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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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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07 Tech Daily News

■ 폭스콘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573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회사가 원래 예상했던 상당한 성장을 넘어선 것임. iPhone을 포함한 스마트 가전제품의 경우,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강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연간 실적은 부진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4jsthv

■ Meta는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현실적으로 보이는 비디오와 오디오 클립을 생성할 수 있는 Movie Gen이라는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모델이 OpenAl과 ElevenLabs와 같은 선도적인 미디어 생성 스타트업의 기능과 경쟁할 수 있다고 주장. Meta가 제공한 Movie Gen의 창작물 샘플에는 동물이 수영하고 서핑하는 영상과 사람들의 실제 사진을 사용하여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하는 영상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ka46rvk

■ 삼성은 3nm에서 여전히 낮은 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TSMC와 경쟁하기 위해 화성 공장에 장비를 도입해 2nm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에 평택 2공장에 1.4nm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8cx7lyq

■ TSMC의 2nm 웨이퍼 가격은 4/5nm에 비해 두 배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웨이퍼당 30,000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고 보도됨. 인텔과 삼성의 첨단 노드 수율이 비교적 낮다는 소문이 있지만, 2nm 웨이퍼 가격 상승은 TSMC의 시장 독점과 강력한 가격 책정력을 반영한다고 보고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3mhta0

■ Amkor와 TSMC는 두 회사가 협력하여 애리조나에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 지역의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함. 두 회사는 TSMC의 InFO 및 CoWoS와 같은 특정 패키징 기술을 공동으로 정의하여 공통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예정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n1vkny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3Q24E 컨센서스 하회 전망, 25E 회복 방향성은 유효

- 삼성전기의 3Q24E 매출액은 2조 6,586억원(+12.6%YoY, +3.0%QoQ), 영업이익은 2,274억원(+23.6%YoY, +9.3%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영업이익(2,447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컴포넌트사업부의 실적 회복세가 다소 아쉬웠을 것으로 전망. 가동률은 1Q24 80%→2Q24 85%→3Q24E 90%까지 순차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모바일 IT용 MLCC 물량 회복세가 기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을 것으로 보임

- 전분기 대비 하락한 원달러 환율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것(10원 변동 시 분기 평균 영업이익 약 55억원 영향)

- 아직 MLCC 산업은 수요 대비 공급이 많은 상황으로, 판가 경쟁 지속. 다만 재고는 삼성전기와 고객사 모두 건전한 수준

- 패키지솔루션사업부는 베트남 공장 상각이 본격화되는 구간이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FCBGA 서버용 기판 공급 확대되며 실적 계단식 회복 전망

- 예상보다 더딘 MLCC 업황 회복세를 감안하여 24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7% 하향 조정

- 다만 MLCC 산업은 이미 회복 사이클에 진입

-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H25부터는 삼성전기 등 MLCC 업체들이 가동률 상승와 함께 판가 압박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것으로 예상. 이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본격화될 것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방법 변경(PBR Valuation. 12M BPS 119,108원 x Multiple 1.6배)으로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

- 1) MLCC 산업 전반 물동량 증가세 2) AI 탑재 증가하며 MLCC 채용량 및 BoM Cost 상승, 3) 유리기판, 실리콘 커패시터 등 중장기 모멘텀 상존한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 유지

- 중국 경기부양책이 효과 보일 경우 중화권 비중 높은 컴포넌트사업부 중심의 추가 수혜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byxbx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08(화)
삼성전자, LG전자 잠정실적


10/10(목)
20:30 Skyworth(E)

10/18(금)
16:00 Disco(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08 Tech Daily News

■ SMCI는 현재 분기당 10 만개 이상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출하하고 있으며 새로운 액체 냉각 제품군을 공개함. 한편, 일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하는 공랭식 기술보다 전력 절감 효과가 더 뛰어난 액체 냉각 기술로 호평을 받고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nrbkd4

■ 미 법원은 구글에 모바일 앱 사업을 개편해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 내에서 거래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라고 명령. 이는 작년 "포트 나이트" 제작사인 에픽게임즈에 대한 배심원 판결에 따른 것임. 샌프란시스코의 제임스 도나토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내린 가처분 명령에는 구글이 수익성 있는 앱 스토어인 ‘Play’를 더 큰 경쟁에 개방하기 위해 해야 할 변화에 대한 개요가 나와 있으며, 여기에는 경쟁 업체에서도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
(Reuters)
- 링크:https://abit.ly/6f96da

