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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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4Q24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 75.0조원 (BBG 컨센서스 76.5조원)
- 영업이익: 6.5조원 (BBG 컨센서스 7.8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8800024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4Q24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2조 7,775억원 (컨센서스 22조 5,055억원)
- 영업이익 1,461억원 (컨센서스 3,970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08800162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 Micron Breaks Ground on New HBM Advanced Packaging Facility in Singapore

- Operations for the new facility are scheduled to begin in 2026, with meaningful expansion of Micron’s total advanced packaging capacity beginning in calendar 2027 to meet the demands of AI growth.

- Micron’s HBM advanced packaging investment of approximately US $7 billion (SG$9.5 billion) through the end of the decade and beyond will initially create around 1,400 jobs, with site expansion plans to reach an estimated 3,000 jobs in the future. These new roles will include functions such as packaging development, assembly and test operations.

- Micron’s future expansion plans in Singapore will also support long-term manufacturing requirements for NAND.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breaks-ground-new-hbm-advanced-packaging-facility
(유가)LG전자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08800513
2025-01-08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실적 우려 < 밸류에이션 매력

■ 4Q24 잠정 실적 Review – 시장 예상을 능가한 비메모리 실적 부진

- 삼성전자의 4Q24 잠정 매출액은 75.0조원(-5% QoQ, +11%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6.5조원(-29% QoQ, +130% YoY)으로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를 18% 하회해 2개 분기 연속 감익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3.0조원, SDC 1.0조원, MX/NW 2.1조원, VD/DA 0.3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됨

- 실적 부진의 요인은 1) 모바일/PC 레거시 메모리 수요 약세 지속, 2)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 3) DS 사업부 R&D 비용 증가로 꼽을 수 있음

- 특히 S.LSI/파운드리는 모바일 제품 수요 약세, 레거시 및 선단공정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 ER 재고 충당 설정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 확대됨

■ 실적 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에 무게를 두자

- 1H25까지 수요 약세에 따른 레거시 메모리 업황 둔화와 S.LSI/파운드리 영업적자는 지속돼 2025년 영업이익은 34.5조원(+6% YoY) 전망함

- 1Q25 DS 실적 부진으로 영업이익 5.7조원(-13% QoQ, -14% YoY) 예상되나 1Q25 실적 저점 이후 견조한 서버 수요 속 B2C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 조정 마무리되며 분기 증익세 전망함

- 실적 부진 우려와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가운데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98배, Trailing P/B 1.0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1) 파운드리 대형 수주 및 기술 경쟁력 제고, 2)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이 전제되어야 할 것임.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ol7rsn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아이폰 2025 출하량 및 Apple Intelligence 제품 관련 궈밍치 코멘트]

애플의 아이폰 2025년 출하량은 컨센서스보다 8~10% 감소할 수 있음

1. Apple은 주요 공급업체와 2025년 아이폰 생산 계획을 논의할 때 신중한 입장을 취함

2. 아이폰 SE4(1분기 중반경 출시 예정)에도 불구, 아이폰 1H25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 감소할 것으로 예상 (1Q25 출하량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앞두고 1월에 전방 로딩으로 인해 YoY 대체로 보합세, 2Q25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12월 중국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 거의 보합, 아이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12% 감소. 애플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4. 2H25 ultra-thin 아이폰(가장 얇은 부분은 약 5.5mm)과 계획 단계에 있는 폴더블 아이폰은 초박형 디자인으로 인해 eSIM만 지원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중국 시장에서는 eSIM만 지원하는 휴대폰 홍보가 없음을 고려할 때, 디자인을 수정하지 않으면 이 두 모델은 출하 모멘텀에 직면할 수 있음

5. ultra-thin iPhone 17은 iPhone Plus보다 더 많은 양을 출하할 수 있음
부품단 가격 인하와 현재 모델과 유사한 사용자 경험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iPhone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

6. 아이폰 출하량은 2024년 약 2억 2천만 대, 2025년 약 2억 2천만~2억 2천 5백만 대로 시장 컨센서스인 2억 4천만 대 이상을 밑돌 것으로 추정

애플 인텔리전스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서비스 수익을 주도했다는 증거는 없음

1. 지난달 인터뷰에서 팀 쿡은 애플 인텔리전스에 대한 요금 부과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된 적이 없다고 언급
이는 애플 인텔리전스가 구독 수익을 창출하고 향후 서비스 비즈니스를 주도할 것이라는 일부 애널리스트와 언론의 이전 낙관적인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다는 것을 의미

2. 이전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iPhone 사용자는 Apple Intelligence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이는 Apple Intelligence가 iPhone 교체 수요를 증가시키지 않았다는 최근 공급망 설문조사 결과와 일치

3. 온디바이스 AI를 촉진하려는 Apple의 노력은 여러 가지 구조적 과제에 직면. 예를 들어, Apple Intelligence가 WWDC 2024에서 데뷔한 후 초기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에 비해 그 매력은 크게 감소

4. Apple Intelligence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 비관적이지는 않지만, 하드웨어 교체 주기나 서비스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Apple Intelligence의 능력에 대한 증거는 없음. 따라서 이전 시장의 과도한 낙관론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하방 위험에 주의해야 함

