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 2월 4주차 증시일정
🗓 2월 24일 (월)
✔️일본 휴장 (천황탄생일)
19:00 EU 1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시카고 연방국가 활동지수
22:30 도미노피자 실적
🗓 2월 25일 (화)
⭐️2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00:30 미국 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3:00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23:00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12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4분기 FHFA 주택가격지수
23:00 홈디포 실적
🗓 2월 26일 (수)
00:00 미국 2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3:00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23:00 로우스 실적
🗓 2월 27일 (목)
00:00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MoM
07:00 ⭐️엔비디아 실적
07:00 세일즈포스 실적발표
22:30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
🗓 2월 28일 (금)
✔️미국 옵션만기일
00:00 미국 1월 미결주택매매 MoM
00:00 비스트라 에너지 실적
06:30 델 테크놀로지 실적
08:30 일본 2월 도쿄 CPI YoY
22:30 미국 1월 실질 개인소득 MoM
22:30 ⭐️미국 1월 PCE 근원 물가 YoY
⏰ 2월 4주차 증시일정
🗓 2월 24일 (월)
✔️일본 휴장 (천황탄생일)
19:00 EU 1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1월 시카고 연방국가 활동지수
22:30 도미노피자 실적
🗓 2월 25일 (화)
⭐️2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00:30 미국 2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3:00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23:00 미국 12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12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4분기 FHFA 주택가격지수
23:00 홈디포 실적
🗓 2월 26일 (수)
00:00 미국 2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3:00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23:00 로우스 실적
🗓 2월 27일 (목)
00:00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MoM
07:00 ⭐️엔비디아 실적
07:00 세일즈포스 실적발표
22:30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
🗓 2월 28일 (금)
✔️미국 옵션만기일
00:00 미국 1월 미결주택매매 MoM
00:00 비스트라 에너지 실적
06:30 델 테크놀로지 실적
08:30 일본 2월 도쿄 CPI YoY
22:30 미국 1월 실질 개인소득 MoM
22:30 ⭐️미국 1월 PCE 근원 물가 YoY
★ DAOL Daily Morning Brief (2/24)
▶️ 미국증시: Dow (-1.69%), S&P500 (-1.71%), Nasdaq (-2.20%)
- 미국증시,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소비위축 우려가 심화되며 하락
- 독일 총선 출구조사에서 기민-기사당 연합 예상 득표율 28.5%로 1위 집계
- 트럼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정상이 서로 협력해야 하며 러시아가 종전 협상 타결을 원한다고 주장
- 미 국무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분쟁 종결에 대한 트럼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카마이테크의 부진한 실적 가이던스에 -4.1% 하락
- 테슬라, 리비안의 부진한 차량 인도량 발표에 매물 출회하며 -4.7% 하락
- 모더나, 중국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5.3%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0% vs 재량소비재 -2.8%, 기술 -2.4%, 산업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28% 상승한 18.2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vOQlG
▶️ 미국증시: Dow (-1.69%), S&P500 (-1.71%), Nasdaq (-2.20%)
- 미국증시,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소비위축 우려가 심화되며 하락
- 독일 총선 출구조사에서 기민-기사당 연합 예상 득표율 28.5%로 1위 집계
- 트럼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정상이 서로 협력해야 하며 러시아가 종전 협상 타결을 원한다고 주장
- 미 국무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분쟁 종결에 대한 트럼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카마이테크의 부진한 실적 가이던스에 -4.1% 하락
- 테슬라, 리비안의 부진한 차량 인도량 발표에 매물 출회하며 -4.7% 하락
- 모더나, 중국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5.3%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0% vs 재량소비재 -2.8%, 기술 -2.4%, 산업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28% 상승한 18.2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vOQlG
👍3
[다올 시황 김지현]
★ 2/24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국 주식 vs 중국 주식
미국 3월 14일 임시예산안 만료일 앞두고 공화당 소속 수잔 콜린스 상원의원이 교착상태에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리스크가 부각. 팔란티어 -5% 등 AI 소프트웨어 선제적으로 조정. 이번주 2월 28일 미국 옵션만기일, 26일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는 변동성 확대 요인. 반면 중국은 3월 4~11일 양회 경기부양책 구체화 기대감, 한한령 해제 등 모멘텀 지속. 중국 베타 플레이 유효.
2. 엔비디아 실적
한국시간 기준 27일 오전 6시경 엔비디아 4Q24 실적발표 예정. 컨센서스는 매출 382.9억달러(전년비 73.2%, 이전 분기 350.8억달러), EPS 0.84달러(전년비 71.6%, 이전분기 0.78달러). 포인트는 ① 차분기/연간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② 블랙웰 제품 이슈에 따른 출하 이연 해결, ③ 피지컬 AI 관련 구체 수요 동향. 가이던스 상향이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최선은 블랙웰 이슈 해결로 연간 가이던스가 유지될 수 있다 언급 정도로 예상
3. 코스피 상단
지난주 초반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마이크론 지분 투자 13F 공시 시작으로 트렌드포스발 낸드 가격 하반기 반등 예측,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등 호재 이어지며 18일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매 순매수 전환과 함께 2,670pt 돌파. 200주선도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 형성. 현재 KOSPI 현행 PBR 0.93배, PBR 0.9배 2568.4pt, 1배 2853.8pt 수준으로, 미증시 조정과 함께 단기 급등 해소 필요.
-----
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한화그룹주와 조선, 공매도 타겟될 수 있다는 시각
공매도 3월 31일 재개 예정, 단기급등한 한화 그룹주와 신용잔고 2배 증가한 조선 포함하여 최근 한달간 20~30%대 강세 보였던 종목 대부분 주간수익률 (-). 한화 계열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외 주간 수익률 모두 (-), 작년부터 선제적으로 급등했던 조선업종은 투자의견 하향조정 보고서 나오며 2주 연속 약세.