■ AMD는 TSMC의 새로운 애리조나 공장에서 고성능 칩을 생산할 예정이며, 애플에 이어 이 공장의 두 번째 주요 고객이 될 것. 생산 제품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Instinct MI300 시리즈 가속기를 구동하는 CDNA 3 제품군의 AMD 엔터프라이즈 AI 칩이 유력함
(tom's Hardware)
- 링크:https://abit.ly/7hctnq

■ 8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531억 달러로 급증했는데, 이는 AI 열풍으로 인한 수요 급증 영향임. 이는 전년 대비 20.6% 증가한 수치로, 202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여줌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szicrk

■ Intel은 내년에 칩 출하 목표를 30% 이상 크게 삭감했으며, 이는 대만 공급망의 주문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이러한 조치는 인텔의 내부 전략 조정과 고객 수요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TSMC, ASE Technology, ASIC 회사 Alchip 등 대만 기업에 대한 주문을 줄인 것으로 분석됨
(TrendForce)
- 링크:https://abit.ly/5jwwnw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실적 순항 중

■ 3Q24 Preview – 분기 증익 전망

- 케이씨텍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1억원(+9% QoQ, -7% YoY), 75억원(+41% QoQ, -43% YoY)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들의 메모리 반도체 보완 투자로 전분기 대비 반도체 장비 매출이 증가한데다 반도체 소재 역시 전방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반도체 장비 위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글로벌 DRAM 공급사들의 공정 전환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작년 설비투자를 대폭 축소했던 SK하이닉스의 경우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연초 계획 대비 설비투자 규모를 증가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 반도체 장비 위주 실적 증가로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1억원(+32% YoY), 501억원(+53%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최근 케이씨텍 주가는 HBM 공급 과잉 우려와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 주요 고객사의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케이씨텍의 파운드리향 CMP 장비 공급 시점은 요원한 상황임

- 그러나 향후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및 CMP 장비 제품군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zsf20mt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3Q24 잠정 실적 공시 드립니다.

- 매출: 79.0조원 (BBG 컨센서스 81.0조원)
- 영업이익: 9.1조원 (BBG 컨센서스 10.7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067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3Q24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2조 1,769억원 (컨센서스 21조 7,719억원)
- 영업이익 7,511억원 (컨센서스 1조 154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0880015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ODMs Slow Stocking; 4Q24 MLCC Shipments Expected to Decline by 3.6%, Says TrendForce (TrendForce)

- TrendForce는 4Q24E MLCC의 총 출하량이 약 1조 2,05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QoQ 3.6% 감소한 수치

-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수요는 보수적, AI 서버 성장은 여전히 견고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에 도움이 되고 있음

- TrendForce는 ODM 업체의 4Q24E 노트북 주문 예측이 평균 5%~8% 감소했다고 밝힘

- ODM은 스마트폰, 노트북, 네트워킹 장비, 태블릿과 관련된 주문에 대한 OEM의 보수적인 계획으로 인해 9월 중순부터 부품 재고 확보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 중국 국경절 연휴와 다가오는 유럽 및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도 불구하고 재고 확보 태도는 여전히 유보적

- 업무용 노트북과 화웨이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약간 증가했으나, 애플의 AI 아이폰 16은 아직 큰 교체 주기를 만들지 못함. 애플 인텔리전스는 애플리케이션 성숙까지 아직 시간이 요구됨

- 이와 대조적으로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 Nvidia의 블랙웰 GPU는 Mask-design 조정으로 인해 4분기 중반까지 생산이 지연되고 있지만, Hopper 기반 H100/H200 GPU의 주문은 65% 증가했으며, H20 GPU 변형에 대한 수요는 33% 증가

- 이러한 추세는 동시에 400G 스위치용 US 기반 CSP와 안나푸르나 네트워크 칩을 사용하는 AI 가속기 카드용 AWS에 대한 수요 증가를 주도. 그 결과 일부 네트워크 제조업체는 4분기 주문 전망이 15% 가까이 증가

