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4Q25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93.0조원 (컨센서스 90.2조원)
- 영업이익 20.0조원 (컨센서스 17.3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삼성전자 4Q25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93.0조원 (컨센서스 90.2조원)
- 영업이익 20.0조원 (컨센서스 17.3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메모리가 이끈 호실적
■ 4Q25 잠정 Review – 반도체 & 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4Q25 잠정 매출액은 93.0조원(+8% QoQ, +23%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20.0조원(+64% QoQ, +208%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9조원, SDC 2.0조원, MX/NW 1.4조원, VD/가전 -0.7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1)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 실적 성장과 2)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로 컨센서스를 상회한 SDC 실적으로 꼽을 수 있음
- 메모리는 타이트한 공급과 전 응용처의 강한 수요에 기반해 판가 상승폭이 크게 확대(DRAM +40%·NAND +23% QoQ)되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1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S.LSI/파운드리는 신규 AP 공급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적자폭 확대됨
-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판매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 실적 개선으로 2.0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MX/NW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부재한 가운데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하락해 영업이익 1.4조원을 기록한 것을 보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4,000원 유지
- 2026년 DRAM 업황은 그간의 제한적인 DRAM 공급과 견조한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461.7조원(+39% YoY), 149.5조원(+244% YoY)을 전망함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은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이 전제되어야 할 것임.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efj9b
삼성전자(005930): 메모리가 이끈 호실적
■ 4Q25 잠정 Review – 반도체 & 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 삼성전자의 4Q25 잠정 매출액은 93.0조원(+8% QoQ, +23%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20.0조원(+64% QoQ, +208%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9조원, SDC 2.0조원, MX/NW 1.4조원, VD/가전 -0.7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1)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 실적 성장과 2)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로 컨센서스를 상회한 SDC 실적으로 꼽을 수 있음
- 메모리는 타이트한 공급과 전 응용처의 강한 수요에 기반해 판가 상승폭이 크게 확대(DRAM +40%·NAND +23% QoQ)되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1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S.LSI/파운드리는 신규 AP 공급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적자폭 확대됨
-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판매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 실적 개선으로 2.0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MX/NW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부재한 가운데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하락해 영업이익 1.4조원을 기록한 것을 보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4,000원 유지
- 2026년 DRAM 업황은 그간의 제한적인 DRAM 공급과 견조한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461.7조원(+39% YoY), 149.5조원(+244% YoY)을 전망함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은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 선제 공급이 전제되어야 할 것임.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efj9b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 4Q25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3조 8,538억원 (컨센서스 23조 6,126억원)
- 영업적자 1,094억원 (컨센서스 -84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9800125
LG전자 4Q25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3조 8,538억원 (컨센서스 23조 6,126억원)
- 영업적자 1,094억원 (컨센서스 -84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9800125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5 (목)