▶️ 과거 숏커버링 수혜주 이차전지의 귀환
이스라엘 배터리 스타트업 스토어닷, 한국 JR에너지솔루션과의 JV 설립 추진 및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이차전지 업종 및 포스코 계열사 강세. 또한 미국 애리조나 지역 대규모 수주잔고와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사로 부각되며 전고체 배터리 테마주 급등.
▶️ 엔터, 화장품, 미디어, 한한령 완화 모멘텀 부각
최근 중국 증시 강세와 더불어 중국정부는 5월 한한령 풀 계획으로 파악. 3월 민간 문화사절단 파견을 시작으로 문화교류 확대 계획 언급. 해당 소식에 중국 베타가 큰 시클리컬, 소비재 업종 강세.
★ 2/24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국 주식 vs 중국 주식
미국 3월 14일 임시예산안 만료일 앞두고 공화당 소속 수잔 콜린스 상원의원이 교착상태에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리스크가 부각. 팔란티어 -5% 등 AI 소프트웨어 선제적으로 조정. 이번주 2월 28일 미국 옵션만기일, 26일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는 변동성 확대 요인. 반면 중국은 3월 4~11일 양회 경기부양책 구체화 기대감, 한한령 해제 등 모멘텀 지속. 중국 베타 플레이 유효.
2. 엔비디아 실적
한국시간 기준 27일 오전 6시경 엔비디아 4Q24 실적발표 예정. 컨센서스는 매출 382.9억달러(전년비 73.2%, 이전 분기 350.8억달러), EPS 0.84달러(전년비 71.6%, 이전분기 0.78달러). 포인트는 ① 차분기/연간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② 블랙웰 제품 이슈에 따른 출하 이연 해결, ③ 피지컬 AI 관련 구체 수요 동향. 가이던스 상향이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최선은 블랙웰 이슈 해결로 연간 가이던스가 유지될 수 있다 언급 정도로 예상
3. 코스피 상단
지난주 초반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마이크론 지분 투자 13F 공시 시작으로 트렌드포스발 낸드 가격 하반기 반등 예측,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등 호재 이어지며 18일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매 순매수 전환과 함께 2,670pt 돌파. 200주선도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 형성. 현재 KOSPI 현행 PBR 0.93배, PBR 0.9배 2568.4pt, 1배 2853.8pt 수준으로, 미증시 조정과 함께 단기 급등 해소 필요.
-----
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한화그룹주와 조선, 공매도 타겟될 수 있다는 시각
공매도 3월 31일 재개 예정, 단기급등한 한화 그룹주와 신용잔고 2배 증가한 조선 포함하여 최근 한달간 20~30%대 강세 보였던 종목 대부분 주간수익률 (-). 한화 계열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외 주간 수익률 모두 (-), 작년부터 선제적으로 급등했던 조선업종은 투자의견 하향조정 보고서 나오며 2주 연속 약세.
▶️ 과거 숏커버링 수혜주 이차전지의 귀환
이스라엘 배터리 스타트업 스토어닷, 한국 JR에너지솔루션과의 JV 설립 추진 및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이차전지 업종 및 포스코 계열사 강세. 또한 미국 애리조나 지역 대규모 수주잔고와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사로 부각되며 전고체 배터리 테마주 급등.
▶️ 엔터, 화장품, 미디어, 한한령 완화 모멘텀 부각
최근 중국 증시 강세와 더불어 중국정부는 5월 한한령 풀 계획으로 파악. 3월 민간 문화사절단 파견을 시작으로 문화교류 확대 계획 언급. 해당 소식에 중국 베타가 큰 시클리컬, 소비재 업종 강세.
❤5👍1
[Monthly Idea & Strategy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Summary & Conclusion - 하반월로 가면서 주의를 기울일 필요
▶️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지수 방향성 보다는 대응에 주안점
- 견조했던 미국 경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 상이한 정책 방향성의 일본
- 중국과 유럽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는 구간
- 시황 점검 및 투자 Idea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lk0WiF>
▶️ Summary & Conclusion - 하반월로 가면서 주의를 기울일 필요
▶️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지수 방향성 보다는 대응에 주안점
- 견조했던 미국 경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 상이한 정책 방향성의 일본
- 중국과 유럽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는 구간
- 시황 점검 및 투자 Idea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lk0WiF>
★ DAOL Daily Morning Brief (2/25)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50%), Nasdaq (-1.21%)
-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하며 혼조세 마감
- 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을 몇 주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 행정부, 이란의 석유 산업을 겨냥한 대(對)이란 신규 제재 발표
- 푸틴, 미국과 희토류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익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계약 축소 소식에 -3.1% 하락
- 테슬라, 글로벌 IB의 1분기 인도량 추정치 하향조정에 -2.2% 하락
- 버크셔해서웨이, 보험 부문 마진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0.8%, 금융 +0.5% vs 기술 -1.4%,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3% 상승한 18.9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taL4w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50%), Nasdaq (-1.21%)
-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하며 혼조세 마감
- 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을 몇 주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 행정부, 이란의 석유 산업을 겨냥한 대(對)이란 신규 제재 발표
- 푸틴, 미국과 희토류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익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계약 축소 소식에 -3.1% 하락
- 테슬라, 글로벌 IB의 1분기 인도량 추정치 하향조정에 -2.2% 하락
- 버크셔해서웨이, 보험 부문 마진 회복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0.8%, 금융 +0.5% vs 기술 -1.4%,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3% 상승한 18.9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taL4w
★ DAOL Daily Morning Brief (2/26)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47%), Nasdaq (-1.35%)
- 미국증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 혼조 마감
-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는 것이 분명해질 때까지 금리 인하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 미 재무장관, 중국이 수출을 줄이고 자국 내에서 더 많이 소비해야 한다고 강조
- 러시아, 많은 희토류 금속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과 거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칩 판매 규제 입장에 -2.8% 하락
- 테슬라, 1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 전년비 -45% 감소하며 -8.4% 하락
- 일라이릴리, 신규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 출시 전 기대감에 +4.1%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7%, 부동산 +1.1% vs 커뮤니케이션 -1.5%, 에너지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7% 상승한 19.4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qXukZF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47%), Nasdaq (-1.35%)
