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to spend up to $65 billion this year to power AI goals, Zuckerberg says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invest-up-65-bln-capital-expenditure-this-year-2025-01-24/
Chinese AI firm DeepSeek unveiled on Monday its open-source AI model, Janus-Pro-7B, which allegedly surpasses both Stable Diffusion and OpenAI's DALL-E 3 in terms of image creation capabilities.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DeepSeek-debuts-open-source-AI-model-Janus-Pro-7B/63419547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DeepSeek-debuts-open-source-AI-model-Janus-Pro-7B/63419547
breakingthenews.net
DeepSeek debuts open-source AI model Janus-Pro-7B
Chinese AI firm DeepSeek unveiled on Monday its open-source AI model, Janus-Pro-7B, which surpasses both Stable Diffusion and OpenAI's DALL-E 3 in terms of image creation capabilities.
NVIDIA, DeepSeek의 R1 모델을 "탁월한 AI 발전"이라 평가
✔️추론(Inference)에는 상당한 수의 NVIDIA GPU와 고성능 네트워킹이 필요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
1) Pre-training
2) Post-training
3) Test-time
*Test-time Scaling 기법은 OpenAI의 일부 모델(o1) 및 DeepSeek의 R1 모델에서 사용되고 있음
✔️NVIDIA는 DeepSeek가 중국용 GPU버전을 사용했기 때문에 수출 규정을 준수한다고 밝힘
-> 이는 지난주 Scale AI CEO 알렉산드르 왕이 DeepSeek가 중국 본토에서 수출 규정에 위반되는 NVIDIA GPU를 사용했다고 주장한 내용에 반박하는 것
https://www.cnbc.com/2025/01/27/nvidia-calls-chinas-deepseek-r1-model-an-excellent-ai-advancement.html
✔️추론(Inference)에는 상당한 수의 NVIDIA GPU와 고성능 네트워킹이 필요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
1) Pre-training
2) Post-training
3) Test-time
*Test-time Scaling 기법은 OpenAI의 일부 모델(o1) 및 DeepSeek의 R1 모델에서 사용되고 있음
✔️NVIDIA는 DeepSeek가 중국용 GPU버전을 사용했기 때문에 수출 규정을 준수한다고 밝힘
-> 이는 지난주 Scale AI CEO 알렉산드르 왕이 DeepSeek가 중국 본토에서 수출 규정에 위반되는 NVIDIA GPU를 사용했다고 주장한 내용에 반박하는 것
https://www.cnbc.com/2025/01/27/nvidia-calls-chinas-deepseek-r1-model-an-excellent-ai-advancement.html
CNBC
Nvidia calls China’s DeepSeek R1 model ‘an excellent AI advancement’
Nvidia called DeepSeek's R1 model "an excellent AI advancement," despite the Chinese startup's emergence causing the chipmaker's stock price to plunge 17%.
“딥시크(DeepSeek)는 널리 사용 가능한 모델과 수출 통제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는 컴퓨팅을 활용해 새로운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방식을 보여줬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 쇼크로 주가가 폭락한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딥시크 발전이 자사 칩의 중국 내 수요를 끌어올릴 것이고, 향후 딥시크의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많은 칩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2879?sid=101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 쇼크로 주가가 폭락한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딥시크 발전이 자사 칩의 중국 내 수요를 끌어올릴 것이고, 향후 딥시크의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많은 칩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2879?sid=101
Naver
주가 폭락한 엔비디아 "딥시크, 추론에 더 많은 AI칩 필요할 것"
“딥시크(DeepSeek)는 널리 사용 가능한 모델과 수출 통제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는 컴퓨팅을 활용해 새로운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방식을 보여줬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 쇼크로 주가가 폭락한 엔비디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iPhone in Focus: Apple Intelligence 및 1Q25 실적 동향 관련 궈밍치 코멘트]
