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단기적으로 큰 피해는 없을 것
AI는 앞으로 모든 산업의 기반이자 운영 체제로, 미국에서의 구축에 열의를 가지고 있음
파트너들이 우리와 협력하여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오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관세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
Nvidia CEO Jensen Huang says tariff impact won't be meaningful in the near term
https://www.cnbc.com/amp/2025/03/19/nvidia-ceo-jensen-huang-says-tariff-impact-wont-be-meaningful-in-the-near-term.html
AI는 앞으로 모든 산업의 기반이자 운영 체제로, 미국에서의 구축에 열의를 가지고 있음
파트너들이 우리와 협력하여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오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관세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
Nvidia CEO Jensen Huang says tariff impact won't be meaningful in the near term
https://www.cnbc.com/amp/2025/03/19/nvidia-ceo-jensen-huang-says-tariff-impact-wont-be-meaningful-in-the-near-term.html
CNBC
Nvidia CEO Jensen Huang says tariff impact won't be meaningful in the near term
"Partners are working with us to bring manufacturing here. In the near-term, the impact of tariffs won't be meaningful," the CEO said.
"4월 2일이 다가오면서 우리를 가장 나쁘게 대우하는 교역 상대국 중 일부는 이미 트럼프 대통령에게 와서 매우 불공정한 관세를 크게 낮추겠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난 4월 2일에 일부 관세를 시행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4월 2일 전에 협상을 타결하거나 (2일에) 자국의 상호관세 숫자를 받은 국가들이 관세 인하를 협상하기 위해 바로 우리한테 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지저분한 15'(Dirty 15)라고 부르는 국가들이 있는데 이들은 상당한 관세를 (미국에)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7761?sid=104
이어 "그래서 난 4월 2일에 일부 관세를 시행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4월 2일 전에 협상을 타결하거나 (2일에) 자국의 상호관세 숫자를 받은 국가들이 관세 인하를 협상하기 위해 바로 우리한테 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지저분한 15'(Dirty 15)라고 부르는 국가들이 있는데 이들은 상당한 관세를 (미국에)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7761?sid=104
Naver
美재무 "4월2일 국가별로 관세율 발표…일부 면제될수도"
미국이 불공정한 무역 관행을 중단하는 국가들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발표일인 4월 2일 전후로 관세를 면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4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08%), Nasdaq (+1.41%)
- 미국증시, 3월 FOMC에서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에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 FOMC, 기준금리 4.25~4.5%로 동결 결정 및 SEP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0.4%p 하향 조정
- 미 연준의장, 불확실성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며 관세 정책 등을 면밀히 주시할 것 이라고 언급
- 트럼프, 푸틴에 이어 젤렌스키와 통화하고 러-우 전쟁 휴전안에 대해 조율했다고 밝힘
- 보잉, CFO 웨스트가 원자재/부품 대부분이 미국 내 조달되어 관세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언하며 +6.9% 상승
- 엔비디아, xAI,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록, MGX와 함께 컨소시엄 구성하며 +1.8% 상승
- 인텔, TSMC가 인텔 파운드리 사업 인수설을 공식 부인하자 -6.9%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9%, 에너지 +1.6% 기술 +1.4%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9% 하락한 19.9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k8rap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08%), Nasdaq (+1.41%)
- 미국증시, 3월 FOMC에서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에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 FOMC, 기준금리 4.25~4.5%로 동결 결정 및 SEP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0.4%p 하향 조정
- 미 연준의장, 불확실성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며 관세 정책 등을 면밀히 주시할 것 이라고 언급
- 트럼프, 푸틴에 이어 젤렌스키와 통화하고 러-우 전쟁 휴전안에 대해 조율했다고 밝힘
- 보잉, CFO 웨스트가 원자재/부품 대부분이 미국 내 조달되어 관세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언하며 +6.9% 상승
- 엔비디아, xAI,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록, MGX와 함께 컨소시엄 구성하며 +1.8% 상승
- 인텔, TSMC가 인텔 파운드리 사업 인수설을 공식 부인하자 -6.9%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9%, 에너지 +1.6% 기술 +1.4%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9% 하락한 19.9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k8rap
[다올 시황 김지현]
★ 3월 FOMC 이후 리스크 관리 필요
➡️ 대체로 예상에 부합, 미증시는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
- 점도표상 중간값 기존 2회 인하 전망 유지
- 다만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분포 변화, 25년 경제전망 하향
-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문구를 삭제,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언급
➡️ 관세 영향 일시적일 수 있다는 파월의장 발언 긍정적
-상품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이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불분명
- 최근 1년 기대 인플레 상승했으나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이거나 소폭 하락한 점 언급
- 관세 영향의 지속성에 주목, 향후 인플레의 소비자 전가가 나타난다면 정책 경로의 추가 조정 여지 열어둔 점 긍정적
-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전망 유지하나, 미 증시의 경우 1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 및 인플레 재상승 우려 수시로 부각될 수 있음에 무게
➡️ 국내증시는 리스크 관리 필요한 시점
- 3월 들어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진행,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감, 공매도 재개 전 지수 단기고점 경신하는 패턴
- 지난주 트럼프의 관세 관련 돌발 발언에 상승탄력이 예상보다 약화되며 2,630선에서 단기 고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 상 저평가 매력도 높지 않고 펀더멘털에 의한 반등보다는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환경으로 중소형주 종목장세로 로테이션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BIUPoT3
감사합니다.
