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77K subscribers
150 photos
1 file
873 links
Download Telegram
★ 2025년 3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3월 1주 : 한국 2월 수출/입(1일), 중국 양회(4~5일), 미국 2월 고용보고서(7일)
- 3월 2주 : 미국 1월 JOLTs 보고서(11일), 미국 CPI(12일), 미국 PPI(13일)
- 3월 3주 : 미국 소매판매(17일), 엔비디아 GTC 2025(17~20일), 3월 FOMC(19일)
- 3월 4주 : S&P 글로벌 PMI(24일),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27일), PCE 물가지수(28일)
- 3월 5주 : 한국 공매도 재개(31일)

★ 원본 링크 : https://buly.kr/E78PesX
👍3
상법개정안 법사위 통과, 27일 본회의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이 법안에는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과 상장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민주당은 지난 24일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도 이 법안을 단독으로 통과시켰으며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링크

'주주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野 단독으로 법사위도 통과
https://ift.tt/5qnNgRM
👍6👎1🤔1
★ DAOL Daily Morning Brief (2/27)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01%), Nasdaq (+0.26%)
- 미국증시, 부진한 경제지표 및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엔비디아 실적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4월 2일로 한달 더 유예할 것이라고 발표
- 트럼프, EU에 대한 25%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의 안전 보장은 미국이 아닌 유럽이 해야 한다고 강조
- 엔비디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거래에서 +2.6% 상승
- 테슬라, 중국에서 발표될 FSD가 예상보다 성능이 좋지 못하다는 소식에 -4.0% 하락
- 알리바바, Alicloud의 AI 주도 성장을 근거로 번스타인의 목표주가 상향에 +3.8% 상승
- S&P500, 기술 +0.9%, 유틸리티 +0.4% vs 필수소비재 -1.9%, 헬스케어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9.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2T023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5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39.3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8.9 (73.5%)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89

» 컨센서스
- 매출액: 38.2
- 매출총이익 (GPM): 28.0 (73%)
- 영업이익 (OPM): 24.7 (65%)
- EPS: 0.8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37.5 (±2%)
- GPM: 73.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30.8 / 35.6 (+16%)
- 게이밍: 3.3 / 2.5 (-22%)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5 / 0.5 (+5%)
- Automotive: 0.45 / 0.57 (+27%)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88% / 91%
- 게이밍: 9% / 7%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1%
- Automotive: 1% / 1%
- 기타: 1% / 0%

▶️ 차분기(FY1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42.1~43.9 (43.0 ±2%)
→ 기존 컨센서스(42.3) 상회

- GPM: 71% (±0.5%p)
→ 기존 컨센서스(72%) 대비 소폭 하회

▶️ 주요 Comment
» Purchase commitments and obligations of inventory
- FY4Q24 161억달러 → FY1Q25 188억달러 → FY2Q25 278억달러 → FY3Q25 289억달러 → FY4Q25(당분기)  308억달러
- Prepaid supply 계약: FY4Q24 50억달러 → FY1Q25 56억달러 → FY2Q25 47억달러 → FY3Q25 52억달러 → FY4Q25(당분기) 51억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강력한 성장 배경: 가속 컴퓨팅 플랫폼 수요 주도
- 매우 강력한 Blackwell 수요와 H200의 분기별 성장에 따른 매출 성장 기록
- 당분기, Blackwell 매출 $11B 달러 기록
→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 기록
- Blackwell 주요 고객은 대형 CSP (클라우드향 매출 비중 50% 수준)
- AWS, CoreWeave, GCP, MS Azure, OCI 등이 GB200 시스템을 클라우드에 도입해 AI 수요 대응
- 5,000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선정

② 게이밍 및 AI PC
- GeForce RTX 40 시리즈 GPU 판매가 매출 견인
- 매출 YoY, QoQ 감소 배경: Blackwell 및 ADA GPU 공급 제한 영향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ADA 기반 RTX GPU 워크스테이션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④ Automotive
- 자율 주행 플랫폼 증가가 매출 증가 견인
- 토요타, 현대차 그룹과 협력 진행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Alk1EpR
📁 Press release: https://buly.kr/1GJ6Gdl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2/24~2/27)
- KOPSI(-1.2%), KOSDAQ(-0.5%)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4.5%), 유틸리티(+3.3%), 운송(+3.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6.1%), 비철,목재등(-4.2%), 디스플레이(-4.1%) 업종 하락. 한한령 해제 기대감 및 트럼프 관세 영향이 적은 미디어 업종과 미국의 중국 선사 및 선박 수수료 부과 조치에 운송업종 상승. 트럼프 수혜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 DOW(-0.4%), S&P500(-2.2%), NASDAQ(-5.0%) 하락. 미국증시는 S&P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하회 여파에 하락 출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하락도 부정적 소재로 작용.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했으나 트럼프 관세 언급에 경기둔화 우려 확산. 국채금리는 미국경기 둔화 우려에 매수세 유입하며 장단기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는 트럼프 유로존 관세부과 언급에 상승

