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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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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30)

▶️ 미국증시: Dow (-0.46%), S&P500 (-0.30%), Nasdaq (-0.38%)
- 미국증시, 미국과 중국이 90일 추가 관세 유예에 잠정 합의함에도 7월 FOMC 경계심리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 외신, 미국과 중국이 3번째 무역 협상을 이어갔으나 최종 관세 유예 발표는 없었다고 보도
- 트럼프, 중국과의 협상 결과를 보고 받을 것이며 승인하거나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러시아에 열흘 내로 휴전 협정을 체결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강조
- 알파벳, 웨이모의 사업 확장 소식과 AI모드에 새로운 캔버스 기능 기대에 +1.6% 상승
- 테슬라, 알파벳의 웨이모가 어비스 버짓과 협력해 내년에 댈러스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는 소식에 -1.4% 하락
-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제 매출 부진으로 연간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1.8% 하락
- S&P500, 부동산 +1.7%, 유틸리티 +1.2% vs 산업 -1.1%, 재량소비재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32% 상승한 15.9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iGMply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5/07/30/B46EPJDVGRCGXAYGEZ3J44FVC4/

자연재해에 따른 큰 피해가 안생기길 바랍니다.
시장 측면에서는 경험적으로 엔고를 자극하는 소재가 될 수 있어 지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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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국제무역법원, 도널드 트럼프의 상호관세 무효화 미국 국제무역법원(Court of International Trade), 국가비상경제법(Emergency Economic Powers Act)을 근거로 관세를 도입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 판결문 “해당 관세 명령은 법에 위배되므로 무효화된다” “세계적이고 보복적인 관세 명령은 대통령에게 부여된 수입규제 권한을 초과하는 것” 트럼프는 4월 2일 행정명령을 통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
[다올 시황 김지현]
7/31부터 10% 보편관세 위헌 판결에 대한 항소 심의 예정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Federal Circuit Court of Appeals)은 소규모 업체 5곳과 12개 주 정부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의 구두 심리 진행

항소법원은 이르면 8월 중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이지만, 백악관이 패소할 경우에도 즉시 상고할 가능성이 높아 보수 성향 대법관이 6대 3으로 우세한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

금번에 패소할 경우 IEEPA을 통해 부과된 보편관세를 타국들이 계속 준수할 것이라 보긴 어려움


👉 상호관세 발효일을 8/1로 설정하고 개별국가들과 무역협정을 서두른 이유. 이후로는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음.

1) 패소한다 하더라도 개별 국가들과 맺은 무역협정은 대통령 권한이므로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음
2) 철강, 알루미늄 50%, 자동차 25% 관세, 대중관세는 무역법 301조, 232조에 근거했기 때문에 별개
3) 의회 승인 시 IEEPA 조치는 유지될 수 있음 (트럼프 1기 당시 NAFTA 재협정은 의회를 거쳐 비준)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jul/28/trump-tariffs-lawsuit-small-business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6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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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31)

▶️ 미국증시: Dow (-0.38%), S&P500 (-0.12%), Nasdaq (+0.15%)
- 미국증시,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함에도 금리인하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파월 의장 발언에 혼조 마감
- FOMC, 기준금리 4.25~4.50%로 동결 결정(9 대 2로 결정. 월러, 보먼 이사 반대표 행사하며 25bp 인하 주장)
- 파월 미 연준의장, 관세 영향과 관련해 물가에 앞으로 더 많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구리 반제품 및 파생상품 수입품에 50% 품목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
- 엔비디아, 모건스탠리가 블랙웰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넘어서는 등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고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2.1% 상승
- 애플, 실적 발표 앞두고 아이폰 수요 둔화와 AI 경쟁력 약화 등 투자 심리 위축 요인들이 이어지며 -1.0% 하락
- 프리포트 맥모란, 트럼프 대통령이 구리 수입품 관세 50% 부과에 서명하자 -9.5% 하락
- S&P500, 유틸리티 +0.7%, 기술 +0.4% vs 소재 -2.0%, 부동산 -1.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13% 하락한 15.4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SypgFI
[다올 시황 김지현]
7월 FOMC 결과와 한국 15% 관세 협상 타결


➡️ 중립적인 영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었던 FOMC는 매파적

-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로 유지 결정, 1, 3, 5, 6월에 이어 5번째 연속 동결. 시장이 하락한 이유는 1) 성명서에서 경기 둔화, 경제전망 불확실성 재차 확대를 시사, 2) 그럼에도 파월 의장의 “현 정책 기조가 부적절하게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발언에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후퇴했기 때문

- 앞서 발표된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는 3.0%(예상 2.6%, 1분기 -0.5%) 기록하며 역성장 후 반등에 성공. 그러나 이는 수입 급감, 무역적자폭 축소에 기인. 오히려 민간투자는 감소했고 1분기 관세에 대한 선제적 수요 효과 소멸로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하는 결과.