★ 3월 FOMC 이후 리스크 관리 필요
➡️ 대체로 예상에 부합, 미증시는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
- 점도표상 중간값 기존 2회 인하 전망 유지
- 다만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분포 변화, 25년 경제전망 하향
-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문구를 삭제,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언급
➡️ 관세 영향 일시적일 수 있다는 파월의장 발언 긍정적
-상품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이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불분명
- 최근 1년 기대 인플레 상승했으나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이거나 소폭 하락한 점 언급
- 관세 영향의 지속성에 주목, 향후 인플레의 소비자 전가가 나타난다면 정책 경로의 추가 조정 여지 열어둔 점 긍정적
-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전망 유지하나, 미 증시의 경우 1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 및 인플레 재상승 우려 수시로 부각될 수 있음에 무게
➡️ 국내증시는 리스크 관리 필요한 시점
- 3월 들어 코스피 대형주 강세 진행,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감, 공매도 재개 전 지수 단기고점 경신하는 패턴
- 지난주 트럼프의 관세 관련 돌발 발언에 상승탄력이 예상보다 약화되며 2,630선에서 단기 고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 상 저평가 매력도 높지 않고 펀더멘털에 의한 반등보다는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환경으로 중소형주 종목장세로 로테이션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BIUPoT3
감사합니다.
👍4
★ DAOL Daily Morning Brief (3/21)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22%), Nasdaq (-0.33%)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모멘텀 부재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백악관, 트럼프의 의지가 매우 확고하다며 4월 2일부터 '대규모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강조
- ECB 총재, 미국과 유럽의 관세 분쟁이 유로존 성장률을 최대 0.5%p 낮출 수 있다고 경고
- 영란은행 총재,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불구, 여전히 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생각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매출과 EPS가 예상치 상회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하자 시간외거래에서 +3.5% 상승
- 일라이릴리, 당뇨/체중 감량 치료제 마운자로가 인도에 공식 출시하면서 0.7% 상승
- 메타, EU에서 AI 기반 가상 비서 '메타 AI' 출시하면서 0.3% 상승
- S&P500, 에너지 +0.4%, 유틸리티 +0.4% vs 소재 -0.6%,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50% 하락한 19.8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8Xrgt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22%), Nasdaq (-0.33%)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모멘텀 부재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백악관, 트럼프의 의지가 매우 확고하다며 4월 2일부터 '대규모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강조
- ECB 총재, 미국과 유럽의 관세 분쟁이 유로존 성장률을 최대 0.5%p 낮출 수 있다고 경고
- 영란은행 총재,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불구, 여전히 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생각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매출과 EPS가 예상치 상회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증가하자 시간외거래에서 +3.5% 상승
- 일라이릴리, 당뇨/체중 감량 치료제 마운자로가 인도에 공식 출시하면서 0.7% 상승
- 메타, EU에서 AI 기반 가상 비서 '메타 AI' 출시하면서 0.3% 상승
- S&P500, 에너지 +0.4%, 유틸리티 +0.4% vs 소재 -0.6%,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50% 하락한 19.8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8X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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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3/17~3/20)
- KOPSI(2.8%)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반도체(+7.7%), 철강(+7.0%), 필수소비재(+5.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3.9%), 소매(유통)(-1.8%), 소프트웨어(-1.7%) 업종 하락. 엔비디아 GTC가 진행된 가운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철강 관세 면세 논의 소식에 철강 업종 상승
