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5/19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무디스는 16일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1'으로 강등, 등급 전망은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 앞서 무디스는 2023년 11월 신용등급은 유지,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음. 지난 10여년간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지속적인 재정 적자로 인해 급격히 증가했으며…
국제금융속보: 미국행정부, Moody's의 신용 등급 강등 우려 일축. 전문가들은 상반된 전망 제시
- 백악관은 이번 신용등급 강등을 바이든정부의 탓으로 평가하고, Moody's에 대해서도 신뢰할 만한 기관이었다면 지난 4년동안 재정 재앙이 진행되는 동안 침묵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비판. 베센트 재무장관도 이번 강등은 후행지표(lagging indicator)에 불과하며,이미 모든 것이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지적
- 시장에서는 2개의 의견이 병존
미국의 기록적 수준의 재정적자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S&P와 Fitch 등 여타의 주요 신용평가기관은 이미 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지적. 이에 금융시장이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닐 것으로 전망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의 대규모 부채문제가 다시 한번 심각한 경고로 받아들여져 미국 국채시장 등 주요 금융자산 가격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다른 주요국들 역시 해당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충격에서 자유롭기는 어려울것으로 예상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협상과 관련하여 모든 국가와 만나 협상에 나서는 것은 불가능하며,이에 협상을 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서는 2~3주내에 관세율을 알려주는 서한을 보낼 것이라고 부연.
-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는 최악의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첨언.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은 협상을 위한 전략적 의도가 담겨있다고 설명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인하 압박, 베센트는 신용등급 강등은 시장에 기반영된 사한, 관세는 협상 도구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 10년물 금리가 일시적으로라도 4.5% 돌파 -> 트럼프의 대응(무역협상 추가 타결)으로 이어질 가능성.
https://www.kcif.or.kr/annual/reportView?rpt_no=35730&mn=001002
- 백악관은 이번 신용등급 강등을 바이든정부의 탓으로 평가하고, Moody's에 대해서도 신뢰할 만한 기관이었다면 지난 4년동안 재정 재앙이 진행되는 동안 침묵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비판. 베센트 재무장관도 이번 강등은 후행지표(lagging indicator)에 불과하며,이미 모든 것이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지적
- 시장에서는 2개의 의견이 병존
미국의 기록적 수준의 재정적자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S&P와 Fitch 등 여타의 주요 신용평가기관은 이미 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지적. 이에 금융시장이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닐 것으로 전망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의 대규모 부채문제가 다시 한번 심각한 경고로 받아들여져 미국 국채시장 등 주요 금융자산 가격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다른 주요국들 역시 해당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충격에서 자유롭기는 어려울것으로 예상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협상과 관련하여 모든 국가와 만나 협상에 나서는 것은 불가능하며,이에 협상을 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서는 2~3주내에 관세율을 알려주는 서한을 보낼 것이라고 부연.
-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는 최악의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첨언.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은 협상을 위한 전략적 의도가 담겨있다고 설명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인하 압박, 베센트는 신용등급 강등은 시장에 기반영된 사한, 관세는 협상 도구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 10년물 금리가 일시적으로라도 4.5% 돌파 -> 트럼프의 대응(무역협상 추가 타결)으로 이어질 가능성.
https://www.kcif.or.kr/annual/reportView?rpt_no=35730&mn=001002
www.kcif.or.kr
KCIF 국제금융센터 - 정기보고서 - 국제금융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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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미중 관세 휴전 직전 4월 중국지표는 둔화
소매판매 YOY 5.1%(예상 6.0%, 전월 5.9%)
산업생산 YOY 6.1%(예상 5.7%, 직전 7.7%)
고정자산투자 YTD YOY 4.0%(예상 4.3%, 전월 4.2%)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는 4월 중국 수출 회복과 맞물린 긍정적 결과. 4월 미국향 수출은 급감했으나 신흥시장 수출 증가로 상쇄.
소매판매과 고정자산투자는 예상치 하회. 관세 철회에 대한 기대감에 일부 IB들은 중국 경제 전망을 상향했지만 (UBS 최근 실질 GDP 전망을 3.4%에서 4.0%로 상향 조정), 여전히 중국 정부의 연간 목표치(약 5%)에는 미달.
골드만삭스는 90일간의 미중 무역협상 유예 기간 동안의 선제적 수출 물량 확대(front-loading)가 수출과 산업생산을 단기적으로 지지할 수 있지만, 이후 반작용(payback effect)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중국 지표 예상치 하회에 화장품, 의료기기, 엔터, 음식료, 항공에서 차익실현 중.
버티는 종목 (파마리서치, 클리오, 브이티,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GKL) 체크.
China’s Economic Activity Slowed Ahead of U.S. Tariff Truce
https://www.wsj.com/economy/chinas-economic-activity-slowed-in-april-e58d8bd6?mod=economy_lead_story
소매판매 YOY 5.1%(예상 6.0%, 전월 5.9%)
산업생산 YOY 6.1%(예상 5.7%, 직전 7.7%)
고정자산투자 YTD YOY 4.0%(예상 4.3%, 전월 4.2%)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는 4월 중국 수출 회복과 맞물린 긍정적 결과. 4월 미국향 수출은 급감했으나 신흥시장 수출 증가로 상쇄.
소매판매과 고정자산투자는 예상치 하회. 관세 철회에 대한 기대감에 일부 IB들은 중국 경제 전망을 상향했지만 (UBS 최근 실질 GDP 전망을 3.4%에서 4.0%로 상향 조정), 여전히 중국 정부의 연간 목표치(약 5%)에는 미달.
골드만삭스는 90일간의 미중 무역협상 유예 기간 동안의 선제적 수출 물량 확대(front-loading)가 수출과 산업생산을 단기적으로 지지할 수 있지만, 이후 반작용(payback effect)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중국 지표 예상치 하회에 화장품, 의료기기, 엔터, 음식료, 항공에서 차익실현 중.
버티는 종목 (파마리서치, 클리오, 브이티,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GKL) 체크.
