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76K subscribers
150 photos
1 file
868 links
Download Telegram
★ DAOL Daily Morning Brief (9/1)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64%), Nasdaq (-1.15%)
- 미국증시,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함에도 알리바바의 자체 AI 칩 개발 소식에 하락
- 7월 PCE 물가지수 전년비 2.6%(예상 2.6%), 핵심 PCE 물가지수 2.9%(예상 2.9%) 상승
- 미국 연방항소법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관세가 권한을 넘어선 불법이라고 판결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대부분이 불법이라는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에 대해 상고하겠다고 밝힘
- 알리바바, 터키 온라인 쇼핑몰 매각 이익과 엔비디아 수출 제한에 중국 AI칩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칩 개발 착수를 발표하자 +12.9% 상승
- 엔비디아, 알리바바가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3.3% 하락
- 테슬라, 비야디 실적호조와 유럽, 중국 매출 감소로 실적 우려가 부각되자 -3.5% 하락
- S&P500, 헬스케어 +0.7%, 필수소비재 +0.6% vs 기술 -1.6%,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44% 상승한 15.36 기록

▶️ 미국국채: 2yr 3.617%(-1.2bp), 10yr 4.228%(+2.5bp)
- 미국 국채금리, PCE 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및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율 하락에 장단기 금리 혼조 마감
- Germany 10yr 2.72%(+3.0bp), Italy 10yr 3.59%(+1.4bp)

▶️ FX: JPY 147.02(-0.02%), EUR 1.169(+0.03%), Dollar 97.77(-0.04%)
- 달러 인덱스,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하자 보합권에서 등락

▶️ Commodity: WTI $64.01(-0.9%), Brent $68.12(-0.7%)
- WTI, 드라이빙 시즌 종료를 앞두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iNzh0
[다올 시황 김지현]
★ 9/1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트럼프 관세 불법 판결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IEEPA를 근거로한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없다고 판결. 트럼프는 연방대법원 상고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10월 14일까지는 관세가 유지. 현재 대법원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6대3 구도로 판결 뒤집어질 가능성 존재하므로 당장은 시장 영향 제한적일 것.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미국 항소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각국과 무역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


2. ISM제조업 지수, 고용보고서
2일(화) ISM 제조업 PMI 예상 48.8, 직전 48.0
4일(목) ADP 취업자 변동수 예상 6.0만건, 직전 10.4만건)
5일(금) 비농업 고용자 수 예상 7.8만건, 직전 7.3만건
임금상승률 YOY 예상 3.7%, 직전 3.9%

지난주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 부합했기 때문에 제조업지수 부진, 고용 부진시 9월 인하 기대감 확대 가능. 다만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쇼크 수준일시 경기둔화 우려가 선제적으로 유입될 것.


3. 중국 & 인바운드 수혜주 모멘텀
- 중국 8월 제조업PMI 49.4(예상 49.4, 직전 49.3), 비제조업PMI 50.3 (예상 50.2, 직전 50.1)으로 예상치 모두 상회. 생산 및 신규주문 반등, 서비스업 지표 상승세 지속.

- 24∼27일 방중한 중국 특사단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 참석 가능성,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함을 언급.

-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는 푸틴, 김정은 참석 예정, 북중러 3국 군사동맹이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 존재. 내수부양 의지 재확인 필요.
★ DAOL Daily Morning Brief (9/2)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29%), DAX 30 (+0.57%), FTSE 100 (+0.10%)
- 미국증시,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라가르드 ECB 총재의 발언이 프랑스 재정적자 우려를 완화시키며 강보합 마감
- 라가르드 총재, ECB 재정 규율을 준수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프랑스에 대해 IMF의 개입이 필요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고 밝힘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대부분이 불법으로 판결된 가운데, 관세 폐지 시 미국에 대한 투자들이 철회될 것이라고 우려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연준의 독립성은 존중하나 연준은 이미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주장
- 노보노디스크, 위고비가 마운자로-젭바운드보다 심뇌혈관 사망 위험을 57% 더 낮췄다는 연구 결과에 +1.8% 상승
- 라인메탈, EU 집행위원장이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3.5% 상승
- 르노, 8월 자동차 판매 둔화에도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차 판매는 견조했다는 소식에 +1.3%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95% 상승한 16.12 기록

