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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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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WTDl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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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4)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1.02%)
- 미국증시, 견조한 고용 및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후퇴하며 상승 마감
- 미국 하원, 트럼프 감세안(OBBBA)을 가결하고,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에게 서명 요청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망을 지지한다고 밝힘
- 미 재무장관, 무역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4월 2일 수준으로 관세율을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울트라 상용화 발표로 +1.3% 상승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0.5% 상승
- 알리바바, 무이자 교환사채를 발행해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커머스 확장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기술 +1.3%, 금융 +1.1%, 산업 +0.8% vs 소재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5jM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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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4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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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77%, S&P500 +0.83%, 나스닥 +1.02%, 러셀2000 +1.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47.12p(+0.64%)
- 달러인덱스 97.112 (+0.35%), 미국채 10년물 4.35% (+6.9bp)
- 애플(+0.52%), 알파벳(+0.5%), 아마존(+1.59%), 메타(+0.76%), 엔비디아(+1.33%) vs 테슬라(-0.1%)
- 트럼프 감세안 메디케이드 예상 삭감폭 확대로 헬스케어 섹터 상대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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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현지시간 1시 조기 마감한 가운데 재차 신고가 경신. ISM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지표, ISM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상회 및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하락 출발했음에도 약보합 출발 후 1% 가까이 상승 마감. 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폭 화대 우려보다 낙관론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것에 기인.

6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4.7만명(예상 11만명, 전월 13.9만명 -> 14.4만명으로 상향) 기록, 4,5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6월 ISM 서비스업지수 50.8(예상 50.5, 전월 49.9) 로 확장 국면 재진입. 신규 주문 지수 46.4 -> 51.3로 반등한 반면, 제조업지수 결과와 유사하게 고용 지수 50.7 -> 47.2로 하락, 물가지수 68.7 -> 67.5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임금상승률 소폭 상승,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 상승, 미국 5월 무역적자폭 확대 등 관세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에 Fed Watch 7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로 상승.

그럼에도 관세 이슈 관련 캐나다, 베트남과의 협상 진전은 시장에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100개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한 후 협상을 지속할 것이며, 이들의 상호관세율이 4월 2일 수치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시장 영향 제한적.

추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20%에 합의됐다고 발표한 베트남은 기본관세 10% + 상호관세 20%가 아닌 총 20%의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설명. 국가들은 이미 10% 기본관세 수준을 상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미 관세율 상단은 정해져있어 연초 대비 관세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졌다는 예상과 부합.

달러 약세폭의 되돌림,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등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미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존재. S&P500은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7월초 수익률이 좋았다는 계절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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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최근 연동성이 높아진 미증시 빅테크 강세 및 실적 기대감에 힘입은 반도체 강세, 기존 보유자들의 차익실현이 진행된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금융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흐름 예상.

트럼프 감세안 통과로 빈집 업종인 태양광, 풍력,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의 부진 지속 예상.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및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 또는 종료 조치 확정.

전기차에 대해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종료일은 기존 2032년에서 올해 9월 30일로, 태양광과 풍력 세액공제 종료 시점은 2032년에서 2027년 말로 앞당겨짐. 배터리의 경우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2033년부터 폐지 결정, 이차전지 업종에는 추가 숏커버링 가능성도 존재.

한편,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금융/지주 업종은 기관 매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재료 소멸 인식과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 때문이나 제도 개선을 통한 변화는 향후 기대요인으로써 업종내 저PBR주 및 지주사 매수 전략 유효.

7월 들어 달러 약세폭 되돌림, 미 증시 강세에 기존 주도주의 낙폭이 강하게 나오는 패턴 반복. 외인들의 자금이 일부 유출되며 추가 유동성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로테이션 장세로 전환되기 때문에 기존 주도업종 조선, 방산, 원전, 금융에 대해서는 추세추종보다는 조정시 대형주 매수가 안전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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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7월 2주차 증시일정

🗓 7월 7일 (월)
✔️ BRICS 정상회담(6~7일)
00:00 중국 6월 외환보유고
17:30 EU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00 EU 5월 소매판매 MoM

🗓 7월 8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장전)
19:00 미국 6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7월 9일 (수)
✔️ 상호관세 90일 유예 종료일
✔️ 갤럭시 Z7 시리즈 언팩
00:00 미국 6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10:30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5월(최종) 도매재고 MoM