- 미국증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 혼조 마감
-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는 것이 분명해질 때까지 금리 인하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 미 재무장관, 중국이 수출을 줄이고 자국 내에서 더 많이 소비해야 한다고 강조
- 러시아, 많은 희토류 금속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과 거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칩 판매 규제 입장에 -2.8% 하락
- 테슬라, 1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 전년비 -45% 감소하며 -8.4% 하락
- 일라이릴리, 신규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 출시 전 기대감에 +4.1%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7%, 부동산 +1.1% vs 커뮤니케이션 -1.5%, 에너지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7% 상승한 19.4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qXukZF
[다올 시황 김지현]
★ 2/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5일(화) 미국 증시는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엔비디아(-2.8%) 비롯한 반도체 업종 조정, 테슬라(-8.39%) 급락 등에 4거래일 연속 약세 (다우 +0.37%, S&P500 -0.47%, 나스닥 -1.35%, 러셀2000 -0.38%)
- VIX 19.43 (+2.37%)
- 달러인덱스 106.283 (-0.29%), 유로/달러 1.0514 (+0.44%), 달러/엔 149.02 (-0.47%)
- 미국채 10년물 4.3% (-10.4bp)
-----
지난주 소매판매, 경기선행지수 부진, 월마트 실적 부진에 이어 금주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부진하며 1분기 미국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 역시 상존.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8.3(예상 102.3, 전월 105.3)로 3개월 연속 하락. 트럼프 집권 이후 소비자와 기업의 낙관론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가계와 기업은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정부효율부(DOGE)가 주도하는 정부 계약 종료와 공무원 해고 사태가 노동 시장 냉각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는 캐나다와 멕시코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유예후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발표, 이와 더불어 대중 반도체 수출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제 준비 소식 등이 인플레 우려를 가중.
다만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등 심리지표의 부진은 트럼프 관세정책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더 강하게 반영, 소비, 물가, 고용 등 실물지표 부진은 관세 여파보단 연초 일회성 효과가 반영된 결과임을 감안할 필요. 또한 S&P글로벌 2월 서비스업 PMI지수는 49.7(예상 52.8, 전월 52.9)로 위축국면에 진입했으나 제조업 PMI 51.6(예상 51.5, 전월 51.2)로 예상치 상회하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급격한 자금이탈이라기 보단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이슈로부터 시작된 AI 과잉투자 우려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에 얼마나 해소될 수 있을지가 관건.
-----
25일(화) 국내증시는 미국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에 반도체 약세, 금통위에서 한은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기관,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약세, 그럼에도 바이오, 방산, 해운 강세 등 업종별 차별화 지속되며 지수하단은 제한적 (KOSPI -0.57%, KOSDAQ -0.50%)
금일 역시 하락 출발하겠으나 전일 오전장에서 삼성전자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4거래일 연속 약세에 따른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 2/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5일(화) 미국 증시는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엔비디아(-2.8%) 비롯한 반도체 업종 조정, 테슬라(-8.39%) 급락 등에 4거래일 연속 약세 (다우 +0.37%, S&P500 -0.47%, 나스닥 -1.35%, 러셀2000 -0.38%)
- VIX 19.43 (+2.37%)
- 달러인덱스 106.283 (-0.29%), 유로/달러 1.0514 (+0.44%), 달러/엔 149.02 (-0.47%)
- 미국채 10년물 4.3% (-10.4bp)
-----
지난주 소매판매, 경기선행지수 부진, 월마트 실적 부진에 이어 금주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부진하며 1분기 미국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 역시 상존.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8.3(예상 102.3, 전월 105.3)로 3개월 연속 하락. 트럼프 집권 이후 소비자와 기업의 낙관론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가계와 기업은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정부효율부(DOGE)가 주도하는 정부 계약 종료와 공무원 해고 사태가 노동 시장 냉각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는 캐나다와 멕시코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유예후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발표, 이와 더불어 대중 반도체 수출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제 준비 소식 등이 인플레 우려를 가중.
다만 서비스업PMI, 소비자신뢰지수 등 심리지표의 부진은 트럼프 관세정책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더 강하게 반영, 소비, 물가, 고용 등 실물지표 부진은 관세 여파보단 연초 일회성 효과가 반영된 결과임을 감안할 필요. 또한 S&P글로벌 2월 서비스업 PMI지수는 49.7(예상 52.8, 전월 52.9)로 위축국면에 진입했으나 제조업 PMI 51.6(예상 51.5, 전월 51.2)로 예상치 상회하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급격한 자금이탈이라기 보단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이슈로부터 시작된 AI 과잉투자 우려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에 얼마나 해소될 수 있을지가 관건.
-----
25일(화) 국내증시는 미국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에 반도체 약세, 금통위에서 한은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기관,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약세, 그럼에도 바이오, 방산, 해운 강세 등 업종별 차별화 지속되며 지수하단은 제한적 (KOSPI -0.57%, KOSDAQ -0.50%)
금일 역시 하락 출발하겠으나 전일 오전장에서 삼성전자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4거래일 연속 약세에 따른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다올 시황 김지현]
👉 외국인 YTD 순매도에도 연기금의 매수로 최근 코스피 하락 방어
- 12월 27일 ~ 2월 25일까지 37일 연속 총 3.3조원 규모순매수.
-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8563억원, SK하이닉스 2918억원으로 반도체, 그 다음으로 LG에너지솔루션 2074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902억 원, 에코프로비엠 1388억원 등 2차전지주와 바이오.