Apple Intelligence는 iPhone 판매를 크게 증가시키지 못하고 있음
- 미국은 현재 Apple Intelligence를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시장인 한편, 일본은 Apple Intelligence를 아직 도입하지 않음
(지역 간 유사한 제품 구성, 환율과 가격 차이는 무시. 매출 점유율은 출하 점유율을 대략적으로 반영한다는 가정. 또한, 미국이 미주 지역 판매 및 출하의 약 75%를 차지한다고 가정. 이러한 가정은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트렌드 분석에는 충분히 적합)
- Apple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iPhone 출하 점유율: 4Q24: 31.8% vs 4Q23: 31.7%
일본의 점유율: 4Q24: 7.2% vs 4Q23: 6.5%
- 4Q24 글로벌 iPhone 16 출하량은 약 6,600만 대로, 4Q23의 iPhone 15 출하량 약 6,800만 대에 비해 감소
- 종합하면 4Q23 -> 4Q24 미국 출하량은 2,150만대에서 2,100만대로 YoY 감소, 일본 출하량은 440만대에서 470만대로 YoY 증가
- 미국 내 새로운 iPhone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Apple Intelligence가 아직 제공되지 않는 일본에서는 동기간 높은 한 자릿수 YoY 성장률을 기록한 것
- 가정이 약간의 오차를 반영할 수 있지만, 데이터는 미국 iPhone 출하량의 YoY 성장이 미미했음을 시사
- 이전의 설문 조사에서도 Apple Intelligence에 대한 사용자 관심도가 낮다는 사실과 이번 결론은 일치
- iPhone 수익은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고했으나, ASP 전략의 한계가 드러남
- iPhone 출하량은 4Q24에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했지만, 수익은 제품 구성 개선으로 인해 단 0.8% 감소하는 데 그침 (Pro 모델의 점유율이 54%에서 61%로 증가)
- 사용자는 보통 더 높은 용량 옵션을 선택하며, 이러한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트렌드는 특히 Pro 구매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나타나 ASP(평균 판매 가격)를 크게 높임
- 모든 기업이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가격 책정 능력은 Apple의 브랜드 강점을 보여줌
- 그러나 Pro 구성 상승세는 한계에 도달 중임
- 4Q24의 iPhone 수익 YoY 감소는 향후 잠재적 어려움을 시사. 전략적 조정이 없으면 iPhone 수익은 2026년까지 중간 한 자릿수 YoY 감소를 겪을 수 있음
링크: https://mingchikuo.craft.me/HIqg4BFpxwwOKD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iPhone in Focus: Apple Intelligence 및 1Q25 실적 동향 관련 궈밍치 코멘트]
Apple Intelligence는 iPhone 판매를 크게 증가시키지 못하고 있음
- 미국은 현재 Apple Intelligence를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시장인 한편, 일본은 Apple Intelligence를 아직 도입하지 않음
(지역 간 유사한 제품 구성, 환율과 가격 차이는 무시. 매출 점유율은 출하 점유율을 대략적으로 반영한다는 가정. 또한, 미국이 미주 지역 판매 및 출하의 약 75%를 차지한다고 가정. 이러한 가정은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트렌드 분석에는 충분히 적합)
- Apple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iPhone 출하 점유율: 4Q24: 31.8% vs 4Q23: 31.7%
일본의 점유율: 4Q24: 7.2% vs 4Q23: 6.5%
- 4Q24 글로벌 iPhone 16 출하량은 약 6,600만 대로, 4Q23의 iPhone 15 출하량 약 6,800만 대에 비해 감소
- 종합하면 4Q23 -> 4Q24 미국 출하량은 2,150만대에서 2,100만대로 YoY 감소, 일본 출하량은 440만대에서 470만대로 YoY 증가
- 미국 내 새로운 iPhone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Apple Intelligence가 아직 제공되지 않는 일본에서는 동기간 높은 한 자릿수 YoY 성장률을 기록한 것
- 가정이 약간의 오차를 반영할 수 있지만, 데이터는 미국 iPhone 출하량의 YoY 성장이 미미했음을 시사
- 이전의 설문 조사에서도 Apple Intelligence에 대한 사용자 관심도가 낮다는 사실과 이번 결론은 일치
- iPhone 수익은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고했으나, ASP 전략의 한계가 드러남
- iPhone 출하량은 4Q24에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했지만, 수익은 제품 구성 개선으로 인해 단 0.8% 감소하는 데 그침 (Pro 모델의 점유율이 54%에서 61%로 증가)
- 사용자는 보통 더 높은 용량 옵션을 선택하며, 이러한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트렌드는 특히 Pro 구매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나타나 ASP(평균 판매 가격)를 크게 높임
- 모든 기업이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가격 책정 능력은 Apple의 브랜드 강점을 보여줌
- 그러나 Pro 구성 상승세는 한계에 도달 중임
- 4Q24의 iPhone 수익 YoY 감소는 향후 잠재적 어려움을 시사. 전략적 조정이 없으면 iPhone 수익은 2026년까지 중간 한 자릿수 YoY 감소를 겪을 수 있음