- DOW(+1.1%), S&P500(+0.4%) 상승, NASDAQ(-0.4%) 하락. 미국증시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에도 핵심 소매판매 회복세에 매수세 유입. 3월 FOMC에서 연내 금리인하 횟수 2회 유지 및 파월의 여전히 경제가 견고하다는 발언에 상승, 이후 매물 출회에 3대지수 혼조 마감 미국채 금리는 인하횟수 유지 및 QT 축소 계획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과 3월 FOMC 결과에 약세 보였으나 이후 낙폭 축소
▶️ 차주 증시 전망(3/24~3/28)
- 외국인들이 주간 1.9조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음. 이 중 1.7조원이 전기전자 업종(삼성전자 1.4조원)에 집중. 원인으로는 상대적인 저평가 메리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후 원화가치 회복 기대, 1분기 실적 부진 후 바닥 통과 기대감, 단기 매크로 이슈 정점 통과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으나 핵심은 비중이 낮아져 있던 업종, 상대적으로 가격메리트가 있었던 업종에 대한 순환매
- 단기적으로 PCE를 제외하면 영향력 있는 매크로 이벤트들이 휴지기에 들어가고, 4월초 실적시즌 재개까지도 시간이 남아 있어 시장의 의미 있는 방향성을 형성하기에도 근거가 부족한 상황. 수급 쏠림에 의한 변동성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추세적 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어려운 만큼 상승 업종에 대한 추격은 리스크가 크다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오는 월요일 확인될 미국의 2월 소비, 추가 둔화에 대한 경계심 유지할 필요
- 3월 들어 진정된 이익 전망치의 하락기조. 이익 하락 주도 업종도 변화된 모습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YD5153
▶️ 금주 증시 동향(3/17~3/20)
- KOPSI(2.8%)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반도체(+7.7%), 철강(+7.0%), 필수소비재(+5.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3.9%), 소매(유통)(-1.8%), 소프트웨어(-1.7%) 업종 하락. 엔비디아 GTC가 진행된 가운데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철강 관세 면세 논의 소식에 철강 업종 상승
- DOW(+1.1%), S&P500(+0.4%) 상승, NASDAQ(-0.4%) 하락. 미국증시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에도 핵심 소매판매 회복세에 매수세 유입. 3월 FOMC에서 연내 금리인하 횟수 2회 유지 및 파월의 여전히 경제가 견고하다는 발언에 상승, 이후 매물 출회에 3대지수 혼조 마감 미국채 금리는 인하횟수 유지 및 QT 축소 계획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과 3월 FOMC 결과에 약세 보였으나 이후 낙폭 축소
▶️ 차주 증시 전망(3/24~3/28)
- 외국인들이 주간 1.9조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음. 이 중 1.7조원이 전기전자 업종(삼성전자 1.4조원)에 집중. 원인으로는 상대적인 저평가 메리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후 원화가치 회복 기대, 1분기 실적 부진 후 바닥 통과 기대감, 단기 매크로 이슈 정점 통과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으나 핵심은 비중이 낮아져 있던 업종, 상대적으로 가격메리트가 있었던 업종에 대한 순환매
- 단기적으로 PCE를 제외하면 영향력 있는 매크로 이벤트들이 휴지기에 들어가고, 4월초 실적시즌 재개까지도 시간이 남아 있어 시장의 의미 있는 방향성을 형성하기에도 근거가 부족한 상황. 수급 쏠림에 의한 변동성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추세적 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어려운 만큼 상승 업종에 대한 추격은 리스크가 크다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오는 월요일 확인될 미국의 2월 소비, 추가 둔화에 대한 경계심 유지할 필요
- 3월 들어 진정된 이익 전망치의 하락기조. 이익 하락 주도 업종도 변화된 모습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YD5153
❤5
올해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비자면제 추진
현재 중국 관광객은 제주도에 한해 30일 동안 무비자 체류 가능
지난해 방한 관광객 1,637만 명 가운데 중국 관광객은 460만 명으로 1위를 기록
👉금일 반도체 강세 vs 바이오, 방산 대형주 급락이 이슈인 사이, 일부 여행, 호텔레저, 화장품 & 화장품 유통 중소형주 강세 요인.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29363&plink=ORI&cooper=NAVER
현재 중국 관광객은 제주도에 한해 30일 동안 무비자 체류 가능
지난해 방한 관광객 1,637만 명 가운데 중국 관광객은 460만 명으로 1위를 기록
👉금일 반도체 강세 vs 바이오, 방산 대형주 급락이 이슈인 사이, 일부 여행, 호텔레저, 화장품 & 화장품 유통 중소형주 강세 요인.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29363&plink=ORI&cooper=NAVER
SBS NEWS
한국 찾는 관광객 1위 중국인…3분기 '한시 비자면제' 추진
정부가 올해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비자면제를 추진한다는 기삽니다. 정부는 어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방한 관광시장 글로벌 성장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다올 시황 김지현]
