이퍼당 30,000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고 보도됨. 인텔과 삼성의 첨단 노드 수율이 비교적 낮다는 소문이 있지만, 2nm 웨이퍼 가격 상승은 TSMC의 시장 독점과 강력한 가격 책정력을 반영한다고 보고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3mhta0
■ Amkor와 TSMC는 두 회사가 협력하여 애리조나에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 지역의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함. 두 회사는 TSMC의 InFO 및 CoWoS와 같은 특정 패키징 기술을 공동으로 정의하여 공통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예정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n1vkny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3Q24E 컨센서스 하회 전망, 25E 회복 방향성은 유효
- 삼성전기의 3Q24E 매출액은 2조 6,586억원(+12.6%YoY, +3.0%QoQ), 영업이익은 2,274억원(+23.6%YoY, +9.3%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영업이익(2,447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컴포넌트사업부의 실적 회복세가 다소 아쉬웠을 것으로 전망. 가동률은 1Q24 80%→2Q24 85%→3Q24E 90%까지 순차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모바일 IT용 MLCC 물량 회복세가 기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을 것으로 보임
- 전분기 대비 하락한 원달러 환율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것(10원 변동 시 분기 평균 영업이익 약 55억원 영향)
- 아직 MLCC 산업은 수요 대비 공급이 많은 상황으로, 판가 경쟁 지속. 다만 재고는 삼성전기와 고객사 모두 건전한 수준
-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베트남 공장 상각이 본격화되는 구간이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FCBGA 서버용 기판 공급 확대되며 실적 계단식 회복 전망
- 예상보다 더딘 MLCC 업황 회복세를 감안하여 24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7% 하향 조정
- 다만 MLCC 산업은 이미 회복 사이클에 진입
-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H25부터는 삼성전기 등 MLCC 업체들이 가동률 상승와 함께 판가 압박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것으로 예상. 이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본격화될 것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PBR Valuation. 12M BPS 119,108원 x Multiple 1.6배)으로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
- 1) MLCC 산업 전반 물동량 증가세 2) AI 탑재 증가하며 MLCC 채용량 및 BoM Cost 상승, 3) 유리기판, 실리콘 커패시터 등 중장기 모멘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 유지
- 중국 경기부양책이 효과 보일 경우 중화권 비중 높은 컴포넌트사업부 중심의 추가 수혜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byxbx
삼성전기(009150): 3Q24E 컨센서스 하회 전망, 25E 회복 방향성은 유효
- 삼성전기의 3Q24E 매출액은 2조 6,586억원(+12.6%YoY, +3.0%QoQ), 영업이익은 2,274억원(+23.6%YoY, +9.3%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영업이익(2,447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컴포넌트사업부의 실적 회복세가 다소 아쉬웠을 것으로 전망. 가동률은 1Q24 80%→2Q24 85%→3Q24E 90%까지 순차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모바일 IT용 MLCC 물량 회복세가 기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을 것으로 보임
- 전분기 대비 하락한 원달러 환율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것(10원 변동 시 분기 평균 영업이익 약 55억원 영향)
- 아직 MLCC 산업은 수요 대비 공급이 많은 상황으로, 판가 경쟁 지속. 다만 재고는 삼성전기와 고객사 모두 건전한 수준
-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베트남 공장 상각이 본격화되는 구간이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FCBGA 서버용 기판 공급 확대되며 실적 계단식 회복 전망
- 예상보다 더딘 MLCC 업황 회복세를 감안하여 24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7% 하향 조정
- 다만 MLCC 산업은 이미 회복 사이클에 진입
-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H25부터는 삼성전기 등 MLCC 업체들이 가동률 상승와 함께 판가 압박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것으로 예상. 이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본격화될 것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PBR Valuation. 12M BPS 119,108원 x Multiple 1.6배)으로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
- 1) MLCC 산업 전반 물동량 증가세 2) AI 탑재 증가하며 MLCC 채용량 및 BoM Cost 상승, 3) 유리기판, 실리콘 커패시터 등 중장기 모멘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 유지
