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백악관에 조선 관련 새 기구 창설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1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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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트럼프 "백악관에 조선 관련 새 기구 창설할 것"
[다올 시황 김지현]
3/5 트럼프 연설 요약
경제 정책
- 인플레이션 대응: 48년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 에너지 비용 감소와 연방지출 축소 필요. 정부책임사무소 추정 연간 5,000억 달러 이상의 사기 발생
- 금리 및 재정: 금리 "크게 하락" 환영, 연방 예산 균형 계획 발표
- 감세 정책: 모든 분야 영구적 소득세 감면 추진, 팁·초과근무·사회보장 혜택에 대한 세금 면제 요구
- 특별 세금 혜택: 미국산 자동차 대출 이자 세금 공제
에너지 정책
- 화석연료 확대: 이전 행정부가 석유·가스 임대를 95% 삭감했다고 비판
- 에너지 인프라: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
- 발전소 재개: 이전 행정부가 폐쇄한 100개 이상의 발전소 가동 재개
무역 및 관세 정책
- 상호 관세: 4월 2일부터 상응하는 관세 부과 시행 예정
- 철강 관세: 알루미늄, 구리, 철강에 25% 관세 부과
- 무역 불균형: 인도의 미국 자동차에 대한 100% 이상 관세, 중국의 평균 관세는 미국의 두 배 언급
- CHIPS 법: 반도체 산업 지원 법안 폐지
행정 개혁
- 공무원 정책: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사무실 복귀 명령, 불이행 시 해고 경고
- 이민 정책: "가장 성공적인 일자리 창출자들"에게 미국 시민권 구매 허용 계획
기타 한국 관련 언급
- 관세 불균형 지적: "한국 관세가 미국의 4배로 불공평하다"
-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수조 달러를 투자할 것"
- 백악관 조선 기구 창설: "백악관에 조선 관련 새 기구를 신설할 것"
👉 한국 관련된 새로운 내용은 미국산 자동차 세액공제 추진,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 여부, 조선업 부활 및 미국의 조선업체에 세금 인센티브 제공 정도.
3/5 트럼프 연설 요약
경제 정책
- 인플레이션 대응: 48년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 에너지 비용 감소와 연방지출 축소 필요. 정부책임사무소 추정 연간 5,000억 달러 이상의 사기 발생
- 금리 및 재정: 금리 "크게 하락" 환영, 연방 예산 균형 계획 발표
- 감세 정책: 모든 분야 영구적 소득세 감면 추진, 팁·초과근무·사회보장 혜택에 대한 세금 면제 요구
- 특별 세금 혜택: 미국산 자동차 대출 이자 세금 공제
에너지 정책
- 화석연료 확대: 이전 행정부가 석유·가스 임대를 95% 삭감했다고 비판
- 에너지 인프라: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
- 발전소 재개: 이전 행정부가 폐쇄한 100개 이상의 발전소 가동 재개
무역 및 관세 정책
- 상호 관세: 4월 2일부터 상응하는 관세 부과 시행 예정
- 철강 관세: 알루미늄, 구리, 철강에 25% 관세 부과
- 무역 불균형: 인도의 미국 자동차에 대한 100% 이상 관세, 중국의 평균 관세는 미국의 두 배 언급
- CHIPS 법: 반도체 산업 지원 법안 폐지
행정 개혁
- 공무원 정책: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사무실 복귀 명령, 불이행 시 해고 경고
- 이민 정책: "가장 성공적인 일자리 창출자들"에게 미국 시민권 구매 허용 계획
기타 한국 관련 언급
- 관세 불균형 지적: "한국 관세가 미국의 4배로 불공평하다"
-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수조 달러를 투자할 것"
- 백악관 조선 기구 창설: "백악관에 조선 관련 새 기구를 신설할 것"
👉 한국 관련된 새로운 내용은 미국산 자동차 세액공제 추진,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 여부, 조선업 부활 및 미국의 조선업체에 세금 인센티브 제공 정도.
★ DAOL Daily Morning Brief (3/6)
▶️ 미국증시: Dow (+1.14%), S&P500 (+1.12%), Nasdaq (+1.46%)
- 미국증시, 트럼프의 멕시코-캐나다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에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 백악관, 멕시코 및 캐나다산 수입차에 대한 25% 관세를 한 달간 면제한다고 밝힘
-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에 이어 정보 협력도 중단할 것을 지시
- 젤렌스키, 미국과의 긍정적인 움직임이 있었다며 또 다른 회담을 예고
- 엔비디아, 폭스콘이 엔비디아 AI 서버용 칩 판매 호조로 매출이 급증하며 +1.1% 상승
- 테슬라, 캐나다와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가능성 보도에 +2.6% 상승
- 알리바바, 중국 재정적자 목표를 GDP 대비 3%에서 4%로 상향 조정하며 +8.6% 상승
- S&P500, 소재 +2.6%, 재량소비재 +1.7% vs 에너지 -1.5%, 유틸리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72% 하락한 21.9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JqhM7
▶️ 미국증시: Dow (+1.14%), S&P500 (+1.12%), Nasdaq (+1.46%)
- 미국증시, 트럼프의 멕시코-캐나다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에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 백악관, 멕시코 및 캐나다산 수입차에 대한 25% 관세를 한 달간 면제한다고 밝힘
-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에 이어 정보 협력도 중단할 것을 지시
- 젤렌스키, 미국과의 긍정적인 움직임이 있었다며 또 다른 회담을 예고
- 엔비디아, 폭스콘이 엔비디아 AI 서버용 칩 판매 호조로 매출이 급증하며 +1.1% 상승
- 테슬라, 캐나다와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가능성 보도에 +2.6% 상승
- 알리바바, 중국 재정적자 목표를 GDP 대비 3%에서 4%로 상향 조정하며 +8.6% 상승
- S&P500, 소재 +2.6%, 재량소비재 +1.7% vs 에너지 -1.5%, 유틸리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72% 하락한 21.9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Jqh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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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6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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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수)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도, ISM서비스업지수 예상치 상회, 멕시코,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유예 소식에 무역분쟁 우려 일부 완화되며 3거래일만에 반등 (다우 +1.14%, S&P500 +1.12%, 나스닥 +1.46%, 러셀2000 +1.02%)
- VIX 21.93 (-6.72%)
- 필라델피아 반도체 4700.79p(+2.09%)
- 달러인덱스 104.306 (-1.36%), 유로/달러 1.0791 (+1.55%)
- 미국채 10년물 4.28% (+3.2bp)
- 비트코인 90253.04달러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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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장 마감 후 나온 루트닉 상무부 장관의 발언대로, 트럼프는 강경한 발언과는 달리 실제로는 멕시코, 캐나다와 협상을 지속하고 있음이 확인. USMCA에 근거해 관련 기업들이 피해를 입지않도록 자동차에 대해 1개월 관세 유예 결정, 상호관세는 여전히 4월 2일에 발효될 것으로 언급.
