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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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 관세 50%로 인상…12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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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캐나다, 관세 안내리면 車관세 내달 2일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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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후 상승출발한 나스닥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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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속보]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 관세 50%로 인상…12일부터 시행" www.sedaily.com/NewsView/2GQ7FR0FUV?OutLink=telegram [속보] 트럼프 "캐나다, 관세 안내리면 車관세 내달 2일 대폭 인상" www.sedaily.com/NewsView/2GQ7FDZQX8?OutLink=telegram 👉속보 이후 상승출발한 나스닥 상승폭 축소..
[다올 시황 김지현]
캐나다에 추가 관세부과 배경

캐나다 온타리오주, 트럼프의 25% 관세에 대응하여 10일부터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력에 25% 관세를 부과.

온타리오는 미네소타, 뉴욕, 미시간에 전력 공급, 150만 가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트럼프의 관세 1개월 유예에도 전력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1개월간의 유예는 불확실성을 더 키울 뿐이라고 언급.

미네소타: 온타리오에서 소량의 전력만을 수입하고 있어 관세 영향은 제한적
- 전력회사 미네소타 파워, 온타리오 주에서 11% 비율의 "매우 적은" 전력만을 공급받고 있음
- 지역전력망 관리 기관(MISO), 캐나다 수입량은 절반 이하, 그 중에서도 절반이 온타리오로부터 공급

미시간: 대부분 주 내 유틸리티 회사 또는 장기 계약을 통해 생산되므로 영향은 미미할 것. 다만 전력망에 대한 신뢰성 저해, 정전에 취약해지는 점을 우려.

뉴욕: 주 에너지 관리국에 관세가 전기 및 기타 에너지 비용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지 검토를 지시. 자본 시장, 가계, 기업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



▶️링크

Ontario slaps 25% tax increase on electricity exports to US in response to Trump’s trade war
https://apnews.com/article/canada-ontario-us-trump-tariffs-electricity-834dc3d9defd314923912f9bd8540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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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2)

▶️ 미국증시: Dow (-1.14%), S&P500 (-0.76%), Nasdaq (-0.18%)
- 미국증시, 트럼프의 캐나다 철강·알루미늄 관세 추가부과 불확실성에 하락, 장 후반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에 낙폭 축소
- 트럼프,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추가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 발표 후 백악관 번복
- 트럼프, 캐나다(온타리오주)를 겨냥하여 곧 전력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예정이라고 언급
- 캐나다 차기 총리, SNS를 통해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
- 테슬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트럼프가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하자 +3.8% 상승
- 애플,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라 아이폰 판매 추정치가 5% 감소하며 -2.9% 하락
- 샤오펑,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4.8% 상승
- S&P500, 산업 -1.5%, 필수소비재 -1.2%, 헬스케어 -1.1%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37% 하락한 26.9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bhZd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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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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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미국 증시는 예상치 상회한 JOLTs 구인건수 결과, 전일 과매도 인식에 보합권 출발했으나, 장중 트럼프의 캐나다 추가관세 관련 발언에 하락 전환. 메타(+1.29%), 테슬라(+3.79%), 엔비디아(+1.66%) 등 반등에 성공하며 나스닥 낙폭은 제한 (다우 -1.14%, S&P500 -0.76%, 나스닥 -0.18%, 러셀200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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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가관세 이슈는 결국 단순 노이즈로 마무리되었으나 트럼프 발언에 장은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 관세가 무역협상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물가 재상승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빅테크 투심 약화라는 부분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1월 JOLTs 구인건수가 774만건(예상 763만건, 전월 750.8만건)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트럼프의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에 25% 추가 관세부과, 4월 2일 자동차관세 인상 예고 발언 이어지며 장중 낙폭 확대.

반면 트럼프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침체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미국 경기는 호황을 맞이할 것으로 언급. 즉 월요일 트럼프발 침체 우려는 과도했으며 다만 주식시장의 급락은 감내해야 한다는 기조에 트럼프 풋 기대감이 사라진 것에 대한 투매 현상.

연말 대비 ’물가 상승폭의 완만한 둔화, 올해 금리인하 1회 또는 2회‘ 라는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침체 징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판단.