- 중국 경기부양책이 효과 보일 경우 중화권 비중 높은 컴포넌트사업부 중심의 추가 수혜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byxbx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08(화)
삼성전자, LG전자 잠정실적
10/10(목)
20:30 Skyworth(E)
10/18(금)
16:00 Disco(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08(화)
삼성전자, LG전자 잠정실적
10/10(목)
20:30 Skyworth(E)
10/18(금)
16:00 Disco(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xclusive: Samsung Electronics says it is not interested in spinning off foundry business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electronics-says-it-is-not-interested-spinning-off-foundry-business-2024-10-07/
Reuters
Exclusive: Samsung Electronics says it is not interested in spinning off foundry business
Samsung Electronics is not interested in spinning off its contract chip manufacturing business as well as its logic chip designing operation, Chairperson Jay Y. Lee told Reuters on Monday.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08 Tech Daily News
■ SMCI는 현재 분기당 10 만개 이상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출하하고 있으며 새로운 액체 냉각 제품군을 공개함. 한편, 일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하는 공랭식 기술보다 전력 절감 효과가 더 뛰어난 액체 냉각 기술로 호평을 받고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nrbkd4
■ 미 법원은 구글에 모바일 앱 사업을 개편해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 내에서 거래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라고 명령. 이는 작년 "포트 나이트" 제작사인 에픽게임즈에 대한 배심원 판결에 따른 것임. 샌프란시스코의 제임스 도나토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내린 가처분 명령에는 구글이 수익성 있는 앱 스토어인 ‘Play’를 더 큰 경쟁에 개방하기 위해 해야 할 변화에 대한 개요가 나와 있으며, 여기에는 경쟁 업체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6f96da
■ AMD는 TSMC의 새로운 애리조나 공장에서 고성능 칩을 생산할 예정이며, 애플에 이어 이 공장의 두 번째 주요 고객이 될 것. 생산 제품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Instinct MI300 시리즈 가속기를 구동하는 CDNA 3 제품군의 AMD 엔터프라이즈 AI 칩이 유력함
(tom's Hardware)
- 링크:https://abit.ly/7hctnq
■ 8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531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이는 AI 열풍으로 인한 수요 급증 영향임. 이는 전년 대비 20.6% 증가한 수치로, 202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여줌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szicrk
■ Intel은 내년에 칩 출하 목표를 30% 이상 크게 삭감했으며, 이는 대만 공급망의 주문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이러한 조치는 인텔의 내부 전략 조정과 고객 수요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TSMC, ASE Technology, ASIC 회사 Alchip 등 대만 기업에 대한 주문을 줄인 것으로 분석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5jwwnw
10/08 Tech Daily News
■ SMCI는 현재 분기당 10 만개 이상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출하하고 있으며 새로운 액체 냉각 제품군을 공개함. 한편, 일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하는 공랭식 기술보다 전력 절감 효과가 더 뛰어난 액체 냉각 기술로 호평을 받고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nrbkd4
■ 미 법원은 구글에 모바일 앱 사업을 개편해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 내에서 거래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라고 명령. 이는 작년 "포트 나이트" 제작사인 에픽게임즈에 대한 배심원 판결에 따른 것임. 샌프란시스코의 제임스 도나토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내린 가처분 명령에는 구글이 수익성 있는 앱 스토어인 ‘Play’를 더 큰 경쟁에 개방하기 위해 해야 할 변화에 대한 개요가 나와 있으며, 여기에는 경쟁 업체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6f96da
■ AMD는 TSMC의 새로운 애리조나 공장에서 고성능 칩을 생산할 예정이며, 애플에 이어 이 공장의 두 번째 주요 고객이 될 것. 생산 제품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Instinct MI300 시리즈 가속기를 구동하는 CDNA 3 제품군의 AMD 엔터프라이즈 AI 칩이 유력함
(tom's Hardware)
- 링크:https://abit.ly/7hctnq