➡️ 한국 관세 15% 협상 타결로 한가지 불확실성 해소, AI 사이클 수혜 기대감은 하방 지지 요인

- 관세가 확정된 이후에는 미국 경기 및 매크로로 초점이 이동할 전망. 연준에서 경기 둔화를 우려하고 있음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은 축소되었으므로, 금주 예정된 비농업고용(예상 10.9만건, 전월 14.7만건) 예상치 하회 시 기간조정은 나타날 수 있음

- 한국 관세율 역시 15%로 결정. 최근 트럼프가 추진하는 개별국가별 15% 관세는 법적 상한선에 맞춘 것으로 해석. 7/31부터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에서 10% 보편관세 위헌 판결에 대한 항소 심의 예정. 항소심 또는 대법원에서 IEEPA 기반 관세가 위헌 또는 무효로 판단되더라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를 활용해 150일간 최대 15% 수준의 관세를 합법적으로 부과할 수 있기 때문

즉 25%, 30% 같은 고율 관세는 불확실성과 불복 소송을 야기할 수 있지만 15%는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수준인 동시에, IEEPA가 무효되더라도 관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주는 수치로 판단

- 예측가능한 무역환경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관세 피해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철강 등 관세 피해업종 비롯한 대형수출주에 우호적. 다만 최근 시장에서는 이러한 기대감을 선반영한 상태로 해당 업종들의 급등락이 반복되며 순환매 지속되는 환경

- 매크로로 인한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적절. 미국증시가 조정 받더라도 자본시장 개혁이라는 한국의 차별화 요인 유효, AI Capex 상향 및 삼성전자의 AI 사이클 편승 기대감에 기인한 IT 섹터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은 긍정적이므로 순환매의 범위가 관세 피해업종, 일부 반도체 소부장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3YDqs6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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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7월 FOMC 결과와 한국 15% 관세 협상 타결 ➡️ 중립적인 영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었던 FOMC는 매파적 -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로 유지 결정, 1, 3, 5, 6월에 이어 5번째 연속 동결. 시장이 하락한 이유는 1) 성명서에서 경기 둔화, 경제전망 불확실성 재차 확대를 시사, 2) 그럼에도 파월 의장의 “현 정책 기조가 부적절하게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발언에 9월…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7월 FOMC Review: 그럼에도 연내 2회 인하
연준, 7월 FOMC 정책금리 동결(4.5%) 인하 소수의견 출회(월러, 보우먼)
성명문은 예상보다 완화적이었으나 기자회견 예상보다 매파적
4분기부터 물가와 고용 측면에서 인하 가능 환경 조성 예상(물가 하향 안정, 고용 둔화). 연내 2회 인하 전망 유지
물가는 추후 하향 안정 예상. 관세부과 품목(특히 의류, 가전가구 품목) 물가가 상승하기는 했으나, 이들이 필수재가 아닌 만큼 향후 경기둔화경로를 반영하며 하향 안정 예상
고용의 경우 비율 측면에서 포화상태 고용이 유지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경제활동인구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민간소비 총량의 감소를 의미. 이러한 패턴이 결국 미국 경기둔화 경로를 조성할 것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tinyurl.com/35583vy5
👍3
[다올 시황 김지현]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대통령실 브리핑 기준)



상호관세 25% -> 15%

- 자동차 관세 15%

-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다른 나라에 대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될 예정

국내 쌀과 소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

3,500억 달러 규모 펀드

- 한미 조선협력 펀드 1,500억 달러
선박 건조, MRO(유지·보수·정비), 조선 기자재 등 조선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

- 반도체, 원전, 이차전지, 바이오 등 대미 투자펀드 2000억 달러


👉 관세 불확실성 해소. 관세수혜주 조선, 원전 + 관세피해주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순환매 예상. 서해 MRO 유치 시 중국과 관계 우려 심리 선제적으로 유입되며 엔터, 호텔레저 투심에는 단기 악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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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콜옵션 매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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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7개 제약사에 60일 내 약값 인하 방안 제출 요구하는 서한 발송


애브비, 베링거 인겔하임, 브리스틀 마이어스, 노바티스, 길리어드 사이언스, EMD 세로노,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아스트라제네카, 암젠, 제넨텍, 존슨앤드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머크, 리제네론 파마, 사노피, 일라이 릴리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최혜국 약가'를 보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다른 선진국보다 높은 가격을 미국인들이 부담하는 현실을 종식하고자 한다고 언급

