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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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비에이치 -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15000280
2025-09-15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첫 주말 예약주문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결론:
iPhone 17 라인업의 첫 주말 예약 주문 수요는 작년 iPhone 16을 능가

2. Pro Max, Pro, 그리고 일반 모델:
3Q25 생산 계획은 25%YoY 증가, 예상 배송 대기 시간은 약 1주일 더 긴 수준에 불과. 이는 세 모델 전체에서 예약 주문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냄

3. iPhone Air:
출시와 동시에 재고가 있는 상태로, 겉보기에는 작년 iPhone 16 Plus(배송 대기 2주)보다 수요가 약해 보임. 하지만 iPhone Air의 3Q25 생산 계획은 3Q24 iPhone 16 Plus 대비 약 3배(+200%YoY) 수준. 라인업 내에서의 위치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교할 과거 사례가 없으므로, 수요를 정확히 평가하려면 더 오랜 기간 판매 추이를 지켜볼 필요

4. Pro Max:
여전히 수요를 주도하는 모델. iPhone 17 Pro Max의 3Q25 생산량은 iPhone 16 Pro Max 대비 약 60%YoY 증가했지만, 배송 대기 시간은 비슷한 수준

5. iPhone 17 시리즈 전체:
더 강한 사전 주문은 Apple의 3Q25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임. 다만 공급업체 주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투자자들이 내년부터 시작될 대규모 제품 주기 변화와 공급망의 잠재적 이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자사주 처분 및 소각, 교환사채 발행 코멘트

- 9월 15일 365만주(발행주식수의 10.6%) 규모의 자사주 처분과 관련하여 공시함

-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처분 계획이며 1) 125만주(발행주식수의 3.6%)는 교환사채, 2) 165만주(발행주식수의 4.8%)는 시간외 대량매매 블록딜, 3) 75만주(발행주식수의 2.2%)는 소각하는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도표 1~4 참고)

- 125만주 교환사채는 교환가액이 현재 주가 대비 19% 프리미엄 적용된 21,600원에 결정되어 단기간 내 교환청구가 발생할 가능성 및 이에 따른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다만 교환가액 이상의 주가 레벨까지 도달할 경우 교환청구 가능성 발생하므로 중장기적 우상향 부담은 상존할 것으로 보임

- 165만주 블록딜의 경우 할인율 없이 매각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할인 블록딜 대비 주가 충격은 덜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주가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 75만주 자사주 소각은 블록딜 대비 물량은 적으나 주주가치 제고의 기능을 함

- 블록딜과 교환사채에 따른 오버행 부담(소각 후 8.6% 비중) 고려하더라도 1) 블록딜 가격이 시장가 대비 할인 없이 결정되었다는 점, 2) 자금조달 목적이 채무상환 및 투자재원 확보라는 점, 3) 자사주 소각도 동시에 진행한다는 점(2026E 희석EPS 2,758원→2,819원)에서 중장기 하방 압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최근 3개월간 43% 상승한 주가 감안 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n6r1q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고급 PCB 기판의 수요 초과 → 가격 경쟁 재점화 (經濟日報)

- 고급 ABF 기판은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어, 주요 업체들이 가격 비교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 PCB의 선두 기업인 Unimicron, Nanya PCB, Kinsus, Zhending 등이 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음

- BT 기판 재료는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에 있지만, 공급 부족 예상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나타나고 있어 실제 영향은 제한적

- ABF 기판은 고급 공정으로 생산되며, 해당 제품은 주로 Unimicron, Kinsus에서 공급됨

- 제품 가격은 고객 수요 및 재료 가격 변화에 따라 유동적인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임

- Unimicron 회장은 고급 ABF 기판의 회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만약 관세 변수가 없다면 회복의 속도와 강도는 더 클 것이라고 언급

- 기술 및 생산 역량의 향상을 통해, Unimicron은 올해 내 楊梅 공장의 수익 달성을, 光復 공장은 이번 분기에 수익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생산 비용 상승, 전기요금 인상, 환율 영향, 전통적 성수기 등의 요소들이 작용하면서, 하반기에 ABF·BT 기판 가격 모두 QoQ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업계의 전망이 있음

- 특히 BT 기판 가격은 저점에서 돌아서 오를 것으로 예상됨.

- 일부 업체들은 BT 기판 가격을 하반기에 약 20% 상승시키기를 원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업체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고, 실제 평균 상승폭은 한 자릿수 퍼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

- BT 기판 매출이 많은 Kinsus가 Nanya PCB, Unimicron 다음으로 유리한 입지

- 고급 ABF 기판에 집중해 온 Unimicron은 이 추세에서 수혜 효과가 클 전망. Nanya PCB, Zhending도 수혜 예상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08032?from=edn_newestlist_rank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4(수)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Murata doubles down on quality as Chinese rivals expand in MLCC market (Digitimes)

- Murata가 중국 제조사들의 경쟁 심화 속에서 품질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

- 회사는 핵심 시장의 볼륨 존 방어 방침 아래, 품질과 생산 효율성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자 함

- 반면 경쟁사들은 저가 제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

- Nikkei에 따르면, Murata는 10여 년 전 삼성전기와 Yageo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급부상했을 때, ‘적당히 괜찮은(good enough)’ 전략을 채택하려 했음

- 품질을 낮춰 가격 경쟁을 시도한 것

- 하지만 이 전략은 고객 확보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고급 제품 생산 효율성까지 무너뜨림