추가로 루트닉 상무부 장관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부과된 관세는 유지되겠지만 캐나다산 에너지 수입품에 대한 10%의 관세는 철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발언. 이는 전일 트럼프의 국정연설에서 강조한 자동차 산업 부흥, 관세 우려가 극대화되었던 2월 28일 키스톤 프로젝트 재개 발언과 일치하는 행보.
한편 경제지표 결과는 엇갈렸으나 가장 중요한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치 상회하며 침체 우려를 일부 상쇄, 이에 따라 10년물 국채 금리 반등. 2월 ADP민간 고용 7.7만명(예상 14만명, 전월 18.3 -> 18.6만명으로 상향)으로 부진했으나, 서비스업에서의 고용 증가 확인.
2월 ISM 서비스업PMI 53.5(예상 52.7, 전월 52.8) 기록.
물가지수 60.4 -> 62.6으로 상승하며 국채금리 반등의 요인이 되었으나, 신규주문 51.3 -> 52.2, 고용 52.3 -> 53.9 이 함께 증가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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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수) 국내증시는 장중 트럼프 연설 경계심리에도,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관세 완화 발언, 중국 전인대 내용, 트럼프 행정부 아래 조선업종 수혜 기대감에 상승 마감(KOSPI +1.16%, KOSDAQ +1.23%)
금일에는 관세 우려 완화 및 기술주 반등, 원/달러 환율 강세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관세 이슈로 가장 피해가 컸던 자동차, 부품주 투심 개선 기대 및 금리 상승에 바이오, 이차전지, 소프트웨어 등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가능성.
2월 외환보유액은 4,092억달러로 4,100억 달러 선을 하회했지만, 지난달 달러인덱스가 약 0.5% 하락, 3월 들어서도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
전일 국내증시 반등에서 확인된 점은 1) 관세 장기화 가능성이 낮음에도 노이즈와 미국 침체 내러티브로 인한 급등락 확대는 불가피, 2) 그럼에도 미국과는 달리 유동성 환경이 긍정적이라는 점. 연기금 매수,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의 증가, 제한적인 외국인 자금이탈에 기인.
11시에 진행된 트럼프2기 첫 의회 국정연설에서는 금리 하락, 물가 안정을 위한 에너지 공급 확대와 연방지출 감축 기조 강조. 한국 역시 상호관세 대상으로 거의 확정이 되었음에도, 원달러 환율 약세폭은 일시적이었으며 오히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참여, 조선업 부활을 위한 세제혜택 내용에 반응하며 유틸리티, 조선, 피팅, 강관 관련주 급등. 2000억원 가량 순매도한 외국인 역시 HJ중공업(14.38%), 한국가스공사(12.80%), 한국전력(3.28%), HD한국조선해양(6.58%) 등 대형주 순매수로 대응.
지난주 금요일 급락 이후 주도 업종에서의 연속성보다는 재료에 반응하는 순환매 장세. 그러나 순환매의 범위가 대형주로 확산, 미증시의 악재보다는 중국, 유럽발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회복 탄력 존재 (전인대 3천억 위안 예산 - 철강, 화학, 러우 종전 가능성 - 건설기계, 유럽 방위비 증액 - 방산, 금리하락 수혜 - 바이오, 인터배터리 이벤트 - 이차전지). 상해종합, 항셍테크의 경우 오히려 관세부과 발효하자마자 반등, 양회 셀온 역시 제한적.
특히 중국 관세부과 및 칩스법 폐지에도 SK하이닉스 반등, 삼성전자 낙폭 제한적이었다는 점 감안시 반도체 업종의 바닥은 잡혔다는 인식이 우세하며 이로 인해 지수 하단은 120일선 2,530pt 유효. 반도체 펀더멘탈 관련 호재 나올시 공매도 재개 전 전고점 도달 시도 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
★ 3/6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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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수)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도, ISM서비스업지수 예상치 상회, 멕시코,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유예 소식에 무역분쟁 우려 일부 완화되며 3거래일만에 반등 (다우 +1.14%, S&P500 +1.12%, 나스닥 +1.46%, 러셀2000 +1.02%)
- VIX 21.93 (-6.72%)
- 필라델피아 반도체 4700.79p(+2.09%)
- 달러인덱스 104.306 (-1.36%), 유로/달러 1.0791 (+1.55%)
- 미국채 10년물 4.28% (+3.2bp)
- 비트코인 90253.04달러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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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장 마감 후 나온 루트닉 상무부 장관의 발언대로, 트럼프는 강경한 발언과는 달리 실제로는 멕시코, 캐나다와 협상을 지속하고 있음이 확인. USMCA에 근거해 관련 기업들이 피해를 입지않도록 자동차에 대해 1개월 관세 유예 결정, 상호관세는 여전히 4월 2일에 발효될 것으로 언급.
추가로 루트닉 상무부 장관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부과된 관세는 유지되겠지만 캐나다산 에너지 수입품에 대한 10%의 관세는 철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발언. 이는 전일 트럼프의 국정연설에서 강조한 자동차 산업 부흥, 관세 우려가 극대화되었던 2월 28일 키스톤 프로젝트 재개 발언과 일치하는 행보.
한편 경제지표 결과는 엇갈렸으나 가장 중요한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치 상회하며 침체 우려를 일부 상쇄, 이에 따라 10년물 국채 금리 반등. 2월 ADP민간 고용 7.7만명(예상 14만명, 전월 18.3 -> 18.6만명으로 상향)으로 부진했으나, 서비스업에서의 고용 증가 확인.
