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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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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머스크의 신당 창당 선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3204408265906806b77b_1

아침에 나온 뉴스입니다만, 결국 머스크가 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2분기 중 관계가 악화되어왔고, 언론과 SNS 등을 통해 공방 수위가 점점 격해졌습니다.

격화된 관계는 트럼프 감세안 추진과 함께 절정에 도달했는데, 머스크는 OBBBA가 통과될 경우 신당(America Party) 창당을 예고했습니다.

7월 4일 본인의 X 계정을 통한 온라인 투표(약 125만 명, 65% 찬성)를 통해 신당 지지를 확인한 뒤, 7월 5일 창당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당 조직은 마련되지 않았고, 연방선거위원회(FEC) 등 공식 기관에 등록 서류도 제출된 것은 아닙니다.

당장 시장에 큰 영향력을 출 소재는 아닌 듯 보이나, 한번 체크만 해 두시죠.

대립 및 창당이유
1. 재정적자와 부채 우려: 감세안이 감세와 함께 지출 확대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미국의 재정적자 및 부채가 폭증할 것이라고 비판
2. 기존 양당 체제에 대한 비판: 머스크는 국민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현재 정치 구조하의 미국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주장
3. 심리적/정성적 이유: 두 스트롱맨의 자존심 대결, 머스크가 진행하던 일(재정지출 축소)에 대한 결과론적 무시, 베센트의 중용 등이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
4. 독자적 정치적 영향력 확대: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을 바탕으로, 소수 의석 확보 통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 상원 2~3석, 하원 8~10곳에 집중해 캐스팅 보트 역할 추구
5. 보조금 정책 불만: 머스크도 전기차 보조금이 필요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트럼프가 전기차, 친환경 보조금 삭감에도 화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잔존시켜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

향후 전개 및 영향력.
1. 26년 중간선거 신당 후보 등록 가능: 머스크는 내년 선거부터 활동할 것으로 언급
2. 세력 확장 가능성, 회의론 우위: 군소 정당은 등록 여건을 충족이 어렵고, 출마해도 득표율 미미한 경우 일반적. 머스크가 자금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력 인물을 섭외할 가능성은 있음
3. 머스크는 상/하원 및 주지사 출마 가능, 대통령 출마 불가: 대통령은 ‘natural-born citizen’ 조건 존재. 남아공 출신인 머스크는 대통령 출마 불가
4. 일론머스크의 창당이 현재 유의미한 변화를 야기할 이슈는 아닌 듯. 그러나 향후 정치적 세력이 강화될 경우 26년 중간선거에 변수를 만들 수 있음
- 친환경 에너지 및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성 전환
- 테슬라와 성장산업에 우호적 여건 형성될 수 있으나, 전통산업 및 중소기업은 상대적 부담 발생 가능
- 재정 지출 관련 보수적 성향 강화: 26년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하원 우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머스크 신당이 제동을 걸 수 있음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7/7)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1.02%), DAX 30 (-0.61%), FTSE 100 (-0.00%)
- 미국증시,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확산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트럼프, 대규모 감세가 골자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에 서명
- 트럼프, 12국에 대한 상호관세 통보 서한에 서명했다며 오는 7일(현지시간) 발송한다고 예고
- 외신, 미국이 EU산 농산물에 17%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했다고 보도
- ASML, EU 집행위가 AI 규제 시행 일정에 대해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히자 -2.6% 하락
- 도이치뱅크,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M&A 등 비이자 수익 부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1.6% 하락
- 아스트라제네카, 방광암 치료제 임피지가 수술 전후 면역요법으로 EU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1.3%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DVoBr
1
[다올 시황 김지현]
★ 7/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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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9일(수) 미국 상호관세 유예 종료
(현지시간) 8일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면 12개 국가에 8월 1일에 다시 4월 2일 관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서한을 보낼 것으로 예고. 관세율은 10~20%에서 60~70%로, 4월 2일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장 높은 상호관세율은 아프리카 레소토에 부과한 50%. 일부 국가는 애초 발표된 것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의미. 사실상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연장되는 셈이며 3주간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제재 강도가 올라가며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2. 8일(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 실적 컨센서스 매출 76.6조원(YOY + 3.2%), 영업이익 6.5조원(YOY -37.4%). 지난주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4.8%로 주가 선반영 가능성.