링크: https://mingchikuo.craft.me/HIqg4BFpxwwOKD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mingchikuo.craft.me
iPhone in Focus: Apple Intelligence and Revenue Trends from Q1 2025 Result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1월 한국 반도체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월 한국 반도체 수출
■ 전자집적회로
- 수출액: $82.7억(-29% MoM, +1% YoY, -24% QoQ)
- 수출물량: -9% MoM, -7% YoY, -9% QoQ
- 수출단가: -23% MoM, +9% YoY, -16% QoQ
■ DRAM
- 수출액: $18.4억(-12% MoM, +30% YoY, -4% QoQ)
- 수출물량: -8% MoM, -3% YoY, +31% QoQ
- 수출단가: -5% MoM, +35% YoY, -27% QoQ
■ DRAM 모듈
- 수출액: $14.1억(-40% MoM, +92% YoY, +20% QoQ)
- 수출물량: -49% MoM, +20% YoY, -12% QoQ
- 수출단가: +17% MoM, +60% YoY, +36% QoQ
■ NAND
- 수출액: $3.1억(-50% MoM, -64% YoY, -30% QoQ)
- 수출물량: -33% MoM, -55% YoY, -13% QoQ
- 수출단가: -25% MoM, -20% YoY, -20% QoQ
■ SSD
- 수출액: $6.4억(-49% MoM, +28% YoY, -10% QoQ)
- 수출물량: -32% MoM, -8% YoY, +7% QoQ
- 수출단가: -25% MoM, +39% YoY, -16% QoQ
■ MCP
- 수출액: $22.4억(-48% MoM, +14% YoY, -36% QoQ)
- 수출물량: -35% MoM, -17% YoY, -13% QoQ
- 수출단가: -21% MoM, +37% YoY, -26% QoQ
주: 수출단가=수출액/수출물량(중량)
자료: 한국무역통계진흥원
1월 한국 반도체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월 한국 반도체 수출
■ 전자집적회로
- 수출액: $82.7억(-29% MoM, +1% YoY, -24% QoQ)
- 수출물량: -9% MoM, -7% YoY, -9% QoQ
- 수출단가: -23% MoM, +9% YoY, -16% QoQ
■ DRAM
- 수출액: $18.4억(-12% MoM, +30% YoY, -4% QoQ)
- 수출물량: -8% MoM, -3% YoY, +31% QoQ
- 수출단가: -5% MoM, +35% YoY, -27% QoQ
■ DRAM 모듈
- 수출액: $14.1억(-40% MoM, +92% YoY, +20% QoQ)
- 수출물량: -49% MoM, +20% YoY, -12% QoQ
- 수출단가: +17% MoM, +60% YoY, +36% QoQ
■ NAND
- 수출액: $3.1억(-50% MoM, -64% YoY, -30% QoQ)
- 수출물량: -33% MoM, -55% YoY, -13% QoQ
- 수출단가: -25% MoM, -20% YoY, -20% QoQ
■ SSD
- 수출액: $6.4억(-49% MoM, +28% YoY, -10% QoQ)
- 수출물량: -32% MoM, -8% YoY, +7% QoQ
- 수출단가: -25% MoM, +39% YoY, -16% QoQ
■ MCP
- 수출액: $22.4억(-48% MoM, +14% YoY, -36% QoQ)
- 수출물량: -35% MoM, -17% YoY, -13% QoQ
- 수출단가: -21% MoM, +37% YoY, -26% QoQ
주: 수출단가=수출액/수출물량(중량)
자료: 한국무역통계진흥원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실적 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
■ 4Q24 Review – NAND 및 비메모리 실적 부진
- 삼성전자의 4Q24 영업이익은 6.5조원(-29% QoQ, +130% YoY)으로 컨센서스를 9% 하회했음
- MX 신모델 공백기 속 NAND와 비메모리 부진으로 Harman을 제외한 전사업부가 분기 감익을 기록함
- 메모리 영업이익은 견조한 HBM와 서버향 DRAM 수요에도 불구하고 B2C 고객사 재고 조정, eSSD 일부 수요 약세, R&D 및 초기 램프업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감소함
- S.LSI/파운드리 영업이익은 모바일 수요 약세, R&D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적자 규모 확대됨
- MX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익을 기록함
- SDC 영업이익은 연말 TV 성수기에 따른 대형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수요 부진과 중소형 디스플레이 경쟁 심화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감소함
■ 1Q25 실적 부진은 불가피. 실적 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
- 1Q25 영업이익은 MX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에도 불구하고 DS 실적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한 4.6조원(-29% QoQ, -31% YoY)으로 전망함
- 메모리는 B2C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S.LSI/파운드리 영업적자 폭은 모바일 수요 약세,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으로 확대돼 1Q25 DS 영업이익0.3조원이 예상됨
- 그러나 1Q25 실적 저점 이후 견조한 서버 수요 속 B2C 고객사 메모리 재고 조정 마무리되며 전사 분기 증익세가 예상됨
-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88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0.9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다만 탄력적인 주가 상승의 요건은 1) 파운드리 대형 수주, 2)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임