- TrendForce는 4Q24E 하이엔드 MLCC에 대한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내년 GB200 주문 급증에 대비하여 일본과 한국 공급업체가 캐파 할당을 더 잘 계획할 수 있다고 밝힘

- 달러 약세와 아시아 통화 강세로 MLCC 공급업체의 운영 및 가격 압박 증가

- 달러는 미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면서 아시아 통화가 상승하여 약세를 보임. 특히 엔달러 환율은 9월 중순 140엔을 돌파

- TrendForce는 MLCC 공급업체들이 4분기에 수요 약세에 직면했을 뿐만 아니라 환율 손실 위험도 증가하여 운영 압력을 더욱 가중시켰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은 제품 가격을 안정시키고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동률을 통제하고 재고 수준을 낮출 계획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41008-12322.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가전 선방에도 VS, BS 부진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LG전자는 3Q24P 연결 매출액 22조 1,769억원(+7.1%YoY, +2.2%QoQ), 영업이익 7,511억원(-24.6%YoY, -37.2%QoQ)을 발표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조 154억원) 26% 하회

- LG이노텍 제외한 별도 매출액은 17조 5,924억원(+8.6%YoY, +1.5%QoQ), 영업이익은 6,000억원(-27.1%YoY, -42.5%QoQ)으로 추정

- H&A: 매출액 8조 3,482억원(+11.8%YoY, -5.6%QoQ), 영업이익 4,174억원(-16.4%YoY, -39.9%QoQ)으로 추정. 신흥국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 판매 호조로 예상 대비 매출액 크게 성장. 운임지수 상승과 장기계약물량 갱신에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매출액 증분 대비 아쉬운 수익성

- HE: 매출액 3조 7,895억원(+6.4%YoY, +4.7%QoQ), 영업이익 644억원(-44.3%YoY, -33.6% QoQ)으로 추정. 상대적으로 견조한 OLED TV 대비 LCD 중심의 북미 시장 수요 회복 더딘 상황. LCD 패널가는 하반기 들어서며 안정화 추세 진입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높은 수준

- VS: 매출액 2조 6,412억원(+5.5%YoY, -1.9%QoQ), 영업이익 79억원(-94.1%YoY, -90.3%QoQ)으로 추정. 전기차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LG마그나 EPT 중심의 실적 부진. 매출액 하락 영향에 선행개발비용 더해지며 수익성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파악됨

- BS: 매출액 1조 4,148억원(+6.3%YoY, -3.4%QoQ), 영업이익 -693억원(적지YoY, 적지QoQ)으로 추정. 노트북은 양호하나 모니터 수요 부진. 영업적자는 전기차충전기 등 신사업 연구개발비 영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세부 실적은 10/24 컨퍼런스 콜 통해 발표 예정

- 3분기 실적 아쉽고 4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는 영향으로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1) 12M Fwd P/B 0.8배의 낮은 밸류에이션, 2) H&A 내 구독가전과 HVAC 칠러, HE 내 WebOS 등 신규 이익기반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 고려 시 매수 접근 유효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Nanya 9월 및 3Q24 매출 업데이트 드립니다.

- 9월 매출: NT$25.8억 (-8% MoM, -5% YoY)
- 3Q24 매출: NT$81.3억 (-18% QoQ, +5%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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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Nanya 월별 매출]
- 1월 NT$30.6억 (-3% MoM, +36% YoY)
- 2월 NT$30.5억 (0% MoM, +51% YoY)
- 3월 NT$33.9억 (+11% MoM, +58% YoY)
- 4월 NT$32.1억 (-6% MoM, +42% YoY)
- 5월 NT$33.5억 (+5% MoM, +45% YoY)
- 6월 NT$33.6억 (+0% MoM, +37% YoY)
- 7월 NT$27.5억 (-18% MoM, +13% YoY)
- 8월 NT$28.0억 (+2% MoM, +9% YoY)
- 9월 NT$25.8억 (-8% MoM, -5% YoY)

[2024년 Nanya 분기별 매출]
- 1Q24 NT$95.0억 (+9% QoQ, +48% YoY)
- 2Q24 NT$99.2억 (+4% QoQ, +41% YoY)
- 3Q24 NT$81.3억 (-18% QoQ, +5%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