▶️ 차주 증시 전망(3/3~3/7)
- 견조했던 미국 경제지표들이 조금씩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경계심이 형성. 주중에 발표된 신규주택매매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결과는 향후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 놓고 있음. 더불어 3월 초부터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를 시행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관세가 야기할 실질적인 부담에 대한 우려도 반영되기 시작하는 흐름
- 미국 증시의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지만 전역적 투매라기보다 방어주 로테이션으로도 볼 수 있는 흐름. 미국 기술주에 대한 불안감이 표출되는 만큼 지수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반해 중국 정책과 경기 모멘텀 기대가 잔존해 국내 증시 내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을 듯. 중국 모멘텀을 향유하기 쉬운 미디어/엔터, 의료기기 등에 대한 관심, 관세와 함께 트럼프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다면 그 수혜주로 볼 수 있는 조선과 그 밸류체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인플레이션 안정 기대일 수 있지만, 고용에 대한 불안도 함께 생길 수 있다
- 양회에서 성장률 지원을 위해 증시와 소비 부양책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u2TMGi
★ DAOL Daily Morning Brief (2/28)

▶️ 미국증시: Dow (-0.45%), S&P500 (-1.59%), Nasdaq (-2.78%)
- 미국증시,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트럼프의 3월 4일부터 예정 관세 시행 발언에 하락
-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는 불완전하지만 지금은 경계를 풀 때가 아니라고 언급
- 트럼프,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예정대로 3월 4일에 발효될 것이라고 밝힘
- EU, 트럼프 25% 관세 예고에 필요하다면 비례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
- 애플, 트럼프 추가 관세 및 프랑스의 규제기관이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벌금 부과한다는 소식에 -1.3% 하락
- 엔비디아, 위축된 투자심리 속 매출 성장세 둔화 및 트럼프 관세 언급으로 인해 -8.5% 하락
- 아이온큐, 5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며 -16.8% 하락
- S&P500, 금융 +0.6%, 에너지 +0.5% vs 기술 -3.8%, 유틸리티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10% 상승한 21.2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4W71BO
[다올 시황 김지현]
★ 2/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

27일(목)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음에도 트럼프의 중국에 추가관세 부과 언급에 관세 및 물가 불확실성 재부각, 엔비디아(-8.48%) 실적 불안감을 부추기며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 (다우 -0.45%, S&P500 -1.58%, 나스닥 -2.78%, 러셀2000 -1.59%)

- 금융(+0.6%), 에너지(+0.5%), 부동산(+0.4%) vs. IT(-3.8%), 유틸리티(-2.2%), 통신(-1.8%)
- 필라델피아 반도체 4686.75p(-6.09%)
- 달러인덱스 107.27 (+0.8%)

-----

트럼프가 관세 발언을 하루만에 뒤집으며 관세 이슈는 상수화되었다는 안도감이 꺾이고 불확실성이 재부각. 최근 부진했던 경제지표와 더불어 트럼프의 강경책이 물가를 자극하고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미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내러티브 확산.

트럼프는 이틀전 멕시코, 캐나다 관세를 4월 2일에 부과하다는 발언했음에도, 전일 3월 4일 예정대로 부과할 것이며, 중국에도 월초 부과했던 10% 관세에 추가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는 발언이 새롭게 추가. 이틀전 4월 2일 관세 부과 발언은 전교역국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혼동한 것으로 추정.

즉 3월 4일 멕시코, 캐나다(기존 0%) 25%, 중국(기존 25~100%) 20%, 4월 2일에는 추가로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파악. 상호관세는 4월 1일 기한인 중국, 캐나다, 멕시코 포함 기존 무역협정 재검토 결과를 받아보고 결정할 것으로 판단.