🗓 7월 10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 옵션만기일
02:00 ⭐️ 미국채 10년물 입찰
03:00 ⭐️ 6월 FOMC 회의록 공개
08:50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3:00 델타 실적

🗓 7월 11일 (금)
09:00 한국 ⭐️ 7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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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머스크의 신당 창당 선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3204408265906806b77b_1

아침에 나온 뉴스입니다만, 결국 머스크가 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2분기 중 관계가 악화되어왔고, 언론과 SNS 등을 통해 공방 수위가 점점 격해졌습니다.

격화된 관계는 트럼프 감세안 추진과 함께 절정에 도달했는데, 머스크는 OBBBA가 통과될 경우 신당(America Party) 창당을 예고했습니다.

7월 4일 본인의 X 계정을 통한 온라인 투표(약 125만 명, 65% 찬성)를 통해 신당 지지를 확인한 뒤, 7월 5일 창당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당 조직은 마련되지 않았고, 연방선거위원회(FEC) 등 공식 기관에 등록 서류도 제출된 것은 아닙니다.

당장 시장에 큰 영향력을 출 소재는 아닌 듯 보이나, 한번 체크만 해 두시죠.

대립 및 창당이유
1. 재정적자와 부채 우려: 감세안이 감세와 함께 지출 확대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미국의 재정적자 및 부채가 폭증할 것이라고 비판
2. 기존 양당 체제에 대한 비판: 머스크는 국민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현재 정치 구조하의 미국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주장
3. 심리적/정성적 이유: 두 스트롱맨의 자존심 대결, 머스크가 진행하던 일(재정지출 축소)에 대한 결과론적 무시, 베센트의 중용 등이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
4. 독자적 정치적 영향력 확대: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을 바탕으로, 소수 의석 확보 통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 상원 2~3석, 하원 8~10곳에 집중해 캐스팅 보트 역할 추구
5. 보조금 정책 불만: 머스크도 전기차 보조금이 필요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트럼프가 전기차, 친환경 보조금 삭감에도 화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잔존시켜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

향후 전개 및 영향력.
1. 26년 중간선거 신당 후보 등록 가능: 머스크는 내년 선거부터 활동할 것으로 언급
2. 세력 확장 가능성, 회의론 우위: 군소 정당은 등록 여건을 충족이 어렵고, 출마해도 득표율 미미한 경우 일반적. 머스크가 자금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력 인물을 섭외할 가능성은 있음
3. 머스크는 상/하원 및 주지사 출마 가능, 대통령 출마 불가: 대통령은 ‘natural-born citizen’ 조건 존재. 남아공 출신인 머스크는 대통령 출마 불가
4. 일론머스크의 창당이 현재 유의미한 변화를 야기할 이슈는 아닌 듯. 그러나 향후 정치적 세력이 강화될 경우 26년 중간선거에 변수를 만들 수 있음
- 친환경 에너지 및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성 전환
- 테슬라와 성장산업에 우호적 여건 형성될 수 있으나, 전통산업 및 중소기업은 상대적 부담 발생 가능
- 재정 지출 관련 보수적 성향 강화: 26년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하원 우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머스크 신당이 제동을 걸 수 있음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7/7)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1.02%), DAX 30 (-0.61%), FTSE 100 (-0.00%)
- 미국증시,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확산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트럼프, 대규모 감세가 골자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에 서명
- 트럼프, 12국에 대한 상호관세 통보 서한에 서명했다며 오는 7일(현지시간) 발송한다고 예고
- 외신, 미국이 EU산 농산물에 17%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했다고 보도
- ASML, EU 집행위가 AI 규제 시행 일정에 대해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히자 -2.6% 하락
- 도이치뱅크,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M&A 등 비이자 수익 부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1.6% 하락
- 아스트라제네카, 방광암 치료제 임피지가 수술 전후 면역요법으로 EU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1.3%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DVo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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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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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9일(수) 미국 상호관세 유예 종료
(현지시간) 8일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면 12개 국가에 8월 1일에 다시 4월 2일 관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서한을 보낼 것으로 예고. 관세율은 10~20%에서 60~70%로, 4월 2일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장 높은 상호관세율은 아프리카 레소토에 부과한 50%. 일부 국가는 애초 발표된 것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의미. 사실상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연장되는 셈이며 3주간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제재 강도가 올라가며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2. 8일(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 실적 컨센서스 매출 76.6조원(YOY + 3.2%), 영업이익 6.5조원(YOY -37.4%). 지난주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4.8%로 주가 선반영 가능성.