■ 8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531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이는 AI 열풍으로 인한 수요 급증 영향임. 이는 전년 대비 20.6% 증가한 수치로, 202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여줌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szicrk
■ Intel은 내년에 칩 출하 목표를 30% 이상 크게 삭감했으며, 이는 대만 공급망의 주문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이러한 조치는 인텔의 내부 전략 조정과 고객 수요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TSMC, ASE Technology, ASIC 회사 Alchip 등 대만 기업에 대한 주문을 줄인 것으로 분석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5jwwnw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실적 순항 중
■ 3Q24 Preview – 분기 증익 전망
- 케이씨텍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1억원(+9% QoQ, -7% YoY), 75억원(+41% QoQ, -43%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메모리 반도체 보완 투자로 전분기 대비 반도체 장비 매출이 증가한데다 반도체 소재 역시 전방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반도체 장비 위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글로벌 DRAM 공급사들의 공정 전환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작년 설비투자를 대폭 축소했던 SK하이닉스의 경우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연초 계획 대비 설비투자 규모를 증가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 반도체 장비 위주 실적 증가로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1억원(+32% YoY), 501억원(+53%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최근 케이씨텍 주가는 HBM 공급 과잉 우려와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 주요 고객사의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케이씨텍의 파운드리향 CMP 장비 공급 시점은 요원한 상황임
- 그러나 향후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및 CMP 장비 제품군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zsf20mt
케이씨텍(281820): 실적 순항 중
■ 3Q24 Preview – 분기 증익 전망
- 케이씨텍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1억원(+9% QoQ, -7% YoY), 75억원(+41% QoQ, -43%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메모리 반도체 보완 투자로 전분기 대비 반도체 장비 매출이 증가한데다 반도체 소재 역시 전방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반도체 장비 위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글로벌 DRAM 공급사들의 공정 전환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작년 설비투자를 대폭 축소했던 SK하이닉스의 경우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연초 계획 대비 설비투자 규모를 증가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 반도체 장비 위주 실적 증가로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1억원(+32% YoY), 501억원(+53%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최근 케이씨텍 주가는 HBM 공급 과잉 우려와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 주요 고객사의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케이씨텍의 파운드리향 CMP 장비 공급 시점은 요원한 상황임
- 그러나 향후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및 CMP 장비 제품군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zsf20mt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3Q24 잠정 실적 공시 드립니다.
- 매출: 79.0조원 (BBG 컨센서스 81.0조원)
- 영업이익: 9.1조원 (BBG 컨센서스 10.7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067
삼성전자 3Q24 잠정 실적 공시 드립니다.
- 매출: 79.0조원 (BBG 컨센서스 81.0조원)
- 영업이익: 9.1조원 (BBG 컨센서스 10.7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067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3Q24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2조 1,769억원 (컨센서스 21조 7,719억원)
- 영업이익 7,511억원 (컨센서스 1조 154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08800153
LG전자 3Q24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2조 1,769억원 (컨센서스 21조 7,719억원)
- 영업이익 7,511억원 (컨센서스 1조 154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0880015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ODMs Slow Stocking; 4Q24 MLCC Shipments Expected to Decline by 3.6%, Says TrendForce (TrendForce)