▶️ 미국국채: 2yr 3.617%(0.0bp), 10yr 4.228%(0.0bp)
- 미국 국채금리,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 Germany 10yr 2.75%(+2.3bp), Italy 10yr 3.61%(+0.6bp)

▶️ FX: JPY 147.20(+0.01%), EUR 1.171(-0.02%), Dollar 97.69(-0.1%)
- 달러 인덱스, 금주 고용보고서 발표 등을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며 약세

▶️ Commodity: WTI $64.61(+0.9%), Brent $68.15(+0.0%)
- WTI,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분쟁 가능성에 원유공급 축소 우려가 유입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tyyqn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민주당에 예산 협상 강경 대응 예고


미국 의회는 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예산안 협상 돌입

회계연도 종료(9월 30일) 전에 예산 합의에 실패할 경우 셧다운

통상 예산안 합의가 불발될 경우에 대비해 수 주 또는 수개월 짜리 단기 임시예산안을 편성해 그에 대한 협의도 병행하나, 이 과정에서 공화당, 민주당 간 신경전 예상


트럼프 행정부 입장
- 메디케이드 삭감 복원 요구 거부
- 대통령의 자금 회수(clawback) 권한 유지
- “민주당이 양보하지 않으면 셧다운 책임은 민주당 탓”이라는 기조로 셧다운을 감수하겠다는 입장


민주당 대응
- 대규모 양보 없이는 현상 유지형 예산안 불가
- 트럼프의 국제원조 삭감(50억달러)은 법 위반·권한 남용
- 메디케이드·오바마 케어 예산 복원 및 대통령 예산편성 권한 제한 요구
- 3월 공화당의 임시예산안 통과에 협조했던 경험을 반복하지 않겠다능 강경여론


협상 변수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말 만료 시 가을에 보험료 급등 우려 존재
- 민주당은 연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백악관도 논의 여지는 열어둠


👉 보건예산 삭감·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복지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트럼프의 권한 강화 vs 민주당의 견제 강화 구도.

단기적으로는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달러 및 국채시장 불확실성을 확대할 수 있으나 과거 사례상 셧다운이 장기화되지는 않음. 셧다운 가능성 자체보다는 협상 지연으로 인한 9월 불확실성 확대가 관건.



https://www.cnn.com/2025/08/31/politics/government-funding-white-house-democrats-shutdown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04500071
👍2👎1
12월 국회로


7일 열리는 고위당정에서 대주주 양도세와 관련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음

세법 개정안이 발표되기 전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했다는 점에서 기재부 손을 떠나 대통령실에 있다는 것이 중론

이번 세제 개편안 최대 쟁점은 법인세인데, 정작 여론은 세수 효과가 미미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관심이 쏠린 상황

“법인세 1%포인트 인상을 관철해야 하는 정부와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논란이 전략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해석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매도는 연말이 가시화되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809
4👍1🤮1🥱1🤨1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피 업종별 최근 1개월간 12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율 및 주가 수익률


코스피 8월 수익률 -1.83%

주도주: 조선, 호텔레저, 미디어(인바운드, 한한령 해제 기대감)

과매도: 건강관리
👍52👎1
[다올 시황 김지현]
8월 ISM제조업 지수 예상치 소폭 하회


- 헤드라인 48.7 (예상 49.0, 전월 48.0)
- 고용지수 전월 43.4 -> 43.8로 소폭 상승
- 물가지수 전월 64.8 -> 63.7 로 하락
- 신규주문지수 전월 47.1 -> 51.4로 큰폭 개선


👉 헤드라인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 대비 개선되었고 신규주문지수 역시 큰폭 반등

고용지수 개선, 물가지수 소폭 하락한 점은 금리인하 기대감 자극, 국채금리 하락 압력을 의미

하지만 공화당 vs 민주당 예산안 갈등과 정부 셧다운 우려,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영향이 더 큰 상황
👍5👎1🔥1
★ DAOL Daily Morning Brief (9/3)

