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76K subscribers
150 photos
1 file
876 links
Download Telegram
[다올 시황 김지현]
공매도 재개를 위한 준비, 3월 3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들

- 법인과 증권사에 무차입공매도 방지 의무화, 위반시 1억원 이하 과태료와 제재 부과

- 공매도 잔고가 0.01% 또는 10억원 이상으로 보고 대상이 되는 법인과 시장조성자·유동성공급자 등 기관투자자는 종목별로 잔고를 관리해 무차입 공매도를 차단할 수 있는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필수

- 기관, 외국인투자자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 개인투자자의 대주서비스는 상환기간은 90일, 연장 시 최대 12개월로 통일



▶️ 링크

기관·외국인도 공매도 상환기간 90일로 통일…3월31일 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4759?sid=101

금융당국, 3월 말 공매도 재개…무차입공매도 방지조치 의무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8071700002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2/19)

미국증시: Dow (+0.02%), S&P500 (+0.24%), Nasdaq (+0.07%)
- 미국증시, 재료 부재 속 국채 금리 및 달러 강세에 하락 우위 흐름이었으나 장 막판 매수세 유입 되며 상승 전환 마감. S&P500 신고가 갱신
- 월러 미 연준이사, 현재로서는 금리인하를 일시 중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월러 미 연준이사, 트럼프 관세는 완만하고 일시적으로만 물가를 올릴 것이라고 주장
- 우크라이나 대통령, 섣부른 종전은 두 번째 아프가니스탄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트럼프, 장 마감후 자동차 관세는 아마 25%가 될 것이며 4월 2일에 구체적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시사
- 인텔, TSMC·브로드컴의 인텔 일부 사업 부문 지분 인수 검토 보도에 +16% 상승
- 메타, 최근 20일 간의 상승에 따른 주가 부담 및 13F상 대형 기술주 매도 우위 흐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2.8% 하락
- S&P500, 에너지 +1.4%, 소재 +1.2% vs 커뮤니케이션 -1.3%, 재량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3% 하락한 15.35 기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2t2k2hzp
★ DAOL Daily Morning Brief (2/20)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23%), Nasdaq (+0.07%)
- 미국증시, 1월 FOMC 의사록 내 QT 중단 가능성 시사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 1월 FOMC 의사록, 대부분 위원, 여전히 통화정책이 제약적이라고 판단
- 애틀란타 연은, 1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를 직전치과 동일한 2.3%로 발표
- 뉴욕타임스, DOGE가 정부 지출 절감 내역을 과도하게 부풀리며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보도
- EU, 트럼프-푸틴 유럽 패싱에도 불구, 러시아에 16번째 대(對)러 패키지를 부과하기로 합의
- 테슬라, 트럼프 수입차 관세 부과 예고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첫 양자 컴퓨터 칩 마요라나 1 공개하며 +1.3% 상승
-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워렌 버핏 추가 지분매입 공시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4.4% 상승
- S&P500, 헬스케어 +1.3%, 필수소비재 +0.8% vs 소재 -1.2%, 금융 -0.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4% 하락한 15.1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WSRCee
👍3
[다올 시황 김지현]
★ 1년 반 만에 돌아오는 공매도 대응책

➡️ 유동성 개선 기대 형성
- 공매도 재개 시 유동성 개선, MSCI선진국 지수 편입 관찰국 등재 기대 등 긍정적인 효과 기대
- 한편으로는 공매도로 인한 지수 급락, 업종간 변동성 확대 등 우려요인도 존재

➡️ 과거 공매도 재개 전후 환경
- 과거 3번의 사례에서 공매도 재개 직후 특히 코스닥에서 1개월 단기 충격은 있으나 3개월 후에는 변동성 완화
- 공매도 잔고 급증은 불가피하나 외국인 거래대금 비중의 상승이 동반
- 시총 큰 대형종목 중 배당을 하지 않는 고평가된 종목에 공매도 가능성 큼

➡️ 공매도 재개 전후 투자 아이디어
- 단기적으로 공매도 재개 전 3월 중순 경 단기 고점 예상
- 공매도 재개 직후에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구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전략은 세 가지로, 이 과정에서 업종 간 변동성은 확대
- 업종 내에서는 연말 이후 신용잔고가 급등한 종목이 공매도 타겟 될 가능성. 조선, 기계,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에 유의할 필요
- 장기적으로 공매도로 인한 변동성은 3개월 전후로 완화될 수 있으며 결국 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탈에 따라 지수 방향성 결정