⏰ 3월 4주차 증시일정
🗓 3월 24일 (월)
✔️대체거래소 종목 확대 (110개 → 350개)
✔️알래스카 주지사 방문(24~25일)
✔️미-러, 미-우크라이나 사우디회담
18:00 EU 3월(잠정) HCOB 제조업, 서비스업 PMI
22:45 미국 3월(잠정)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23:00 월그린 실적
🗓 3월 25일 (화)
22:00 미국 1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1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3월 CB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2월 신규주택매매 MoM
🗓 3월 26일 (수)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
✔️유럽폐암학회 (ELCC) 2025 (26~29일)
02:0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05:00 게임스탑 실적
21:00 달러트리 실적
21:30 미국 2월 내구재 주문 MoM
🗓 3월 27일 (목)
✔️한은 금융안정회의
02:00 미국 5년물 국채입찰
21:30 ⭐️ 미국 4분기(최종) 경제성장률 QoQ AR
23:00 미국 2월 미결주택매매 MoM
🗓 3월 28일 (금)
✔️고려아연 주주총회
02:00 미국 7년물 국채입찰
19:00 EU 3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소득 MoM
21:30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3월 4주차 증시일정
🗓 3월 24일 (월)
✔️대체거래소 종목 확대 (110개 → 350개)
✔️알래스카 주지사 방문(24~25일)
✔️미-러, 미-우크라이나 사우디회담
18:00 EU 3월(잠정) HCOB 제조업, 서비스업 PMI
22:45 미국 3월(잠정)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23:00 월그린 실적
🗓 3월 25일 (화)
22:00 미국 1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1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3월 CB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2월 신규주택매매 MoM
🗓 3월 26일 (수)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
✔️유럽폐암학회 (ELCC) 2025 (26~29일)
02:0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05:00 게임스탑 실적
21:00 달러트리 실적
21:30 미국 2월 내구재 주문 MoM
🗓 3월 27일 (목)
✔️한은 금융안정회의
02:00 미국 5년물 국채입찰
21:30 ⭐️ 미국 4분기(최종) 경제성장률 QoQ AR
23:00 미국 2월 미결주택매매 MoM
🗓 3월 28일 (금)
✔️고려아연 주주총회
02:00 미국 7년물 국채입찰
19:00 EU 3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소득 MoM
21:30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5
[다올 시황 김지현]
★ 3/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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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관망세 유입, 중소형주 로테이션 예상
지난주 코스피 3.0% vs 코스닥 -2.0%으로 코스닥 부진. 방산 및 바이오 악재가 반도체로 거래대금을 쏠리게 만든 하나의 요인. 공매도 우려가 컸던 업종 중 하나였던 방산의 선제적 급락 및 주말간 마이크론의 급락(+ 삼성전자 배당락일 예정)으로, 반도체 저가매수 지속 vs 기존 주도주 과매도 인식 간 빠른 로테이션보다는 눈치보기 구간 돌입,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유리.
2. 환율 1,460원에서 상방압력
ECB 총재의 관세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언급,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4/2 상호관세 부과 시작 경계심리 유입. 한국 CDS 프리미엄은 34bp,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되었던 12월 36bp 대비 낮으나, 일주일전 31bp 수준에서 빠르게 상승.
3. 배당락일
3월 31일 배당기준일, 28일 배당락일 예정인 종목 시총상위주는 삼성전자,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G유플러스, 롯데지주 등. 시가배당률이 6%가 넘는 고배당주는 동국씨엠, 광주신세계, 한솔로지스틱스, 롯데쇼핑 등. 참고로 지난 2월 28일이 배당기준일인 종목의 27일 등락률은 SK하이닉스(-1.87%), 현대차(-2.2%), 네이버(-5.4%), KB금융(-0.86%), LX인터내셔널(-6.53%), GS(-4.82%), 삼화페인트(-4.32%), 오리온홀딩스(-3.6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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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반도체 2주연속 강세,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모건스탠리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조정 영향에 외국인은 코스피 1.9조원 순매수, 이중 삼성전자 1.4조원 규모 순매수. 삼성전자에 대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주가는 12.8% 상승.