최혜국 약가를 메디케이드에 적용, 신약 출시 시 최혜국 약가 보장, 해외 수익 일부를 미국 환자 및 납세자에 환원, 최혜국 가격 기준으로 직접 구매 제공 등을 60일 내 이행할 것을 촉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7765
3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7/28~7/31)
- KOSPI(+1.6%) 상승, KOSDAQ(-0.2%) 하락. KOSPI는 조선(+7.2%), IT하드웨어(+6.5%), 반도체(+6.5%)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철강(-6.7%), 에너지(-6.2%), 은행(-5.2%) 업종 하락. 주초 한미 무역협상이 진행 소식에 조선, 반도체 등 협력 가능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파운드리 수주계약을 체결한 것이 지수 상승 견인. 15% 관세율 확정 후 매물 출회하며 상승 폭 축소
- DOW(-1.7%), S&P500(-0.8%) 하락, NASDAQ(+0.1%) 상승. 미국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 및 미-중 관세 90일 추가 유예 가능성에 상승 출발. 7월 FOMC가 진행된 가운데 파월 의장은 9월 인하에 대해서 매파적으로 발언, 미국증시 상승 제한 요인으로 작용. 미국채 금리는 9월 FOMC 인하 기대감이 축소된 가운데 10년물 4.3%대에서 등락. 달러 인덱스는 미국 경제성장률 예상치 상회 및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에 강세 보이며 주 후반 100포인트 돌파

▶️ 차주 증시 전망(8/4~8/8)
- 최근 증시는 펀더멘털보다 멀티플 요소를 중심으로 움직였고, 그 근간은 정책과 유동성, 전일 FOMC에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약화됐고 당분간 내부 정책 모멘텀도 소진된 상황이어서 지수의 탄력은 둔화될 여지. 금일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거나, 8일 기대 인플레이션, 12일 CPI 등이 높게 발표될 경우 시장 변동성 추가 확대 가능
- 국내 유동성과 정책 수혜 기대로 움직이고 있던 금융섹터가 가격 부담에 노출된 상황이고, 순환매 대상(2차전지, 소재)도 이제 가격 부담에 직면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결국 구조적 성장 기대가 잔존하고 있는 AI반도체 + 조선 메인 구도가 강화되는 흐름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2분기 GDP 체크포인트 2가지, ① 명목 성장률 ≒ 기준금리, ② 재고의 급감
- 다시 100pt를 회복한 달러 인덱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4Fst9P6
★ DAOL Daily Morning Brief (8/1)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37%), Nasdaq (-0.03%)
- 미국증시,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도 물가 불확실성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 중국과의 협상이 100%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결국 성사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
- 트럼프, 멕시코에 대한 추가 관세 인상을 90일 동안 유예한다고 밝힘
- 트럼프, 글로벌 주요 제약 회사들에 약값을 인하하지 않으면 처벌받을 것이라고 경고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4.0% 상승
- 테슬라, 스티펠이 시장내 성장 둔화와 실적 조정 가능성을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3.4% 하락
- 일라이 릴리, 트럼프 대통령이 60일 이내 약가를 인하하라고 서한을 보내자 -2.6%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2.1%, 유틸리티 +0.6% vs 헬스케어 -2.8%, 부동산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01% 상승한 16.7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fCx03R
[다올 시황 김지현] 8/1 시장 급락 코멘트

- 10시 50분 기준 KOSPI -2.90%, KOSDAQ -3.22%.

매파적이었던 7월 FOMC 및 PCE물가지수 예상치 상회로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한국의 자동차 15% 관세율이 일본, EU 대비 유리한 조건이 아니라는 인식 확산, 캐나다 35%, 대만 20% 등 국가들의 관세율 인상으로 인한 불안감 등 매크로 및 통상 불확실성이 부각된 것에 기인.

- 대내적으로는 전일 공개된 기재부 세제개편안에 대주주 요건 강화,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 올해말 종료 등 내용이 포함.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 비율이 높은 코스닥 차익실현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중.

- 코스피는 4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3%대 하락. 정책 실망감에 증권, 지주 중심으로 하락, 외국인의 경우 5,400억원 순매도 중 전기전자 2,100억원 순매도 집중.

- 코스피 기준 6월 13.8%, 7월 5.7% 강세 보였고, 이익보다는 멀티플 확장이 견인한 상승세였기 때문에 매크로 민감도 확대, 정책 모멘텀 부재 국면에서의 단기 조정은 불가피.