-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xurts
삼성전자(005930): 실적 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
■ 4Q24 Review – NAND 및 비메모리 실적 부진
- 삼성전자의 4Q24 영업이익은 6.5조원(-29% QoQ, +130% YoY)으로 컨센서스를 9% 하회했음
- MX 신모델 공백기 속 NAND와 비메모리 부진으로 Harman을 제외한 전사업부가 분기 감익을 기록함
- 메모리 영업이익은 견조한 HBM와 서버향 DRAM 수요에도 불구하고 B2C 고객사 재고 조정, eSSD 일부 수요 약세, R&D 및 초기 램프업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감소함
- S.LSI/파운드리 영업이익은 모바일 수요 약세, R&D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적자 규모 확대됨
- MX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익을 기록함
- SDC 영업이익은 연말 TV 성수기에 따른 대형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수요 부진과 중소형 디스플레이 경쟁 심화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감소함
■ 1Q25 실적 부진은 불가피. 실적 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
- 1Q25 영업이익은 MX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에도 불구하고 DS 실적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한 4.6조원(-29% QoQ, -31% YoY)으로 전망함
- 메모리는 B2C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S.LSI/파운드리 영업적자 폭은 모바일 수요 약세,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으로 확대돼 1Q25 DS 영업이익0.3조원이 예상됨
- 그러나 1Q25 실적 저점 이후 견조한 서버 수요 속 B2C 고객사 메모리 재고 조정 마무리되며 전사 분기 증익세가 예상됨
-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88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0.9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다만 탄력적인 주가 상승의 요건은 1) 파운드리 대형 수주, 2) 주요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임
-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xurts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3 (월)
13:30 Hoya
15:30 Murata
15:00 VIS
2/4 (화)
15:40 Ibiden
17:30 Infineon
22:00 NXP
2/5 (수)
06:30 Alphabet
07:00 AMD
2/6(목)
06:30 Skyworks
06:45 Qualcomm
09:30 SMIC (E)
16:00 TEL
22:00 Silicon Motion
23:00 Entegris
2/7 (금)
07:00 Amazon
07:00 Microchip
15:00 Sharp
15:00 Taiyo Yuden
16:00 Mediatek
21:30 Alibaba (E)
2/10 (월)
23:00 OnSemi
2/11 (화)
07:00 Amkor
12:30 GlobalFoundries
2/12 (수)
15:00 TOK
2/13 (목)
15:00 AUO
16:00 ASE
2/14 (금)
06:30 Cisco (E)
06:30 AMAT
07:00 Supermicro (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4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3 (월)
13:30 Hoya
15:30 Murata
15:00 VIS
2/4 (화)
15:40 Ibiden
17:30 Infineon
22:00 NXP
2/5 (수)
06:30 Alphabet
07:00 AMD
2/6(목)
06:30 Skyworks
06:45 Qualcomm
09:30 SMIC (E)
16:00 TEL
22:00 Silicon Motion
23:00 Entegris
2/7 (금)
07:00 Amazon
07:00 Microchip
15:00 Sharp
15:00 Taiyo Yuden
16:00 Mediatek
21:30 Alibaba (E)
2/10 (월)
23:00 OnSemi
2/11 (화)
07:00 Amkor
12:30 GlobalFoundries
2/12 (수)
15:00 TOK
2/13 (목)
15:00 AUO
16:00 ASE
2/14 (금)
06:30 Cisco (E)
06:30 AMAT
07:00 Supermicro (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 4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2억원 (컨센서스 1,555억원)
- 영업이익 63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346
해성디에스 4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452억원 (컨센서스 1,555억원)
- 영업이익 63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346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마지막 고비이기를 바라며
- 해성디에스의 4Q24P 매출액은 1,454억원(+0.2%YoY, -2.7%QoQ), 영업이익은 63억원(-61.3%YoY, -46.2%QoQ)을 기록
