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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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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3)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49%), Nasdaq (+1.22%)
- 미국증시, 철강/알루미늄 관세발효에도 2월 CPI 예상치 하회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에 보복관세를 예고한 EU의 조치에 대응하겠다고 밝힘
- 미 상무부 장관, 미국이 철강 및 알루미늄 생산능력 갖출 때까지 관세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기준금리 25bp 인하하며 통화정책은 무역전쟁 영향을 상쇄할 수 없다고 우려
- 테슬라, 향후 2년 동안 미국 자동차 생산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 밝히자 +7.6% 상승
- 엔비디아, 세계 원자력 공급을 늘리겠다는 약속에 아마존, 알파벳, 메타가 지지서명했다는 소식에 +6.4% 상승
- 아이온큐, 3월 12일 레버리지 ETF(IONX) 출시 소식에 +16.7% 상승
- S&P500, 기술 +1.6%, 커뮤니케이션 +1.4% vs 필수소비재 -2.0%, 헬스케어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99% 하락한 24.2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gfl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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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13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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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수) 미국 증시는 CPI 예상치 하회하며 위험선호심리가 부각되며 경기 방어주는 약세,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다우 -0.2%, S&P500 +0.49%, 나스닥 +1.22%, 러셀2000 +0.14%)

- VIX 24.23 (-9.99%)
- 달러인덱스 103.584 (+0.16%)
- 미국채 10년물 4.31% (+3.3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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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유로존의 보복관세 부과 소식에도 트럼프의 즉각적인 대응은 부재했고, 2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장에 안도감 제공.

헤드라인 YOY 2.8%(예상 2.9%, 전월 3.0%), MOM 0.2%(예상 0.3%, 전월 0.5%), 코어 YOY 3.1%(예상 3.2%, 전월 3.3%), MOM 0.2%(예상 0.3%, 전월 0.4%)로 월간 상승폭 크게 축소.

MOM으로 식품 물가 1월 0.4% -> 2월 0.16%, 에너지 1.1% -> 0.20% , 휘발유 1.8% -> -1.0%, 연료유 6.3% -> 0.8%로 상승세 둔화. 다만 전기료 -0.04% -> 1.02%, 가스 1.8% -> 2.5% 등 에너지 서비스 부문 0.3% -> 1.38%로 상승폭 확대.

상품단에서는 신차 0.04% -> -0.1%, 중고차 2.2% -> 0.9%로 상승폭 둔화. 서비스단에서는 주거비 0.4% -> 0.3%로 재차 하락, 연초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었었던 자동차 보험료 2.0% -> 0.3%, 호텔숙박 1.7% -> 0.2%, 의료서비스는 0.2% -> 0.3%로 소폭 상승에 그침.

관세 영향 미반영된 결과이고, 심리지표인 금요일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온다면 되돌림 가능성도 존재. 일각에서는 4월 상호관세까지 예고되어 있고 3월 CPI부터 관세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CPI 둔화에도 10년물 금리는 4.3%대까지 상승. 이는 최근 금리 하락분에 트럼프 관세로 인한 경기침체 가능성까지도 반영되어 있었기 때문. 상품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 역시 나타나고 있으나, 적어도 침체 우려로 인한 금리인하 보다는 일단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야 연준의 금리인하 명분이 강화될 수 있다는 판단. 전일 빅테크의 반등 역시 유의미했다는 점 감안시 긍정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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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수) 국내증시는 전일 관세 불확실성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반도체 및 소부장이 지수 상승세 견인하며 강세 마감 (KOSPI +1.47%, KOSDAQ +1.11%)

금일에도 미 증시 투심 개선, 빅테크 반등에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출발하겠으나, 미국채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변동성 확대요인은 존재.

전일 오후 1시(미국 현지시간 12일 오전 0시)부터 트럼프 예고대로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효. 미국의 모든 모역상대국 대상으로 부과된 첫 관세이며 한국은 2018년 미국과의 협상 통해 적용받은 연 263톤 규모의 면세쿼터 폐지. 그럼에도 반사수혜 호재로 인식하며 국내 철강 업종 강세 재개. 관세 노이즈에 미증시가 흔들려도 국내증시는 반사수혜 기대감이 우선적으로 작용함을 보여줌.