China’s Economic Activity Slowed Ahead of U.S. Tariff Truce
https://www.wsj.com/economy/chinas-economic-activity-slowed-in-april-e58d8bd6?mod=economy_lead_story
The Wall Street Journal
China’s Economy Feels the Sting From Trade War
The Chinese economy slowed amid shocks from hefty U.S. tariffs, with growth in industrial production slowing from the prior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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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5/20)
▶️ 미국증시: Dow (+0.32%), S&P500 (+0.09%), Nasdaq (+0.02%)
- 미국증시,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약세 출발 후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 백악관, 트럼프가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있어 동의하지 않는다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한 번의 금리 인하에 훨씬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힘
- 제퍼슨 미 연준 부의장, 연준의 정책기조가 매우 좋은 위치에 있으며, 관망이 적절하다고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 AI를 활용하여 코딩부터 윈도우 탐색까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비전을 제시하자 +1.0% 상승
- 테슬라, 판매량의 큰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매물이 출회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자 -2.3% 하락
- 유나이티드헬스, 내부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자 +8.2% 상승
- S&P500, 헬스케어 +1.0%, 필수소비재 +0.4% vs 에너지 -1.5%, 재량소비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22% 상승한 18.14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x6NHeI
▶️ 미국증시: Dow (+0.32%), S&P500 (+0.09%), Nasdaq (+0.02%)
- 미국증시,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약세 출발 후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 백악관, 트럼프가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있어 동의하지 않는다고 언급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한 번의 금리 인하에 훨씬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힘
- 제퍼슨 미 연준 부의장, 연준의 정책기조가 매우 좋은 위치에 있으며, 관망이 적절하다고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 AI를 활용하여 코딩부터 윈도우 탐색까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비전을 제시하자 +1.0% 상승
- 테슬라, 판매량의 큰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매물이 출회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자 -2.3% 하락
- 유나이티드헬스, 내부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자 +8.2% 상승
- S&P500, 헬스케어 +1.0%, 필수소비재 +0.4% vs 에너지 -1.5%, 재량소비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22% 상승한 18.1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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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소비주를 탑다운으로 바라본다면
➡️ I. 주가가 보여주는 것
- 미중 관세 유예 이후 반도체 업종의 강한 반등세는 수급빈집, 공매도 물량 하향 안정에 기인. 그러나 반도체는 하반기에 이익가시성이 더 높으므로 3분기 초까지는 지수 박스권 돌파를 견인하기 어려움
- 과거 반도체 상대강도 약화 시기 중 2010~2018년 사이 국면의 공통점은 1) 중국 성장의 수혜를 받은 섹터가 주도주가 되었다는 것, 2) 1등 주도주 외 소비재 섹터에서 아웃퍼폼이 동반되었다는 점
- 위안화 강세, 중국의 구매력 상승, 한국 소비주 강세의 상관관계가 개별주 장세에서 부각되는 것으로 해석
➡️ II. 소비가 가리키는 것
- 중국은 미국향 수출물량의 감소를 수출 다변화 및 내수로 소화해야 하는 유인이 커짐. 이에 따라 내수부양책의 목표는 ‘소비 진작’에 초점
- 제조업 회복 관점에서, 어느정도 재고 소진이 진행된 상황에서는 내수소비를 진작하여 CPI의 반등, 기업 마진 개선 및 가동률 상승, 증시 상승 및 가계 자산소득 증대 유도 가능
- 관세로 인한 장거리 여행 비용 상승으로 단거리 여행 수요 증가하는 경향 존재. 해당 관점에서 트럼프 1기 임기 첫해였던 2017년과 현재를 비교했을 때, 2017년 4월 이후 나타났던 중국 인바운드 수 회복 초입이며, 이러한 트렌드는 트럼프 임기 동안 유지될 가능성
➡️ III. 투자전략: 진정한 관세 무풍지대
- 1) 사이클 상 반도체 상대강도 약세로 인한 개별종목 장세는 최소 3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고, 2) 중국이 수출 중심 성장에서 내수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 트럼프와 관세 협상을 위해 통화 절상의 필요성 확대라는 큰 흐름에 따라 2010~2018년과 같이 주도주 외 내수소비주 강세는 연장될 수 있음
- 1~2분기에는 관세와 무관, 수급 빈집 및 저평가 매력도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면, 3분기에는 중국향 판매 데이터 개선,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증가가 Q와 매출액 증가에 반영될 수 있다는 스토리가 추가. 소비주 순환매 유효하며 17~18년 수준으로 섹터 멀티플 확장 기대 가능
★ 보고서: https://buly.kr/3NIfmdp
감사합니다.