15:00 TSMC
1/19 (월)
16:00 Nanya
1/21 (수)
06:00 Segate(E)
06:45 Netflix
07:00 Intel
16:00 Disco
18:00 UMC(E)
1/23 (금)
13:30 삼성전기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5 (목)
15:00 TSMC
1/19 (월)
16:00 Nanya
1/21 (수)
06:00 Segate(E)
06:45 Netflix
07:00 Intel
16:00 Disco
18:00 UMC(E)
1/23 (금)
13:30 삼성전기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의료기기 김지은]
CES 2026: AI Goes Physical
- CES 2026에서는 CES 2023~2025에 걸쳐 누적되어 온 AI의 큰 흐름이 전환점에 접어들었음이 확인됨
- 전년도 CES가 Agentic AI를 중심으로 AI가 얼마나 지능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무대였다면, 올해는 그 판단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증명하는 장에 가까웠음
- 특히 전시장 전반에 걸쳐 산업용·물류용·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 전시가 대거 등장하며, Physical AI가 더 이상 일부 기업의 실험적 시도가 아니라 주요 기술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
- 이를 통해 AI는 더 이상 화면 속 인터페이스에 머무르지 않고 센서와 모터를 통해 물리적 환경에 직접 개입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이 분명해짐
- 그간 AI 산업이 연산 성능과 모델 규모를 앞세운 공급자 중심의 확장 국면에 있었다면, 이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효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기술 경쟁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음
- 물류·제조·건설·농기계를 중심으로 Physical AI는 산업 현장에서 가장 먼저 현실화
- 한편 가전에서도, 주요 업체들은 이동형 로봇과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가전에 결합하며 AI 개념을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동시에 보여줌
- 아울러 CES 개막과 동시에 FDA는 Digital Health에 대한 새로운 가이던스와 새 시대(A New Era of Digital Health)로의 전환을 발표
- 모델 → 데이터 → 서비스 → 경험으로 진화하는 Physical AI 시대는 Digital Health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 FDA는 단순 AI 기술을 접목 시킨 개별 기기 단계를 넘어, 국가 주도로 의료 시스템 전반의 운영·치료·회복을 관통하는 AI 플랫폼 산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i38c1e
CES 2026: AI Goes Physical
- CES 2026에서는 CES 2023~2025에 걸쳐 누적되어 온 AI의 큰 흐름이 전환점에 접어들었음이 확인됨
- 전년도 CES가 Agentic AI를 중심으로 AI가 얼마나 지능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무대였다면, 올해는 그 판단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증명하는 장에 가까웠음
- 특히 전시장 전반에 걸쳐 산업용·물류용·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 전시가 대거 등장하며, Physical AI가 더 이상 일부 기업의 실험적 시도가 아니라 주요 기술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
- 이를 통해 AI는 더 이상 화면 속 인터페이스에 머무르지 않고 센서와 모터를 통해 물리적 환경에 직접 개입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이 분명해짐
- 그간 AI 산업이 연산 성능과 모델 규모를 앞세운 공급자 중심의 확장 국면에 있었다면, 이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효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기술 경쟁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음
- 물류·제조·건설·농기계를 중심으로 Physical AI는 산업 현장에서 가장 먼저 현실화
- 한편 가전에서도, 주요 업체들은 이동형 로봇과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가전에 결합하며 AI 개념을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동시에 보여줌
- 아울러 CES 개막과 동시에 FDA는 Digital Health에 대한 새로운 가이던스와 새 시대(A New Era of Digital Health)로의 전환을 발표
- 모델 → 데이터 → 서비스 → 경험으로 진화하는 Physical AI 시대는 Digital Health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 FDA는 단순 AI 기술을 접목 시킨 개별 기기 단계를 넘어, 국가 주도로 의료 시스템 전반의 운영·치료·회복을 관통하는 AI 플랫폼 산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i38c1e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2월 대만 Tech 매출: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 12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6%·+154%, ② LCD패널 +13%·+9%, ③ 노트북ODM +12%·+73%, ④ 카메라 +9%·+16%, ⑤ 팹리스 +6%·+14%, ⑥ PCB +4%·+22%, ⑦ EMS +2%·+32%, ⑧ 반도체 후공정 +0%·+14%
- 혼조: ① MLCC -1%·+25%, ② 파운드리 -3%·+19%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4Q25 매출액은 NT$1.05조(+6% QoQ, +21% YoY), 12월 매출액은 NT$3,350억(-3% MoM, +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가이던스(US$32.2~33.4억)를 상회함. 12월 매출은 모바일 계절적 비수기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로 전년 대비로는 증가한 것으로 추정.