★ 보고서: https://buly.kr/1c8a4Uf

감사합니다.
👍2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2/17~2/20)
- KOPSI(+2.4%), KOSDAQ(+1.6%) 상승. KOSPI는 철강(+7.8%), 상사,자본재(+7.7%), IT가전(+7.6%) 업종이 상승, 조선(-2.6%), 건강관리(-1.4%), IT하드웨어(-0.6%) 업종 하락. 트럼프 러-우 전쟁 종전 협상 추진에 유로존 각국 방위비 증액 고려, 방산업종 강세. 여기에 드러켄밀러 마이크론 지분 투자 소식에 전기전자 업종 강세. 이후 트럼프 수혜업종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상승 일부 반납
- DOW(-0.8%), NASDAQ(-0.3%) 하락, S&P500(+0.0%) 상승. 미국증시는 트럼프의 자동차·의약품 관세 부과 발언에도 상승. 이후 관세로 인한 소비둔화 우려에 하락 전환. 1월 FOMC 의사록 내 향후 QT 중단 가능성 시사에 국채금리는 보합권 등락. 달러 인덱스는 채권금리 하락세에 약세

▶️ 차주 증시 전망(2/24~2/28)
- 견조한 국내 수급을 바탕으로 한국 증시의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외부적으로도 23일 독일 총선 = 유럽 정책 기대, 3월 초 중국 양회 = 중국 정책기대 등 Non US지역에 대한 기대감을 강화 시키는 소재들이 존재하는 국면. 매크로 측면의 부담을 상기시킬 수 있는 상황이 발생(3월 3주 미국 소매판매, FOMC)하기까지 우호적 시장 분위기는 연장될 것으로 전망
- 기존 주도주(조선, 방산, 전력기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보이나 가격 부담에 의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수 있음. 기본적으로 25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존재하고 최근 한한령 완화 모멘텀까지 부각되고 있는 미디어/엔터, 기존에 비해 안정되고 있는 금리 흐름에다 학회 모멘텀이 존재하고 있는 헬스케어 업종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독일 총선 여론조사 지지율 현황
- 최근 1주일 간 미국 상장 ETF 가운데 자급 순유입 상위 Top 10 ETF 현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DlIrkp9
👍2
★ DAOL Daily Morning Brief (2/21)

▶️ 미국증시: Dow (-1.01%), S&P500 (-0.43%), Nasdaq (-0.47%)
- 미국증시, 경기선행지수 예상치 하회 및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3대지수 하락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금리인하 기본 시나리오를 2번으로 제시
- 트럼프, 중국과의 새로운 무역협정 체결이 가능하며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을 기대한다 발언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장기물 국채 발행에 대해 아직 멀었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힘
- 테슬라, 노동자 감전사 사고 관련 직장안전 규정 위반 혐의 기소에 -1.7% 하락
- 팔란티어, 미국 향후 5년간 국방예산 삭감 계획 발표에 -5.2% 하락
- 알리바바, 실적 서프라이즈 및 시진핑과의 관계 개선에 따른 기대감에 +8.1% 상승
- S&P500, 에너지 +1.0%, 부동산 +0.7% vs 금융 -1.6%,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45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jz5CX
[다올 시황 김지현]
2월 4주차 증시일정

🗓 2월 24일 (월)
✔️일본 휴장 (천황탄생일)
19:00 EU 1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시카고 연방국가 활동지수
22:30 도미노피자 실적

🗓 2월 25일 (화)
⭐️2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00:30 미국 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3:00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23:00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12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4분기 FHFA 주택가격지수
23:00 홈디포 실적

🗓 2월 26일 (수)
00:00 미국 2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3:00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23:00 로우스 실적

🗓 2월 27일 (목)
00:00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MoM
07:00 ⭐️엔비디아 실적
07:00 세일즈포스 실적발표
22:30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

🗓 2월 28일 (금)
✔️미국 옵션만기일
00:00 미국 1월 미결주택매매 MoM
00:00 비스트라 에너지 실적
06:30 델 테크놀로지 실적
08:30 일본 2월 도쿄 CPI YoY
22:30 미국 1월 실질 개인소득 MoM
22:30 ⭐️미국 1월 PCE 근원 물가 YoY
★ DAOL Daily Morning Brief (2/24)