다만 관세 불확실성이 정점에 달했던 지난 2월 초와 달리, 감세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강경발언이 나온 것은 어느정도 의도된 것으로 판단. 이번 예산 결의안은 감세에 필요한 4.5조달러 추가 지출과 함께 2조달러 지출 삭감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이는 TCJA 연장을 충당할수 있는 규모. 또한 이번 결의안은 미국 부채 한도를 4조 달러 늘림으로써 재정적자 우려는 감소.

2018년 3월 미국이 중국에 대한 철강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 분쟁 본격화. 관세 부과 직후 미국은 오히려 상승했고, 미국 이외 증시들은 부진(전반부 국면). 그러나 3분기 말로 가면서 미국증시와 글로벌 증시의 동반 하락 전개(후반부 국면).

당시 미국 증시 차별적 상승 이유는 감세안 적용에 따른 EPS 상승 효과가 미국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 당시에는 정책 시차가 존재했으나 금번에는 정책이 중첩적으로 이루어지는 차이점 존재하며 감세안이 미 경기 하방을 지지해줄 수 있을지가 관건.

또한 관세 정책이 현실화된다고 해도 미국 전통 산업군에는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최근 다우 지수 움직임이 보합권 흐름에 그친 것에 반영, 급격한 자금 이탈이 아닌 로테이션으로 해석.

경제지표의 경우 발표 전후로 금리 움직임은 제한적.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2만명(예상 22.1만명, 전주 22.0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고용 불안감을 자극하는 결과. 그럼에도 4분기 GDP 잠정치는 속보치와 동일한 2.3%, 1월 내구재 주문 컨센서스 상회 등은 긍정적.

이번주에 발표된 심리지수에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 최근 10년물 금리 하락분에 감세안 하원 통과에 따른 재정적자 우려 완화에 더해 경기침체에 대한 프리미엄 역시 반영되고 있었음을 감안할때 우려를 완화시켜주는 긍정적인 결과. 다음주 서비스업PMI, 고용보고서 등 중요 경제지표 확인 필요한 시점.

-----

27일(목) 국내증시는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반도체 업종 셀온 물량 출회, 배당락일 영향에 하락.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소재를 비롯한 중소형주간 순환매 장세 이어지며 낙폭 제한적 (KOSPI -0.73%, KOSDAQ -0.07%)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급락, 관세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악화 여파에 하락 출발 불가피. 그러나 배당락 효과 소멸, 최근 순환매 강하게 나타나는 이차전지, 바이오, 재건괸련 건설주 등 중소형주 테마 강세 감안시 유동성은 견조하며 급격한 자금이탈 가능성은 제한적.
[다올 시황 김지현]
상충된 트럼프 발언 🤔


-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된 미국-캐나다 간 송유관 건설 사업 '키스톤 XL 프로젝트'의 재개 촉구

- 2008년 처음 계획된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를 잇는 총 1,931㎞ 길이의 송유관 건설 사업

- 완공되면 앨버타주에서 매일 83만배럴의 원유를 공급할 수 있음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지낸 마크 카니 후보도 트럼프 2기와 1기가 다르다는 의견에 동의하면서 캐나다에 대한 보편관세 25%가 강행되면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데 찬성

- 지난 2월 1일 서명한 캐나다·멕시코 25% 보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서 원유를 비롯한 캐나다산 에너지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 포함.

- 미국은 원유 수입 중 60%가 캐나다산으로 이중 74%가 중질유, 미국 정유사 입장에서는 자국 원유 생산의 70% 이상이 경질유이므로 캐나다산 원유수입 필수적.

- WSJ에 따르면 캐나다산 원유에 10%의 관세가 부과될 경우, 미국 정유사에 배럴당 12달러, 소비자에게 13달러의 추가 비용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물가 안정, 에너지 공급 확대 정책 기조와 상충되는 관세 정책은 여전히 무역협상 도구로써 접근하는게 맞다는 판단



▶️ 링크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061816777959152

트럼프, 미국-캐나다 송유관 사업 '키스톤 프로젝트' 재개 촉구
https://naver.me/xX7VCIjp

美, 캐나다産 원유 관세 인상 예고…K-정유사에겐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5488
👍2
공매도 3월 31일 전종목에 전면재개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중국 양회, 정책 기조 점검