조선, 방산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럽이 4월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부과, 대상에 선박이 포함된다는 보도 이후 하락 전환. 다만 SK하이닉스(5.9%), 삼성전자(2.4%)가 지수 강세의 50% 견인, 즉 반도체 강세가 기존 주도주로부터 수급을 흡수한 것이 더 주요했다고 판단.

반도체 강세 요인은 1) 전일 미증시 빅테크 반등, 2) 디램 가격 반등 및 PC/스마트폰 및 서버 고객사 평균 재고 감소에 따른 레거시 업황 회복 기대, 3)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레거시 반도체 추가관세 가능성, 4) 17~21일 엔비디아 GTC 행사 기대감 유입 등.

과거 공매도 재개 직전 지수는 고점 기록 후 단기조정 받는 패턴. CPI 소화한 이후 미 증시의 기술적 반등 재개 및 엔비디아 기대감 유지된다면 전고점인 2,660선 도달 시도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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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3/10~3/13)
- KOPSI(+0.4%) 상승, KOSDAQ(-0.7%) 하락. KOSPI는 비철,목재(+18.1%), 에너지(+3.6%), 보험(+2.8%) 업종 상승, 조선(-5.6%), 미디어,교육(-4.3%), 운송(-4.0%) 업종 하락.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발효와 주요국 보복관세 예고에도 미국의 중국 반도체 관세부과 가능성에 기술주 상승. 이후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에도 우에다 총재의 금리인상 발언에 상승 폭 축소
- DOW(-4.6%), S&P500(-4.3%), NASDAQ(-4.9%) 하락. 미국증시는 트럼프의 경기둔화 가능성 인정 발언 및 캐나다 추가관세 부과 번복에 하락. CPI 예상치 하회에 낙폭 축소했으나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 부각 및 EU 보복관세 예고에 하락. 미국채 금리는 물가 경계심리 완화에도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 및 연준 정책 리스크 경계심리에 소폭 상승. 달러 인덱스는 매수세 유입되며 소폭 상승

▶️ 차주 증시 전망(3/17~3/21)
- 2월 CPI가 시중 컨센서스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일단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은 다소 완화. 그러나 아직 실질적인 관세 여파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이 남아 있으며, 시장의 반응도 제한적. 금일 저녁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와 월요일 예정된 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증시는 침체 우려와 함께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트럼프는 무역정책과 관련해 4월 초까지는 유연성을 가지겠다는 입장을 밝힘. 즉, 매크로 사이클 둔화 속에서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이 연장. 연속성 있는 지수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고배당 스타일 같은 방어적 전략이 유효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소비재가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일 것으로 기대. 미국 소비가 양호한 결과를 발표할 경우 반도체와 전력기기 등의 단기 회복 기대 가능

▶️ Key Chart & 핵심지표
- 오는 월요일 확인될 미국의 2월 소비, 추가 둔화에 대한 경계심 유지할 필요
- 아직은 위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신용 리스크 지표의 움직임은 유의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odp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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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4)

▶️ 미국증시: Dow (-1.30%), S&P500 (-1.39%), Nasdaq (-1.96%)
- 미국증시, PPI 예상치 하회에도 트럼프의 EU 보복관세 예고 및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에 하락
- 트럼프, EU가 미국산 위스키 관세를 철폐하지 않으면 유럽산 와인, 샴페인 등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으며 3주 동안 변동성에는 걱정하지 않는다 언급
- 트럼프, 러시아가 휴전에 동의하길 바란다며 ‘30일 휴전안'과 관련해 기꺼이 통화하겠다고 언급
- 테슬라, JP모건의 분기 차량 인도량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3% 하락
- 애플, 아이폰 교체주기 자신감과 경기 방어 역할을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3.4% 하락
- 알리바바, 중국 내 소비 증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에 +0.9% 상승
- S&P500, 유틸리티 +0.3% vs 커뮤니케이션 -2.7%, 재량소비재 -2.6%, 부동산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24.66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X6K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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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3월 3주차 증시일정