-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피에스케이(11.66%), 원익IPS(1.92%), 유진테크(3.97%), 테크윙(8.57%), 네오셈(1.27%)
- SK하이닉스 밸류체인: 주성엔지니어링(25.11%), 브이엠(11.67%)
- 엔비디아 GTC: 와이씨 (23.11%), 한양디지텍(6.08%)
▶️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 24~25일 방문.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E&S, GS에너지, 세아제강 등 면담 예정. 정부 협상 일정 구체화가 일차적으로 기대되는 부분. 21일 대만 역시 선제적으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공식 선언.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台灣中油)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
-가스관: 넥스틸(-3.64%), 동양철관(36.85%), 화성밸브(6.00%), 휴스틸(-0.99%)
-철강: 포스코스틸리온(2.93%), POSCO홀딩스(7.06%), 하이스틸(4.90%), 대동스틸(2.45%), 현대제철 (-0.17%)
-자원개발: 포스코인터내셔널(5.92%), 한국가스공사(2.18%), GS글로벌(12.24%)
▶️ 일부 화장품, 호텔, 중국 내수 개선 기대감 유입
올해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비자면제 추진. 중국 국가통계국, 올해 1~2월 화장품 소매 판매 YOY 4.4% 증가, 전체 누적 소매판매 YOY 4.8% 증가율을 소폭 밑도는 수준.
- 호텔: 파라다이스(4.55%), 롯데관광개발(3.86%)
- 의료기기: 에이피알(0.59%), 휴젤(1.21%)
- 화장품: 실리콘투(5.97%),마녀공장(-0.37%),한국화장품제조(2.12%), 씨앤씨인터내셔널(-4.82%)
★ 3/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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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관망세 유입, 중소형주 로테이션 예상
지난주 코스피 3.0% vs 코스닥 -2.0%으로 코스닥 부진. 방산 및 바이오 악재가 반도체로 거래대금을 쏠리게 만든 하나의 요인. 공매도 우려가 컸던 업종 중 하나였던 방산의 선제적 급락 및 주말간 마이크론의 급락(+ 삼성전자 배당락일 예정)으로, 반도체 저가매수 지속 vs 기존 주도주 과매도 인식 간 빠른 로테이션보다는 눈치보기 구간 돌입,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유리.
2. 환율 1,460원에서 상방압력
ECB 총재의 관세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언급,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4/2 상호관세 부과 시작 경계심리 유입. 한국 CDS 프리미엄은 34bp,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되었던 12월 36bp 대비 낮으나, 일주일전 31bp 수준에서 빠르게 상승.
3. 배당락일
3월 31일 배당기준일, 28일 배당락일 예정인 종목 시총상위주는 삼성전자,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G유플러스, 롯데지주 등. 시가배당률이 6%가 넘는 고배당주는 동국씨엠, 광주신세계, 한솔로지스틱스, 롯데쇼핑 등. 참고로 지난 2월 28일이 배당기준일인 종목의 27일 등락률은 SK하이닉스(-1.87%), 현대차(-2.2%), 네이버(-5.4%), KB금융(-0.86%), LX인터내셔널(-6.53%), GS(-4.82%), 삼화페인트(-4.32%), 오리온홀딩스(-3.6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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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반도체 2주연속 강세,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모건스탠리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조정 영향에 외국인은 코스피 1.9조원 순매수, 이중 삼성전자 1.4조원 규모 순매수. 삼성전자에 대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주가는 12.8% 상승.
-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피에스케이(11.66%), 원익IPS(1.92%), 유진테크(3.97%), 테크윙(8.57%), 네오셈(1.27%)
- SK하이닉스 밸류체인: 주성엔지니어링(25.11%), 브이엠(11.67%)
- 엔비디아 GTC: 와이씨 (23.11%), 한양디지텍(6.08%)
▶️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 24~25일 방문.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E&S, GS에너지, 세아제강 등 면담 예정. 정부 협상 일정 구체화가 일차적으로 기대되는 부분. 21일 대만 역시 선제적으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공식 선언.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台灣中油)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
-가스관: 넥스틸(-3.64%), 동양철관(36.85%), 화성밸브(6.00%), 휴스틸(-0.99%)
-철강: 포스코스틸리온(2.93%), POSCO홀딩스(7.06%), 하이스틸(4.90%), 대동스틸(2.45%), 현대제철 (-0.17%)
-자원개발: 포스코인터내셔널(5.92%), 한국가스공사(2.18%), GS글로벌(12.24%)
▶️ 일부 화장품, 호텔, 중국 내수 개선 기대감 유입
올해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비자면제 추진. 중국 국가통계국, 올해 1~2월 화장품 소매 판매 YOY 4.4% 증가, 전체 누적 소매판매 YOY 4.8% 증가율을 소폭 밑도는 수준.