월요일 장 마감 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발언.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역시 관세 불확실성은 다음달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침체 가능성을 일축. 최근 애틀랜타 연은 GDP now상 1분기 경제성장률 -1.5% 역성장 전망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대선 이후 투자를 보류하는 영향에 기인한다고 평가.

실제로 ISM제조업 지수 내 재고지수는 12월 48.4 -> 1월 45.9 -> 2월 49.9로 재상승. 서비스업 재고지수 역시 12월 49.4 -> 1월 47.5 -> 2월 50.6으로 기준선 상회. 수요둔화 또는 관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

추가로 해셋 위원장은 1분기 GDP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를 기록할 수 있겠으나, 2분기부터는 감세안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3월 14일 이전까지 국방 지출 약 60억 증액, 4.5조달러 규모 감세안을 포함한 임시예산안 하원 통과, 4월 2일 무역정책 보고서 검토 이후 상호관세 부과가 차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관세 충격이 상쇄될 수 있다는 논리.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이르면 오는 11일 하원에서 공화당 자력으로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킬 계획. S&P500 기준 전고점대비 -10% 가까이 기록, 약세장 진입 초입이므로 예산안 통화 여부, CPI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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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국내증시는 미 증시 급락 여파에 장중 -2% 하락 기록하기도 했으나, 오후중 증시 방향성을 바꿀 재료가 부재함에도 불구, 과도한 하락이라는 인식 속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 (KOSPI -1.28%, KOSDAQ -0.60%)

금일에는 추가관세 부과 여파에도 MSCI 한국 지수 ETF +1.11%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 후 보합권 등락 예상.

특히 전일 음식료, 엔터, 게임 및 로봇, 유리기판 등 테마는 낙폭 제한적. 연초와 같이 관세노이즈 재부각된 시점에서는 관세와 무관하고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이 선방. 또한 철강, 알루미늄 관세부과 수혜 모멘텀, 종전 및 재건 테마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추가로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형성에 주목. 전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PC용 DDR5 16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3% 상승, 7개월만에 반등. 또한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2월 매출액 역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견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각각 5.3조원, 6.3조원으로 메모리 가격 반등에 따른 컨센서스 변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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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3)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49%), Nasdaq (+1.22%)
- 미국증시, 철강/알루미늄 관세발효에도 2월 CPI 예상치 하회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에 보복관세를 예고한 EU의 조치에 대응하겠다고 밝힘
- 미 상무부 장관, 미국이 철강 및 알루미늄 생산능력 갖출 때까지 관세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기준금리 25bp 인하하며 통화정책은 무역전쟁 영향을 상쇄할 수 없다고 우려
- 테슬라, 향후 2년 동안 미국 자동차 생산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 밝히자 +7.6% 상승
- 엔비디아, 세계 원자력 공급을 늘리겠다는 약속에 아마존, 알파벳, 메타가 지지서명했다는 소식에 +6.4% 상승
- 아이온큐, 3월 12일 레버리지 ETF(IONX) 출시 소식에 +16.7% 상승
- S&P500, 기술 +1.6%, 커뮤니케이션 +1.4% vs 필수소비재 -2.0%, 헬스케어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99% 하락한 24.2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gfl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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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13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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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수) 미국 증시는 CPI 예상치 하회하며 위험선호심리가 부각되며 경기 방어주는 약세, 기술주 강세 보이며 상승 마감. (다우 -0.2%, S&P500 +0.49%, 나스닥 +1.22%, 러셀2000 +0.14%)

- VIX 24.23 (-9.99%)
- 달러인덱스 103.584 (+0.16%)
- 미국채 10년물 4.31% (+3.3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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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유로존의 보복관세 부과 소식에도 트럼프의 즉각적인 대응은 부재했고, 2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장에 안도감 제공.

헤드라인 YOY 2.8%(예상 2.9%, 전월 3.0%), MOM 0.2%(예상 0.3%, 전월 0.5%), 코어 YOY 3.1%(예상 3.2%, 전월 3.3%), MOM 0.2%(예상 0.3%, 전월 0.4%)로 월간 상승폭 크게 축소.