🗓 3월 17일 (월)
✔️엔비디아 GTC 2025 (17~21일)
✔️대체거래소 거래 종목 110개로 확대

10:30 중국 2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2월 실물지표, 실업률
21:30 ⭐️미국 2월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1월 기업재고 MoM
23:00 미국 3월 NAHB 주택시장지수

🗓 3월 18일 (화)
✔️한은 2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21:00 텐센트, 샤오펑 실적
21:30 미국 2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잠정) 건축허가 MoM
21:30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MoM
22:15 미국 2월 설비가동률
22:15 미국 2월 산업생산 MoM

🗓 3월 19일 (수)
✔️3월 BOJ 금융정책회의

02:00 엔비디아 젠슨황 키노트 세션
02:00 미국 20년물 국채입찰

🗓 3월 20일 (목)
✔️일본 휴장(춘분)
03:00 ⭐️미국 3월 FOMC
20:30 핀둬둬 실적
23:00 미국 2월 선행지수
23:00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MoM

🗓 3월 21일 (금)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2:00 미국 물가연동채 10년물 입찰
05:30 마이크론 실적
06:00 나이키 실적
06:30 페덱스 실적
08:30 일본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한국 3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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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7)

▶️ 미국증시: Dow (+1.65%), S&P500 (+2.13%), Nasdaq (+2.61%)
-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도 셧다운 우려 완화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백악관, 트럼프가 상원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의회 통과한 6개월 임시예산안에 서명했다고 밝힘
- ECB 정책위원, 글로벌 정치 상황을 고려하면 금리를 인상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언급
- 독일 기독민주당, 5천억유로 규모 국방-인프라 특별기금 설치를 위한 녹색당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힘
- 엔비디아, 19일 젠슨 황 기조연설에서 발표 예정인 GB300 AI 칩 등 기대감으로 +5.3% 상승
- 테슬라, 저가형 모델 Y를 부진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생산할 계획이라 보도하자 +3.9% 상승
- 크라운캐슬, 부채 상환 및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며 광섬유 사업을 85억 달러에 매각 결정하며 +10.4% 상승
- S&P500, 기술 +3.0%, 에너지 +2.8% 금융 +2.3%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72% 하락한 21.7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8WPv7
[다올 시황 김지현]
★ 3/1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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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 젠슨황 발언

S&P500 RSI 30 이하로 떨어진 직후인 지난 12일, 14일 반등, 저가매수 대기 심리 유효. 셧다운 우려 9월까지 해소, 감세안 통과된 상황에서, 금주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Blackwell Ultra(B300)와 Rubin의 사양 공개라는 바텀업 이벤트도 존재. 엔비디아는 YTD -9.3%, PER 25배 수준. 17%에 달하는 중국 매출 비중 및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한 수준으로 AI 규제 및 관세 관련 내용이 이번 연설에서 나올 가능성은 적으나 단기반등 트리거는 될 수 있다는 전망 우세. 투자심리 개선시 가장 먼저 반등한 건 엔비디아와 테슬라이지만, 트럼프의 관세 관련 돌발 발언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


2. 3월 FOMC 동결
17일(월) 미국 2월 소매판매(MOM 예상 +0.7%, 전월 -0.9%) 부진시 소비둔화 불안심리 심화되겠으나 침체 선반영, FOMC 대기심리로 영향 제한적일 것. 점도표상 중간값 기존 2회 인하 전망 유효하겠으나 데이터에 대한 위원들의 해석이 갈릴 가능성, 경제전망 올해는 하향할 수 있으나 감세안 등 트럼프 정책의 긍정적인 부분이 내년 전망에 반영되는지 여부 중요.