3. 조정받은 주도주 vs 빈집 순환매 vs 실적주
대외불확실성 확대, 상법개정 통과 이후 한국 예외주의를 이끌었던 정책 모멘텀 부재환경. 현금비중 확대 과정 통과해야 하며 주도업종 조정시 대장주 중심 매수 전략 유효.

- 주도주: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유틸리티, 지주, 화장품, SK하이닉스
- 빈집 순환매: 삼성전자, 자동차,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 내수소비 실적주: 호텔, 카지노, 엔터, 의료기기
7
★ DAOL Daily Morning Brief (7/8)

미국증시: Dow (-0.94%), S&P500 (-0.79%), Nasdaq (-0.92%)
- 미국증시, 트럼프 고율 관세 서한 발송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트럼프, 예고한 바 대로 관세 부과 서한 발송. 한국과 일본에 25%의 단일 관세를 부과 등의 내용 포함
- 백악관, 트럼프가 상호관세 발효 기한을 8월 1일로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관세로 인한 수입은 의회예산국 추산치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머스크의 창당 발표로 인해 보조금 축소 등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6.8% 하락
- 엔비디아, 각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감세안 등을 통해 보조금 축소 이슈가 반영되며 -0.7% 하락
- 팔란티어, 해군과 워프 스피드 포 워쉽 프로그램을 통해 군함 생산 가속화 소식에 +3.5% 상승
- S&P500, 유틸리티 +0.2%, 필수소비재 +0.1% vs 재량소비재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17.79 기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yrzp573n
😁2
[다올 시황 김지현]
한국 25% 상호관세 사실상 유예


한국, 일본에 25%의 상호관세를 8월 1일부터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서한 공개

- 그동안 성실하게 협상에 임했기 때문에 유예해줬다는 해석

- 무역흑자 동맹국을 먼저 압박함으로써 단기간 내 협상 타결을 유도

- 중국 제외 경제 대국과의 협상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음

- 한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

- 중국 대비 강한 반발 없이 미국 내 보수 유권자들에게 정치적 성과를 어필할 수 있는 선택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683i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2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74.0조원
- 영업이익 4.6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76.3조원
- 영업이익 6.3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77.5조원
- 영업이익 6.2조원
DS 2.4조원
  DX 3.0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2.6조원
  SDC 0.6조원
  Harman 0.3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708800003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네이버뉴스] 삼성전자, 3.9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키로 [주목 e공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4744?rc=N&ntype=RANKING&sid=001
작년 11월

삼성전자는 향후 1년 내 분할매입을 통해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우선 3개월 내 3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나머지 7조원도 소각할지 여부는 미정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11/15/AGYHKBURZNE2DFUN52T5VXRQH4/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미국 강세 + 한국 조정 시 개인들의 주도 업종내 대장주 매수 -> 조정 후 업종 멀티플 확장 시 저PBR주 상승 -> 빈집 삼전,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상승하며 지수 리레이팅 가능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주도주

KODEX 은행 6.17%
KODEX 증권 5.17%
HANARO Fn 조선해운 3.17%
PLUS K방산 2.36%
HANARO 원자력iSelect 2.02%


관세 무풍지대, 소비주, 실적주

HANARO Fn K-POP&미디어 2.26%
TIGER 화장품 1.63%
TIGER 의료기기 0.71%


빈집

KODEX 반도체 0.04%
KODEX 자동차 -0.16%
TIGER 헬스케어 -0.87%
TIGER 2차전지테마 -0.78%



👉 1) 관세 유예 결정으로 불확실성 해소
2) 기관과 외국인은 주도주 낙폭과대 인식 > 빈집 밸류에이션 매력
3) 주도주 추세 아직 살아있음
👍2👎1
[다올 시황 김지현]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발의

대주주가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안에 원칙적으로 소각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에 포함, 유예 기간 내 처분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보유 가능

‘자사주 보유 비율이 10%를 넘으면 소각’ ‘자사주 처분 시 기존 주주에게 매수 권리 부여’ 등 다양한 아이디어 거론

법안 형태는 자본시장법보다 상법 개정안이 많을 것으로 예상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 목표


👉 자사주 지분율 높은 주식 -> 전량 소각 시 EPS 상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621
👍42💩1
[다올 시황 김지현]
★ Spot Issue: 자사주 트레이딩 아이디어