2월 ISM 서비스업PMI 53.5(예상 52.7, 전월 52.8) 기록.
물가지수 60.4 -> 62.6으로 상승하며 국채금리 반등의 요인이 되었으나, 신규주문 51.3 -> 52.2, 고용 52.3 -> 53.9 이 함께 증가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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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수) 국내증시는 장중 트럼프 연설 경계심리에도,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관세 완화 발언, 중국 전인대 내용, 트럼프 행정부 아래 조선업종 수혜 기대감에 상승 마감(KOSPI +1.16%, KOSDAQ +1.23%)
금일에는 관세 우려 완화 및 기술주 반등, 원/달러 환율 강세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관세 이슈로 가장 피해가 컸던 자동차, 부품주 투심 개선 기대 및 금리 상승에 바이오, 이차전지, 소프트웨어 등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가능성.
2월 외환보유액은 4,092억달러로 4,100억 달러 선을 하회했지만, 지난달 달러인덱스가 약 0.5% 하락, 3월 들어서도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
전일 국내증시 반등에서 확인된 점은 1) 관세 장기화 가능성이 낮음에도 노이즈와 미국 침체 내러티브로 인한 급등락 확대는 불가피, 2) 그럼에도 미국과는 달리 유동성 환경이 긍정적이라는 점. 연기금 매수,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의 증가, 제한적인 외국인 자금이탈에 기인.
11시에 진행된 트럼프2기 첫 의회 국정연설에서는 금리 하락, 물가 안정을 위한 에너지 공급 확대와 연방지출 감축 기조 강조. 한국 역시 상호관세 대상으로 거의 확정이 되었음에도, 원달러 환율 약세폭은 일시적이었으며 오히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참여, 조선업 부활을 위한 세제혜택 내용에 반응하며 유틸리티, 조선, 피팅, 강관 관련주 급등. 2000억원 가량 순매도한 외국인 역시 HJ중공업(14.38%), 한국가스공사(12.80%), 한국전력(3.28%), HD한국조선해양(6.58%) 등 대형주 순매수로 대응.
지난주 금요일 급락 이후 주도 업종에서의 연속성보다는 재료에 반응하는 순환매 장세. 그러나 순환매의 범위가 대형주로 확산, 미증시의 악재보다는 중국, 유럽발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회복 탄력 존재 (전인대 3천억 위안 예산 - 철강, 화학, 러우 종전 가능성 - 건설기계, 유럽 방위비 증액 - 방산, 금리하락 수혜 - 바이오, 인터배터리 이벤트 - 이차전지). 상해종합, 항셍테크의 경우 오히려 관세부과 발효하자마자 반등, 양회 셀온 역시 제한적.
특히 중국 관세부과 및 칩스법 폐지에도 SK하이닉스 반등, 삼성전자 낙폭 제한적이었다는 점 감안시 반도체 업종의 바닥은 잡혔다는 인식이 우세하며 이로 인해 지수 하단은 120일선 2,530pt 유효. 반도체 펀더멘탈 관련 호재 나올시 공매도 재개 전 전고점 도달 시도 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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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마벨 테크놀로지, 1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 -12.6%, YTD -30.09%
- 1분기 매출 18.8억달러(4분기 18.2억달러), 예상치 20억달러 하회
- 전분기 대비 매출성장 이루었으나 DeepSeek 파동 이후 비싼 장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잠재우기엔 부족
- 마찬가지로 ASIC 성장 기대감 존재하는 브로드컴 시간외 -3%대 하락했으나 낙폭 점차 축소
👉 기술주 투심은 관세, 경제지표 보단 실적과 높아진 눈높이 충족 중요. 금일 미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 예정.
▶️링크
Marvell Plunges After Forecast Trails Loftiest Estim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5/marvell-declines-after-growth-forecast-trails-loftiest-estimates?embedded-checkout=true
마벨 테크놀로지, 1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 -12.6%, YTD -30.09%
- 1분기 매출 18.8억달러(4분기 18.2억달러), 예상치 20억달러 하회
- 전분기 대비 매출성장 이루었으나 DeepSeek 파동 이후 비싼 장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잠재우기엔 부족
- 마찬가지로 ASIC 성장 기대감 존재하는 브로드컴 시간외 -3%대 하락했으나 낙폭 점차 축소
👉 기술주 투심은 관세, 경제지표 보단 실적과 높아진 눈높이 충족 중요. 금일 미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 예정.
▶️링크
Marvell Plunges After Forecast Trails Loftiest Estim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5/marvell-declines-after-growth-forecast-trails-loftiest-estimates?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Marvell Plunges After Forecast Trails Loftiest Estimates
Marvell Technology Inc. suffered the worst stock drop in more than two decades after its revenue forecast that fell short of the highest estimates, disappointing investors who were looking for a bigger payoff from the AI boom.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3/3~3/6)
- KOPSI(+1.7%)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조선(+9.3%), 철강(+8.7%), 상사,자본재(+7.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4.5%), 미디어,교육(-2.5%), 화학(-1.4%) 업종 하락. 중국 양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인대 내 소비부양 강조에도 캐나다/멕시코 관세 발효에 IT가전, 화학 업종 하락. 트럼프 의회 연설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강조에 조선, 상사 등 관련 업종 강세
- DOW(-2.9%), S&P500(-3.6%), NASDAQ(-4.1%) 하락. 미국증시는 캐나다/멕시코 관세발효에 하락.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에 낙폭 일부 축소. 4월 2일까지 USMCA 협정상품 관세유예 결정하며 피로감에 하락. 국채금리는 ISM 제조업지수,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ISM 서비스업 지수 상회 등 엇갈린 지표에 등락. 달러 인덱스는 ECB 25bp 금리인하로 인한 유로화 강세에 104포인트대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3/10~3/14)
- 미 경제지표 부진 속에서 트럼프 관세 부과 강행 등으로 2월 마지막 거래일을 급락으로 마감. 그러나 루트닉 장관의 관세 타협 가능성 언급과 일부 관세 유예, 유로존과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등에 지수는 반등에 성공. 결국 매크로 사이클 둔화 국면에서 정책 영향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으로 정의할 수 있어 지수의 연속성 있는 상승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 이 같은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소비재 부문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수 있다고 판단. 중국의 소비부양 기조가 양회에서 재차 확인됐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 개봉 허용에 따른 컨텐츠 개방 기대감도 형성. 국내 정치권 이벤트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경우 소비심리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음식료, 유통, 화장품, 미디어/엔터 등을 통한 대응이 유용할 수 있다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채 10년물 선물 거래량과 엔선물 순매수 포지션
- 2월 비농업고용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과 DOGE 효과 반영 가능성 점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2JXaK
▶️ 금주 증시 동향(3/3~3/6)
- KOPSI(+1.7%)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조선(+9.3%), 철강(+8.7%), 상사,자본재(+7.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4.5%), 미디어,교육(-2.5%), 화학(-1.4%) 업종 하락. 중국 양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인대 내 소비부양 강조에도 캐나다/멕시코 관세 발효에 IT가전, 화학 업종 하락. 트럼프 의회 연설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강조에 조선, 상사 등 관련 업종 강세