3. 대체거래소 종목 증가
4일부터 출범한 대체거래소, 3주차인 17일부터 종목수 10개 -> 110개로 10배 이상 확대(4주차 24일 350개 -> 5주차 31일 800개). 3월 5일 기준 기존 10개 종목 거래대금 240억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4주차인 24일부터 거래 가능. 증가 추세인 고객예탁금 및 신용잔고, 코인 거래대금(약 1.5조원~1.7조원) 이동 가능성 등 감안시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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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GTC 세션: 로보틱스, 자율주행, 양자컴퓨팅

지난주 D램 재고 감소 및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으로 인해 반고체 소부장 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 GTC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테마 관련주 주목할 필요.

- 반도체 소부장: 하나머티리얼즈(19.15%), HPSP (7.29%), 에프에스티 (5.9%), 심텍 (11.6%), 리노공업(9.32%), 에스앤에스텍(11.81%), 해성디에스(8.1%), 한화비전(24.36%)
- 자율주행: 에스오에스랩(3.12%), 현대오토에버(2.78%), 칩스앤미디어(5.98%)
- 양자컴퓨팅: 엑스게이트(13.48%), 아이씨티케이(13.05%), 한국첨단소재 (+23.91%)
케이씨에스 (13.58%)
- 유리기판: SKC(11.98%), 켐트로닉스 (23.21%), 필옵틱스(13.31%), 와이씨켐(13.45%)


▶️ 주총 및 경영권 분쟁 재점화
19일 삼성전자, 20일 현대차, POSCO홀딩스, 28일 고려아연 주주총회. 고려아연은 법원이 1월 임시 주총의 결의 중 집중투표제를 제외한 모든 결의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에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며 강세. 호반그룹이 LS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LS 그룹 관련주들 강세.

-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25.76%), 영풍정밀 (9.84%), 영풍(7.91%), LS (31.02%), LS네트웍스 (6.51%)


▶️ 화장품, 의료기기, 20일까지 수출 데이터 호조 기대
국내 화장품 업황 회복 기대감 및 코스닥 상장사인 중국 헝셩그룹의 화장품 유통사업 육성 집중 발표, 피부 미용 업체들의 VC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면서 의료기기 시장 확대 기대감에 강세.

- 화장품: 에스엠씨지 (17.27%), 씨앤씨인터내셔널 (28.66%), 브이티(3.66%)
- 의료기기: 파마리서치(10.0%), 휴젤(9.09%), 레이저옵텍 (13.31%), 휴온스글로벌 (33.75%)
6👎1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3/17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 젠슨황 발언 S&P500 RSI 30 이하로 떨어진 직후인 지난 12일, 14일 반등, 저가매수 대기 심리 유효. 셧다운 우려 9월까지 해소, 감세안 통과된 상황에서, 금주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Blackwell Ultra(B300)와 Rubin의 사양 공개라는 바텀업 이벤트도 존재. 엔비디아는 YTD -9.3%, PER…
반등의 주요 동인은 1) 근원 소매판매, 2) 종전 기대감

2월 소매판매 MOM 0.2%(예상 0.6%, 전월 -0.9% -> -1.2%로 하향조정)

자동차, 에너지, 식품 제외 근원 소매판매 MOM 1.0%(예상 0.3%, 전월 -0.8% -> -1.0%)

온라인, 헬스케어, 식료품 부문 중심으로 증가. 전월치 하향조정에도 예상치 하회한 점 부정적. 물가 상승률 감안시 실질 소매판매액은 0.0%.

