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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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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3월 4주차 증시일정

🗓 3월 24일 (월)
✔️대체거래소 종목 확대 (110개 → 350개)
✔️알래스카 주지사 방문(24~25일)
✔️미-러, 미-우크라이나 사우디회담

18:00 EU 3월(잠정) HCOB 제조업, 서비스업 PMI
22:45 미국 3월(잠정)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23:00 월그린 실적

🗓 3월 25일 (화)
22:00 미국 1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1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23:00 미국 3월 CB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2월 신규주택매매 MoM

🗓 3월 26일 (수)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
✔️유럽폐암학회 (ELCC) 2025 (26~29일)
02:0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05:00 게임스탑 실적
21:00 달러트리 실적
21:30 미국 2월 내구재 주문 MoM

🗓 3월 27일 (목)
✔️한은 금융안정회의
02:00 미국 5년물 국채입찰
21:30 ⭐️ 미국 4분기(최종) 경제성장률 QoQ AR
23:00 미국 2월 미결주택매매 MoM

🗓 3월 28일 (금)
✔️고려아연 주주총회

02:00 미국 7년물 국채입찰
19:00 EU 3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미국 2월 실질 개인소득 MoM
21:30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2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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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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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관망세 유입, 중소형주 로테이션 예상
지난주 코스피 3.0% vs 코스닥 -2.0%으로 코스닥 부진. 방산 및 바이오 악재가 반도체로 거래대금을 쏠리게 만든 하나의 요인. 공매도 우려가 컸던 업종 중 하나였던 방산의 선제적 급락 및 주말간 마이크론의 급락(+ 삼성전자 배당락일 예정)으로, 반도체 저가매수 지속 vs 기존 주도주 과매도 인식 간 빠른 로테이션보다는 눈치보기 구간 돌입,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유리.

2. 환율 1,460원에서 상방압력
ECB 총재의 관세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언급,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4/2 상호관세 부과 시작 경계심리 유입. 한국 CDS 프리미엄은 34bp,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되었던 12월 36bp 대비 낮으나, 일주일전 31bp 수준에서 빠르게 상승.

3. 배당락일
3월 31일 배당기준일, 28일 배당락일 예정인 종목 시총상위주는 삼성전자,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G유플러스, 롯데지주 등. 시가배당률이 6%가 넘는 고배당주는 동국씨엠, 광주신세계, 한솔로지스틱스, 롯데쇼핑 등. 참고로 지난 2월 28일이 배당기준일인 종목의 27일 등락률은 SK하이닉스(-1.87%), 현대차(-2.2%), 네이버(-5.4%), KB금융(-0.86%), LX인터내셔널(-6.53%), GS(-4.82%), 삼화페인트(-4.32%), 오리온홀딩스(-3.6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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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종&테마별 동향


▶️ 반도체 2주연속 강세,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모건스탠리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조정 영향에 외국인은 코스피 1.9조원 순매수, 이중 삼성전자 1.4조원 규모 순매수. 삼성전자에 대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주가는 12.8% 상승.

-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피에스케이(11.66%), 원익IPS(1.92%), 유진테크(3.97%), 테크윙(8.57%), 네오셈(1.27%)
- SK하이닉스 밸류체인: 주성엔지니어링(25.11%), 브이엠(11.67%)
- 엔비디아 GTC: 와이씨 (23.11%), 한양디지텍(6.08%)


▶️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 24~25일 방문.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E&S, GS에너지, 세아제강 등 면담 예정. 정부 협상 일정 구체화가 일차적으로 기대되는 부분. 21일 대만 역시 선제적으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공식 선언.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台灣中油)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

-가스관: 넥스틸(-3.64%), 동양철관(36.85%), 화성밸브(6.00%), 휴스틸(-0.99%)
-철강: 포스코스틸리온(2.93%), POSCO홀딩스(7.06%), 하이스틸(4.90%), 대동스틸(2.45%), 현대제철 (-0.17%)
-자원개발: 포스코인터내셔널(5.92%), 한국가스공사(2.18%), GS글로벌(12.24%)


▶️ 일부 화장품, 호텔, 중국 내수 개선 기대감 유입
올해 3분기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비자면제 추진. 중국 국가통계국, 올해 1~2월 화장품 소매 판매 YOY 4.4% 증가, 전체 누적 소매판매 YOY 4.8% 증가율을 소폭 밑도는 수준.