- DOW(-2.9%), S&P500(-3.6%), NASDAQ(-4.1%) 하락. 미국증시는 캐나다/멕시코 관세발효에 하락.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에 낙폭 일부 축소. 4월 2일까지 USMCA 협정상품 관세유예 결정하며 피로감에 하락. 국채금리는 ISM 제조업지수,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ISM 서비스업 지수 상회 등 엇갈린 지표에 등락. 달러 인덱스는 ECB 25bp 금리인하로 인한 유로화 강세에 104포인트대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3/10~3/14)
- 미 경제지표 부진 속에서 트럼프 관세 부과 강행 등으로 2월 마지막 거래일을 급락으로 마감. 그러나 루트닉 장관의 관세 타협 가능성 언급과 일부 관세 유예, 유로존과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등에 지수는 반등에 성공. 결국 매크로 사이클 둔화 국면에서 정책 영향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으로 정의할 수 있어 지수의 연속성 있는 상승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 이 같은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소비재 부문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수 있다고 판단. 중국의 소비부양 기조가 양회에서 재차 확인됐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 개봉 허용에 따른 컨텐츠 개방 기대감도 형성. 국내 정치권 이벤트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경우 소비심리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음식료, 유통, 화장품, 미디어/엔터 등을 통한 대응이 유용할 수 있다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채 10년물 선물 거래량과 엔선물 순매수 포지션
- 2월 비농업고용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과 DOGE 효과 반영 가능성 점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2JXaK
★ DAOL Daily Morning Brief (3/7)
▶️ 미국증시: Dow (-0.99%), S&P500 (-1.78%), Nasdaq (-2.61%)
- 미국증시, 멕시코-캐나다 관세 유예 소식에도 2월 해고자 수 급증에 고용보고서 불안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 트럼프,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에 해당하는 상품에 대해 4월 2일까지 관세 유예하기로 발표
- ECB, 예금금리를 비롯한 주요 정책금리를 각각 25bp 인하하기로 결정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미국경제가 전반적으로 양호해 보이나 곳곳에서 위협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며 -5.7% 하락
- 테슬라, 베어드가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감소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5.6% 하락
- 팔란티어, CEO 주식 매각 불안감과 금일 임원이 지분 일부 매각하자 -10.7% 하락
- S&P500, 에너지 +0.5% vs 재량소비재 -2.9%, 부동산 -2.8%, 기술 -2.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36% 상승한 25.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YsFJs
▶️ 미국증시: Dow (-0.99%), S&P500 (-1.78%), Nasdaq (-2.61%)
- 미국증시, 멕시코-캐나다 관세 유예 소식에도 2월 해고자 수 급증에 고용보고서 불안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 트럼프,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에 해당하는 상품에 대해 4월 2일까지 관세 유예하기로 발표
- ECB, 예금금리를 비롯한 주요 정책금리를 각각 25bp 인하하기로 결정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미국경제가 전반적으로 양호해 보이나 곳곳에서 위협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며 -5.7% 하락
- 테슬라, 베어드가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감소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5.6% 하락
- 팔란티어, CEO 주식 매각 불안감과 금일 임원이 지분 일부 매각하자 -10.7% 하락
- S&P500, 에너지 +0.5% vs 재량소비재 -2.9%, 부동산 -2.8%, 기술 -2.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36% 상승한 25.0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YsF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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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2월 고용 15만1000명↑…전망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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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美 2월 고용 15만1000명↑…전망치 하회
국제 > 국제일반 뉴스:
★ DAOL Daily Morning Brief (3/10)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55%), Nasdaq (+0.70%)
- 미국증시, 2월 고용보고서와 트럼프 상호관세 강조에 등락 후 파월의 견조한 경제 언급에 상승 마감
- 미 연준의장,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의 신중함을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은 매우 낮다고 강조
- 미 연준이사, 이민자 유입, 하이테크 투자 확대 등으로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 있다고 분석
- 미 재무장관, 정부에서 민간 지출 위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미국 경제에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브로드컴의 강세와 더불어 파월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1.9% 상승
- 애플,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이 2026년 출시 확정 됐다는 소식에 +1.6% 상승
- 일라이 릴리, 미 연방정부의 체중 감량제 복제 관련 판결에 -4.7% 하락
- S&P500, 유틸리티 +1.8%, 에너지 +1.6% vs 필수소비재 -0.6%, 금융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03% 하락한 23.3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Cofaa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55%), Nasdaq (+0.70%)
- 미국증시, 2월 고용보고서와 트럼프 상호관세 강조에 등락 후 파월의 견조한 경제 언급에 상승 마감
- 미 연준의장,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의 신중함을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은 매우 낮다고 강조
- 미 연준이사, 이민자 유입, 하이테크 투자 확대 등으로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 있다고 분석
- 미 재무장관, 정부에서 민간 지출 위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미국 경제에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브로드컴의 강세와 더불어 파월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1.9% 상승
- 애플,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이 2026년 출시 확정 됐다는 소식에 +1.6% 상승
- 일라이 릴리, 미 연방정부의 체중 감량제 복제 관련 판결에 -4.7% 하락
- S&P500, 유틸리티 +1.8%, 에너지 +1.6% vs 필수소비재 -0.6%, 금융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03% 하락한 23.3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Cofaa
[다올 시황 김지현]
★ 3/1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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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증시 하락과 트럼프 지지율 하락
현지시간 7일 S&P500 기준 11월 5일 이후 수익률 -0.15%로 트럼프 당선 이후 상승분 모두 반납, 지난주 -3.1% 하락, VIX지수는 작년 1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24pt 돌파. 로이터,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4일(현지시간)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0% 하회. 물가 관련 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달 34% -> 31%로 하락.