- TrendForce는 4Q24E MLCC의 총 출하량이 약 1조 2,05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QoQ 3.6% 감소한 수치
-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수요는 보수적, AI 서버 성장은 여전히 견고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에 도움이 되고 있음
- TrendForce는 ODM 업체의 4Q24E 노트북 주문 예측이 평균 5%~8% 감소했다고 밝힘
- ODM은 스마트폰, 노트북, 네트워킹 장비, 태블릿과 관련된 주문에 대한 OEM의 보수적인 계획으로 인해 9월 중순부터 부품 재고 확보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 중국 국경절 연휴와 다가오는 유럽 및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도 불구하고 재고 확보 태도는 여전히 유보적
- 업무용 노트북과 화웨이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약간 증가했으나, 애플의 AI 아이폰 16은 아직 큰 교체 주기를 만들지 못함. 애플 인텔리전스는 애플리케이션 성숙까지 아직 시간이 요구됨
- 이와 대조적으로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 Nvidia의 블랙웰 GPU는 Mask-design 조정으로 인해 4분기 중반까지 생산이 지연되고 있지만, Hopper 기반 H100/H200 GPU의 주문은 65% 증가했으며, H20 GPU 변형에 대한 수요는 33% 증가
- 이러한 추세는 동시에 400G 스위치용 US 기반 CSP와 안나푸르나 네트워크 칩을 사용하는 AI 가속기 카드용 AWS에 대한 수요 증가를 주도. 그 결과 일부 네트워크 제조업체는 4분기 주문 전망이 15% 가까이 증가
- TrendForce는 4Q24E 하이엔드 MLCC에 대한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내년 GB200 주문 급증에 대비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가 캐파 할당을 더 잘 계획할 수 있다고 밝힘
- 달러 약세와 아시아 통화 강세로 MLCC 공급업체의 운영 및 가격 압박 증가
- 달러는 미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면서 아시아 통화가 상승하여 약세를 보임. 특히 엔달러 환율은 9월 중순 140엔을 돌파
- TrendForce는 MLCC 공급업체들이 4분기에 수요 약세에 직면했을 뿐만 아니라 환율 손실 위험도 증가하여 운영 압력을 더욱 가중시켰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은 제품 가격을 안정시키고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동률을 통제하고 재고 수준을 낮출 계획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41008-12322.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ODMs Slow Stocking; 4Q24 MLCC Shipments Expected to Decline by 3.6%, Says TrendForce (TrendForce)
- TrendForce는 4Q24E MLCC의 총 출하량이 약 1조 2,05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QoQ 3.6% 감소한 수치
-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수요는 보수적, AI 서버 성장은 여전히 견고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에 도움이 되고 있음
- TrendForce는 ODM 업체의 4Q24E 노트북 주문 예측이 평균 5%~8% 감소했다고 밝힘
- ODM은 스마트폰, 노트북, 네트워킹 장비, 태블릿과 관련된 주문에 대한 OEM의 보수적인 계획으로 인해 9월 중순부터 부품 재고 확보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 중국 국경절 연휴와 다가오는 유럽 및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도 불구하고 재고 확보 태도는 여전히 유보적
- 업무용 노트북과 화웨이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약간 증가했으나, 애플의 AI 아이폰 16은 아직 큰 교체 주기를 만들지 못함. 애플 인텔리전스는 애플리케이션 성숙까지 아직 시간이 요구됨
- 이와 대조적으로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 Nvidia의 블랙웰 GPU는 Mask-design 조정으로 인해 4분기 중반까지 생산이 지연되고 있지만, Hopper 기반 H100/H200 GPU의 주문은 65% 증가했으며, H20 GPU 변형에 대한 수요는 33% 증가
- 이러한 추세는 동시에 400G 스위치용 US 기반 CSP와 안나푸르나 네트워크 칩을 사용하는 AI 가속기 카드용 AWS에 대한 수요 증가를 주도. 그 결과 일부 네트워크 제조업체는 4분기 주문 전망이 15% 가까이 증가
- TrendForce는 4Q24E 하이엔드 MLCC에 대한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내년 GB200 주문 급증에 대비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가 캐파 할당을 더 잘 계획할 수 있다고 밝힘
- 달러 약세와 아시아 통화 강세로 MLCC 공급업체의 운영 및 가격 압박 증가
- 달러는 미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면서 아시아 통화가 상승하여 약세를 보임. 특히 엔달러 환율은 9월 중순 140엔을 돌파
- TrendForce는 MLCC 공급업체들이 4분기에 수요 약세에 직면했을 뿐만 아니라 환율 손실 위험도 증가하여 운영 압력을 더욱 가중시켰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은 제품 가격을 안정시키고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동률을 통제하고 재고 수준을 낮출 계획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41008-12322.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TrendForce
Press Center - ODMs Slow Stocking; 4Q24 MLCC Shipments Expected to Decline by 3.6%, Says TrendForce | TrendForce - Market research…