▶️ 중국 경제 현황 및 전망치 점검
▶️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고찰
▶️ 기존 제시된 정책 정리 및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vmY3Tu>
[다올 시황 김지현]
3월 1주차 증시일정

🗓 3월 3일 (월)
한국 휴장
MWC 2025 (3/3~6일)
23:45 미국 2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 3월 4일 (화)
중국 양회 (3/4~5일)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협상기한
00:00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08:00 한국 1월 산업생산 YoY
08:30 일본 1월 실업률
23:00 타겟 실적

🗓 3월 5일 (수)
한국 인터배터리 박람회(5~7일)
07:00 클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
08:00 한국 4분기(잠정) 경제성장률 YoY
10:45 중국 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18:00 EU 2월(잠정) 서비스업 PMI
19:00 EU 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15 미국 2월 ADP취업자 변동수

🗓 3월 6일 (목)
연준 베이지북 공개
ECB 통화정책회의
00:00 미국 1월(잠정) 내구재 주문 MoM
00:00 미국 1월 공장수주 MoM
00:00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PMI
04:00 연준 베이지북 공개
06:00 한국 2월 외환보유고
08:00 한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9:00 EU 1월 소매판매 MoM
22:30 미국 1월 무역수지

🗓 3월 7일 (금)
00:00 중국 2월 외환보유고
00:00 미국 1월(잠정) 도매재고 MoM
07:00 브로드컴, 코스트코 실적
08:00 한국 1월 경상수지
16:00 독일 1월 공장수주 MoM
19:00 EU 4분기(최종) 경제성장률
22:30 미국 2월 임금상승률
22:30 미국 2월 비농업고용자수
22:30 미국 2월 경제활동 참가율
22:30 미국 2월 실업률
(9일) 10:30 중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월 ISM제조업 지수 예상치 하회
신규주문 하락, 고용 하락, 물가 상승
👍3
★ DAOL Daily Morning Brief (3/4)

▶️ 미국증시: Dow (-1.48%), S&P500 (-1.76%), Nasdaq (-2.64%)
- 미국증시,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및 트럼프 관세 언급으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에 하락
- 미 상무부, 금일 중 캐나다-멕시코 관세 결정 및 익일부터 관세 부과 입장
-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미국 1분기 성장률 -2.8%(qoq AR)로 제시(이전: -1.5%)
- 트럼프, 젤렌스키가 지나치게 무리한 요구를 했으며 전쟁을 계속 끌고 가려 한다고 주장
- 엔비디아, TSMC 웨이퍼 주문 축소 및 중국 제재가 확대 우려 등이 작용하며 -8.8% 하락
- 테슬라, 2월 유럽 차량 판매 둔화으로 인한 매물 출회에 -2.8% 하락
- 아마존, 관세 부과로 인한 소비자 행동의 위축 여론 조사 결과로 -3.4% 하락
- S&P500, 부동산 +0.8%, 필수소비재 +0.6% vs 기술 -3.5%, 에너지 -3.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05% 상승한 22.7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IUK0gk
👍3
[다올 시황 김지현]
★ 3/4 데일리 증시 코멘트
 
-----

3일(월) 미국 증시는 ISM제조업 부진 및 ISM 물가지수 상승, 이에 따른 애틀랜타 연은 1분기 GDP 성장륭 하향조정, 트럼프 관세 부과 우려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심화되며 급락 (다우 -1.48%, S&P500 -1.76%, 나스닥 -2.64%, 러셀2000 -2.81%)

- 필라델피아 반도체 4575.37p(-4.01%)
- 달러인덱스 106.542 (-1%)
- 미국채 10년물 4.16% (-5.3bp)
- 테슬라(-2.84%), 엔비디아(-8.69%), 마이크론(-3.3%)

-----

지난주 금요일 PCE물가 예상치 부합 안도감으로 반등한지 하루만에 기술주 투매 재현. 금주에는 미국 실물지표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미국 경기 둔화 vs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관세부과 강행 구도에서 연준의 정책 경로 방향성 및 3월 FOMC 컨센서스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 불가피.

5일 첫번째로 발표되는 고용지표인 ADP 민간고용 (예상 14.8만건, 전월 18.3만건) 및 ISM 서비스업 PMI (예상 50.5, 전월 50.9)에 주목.

2월 ISM제조업 지수 50.3(예상 50.6, 전월 50.9)로 확장 국면 유지했으나 예상치 하회. 생산지수 50.9 -> 50.3, 신규주문 55.1 -> 48.6, 고용 50.3 -> 47.6로 모두 하락.