2.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재확산 또는 해소
현지시간 10일(월)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전월 3.0%)이 금주 첫번째 인플레 지표. 12일(수) 2월 CPI (헤드라인 예상 2.9%, 전월 3.0%, 코어 예상 3.2%, 직전 3.3%) LA화재로 인한 일회성 요인 제거된 결과.
3. 13일 전후 수급 & 정치 이벤트
13일(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13~14일 탄핵심판 선고 예상일. 1988년 이후 과거 8건의 탄핵 심판 전례에서 헌재는 7건을 목요일 또는 금요일(금요일은 2건으로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에 선고. 13~14일 결과가 나올 경우 헌재는 11일을 전후해 선고기일을 발표. 폴리마켓 기준 4월 이전에 탄핵이 인용될 가능성 71%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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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LNG 인프라, 중소형 철강주 급등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 참여 기대감, 중국 당국의 철강 생산 감축 발표로 시장 정상화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 금주 11일 사우디-미국-젤렌스키 회담, 12일부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시행예정 등 추가 모멘텀.
- 철강: 동양철관(51.28%), 하이스틸(47.04%), 넥스틸(42.86%), 대동스틸(22.03%), 하이스틸(47.04%), 휴스틸(26.66%), 현대제철(19.51%), 포스코스틸리온(27.99%)
- 피팅/밸브: 화성밸브(39.88%), 한선엔지니어링(18.42%), 디케이락(17.99%)
▶️ 석유화학, 원가부담 축소 기대감 형성
국제 유가 70달러선 아래로 하향 안정화, 종전 후 인도, 중국의 상대적 원가 우위 지속되기 어렵다는 기대감, 4월부터 OPEC+ 감산규모 축소. PBR 1배 하회하는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며 3개월 수익률 대부분 (+) 전환.
- 기초유화: 롯데케미칼(24.84%), 대한유화(17.68%), 금호석유(12.03%)
- 복합화학: 롯데정밀화학(6.17%), 태광산업(12.83%), 효성티앤씨(7.32%)
▶️ 음식료, 라면/스낵 가격 인상
농심, 3월 17일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등 제품 17종의 판매가를 평균 7.2% 인상. 팜유 선물 가격 1년 전 대비 23% 상승 및 전분류, 스프원료 등 구매비용 증가에 기인.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2분기 반영 전망. 글로벌 상품시장에서 코코아 선물 가격은 지난 1년 동안 27%, 원두 선물 가격은 99% 급등. 이에 따른 P 상승 기대감 부각, 음식료 업종 동반 강세보이며 철강, 화학에 이어 가치주 상대우위 장세 연장.
- 음식료: 농심(15.54%), CJ제일제당(10.55%), 롯데웰푸드(5.4%), 오뚜기(5.17%), 에스앤디(14.31%), 삼양식품(5.35%)
★ 3/1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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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증시 하락과 트럼프 지지율 하락
현지시간 7일 S&P500 기준 11월 5일 이후 수익률 -0.15%로 트럼프 당선 이후 상승분 모두 반납, 지난주 -3.1% 하락, VIX지수는 작년 1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24pt 돌파. 로이터,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4일(현지시간)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0% 하회. 물가 관련 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달 34% -> 31%로 하락.
2.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재확산 또는 해소
현지시간 10일(월)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전월 3.0%)이 금주 첫번째 인플레 지표. 12일(수) 2월 CPI (헤드라인 예상 2.9%, 전월 3.0%, 코어 예상 3.2%, 직전 3.3%) LA화재로 인한 일회성 요인 제거된 결과.
3. 13일 전후 수급 & 정치 이벤트
13일(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13~14일 탄핵심판 선고 예상일. 1988년 이후 과거 8건의 탄핵 심판 전례에서 헌재는 7건을 목요일 또는 금요일(금요일은 2건으로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에 선고. 13~14일 결과가 나올 경우 헌재는 11일을 전후해 선고기일을 발표. 폴리마켓 기준 4월 이전에 탄핵이 인용될 가능성 71%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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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LNG 인프라, 중소형 철강주 급등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 참여 기대감, 중국 당국의 철강 생산 감축 발표로 시장 정상화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 금주 11일 사우디-미국-젤렌스키 회담, 12일부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시행예정 등 추가 모멘텀.
- 철강: 동양철관(51.28%), 하이스틸(47.04%), 넥스틸(42.86%), 대동스틸(22.03%), 하이스틸(47.04%), 휴스틸(26.66%), 현대제철(19.51%), 포스코스틸리온(27.99%)
- 피팅/밸브: 화성밸브(39.88%), 한선엔지니어링(18.42%), 디케이락(17.99%)
▶️ 석유화학, 원가부담 축소 기대감 형성
국제 유가 70달러선 아래로 하향 안정화, 종전 후 인도, 중국의 상대적 원가 우위 지속되기 어렵다는 기대감, 4월부터 OPEC+ 감산규모 축소. PBR 1배 하회하는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며 3개월 수익률 대부분 (+) 전환.
- 기초유화: 롯데케미칼(24.84%), 대한유화(17.68%), 금호석유(12.03%)
- 복합화학: 롯데정밀화학(6.17%), 태광산업(12.83%), 효성티앤씨(7.32%)
▶️ 음식료, 라면/스낵 가격 인상
농심, 3월 17일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등 제품 17종의 판매가를 평균 7.2% 인상. 팜유 선물 가격 1년 전 대비 23% 상승 및 전분류, 스프원료 등 구매비용 증가에 기인.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2분기 반영 전망. 글로벌 상품시장에서 코코아 선물 가격은 지난 1년 동안 27%, 원두 선물 가격은 99% 급등. 이에 따른 P 상승 기대감 부각, 음식료 업종 동반 강세보이며 철강, 화학에 이어 가치주 상대우위 장세 연장.