➡️ 정책 모멘텀의 연장, 한국 예외주의 지속 전망

- 여당에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안에 원칙적으로 소각,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으로 유예 기간 내 처분 의무,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보유 가능 등 내용을 포함
- 이번주 11일(금) 여야 공청회에서 상법개정 추가 입법 논의와 함께 자사주 소각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추가 입법은 7월 임시국회, 자사주 소각 의무와 입법은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 최종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전일 미국 상호관세 사실상 최종적으로 유예되었다는 인식과 더불어, 현정부의 주식시장의 매력도 제고 및 자본시장 개혁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 개선 기대감이 큰 지주, 증권 업종의 반등세가 강하게 나타났음. 7월 불확실성에도 한국 예외주의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 유효. 지난주 이후 정책 모멘텀 연장되었으며, ‘자사주 지분율 높은 주식 → 전량 소각 시 발행주식수 감소로 EPS 상승’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트레이딩 아이디어 추가


➡️ 자사주 비율 높은 종목, 작년 이후 실제 자사주 매입 단행한 종목에 주목

- 지주, 증권 업종 내 자사주 비율이 높은 종목 강세 예상. 추가적으로는, 24년 이후 업종 PBR 개선 없는 필수소비재, 화장품, 유통 업종 내에서 24년 이후 실제로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고, 올해 순이익 증가율이 YOY 흑전 또는 (+)를 기록하여 추가 매입 소각 여력이 있는 종목 역시 PBR 상승 기대
- 위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아세아, HDC, OCI홀딩스,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신세계, 현대백화점, 영원무역, 신세계인터내셔날, 현대그린푸드


★ 보고서: https://buly.kr/8TqwM8l

감사합니다.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7/9)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07%), Nasdaq (+0.03%)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 속 업종 간 엇갈린 모습 보이며 혼조 마감
- 트럼프, 8월 1일로 지정된 상호관세 부과 시점에 대해 연장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의약품과 반도체, 구리 수입품에 대해 품목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 미 상무장관, 트럼프가 언급한 구리 관세가 7월 말이나 8월 초에 부과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 AI 수요 급증을 통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1.1% 상승
- 아마존, 프라임데이 초반 매출이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8% 하락
- BofA, 쿠웨이트 국부펀드가 블록딜로 보유지분 약 31억 달러 매각했다는 소식에 -3.1% 하락
- S&P500, 에너지 +2.7%, 소재 +0.5% vs 필수소비재 -1.1%, 유틸리티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51% 하락한 16.8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Js8oO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구리 50%, 의약품 200% 관세 언급


구리 수입품에 대해 50% 관세 부과 언급

이에 전선, 모터 등 핵심 부품에 사용되는 구리 선물 가격은 하루 만에 13% 급등

1968년 이후 단일일 기준 최대 상승폭


의약품에 대해 최대 200% 관세 ‘조만간’ 부과 언급

약 1년에서 1년 반 정도 유예기간을 주어, 의약품 제조업체들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이전할 여지를 주겠다는 취지로 해석

러트닉 상무장관, 의약품과 반도체에 대한 관세 검토가 이달 말 완료되며, 이후 대통령이 구체적인 정책을 결정할 것으로 언급

관세 계획을 수차례 예고했다가 철회했기 때문에 실제로 200% 관세가 시행될지는 불확실, 이날 발표 이후에도 의약품 주가 변동폭은 미미


👉 미국 제약 업계는 의약품 관세가 약가 상승, 미국 내 투자 위축, 공급망 붕괴로 이어져 환자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음. 200% 관세 현실화 확률은 낮으므로 국내 제약 업종 투심에도 중립적일 것. 다만 함께 예고된 반도체 관세가 관건.


https://www.cnbc.com/2025/07/08/trump-threatens-pharmaceutical-tariffs-200.html
★ DAOL Daily Morning Brief (7/10)