▶️ 미국증시: Dow (-1.69%), S&P500 (-1.71%), Nasdaq (-2.20%)
- 미국증시,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소비위축 우려가 심화되며 하락
- 독일 총선 출구조사에서 기민-기사당 연합 예상 득표율 28.5%로 1위 집계
- 트럼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정상이 서로 협력해야 하며 러시아가 종전 협상 타결을 원한다고 주장
- 미 국무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분쟁 종결에 대한 트럼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카마이테크의 부진한 실적 가이던스에 -4.1% 하락
- 테슬라, 리비안의 부진한 차량 인도량 발표에 매물 출회하며 -4.7% 하락
- 모더나, 중국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5.3%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0% vs 재량소비재 -2.8%, 기술 -2.4%, 산업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28% 상승한 18.2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vOQlG
👍3
[다올 시황 김지현]
★ 2/24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국 주식 vs 중국 주식
미국 3월 14일 임시예산안 만료일 앞두고 공화당 소속 수잔 콜린스 상원의원이 교착상태에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리스크가 부각. 팔란티어 -5% 등 AI 소프트웨어 선제적으로 조정. 이번주 2월 28일 미국 옵션만기일, 26일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는 변동성 확대 요인. 반면 중국은 3월 4~11일 양회 경기부양책 구체화 기대감, 한한령 해제 등 모멘텀 지속. 중국 베타 플레이 유효.

2. 엔비디아 실적
한국시간 기준 27일 오전 6시경 엔비디아 4Q24 실적발표 예정. 컨센서스는 매출 382.9억달러(전년비 73.2%, 이전 분기 350.8억달러), EPS 0.84달러(전년비 71.6%, 이전분기 0.78달러). 포인트는 ① 차분기/연간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② 블랙웰 제품 이슈에 따른 출하 이연 해결, ③ 피지컬 AI 관련 구체 수요 동향. 가이던스 상향이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최선은 블랙웰 이슈 해결로 연간 가이던스가 유지될 수 있다 언급 정도로 예상

3. 코스피 상단
지난주 초반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마이크론 지분 투자 13F 공시 시작으로 트렌드포스발 낸드 가격 하반기 반등 예측,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등 호재 이어지며 18일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매 순매수 전환과 함께 2,670pt 돌파. 200주선도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 형성. 현재 KOSPI 현행 PBR 0.93배, PBR 0.9배 2568.4pt, 1배 2853.8pt 수준으로, 미증시 조정과 함께 단기 급등 해소 필요.

-----

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한화그룹주와 조선, 공매도 타겟될 수 있다는 시각
공매도 3월 31일 재개 예정, 단기급등한 한화 그룹주와 신용잔고 2배 증가한 조선 포함하여 최근 한달간 20~30%대 강세 보였던 종목 대부분 주간수익률 (-). 한화 계열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외 주간 수익률 모두 (-), 작년부터 선제적으로 급등했던 조선업종은 투자의견 하향조정 보고서 나오며 2주 연속 약세.

▶️ 과거 숏커버링 수혜주 이차전지의 귀환
이스라엘 배터리 스타트업 스토어닷, 한국 JR에너지솔루션과의 JV 설립 추진 및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이차전지 업종 및 포스코 계열사 강세. 또한 미국 애리조나 지역 대규모 수주잔고와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사로 부각되며 전고체 배터리 테마주 급등.


▶️ 엔터, 화장품, 미디어, 한한령 완화 모멘텀 부각
최근 중국 증시 강세와 더불어 중국정부는 5월 한한령 풀 계획으로 파악. 3월 민간 문화사절단 파견을 시작으로 문화교류 확대 계획 언급. 해당 소식에 중국 베타가 큰 시클리컬, 소비재 업종 강세.
5👍1
[Monthly Idea & Strategy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Summary & Conclusion - 하반월로 가면서 주의를 기울일 필요