- 음식료: 농심(15.54%), CJ제일제당(10.55%), 롯데웰푸드(5.4%), 오뚜기(5.17%), 에스앤디(14.31%), 삼양식품(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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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주차 증시일정
🗓 3월 10일 (월)
16:00 독일 1월 산업생산 MoM
18:30 EU 3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월 11일 (화)
00:00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06:00 오라클 실적
08:50 일본 4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9:00 미국 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23:00 ⭐️미국 1월 JOLTS 구인건수
🗓 3월 12일 (수)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21:30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 3월 13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EU-남아프리카 정상회담
02:00 미국채 30년물 입찰
03:00 미국 2월 연방정부 재정수지
06:00 어도비 실적
19:00 EU 1월 산업생산 MoM
21:30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3월 14일 (금)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발효 예정일
05:30 울타 뷰티 실적
06:00 한국 2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3월 10일 (월)
16:00 독일 1월 산업생산 MoM
18:30 EU 3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3월 11일 (화)
00:00 ⭐️미국 2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06:00 오라클 실적
08:50 일본 4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9:00 미국 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23:00 ⭐️미국 1월 JOLTS 구인건수
🗓 3월 12일 (수)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21:30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 3월 13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EU-남아프리카 정상회담
02:00 미국채 30년물 입찰
03:00 미국 2월 연방정부 재정수지
06:00 어도비 실적
19:00 EU 1월 산업생산 MoM
21:30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3월 14일 (금)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발효 예정일
05:30 울타 뷰티 실적
06:00 한국 2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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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11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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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경기침체 가능성 언급, 쿠글러 연준이사의 물가 재상승 우려 발언 등에 급락 (다우 -2.08%, S&P500 -2.7%, 나스닥 -4%, 러셀2000 -2.72%)
- VIX 27.86 (+19.21%)
- 옥수수 472 (+0.59%), 밀 562.5 (+2.04%)
-----
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장기적인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단기적인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발언. 지지율 하락에 따른 주가부양 기대감이 사실상 사라진 것에 대한 실망감에 투매 나타난 것으로 판단.
추가로 금주 첫번째 인플레지표인 뉴욕 연은 2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0% -> 3.1%로 소폭 상승. 중국이 10일부터 미국산 농축산물에 10~15% 2차 보복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것과 맞물려 단기 물가 전망 악화.
비트코인 (-4.59%) 7만달러 하회, 테슬라(-15.43%), 엔비디아(-5.07%) 등 위험선호심리 급격하게 위축되며 유동성 유출. 엔비디아는 작년 9월 10일(108.08달러) 이후 6개월 만에 110달러선 하회.
S&P 500 지수는 전월 고점대비 -8.7% 하락, 조정 국면 진입을 앞두고 있음. 나스닥 지수 낙폭은 인플레이션 충격이 최고조이던 지난 2022년 9월 13일(-5.16%) 이후 최대.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 모건스탠리는 관세로 인한 기업 수익 타격과 재정 지출 감소 우려로 올해 S&P500이 5% 더 하락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조짐이 있을 경우 상반기중 하단이 5,500pt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일 기준으로 5,500pt 하단, 즉 전고점 대비 -10% 조정 국면 진입까지 -2% 남아있는 상황. 1) 미중회담 4월 또는 6월에 개최, 중국 역시 협상 여지를 열어놓은 상태라고 언급, 2) 수요일 CPI가 전월대비 둔화되는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 3) 지난주 금요일 미증시가 견고하다는 파월의장 발언과는 트럼프 발언이 상반된 측면 존재. 미국증시 추가 하락 및 조정장 진입 여부는 경제지표 결과가 관건.
-----
10일(월) 국내증시는 모멘텀 부재, 거래대금 감소 이어진 가운데 순환매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 (KOSPI +0.27%, KOSDAQ -0.26%)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급락에 반도체 업종 투심 추가 약화되며 하락 출발하겠으나, 조선, 방산, 소비재 등 가치주 우위 환경에서 순환매 지속되며 조정폭은 1% 내외일것으로 예상.
반도체 업종의 반등을 위해서는 현재 미국 빅테크 반등이 선행되어야 하며 수요일 CPI, 목요일 만기일이 단기 변곡점이 될 것으로 판단.
★ 3/11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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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경기침체 가능성 언급, 쿠글러 연준이사의 물가 재상승 우려 발언 등에 급락 (다우 -2.08%, S&P500 -2.7%, 나스닥 -4%, 러셀2000 -2.72%)
- VIX 27.86 (+19.21%)
- 옥수수 472 (+0.59%), 밀 562.5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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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장기적인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단기적인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발언. 지지율 하락에 따른 주가부양 기대감이 사실상 사라진 것에 대한 실망감에 투매 나타난 것으로 판단.
추가로 금주 첫번째 인플레지표인 뉴욕 연은 2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0% -> 3.1%로 소폭 상승. 중국이 10일부터 미국산 농축산물에 10~15% 2차 보복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것과 맞물려 단기 물가 전망 악화.
비트코인 (-4.59%) 7만달러 하회, 테슬라(-15.43%), 엔비디아(-5.07%) 등 위험선호심리 급격하게 위축되며 유동성 유출. 엔비디아는 작년 9월 10일(108.08달러) 이후 6개월 만에 110달러선 하회.
S&P 500 지수는 전월 고점대비 -8.7% 하락, 조정 국면 진입을 앞두고 있음. 나스닥 지수 낙폭은 인플레이션 충격이 최고조이던 지난 2022년 9월 13일(-5.16%) 이후 최대.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 모건스탠리는 관세로 인한 기업 수익 타격과 재정 지출 감소 우려로 올해 S&P500이 5% 더 하락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조짐이 있을 경우 상반기중 하단이 5,500pt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일 기준으로 5,500pt 하단, 즉 전고점 대비 -10% 조정 국면 진입까지 -2% 남아있는 상황. 1) 미중회담 4월 또는 6월에 개최, 중국 역시 협상 여지를 열어놓은 상태라고 언급, 2) 수요일 CPI가 전월대비 둔화되는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 3) 지난주 금요일 미증시가 견고하다는 파월의장 발언과는 트럼프 발언이 상반된 측면 존재. 미국증시 추가 하락 및 조정장 진입 여부는 경제지표 결과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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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국내증시는 모멘텀 부재, 거래대금 감소 이어진 가운데 순환매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 (KOSPI +0.27%, KOSDAQ -0.26%)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급락에 반도체 업종 투심 추가 약화되며 하락 출발하겠으나, 조선, 방산, 소비재 등 가치주 우위 환경에서 순환매 지속되며 조정폭은 1% 내외일것으로 예상.