- 국민연금의 2025년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비중은 작년 11월말 11.9% -> 올해 말까지 14.9%까지 확대 목표.
- 11월 말 기준 국내3대 연기금의 국내주식 보유 규모는 전체 운용자산 대비 12%로, 목표비중 14.9%과의 괴리는 TAA 허용범위인 2%를 이탈.
▶️ 링크
'코스피 구원투수' 연기금 37일째 순매수…3.3조 쓸어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97912?sid=101
👉 외국인 YTD 순매도에도 연기금의 매수로 최근 코스피 하락 방어
- 12월 27일 ~ 2월 25일까지 37일 연속 총 3.3조원 규모순매수.
-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8563억원, SK하이닉스 2918억원으로 반도체, 그 다음으로 LG에너지솔루션 2074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902억 원, 에코프로비엠 1388억원 등 2차전지주와 바이오.
- 국민연금의 2025년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비중은 작년 11월말 11.9% -> 올해 말까지 14.9%까지 확대 목표.
- 11월 말 기준 국내3대 연기금의 국내주식 보유 규모는 전체 운용자산 대비 12%로, 목표비중 14.9%과의 괴리는 TAA 허용범위인 2%를 이탈.
▶️ 링크
'코스피 구원투수' 연기금 37일째 순매수…3.3조 쓸어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97912?sid=101
Naver
'코스피 구원투수' 연기금 37일째 순매수…3.3조 쓸어담았다
미국 증시발 악재에도 코스피 구원투수인 연기금이 37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연기금이 최장기간 순매수를 이어가자 국내주식 목표비중까지 여유가 있어 당분간 순매수세를 이어갈 수 있
트럼프 감세안 하원 통과
- 향후 10년간 4.5조 달러의 세금을 인하하고 1.5~2조 달러의 예산을 감축하는 내용.
- 예산 감축의 절반가량인 8800억 달러는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줄여 달성할 계획
- 예산을 최대로 깎는다 해도 향후 10년간 2.5조 달러 세수 부족. 2024년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는 1.8조 달러
- 트럼프는 부족한 세수를 관세 도입으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으나 물가 상승 등 부작용이 우려
- 상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별개로 별도 감세안을 마련 중.
▶️링크
트럼프 ‘4.5조弗’ 감세안 美 하원 통과
www.sedaily.com/NewsView/2GP4BLC7IN?OutLink=telegram
- 향후 10년간 4.5조 달러의 세금을 인하하고 1.5~2조 달러의 예산을 감축하는 내용.
- 예산 감축의 절반가량인 8800억 달러는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줄여 달성할 계획
- 예산을 최대로 깎는다 해도 향후 10년간 2.5조 달러 세수 부족. 2024년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는 1.8조 달러
- 트럼프는 부족한 세수를 관세 도입으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으나 물가 상승 등 부작용이 우려
- 상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별개로 별도 감세안을 마련 중.
▶️링크
트럼프 ‘4.5조弗’ 감세안 美 하원 통과
www.sedaily.com/NewsView/2GP4BLC7IN?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트럼프 ‘4.5조弗’ 감세안 美 하원 통과…상원 통과는 미지수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4조5000억 달러 규모 감세·예산 축소안이 하원에서 가까스로 통과됐다. 공화당 내...
🤔1
★ 2025년 3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3월 1주 : 한국 2월 수출/입(1일), 중국 양회(4~5일), 미국 2월 고용보고서(7일)
- 3월 2주 : 미국 1월 JOLTs 보고서(11일), 미국 CPI(12일), 미국 PPI(13일)
- 3월 3주 : 미국 소매판매(17일), 엔비디아 GTC 2025(17~20일), 3월 FOMC(19일)
- 3월 4주 : S&P 글로벌 PMI(24일),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27일), PCE 물가지수(28일)
- 3월 5주 : 한국 공매도 재개(31일)
★ 원본 링크 : https://buly.kr/E78PesX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3월 1주 : 한국 2월 수출/입(1일), 중국 양회(4~5일), 미국 2월 고용보고서(7일)
- 3월 2주 : 미국 1월 JOLTs 보고서(11일), 미국 CPI(12일), 미국 PPI(13일)
- 3월 3주 : 미국 소매판매(17일), 엔비디아 GTC 2025(17~20일), 3월 FOMC(19일)
- 3월 4주 : S&P 글로벌 PMI(24일),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27일), PCE 물가지수(28일)
- 3월 5주 : 한국 공매도 재개(31일)
★ 원본 링크 : https://buly.kr/E78PesX
👍3
상법개정안 법사위 통과, 27일 본회의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이 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과 상장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민주당은 지난 24일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도 이 법안을 단독으로 통과시켰으며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링크
'주주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野 단독으로 법사위도 통과
https://ift.tt/5qnNgRM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이 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과 상장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민주당은 지난 24일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도 이 법안을 단독으로 통과시켰으며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링크
'주주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野 단독으로 법사위도 통과
https://ift.tt/5qnNgRM
연합인포맥스
'주주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野 단독으로 법사위도 통과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까지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상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이 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
👍6👎1🤔1
★ DAOL Daily Morning Brief (2/27)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01%), Nasdaq (+0.26%)
- 미국증시, 부진한 경제지표 및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엔비디아 실적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4월 2일로 한달 더 유예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EU에 대한 25%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의 안전 보장은 미국이 아닌 유럽이 해야 한다고 강조
- 엔비디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거래에서 +2.6% 상승
- 테슬라, 중국에서 발표될 FSD가 예상보다 성능이 좋지 못하다는 소식에 -4.0% 하락
- 알리바바, Alicloud의 AI 주도 성장을 근거로 번스타인의 목표주가 상향에 +3.8% 상승
- S&P500, 기술 +0.9%, 유틸리티 +0.4%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9.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2T023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01%), Nasdaq (+0.26%)