★ 소비주를 탑다운으로 바라본다면
➡️ I. 주가가 보여주는 것
- 미중 관세 유예 이후 반도체 업종의 강한 반등세는 수급빈집, 공매도 물량 하향 안정에 기인. 그러나 반도체는 하반기에 이익가시성이 더 높으므로 3분기 초까지는 지수 박스권 돌파를 견인하기 어려움
- 과거 반도체 상대강도 약화 시기 중 2010~2018년 사이 국면의 공통점은 1) 중국 성장의 수혜를 받은 섹터가 주도주가 되었다는 것, 2) 1등 주도주 외 소비재 섹터에서 아웃퍼폼이 동반되었다는 점
- 위안화 강세, 중국의 구매력 상승, 한국 소비주 강세의 상관관계가 개별주 장세에서 부각되는 것으로 해석
➡️ II. 소비가 가리키는 것
- 중국은 미국향 수출물량의 감소를 수출 다변화 및 내수로 소화해야 하는 유인이 커짐. 이에 따라 내수부양책의 목표는 ‘소비 진작’에 초점
- 제조업 회복 관점에서, 어느정도 재고 소진이 진행된 상황에서는 내수소비를 진작하여 CPI의 반등, 기업 마진 개선 및 가동률 상승, 증시 상승 및 가계 자산소득 증대 유도 가능
- 관세로 인한 장거리 여행 비용 상승으로 단거리 여행 수요 증가하는 경향 존재. 해당 관점에서 트럼프 1기 임기 첫해였던 2017년과 현재를 비교했을 때, 2017년 4월 이후 나타났던 중국 인바운드 수 회복 초입이며, 이러한 트렌드는 트럼프 임기 동안 유지될 가능성
➡️ III. 투자전략: 진정한 관세 무풍지대
- 1) 사이클 상 반도체 상대강도 약세로 인한 개별종목 장세는 최소 3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고, 2) 중국이 수출 중심 성장에서 내수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 트럼프와 관세 협상을 위해 통화 절상의 필요성 확대라는 큰 흐름에 따라 2010~2018년과 같이 주도주 외 내수소비주 강세는 연장될 수 있음
- 1~2분기에는 관세와 무관, 수급 빈집 및 저평가 매력도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면, 3분기에는 중국향 판매 데이터 개선,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증가가 Q와 매출액 증가에 반영될 수 있다는 스토리가 추가. 소비주 순환매 유효하며 17~18년 수준으로 섹터 멀티플 확장 기대 가능
★ 보고서: https://buly.kr/3NIfmdp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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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관세피해주, 금리하락 수혜
KODEX 반도체 1.57%
KODEX 바이오 1.47%
대선, 에너지
HANARO 원자력iSelect 3.48%
KODEX AI전력핵심설비 3.34%
관세 무풍지대, 소비주
HANARO Fn K-POP&미디어 2.43%
TIGER 화장품 1.53%
TIGER 의료기기 1.64%
👉 1) 주도주 조선, 방산 -> 반도체, 원전으로 수급 이동. 하반기 주도주 변화 가능성 열어두기.
2) 관세, 신용등급 강등 등 대외 변수로 지수 하락 시 낙폭 제한되고 반등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소비주.
오전장
관세피해주, 금리하락 수혜
KODEX 반도체 1.57%
KODEX 바이오 1.47%
대선, 에너지
HANARO 원자력iSelect 3.48%
KODEX AI전력핵심설비 3.34%
관세 무풍지대, 소비주
HANARO Fn K-POP&미디어 2.43%
TIGER 화장품 1.53%
TIGER 의료기기 1.64%
👉 1) 주도주 조선, 방산 -> 반도체, 원전으로 수급 이동. 하반기 주도주 변화 가능성 열어두기.
2) 관세, 신용등급 강등 등 대외 변수로 지수 하락 시 낙폭 제한되고 반등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소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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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뉴욕의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엠파이어 윈드' 프로젝트 재개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기업 에퀴노르(Equinor)는 지난 3월까지 약 25억 달러를 투자하여 프로젝트의 30% 완료, 2027년 상업 운영 개시 목표 중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풍력 발전은 지역 사회의 경관을 해친다"며 첫 행정명령으로 모든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 허가를 중단한바 있음
내무부는 에퀴노르의 건설을 중단시켰으나 에너지 업계의 반발과 로비로 중단 명령을 해제하고 건설 재개를 승인
현재 미국의 해상풍력 산업은 유럽에 비해 비교적 초기 단계로, 주요 투자자도 대부분 유럽계
공급망 병목,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 비용이 급등하면서 다수 프로젝트가 계약 재협상을 거치거나 연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음
👉 금리 인하 시 태양광, 풍력 섹터 수혜
http://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43593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기업 에퀴노르(Equinor)는 지난 3월까지 약 25억 달러를 투자하여 프로젝트의 30% 완료, 2027년 상업 운영 개시 목표 중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풍력 발전은 지역 사회의 경관을 해친다"며 첫 행정명령으로 모든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 허가를 중단한바 있음
내무부는 에퀴노르의 건설을 중단시켰으나 에너지 업계의 반발과 로비로 중단 명령을 해제하고 건설 재개를 승인
현재 미국의 해상풍력 산업은 유럽에 비해 비교적 초기 단계로, 주요 투자자도 대부분 유럽계
공급망 병목,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 비용이 급등하면서 다수 프로젝트가 계약 재협상을 거치거나 연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음
👉 금리 인하 시 태양광, 풍력 섹터 수혜
http://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43593
Joseilbo
트럼프 정부, 뉴욕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격 재개…“정책 급선회”
◆…뉴욕 엠파이어 윈드(Empire Wind) 사업부지[사진=로이터]트럼프 행정부가 돌연 중단했던 뉴욕의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엠파이어 윈드'가 다시 건설에 돌입한다. 중단 발표 한 달 만에 ?> <!--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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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ESG stories VOL. 8 낮아진 신재생 에너지의 LCOE에도 여전히 비싼 전력가격
▶️ LCOE의 정의
▶️ LCOE 하락에도 비싼 전력요금, 독일과 미국 사례
▶️ 이제 중요한 것은 비발전 비용의 감소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Tqealf>
★ ESG stories VOL. 8 낮아진 신재생 에너지의 LCOE에도 여전히 비싼 전력가격
▶️ LCOE의 정의
▶️ LCOE 하락에도 비싼 전력요금, 독일과 미국 사례
▶️ 이제 중요한 것은 비발전 비용의 감소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Tqealf>
★ DAOL Daily Morning Brief (5/21)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39%), Nasdaq (-0.38%)
-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하원 감세안 통과 지연 가능성 부각에 매물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지금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계속해야 하며 대중에게 확신을 줘야 하는 때라고 밝힘
- ECB 정책위원, 확답할 수 없지만, 6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언급
-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시간을 벌고 있다고 주장
- 엔비디아, 젠슨 황이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매출에 대한 피해가 150억 달러 정도라 언급하자 -0.9% 하락
- 테슬라, 최근 판매 감소에 대한 상황이 개선됐다고 언급하자 +0.5% 상승
- 화이자, 중국 바이오 회사 3SBio와 SSGJ-707의 개발-제조-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2.3% 상승
- S&P500, 유틸리티 +0.3%, 헬스케어 +0.3% vs 에너지 -1.0%, 커뮤니케이션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28% 하락한 18.0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aOd2Tv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39%), Nasdaq (-0.38%)