- 이는 Murata에게 품질을 희생하는 것은 장기 경쟁력을 해친다는 결론을 남김

- 현재 Murata는 업계에서 이미 생산 효율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수율 개선을 지속 추구

- AI를 적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고, 10여 년 전 제품을 재설계하면서 생산 흐름을 부드럽게 하고 수율을 높이고 있음 (전장 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 그러나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가 정체되고 수요가 저가형 모델로 이동하면서, Murata가 4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프리미엄 MLCC 분야의 지배력은 저가 제품군에서 중국 기업들의 공세에 도전받고 있음

- 2025년 2분기 무라타의 영업이익은 616억 엔(약 4억 2천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고, 순이익은 497억 엔으로 25% 감소. 이는 2년 만의 첫 감소

- 시장 예상은 웃돌았지만, 엔화 강세와 중국 부품업체들의 저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 공세가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목됨. 고급 모델용 플라스틱 기판 판매도 약화

- 이러한 경쟁 구도는 일본 업체뿐 아니라 한국 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 Guangdong Fenghua Advanced Technology, Chaozhou Three-Circle 등 중국 MLCC 업체들의 점유율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매출 점유율은 약 10%로, 2019년 대비 4%p 증가

- 일본, 한국, 대만에서 수입에 의존하던 중국이 이제 독자적인 주요 공급국으로 부상하면서 Murata, 삼성전기 등 기존 강자들에게 도전

- 이러한 환경 속에서 무라타의 품질 중심 전략은 가격 압박에 대한 방어책이자, 변화하는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려는 시도로 해석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18PD207.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체질이 달라졌으면 멀티플도 올려서 바라봐야

- 삼성전기의 3Q25E 매출액은 2조 8,344억원(+8.8%YoY, +1.8%QoQ), 영업이익은 2,493억원(+7.6%YoY, +17.0%QoQ)로 전망

- 연간 영업이익은 2025E +14%YoY, 2026E +23%YoY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2026E 영업이익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증익의 핵심은 컴포넌트사업부의 서버용 MLCC에서 비롯됨

- MLCC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을 전제하지 않더라도 1)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Blended ASP 상승세, 2)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한 컴포넌트사업부의 실적 성장이 전사 실적의 질적, 양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MLCC는 AI 서버에서 일반 서버 대비 100배 탑재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AI 서버용 MLCC 생산은 일부 IT MLCC 설비를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됨

- AI MLCC는 한정된 크기 내 높은 용량을 수용해야 하기 때문에 하이엔드 IT용과 마찬가지로 초소형+고용량 제품을 요하기 때문

- 삼성전기는 생산라인 효율화를 바탕으로 범용 IT MLCC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줄여 나가는 대신 산업용 MLCC 비중을 높여 산업, 전장 등 고부가 제품군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이룰 것으로 전망

- 컴포넌트사업부 내 서버급 MLCC의 비중은 2Q25 10% 초반→2026E 연말에는 20%대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됨

- 하이엔드 AI 서버급 MLCC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글로벌 경쟁사 가운데 사실상 삼성전기와 일본의 Murata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에서, AI향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4% 상향하고, Target Multiple을 1.9배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240,000원(12M Fwd BPS 127,761원xTarget P/B 1.9배)으로 상향 제시함

-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et4nll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이제 관세가 상수, 수요는 변수

- LG전자의 3Q25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6,417억원(-0.2%YoY, -1.8%QoQ), 영업이익은 3,845억원(-38.0%YoY, -38.4%QoQ)으로 전망함

-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6,133억원, 별도 기준 4,363억원 수준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됨

- MS사업부 영업적자폭이 종전 추정 대비 확대(OPM 추정치 기존 -3.4%→-5.0%)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했음

- MS사업부 희망퇴직 진행에 따른 영향으로 관련 제반비용이 3Q25E 중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관세 영향은 상호관세와 품목별 관세로 나뉨. 먼저 상호관세의 경우 기존 보편관세 10%→15%로 5%p 추가 적용되는 구조임

- 생산거점 최적화 전략과 일부 가전제품의 판매가 인상을 통해 비용 부담을 어느 정도 상쇄중인 것으로 추정됨

- 품목별 파생품 관세는 HS 철강, ES 알루미늄에 해당함

- 사업부 매출액 비중이 높아 시장 우려가 큰 철강의 경우 원재료 비율(철강 매입액/HS 매출액)은 약 6% 수준임

- HS 사업부의 북미 매출액 비중이 약 35% 수준이고 과반 이상이 역외생산 중임을 고려했을 때 철강 파생품 관세의 실질적인 비용 영향은 3Q25E 약 3~400억원 수준 반영될 것으로 추정함

- 글로벌 가전수요 약세 기조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수 대비 주가 흐름 부진한 상황

- 또한 MS사업부의 일회성 비용과 계절적 비수기 진입, 관세 우려 등을 감안했을 때 단기 주가는 횡보할 가능성 있음

- 다만 연결EPS 2024 2,136원→2025E 8,410원→2026E 10,140원까지 성장 전망된다는 점에서 배당가능재원의 증가가 예상되고, 12M Fwd P/B 0.6배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이라는 점에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n20q9
(유가)LG전자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30800083
2025-09-30
삼성전자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OpenAI가 고성능·저전력 메모리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OpenAI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OpenAI가 메모리 솔루션 수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OpenAI는 웨이퍼 기준 월 90만 매의 대량의 고성능 D램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bit.ly/3WngTal
(유가)두산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02800071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