- 호텔: 파라다이스(4.55%), 롯데관광개발(3.86%)
- 의료기기: 에이피알(0.59%), 휴젤(1.21%)
- 화장품: 실리콘투(5.97%),마녀공장(-0.37%),한국화장품제조(2.12%), 씨앤씨인터내셔널(-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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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24)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08%), Nasdaq (+0.52%)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약세 출발 후 4월 2일 상호관세에 있어 유연성을 강조한 트럼프의 발언에 매수세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상승
- 미 연준 이사, QT는 현재 수준으로도 충분하며 긴축 속도를 늦출 필요가 없다고 강조
- 뉴욕 연은 총재, 현 통화정책 기조는 견고한 고용 및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평가
- 시카고 연은 총재, 수입은 GDP의 11%에 불과하므로 일회성 관세의 물가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보잉, 트럼프 대통령이 차세대 유인 전투기 개발 사업을 보잉에 수주하자 +3.1% 상승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낸드 가격 하락 영향으로 다음 분기 이익률이 낮게 제시되며 -8% 하락
-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내년 하반기 사내 도입 및 항공 산업 진출 시사에 +5.3%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0%, 재량소비재 +0.6% vs 부동산 -1.0%,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63% 하락한 19.2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msu8ck9w
▶ 미국증시: Dow (+0.08%), S&P500 (+0.08%), Nasdaq (+0.52%)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약세 출발 후 4월 2일 상호관세에 있어 유연성을 강조한 트럼프의 발언에 매수세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상승
- 미 연준 이사, QT는 현재 수준으로도 충분하며 긴축 속도를 늦출 필요가 없다고 강조
- 뉴욕 연은 총재, 현 통화정책 기조는 견고한 고용 및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평가
- 시카고 연은 총재, 수입은 GDP의 11%에 불과하므로 일회성 관세의 물가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보잉, 트럼프 대통령이 차세대 유인 전투기 개발 사업을 보잉에 수주하자 +3.1% 상승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낸드 가격 하락 영향으로 다음 분기 이익률이 낮게 제시되며 -8% 하락
-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내년 하반기 사내 도입 및 항공 산업 진출 시사에 +5.3%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0%, 재량소비재 +0.6% vs 부동산 -1.0%,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63% 하락한 19.2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msu8ck9w
터키, 시장 하락을 막기위해 공매도 금지 결정
3월 23일, 상위 50개 상장사에 한해 제한되었던 공매도 금지 규정을 모든 주식으로 확대. 4월 25일까지 유지될 예정.
지난주 수요일, 에르도안 대통령의 경쟁자인 이마모글루 이스탄불 시장이 구속되며 터키 리라화는 달러대비 사상 최저치로 하락, 터키 BIST 100 지수는 주간 -13.52% 급락.
터키는 OECD 내 한국과 함께 유일하게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던 국가.
▶️ 링크
Turkey Bans Short-Selling, Eases Buybacks to Stem Market Slid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23/turkey-bans-short-selling-eases-buybacks-to-stem-market-slide
▶️ 채널
https://news.1rj.ru/str/DaolMacro
3월 23일, 상위 50개 상장사에 한해 제한되었던 공매도 금지 규정을 모든 주식으로 확대. 4월 25일까지 유지될 예정.
지난주 수요일, 에르도안 대통령의 경쟁자인 이마모글루 이스탄불 시장이 구속되며 터키 리라화는 달러대비 사상 최저치로 하락, 터키 BIST 100 지수는 주간 -13.52% 급락.
터키는 OECD 내 한국과 함께 유일하게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던 국가.
▶️ 링크
Turkey Bans Short-Selling, Eases Buybacks to Stem Market Slid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23/turkey-bans-short-selling-eases-buybacks-to-stem-market-slide
▶️ 채널
https://news.1rj.ru/str/DaolMacro
Bloomberg.com
Turkey Bans Short-Selling, Eases Buybacks to Stem Market Slide
Turkey’s capital markets regulator banned short-selling across all stocks and relaxed share buyback rules in a bid to prevent further equity losses after the country’s benchmark index tumbled last week following the detention of a prominent opposition leader.