-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하원 감세안 통과 지연 가능성 부각에 매물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지금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계속해야 하며 대중에게 확신을 줘야 하는 때라고 밝힘
- ECB 정책위원, 확답할 수 없지만, 6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언급
-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시간을 벌고 있다고 주장
- 엔비디아, 젠슨 황이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매출에 대한 피해가 150억 달러 정도라 언급하자 -0.9% 하락
- 테슬라, 최근 판매 감소에 대한 상황이 개선됐다고 언급하자 +0.5% 상승
- 화이자, 중국 바이오 회사 3SBio와 SSGJ-707의 개발-제조-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2.3% 상승
- S&P500, 유틸리티 +0.3%, 헬스케어 +0.3% vs 에너지 -1.0%, 커뮤니케이션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28% 하락한 18.0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aOd2Tv
★ DAOL Daily Morning Brief (5/22)
▶️ 미국증시: Dow (-1.91%), S&P500 (-1.61%), Nasdaq (-1.41%)
- 미국증시, 국채 입찰 부진으로 인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 미국채 20년물 입찰 수요 부진하며 발행금리 전월 입찰 대비 23.7bp 상승한 5.047%로 결정
- 트럼프, 유럽이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지 않고 입장을 계속 바꾸고 있다고 비판
- 외신, 미국과 이란과 오는 23일(현지시간) 로마에서 핵 협상 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도
- 엔비디아, 미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이 출회되며 -1.9% 하락
- 아마존, 관세에도 수요 감소는 없었으나 일부 소비주 실적 부진 여파로 인하 -1.5% 하락
- 알리바바, 미국 당국이 애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0.7% vs 부동산 -2.6%, 헬스케어 -2.4%, 금융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37% 상승한 20.8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MrZBeG
▶️ 미국증시: Dow (-1.91%), S&P500 (-1.61%), Nasdaq (-1.41%)
- 미국증시, 국채 입찰 부진으로 인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 미국채 20년물 입찰 수요 부진하며 발행금리 전월 입찰 대비 23.7bp 상승한 5.047%로 결정
- 트럼프, 유럽이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지 않고 입장을 계속 바꾸고 있다고 비판
- 외신, 미국과 이란과 오는 23일(현지시간) 로마에서 핵 협상 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도
- 엔비디아, 미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이 출회되며 -1.9% 하락
- 아마존, 관세에도 수요 감소는 없었으나 일부 소비주 실적 부진 여파로 인하 -1.5% 하락
- 알리바바, 미국 당국이 애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0.7% vs 부동산 -2.6%, 헬스케어 -2.4%, 금융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37% 상승한 20.8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MrZB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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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5/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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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1.91%, S&P500 -1.61%, 나스닥 -1.41%, 러셀2000 -2.8%
- VIX 20.87 (+15.37%)
- 미국채 10년물 4.6% (+11.2bp), 미국채 30년물 5.09% (+12.3bp)
- 금 3341.9 (+0.88%), 비트코인 108282.45달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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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강등 여파는 일시적 조정에 그쳤지만 그로 인한 미국 재정적자 심화,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민감도 상승하는 국면.
지난주 기술주의 강한 반등 이후 금주 들어 상승탄력은 약화.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 강세 보이며 장 색깔 변화 나타난 가운데, 10년물 금리 4.5%, 30년물 5% 돌파하는 수준에서 증시는 부담을 느끼고 차익실현. VIX 지수는 재차 20pt를 상회, 안전자산인 금 가격 상승, 비트코인은 최고치 경신.
국채금리 상승 배경은 입찰부진과 감세안 통과 우려. 160억 달러 규모 20년물 국채의 발행 수익률은 5.047%로 결정, 지난달 입찰 4.810%에 비해 23.7bp 높아진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 응찰률은 2.46배로 전달 2.63배에서 하락, 이전 6회 평균치 2.57배에 미달. 최근 신용등급 하향에 미 재정적자 우려가 커지면서 이번 국채 경매 시장 참여가 저조했다는 평가.
공화당은 26일로 다가온 메모리얼데이 이전 감세안 통과를 목표. 메디케이드 수혜 강화, SALT(주 및 지방세) 고소득자에 대한 공제 한도 연 4만달러로 인상 방안에서 이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유예의 배경은 미국채 10년물 4.5% 돌파. 관세 이슈가 아닌 금리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적인 조치 나올지 여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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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은 제한되는 가운데 장중 미 국채 금리 상승, 원달러 환율 흐름을 주시하며 보합권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반도체, 바이오, 신재생 등 최근 금리 하향 안정으로 상승탄력 컸던 업종 중심으로 약세 보일 전망.
한편 21일 '미국이 환율 협상에서 한국 측에 원화 절상 방안을 요구했다'는 보도에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까지 하락. 이에 기재부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내용은 전혀 없으며 협의 과정에 있다"고 일축했으나 전일 달러 약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추가 강세 견인할 가능성 존재.
미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관세 협상 추가 타결 또는 중국과의 실질적인 협상이 진행 등 트럼프의 대응이 나오기 전까지 달러 약세로 인한 신흥국 강세 베팅은 유효할 것. 내수소비주, 증권, 건설 주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5/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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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1.91%, S&P500 -1.61%, 나스닥 -1.41%, 러셀2000 -2.8%
- VIX 20.87 (+15.37%)
- 미국채 10년물 4.6% (+11.2bp), 미국채 30년물 5.09% (+12.3bp)
- 금 3341.9 (+0.88%), 비트코인 108282.45달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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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강등 여파는 일시적 조정에 그쳤지만 그로 인한 미국 재정적자 심화,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민감도 상승하는 국면.
지난주 기술주의 강한 반등 이후 금주 들어 상승탄력은 약화.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 강세 보이며 장 색깔 변화 나타난 가운데, 10년물 금리 4.5%, 30년물 5% 돌파하는 수준에서 증시는 부담을 느끼고 차익실현. VIX 지수는 재차 20pt를 상회, 안전자산인 금 가격 상승, 비트코인은 최고치 경신.