그러나 증시 하락은 제한적. 침체 선반영 인식, FOMC 파월의장 및 GTC 젠슨황 발언 대기 심리 유효.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85%), S&P500 (+0.64%), Nasdaq (+0.31%)
- 미국증시,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에도 회복세에 매수세 유입하며 3대지수 상승
- 백악관 경제고문, 상호관세가 발효되는 4월 2일까지는 불확실성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외신, 오는 18일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가 준비되어 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우크라이나의 전후 평화를 유지할 '의지의 연합'에 파병 의사가 있는 국가들이 상당수 있다고 밝힘
- 테슬라, 비야디의 초고속 충전 발표로 경쟁이 심화되며 -4.8% 하락
- 넷플릭스, 모펫네이선슨의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상향 조정에 +3.5% 상승
- 펩시코, 프리바이오틱 소다 브랜드 팝피 인수 소식에 +1.9% 상승
- S&P500, 부동산 +1.6%, 에너지 +1.6% 필수소비재 +1.6% vs 재량소비재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79% 하락한 20.5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8j8Z1
[다올 시황 김지현]
인도네시아 JCI –6.1% 급락, 정치리스크 부각


1. 인도네시아 입법부 군대법 개정안 논의 중

- 검찰청, 국가 테러대책본부 비롯한 사이버 보안, 마약 단속 등 국가기관 내 군 역할 확대, 대통령이 필요에 따라 군 인력 타 부처 배치 권한 부여 등

- 법안 세부 내용 비공개로 논의 중이며, 인도네시아 민주주의 후퇴 우려 부각


2.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거버넌스 리스크

- 사회경제 문제 해결 목적 Danantara 국부펀드, 주로 국영기업(SOEs)을 통합하고 투자를 유치

- 해당 펀드 CEO, COO 등이 국영기업 및 주요 부처 요직을 겸직하고 있어 운영 및 규제 권한 중복 문제로 지적

- 국부펀드의 운영방식 및 투자우선순위 관련 정보 부족으로 투명성 비판, 정치적 편의성을 위해 설계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중


▶️ 링크
https://www.eurasiareview.com/18032025-why-proposed-revisions-to-indonesias-military-law-alarm-democracy-activists-analysis/

https://www.thejakartapost.com/business/2025/03/15/danantara-equation-investment-governance-test-of-credibility.html
3
[ESG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ESG stories VOL. 7 트럼프의 2개월, 환경정책 돌아보기

▶️ 트럼프의 귀환과 위협받는 환경산업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 점검
- 트럼프 2기 4대 Agenda와 발표된 행정명령 리스트
- 미국 우선주의 관점의 환경 정책 하 국제 공조에서 이탈하는 미국
- 트럼프 에너지 정책 전환을 담고 있는 Unleashing American Energy
- 기타 주요 정책들 점검

▶️ 시장 동향 점검
- 미국 ETF 시장에서 나타난 ESG 투자에 대한 무관심
- 친환경 ETF와 관련해서는 사뭇 다른 양상의 전개
- 정책 기조에 순응 vs 역발상 관점에서의 접근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pEgO3f>
★ DAOL Daily Morning Brief (3/19)

▶️ 미국증시: Dow (-0.62%), S&P500 (-1.07%), Nasdaq (-1.71%)
- 미국증시, FOMC 경계 심리 및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 미 재무장관, 은행과 신용카드 데이터를 거론하며 경기 침체가 있을 이유가 없다고 평가
- 독일 하원, 5천억유로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추진할 수 있는 ‘부채 제한 완화 개정안‘ 가결
- 푸틴, 30일 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자는 트럼프 요청에 동의
- 테슬라, BYD가 5분만에 충전해 400km를 주행하는 '슈퍼 e-플랫폼'을 공개하자 -5.3% 하락
- 메타, AI 투자로 고정비 증가 및 재정 유연성 감소로 인해 -3.7% 하락
- 피바디에너지, 트럼프 발언에 주목받아 석탄 기반 에너지 생산 허용 의사 밝히며 +6.2% 상승
- S&P500, 에너지 +0.2%, 헬스케어 +0.1% vs 커뮤니케이션 -2.1%, 재량소비재 -1.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80% 상승한 21.7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LyxKg1
젠슨 황,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단기적으로 큰 피해는 없을 것

AI는 앞으로 모든 산업의 기반이자 운영 체제로, 미국에서의 구축에 열의를 가지고 있음

파트너들이 우리와 협력하여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오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관세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