MOM으로 식품 물가 1월 0.4% -> 2월 0.16%, 에너지 1.1% -> 0.20% , 휘발유 1.8% -> -1.0%, 연료유 6.3% -> 0.8%로 상승세 둔화. 다만 전기료 -0.04% -> 1.02%, 가스 1.8% -> 2.5% 등 에너지 서비스 부문 0.3% -> 1.38%로 상승폭 확대.

상품단에서는 신차 0.04% -> -0.1%, 중고차 2.2% -> 0.9%로 상승폭 둔화. 서비스단에서는 주거비 0.4% -> 0.3%로 재차 하락, 연초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었었던 자동차 보험료 2.0% -> 0.3%, 호텔숙박 1.7% -> 0.2%, 의료서비스는 0.2% -> 0.3%로 소폭 상승에 그침.

관세 영향 미반영된 결과이고, 심리지표인 금요일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온다면 되돌림 가능성도 존재. 일각에서는 4월 상호관세까지 예고되어 있고 3월 CPI부터 관세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CPI 둔화에도 10년물 금리는 4.3%대까지 상승. 이는 최근 금리 하락분에 트럼프 관세로 인한 경기침체 가능성까지도 반영되어 있었기 때문. 상품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 역시 나타나고 있으나, 적어도 침체 우려로 인한 금리인하 보다는 일단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야 연준의 금리인하 명분이 강화될 수 있다는 판단. 전일 빅테크의 반등 역시 유의미했다는 점 감안시 긍정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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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수) 국내증시는 전일 관세 불확실성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반도체 및 소부장이 지수 상승세 견인하며 강세 마감 (KOSPI +1.47%, KOSDAQ +1.11%)

금일에도 미 증시 투심 개선, 빅테크 반등에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출발하겠으나, 미국채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변동성 확대요인은 존재.

전일 오후 1시(미국 현지시간 12일 오전 0시)부터 트럼프 예고대로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효. 미국의 모든 모역상대국 대상으로 부과된 첫 관세이며 한국은 2018년 미국과의 협상 통해 적용받은 연 263톤 규모의 면세쿼터 폐지. 그럼에도 반사수혜 호재로 인식하며 국내 철강 업종 강세 재개. 관세 노이즈에 미증시가 흔들려도 국내증시는 반사수혜 기대감이 우선적으로 작용함을 보여줌.

조선, 방산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럽이 4월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부과, 대상에 선박이 포함된다는 보도 이후 하락 전환. 다만 SK하이닉스(5.9%), 삼성전자(2.4%)가 지수 강세의 50% 견인, 즉 반도체 강세가 기존 주도주로부터 수급을 흡수한 것이 더 주요했다고 판단.

반도체 강세 요인은 1) 전일 미증시 빅테크 반등, 2) 디램 가격 반등 및 PC/스마트폰 및 서버 고객사 평균 재고 감소에 따른 레거시 업황 회복 기대, 3)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레거시 반도체 추가관세 가능성, 4) 17~21일 엔비디아 GTC 행사 기대감 유입 등.

과거 공매도 재개 직전 지수는 고점 기록 후 단기조정 받는 패턴. CPI 소화한 이후 미 증시의 기술적 반등 재개 및 엔비디아 기대감 유지된다면 전고점인 2,660선 도달 시도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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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3/10~3/13)
- KOPSI(+0.4%) 상승, KOSDAQ(-0.7%) 하락. KOSPI는 비철,목재(+18.1%), 에너지(+3.6%), 보험(+2.8%) 업종 상승, 조선(-5.6%), 미디어,교육(-4.3%), 운송(-4.0%) 업종 하락.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발효와 주요국 보복관세 예고에도 미국의 중국 반도체 관세부과 가능성에 기술주 상승. 이후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에도 우에다 총재의 금리인상 발언에 상승 폭 축소
- DOW(-4.6%), S&P500(-4.3%), NASDAQ(-4.9%) 하락. 미국증시는 트럼프의 경기둔화 가능성 인정 발언 및 캐나다 추가관세 부과 번복에 하락. CPI 예상치 하회에 낙폭 축소했으나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 부각 및 EU 보복관세 예고에 하락. 미국채 금리는 물가 경계심리 완화에도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 및 연준 정책 리스크 경계심리에 소폭 상승. 달러 인덱스는 매수세 유입되며 소폭 상승