- 미국증시, 부진한 경제지표 및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엔비디아 실적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4월 2일로 한달 더 유예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EU에 대한 25%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의 안전 보장은 미국이 아닌 유럽이 해야 한다고 강조
- 엔비디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거래에서 +2.6% 상승
- 테슬라, 중국에서 발표될 FSD가 예상보다 성능이 좋지 못하다는 소식에 -4.0% 하락
- 알리바바, Alicloud의 AI 주도 성장을 근거로 번스타인의 목표주가 상향에 +3.8% 상승
- S&P500, 기술 +0.9%, 유틸리티 +0.4%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9.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2T023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9.3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8.9 (73.5%)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89
» 컨센서스
- 매출액: 38.2
- 매출총이익 (GPM): 28.0 (73%)
- 영업이익 (OPM): 24.7 (65%)
- EPS: 0.8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37.5 (±2%)
- GPM: 73.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30.8 / 35.6 (+16%)
- 게이밍: 3.3 / 2.5 (-22%)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5 / 0.5 (+5%)
- Automotive: 0.45 / 0.57 (+27%)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88% / 91%
- 게이밍: 9% / 7%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1%
- Automotive: 1% / 1%
- 기타: 1% / 0%
▶️ 차분기(FY1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42.1~43.9 (43.0 ±2%)
→ 기존 컨센서스(42.3) 상회
- GPM: 71% (±0.5%p)
→ 기존 컨센서스(72%) 대비 소폭 하회
▶️ 주요 Comment
» Purchase commitments and obligations of inventory
- FY4Q24 161억달러 → FY1Q25 188억달러 → FY2Q25 278억달러 → FY3Q25 289억달러 → FY4Q25(당분기) 308억달러
- Prepaid supply 계약: FY4Q24 50억달러 → FY1Q25 56억달러 → FY2Q25 47억달러 → FY3Q25 52억달러 → FY4Q25(당분기) 51억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강력한 성장 배경: 가속 컴퓨팅 플랫폼 수요 주도
- 매우 강력한 Blackwell 수요와 H200의 분기별 성장에 따른 매출 성장 기록
- 당분기, Blackwell 매출 $11B 달러 기록
→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 기록
- Blackwell 주요 고객은 대형 CSP (클라우드향 매출 비중 50% 수준)
- AWS, CoreWeave, GCP, MS Azure, OCI 등이 GB200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도입해 AI 수요 대응
- 5,000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선정
② 게이밍 및 AI PC
- GeForce RTX 40 시리즈 GPU 판매가 매출 견인
- 매출 YoY, QoQ 감소 배경: Blackwell 및 ADA GPU 공급 제한 영향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ADA 기반 RTX GPU 워크스테이션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④ Automotive
- 자율 주행 플랫폼 증가가 매출 증가 견인
- 토요타, 현대차 그룹과 협력 진행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Alk1EpR
📁 Press release: https://buly.kr/1GJ6Gdl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VIDIA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9.3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8.9 (73.5%)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89
» 컨센서스
- 매출액: 38.2
- 매출총이익 (GPM): 28.0 (73%)
- 영업이익 (OPM): 24.7 (65%)
- EPS: 0.8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37.5 (±2%)
- GPM: 73.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30.8 / 35.6 (+16%)
- 게이밍: 3.3 / 2.5 (-22%)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5 / 0.5 (+5%)
- Automotive: 0.45 / 0.57 (+27%)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88% / 91%
- 게이밍: 9% / 7%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1%
- Automotive: 1% / 1%
- 기타: 1% / 0%
▶️ 차분기(FY1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42.1~43.9 (43.0 ±2%)
→ 기존 컨센서스(42.3) 상회
- GPM: 71% (±0.5%p)
→ 기존 컨센서스(72%) 대비 소폭 하회
▶️ 주요 Comment
» Purchase commitments and obligations of inventory
- FY4Q24 161억달러 → FY1Q25 188억달러 → FY2Q25 278억달러 → FY3Q25 289억달러 → FY4Q25(당분기) 308억달러
- Prepaid supply 계약: FY4Q24 50억달러 → FY1Q25 56억달러 → FY2Q25 47억달러 → FY3Q25 52억달러 → FY4Q25(당분기) 51억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강력한 성장 배경: 가속 컴퓨팅 플랫폼 수요 주도
- 매우 강력한 Blackwell 수요와 H200의 분기별 성장에 따른 매출 성장 기록
- 당분기, Blackwell 매출 $11B 달러 기록
→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 기록
- Blackwell 주요 고객은 대형 CSP (클라우드향 매출 비중 50% 수준)
- AWS, CoreWeave, GCP, MS Azure, OCI 등이 GB200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도입해 AI 수요 대응
- 5,000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선정
② 게이밍 및 AI PC
- GeForce RTX 40 시리즈 GPU 판매가 매출 견인
- 매출 YoY, QoQ 감소 배경: Blackwell 및 ADA GPU 공급 제한 영향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ADA 기반 RTX GPU 워크스테이션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④ Automotive
- 자율 주행 플랫폼 증가가 매출 증가 견인
- 토요타, 현대차 그룹과 협력 진행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Alk1EpR
📁 Press release: https://buly.kr/1GJ6Gdl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9.3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8.9 (73.5%)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89 » 컨센서스 - 매출액: 38.2 - 매출총이익 (GPM): 28.0 (73%) - 영업이익…
👉 엔비디아 매출, 가이던스, 블랙웰 수요 예상치 상회. 본장 3.67%, 시간외 4.7% 강세.