TrendForce’s latest findings show that recent economic data points to a steady cooling of inflation in the US market, prompting the Federal Reserve to cut interest rates by 50 basis points in September to prevent a potential economic slowdown or recession.…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가전 선방에도 VS, BS 부진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LG전자는 3Q24P 연결 매출액 22조 1,769억원(+7.1%YoY, +2.2%QoQ), 영업이익 7,511억원(-24.6%YoY, -37.2%QoQ)을 발표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조 154억원) 26% 하회
-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매출액은 17조 5,924억원(+8.6%YoY, +1.5%QoQ), 영업이익은 6,000억원(-27.1%YoY, -42.5%QoQ)으로 추정
- H&A: 매출액 8조 3,482억원(+11.8%YoY, -5.6%QoQ), 영업이익 4,174억원(-16.4%YoY, -39.9%QoQ)으로 추정. 신흥국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 판매 호조로 예상 대비 매출액 크게 성장. 운임지수 상승과 장기계약물량 갱신에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매출액 증분 대비 아쉬운 수익성
- HE: 매출액 3조 7,895억원(+6.4%YoY, +4.7%QoQ), 영업이익 644억원(-44.3%YoY, -33.6% QoQ)으로 추정. 상대적으로 견조한 OLED TV 대비 LCD 중심의 북미 시장 수요 회복 더딘 상황. LCD 패널가는 하반기 들어서며 안정화 추세 진입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높은 수준
- VS: 매출액 2조 6,412억원(+5.5%YoY, -1.9%QoQ), 영업이익 79억원(-94.1%YoY, -90.3%QoQ)으로 추정. 전기차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LG마그나 EPT 중심의 실적 부진. 매출액 하락 영향에 선행개발비용 더해지며 수익성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파악됨
- BS: 매출액 1조 4,148억원(+6.3%YoY, -3.4%QoQ), 영업이익 -693억원(적지YoY, 적지QoQ)으로 추정. 노트북은 양호하나 모니터 수요 부진. 영업적자는 전기차충전기 등 신사업 연구개발비 영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세부 실적은 10/24 컨퍼런스 콜 통해 발표 예정
- 3분기 실적 아쉽고 4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는 영향으로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1) 12M Fwd P/B 0.8배의 낮은 밸류에이션, 2) H&A 내 구독가전과 HVAC 칠러, HE 내 WebOS 등 신규 이익기반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 고려 시 매수 접근 유효
LG전자(066570): 가전 선방에도 VS, BS 부진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LG전자는 3Q24P 연결 매출액 22조 1,769억원(+7.1%YoY, +2.2%QoQ), 영업이익 7,511억원(-24.6%YoY, -37.2%QoQ)을 발표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조 154억원) 26% 하회
-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매출액은 17조 5,924억원(+8.6%YoY, +1.5%QoQ), 영업이익은 6,000억원(-27.1%YoY, -42.5%QoQ)으로 추정
- H&A: 매출액 8조 3,482억원(+11.8%YoY, -5.6%QoQ), 영업이익 4,174억원(-16.4%YoY, -39.9%QoQ)으로 추정. 신흥국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 판매 호조로 예상 대비 매출액 크게 성장. 운임지수 상승과 장기계약물량 갱신에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매출액 증분 대비 아쉬운 수익성
- HE: 매출액 3조 7,895억원(+6.4%YoY, +4.7%QoQ), 영업이익 644억원(-44.3%YoY, -33.6% QoQ)으로 추정. 상대적으로 견조한 OLED TV 대비 LCD 중심의 북미 시장 수요 회복 더딘 상황. LCD 패널가는 하반기 들어서며 안정화 추세 진입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높은 수준
- VS: 매출액 2조 6,412억원(+5.5%YoY, -1.9%QoQ), 영업이익 79억원(-94.1%YoY, -90.3%QoQ)으로 추정. 전기차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LG마그나 EPT 중심의 실적 부진. 매출액 하락 영향에 선행개발비용 더해지며 수익성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파악됨
- BS: 매출액 1조 4,148억원(+6.3%YoY, -3.4%QoQ), 영업이익 -693억원(적지YoY, 적지QoQ)으로 추정. 노트북은 양호하나 모니터 수요 부진. 영업적자는 전기차충전기 등 신사업 연구개발비 영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세부 실적은 10/24 컨퍼런스 콜 통해 발표 예정
- 3분기 실적 아쉽고 4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는 영향으로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1) 12M Fwd P/B 0.8배의 낮은 밸류에이션, 2) H&A 내 구독가전과 HVAC 칠러, HE 내 WebOS 등 신규 이익기반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 고려 시 매수 접근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