- 호텔: 파라다이스(4.55%), 롯데관광개발(3.86%)
- 의료기기: 에이피알(0.59%), 휴젤(1.21%)
- 화장품: 실리콘투(5.97%),마녀공장(-0.37%),한국화장품제조(2.12%), 씨앤씨인터내셔널(-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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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24)

미국증시: Dow (+0.08%), S&P500 (+0.08%), Nasdaq (+0.52%)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약세 출발 후 4월 2일 상호관세에 있어 유연성을 강조한 트럼프의 발언에 매수세 유입되며 나스닥 위주 상승
- 미 연준 이사, QT는 현재 수준으로도 충분하며 긴축 속도를 늦출 필요가 없다고 강조
- 뉴욕 연은 총재, 현 통화정책 기조는 견고한 고용 및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평가
- 시카고 연은 총재, 수입은 GDP의 11%에 불과하므로 일회성 관세의 물가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보잉, 트럼프 대통령이 차세대 유인 전투기 개발 사업을 보잉에 수주하자 +3.1% 상승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낸드 가격 하락 영향으로 다음 분기 이익률이 낮게 제시되며 -8% 하락
-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내년 하반기 사내 도입 및 항공 산업 진출 시사에 +5.3%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0%, 재량소비재 +0.6% vs 부동산 -1.0%,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63% 하락한 19.28 기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msu8ck9w
터키, 시장 하락을 막기위해 공매도 금지 결정

3월 23일, 상위 50개 상장사에 한해 제한되었던 공매도 금지 규정을 모든 주식으로 확대. 4월 25일까지 유지될 예정.

지난주 수요일, 에르도안 대통령의 경쟁자인 이마모글루 이스탄불 시장이 구속되며 터키 리라화는 달러대비 사상 최저치로 하락, 터키 BIST 100 지수는 주간 -13.52% 급락.

터키는 OECD 내 한국과 함께 유일하게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던 국가.


▶️ 링크
Turkey Bans Short-Selling, Eases Buybacks to Stem Market Slid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23/turkey-bans-short-selling-eases-buybacks-to-stem-market-slide

▶️ 채널
https://news.1rj.ru/str/DaolMacro
👉 10시 전후로 코스피는 강보합 전환했지만 원달러 환율은 상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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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25)

▶️ 미국증시: Dow (+1.42%), S&P500 (+1.76%), Nasdaq (+2.27%)
- 미국증시, 트럼프의 상호관세 이슈 완화 발언과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상승
- WSJ, 트럼프가 보편 관세가 아니라 표적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무역전쟁이 다소 완화할 것이라고 보도
- 트럼프,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및 가스를 구매하는 국가는 모든 무역에 대해 미국에 25%의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우크라이나 중요 광물에 대한 수익 분배 협정이 곧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테슬라, 중국에서 ADAS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11.9% 상승
- 엔비디아, 관세 이슈 완화 등을 기반으로 주식시장 심리 개선에 매수세 유입되며 +3.2% 상승
- 아마존, LLM 시장에 큰 투자를 한 만큼 성장 확대 기대가 높다는 전망에 +3.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4.1%, 커뮤니케이션 +2.1% 산업 +1.9% vs 유틸리티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34% 하락한 17.48 기록

미국국채: 2yr 4.035%(+8.7bp), 10yr 4.335%(+8.8bp)
- 미국 국채금리,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 Germany 10yr 2.77%(+0.6bp), Italy 10yr 3.87%(-0.2bp)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xyHd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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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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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에 경기민감주,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전업종 강세(다우 +1.42%, S&P500 +1.76%, 나스닥 +2.27%, 러셀2000 +2.55%)