▶️ 미국증시: Dow (-0.55%), S&P500 (-0.69%), Nasdaq (-0.82%)
- 미국증시, 유럽 재정 불안 부각과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스타머 영국 총리,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의 재정 지출 확대 기조에 경제 전문가 3명을 총리실에 발탁하며 정책 통제 강화 시사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협상에 나서지 않는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언급
-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에 대해 매우 잘 관리되고 있다 평가하며 프랑스는 재정적자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연준의 독립성은 존중하나 연준은 이미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주장
- TSMC, 중국 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특별허가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1.1% 하락
- 테슬라, 인도 시장 진출 후 예상보다 저조한 주문 실적을 기록하자 -1.4% 하락
- 알파벳, 미 연방 법원이 구글의 크롬 매각이 필요 없다고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외 거래에서 +7.5% 상승
- S&P500, 에너지 +0.2%, 필수소비재 +0.1% vs 부동산 -1.7%, 산업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51% 상승한 17.17 기록

▶️ 미국국채: 2yr 3.639%(+2.3bp), 10yr 4.261%(+3.3bp)
- 미국 국채금리, 유럽 주요국 장기채 금리 상승과 연방정부 재정적자 우려에 상승
- Germany 10yr 2.78%(+3.8bp), Italy 10yr 3.68%(+1.9bp)

▶️ FX: JPY 148.36(0.0%), EUR 1.164(+0.01%), Dollar 98.33(+0.6%)
- 달러 인덱스, 영국·프랑스 유럽 재정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유입되며 강세

▶️ Commodity: WTI $65.59(+2.5%), Brent $69.14(+1.5%)
- WTI, 이라크 석유 재벌에 대한 미국의 제재 결정에 원유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Hd9hWX
[다올 시황 김지현]
영국, 140억 파운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사상 최대 규모 수요 vs. 금리부담


2일 영국은 140억 파운드(187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하며 사상 최대 기록


견조한 수요

투자자 주문은 1,41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수요는 견조함을 확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뱅가드
- 오늘 10년물 발행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취했다
- 영국 재정에 대한 우려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년물 발행 주문은 초과 청약(oversubnoscription)이 10배 이상
- 영국 국채는 재정 우려가 있는 독일·프랑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


높은 조달 비용

발행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4.8786%)에 달하며 파운드화 1% 이상 약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최고치,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등 영국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반영

영국은 G7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차입 비용 문제가 있어 연말에 재무장관이 추가 증세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음

전통적으로 연기금 수요때문에 장기물을 선호했던 구조. 그러나 최근 연금제도 변화로 수요 감소, 전 세계적으로 20년·30년물 장기 채권 비용 급등 등에 올해 발행은 단·중기물 중심으로 재편 중


👉 수요는 강하지만 차입 비용이 급등 →
증세 가능성,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 영국 금리 급등이 미국·유럽 국채 시장에도 동조 현상을 유발

전통적으로 영국 국채 시장의 안정적 수요처였던 연기금의 역할 축소로 국채 수급 구조가 해외 자금 의존도 높아질 가능성 → 환율 민감도 증가



https://www.reuters.com/world/uk/uk-pays-high-price-sell-record-14-billion-pounds-government-debt-2025-09-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k-to-raise-record-14-billion-of-10-year-gilts-amid-huge-demand
2
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국내 최대 자동차·조선 노동조합이 동시에 파업에 나선 것이다.

3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처음 이틀간은 오전 출근조 근무자와 오후 출근조 근무자가 각각 2시간 파업한다. 마지막 날에는 파업 시간을 4시간으로 늘린다.