★ DAOL Daily Morning Brief (3/25)
▶️ 미국증시: Dow (+1.42%), S&P500 (+1.76%), Nasdaq (+2.27%)
- 미국증시, 트럼프의 상호관세 이슈 완화 발언과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상승
- WSJ, 트럼프가 보편 관세가 아니라 표적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무역전쟁이 다소 완화할 것이라고 보도
- 트럼프,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및 가스를 구매하는 국가는 모든 무역에 대해 미국에 25%의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 중요 광물에 대한 수익 분배 협정이 곧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테슬라, 중국에서 ADAS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11.9% 상승
- 엔비디아, 관세 이슈 완화 등을 기반으로 주식시장 심리 개선에 매수세 유입되며 +3.2% 상승
- 아마존, LLM 시장에 큰 투자를 한 만큼 성장 확대 기대가 높다는 전망에 +3.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4.1%, 커뮤니케이션 +2.1% 산업 +1.9% vs 유틸리티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34% 하락한 17.48 기록
미국국채: 2yr 4.035%(+8.7bp), 10yr 4.335%(+8.8bp)
- 미국 국채금리,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 Germany 10yr 2.77%(+0.6bp), Italy 10yr 3.87%(-0.2bp)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xyHdSu
▶️ 미국증시: Dow (+1.42%), S&P500 (+1.76%), Nasdaq (+2.27%)
- 미국증시, 트럼프의 상호관세 이슈 완화 발언과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상승
- WSJ, 트럼프가 보편 관세가 아니라 표적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무역전쟁이 다소 완화할 것이라고 보도
- 트럼프,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및 가스를 구매하는 국가는 모든 무역에 대해 미국에 25%의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 중요 광물에 대한 수익 분배 협정이 곧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테슬라, 중국에서 ADAS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11.9% 상승
- 엔비디아, 관세 이슈 완화 등을 기반으로 주식시장 심리 개선에 매수세 유입되며 +3.2% 상승
- 아마존, LLM 시장에 큰 투자를 한 만큼 성장 확대 기대가 높다는 전망에 +3.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4.1%, 커뮤니케이션 +2.1% 산업 +1.9% vs 유틸리티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34% 하락한 17.48 기록
미국국채: 2yr 4.035%(+8.7bp), 10yr 4.335%(+8.8bp)
- 미국 국채금리,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 Germany 10yr 2.77%(+0.6bp), Italy 10yr 3.87%(-0.2bp)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xyHd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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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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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에 경기민감주,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전업종 강세(다우 +1.42%, S&P500 +1.76%, 나스닥 +2.27%, 러셀2000 +2.55%)
- VIX 17.48 (-9.34%)
- 미국채 10년물 4.33% (+8.8bp)
- 비트코인 87879.82달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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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반등에 기여한 요인은 1) 트럼프 상호관세 대상 국가 축소 기대감, 2) S&P 글로벌 서비스업PMI 예상치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주말간 상호관세 대상국가의 범위가 ‘더티 15’(유럽 연합, 멕시코, 일본, 한국, 캐나다, 인도, 중국 등)으로 좁혀지고 일부 산업별 관세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당초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범위가 축소되며 총 규모와 대상 부문의 최대 세율은 크게 감소한다는 측면에서 투자 심리 반등을 주도. 대만이 제외될 수 있다는 분석에 TSMC와 폭스콘 수입비중이 높은 엔비디아, 애플에 호재로 작용. 추가로 한국 역시 현대차가 향후 4년간 미국에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210억달러 투자를 발표하며 트럼프는 관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화답.
트럼프는 자동차와 알루미늄,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근 시일내 발표할 것으로 예고. 결국 2월 말부터 다수의 노이즈가 있었지만, 개별 국가에 독자적인 관세율이 적용될 시 결국 미국에 공장 설립 투자를 할수 있는 나라와 기업에 한해 관세는 유예 또는 면제될 수 있음을 재확인.
다만 지난 3월 FOMC 이후 10년물 금리 수준이 4.3%대로 레벨이 상승, 물가 재상승 우려는 아직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Fed Watch 상 6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20%대에서 35.2%로 상승, 25bp 인하 확률은 67.3%에서 59.0%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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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국내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출발, 오전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슈에 외인 순매수 전환, 코스피 강보합 전환하기도 했으나 추가적인 모멘텀 부재한 채 혼조세 마감. (KOSPI -0.42%, KOSDAQ +0.11%)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반등, 현대차 그룹의 대규모 대미 투자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 원/달러 환율이 1468원 수준까지 추가 상승한 점 부담이지만, 정치 이슈와 관세 리스크를 반영한 상승분인 만큼 약세폭 되돌릴 수 있을 것.
현대차 그룹을 비롯하여 미국에 공장 보유, 미국과 협업 등 미국향 내러티브로 강세 보였던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등 산업재 반등 예상.
현대차 그룹의 경우, 자동차 부문에 86억달러를 투자해 조지아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생산용량 20만 대 추가 증설로 총 120만대 생산 체제 구축.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주에 270만톤 규모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추진, 부품 현지화율 증대로 부품, 물류, 철강에 총 61억달러 투자. 로봇, AI, SMR 등 미래산업, 에너지에 63억달러 투자 및 미국산 LNG 30억 달러 구매. 현대건설은 미국 홀텐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올해 말 미국 미시건주에 SMR 착공을 추진.