링크: https://abit.ly/vccwfi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2월 대만 Tech 매출: 더 좋은 새해를 기대하며
 
■ 12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파운드리 +1%·+53%, ② LCD패널 +1%·+4%, ③ 노트북ODM +1%·+36%

- 혼조: ① 반도체 후공정 -0%·+3%, ② 메모리 +2%·-11%, ③ EMS -3%·+42%, ④ MLCC -5%·+6%, ⑤ PCB -1%·+13%, ⑥ 카메라 -12%·+7%

- Negative: ① 팹리스 -5%·-1%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 12월, 4Q24, 2024년 매출액은 NT$2,782억(+1% MoM, +58% YoY), NT$8,685억(+14% QoQ, +39% YoY), NT$2.9조(+34% YoY)으로 3nm 및 5nm 공정 기반 AI 반도체와 신규 하이엔드 스마트폰 AP 생산으로 분기, 연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함. 4Q24 매출액은 가이던스(US$261~269억)를 5% 상회함(중간값 기준). 첨단패키징 역시 실적 증가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제조사인 ASPEED 12월, 4Q24, 2024년 매출액은 NT$7.4억(+8% MoM, +131% YoY), NT$21.0억(+6% QoQ, +114% YoY), NT$64.6억(+106%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분기, 연간 매출액을 기록함. AI 서버 수요 강세 지속되며 AI 서버향 매출 비중은 2024년 15% → 2025년 20~25%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전자 제품 위탁 생산 업체 Foxconn의 12월, 4Q24 매출은 각각 NT$6,548억(-3%MoM, +42%YoY), NT$18,536.9억(+15%QoQ, +15%YoY)을 기록하며 단일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 지난달의 성장 전망을 상회하는 수준임. GB200은 2024년 12월에 소량 출하되기 시작했으며, Liu Yangwei 회장은 GB200이 향후 기술 성숙도 및 공급망 통합 역량이 향상되며 출하량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1Q25는 계절적 비수기임

- 카메라 렌즈 제조사 Largan의 12월, 4Q24 매출은 각각 NT$56억(-6%MoM, +18%YoY), NT$189.8억(-4%QoQ, +2%YoY)을 기록함. 애플 아이폰 16 시리즈의 출하량이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파악됨. 다만 고급 렌즈향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일정 부분을 상쇄하였음. 2025년 신규 스마트폰은 폼팩터 변화로 인해 더 얇은 렌즈의 도입이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인 생산 수율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일 것으로 보임


■ 투자전략

- 반도체- 파운드리 가동률 저점 속 메모리 양극화 지속 전망: 12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1% 전년 대비 37% 증가했음. (파운드리) 대만 파운드리 가동률은 4Q24 저점 이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중국 파운드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레거시 파운드리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미-중의 지정학적 관계를 이유로 일부 팹리스 고객사의 중국 → 대만 파운드리 전환도 포착되고 있음. TSMC는 2025년에도 NVIDIA 등 AI 반도체와 아이폰 AP기반으로 실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TSMC CoWoS 캐파의 60% 가량은 NVIDIA향으로 파악됨. (메모리) 레거시 메모리는 전방 수요 약세와 중국 메모리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으로 4Q24에도 판가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임. 이러한 판가 하락세는 1Q25~2Q25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다만 HBM, 고용량 서버 DDR5 판가는 2025년 견조한 AI 서버 수요, 일반 서버 회복으로 강세 예상함. 연초 국내 반도체 주가는 중국 IT 수요 회복 기대감에 따른 레거시 메모리 업황 바닥론, 삼성전자 실적 저점 등을 이유로 강세를 보임.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반도체 주가의 추가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레거시 메모리 재고 조정은 3Q24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2025년 실적 성장하는 HBM 및 DRAM 전환 투자 관련 투자를 권고함. (Top picks) SK하이닉스, 유진테크, 파크시스템스

- 전기전자- 바닥은 거의 지났다: 12월 대만 전기전자 매출액은 계절적 비수기가 이어지며 대부분의 업체에서 MoM으로는 감소했으나 수요부진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강했던 전년도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모든 주요 제품군에서 YoY 증가함. 2025년에 진입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및 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불확실성이 상존. 수출 제한과 관세 장벽이 OEM 및 ODM의 생산 및 배송 계획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 그럼에도 설날 쇼핑 시즌을 준비하는 수요 및 ODM의 재고 비축 수요가 서서히 감지되고 있음. 이에 일본, 한국, 대만, 중국 전반 MLCC 업체들의 BB Ratio 또한 전월 대비 고르게 상승했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주문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연결될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겠음. 다만 대부분 전기전자 종목들은 밸류에이션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1H25 실적 성수기가 도래하는 업체들에 대한 선별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itslg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3 (월)
16:00 Nanya

1/16 (목)
15:00 TSMC

1/21 (화)
18:00 UMC

1/22 (수)
LG이노텍
06:45 Netflix
07:00 Segate
14:00 LG디스플레이

1/23 (목)
9:00 SK하이닉스
16:00 LG전자
16:00 Disco

1/24 (금)
05:30 WDC(E)
06:30 TI
13:30 삼성전기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