▶️ 미국증시: Dow (+0.49%), S&P500 (+0.61%), Nasdaq (+0.94%)
- 미국증시, FOMC 의사록이 공개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6월 FOMC 의사록, 두 명의 참가자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인하에 열려 있다고 밝힘
- 6월 FOMC 의사록, 많은 참가자가 관세 영향이 발현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생각한다고 언급
- 트럼프, 필리핀 등 7개국을 상대로 20~30%에 달하는 상호관세율을 통보하는 서한을 공개
- 엔비디아, 수급의 쏠림이 집중된 가운데 시가총액 4조 달러를 상회하며 +1.8% 상승
- 알파벳,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가 스마트 워치에 탑재 예정이라는 소식에 +1.4% 상승
- 테슬라, 머스크의 창당 발표 후 정치 참여로 기업에 대한 집중도가 약화되고 있다는 불안을 반영하며 -0.7% 하락
- S&P500, 유틸리티 +1.0%, 기술 +0.9% vs 필수소비재 -0.5%, 에너지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18% 하락한 15.94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BMrI
당사 채권분석 허정인 연구위원의 금통위 자료입니다.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7월 금통위 Review: 연내 2회인하 전망 유지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결정(2.50%, 만장일치). 3개월 내 포워드 가이던스 인하 4인, 동결 2인
전반적으로 완화적. 금융안정에 대한 발언은 시장이 예상했던 수준인 가운데 성장을 우려한 대목이 예상보다 상당히 완화적
25년 추가 2회 인하 전망 유지. 인하 시점은 당초 8월과 4분기 1회 인하를 전망하였으나 4분기 2회 인하로 수정
미국 관세로 하여금 총량과 사이클 측면에서 수출 둔화 경로가 가속화될 시 2025년 연간 성장률이 0.8%를 하회할 가능성. 민간소비 중심의 성장률 방어 필요
2회 인하를 통해 기업들의 신용창출 경로를 완화해줌으로써 고용 총량을 방어하고, 동시에 민간소비를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tinyurl.com/4ewsuatm
2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7/7~7/10)
- KOSPI(+4.2%), KOSDAQ(+2.8%) 상승. KOSPI는 증권(+12.0%), 상사,자본재(+9.6%), 보험(+9.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1.6%), 철강(-0.5%), 디스플레이(-0.5%) 업종 하락. 주초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상호관세율 25%가 명시된 서한을 공개하며 무역 불확실성이 대두되었으나, 시장은 8월 1일로 미뤄진 관세 부과일자에 주목. 삼성전자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잠정실적을 발표함에도 여당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추진 소식에 상승 폭 확대, 코스피 연고점 경신
- DOW(-0.4%) 하락, S&P500(+0.0%), NASDAQ(+0.1%) 상승. 미국증시는 관세서한 발송 및 구리 품목관세 부과 예고 발언에 따라 등락. FOMC 의사록이 공개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은 두 번의 금리인하에 동의하나 인하 시점에 있어 엇갈린 양상을 보임. 미국채 금리는 관세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에 10년물 금리 4.4%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97포인트로 상승


▶️ 차주 증시 전망(7/14~7/18)
-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주는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음. 정부의 의도대로 부동산에 집중되던 자금 일부가 증시로 유입된다면, 글로벌 증시 대비 디스카운트가 완화된다면 등의 가정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수의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장기적 기대는 유의미하다고 판단. 그러나 최근 자료에서 거듭 언급한 바와 같이 7~8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는 있음
- 다음 주 발표될 경제지표 가운데 미국 CPI의 상승과 소비 부진이라는 조합이 등장할 경우 펀더멘털 여건 및 연준에 대한 고민이 부각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기간 조정의 형태로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하나 기술적 부담에 따른 순환매 시도도 빈번할 듯. 최근 중국 정부의 공급 측 개혁에 대한 뉴스들이 빈번해지고 있음. 이를 감안하면 철강, 2차전지 등의 순환매 대상으로서 매력도가 높아질 수 있을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 환율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는 국내 자금의 해외투자, 미국 증시 회복과 함께 재차 증가
-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추가 하락이 방어되던 KOSPI 이익 전망치, 2분기 실적시즌 시작과 함께 하향 조정이 재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45lu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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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11)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27%), Nasdaq (+0.09%)
- 미국증시,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구리 및 브라질 관세 부과 발언에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월러 연준이사, 최근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며 7월 금리인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나,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
- 미 연준이사, 연준 대차대조표에 장기물 비중이 높으며 단기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피력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및 신형 AI 모델 그록 4를 탑재 예정이라 발표하자 +4.7% 상승
- 델타 에어라인스, 퍼스트클래스 등 수익성이 높은 좌석에서의 매출 증가로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자 +12.0% 상승
- 애플, 2026년 상반기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자 +0.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0%, 에너지 +0.8% vs 커뮤니케이션 -0.5%, 기술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0% 하락한 15.7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B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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