👎1😭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2/24~2/27)
- KOPSI(-1.2%), KOSDAQ(-0.5%)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4.5%), 유틸리티(+3.3%), 운송(+3.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6.1%), 비철,목재등(-4.2%), 디스플레이(-4.1%) 업종 하락. 한한령 해제 기대감 및 트럼프 관세 영향이 적은 미디어 업종과 미국의 중국 선사 및 선박 수수료 부과 조치에 운송업종 상승. 트럼프 수혜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 DOW(-0.4%), S&P500(-2.2%), NASDAQ(-5.0%) 하락. 미국증시는 S&P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하회 여파에 하락 출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하락도 부정적 소재로 작용.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했으나 트럼프 관세 언급에 경기둔화 우려 확산. 국채금리는 미국경기 둔화 우려에 매수세 유입하며 장단기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는 트럼프 유로존 관세부과 언급에 상승
▶️ 차주 증시 전망(3/3~3/7)
- 견조했던 미국 경제지표들이 조금씩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경계심이 형성. 주중에 발표된 신규주택매매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결과는 향후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 놓고 있음. 더불어 3월 초부터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를 시행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관세가 야기할 실질적인 부담에 대한 우려도 반영되기 시작하는 흐름
- 미국 증시의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지만 전역적 투매라기보다 방어주 로테이션으로도 볼 수 있는 흐름. 미국 기술주에 대한 불안감이 표출되는 만큼 지수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반해 중국 정책과 경기 모멘텀 기대가 잔존해 국내 증시 내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을 듯. 중국 모멘텀을 향유하기 쉬운 미디어/엔터, 의료기기 등에 대한 관심, 관세와 함께 트럼프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다면 그 수혜주로 볼 수 있는 조선과 그 밸류체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인플레이션 안정 기대일 수 있지만, 고용에 대한 불안도 함께 생길 수 있다
- 양회에서 성장률 지원을 위해 증시와 소비 부양책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u2TMGi
▶️ 금주 증시 동향(2/24~2/27)
- KOPSI(-1.2%), KOSDAQ(-0.5%)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4.5%), 유틸리티(+3.3%), 운송(+3.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6.1%), 비철,목재등(-4.2%), 디스플레이(-4.1%) 업종 하락. 한한령 해제 기대감 및 트럼프 관세 영향이 적은 미디어 업종과 미국의 중국 선사 및 선박 수수료 부과 조치에 운송업종 상승. 트럼프 수혜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 DOW(-0.4%), S&P500(-2.2%), NASDAQ(-5.0%) 하락. 미국증시는 S&P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하회 여파에 하락 출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하락도 부정적 소재로 작용.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했으나 트럼프 관세 언급에 경기둔화 우려 확산. 국채금리는 미국경기 둔화 우려에 매수세 유입하며 장단기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는 트럼프 유로존 관세부과 언급에 상승
▶️ 차주 증시 전망(3/3~3/7)
- 견조했던 미국 경제지표들이 조금씩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경계심이 형성. 주중에 발표된 신규주택매매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결과는 향후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 놓고 있음. 더불어 3월 초부터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를 시행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관세가 야기할 실질적인 부담에 대한 우려도 반영되기 시작하는 흐름
- 미국 증시의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지만 전역적 투매라기보다 방어주 로테이션으로도 볼 수 있는 흐름. 미국 기술주에 대한 불안감이 표출되는 만큼 지수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반해 중국 정책과 경기 모멘텀 기대가 잔존해 국내 증시 내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을 듯. 중국 모멘텀을 향유하기 쉬운 미디어/엔터, 의료기기 등에 대한 관심, 관세와 함께 트럼프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다면 그 수혜주로 볼 수 있는 조선과 그 밸류체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인플레이션 안정 기대일 수 있지만, 고용에 대한 불안도 함께 생길 수 있다
- 양회에서 성장률 지원을 위해 증시와 소비 부양책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u2TMGi
★ DAOL Daily Morning Brief (2/28)
▶️ 미국증시: Dow (-0.45%), S&P500 (-1.59%), Nasdaq (-2.78%)
- 미국증시,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트럼프의 3월 4일부터 예정 관세 시행 발언에 하락
-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는 불완전하지만 지금은 경계를 풀 때가 아니라고 언급
- 트럼프,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예정대로 3월 4일에 발효될 것이라고 밝힘
- EU, 트럼프 25% 관세 예고에 필요하다면 비례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
- 애플, 트럼프 추가 관세 및 프랑스의 규제기관이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벌금 부과한다는 소식에 -1.3% 하락
- 엔비디아, 위축된 투자심리 속 매출 성장세 둔화 및 트럼프 관세 언급으로 인해 -8.5% 하락
- 아이온큐, 5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며 -16.8% 하락
- S&P500, 금융 +0.6%, 에너지 +0.5% vs 기술 -3.8%, 유틸리티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10% 상승한 21.2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4W71BO
▶️ 미국증시: Dow (-0.45%), S&P500 (-1.59%), Nasdaq (-2.78%)
- 미국증시,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트럼프의 3월 4일부터 예정 관세 시행 발언에 하락
-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는 불완전하지만 지금은 경계를 풀 때가 아니라고 언급
- 트럼프,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예정대로 3월 4일에 발효될 것이라고 밝힘
- EU, 트럼프 25% 관세 예고에 필요하다면 비례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
- 애플, 트럼프 추가 관세 및 프랑스의 규제기관이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벌금 부과한다는 소식에 -1.3% 하락
- 엔비디아, 위축된 투자심리 속 매출 성장세 둔화 및 트럼프 관세 언급으로 인해 -8.5% 하락
- 아이온큐, 5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며 -16.8% 하락
- S&P500, 금융 +0.6%, 에너지 +0.5% vs 기술 -3.8%, 유틸리티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10% 상승한 21.2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4W71BO
[다올 시황 김지현]
★ 2/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7일(목)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음에도 트럼프의 중국에 추가관세 부과 언급에 관세 및 물가 불확실성 재부각, 엔비디아(-8.48%) 실적 불안감을 부추기며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 (다우 -0.45%, S&P500 -1.58%, 나스닥 -2.78%, 러셀2000 -1.59%)
- 금융(+0.6%), 에너지(+0.5%), 부동산(+0.4%) vs. IT(-3.8%), 유틸리티(-2.2%), 통신(-1.8%)
- 필라델피아 반도체 4686.75p(-6.09%)
- 달러인덱스 107.27 (+0.8%)
-----
트럼프가 관세 발언을 하루만에 뒤집으며 관세 이슈는 상수화되었다는 안도감이 꺾이고 불확실성이 재부각. 최근 부진했던 경제지표와 더불어 트럼프의 강경책이 물가를 자극하고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미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내러티브 확산.