- VIX 17.48 (-9.34%)
- 미국채 10년물 4.33% (+8.8bp)
- 비트코인 87879.82달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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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반등에 기여한 요인은 1) 트럼프 상호관세 대상 국가 축소 기대감, 2) S&P 글로벌 서비스업PMI 예상치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주말간 상호관세 대상국가의 범위가 ‘더티 15’(유럽 연합, 멕시코, 일본, 한국, 캐나다, 인도, 중국 등)으로 좁혀지고 일부 산업별 관세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당초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범위가 축소되며 총 규모와 대상 부문의 최대 세율은 크게 감소한다는 측면에서 투자 심리 반등을 주도. 대만이 제외될 수 있다는 분석에 TSMC와 폭스콘 수입비중이 높은 엔비디아, 애플에 호재로 작용. 추가로 한국 역시 현대차가 향후 4년간 미국에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210억달러 투자를 발표하며 트럼프는 관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화답.

트럼프는 자동차와 알루미늄,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근 시일내 발표할 것으로 예고. 결국 2월 말부터 다수의 노이즈가 있었지만, 개별 국가에 독자적인 관세율이 적용될 시 결국 미국에 공장 설립 투자를 할수 있는 나라와 기업에 한해 관세는 유예 또는 면제될 수 있음을 재확인.

다만 지난 3월 FOMC 이후 10년물 금리 수준이 4.3%대로 레벨이 상승, 물가 재상승 우려는 아직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Fed Watch 상 6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20%대에서 35.2%로 상승, 25bp 인하 확률은 67.3%에서 59.0%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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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국내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출발, 오전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슈에 외인 순매수 전환, 코스피 강보합 전환하기도 했으나 추가적인 모멘텀 부재한 채 혼조세 마감. (KOSPI -0.42%, KOSDAQ +0.11%)

금일에는 미증시 기술주 반등, 현대차 그룹의 대규모 대미 투자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 원/달러 환율이 1468원 수준까지 추가 상승한 점 부담이지만, 정치 이슈와 관세 리스크를 반영한 상승분인 만큼 약세폭 되돌릴 수 있을 것.

현대차 그룹을 비롯하여 미국에 공장 보유, 미국과 협업 등 미국향 내러티브로 강세 보였던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등 산업재 반등 예상.

현대차 그룹의 경우, 자동차 부문에 86억달러를 투자해 조지아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생산용량 20만 대 추가 증설로 총 120만대 생산 체제 구축.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주에 270만톤 규모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추진, 부품 현지화율 증대로 부품, 물류, 철강에 총 61억달러 투자. 로봇, AI, SMR 등 미래산업, 에너지에 63억달러 투자 및 미국산 LNG 30억 달러 구매. 현대건설은 미국 홀텐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올해 말 미국 미시건주에 SMR 착공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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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4월 1주 : 한국 3월 수출/입, 3월 ISM 제조업 PMI(1일), 서비스업 PMI(3일), 미국 3월 고용보고서(4일)
- 4월 2주 : 삼성전자 잠정실적(8일), 3월 FOMC 회의록 공개(10일 새벽), 미국 3월 CPI(10일), 미국 실적시즌 시작(11일)
- 4월 3주 : 중국 1/4분기 경제성장률(16일), 미국 소매판매(16일), 한은 금통위(17일), ECB 통화정책회의(17일)
- 4월 4주 : IMF/WB 봄 회의(21~26일), 베이지북 공개(24일 새벽), 한국 1/4분기 경제성장률(24일)
- 4월 5주 : 3월 JOLTs 구인이직건수(29일), 유로존, 미국 1/4분기 경제성장률(30일), PCE 물가지수(30일)

★ 원본 링크 : https://buly.kr/AlkAo4h
지난달과 달리 소프트 데이터 부진에 둔감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92.9
예상치 94 하회
전월치 98.3 -> 100.1로 상향