▶️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지수 방향성 보다는 대응에 주안점
- 견조했던 미국 경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 상이한 정책 방향성의 일본
- 중국과 유럽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는 구간
- 시황 점검 및 투자 Idea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lk0WiF>
★ DAOL Daily Morning Brief (2/25)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50%), Nasdaq (-1.21%)
-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하며 혼조세 마감
- 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을 몇 주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 행정부, 이란의 석유 산업을 겨냥한 대(對)이란 신규 제재 발표
- 푸틴, 미국과 희토류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익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계약 축소 소식에 -3.1% 하락
- 테슬라, 글로벌 IB의 1분기 인도량 추정치 하향조정에 -2.2% 하락
- 버크셔해서웨이, 보험 부문 마진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0.8%, 금융 +0.5% vs 기술 -1.4%,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3% 상승한 18.9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taL4w
★ DAOL Daily Morning Brief (2/26)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47%), Nasdaq (-1.35%)
- 미국증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 혼조 마감
-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는 것이 분명해질 때까지 금리 인하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 미 재무장관, 중국이 수출을 줄이고 자국 내에서 더 많이 소비해야 한다고 강조
- 러시아, 많은 희토류 금속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과 거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칩 판매 규제 입장에 -2.8% 하락
- 테슬라, 1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 전년비 -45% 감소하며 -8.4% 하락
- 일라이릴리, 신규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 출시 전 기대감에 +4.1%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7%, 부동산 +1.1% vs 커뮤니케이션 -1.5%, 에너지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7% 상승한 19.4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qXukZF
[다올 시황 김지현]
★ 2/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5일(화) 미국 증시는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엔비디아(-2.8%) 비롯한 반도체 업종 조정, 테슬라(-8.39%) 급락 등에 4거래일 연속 약세 (다우 +0.37%, S&P500 -0.47%, 나스닥 -1.35%, 러셀2000 -0.38%)

- VIX 19.43 (+2.37%)
- 달러인덱스 106.283 (-0.29%), 유로/달러 1.0514 (+0.44%), 달러/엔 149.02 (-0.47%)
- 미국채 10년물 4.3% (-10.4bp)

-----

지난주 소매판매, 경기선행지수 부진, 월마트 실적 부진에 이어 금주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부진하며 1분기 미국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 역시 상존.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8.3(예상 102.3, 전월 105.3)로 3개월 연속 하락. 트럼프 집권 이후 소비자와 기업의 낙관론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가계와 기업은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정부효율부(DOGE)가 주도하는 정부 계약 종료와 공무원 해고 사태가 노동 시장 냉각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는 캐나다와 멕시코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유예후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발표, 이와 더불어 대중 반도체 수출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제 준비 소식 등이 인플레 우려를 가중.

다만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등 심리지표의 부진은 트럼프 관세정책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더 강하게 반영, 소비, 물가, 고용 등 실물지표 부진은 관세 여파보단 연초 일회성 효과가 반영된 결과임을 감안할 필요. 또한 S&P글로벌 2월 서비스업 PMI지수는 49.7(예상 52.8, 전월 52.9)로 위축국면에 진입했으나 제조업 PMI 51.6(예상 51.5, 전월 51.2)로 예상치 상회하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급격한 자금이탈이라기 보단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이슈로부터 시작된 AI 과잉투자 우려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에 얼마나 해소될 수 있을지가 관건.

-----

25일(화) 국내증시는 미국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에 반도체 약세, 금통위에서 한은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기관,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약세, 그럼에도 바이오, 방산, 해운 강세 등 업종별 차별화 지속되며 지수하단은 제한적 (KOSPI -0.57%, KOSDAQ -0.50%)

금일 역시 하락 출발하겠으나 전일 오전장에서 삼성전자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4거래일 연속 약세에 따른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다올 시황 김지현]
👉 외국인 YTD 순매도에도 연기금의 매수로 최근 코스피 하락 방어

- 12월 27일 ~ 2월 25일까지 37일 연속 총 3.3조원 규모순매수.
-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8563억원, SK하이닉스 2918억원으로 반도체, 그 다음으로 LG에너지솔루션 2074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902억 원, 에코프로비엠 1388억원 등 2차전지주와 바이오.
- 국민연금의 2025년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비중은 작년 11월말 11.9% -> 올해 말까지 14.9%까지 확대 목표.
- 11월 말 기준 국내3대 연기금의 국내주식 보유 규모는 전체 운용자산 대비 12%로, 목표비중 14.9%과의 괴리는 TAA 허용범위인 2%를 이탈.


▶️ 링크
'코스피 구원투수' 연기금 37일째 순매수…3.3조 쓸어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97912?sid=101
트럼프 감세안 하원 통과

-
향후 10년간 4.5조 달러의 세금을 인하하고 1.5~2조 달러의 예산을 감축하는 내용.