국채금리 상승 배경은 입찰부진과 감세안 통과 우려. 160억 달러 규모 20년물 국채의 발행 수익률은 5.047%로 결정, 지난달 입찰 4.810%에 비해 23.7bp 높아진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 응찰률은 2.46배로 전달 2.63배에서 하락, 이전 6회 평균치 2.57배에 미달. 최근 신용등급 하향에 미 재정적자 우려가 커지면서 이번 국채 경매 시장 참여가 저조했다는 평가.
공화당은 26일로 다가온 메모리얼데이 이전 감세안 통과를 목표. 메디케이드 수혜 강화, SALT(주 및 지방세) 고소득자에 대한 공제 한도 연 4만달러로 인상 방안에서 이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유예의 배경은 미국채 10년물 4.5% 돌파. 관세 이슈가 아닌 금리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적인 조치 나올지 여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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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은 제한되는 가운데 장중 미 국채 금리 상승, 원달러 환율 흐름을 주시하며 보합권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반도체, 바이오, 신재생 등 최근 금리 하향 안정으로 상승탄력 컸던 업종 중심으로 약세 보일 전망.
한편 21일 '미국이 환율 협상에서 한국 측에 원화 절상 방안을 요구했다'는 보도에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까지 하락. 이에 기재부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내용은 전혀 없으며 협의 과정에 있다"고 일축했으나 전일 달러 약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추가 강세 견인할 가능성 존재.
미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관세 협상 추가 타결 또는 중국과의 실질적인 협상이 진행 등 트럼프의 대응이 나오기 전까지 달러 약세로 인한 신흥국 강세 베팅은 유효할 것. 내수소비주, 증권, 건설 주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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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무비자 입국 -> 단체관광 허용 -> 한한령 해제로 이어지는 기대감 유효
중국 단체 여행 무비자 입국이 이르면 7월에 시행될 조짐
기존에 정부는 지난 3월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시범사업을 올해 3분기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일본 정부에서는 지난해 중국의 일본인 무비자 입국 허용 조치에 맞추어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
상대적으로 연말에 정치적 이슈가 발발했던 한국에 비해 중국 관광객들이 일본을 택했을 가능성
올해는 대외적으로 불안정성이 줄어든 만큼, 작년보다 한국행을 택하는 유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7~8월 성수기 기대감 업.
1) 관세로 장거리 여행 비용 증가 및 근거리 여행으로 대체
2) 연말 이후 정치 불확실성 완화, 일본과 동일하게 무비자 입국 허용해준다면 일본으로 흡수되었던 수요가 한국으로 분산
빠르면 7월부터 유커 깃발 돌아온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21000888
무비자 입국 -> 단체관광 허용 -> 한한령 해제로 이어지는 기대감 유효
중국 단체 여행 무비자 입국이 이르면 7월에 시행될 조짐
기존에 정부는 지난 3월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시범사업을 올해 3분기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일본 정부에서는 지난해 중국의 일본인 무비자 입국 허용 조치에 맞추어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
상대적으로 연말에 정치적 이슈가 발발했던 한국에 비해 중국 관광객들이 일본을 택했을 가능성
올해는 대외적으로 불안정성이 줄어든 만큼, 작년보다 한국행을 택하는 유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7~8월 성수기 기대감 업.
1) 관세로 장거리 여행 비용 증가 및 근거리 여행으로 대체
2) 연말 이후 정치 불확실성 완화, 일본과 동일하게 무비자 입국 허용해준다면 일본으로 흡수되었던 수요가 한국으로 분산
빠르면 7월부터 유커 깃발 돌아온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21000888
뉴스핌
빠르면 7월부터 유커 깃발 돌아온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올 하반기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이르면 7월부터 유커(중국인 관광객) 깃발이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중국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에서 시행하는 중국 단체 여행 무비자 입국이 이르면 7월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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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연초 이후 삼성전자 단기 강세 요인
1월 8일
: 코스피 2,440pt에서 2,520pt로 저점 높여감
- CES 젠슨황 기조연설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으나,
- 8일 삼성전자 실적 쇼크 후 바닥통과 기대감에 반등
2월 10~12일
: 코스피 2,520pt 하단에서 반등
- 중국 이구환신 보조금 효과로 1/20~2/8 기간동안 중, 고가 스마트폰 판매랑 급증, IT 수요개선과 더불어 낸드가격 상승 분위기 형성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인 삼성전자 지분 매각 공시로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기대감 부각
2월 18~19일
: 코스피 2,670pt 단기고점 형성
- 이사회에서 작년 11월 이후 매입한 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에 이은 3조원 추가 매입 발표
- 사내, 사외 이사에 반도체 전문가 선입
삼성생명의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신청으로 인한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3월 17~21일
: 코스피 2,600pt 재돌파, 2,630pt에서 저항
- 알루미늄, 철강 관세 부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인식,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 부재, 미증시 빅테크 반등
- 디램가격 반등 및 PC/스마트폰 및 서버 고객사 평균 재고 감소에 따른 레거시 업황 회복 기대
- USTR의 중국산 레거시 반도체 추가 관세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 작년 8월 매도 의견을 냈던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 17~21일 엔비디아 GTC 행사 기대감 유입
5월 12일
: 코스피 2,600pt 재돌파
- 주말간 미중 협상 진행, 협상내용 공개 예고하며 리스크온 심리 부각
- 관세 피해주인 반도체 업종 반등
연초 이후 삼성전자 단기 강세 요인
1월 8일
: 코스피 2,440pt에서 2,520pt로 저점 높여감
- CES 젠슨황 기조연설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으나,
- 8일 삼성전자 실적 쇼크 후 바닥통과 기대감에 반등
2월 10~12일
: 코스피 2,520pt 하단에서 반등
- 중국 이구환신 보조금 효과로 1/20~2/8 기간동안 중, 고가 스마트폰 판매랑 급증, IT 수요개선과 더불어 낸드가격 상승 분위기 형성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인 삼성전자 지분 매각 공시로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기대감 부각
2월 18~19일
: 코스피 2,670pt 단기고점 형성