반면 물가 54.9 -> 62.4 상승하며 원자재 가격상승 반영, 공급자배송 50.9 -> 54.5 상승하며 공급차질 확대. 재고지수 역시 45.9 -> 49.9로 상승하며 수요 둔화 또는 관세 불확실성에 대비한 재고 선제적인 재고확보 반영.

집계측은 설문조사에 응답한 기업들이 관세 정책 영향으로. 첫 번째 운영 충격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관세로 가격 상승이 가속하면서 신규 주문 적체, 공급업체의 납품 중단, 제조업 재고가 영향을 받았으며, 비록 관세가 3월 중순까진 공식적으로 발효되지 않지만, 주요 원자재 가격은 이미 약 20% 상승했다고 평가. 실질적인 관세 영향 우려를 확대하는 부분.

애틀랜타 GDP Now 추정치는 지난주 -1.5% -> -2.8%로 추가 하향조정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만이 강세. 또한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 업종 역시 강세를 보였는데,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이 2회 -> 3회로 반영된 것에 기인.

-----

금일 국내증시 역시 미증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연기금 매수세 둔화 등에 하락 출발 불가피. 다만 MSCI 한국 지수 ETF는 0.64% 하락, MSCI 신흥국 ETF는 0.88% 하락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지난 금요일과 같은 3, 4%대 투매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중국에 대한 10% 추가관세가 부과되는 동시에 4~5일 양회, 5일 전인대 진행 예정. 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은 YOY 5.4%, 24년 성장률 YOY 5.0%로 집계되어 중국 정부 목표치에 부합.

총 20%의 추가관세 우려를 상쇄시킬 유동성 공급 및 소비 부양책 강도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 가운데 예상치 하회할 시 그동안 강세 보인 철강, 화학, 화장품 등은 약세 보일 수 있겠으나, 한한령 기대감 및 관세 이슈와 상대적으로 부관한 컨셉의 엔터, 미디어 셀온은 제한적일 것.
👍5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vs 유로존 점진적 회복

- 2월 유로존 제조업 PMI 47.6(예상 47.3, 전월 46.6)
- 지난 2022년 중반 이후로 기준선 하회, 2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
- 집계측 "대부분 기업은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데, 미국의 관세 위협을 고려할 때 놀라운 일"이라며 "기업은 경기 침체 후 회복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언급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올해 끝날 것이라는 징후도 있으며, 독일의 정치적 안정이 예상된다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평가


▶️링크

유로존 2월 제조업 PMI 확정치 47.6…예비치 상회ㆍ2년만에 최고
https://ift.tt/xn9M1DO
★ DAOL Daily Morning Brief (3/5)

▶️ 미국증시: Dow (-1.55%), S&P500 (-1.22%), Nasdaq (-0.35%)
- 미국증시, 트럼프의 캐나다-멕시코 관세 발효 및 양 국가의 보복관세 예고에 우려 심리가 고조되며 하락
- 미 상무부 장관, 캐나다-멕시코가 마약 문제를 통제하면 관세를 철폐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캐나다 총리, 트럼프의 관세는 매우 어리석은 일이며 WTO에 제소할 계획이라고 언급
-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의 관세에 대응해 관세 및 비관세 조치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강조
- 테슬라, 2월 중국 판매량이 전년 대비 49.2% 급감했다는 소식에 -4.4% 하락
- 엔비디아, 구글이 AI와 클라우드 부문에 자본지출을 단행한다 언급하자 +1.7% 상승
- 알파벳, 우버가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위해 웨이모와 협력을 시작하여 2.3% 상승
- S&P500, 기술 +0.01% vs 금융 -3.5%, 산업 -2.0%, 필수소비재 -1.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20% 상승한 23.5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1SiGsd
수요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축소 가능성 + 전일 미장 기술주 낙폭 축소


- 장마감후 하워드 루트닉 상무부 장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수요일에 캐나다 및 멕시코와의 타협안이 발표될 가능성 언급

- 화요일 자정부터 발효된 25% 관세 일부를 축소하는 내용 포함될 수 있음


▶️링크

Trump could scale back Canada, Mexico tariffs Wednesday, Lutnick says
https://www.cnbc.com/2025/03/04/trump-tariff-compromise-canada-mexico-commerce-lutnick.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