- 예산 감축의 절반가량인 8800억 달러는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줄여 달성할 계획

- 예산을 최대로 깎는다 해도 향후 10년간 2.5조 달러 세수 부족. 2024년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는 1.8조 달러

- 트럼프는 부족한 세수를 관세 도입으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으나 물가 상승 등 부작용이 우려

- 상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별개로 별도 감세안을 마련 중.



▶️링크
트럼프 ‘4.5조弗’ 감세안 美 하원 통과

www.sedaily.com/NewsView/2GP4BLC7IN?OutLink=telegram
🤔1
★ 2025년 3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3월 1주 : 한국 2월 수출/입(1일), 중국 양회(4~5일), 미국 2월 고용보고서(7일)
- 3월 2주 : 미국 1월 JOLTs 보고서(11일), 미국 CPI(12일), 미국 PPI(13일)
- 3월 3주 : 미국 소매판매(17일), 엔비디아 GTC 2025(17~20일), 3월 FOMC(19일)
- 3월 4주 : S&P 글로벌 PMI(24일),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27일), PCE 물가지수(28일)
- 3월 5주 : 한국 공매도 재개(31일)

★ 원본 링크 : https://buly.kr/E78PesX
👍3
상법개정안 법사위 통과, 27일 본회의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이 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과 상장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민주당은 지난 24일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도 이 법안을 단독으로 통과시켰으며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링크

'주주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野 단독으로 법사위도 통과
https://ift.tt/5qnNgRM
👍6👎1🤔1
★ DAOL Daily Morning Brief (2/27)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01%), Nasdaq (+0.26%)
- 미국증시, 부진한 경제지표 및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엔비디아 실적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4월 2일로 한달 더 유예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EU에 대한 25%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의 안전 보장은 미국이 아닌 유럽이 해야 한다고 강조
- 엔비디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거래에서 +2.6% 상승
- 테슬라, 중국에서 발표될 FSD가 예상보다 성능이 좋지 못하다는 소식에 -4.0% 하락
- 알리바바, Alicloud의 AI 주도 성장을 근거로 번스타인의 목표주가 상향에 +3.8% 상승
- S&P500, 기술 +0.9%, 유틸리티 +0.4%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9.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2T023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9.3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8.9 (73.5%)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89

» 컨센서스
- 매출액: 38.2
- 매출총이익 (GPM): 28.0 (73%)
- 영업이익 (OPM): 24.7 (65%)
- EPS: 0.8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37.5 (±2%)
- GPM: 73.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30.8 / 35.6 (+16%)
- 게이밍: 3.3 / 2.5 (-22%)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5 / 0.5 (+5%)
- Automotive: 0.45 / 0.57 (+27%)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88% / 91%
- 게이밍: 9% / 7%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1%
- Automotive: 1% / 1%
- 기타: 1% / 0%

▶️ 차분기(FY1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42.1~43.9 (43.0 ±2%)
→ 기존 컨센서스(42.3) 상회

- GPM: 71% (±0.5%p)
→ 기존 컨센서스(72%) 대비 소폭 하회

▶️ 주요 Comment
» Purchase commitments and obligations of inventory
- FY4Q24 161억달러 → FY1Q25 188억달러 → FY2Q25 278억달러 → FY3Q25 289억달러 → FY4Q25(당분기)  308억달러
- Prepaid supply 계약: FY4Q24 50억달러 → FY1Q25 56억달러 → FY2Q25 47억달러 → FY3Q25 52억달러 → FY4Q25(당분기) 51억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강력한 성장 배경: 가속 컴퓨팅 플랫폼 수요 주도
- 매우 강력한 Blackwell 수요와 H200의 분기별 성장에 따른 매출 성장 기록
- 당분기, Blackwell 매출 $11B 달러 기록
→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 기록
- Blackwell 주요 고객은 대형 CSP (클라우드향 매출 비중 50% 수준)
- AWS, CoreWeave, GCP, MS Azure, OCI 등이 GB200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도입해 AI 수요 대응
- 5,000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선정

② 게이밍 및 AI PC
- GeForce RTX 40 시리즈 GPU 판매가 매출 견인
- 매출 YoY, QoQ 감소 배경: Blackwell 및 ADA GPU 공급 제한 영향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ADA 기반 RTX GPU 워크스테이션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④ Automotive
- 자율 주행 플랫폼 증가가 매출 증가 견인
- 토요타, 현대차 그룹과 협력 진행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Alk1EpR
📁 Press release: https://buly.kr/1GJ6Gdl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