- 이사회에서 작년 11월 이후 매입한 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에 이은 3조원 추가 매입 발표
- 사내, 사외 이사에 반도체 전문가 선입
삼성생명의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신청으로 인한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3월 17~21일
: 코스피 2,600pt 재돌파, 2,630pt에서 저항
- 알루미늄, 철강 관세 부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인식,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 부재, 미증시 빅테크 반등
- 디램가격 반등 및 PC/스마트폰 및 서버 고객사 평균 재고 감소에 따른 레거시 업황 회복 기대
- USTR의 중국산 레거시 반도체 추가 관세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 작년 8월 매도 의견을 냈던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 17~21일 엔비디아 GTC 행사 기대감 유입
5월 12일
: 코스피 2,600pt 재돌파
- 주말간 미중 협상 진행, 협상내용 공개 예고하며 리스크온 심리 부각
- 관세 피해주인 반도체 업종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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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안 하원 통과
일단 10년물 4.6% 상회
House Passes Trump Tax Bill After Last-Minute Changes https://www.wsj.com/articles/republican-house-tax-bill-revision-vote-79bbde41
일단 10년물 4.6% 상회
House Passes Trump Tax Bill After Last-Minute Changes https://www.wsj.com/articles/republican-house-tax-bill-revision-vote-79bbde41
WSJ
House Passes Trump Tax Bill After Last-Minute Changes
The sprawling tax-and-spending bill passed after GOP leaders made a series of last-minute changes that united their warring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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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5/19~5/22)
- KOSPI(-1.3%), KOSDAQ(-1.0%) 하락. KOSPI는 기계(+5.3%), 소매(유통)(+4.5%), 유틸리티(+3.4%)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3%), 디스플레이(-4.3%), 화학(-3.9%) 업종 하락. 미국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하락세로 출발한 국내증시는 한미 2차 실무협의 기대감에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낙폭 축소. 이후 미국 중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국증시 약세 영향 받으며 하락
- DOW(-1.9%), S&P500(-2.0%), NASDAQ(-1.5%) 하락. 미국증시는 전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하락 출발. 미 하원 감세안 통과 추진 및 장기채 금리 상승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미국채 금리는 20년물 국채입찰 부진에 중장기채 금리 중심으로 급등하며 10년물 4.6% 부근으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일 재무장관 회담 내 적정 환율 수준 미언급에 99포인트대로 소폭 약세
▶️ 차주 증시 전망(5/26~5/30)
- 코스피 2,600pt 대 도달 후 추가 상승 동력이 부각되지 못하는 흐름. 금리와 환 시장 변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매크로 측면에서의 모멘텀도 부각되지 못하는 교착 국면. 월러 이사의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도 무난한 무역협상 타결을 전제로 한 만큼 즉각 상승 동인으로 보긴 어려움
- 향후 무역협상이 긍정적으로 전개된다 해도 경기 사이클의 유의미한 회복 국면인지에 대한 고민 잔존한다는 점에서 기존 박스권 전망 유지. 경기민감 수출주들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긴 이르다고 판단. 주도주 지위를 놓지 않고 있는 조선과 재정여력과 환율 측면에서 한국과 중국이 가진 상대적 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소비 섹터(음식료, 화장품, 미디어엔터)에 대한 관심 유지. 대선 과정에서 신재생 이슈가 부각될수록 송전망에 대한 관심 역시 부각될 수 있어 전력기기 역시 긍정적 시각
▶️ Key Chart & 핵심지표
- 무역결제 및 부채 시장에서 달러의 위상은 여전히 공고한 상황
- 한국 연도별 월 평균 수출 금액과 KOSPI 연간 순이익 간 산점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NjoC5R
▶️ 금주 증시 동향 (5/19~5/22)
- KOSPI(-1.3%), KOSDAQ(-1.0%) 하락. KOSPI는 기계(+5.3%), 소매(유통)(+4.5%), 유틸리티(+3.4%)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3%), 디스플레이(-4.3%), 화학(-3.9%) 업종 하락. 미국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하락세로 출발한 국내증시는 한미 2차 실무협의 기대감에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낙폭 축소. 이후 미국 중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국증시 약세 영향 받으며 하락
- DOW(-1.9%), S&P500(-2.0%), NASDAQ(-1.5%) 하락. 미국증시는 전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하락 출발. 미 하원 감세안 통과 추진 및 장기채 금리 상승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미국채 금리는 20년물 국채입찰 부진에 중장기채 금리 중심으로 급등하며 10년물 4.6% 부근으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일 재무장관 회담 내 적정 환율 수준 미언급에 99포인트대로 소폭 약세
▶️ 차주 증시 전망(5/26~5/30)
- 코스피 2,600pt 대 도달 후 추가 상승 동력이 부각되지 못하는 흐름. 금리와 환 시장 변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매크로 측면에서의 모멘텀도 부각되지 못하는 교착 국면. 월러 이사의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도 무난한 무역협상 타결을 전제로 한 만큼 즉각 상승 동인으로 보긴 어려움
- 향후 무역협상이 긍정적으로 전개된다 해도 경기 사이클의 유의미한 회복 국면인지에 대한 고민 잔존한다는 점에서 기존 박스권 전망 유지. 경기민감 수출주들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긴 이르다고 판단. 주도주 지위를 놓지 않고 있는 조선과 재정여력과 환율 측면에서 한국과 중국이 가진 상대적 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소비 섹터(음식료, 화장품, 미디어엔터)에 대한 관심 유지. 대선 과정에서 신재생 이슈가 부각될수록 송전망에 대한 관심 역시 부각될 수 있어 전력기기 역시 긍정적 시각
▶️ Key Chart & 핵심지표
- 무역결제 및 부채 시장에서 달러의 위상은 여전히 공고한 상황
- 한국 연도별 월 평균 수출 금액과 KOSPI 연간 순이익 간 산점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NjoC5R
★ DAOL Daily Morning Brief (5/23)
▶️ 미국증시: Dow (-0.00%), S&P500 (-0.04%), Nasdaq (+0.28%)
- 미국증시, 미 하원 감세안 통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인식, 경제지표 호조에 혼조세 마감
- 외신,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감세안이 미국 연방하원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보도