반도체 업종의 반등을 위해서는 현재 미국 빅테크 반등이 선행되어야 하며 수요일 CPI, 목요일 만기일이 단기 변곡점이 될 것으로 판단.
[속보]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 관세 50%로 인상…12일부터 시행"
www.sedaily.com/NewsView/2GQ7FR0FUV?OutLink=telegram
[속보] 트럼프 "캐나다, 관세 안내리면 車관세 내달 2일 대폭 인상"
www.sedaily.com/NewsView/2GQ7FDZQX8?OutLink=telegram
👉속보 이후 상승출발한 나스닥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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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 관세 50%로 인상…12일부터 시행"
국제 > 정치·사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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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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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캐나다에 추가 관세부과 배경
캐나다 온타리오주, 트럼프의 25% 관세에 대응하여 10일부터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력에 25% 관세를 부과.
온타리오는 미네소타, 뉴욕, 미시간에 전력 공급, 150만 가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트럼프의 관세 1개월 유예에도 전력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1개월간의 유예는 불확실성을 더 키울 뿐이라고 언급.
미네소타: 온타리오에서 소량의 전력만을 수입하고 있어 관세 영향은 제한적
- 전력회사 미네소타 파워, 온타리오 주에서 11% 비율의 "매우 적은" 전력만을 공급받고 있음
- 지역전력망 관리 기관(MISO), 캐나다 수입량은 절반 이하, 그 중에서도 절반이 온타리오로부터 공급
미시간: 대부분 주 내 유틸리티 회사 또는 장기 계약을 통해 생산되므로 영향은 미미할 것. 다만 전력망에 대한 신뢰성 저해, 정전에 취약해지는 점을 우려.
뉴욕: 주 에너지 관리국에 관세가 전기 및 기타 에너지 비용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지 검토를 지시. 자본 시장, 가계, 기업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
▶️링크
Ontario slaps 25% tax increase on electricity exports to US in response to Trump’s trade war
https://apnews.com/article/canada-ontario-us-trump-tariffs-electricity-834dc3d9defd314923912f9bd8540e31#
캐나다에 추가 관세부과 배경
캐나다 온타리오주, 트럼프의 25% 관세에 대응하여 10일부터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력에 25% 관세를 부과.
온타리오는 미네소타, 뉴욕, 미시간에 전력 공급, 150만 가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트럼프의 관세 1개월 유예에도 전력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1개월간의 유예는 불확실성을 더 키울 뿐이라고 언급.
미네소타: 온타리오에서 소량의 전력만을 수입하고 있어 관세 영향은 제한적
- 전력회사 미네소타 파워, 온타리오 주에서 11% 비율의 "매우 적은" 전력만을 공급받고 있음
- 지역전력망 관리 기관(MISO), 캐나다 수입량은 절반 이하, 그 중에서도 절반이 온타리오로부터 공급
미시간: 대부분 주 내 유틸리티 회사 또는 장기 계약을 통해 생산되므로 영향은 미미할 것. 다만 전력망에 대한 신뢰성 저해, 정전에 취약해지는 점을 우려.
뉴욕: 주 에너지 관리국에 관세가 전기 및 기타 에너지 비용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지 검토를 지시. 자본 시장, 가계, 기업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
▶️링크
Ontario slaps 25% tax increase on electricity exports to US in response to Trump’s trade war
https://apnews.com/article/canada-ontario-us-trump-tariffs-electricity-834dc3d9defd314923912f9bd8540e31#
AP News
Ontario slaps 25% tax increase on electricity exports to US in response to Trump's trade war
Ontario’s premier, the leader of Canada’s most populous province, is now charging 25% more for electricity shipped to 1.5 million American homes and businesses in response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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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2)
▶️ 미국증시: Dow (-1.14%), S&P500 (-0.76%), Nasdaq (-0.18%)
- 미국증시, 트럼프의 캐나다 철강·알루미늄 관세 추가부과 불확실성에 하락, 장 후반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에 낙폭 축소
-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추가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 발표 후 백악관 번복
- 트럼프, 캐나다(온타리오주)를 겨냥하여 곧 전력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예정이라고 언급
- 캐나다 차기 총리, SNS를 통해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
- 테슬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트럼프가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하자 +3.8% 상승
- 애플,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라 아이폰 판매 추정치가 5% 감소하며 -2.9% 하락
- 샤오펑,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4.8% 상승
- S&P500, 산업 -1.5%, 필수소비재 -1.2%, 헬스케어 -1.1%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37% 하락한 26.9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hZdWR
▶️ 미국증시: Dow (-1.14%), S&P500 (-0.76%), Nasdaq (-0.18%)
- 미국증시, 트럼프의 캐나다 철강·알루미늄 관세 추가부과 불확실성에 하락, 장 후반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에 낙폭 축소
-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추가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 발표 후 백악관 번복
- 트럼프, 캐나다(온타리오주)를 겨냥하여 곧 전력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예정이라고 언급
- 캐나다 차기 총리, SNS를 통해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
- 테슬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트럼프가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하자 +3.8% 상승
- 애플,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라 아이폰 판매 추정치가 5% 감소하며 -2.9% 하락
- 샤오펑,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4.8% 상승
- S&P500, 산업 -1.5%, 필수소비재 -1.2%, 헬스케어 -1.1%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37% 하락한 26.9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hZd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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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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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미국 증시는 예상치 상회한 JOLTs 구인건수 결과, 전일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출발했으나, 장중 트럼프의 캐나다 추가관세 관련 발언에 하락 전환. 메타(+1.29%), 테슬라(+3.79%), 엔비디아(+1.66%) 등 반등에 성공하며 나스닥 낙폭은 제한 (다우 -1.14%, S&P500 -0.76%, 나스닥 -0.18%, 러셀200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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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가관세 이슈는 결국 단순 노이즈로 마무리되었으나 트럼프 발언에 장은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 관세가 무역협상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물가 재상승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빅테크 투심 약화라는 부분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1월 JOLTs 구인건수가 774만건(예상 763만건, 전월 750.8만건)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트럼프의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에 25% 추가 관세부과, 4월 2일 자동차관세 인상 예고 발언 이어지며 장중 낙폭 확대.