▶️ 차주 증시 전망(3/17~3/21)
- 2월 CPI가 시중 컨센서스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일단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은 다소 완화. 그러나 아직 실질적인 관세 여파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이 남아 있으며, 시장의 반응도 제한적. 금일 저녁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와 월요일 예정된 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증시는 침체 우려와 함께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트럼프는 무역정책과 관련해 4월 초까지는 유연성을 가지겠다는 입장을 밝힘. 즉, 매크로 사이클 둔화 속에서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이 연장. 연속성 있는 지수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고배당 스타일 같은 방어적 전략이 유효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소비재가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일 것으로 기대. 미국 소비가 양호한 결과를 발표할 경우 반도체와 전력기기 등의 단기 회복 기대 가능

▶️ Key Chart & 핵심지표
- 오는 월요일 확인될 미국의 2월 소비, 추가 둔화에 대한 경계심 유지할 필요
- 아직은 위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신용 리스크 지표의 움직임은 유의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odpw8
👍4
★ DAOL Daily Morning Brief (3/14)

▶️ 미국증시: Dow (-1.30%), S&P500 (-1.39%), Nasdaq (-1.96%)
- 미국증시, PPI 예상치 하회에도 트럼프의 EU 보복관세 예고 및 연방정부 셧다운 리스크에 하락
- 트럼프, EU가 미국산 위스키 관세를 철폐하지 않으면 유럽산 와인, 샴페인 등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으며 3주 동안 변동성에는 걱정하지 않는다 언급
- 트럼프, 러시아가 휴전에 동의하길 바란다며 ‘30일 휴전안'과 관련해 기꺼이 통화하겠다고 언급
- 테슬라, JP모건의 분기 차량 인도량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3% 하락
- 애플, 아이폰 교체주기 자신감과 경기 방어 역할을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3.4% 하락
- 알리바바, 중국 내 소비 증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에 +0.9% 상승
- S&P500, 유틸리티 +0.3% vs 커뮤니케이션 -2.7%, 재량소비재 -2.6%, 부동산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24.66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xX6K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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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3월 3주차 증시일정

🗓 3월 17일 (월)
✔️엔비디아 GTC 2025 (17~21일)
✔️대체거래소 거래 종목 110개로 확대

10:30 중국 2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2월 실물지표, 실업률
21:30 ⭐️미국 2월 소매판매 MoM
23:00 미국 1월 기업재고 MoM
23:00 미국 3월 NAHB 주택시장지수

🗓 3월 18일 (화)
✔️한은 2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21:00 텐센트, 샤오펑 실적
21:30 미국 2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잠정) 건축허가 MoM
21:30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MoM
22:15 미국 2월 설비가동률
22:15 미국 2월 산업생산 MoM

🗓 3월 19일 (수)
✔️3월 BOJ 금융정책회의

02:00 엔비디아 젠슨황 키노트 세션
02:00 미국 20년물 국채입찰

🗓 3월 20일 (목)
✔️일본 휴장(춘분)
03:00 ⭐️미국 3월 FOMC
20:30 핀둬둬 실적
23:00 미국 2월 선행지수
23:00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MoM

🗓 3월 21일 (금)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2:00 미국 물가연동채 10년물 입찰
05:30 마이크론 실적
06:00 나이키 실적
06:30 페덱스 실적
08:30 일본 2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한국 3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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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17)

▶️ 미국증시: Dow (+1.65%), S&P500 (+2.13%), Nasdaq (+2.61%)
-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하회에도 셧다운 우려 완화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백악관, 트럼프가 상원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의회 통과한 6개월 임시예산안에 서명했다고 밝힘
- ECB 정책위원, 글로벌 정치 상황을 고려하면 금리를 인상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언급
- 독일 기독민주당, 5천억유로 규모 국방-인프라 특별기금 설치를 위한 녹색당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힘
- 엔비디아, 19일 젠슨 황 기조연설에서 발표 예정인 GB300 AI 칩 등 기대감으로 +5.3% 상승
- 테슬라, 저가형 모델 Y를 부진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생산할 계획이라 보도하자 +3.9% 상승
- 크라운캐슬, 부채 상환 및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며 광섬유 사업을 85억 달러에 매각 결정하며 +10.4% 상승
- S&P500, 기술 +3.0%, 에너지 +2.8% 금융 +2.3%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72% 하락한 21.7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8WPv7
[다올 시황 김지현]
★ 3/1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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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 젠슨황 발언