- 미 연준이사, 관세가 10% 수준에 머물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가 가능하다고 시사
- ECB, 4월 통화 정책회의 의사록에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이 거의 진정됐다고 평가
- 테슬라, 파이퍼샌들러가 로보택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단기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평가하자 +1.9% 상승
- 아이온큐, 양자컴퓨팅의 엔비디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36.5% 상승
- 팔란티어, 감세안 내 국방예산 증액 소식에 +1.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0.6%, 커뮤니케이션 +0.3% vs 유틸리티 -1.4%, 헬스케어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83% 하락한 20.2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AdSanD
▶️ 미국증시: Dow (-0.00%), S&P500 (-0.04%), Nasdaq (+0.28%)
- 미국증시, 미 하원 감세안 통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인식, 경제지표 호조에 혼조세 마감
- 외신,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감세안이 미국 연방하원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보도
- 미 연준이사, 관세가 10% 수준에 머물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가 가능하다고 시사
- ECB, 4월 통화 정책회의 의사록에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이 거의 진정됐다고 평가
- 테슬라, 파이퍼샌들러가 로보택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단기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평가하자 +1.9% 상승
- 아이온큐, 양자컴퓨팅의 엔비디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36.5% 상승
- 팔란티어, 감세안 내 국방예산 증액 소식에 +1.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0.6%, 커뮤니케이션 +0.3% vs 유틸리티 -1.4%, 헬스케어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83% 하락한 20.2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AdSanD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3) ▶️ 미국증시: Dow (-0.00%), S&P500 (-0.04%), Nasdaq (+0.28%) - 미국증시, 미 하원 감세안 통과 이후 불확실성 해소 인식, 경제지표 호조에 혼조세 마감 - 외신,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감세안이 미국 연방하원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보도 - 미 연준이사, 관세가 10% 수준에 머물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가 가능하다고 시사 - ECB, 4월 통화 정책회의 의사록에서…
금리 상승, 하락 요인 혼재되며 증시 역시 방향성 부재
금리 하락요인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호조
10년물 TIPS의 발행 수익률은 2.220%로 결정, 3월의 1.935%에 대비 상승. 응찰률은 2.36배로 직전 입찰 2.35배 대비 소폭 상승.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71.4%로 직전보다 4.0%p 상승. 20년물 입찰 부진 우려 일부 완화.
금리 상승 요인
: 제조업PM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
S&P글로벌 5월 제조업PMI 52.3(예상 50.1, 전월 50.2), 서비스업 PMI 52.3(예상 50.8, 전월 50.8) 예상치 상회. 신규주문지수, 물가지수, 원자재 재고 지수, 공급망배송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집계측은 관세 인상 유예 조치 이후 4월 저점대비 기대심리가 개선되었다고 언급. 다만 향후 관세 재부과를 우려해 수요를 앞당기고 있는 만큼 이번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다고 우려.
불확실성 해소 인식
: 미 하원에서 트럼프 감세안 통과
개인 소득세율,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 TCJA 기한 연장
부채한도 4조달러 증액
지방정부 세금(SALT) 소득공제 상한선 현행 1만달러에서 4만달러로 상향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근로 요건 시행일 2년 앞당겨진 2026년 말로 단축
금리 하락요인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호조
10년물 TIPS의 발행 수익률은 2.220%로 결정, 3월의 1.935%에 대비 상승. 응찰률은 2.36배로 직전 입찰 2.35배 대비 소폭 상승.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71.4%로 직전보다 4.0%p 상승. 20년물 입찰 부진 우려 일부 완화.
금리 상승 요인
: 제조업PMI와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
S&P글로벌 5월 제조업PMI 52.3(예상 50.1, 전월 50.2), 서비스업 PMI 52.3(예상 50.8, 전월 50.8) 예상치 상회. 신규주문지수, 물가지수, 원자재 재고 지수, 공급망배송지수 전반적으로 상승. 집계측은 관세 인상 유예 조치 이후 4월 저점대비 기대심리가 개선되었다고 언급. 다만 향후 관세 재부과를 우려해 수요를 앞당기고 있는 만큼 이번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다고 우려.
불확실성 해소 인식
: 미 하원에서 트럼프 감세안 통과
개인 소득세율,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 TCJA 기한 연장
부채한도 4조달러 증액
지방정부 세금(SALT) 소득공제 상한선 현행 1만달러에서 4만달러로 상향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근로 요건 시행일 2년 앞당겨진 2026년 말로 단축
일본 장기국채 금리 급등
벤치마크인 40년물 일본 국채 금리는 3.7%까지 급등, 4월 초 대비 1%p 상승. 비유동성인 35년물은 4.6%로 40년물보다 1%p 이상 높은 비정상적인 구조 발생. 일본 장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
재정문제는 지속되어왔으나 최근 들어 나타난 변화가 있음.
1) 인플레이션: CPI 3.6%로, 3년 넘게 2% 이상 지속되며 30년물 국채 수익률 3.15%가 실질금리 기준으로 여전히 마이너스
2) 보험사 매수 중단: 지급여력비율 규제로 인해 초장기물 국채 수요 급감
3) BOJ의 양적 긴축: 디플레이션이 끝난 이후 보유 국채를 만기 도래 시점에 시장에 내보내는 양적 긴축(QT) 시행하며 금리 상승 압력.
4) 재정 불안 심화: 미국은 일본에 국방비를 현재 GDP의 1.6% 수준에서 3%로 확대 요구. 여당은 추경 예산, 야당은 소비세 인하 추진하며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
그러나 금리 상승을 멈출수 있는 정책 대응 여력은 제한적.
1) BOJ는 비둘기파 기조 유지 중이며, 회의는 6월 중순이라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움
2) 재무성은 장기물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조정을 이미 4월에 시도했지만 효과는 미미. 다음 조정 시점은 추경 예산 발표 시기인 3분기가 유력
3) GPIF·일본우정 등 대형 기관이 일본 국채 매입 유도할 수 있으나 이는 미 국채 매도로 이어져 미일 통상협상에 악영향 우려
다만 일각에서는 최근 움직임이 일본 경제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 엔화 매도세가 나타난 것도 아니고, 니케이 지수는 달러 기준으로 연초 대비 여전히 상승세. 대부분의 일본 내 채권 발행(모기지, 기업채 등)은 단기물이기 때문에 경제적 충격도 제한적.