반면 트럼프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침체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미국 경기는 호황을 맞이할 것으로 언급. 즉 월요일 트럼프발 침체 우려는 과도했으며 다만 주식시장의 급락은 감내해야 한다는 기조에 트럼프 풋 기대감이 사라진 것에 대한 투매 현상.
연말 대비 ’물가 상승폭의 완만한 둔화, 올해 금리인하 1회 또는 2회‘ 라는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침체 징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판단.
월요일 장 마감 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발언.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역시 관세 불확실성은 다음달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침체 가능성을 일축. 최근 애틀랜타 연은 GDP now상 1분기 경제성장률 -1.5% 역성장 전망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대선 이후 투자를 보류하는 영향에 기인한다고 평가.
실제로 ISM제조업 지수 내 재고지수는 12월 48.4 -> 1월 45.9 -> 2월 49.9로 재상승. 서비스업 재고지수 역시 12월 49.4 -> 1월 47.5 -> 2월 50.6으로 기준선 상회. 수요둔화 또는 관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
추가로 해셋 위원장은 1분기 GDP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를 기록할 수 있겠으나, 2분기부터는 감세안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3월 14일 이전까지 국방 지출 약 60억 증액, 4.5조달러 규모 감세안을 포함한 임시예산안 하원 통과, 4월 2일 무역정책 보고서 검토 이후 상호관세 부과가 차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관세 충격이 상쇄될 수 있다는 논리.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이르면 오는 11일 하원에서 공화당 자력으로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킬 계획. S&P500 기준 전고점대비 -10% 가까이 기록, 약세장 진입 초입이므로 예산안 통화 여부, CPI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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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국내증시는 미 증시 급락 여파에 장중 -2% 하락 기록하기도 했으나, 오후중 증시 방향성을 바꿀 재료가 부재함에도 불구, 과도한 하락이라는 인식 속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 (KOSPI -1.28%, KOSDAQ -0.60%)
금일에는 추가관세 부과 여파에도 MSCI 한국 지수 ETF +1.11%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 후 보합권 등락 예상.
특히 전일 음식료, 엔터, 게임 및 로봇, 유리기판 등 테마는 낙폭 제한적. 연초와 같이 관세노이즈 재부각된 시점에서는 관세와 무관하고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이 선방. 또한 철강, 알루미늄 관세부과 수혜 모멘텀, 종전 및 재건 테마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추가로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형성에 주목. 전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PC용 DDR5 16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3% 상승, 7개월만에 반등. 또한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2월 매출액 역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견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각각 5.3조원, 6.3조원으로 메모리 가격 반등에 따른 컨센서스 변화 중요.
★ 3/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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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미국 증시는 예상치 상회한 JOLTs 구인건수 결과, 전일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출발했으나, 장중 트럼프의 캐나다 추가관세 관련 발언에 하락 전환. 메타(+1.29%), 테슬라(+3.79%), 엔비디아(+1.66%) 등 반등에 성공하며 나스닥 낙폭은 제한 (다우 -1.14%, S&P500 -0.76%, 나스닥 -0.18%, 러셀200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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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가관세 이슈는 결국 단순 노이즈로 마무리되었으나 트럼프 발언에 장은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 관세가 무역협상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물가 재상승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빅테크 투심 약화라는 부분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1월 JOLTs 구인건수가 774만건(예상 763만건, 전월 750.8만건)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트럼프의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에 25% 추가 관세부과, 4월 2일 자동차관세 인상 예고 발언 이어지며 장중 낙폭 확대.
반면 트럼프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침체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미국 경기는 호황을 맞이할 것으로 언급. 즉 월요일 트럼프발 침체 우려는 과도했으며 다만 주식시장의 급락은 감내해야 한다는 기조에 트럼프 풋 기대감이 사라진 것에 대한 투매 현상.
연말 대비 ’물가 상승폭의 완만한 둔화, 올해 금리인하 1회 또는 2회‘ 라는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침체 징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판단.
월요일 장 마감 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발언.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역시 관세 불확실성은 다음달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침체 가능성을 일축. 최근 애틀랜타 연은 GDP now상 1분기 경제성장률 -1.5% 역성장 전망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대선 이후 투자를 보류하는 영향에 기인한다고 평가.
실제로 ISM제조업 지수 내 재고지수는 12월 48.4 -> 1월 45.9 -> 2월 49.9로 재상승. 서비스업 재고지수 역시 12월 49.4 -> 1월 47.5 -> 2월 50.6으로 기준선 상회. 수요둔화 또는 관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
추가로 해셋 위원장은 1분기 GDP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를 기록할 수 있겠으나, 2분기부터는 감세안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3월 14일 이전까지 국방 지출 약 60억 증액, 4.5조달러 규모 감세안을 포함한 임시예산안 하원 통과, 4월 2일 무역정책 보고서 검토 이후 상호관세 부과가 차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관세 충격이 상쇄될 수 있다는 논리.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이르면 오는 11일 하원에서 공화당 자력으로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킬 계획. S&P500 기준 전고점대비 -10% 가까이 기록, 약세장 진입 초입이므로 예산안 통화 여부, CPI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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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국내증시는 미 증시 급락 여파에 장중 -2% 하락 기록하기도 했으나, 오후중 증시 방향성을 바꿀 재료가 부재함에도 불구, 과도한 하락이라는 인식 속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 (KOSPI -1.28%, KOSDAQ -0.60%)
금일에는 추가관세 부과 여파에도 MSCI 한국 지수 ETF +1.11%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 후 보합권 등락 예상.
특히 전일 음식료, 엔터, 게임 및 로봇, 유리기판 등 테마는 낙폭 제한적. 연초와 같이 관세노이즈 재부각된 시점에서는 관세와 무관하고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이 선방. 또한 철강, 알루미늄 관세부과 수혜 모멘텀, 종전 및 재건 테마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추가로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형성에 주목. 전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PC용 DDR5 16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3% 상승, 7개월만에 반등. 또한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2월 매출액 역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견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각각 5.3조원, 6.3조원으로 메모리 가격 반등에 따른 컨센서스 변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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