- Nanya의 4Q25 매출액은 NT$300억(+60% QoQ, +358% YoY), 12월 매출액은 NT$120억(+18% MoM, +4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분기 매출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Q26에도 레거시 DRAM 판가 상승폭 확대는 지속될 전망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4Q25 합산 매출은 NT$947.6억(+2%QoQ, +18%YoY)을 기록. Unimicron은 12월 ABF, BT 기판 출하량이 동시에 증가함. 이에 안정적인 물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원재료가격 상승분에 따른 기판 판가 조정은 4Q25부터 점진 반영된 것으로 파악됨. 메모리모듈PCB 업체인 Tripod의 경우 강한 전방 메모리 수요의 영향으로 2H26E까지 주문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 노트북 ODM 업체(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의 4Q25 합산 매출은 NT$14,264.7억(+21%QoQ, +51%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12월 Quanta는 노트북 출하량은 전통적인 비수기의 추세에 동행한 반면 AI 서버 출하량은 지속적 호조를 보여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Quanta, Wistron 등은 공통적으로 1Q26E AI 서버 및 GPU에 대한 전망을 지속 낙관하고 있음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TSMC, Wiwynn, Aspeed 12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뚜렷한 호실적, 세트간 온도차는 지속: 12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뚜렷한 호실적을 시현. 핵심 동인은 역시나 AI 서버 수요임. ODM 업체 내에서도 차별화된 흐름이 관찰되는데 Foxconn, Quanta, Wistron 등 AI 서버 주문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전년도에 이어 강한 재고 비축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반면 노트북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Compal 등은 보수적인 재고 전략을 채택하는 모습. 한편 스마트폰·노트북 등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 따른 부품 비용 상승과 완제품 가격 인상이라는 이중 부담에 직면해 있어 2026E 성장 전망을 낙관하긴 어려움. 따라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Nvidia GPU/Google TPU 공급망, 그리고 서버향 MLCC/FCBGA 제조사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lzi1s
12월 대만 Tech 매출: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 12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6%·+154%, ② LCD패널 +13%·+9%, ③ 노트북ODM +12%·+73%, ④ 카메라 +9%·+16%, ⑤ 팹리스 +6%·+14%, ⑥ PCB +4%·+22%, ⑦ EMS +2%·+32%, ⑧ 반도체 후공정 +0%·+14%
- 혼조: ① MLCC -1%·+25%, ② 파운드리 -3%·+19%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4Q25 매출액은 NT$1.05조(+6% QoQ, +21% YoY), 12월 매출액은 NT$3,350억(-3% MoM, +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가이던스(US$32.2~33.4억)를 상회함. 12월 매출은 모바일 계절적 비수기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견조한 AI 반도체 수요로 전년 대비로는 증가한 것으로 추정.
- Nanya의 4Q25 매출액은 NT$300억(+60% QoQ, +358% YoY), 12월 매출액은 NT$120억(+18% MoM, +4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분기 매출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Q26에도 레거시 DRAM 판가 상승폭 확대는 지속될 전망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4Q25 합산 매출은 NT$947.6억(+2%QoQ, +18%YoY)을 기록. Unimicron은 12월 ABF, BT 기판 출하량이 동시에 증가함. 이에 안정적인 물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원재료가격 상승분에 따른 기판 판가 조정은 4Q25부터 점진 반영된 것으로 파악됨. 메모리모듈PCB 업체인 Tripod의 경우 강한 전방 메모리 수요의 영향으로 2H26E까지 주문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 노트북 ODM 업체(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의 4Q25 합산 매출은 NT$14,264.7억(+21%QoQ, +51%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12월 Quanta는 노트북 출하량은 전통적인 비수기의 추세에 동행한 반면 AI 서버 출하량은 지속적 호조를 보여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Quanta, Wistron 등은 공통적으로 1Q26E AI 서버 및 GPU에 대한 전망을 지속 낙관하고 있음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반도체 업황 재확인: TSMC, Wiwynn, Aspeed 12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뚜렷한 호실적, 세트간 온도차는 지속: 12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뚜렷한 호실적을 시현. 핵심 동인은 역시나 AI 서버 수요임. ODM 업체 내에서도 차별화된 흐름이 관찰되는데 Foxconn, Quanta, Wistron 등 AI 서버 주문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전년도에 이어 강한 재고 비축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반면 노트북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Compal 등은 보수적인 재고 전략을 채택하는 모습. 한편 스마트폰·노트북 등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 따른 부품 비용 상승과 완제품 가격 인상이라는 이중 부담에 직면해 있어 2026E 성장 전망을 낙관하긴 어려움. 따라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Nvidia GPU/Google TPU 공급망, 그리고 서버향 MLCC/FCBGA 제조사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lzi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