👉 결론
-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은 미국·영국 등 선진국 장기채 전반에 매도 압력 유발. 최근 미국 3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에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외 일본 장기국채 금리 상승 요인도 있다는 분석
- 일본 국채 금리가 매력적인 수준으로 올라 굳이 환 리스크를 감수하며 미국채를 보유할 이유가 없어진 일본 투자자들의 일본 국채로 자금 회귀 가능성
- 사태 악화 시, 선진국 전체에 파장을 줄 수 있음. 엔화의 급격한 움직임 주시할 필요
https://www.ft.com/content/70834ad0-584c-4c0a-a249-7c7b885d369e
벤치마크인 40년물 일본 국채 금리는 3.7%까지 급등, 4월 초 대비 1%p 상승. 비유동성인 35년물은 4.6%로 40년물보다 1%p 이상 높은 비정상적인 구조 발생. 일본 장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
재정문제는 지속되어왔으나 최근 들어 나타난 변화가 있음.
1) 인플레이션: CPI 3.6%로, 3년 넘게 2% 이상 지속되며 30년물 국채 수익률 3.15%가 실질금리 기준으로 여전히 마이너스
2) 보험사 매수 중단: 지급여력비율 규제로 인해 초장기물 국채 수요 급감
3) BOJ의 양적 긴축: 디플레이션이 끝난 이후 보유 국채를 만기 도래 시점에 시장에 내보내는 양적 긴축(QT) 시행하며 금리 상승 압력.
4) 재정 불안 심화: 미국은 일본에 국방비를 현재 GDP의 1.6% 수준에서 3%로 확대 요구. 여당은 추경 예산, 야당은 소비세 인하 추진하며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
그러나 금리 상승을 멈출수 있는 정책 대응 여력은 제한적.
1) BOJ는 비둘기파 기조 유지 중이며, 회의는 6월 중순이라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움
2) 재무성은 장기물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조정을 이미 4월에 시도했지만 효과는 미미. 다음 조정 시점은 추경 예산 발표 시기인 3분기가 유력
3) GPIF·일본우정 등 대형 기관이 일본 국채 매입 유도할 수 있으나 이는 미 국채 매도로 이어져 미일 통상협상에 악영향 우려
다만 일각에서는 최근 움직임이 일본 경제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 엔화 매도세가 나타난 것도 아니고, 니케이 지수는 달러 기준으로 연초 대비 여전히 상승세. 대부분의 일본 내 채권 발행(모기지, 기업채 등)은 단기물이기 때문에 경제적 충격도 제한적.
👉 결론
-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은 미국·영국 등 선진국 장기채 전반에 매도 압력 유발. 최근 미국 3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에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외 일본 장기국채 금리 상승 요인도 있다는 분석
- 일본 국채 금리가 매력적인 수준으로 올라 굳이 환 리스크를 감수하며 미국채를 보유할 이유가 없어진 일본 투자자들의 일본 국채로 자금 회귀 가능성
- 사태 악화 시, 선진국 전체에 파장을 줄 수 있음. 엔화의 급격한 움직임 주시할 필요
https://www.ft.com/content/70834ad0-584c-4c0a-a249-7c7b885d369e
Ft
The Japanese government bond market is in trouble
The return of the bond vigilantes . . .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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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5월 5주차 증시일정
🗓 5월 26일 (월)
✔️ 미국 휴장(메모리얼 데이)
✔️ ASEAN 정상회담 (5/26~27)
14:00 일본 3월(최종) 경기선행지수
🗓 5월 27일 (화)
✔️ FTSE 지수 연간리뷰
21:30 미국 4월(잠정) 내구재 주문 MoM
22:00 미국 3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23:00 미국 5월 CB 소비자기대지수
23:30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 5월 28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23:00 미국 5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5월 29일 (목)
✔️ 5월 FOMC 회의록 공개
✔️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03:00 5월 FOMC 회의록 공개
06:00 ⭐️ 엔비디아 실적
21:30 미국 1분기경제성장률
23:00 미국 4월 미결주택매매 MoM
🗓 5월 30일 (금)
✔️ 미국 임상종양학회(5/30~6/3)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6:00 코스트코 실적
08:30 일본 5월 도쿄 CPI YoY
21:30 ⭐️ 미국 4월 PCE 근원 물가 YoY
23:00 ⭐️ 미국 5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미국 5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5월 31일 (토)
10:30 중국 5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 6월 1일 (일)
09:00 ⭐️ 한국 5월 수출/입 YoY
09:00 한국 5월 무역수지
⏰ 5월 5주차 증시일정
🗓 5월 26일 (월)
✔️ 미국 휴장(메모리얼 데이)
✔️ ASEAN 정상회담 (5/26~27)
14:00 일본 3월(최종) 경기선행지수
🗓 5월 27일 (화)
✔️ FTSE 지수 연간리뷰
21:30 미국 4월(잠정) 내구재 주문 MoM
22:00 미국 3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2:00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23:00 미국 5월 CB 소비자기대지수
23:30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 5월 28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23:00 미국 5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5월 29일 (목)
✔️ 5월 FOMC 회의록 공개
✔️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03:00 5월 FOMC 회의록 공개
06:00 ⭐️ 엔비디아 실적
21:30 미국 1분기경제성장률
23:00 미국 4월 미결주택매매 MoM
🗓 5월 30일 (금)
✔️ 미국 임상종양학회(5/30~6/3)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6:00 코스트코 실적
08:30 일본 5월 도쿄 CPI YoY
21:30 ⭐️ 미국 4월 PCE 근원 물가 YoY
23:00 ⭐️ 미국 5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미국 5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5월 31일 (토)
10:30 중국 5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 6월 1일 (일)
09:00 ⭐️ 한국 5월 수출/입 YoY
09:00 한국 5월 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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