트럼프는 이틀전 멕시코, 캐나다 관세를 4월 2일에 부과하다는 발언했음에도, 전일 3월 4일 예정대로 부과할 것이며, 중국에도 월초 부과했던 10% 관세에 추가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는 발언이 새롭게 추가. 이틀전 4월 2일 관세 부과 발언은 전교역국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혼동한 것으로 추정.
즉 3월 4일 멕시코, 캐나다(기존 0%) 25%, 중국(기존 25~100%) 20%, 4월 2일에는 추가로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파악. 상호관세는 4월 1일 기한인 중국, 캐나다, 멕시코 포함 기존 무역협정 재검토 결과를 받아보고 결정할 것으로 판단.
다만 관세 불확실성이 정점에 달했던 지난 2월 초와 달리, 감세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강경발언이 나온 것은 어느정도 의도된 것으로 판단. 이번 예산 결의안은 감세에 필요한 4.5조달러 추가 지출과 함께 2조달러 지출 삭감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이는 TCJA 연장을 충당할수 있는 규모. 또한 이번 결의안은 미국 부채 한도를 4조 달러 늘림으로써 재정적자 우려는 감소.
2018년 3월 미국이 중국에 대한 철강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 분쟁 본격화. 관세 부과 직후 미국은 오히려 상승했고, 미국 이외 증시들은 부진(전반부 국면). 그러나 3분기 말로 가면서 미국증시와 글로벌 증시의 동반 하락 전개(후반부 국면).
당시 미국 증시 차별적 상승 이유는 감세안 적용에 따른 EPS 상승 효과가 미국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 당시에는 정책 시차가 존재했으나 금번에는 정책이 중첩적으로 이루어지는 차이점 존재하며 감세안이 미 경기 하방을 지지해줄 수 있을지가 관건.
또한 관세 정책이 현실화된다고 해도 미국 전통 산업군에는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최근 다우 지수 움직임이 보합권 흐름에 그친 것에 반영, 급격한 자금 이탈이 아닌 로테이션으로 해석.
경제지표의 경우 발표 전후로 금리 움직임은 제한적.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2만명(예상 22.1만명, 전주 22.0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고용 불안감을 자극하는 결과. 그럼에도 4분기 GDP 잠정치는 속보치와 동일한 2.3%, 1월 내구재 주문 컨센서스 상회 등은 긍정적.
이번주에 발표된 심리지수에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 최근 10년물 금리 하락분에 감세안 하원 통과에 따른 재정적자 우려 완화에 더해 경기침체에 대한 프리미엄 역시 반영되고 있었음을 감안할때 우려를 완화시켜주는 긍정적인 결과. 다음주 서비스업PMI, 고용보고서 등 중요 경제지표 확인 필요한 시점.
-----
27일(목) 국내증시는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반도체 업종 셀온 물량 출회, 배당락일 영향에 하락.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소재를 비롯한 중소형주간 순환매 장세 이어지며 낙폭 제한적 (KOSPI -0.73%, KOSDAQ -0.07%)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급락, 관세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악화 여파에 하락 출발 불가피. 그러나 배당락 효과 소멸, 최근 순환매 강하게 나타나는 이차전지, 바이오, 재건괸련 건설주 등 중소형주 테마 강세 감안시 유동성은 견조하며 급격한 자금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 2/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7일(목)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음에도 트럼프의 중국에 추가관세 부과 언급에 관세 및 물가 불확실성 재부각, 엔비디아(-8.48%) 실적 불안감을 부추기며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 (다우 -0.45%, S&P500 -1.58%, 나스닥 -2.78%, 러셀2000 -1.59%)
- 금융(+0.6%), 에너지(+0.5%), 부동산(+0.4%) vs. IT(-3.8%), 유틸리티(-2.2%), 통신(-1.8%)
- 필라델피아 반도체 4686.75p(-6.09%)
- 달러인덱스 107.27 (+0.8%)
-----
트럼프가 관세 발언을 하루만에 뒤집으며 관세 이슈는 상수화되었다는 안도감이 꺾이고 불확실성이 재부각. 최근 부진했던 경제지표와 더불어 트럼프의 강경책이 물가를 자극하고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미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내러티브 확산.
트럼프는 이틀전 멕시코, 캐나다 관세를 4월 2일에 부과하다는 발언했음에도, 전일 3월 4일 예정대로 부과할 것이며, 중국에도 월초 부과했던 10% 관세에 추가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는 발언이 새롭게 추가. 이틀전 4월 2일 관세 부과 발언은 전교역국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혼동한 것으로 추정.
즉 3월 4일 멕시코, 캐나다(기존 0%) 25%, 중국(기존 25~100%) 20%, 4월 2일에는 추가로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파악. 상호관세는 4월 1일 기한인 중국, 캐나다, 멕시코 포함 기존 무역협정 재검토 결과를 받아보고 결정할 것으로 판단.
다만 관세 불확실성이 정점에 달했던 지난 2월 초와 달리, 감세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강경발언이 나온 것은 어느정도 의도된 것으로 판단. 이번 예산 결의안은 감세에 필요한 4.5조달러 추가 지출과 함께 2조달러 지출 삭감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이는 TCJA 연장을 충당할수 있는 규모. 또한 이번 결의안은 미국 부채 한도를 4조 달러 늘림으로써 재정적자 우려는 감소.