S&P500 RSI 30 이하로 떨어진 직후인 지난 12일, 14일 반등, 저가매수 대기 심리 유효. 셧다운 우려 9월까지 해소, 감세안 통과된 상황에서, 금주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Blackwell Ultra(B300)와 Rubin의 사양 공개라는 바텀업 이벤트도 존재. 엔비디아는 YTD -9.3%, PER 25배 수준. 17%에 달하는 중국 매출 비중 및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한 수준으로 AI 규제 및 관세 관련 내용이 이번 연설에서 나올 가능성은 적으나 단기반등 트리거는 될 수 있다는 전망 우세. 투자심리 개선시 가장 먼저 반등한 건 엔비디아와 테슬라이지만, 트럼프의 관세 관련 돌발 발언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


2. 3월 FOMC 동결
17일(월) 미국 2월 소매판매(MOM 예상 +0.7%, 전월 -0.9%) 부진시 소비둔화 불안심리 심화되겠으나 침체 선반영, FOMC 대기심리로 영향 제한적일 것. 점도표상 중간값 기존 2회 인하 전망 유효하겠으나 데이터에 대한 위원들의 해석이 갈릴 가능성, 경제전망 올해는 하향할 수 있으나 감세안 등 트럼프 정책의 긍정적인 부분이 내년 전망에 반영되는지 여부 중요.


3. 대체거래소 종목 증가
4일부터 출범한 대체거래소, 3주차인 17일부터 종목수 10개 -> 110개로 10배 이상 확대(4주차 24일 350개 -> 5주차 31일 800개). 3월 5일 기준 기존 10개 종목 거래대금 240억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4주차인 24일부터 거래 가능. 증가 추세인 고객예탁금 및 신용잔고, 코인 거래대금(약 1.5조원~1.7조원) 이동 가능성 등 감안시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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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GTC 세션: 로보틱스, 자율주행, 양자컴퓨팅

지난주 D램 재고 감소 및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으로 인해 반고체 소부장 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 GTC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테마 관련주 주목할 필요.

- 반도체 소부장: 하나머티리얼즈(19.15%), HPSP (7.29%), 에프에스티 (5.9%), 심텍 (11.6%), 리노공업(9.32%), 에스앤에스텍(11.81%), 해성디에스(8.1%), 한화비전(24.36%)
- 자율주행: 에스오에스랩(3.12%), 현대오토에버(2.78%), 칩스앤미디어(5.98%)
- 양자컴퓨팅: 엑스게이트(13.48%), 아이씨티케이(13.05%), 한국첨단소재 (+23.91%)
케이씨에스 (13.58%)
- 유리기판: SKC(11.98%), 켐트로닉스 (23.21%), 필옵틱스(13.31%), 와이씨켐(13.45%)


▶️ 주총 및 경영권 분쟁 재점화
19일 삼성전자, 20일 현대차, POSCO홀딩스, 28일 고려아연 주주총회. 고려아연은 법원이 1월 임시 주총의 결의 중 집중투표제를 제외한 모든 결의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에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며 강세. 호반그룹이 LS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LS 그룹 관련주들 강세.

-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25.76%), 영풍정밀 (9.84%), 영풍(7.91%), LS (31.02%), LS네트웍스 (6.51%)


▶️ 화장품, 의료기기, 20일까지 수출 데이터 호조 기대
국내 화장품 업황 회복 기대감 및 코스닥 상장사인 중국 헝셩그룹의 화장품 유통사업 육성 집중 발표, 피부 미용 업체들의 VC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면서 의료기기 시장 확대 기대감에 강세.