전월 심리지표 급락은 과도했음을 보여줌. 다만 반등탄력은 전일 대비 둔화. 금주 매크로단 추가 모멘텀은 부재, 관세 이슈에 민감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 관세에 美소비자 기대지수 12년만에 최저…침체우려 확대
www.sedaily.com/NewsView/2GQE6QFD1C?OutLink=telegram
★ DAOL Daily Morning Brief (3/26)

▶️ 미국증시: Dow (+0.01%), S&P500 (+0.16%), Nasdaq (+0.46%)
- 미국증시, 경제지표 부진에도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과 러우 전쟁 휴전 가능성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쿠글러 연준이사, 현재 통화정책이 지속해서 제약적이라고 보며 FOMC 정책이 잘 자리 잡았다 판단한다고 평가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금리 인하는 두 차례가 아니라 한 차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 정책금리가 9월쯤엔 약 2%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
- 알파벳, 워싱턴에 웨이모를 투입하며 자율주행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로 +1.7% 상승
- 알리바바, 조 차이 회장의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경고 발표 후 매물 출회되며 -1.3% 하락
- 머크,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내 제조시설을 강화하는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4.8%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1.4%, 재량소비재 +1.0% vs 유틸리티 -1.6%, 헬스케어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9% 하락한 17.15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fCCb4m
[다올 시황 김지현]
★ 공매도 변동성을 피하고 싶다면: 반도체, 은행, 방산


➡️ 개별주 변동성 확대 후 유동성 개선 = 대형주 강세 기대
- 공매도 잔고가 평균 회귀하는 과정에서의 변동성은 불가피
- 현 시점에서 확실한 부분은 1) 유동성 개선, 2) 대차잔고 증가한 종목에 대한 시장의 인식
- 밸류에이션 상 현재와 유사한 09년도에는 외국인 순매수가 코스닥 대비 코스피, 즉 대형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남

➡️ 최근 1개월간 1Q25 영업이익 추정치 조정 여부, 수익률 비교
- 실적 상향 + 주가 상승(주도주): 1) 공매도에 실적과 내러티브로 방어 가능, 2) 시장 베타를 낮추는 방어적인 전략
- 실적 하향 + 주가 상승(과매수): 1) 실적 대비 고평가, 2) 연초 효과 소멸로 실적이 확인되지 않을 시 주가 하락 가능성 존재
- 실적 대비 저평가, 또는 수급 빈집: 1) 실적 추가 하향 조정 우려 존재, 2) 다만, 유동성 개선으로 롱머니 유입이 선행될 가능성

➡️ 코스닥의 경우 상대적으로 불리
- 1) YTD 주가상승률 상위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등 다수, 2) 공매도의 대안이었던 개별주식선물이 상장되지 않은 기업들이 대부분
- 대차잔고가 2월말 대비 증가, 외국인 지분율이 연초 대비 증가했다면 유의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1GJGR79

감사합니다.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3/27)

▶️ 미국증시: Dow (-0.31%), S&P500 (-1.12%), Nasdaq (-2.04%)
- 미국증시, 미-중 간 기업 제재 발표 및 트럼프 자동차 관세 발표 예고에 하락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관세 영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통화정책을 장기간 그대로 유지(just sit)해야 한다고 강조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트럼프 관세가 유로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영국 재무부 장관, 올해 영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1.0%로 제시
- 엔비디아, 트럼프의 블랙리스트 발표와 중국 발개위의 엔비디아 H20 구매 금지 권고로 인해 -5.7% 하락
- 테슬라, 경쟁심화와 투입비용 증가, 캐나다의 보조금 삭감, 자동차 관세 시사에 -5.6% 하락
- 알파벳, 지난해 7월 부각됐던 수익화 논란이 재부각되며 -3.3%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4%, 유틸리티 +0.7% vs 기술 -2.5%, 커뮤니케이션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88% 상승한 18.3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IUSL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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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3/24~3/27)
- KOSPI(-1.4%), KOSDAQ(-1.7%)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3.2%), 자동차(+2.9%), IT가전(+2.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철강(-7.6%), 조선(-7.4%), 기계(-6.1%) 업종 하락. 주초 현대차의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 발표 및 주요 업종 업황 개선 기대감에 국내증시 상승 출발. 트럼프 수입차 관세 부과 발표에 자동차, 트럼프 수혜업종 등 매물 출회하며 하락 전환
- DOW(+0.7%), S&P500(+0.5%) 상승, NASDAQ(+0.1%)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상호관세 완화 기대감에 상승 출발. 미-중 간 기업 제재 발표와 트럼프의 수입차 상호관세 부과 결정에 상승 폭 축소. 미국채 금리는 트럼프 관세 부과 발표에 장단기 금리 상승, 달러 인덱스는 주초 독일 경제지표 호조에 약세 보였으나 트럼프 관세 부과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강세 전환