- 컨센서스 영업이익(136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이며 21년 이후 가장 낮은 영업이익, 상장 이후 두 번째로 낮은 분기 영업이익률(1Q19 0.6%)
- 일회성 요인인 재고자산평가손실의 영향을 제하고 보아도 분기 영업이익은 QoQ 역성장했을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 DDR4 일부 제품 공급이 축소되며 매출액 감소한 영향에 완공된 신공장 감가상각비 반영이 더해졌기 때문
- 지배주주순이익 서프라이즈는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환산손익의 영향
- 1Q25E 매출액은 1,467억원(-5.3%YoY, +0.9%QoQ), 영업이익은 120억원(-42.4%YoY, +90.9%QoQ)으로 전망
- 25E 연간으로는 매출액 6,198억원(+2.8%YoY), 영업이익 607억원(+6.7%YoY)을 기대
-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1H25E까지는 뚜렷한 회복세를 시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패키지기판 부진의 골이 깊은 가운데 IT 리드프레임의 수요 회복세 또한 미진하기 때문
- 다만 2H25E부터 점진적 회복을 기대. 전장 리드프레임은 OSAT 고객사 내 안정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수요가 양호한 편이며, DDR5 패키지기판도 1H25 중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어 QoQ 매출액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실적은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임. 리드프레임은 창원 수출액이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고(도표 8), 패키지기판은 상반기 중 퀄 통과 및 납품이 예상되기 때문
-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도 명백한 저평가
- 다만 주가 부양을 위해서는 23년까지 동사의 최대 강점이었던 높은 이익률로의 회복을 위한 물량 증가가 필수적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gnep6
해성디에스(195870): 마지막 고비이기를 바라며
- 해성디에스의 4Q24P 매출액은 1,454억원(+0.2%YoY, -2.7%QoQ), 영업이익은 63억원(-61.3%YoY, -46.2%QoQ)을 기록
- 컨센서스 영업이익(136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이며 21년 이후 가장 낮은 영업이익, 상장 이후 두 번째로 낮은 분기 영업이익률(1Q19 0.6%)
- 일회성 요인인 재고자산평가손실의 영향을 제하고 보아도 분기 영업이익은 QoQ 역성장했을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패키지기판 DDR4 일부 제품 공급이 축소되며 매출액 감소한 영향에 완공된 신공장 감가상각비 반영이 더해졌기 때문
- 지배주주순이익 서프라이즈는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환산손익의 영향
- 1Q25E 매출액은 1,467억원(-5.3%YoY, +0.9%QoQ), 영업이익은 120억원(-42.4%YoY, +90.9%QoQ)으로 전망
- 25E 연간으로는 매출액 6,198억원(+2.8%YoY), 영업이익 607억원(+6.7%YoY)을 기대
-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모두 1H25E까지는 뚜렷한 회복세를 시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패키지기판 부진의 골이 깊은 가운데 IT 리드프레임의 수요 회복세 또한 미진하기 때문
- 다만 2H25E부터 점진적 회복을 기대. 전장 리드프레임은 OSAT 고객사 내 안정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수요가 양호한 편이며, DDR5 패키지기판도 1H25 중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어 QoQ 매출액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실적은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임. 리드프레임은 창원 수출액이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고(도표 8), 패키지기판은 상반기 중 퀄 통과 및 납품이 예상되기 때문
-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도 명백한 저평가
- 다만 주가 부양을 위해서는 23년까지 동사의 최대 강점이었던 높은 이익률로의 회복을 위한 물량 증가가 필수적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gnep6
Palantir forecasts 2025 revenue above estimates on AI strength, shares surge -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alantir-forecasts-2025-revenue-above-estimates-ai-strength-2025-02-03/
Reuters
Palantir advises clients against using DeepSeek's AI tech; forecasts upbeat 2025 revenue
Palantir recommends its clients steer clear of Chinese startup DeepSeek's AI models, a senior executive of the data analytics company said on Monday, days after doubts were raised about the United States' lead in AI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