- 화장품: 에스엠씨지 (17.27%), 씨앤씨인터내셔널 (28.66%), 브이티(3.66%)
- 의료기기: 파마리서치(10.0%), 휴젤(9.09%), 레이저옵텍 (13.31%), 휴온스글로벌 (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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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3/17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한국시간 19일 오전 2시 젠슨황 발언 S&P500 RSI 30 이하로 떨어진 직후인 지난 12일, 14일 반등, 저가매수 대기 심리 유효. 셧다운 우려 9월까지 해소, 감세안 통과된 상황에서, 금주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Blackwell Ultra(B300)와 Rubin의 사양 공개라는 바텀업 이벤트도 존재. 엔비디아는 YTD -9.3%, PER…
반등의 주요 동인은 1) 근원 소매판매, 2) 종전 기대감

2월 소매판매 MOM 0.2%(예상 0.6%, 전월 -0.9% -> -1.2%로 하향조정)

자동차, 에너지, 식품 제외 근원 소매판매 MOM 1.0%(예상 0.3%, 전월 -0.8% -> -1.0%)

온라인, 헬스케어, 식료품 부문 중심으로 증가. 전월치 하향조정에도 예상치 하회한 점 부정적. 물가 상승률 감안시 실질 소매판매액은 0.0%.

그러나 증시 하락은 제한적. 침체 선반영 인식, FOMC 파월의장 및 GTC 젠슨황 발언 대기 심리 유효.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85%), S&P500 (+0.64%), Nasdaq (+0.31%)
- 미국증시,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에도 회복세에 매수세 유입하며 3대지수 상승
- 백악관 경제고문, 상호관세가 발효되는 4월 2일까지는 불확실성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외신, 오는 18일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가 준비되어 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우크라이나의 전후 평화를 유지할 '의지의 연합'에 파병 의사가 있는 국가들이 상당수 있다고 밝힘
- 테슬라, 비야디의 초고속 충전 발표로 경쟁이 심화되며 -4.8% 하락
- 넷플릭스, 모펫네이선슨의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상향 조정에 +3.5% 상승
- 펩시코, 프리바이오틱 소다 브랜드 팝피 인수 소식에 +1.9% 상승
- S&P500, 부동산 +1.6%, 에너지 +1.6% 필수소비재 +1.6% vs 재량소비재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79% 하락한 20.5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8j8Z1
[다올 시황 김지현]
인도네시아 JCI –6.1% 급락, 정치리스크 부각


1. 인도네시아 입법부 군대법 개정안 논의 중

- 검찰청, 국가 테러대책본부 비롯한 사이버 보안, 마약 단속 등 국가기관 내 군 역할 확대, 대통령이 필요에 따라 군 인력 타 부처 배치 권한 부여 등

- 법안 세부 내용 비공개로 논의 중이며, 인도네시아 민주주의 후퇴 우려 부각


2.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거버넌스 리스크

- 사회경제 문제 해결 목적 Danantara 국부펀드, 주로 국영기업(SOEs)을 통합하고 투자를 유치

- 해당 펀드 CEO, COO 등이 국영기업 및 주요 부처 요직을 겸직하고 있어 운영 및 규제 권한 중복 문제로 지적

- 국부펀드의 운영방식 및 투자우선순위 관련 정보 부족으로 투명성 비판, 정치적 편의성을 위해 설계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중


▶️ 링크
https://www.eurasiareview.com/18032025-why-proposed-revisions-to-indonesias-military-law-alarm-democracy-activists-analysis/

https://www.thejakartapost.com/business/2025/03/15/danantara-equation-investment-governance-test-of-credibilit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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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ESG stories VOL. 7 트럼프의 2개월, 환경정책 돌아보기

▶️ 트럼프의 귀환과 위협받는 환경산업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 점검
- 트럼프 2기 4대 Agenda와 발표된 행정명령 리스트
- 미국 우선주의 관점의 환경 정책 하 국제 공조에서 이탈하는 미국
- 트럼프 에너지 정책 전환을 담고 있는 Unleashing American Energy
- 기타 주요 정책들 점검

▶️ 시장 동향 점검
- 미국 ETF 시장에서 나타난 ESG 투자에 대한 무관심
- 친환경 ETF와 관련해서는 사뭇 다른 양상의 전개
- 정책 기조에 순응 vs 역발상 관점에서의 접근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pEgO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