2018년 3월 미국이 중국에 대한 철강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 분쟁 본격화. 관세 부과 직후 미국은 오히려 상승했고, 미국 이외 증시들은 부진(전반부 국면). 그러나 3분기 말로 가면서 미국증시와 글로벌 증시의 동반 하락 전개(후반부 국면).
당시 미국 증시 차별적 상승 이유는 감세안 적용에 따른 EPS 상승 효과가 미국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 당시에는 정책 시차가 존재했으나 금번에는 정책이 중첩적으로 이루어지는 차이점 존재하며 감세안이 미 경기 하방을 지지해줄 수 있을지가 관건.
또한 관세 정책이 현실화된다고 해도 미국 전통 산업군에는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최근 다우 지수 움직임이 보합권 흐름에 그친 것에 반영, 급격한 자금 이탈이 아닌 로테이션으로 해석.
경제지표의 경우 발표 전후로 금리 움직임은 제한적.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2만명(예상 22.1만명, 전주 22.0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고용 불안감을 자극하는 결과. 그럼에도 4분기 GDP 잠정치는 속보치와 동일한 2.3%, 1월 내구재 주문 컨센서스 상회 등은 긍정적.
이번주에 발표된 심리지수에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 최근 10년물 금리 하락분에 감세안 하원 통과에 따른 재정적자 우려 완화에 더해 경기침체에 대한 프리미엄 역시 반영되고 있었음을 감안할때 우려를 완화시켜주는 긍정적인 결과. 다음주 서비스업PMI, 고용보고서 등 중요 경제지표 확인 필요한 시점.
-----
27일(목) 국내증시는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반도체 업종 셀온 물량 출회, 배당락일 영향에 하락.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소재를 비롯한 중소형주간 순환매 장세 이어지며 낙폭 제한적 (KOSPI -0.73%, KOSDAQ -0.07%)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급락, 관세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악화 여파에 하락 출발 불가피. 그러나 배당락 효과 소멸, 최근 순환매 강하게 나타나는 이차전지, 바이오, 재건괸련 건설주 등 중소형주 테마 강세 감안시 유동성은 견조하며 급격한 자금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다올 시황 김지현]
상충된 트럼프 발언 🤔
-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된 미국-캐나다 간 송유관 건설 사업 '키스톤 XL 프로젝트'의 재개 촉구
- 2008년 처음 계획된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를 잇는 총 1,931㎞ 길이의 송유관 건설 사업
- 완공되면 앨버타주에서 매일 83만배럴의 원유를 공급할 수 있음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지낸 마크 카니 후보도 트럼프 2기와 1기가 다르다는 의견에 동의하면서 캐나다에 대한 보편관세 25%가 강행되면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데 찬성
- 지난 2월 1일 서명한 캐나다·멕시코 25% 보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서 원유를 비롯한 캐나다산 에너지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 포함.
- 미국은 원유 수입 중 60%가 캐나다산으로 이중 74%가 중질유, 미국 정유사 입장에서는 자국 원유 생산의 70% 이상이 경질유이므로 캐나다산 원유수입 필수적.
- WSJ에 따르면 캐나다산 원유에 10%의 관세가 부과될 경우, 미국 정유사에 배럴당 12달러, 소비자에게 13달러의 추가 비용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물가 안정, 에너지 공급 확대 정책 기조와 상충되는 관세 정책은 여전히 무역협상 도구로써 접근하는게 맞다는 판단
▶️ 링크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061816777959152
트럼프, 미국-캐나다 송유관 사업 '키스톤 프로젝트' 재개 촉구
https://naver.me/xX7VCIjp
美, 캐나다産 원유 관세 인상 예고…K-정유사에겐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5488
상충된 트럼프 발언 🤔
-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된 미국-캐나다 간 송유관 건설 사업 '키스톤 XL 프로젝트'의 재개 촉구
- 2008년 처음 계획된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를 잇는 총 1,931㎞ 길이의 송유관 건설 사업
- 완공되면 앨버타주에서 매일 83만배럴의 원유를 공급할 수 있음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지낸 마크 카니 후보도 트럼프 2기와 1기가 다르다는 의견에 동의하면서 캐나다에 대한 보편관세 25%가 강행되면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데 찬성
- 지난 2월 1일 서명한 캐나다·멕시코 25% 보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서 원유를 비롯한 캐나다산 에너지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 포함.
- 미국은 원유 수입 중 60%가 캐나다산으로 이중 74%가 중질유, 미국 정유사 입장에서는 자국 원유 생산의 70% 이상이 경질유이므로 캐나다산 원유수입 필수적.
- WSJ에 따르면 캐나다산 원유에 10%의 관세가 부과될 경우, 미국 정유사에 배럴당 12달러, 소비자에게 13달러의 추가 비용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물가 안정, 에너지 공급 확대 정책 기조와 상충되는 관세 정책은 여전히 무역협상 도구로써 접근하는게 맞다는 판단
▶️ 링크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061816777959152
트럼프, 미국-캐나다 송유관 사업 '키스톤 프로젝트' 재개 촉구
https://naver.me/xX7VCIjp
美, 캐나다産 원유 관세 인상 예고…K-정유사에겐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5488
Truth Social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Our Country’s doing really well, and today, I was just thinking, that the company building the Keystone XL Pipeline that was viciously jettisoned by the incompetent Biden Administration should come back to America, and get it built — NOW! I know they were…
👍2
공매도 3월 31일 전종목에 전면재개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한국경제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코로나 사태 이후 5년 만에 김병환 "대외 신인도 고려"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중국 양회, 정책 기조 점검
▶️ 중국 경제 현황 및 전망치 점검
▶️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고찰
▶️ 기존 제시된 정책 정리 및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vmY3Tu>
★ 중국 양회, 정책 기조 점검
▶️ 중국 경제 현황 및 전망치 점검
▶️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고찰
▶️ 기존 제시된 정책 정리 및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vmY3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