Nvidia CEO Jensen Huang says tariff impact won't be meaningful in the near term
https://www.cnbc.com/amp/2025/03/19/nvidia-ceo-jensen-huang-says-tariff-impact-wont-be-meaningful-in-the-near-term.html
"4월 2일이 다가오면서 우리를 가장 나쁘게 대우하는 교역 상대국 중 일부는 이미 트럼프 대통령에게 와서 매우 불공정한 관세를 크게 낮추겠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난 4월 2일에 일부 관세를 시행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4월 2일 전에 협상을 타결하거나 (2일에) 자국의 상호관세 숫자를 받은 국가들이 관세 인하를 협상하기 위해 바로 우리한테 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지저분한 15'(Dirty 15)라고 부르는 국가들이 있는데 이들은 상당한 관세를 (미국에)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7761?sid=104
👍4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08%), Nasdaq (+1.41%)
- 미국증시, 3월 FOMC에서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에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 FOMC, 기준금리 4.25~4.5%로 동결 결정 및 SEP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0.4%p 하향 조정
- 미 연준의장, 불확실성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며 관세 정책 등을 면밀히 주시할 것 이라고 언급
- 트럼프, 푸틴에 이어 젤렌스키와 통화하고 러-우 전쟁 휴전안에 대해 조율했다고 밝힘
- 보잉, CFO 웨스트가 원자재/부품 대부분이 미국 내 조달되어 관세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언하며 +6.9% 상승
- 엔비디아, xAI,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록, MGX와 함께 컨소시엄 구성하며 +1.8% 상승
- 인텔, TSMC가 인텔 파운드리 사업 인수설을 공식 부인하자 -6.9%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9%, 에너지 +1.6% 기술 +1.4%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9% 하락한 19.9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k8rap
[다올 시황 김지현]
★ 3월 FOMC 이후 리스크 관리 필요

➡️ 대체로 예상에 부합, 미증시는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
- 점도표상 중간값 기존 2회 인하 전망 유지
- 다만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분포 변화, 25년 경제전망 하향
-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문구를 삭제,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언급

➡️ 관세 영향 일시적일 수 있다는 파월의장 발언 긍정적
-상품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이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불분명
- 최근 1년 기대 인플레 상승했으나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이거나 소폭 하락한 점 언급
- 관세 영향의 지속성에 주목, 향후 인플레의 소비자 전가가 나타난다면 정책 경로의 추가 조정 여지 열어둔 점 긍정적
-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전망 유지하나, 미 증시의 경우 1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 및 인플레 재상승 우려 수시로 부각될 수 있음에 무게

➡️ 국내증시는 리스크 관리 필요한 시점
- 3월 들어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진행,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감, 공매도 재개 전 지수 단기고점 경신하는 패턴
- 지난주 트럼프의 관세 관련 돌발 발언에 상승탄력이 예상보다 약화되며 2,630선에서 단기 고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 상 저평가 매력도 높지 않고 펀더멘털에 의한 반등보다는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환경으로 중소형주 종목장세로 로테이션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BIUPoT3

감사합니다.
👍4
삼성전자 프로그램매매. 시초 대비 소폭 밀리는 중.
★ DAOL Daily Morning Brief (3/21)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22%), Nasdaq (-0.33%)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모멘텀 부재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백악관, 트럼프의 의지가 매우 확고하다며 4월 2일부터 '대규모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강조
- ECB 총재, 미국과 유럽의 관세 분쟁이 유로존 성장률을 최대 0.5%p 낮출 수 있다고 경고
- 영란은행 총재,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불구, 여전히 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생각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매출과 EPS가 예상치 상회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하자 시간외거래에서 +3.5% 상승
- 일라이릴리, 당뇨/체중 감량 치료제 마운자로가 인도에 공식 출시하면서 0.7% 상승
- 메타, EU에서 AI 기반 가상 비서 '메타 AI' 출시하면서 0.3% 상승
- S&P500, 에너지 +0.4%, 유틸리티 +0.4% vs 소재 -0.6%,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50% 하락한 19.8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8X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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