3. 조정받은 주도주 vs 빈집 순환매 vs 실적주
대외불확실성 확대, 상법개정 통과 이후 한국 예외주의를 이끌었던 정책 모멘텀 부재환경. 현금비중 확대 과정 통과해야 하며 주도업종 조정시 대장주 중심 매수 전략 유효.

- 주도주: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유틸리티, 지주, 화장품, SK하이닉스
- 빈집 순환매: 삼성전자, 자동차,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 내수소비 실적주: 호텔, 카지노, 엔터,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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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8)

미국증시: Dow (-0.94%), S&P500 (-0.79%), Nasdaq (-0.92%)
- 미국증시, 트럼프 고율 관세 서한 발송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트럼프, 예고한 바 대로 관세 부과 서한 발송. 한국과 일본에 25%의 단일 관세를 부과 등의 내용 포함
- 백악관, 트럼프가 상호관세 발효 기한을 8월 1일로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관세로 인한 수입은 의회예산국 추산치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머스크의 창당 발표로 인해 보조금 축소 등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6.8% 하락
- 엔비디아, 각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감세안 등을 통해 보조금 축소 이슈가 반영되며 -0.7% 하락
- 팔란티어, 해군과 워프 스피드 포 워쉽 프로그램을 통해 군함 생산 가속화 소식에 +3.5% 상승
- S&P500, 유틸리티 +0.2%, 필수소비재 +0.1% vs 재량소비재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17.79 기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yrzp573n
😁2
[다올 시황 김지현]
한국 25% 상호관세 사실상 유예


한국, 일본에 25%의 상호관세를 8월 1일부터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서한 공개

- 그동안 성실하게 협상에 임했기 때문에 유예해줬다는 해석

- 무역흑자 동맹국을 먼저 압박함으로써 단기간 내 협상 타결을 유도

- 중국 제외 경제 대국과의 협상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음

- 한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

- 중국 대비 강한 반발 없이 미국 내 보수 유권자들에게 정치적 성과를 어필할 수 있는 선택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683i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2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74.0조원
- 영업이익 4.6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76.3조원
- 영업이익 6.3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77.5조원
- 영업이익 6.2조원
DS 2.4조원
  DX 3.0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2.6조원
  SDC 0.6조원
  Harman 0.3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708800003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네이버뉴스] 삼성전자, 3.9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키로 [주목 e공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4744?rc=N&ntype=RANKING&sid=001
작년 11월

삼성전자는 향후 1년 내 분할매입을 통해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우선 3개월 내 3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나머지 7조원도 소각할지 여부는 미정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11/15/AGYHKBURZNE2DFUN52T5VXRQH4/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미국 강세 + 한국 조정 시 개인들의 주도 업종내 대장주 매수 -> 조정 후 업종 멀티플 확장 시 저PBR주 상승 -> 빈집 삼전,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상승하며 지수 리레이팅 가능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주도주

KODEX 은행 6.17%
KODEX 증권 5.17%
HANARO Fn 조선해운 3.17%
PLUS K방산 2.36%
HANARO 원자력iSelect 2.02%


관세 무풍지대, 소비주, 실적주

HANARO Fn K-POP&미디어 2.26%
TIGER 화장품 1.63%
TIGER 의료기기 0.71%


빈집

KODEX 반도체 0.04%
KODEX 자동차 -0.16%
TIGER 헬스케어 -0.87%
TIGER 2차전지테마 -0.78%



👉 1) 관세 유예 결정으로 불확실성 해소
2) 기관과 외국인은 주도주 낙폭과대 인식 > 빈집 밸류에이션 매력
3) 주도주 추세 아직 살아있음
👍2👎1
[다올 시황 김지현]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발의

대주주가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안에 원칙적으로 소각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에 포함, 유예 기간 내 처분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보유 가능