★ 3/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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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에 경기민감주,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전업종 강세(다우 +1.42%, S&P500 +1.76%, 나스닥 +2.27%, 러셀2000 +2.55%)
- VIX 17.48 (-9.34%)
- 미국채 10년물 4.33% (+8.8bp)
- 비트코인 87879.82달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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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반등에 기여한 요인은 1) 트럼프 상호관세 대상 국가 축소 기대감, 2) S&P 글로벌 서비스업PMI 예상치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주말간 상호관세 대상국가의 범위가 ‘더티 15’(유럽 연합, 멕시코, 일본, 한국, 캐나다, 인도, 중국 등)으로 좁혀지고 일부 산업별 관세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당초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범위가 축소되며 총 규모와 대상 부문의 최대 세율은 크게 감소한다는 측면에서 투자 심리 반등을 주도. 대만이 제외될 수 있다는 분석에 TSMC와 폭스콘 수입비중이 높은 엔비디아, 애플에 호재로 작용. 추가로 한국 역시 현대차가 향후 4년간 미국에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210억달러 투자를 발표하며 트럼프는 관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화답.
트럼프는 자동차와 알루미늄,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근 시일내 발표할 것으로 예고. 결국 2월 말부터 다수의 노이즈가 있었지만, 개별 국가에 독자적인 관세율이 적용될 시 결국 미국에 공장 설립 투자를 할수 있는 나라와 기업에 한해 관세는 유예 또는 면제될 수 있음을 재확인.
다만 지난 3월 FOMC 이후 10년물 금리 수준이 4.3%대로 레벨이 상승, 물가 재상승 우려는 아직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Fed Watch 상 6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20%대에서 35.2%로 상승, 25bp 인하 확률은 67.3%에서 59.0%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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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국내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출발, 오전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슈에 외인 순매수 전환, 코스피 강보합 전환하기도 했으나 추가적인 모멘텀 부재한 채 혼조세 마감. (KOSPI -0.42%, KOSDAQ +0.11%)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반등, 현대차 그룹의 대규모 대미 투자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 원/달러 환율이 1468원 수준까지 추가 상승한 점 부담이지만, 정치 이슈와 관세 리스크를 반영한 상승분인 만큼 약세폭 되돌릴 수 있을 것.
현대차 그룹을 비롯하여 미국에 공장 보유, 미국과 협업 등 미국향 내러티브로 강세 보였던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등 산업재 반등 예상.
현대차 그룹의 경우, 자동차 부문에 86억달러를 투자해 조지아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생산용량 20만 대 추가 증설로 총 120만대 생산 체제 구축.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주에 270만톤 규모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추진, 부품 현지화율 증대로 부품, 물류, 철강에 총 61억달러 투자. 로봇, AI, SMR 등 미래산업, 에너지에 63억달러 투자 및 미국산 LNG 30억 달러 구매. 현대건설은 미국 홀텐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올해 말 미국 미시건주에 SMR 착공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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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생산용량) 86억 + 현대제철(부품, 철강) 61억 + 미래산업(로봇, AI, SMR), 에너지 63억 = 210억
LNG 구매 추가 30억?
아니면 에너지투자액에 포함되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9897
LNG 구매 추가 30억?
아니면 에너지투자액에 포함되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9897
Naver
산업장관, 오늘 알래스카 주지사 면담…LNG 투자 ‘신중 검토’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가 64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현지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4~26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불확실성이 큰 대규모 사업이라는 점에서 업계는 사업성을 반신
‘넥스트레이드’ 출범 4주 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입성하면서 첫날 거래대금이 2조원에 육박하며 전 거래일 대비 13배 이상 급증
한국거래소 전체 상장사(약 2700종목) 거래대금의 13.6% 수준
다만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에서 24일 하루에만 변동성 완화장치(VI)가 25회 발동되는 등 주가 급등락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우려
https://www.naeil.com/news/read/542324?ref=naver
한국거래소 전체 상장사(약 2700종목) 거래대금의 13.6% 수준
다만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에서 24일 하루에만 변동성 완화장치(VI)가 25회 발동되는 등 주가 급등락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우려
https://www.naeil.com/news/read/542324?ref=naver
내일신문
주요 대형주 입성에 ‘넥스트레이드’ 거래대금 13배 급증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 4주 차 첫날 거래대금이 2조원에 육박하며 전 거래일 대비 13배 이상 급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입성하면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다만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에서 24일 하루에만 변동성 완화장치(VI)가 25회 발동되는 등 주가 급등락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여부 감시와 시스템 안정성 유지가 주요 과제로 대두된다. ◆프리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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