▶️ 차주 증시 전망(3/31~4/4)
- 공매도 해제 임박, 주요 경제지표 일정 부재, 어닝 시즌 진입 목전 등 증시 구심점이 형성되기 어려운 상황. 주중 KOSPI 역시 지수의 상단이 제한된 가운데 제한적 등락 거듭. 월초 3월 수출의 개선 가능성, 공매도 해제, 삼성전자 실적 바텀아웃에 대한 기대감 등을 감안하면 수급 여건에 주안점을 두고 반도체 트레이딩 접근 가능. 그러나 펀더멘털 여건은 여전히 둔화되는 경로에 위치
- ①4월 관세 충격 현실화, ②실적 전망 추가 악화 가능성 ③미국 하드데이터 악화 등 경계심을 자극할 수 있는 소재들도 잔존. 따라서 상승 종목에 대한 지속적 추종은 위험하다는 판단. 불확실성 요인이 큰 만큼 조선/방산(미국), 반도체(수급), 소비재(중국) 카테고리화된 바벨 전략형태의 적용이 필요해 보이며 월초 반도체, 관세 부과 과정에서 조선/방산, 미국 하드데이터 둔화 시 소비재 형태의 적용을 생각해 볼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글로벌 반도체 매출 사이클과 삼성전자의 주가 추이
- 경험적 저점 수준으로 하락한 수출 산업 전망 그리고 원화의 약세 요인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E78aP7k
★ DAOL Daily Morning Brief (3/28)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33%), Nasdaq (-0.53%)
- 미국증시, 경제성장률 잠정치 상회에도 트럼프 자동차 관세 발표 여파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IMF, 올해 미국 경기가 둔화할 것이나 침체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ECB 부총재, 미국과 무역전쟁은 인플레이션에 ‘단기적’ 영향을 미칠 것이고, 성장에는 극히 해로울 것이라 예상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 상호 관세와 관련, 국가와 노동자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언급
- 테슬라, 미국 내 판매 전량을 자국에서 생산해 자동차 관세 영향이 없다는 점에 +0.4% 상승
- 엔비디아, 대형 기술주의 과도한 자본지출과 향후 반도체 관세 이슈가 부각되며 -2.1% 하락
- 애플, 중국 경제가 개선되는 경향을 보이자 중국에서의 판매 확대 기대에 +1.1%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0%, 헬스케어 +0.2% vs 에너지 -0.9%, 커뮤니케이션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96% 상승한 18.6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lJ4R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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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가안보 관련 연방기관을 연방 단체교섭 요건에서 면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국가안보 임무를 수행하는 일부 연방기관(국방부, 국무부, 국토안보부 등)을 연방 단체교섭 의무에서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1978년 공무원 개혁법’이 대통령에게 국가안보 목적상 필요 시 해당 면제를 허용한다는 조항에 근거.

행정부는 단체교섭 협약이 정책 실행과 조직 운영을 지연시키고 있으며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면제가 필요하다는 입장.

예를 들어, 이민세관단속국(ICE)은 과거 사이버보안 정책을 바꾸려 했지만, 노조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진행할 수 없었음.

이에 대해 미국연방정부직원연맹(AFGE)을 포함한 공무원 노조는 강하게 반발. 근로자 권리를 침해하는 조치라며 법적대응 예고.


▶️링크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3/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exempts-agencies-with-national-security-missions-from-federal-collective-bargaining-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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