- 그럼에도 세제개편안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자사주 의무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자본시장 개혁 의지는 유효하다는 점에 주목.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수혜받는 업종은 조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에서 확인된 AI capex 확대로 인한 수혜업종은 반도체라는 부분은 불변하므로 해당 업종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
10👎2😢1🙏1
[다올 시황 김지현]
8월 2주차 증시일정

🗓 8월 4일 (월)
✔️실적: SK바이오팜, 지누스
23:00 미국 6월(최종) 내구재 주문 MoM
23:00 미국 6월 공장수주 MoM

🗓 8월 5일 (화)
✔️실적: 현대로템, 에코프로비엠, 카카오페이
06:00 한국 7월 외환보유고
06:00 ⭐️ 팔란티어 실적
10:45 중국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21:30 캐터필러 실적
21:30 미국 6월 무역수지
22:45 미국 7월(최종) 서비스업 PMI
23:00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8월 6일 (수)
✔️실적: 에코프로, 에이피알, 휴젤,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에스엠, 산일전기
05:30 아리스타 네트웍스 실적
06:00 SMCI, 리비안 실적
06:30 루시드 실적
21:00 우버 실적
21:30 맥도날드, 디즈니 실적

🗓 8월 7일 (목)
✔️ 트럼프 관세부과일

✔️실적: 카카오, LIG넥스원, 펌텍코리아,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00:00 중국 7월 무역수지
00:00 중국 7월 수출/입 YoY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05:30 에어비앤비 실적
08:00 한국 6월 경상수지
17:03 중국 7월 외환보유고
21:30 일라이 릴리 실적
23:00 미국 6월(잠정) 도매재고 MoM

🗓 8월 8일 (금)
✔️실적: 달바글로벌, 한국콜마, CJ대한통운, 롯데쇼핑, 위메이드
00:00 중국 2분기(잠정) 경상수지
02:00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실적

🗓 8월 9일 (토)
10:30 중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7👍2👎1
★ DAOL Daily Morning Brief (8/4)

▶️ 미국증시: Dow (-1.23%), S&P500 (-1.60%), Nasdaq (-2.24%)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표와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미 연준, 쿠글러 미 연준 이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7월 고용보고서 쇼크에 대해 파월을 비난하며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
- 트럼프 대통령, 7월 고용보고서에서 지난 5월, 6월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된 가운데, 노동통계국(BLS) 국장을 해임하라고 지시
-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경쟁 업체에 비해 성장이 크지 않다는 소식에 -8.3% 하락
- 엔비디아, 상무부의 미국 기업 수출 허가 신청 및 승인이 지연되자 불안감에 -2.3% 하락
- 테슬라, 모델Y 리뉴얼에도 유럽 시장에서 판매가 감소하자 -1.8% 하락
- S&P500, 헬스케어 +0.6%, 필수소비재 +0.5% vs 재량소비재 -3.6%, 기술 -2.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1.89% 상승한 20.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vnSr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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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8/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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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세제개편안 이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원안 25% -> 35%
양도세 부과 대주주 기준 기존 50억원 -> 10억원
법인세 최고세율 24% -> 25%
증권거래세 0.15% -> 0.2%, 단계적 인상예고

8/14 입법예고, 9/3 정기국회 제출 예정. 자사주소각 의무화 법안 역시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나 정책 강도에 대한 기대감은 축소. 8월 단기 조정 가능성에 무게.


2. 미국 고용보고서 쇼크
7월 비농업 부문 고용 MOM 7.3만명 기록, 예상 11만명 하회, 6월 고용 14.7만명 -> 1.4만명, 5월 14.4만명 -> 1.9만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 신뢰도 문제 부각되며 트럼프는 BLS 국장 해임, 10년물 금리 4.2%, 9월 기준금리 25bp 인하 가능성 86.5%로 7월 FOMC 직후 대비 두배 급등.

9월 인하에 대한 안도감보다는 미 경기 침체, 연준 실책 우려 소화가 우선. 5일(화) 7월 ISM 서비스업 지수(예상 51.3, 직전 50.8),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매크로 지표 민감도 증가 예상.


3. 트럼프 협상 일정
8/7 상호관세 발효
8/8 러시아에 제시한 우크라이나 휴전 협정 체결 기한
8/12 중국 관세 115%p 인하 종료

26개국에 15%가 넘는 관세율을 통보. 캐나다(35%)에 대한 관세율은 1일부터, 나머지 국가는 7일부터 발효. 캐나다, 대만(20%), 스위스(39%) 등 경제 규모가 큰 국가와 협상에 주목.

특히 대만은 이번 관세가 대만의 대미 수출의 25.2%에만 해당되어, 향후 1주일 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반도체 조치’가 더 중요한 고비가 될 수 있다는 분석. 그래픽카드 및 서버 부품(47.6%), 서버(25.9%), 노트북(1.2%), PC 부품(8.2%), IC(6.8%), 휴대폰(4.1%), 저장매체(1.7%), 의약품(0.7%) 등 주요 수출 품목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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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가시화되는 부담요인들 속 대응전략

▶️ 한국 7월 수출은 양호했지만, 관세 부과 이후, 하반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쉽게 가지기 힘든 국면
▶️ 미국 고용지표의 악화가 가시화되면서 미국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증, 금리 인하 기대도 당분간 제한적
▶️ 한국증시는 정책 모멘텀 훼손에 더해 부담요인들이 중첩 중. 8월 KOSPI 밴드는 2,970pt~3,270pt 로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7x6os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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