‘자사주 보유 비율이 10%를 넘으면 소각’ ‘자사주 처분 시 기존 주주에게 매수 권리 부여’ 등 다양한 아이디어 거론

법안 형태는 자본시장법보다 상법 개정안이 많을 것으로 예상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 목표


👉 자사주 지분율 높은 주식 -> 전량 소각 시 EPS 상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621
👍42💩1
[다올 시황 김지현]
★ Spot Issue: 자사주 트레이딩 아이디어


➡️ 정책 모멘텀의 연장, 한국 예외주의 지속 전망

- 여당에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안에 원칙적으로 소각,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으로 유예 기간 내 처분 의무,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보유 가능 등 내용을 포함
- 이번주 11일(금) 여야 공청회에서 상법개정 추가 입법 논의와 함께 자사주 소각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추가 입법은 7월 임시국회, 자사주 소각 의무와 입법은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 최종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전일 미국 상호관세 사실상 최종적으로 유예되었다는 인식과 더불어, 현정부의 주식시장의 매력도 제고 및 자본시장 개혁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 개선 기대감이 큰 지주, 증권 업종의 반등세가 강하게 나타났음. 7월 불확실성에도 한국 예외주의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 유효. 지난주 이후 정책 모멘텀 연장되었으며, ‘자사주 지분율 높은 주식 → 전량 소각 시 발행주식수 감소로 EPS 상승’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트레이딩 아이디어 추가


➡️ 자사주 비율 높은 종목, 작년 이후 실제 자사주 매입 단행한 종목에 주목

- 지주, 증권 업종 내 자사주 비율이 높은 종목 강세 예상. 추가적으로는, 24년 이후 업종 PBR 개선 없는 필수소비재, 화장품, 유통 업종 내에서 24년 이후 실제로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고, 올해 순이익 증가율이 YOY 흑전 또는 (+)를 기록하여 추가 매입 소각 여력이 있는 종목 역시 PBR 상승 기대
- 위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아세아, HDC, OCI홀딩스,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신세계, 현대백화점, 영원무역, 신세계인터내셔날, 현대그린푸드


★ 보고서: https://buly.kr/8TqwM8l

감사합니다.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7/9)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07%), Nasdaq (+0.03%)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 속 업종 간 엇갈린 모습 보이며 혼조 마감
- 트럼프, 8월 1일로 지정된 상호관세 부과 시점에 대해 연장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의약품과 반도체, 구리 수입품에 대해 품목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 미 상무장관, 트럼프가 언급한 구리 관세가 7월 말이나 8월 초에 부과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 AI 수요 급증을 통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1.1% 상승
- 아마존, 프라임데이 초반 매출이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8% 하락
- BofA, 쿠웨이트 국부펀드가 블록딜로 보유지분 약 31억 달러 매각했다는 소식에 -3.1% 하락
- S&P500, 에너지 +2.7%, 소재 +0.5% vs 필수소비재 -1.1%, 유틸리티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51% 하락한 16.81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Js8oO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구리 50%, 의약품 200% 관세 언급


구리 수입품에 대해 50% 관세 부과 언급

이에 전선, 모터 등 핵심 부품에 사용되는 구리 선물 가격은 하루 만에 13% 급등

1968년 이후 단일일 기준 최대 상승폭


의약품에 대해 최대 200% 관세 ‘조만간’ 부과 언급

약 1년에서 1년 반 정도 유예기간을 주어, 의약품 제조업체들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이전할 여지를 주겠다는 취지로 해석

러트닉 상무장관, 의약품과 반도체에 대한 관세 검토가 이달 말 완료되며, 이후 대통령이 구체적인 정책을 결정할 것으로 언급

관세 계획을 수차례 예고했다가 철회했기 때문에 실제로 200% 관세가 시행될지는 불확실, 이날 발표 이후에도 의약품 주가 변동폭은 미미


👉 미국 제약 업계는 의약품 관세가 약가 상승, 미국 내 투자 위축, 공급망 붕괴로 이어져 환자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음. 200% 관세 현실화 확률은 낮으므로 국내 제약 업종 투심에도 중립적일 것. 다만 함께 예고된 반도체 관세가 관건.


https://www.cnbc.com/2025/07/08/trump-threatens-pharmaceutical-tariffs-2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