[데일리한국] 현대차·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890
[다올 시황 김지현]
북중러 참석한 중국 열병식 시작


관전포인트

- '신형 4세대 무기' 공개
극초음속 미사일, 무인 드론, 레이저 방어 시스템, 전자전 시스템, 해저 드론, 스텔스 전투기(YJ‑시리즈 대함 미사일, DF‑31AG, DF‑41 ICBM, FH‑97 드론 등)

- 대외 메시지 및 외교적 연대 과시
러시아 푸틴 대통령,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하는 첫 삼자 공동 등장, “비서방 축”과의 연대를 상징적으로 강조

- 내부 개혁 및 부패 척결
최근 몇 년간 군 내부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부패 혐의로 숙청되는 등 군의 충성심과 준비태세를 재정비. 추가로 탕산 지역 제강업체의 가동 중단으로 철광석 공급 제한하며 anti-involution 정책 재확인



트럼프 코멘트

가장 큰 의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매우 불친절한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미국이 제공한 막대한 지원과 “피”에 대해 언급할지 여부입니다. 수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의 승리와 영광을 위한 여정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용기와 희생이 정당하게 기려지고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시 주석과 위대한 중국 인민들이 훌륭하고 오래 지속될 기념일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또한 미국을 상대로 함께 음모를 꾸미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과 김정은에게 저의 따뜻한 안부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국 전투기·로봇·드론 관련 방산 기업 셀온 가능성. 국내는 엔터미디어 업종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매물 출회 중.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5137717177283585

https://nationaldefence.in/news/a-peep-into-chinas-military-might-on-80th-victory-day-parade-2025/?utm_source=chatgpt.com
1👎1
[다올 시황 김지현]
자사주 소각 의무화 앞두고 EB 발행 증가



9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법제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사주를 현금화하려는 기업들 증가

자사주를 줄여야 한다면 EB 발행이나 블록딜(장외 대량매매)을 통해 현금을 마련하겠다는 의도

DB하이텍(약 1000억원 규모 EB 발행 검토,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중), 하림지주(1500억원 규모), 에스엔에스텍, 국도화학, SKC 등

기업은 잡음을 피하기 위해 빠른 발행을 선호

태광산업은 지난 6월 말 3200억원 규모 EB 발행을 추진했지만 결국 중단한 사례. 목적과 사용처가 불분명했고, 발행 대상조차 공시하지 않아 시장의 의문을 키운 탓


👉 기존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법안 통과시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방식은 1) 일부는 소각, 일부는 EB 발행, 2) 소각 전 대주주 지분 확보를 위한 장내매수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90280215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9/4)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1%), Nasdaq (+1.02%)
- 미국증시, 알파벳의 반독점 소송 관련 소식 속 연준 의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혼조 마감
-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남은 기간 기준금리는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본다고 밝힘
- 무살렘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미국 기준금리에 대해 적절한 수준이라고 발언
- 쿡 미 연준이사,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사기를 저지른 일이 없다며 관련 의혹 첫 부인
- 알파벳, 미국 연방 판사가 구글이 크롬사업을 분할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자 +9.0% 상승
- 애플, OpenAI등과 경쟁하기 위해 자체 AI 기반 웹 검색 기능을 개발중이라는 소식에 +3.8% 상승
- 웰스파고, 워런 상원 의원등이 수수료에 대한 내용을 요구하자 규제 우려 속 -1.6%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3.8%, 기술 +0.8% vs 에너지 -2.3%, 소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78% 하락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617%(-2.3bp), 10yr 4.217%(-4.5bp)
- 미국 국채금리, JOLTs 구인이직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인하 기대감에 하락
- Germany 10yr 2.74%(-4.5bp), Italy 10yr 3.61%(-1.7bp)

▶️ FX: JPY 148.08(-0.01%), EUR 1.166(-0.02%), Dollar 98.15(-0.2%)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 속 미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어 하락

▶️ Commodity: WTI $63.97(-2.5%), Brent $67.4(-2.5%)
- WTI, OPEC+가 주말 회의에서 새로운 증산안을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PUUTwi
[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4👎1👏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9/1~9/4)
- KOSPI(+0.5%), KOSDAQ(+1.1%)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5.9%), IT하드웨어(+4.4%), 보험(+2.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3.5%), 화장품,의류,완구(-1.9%), 증권(-1.7%) 업종 하락. 전주 금요일 미국의 중국 반도체 생산시설로의 미국산 장비 도입 허가 소식에 기술주 하락 출발. 순환매가 빈번한 가운데 IT하드웨어, 건강관리 등 소외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DOW(+0.2%), S&P500(+0.6%), NASDAQ(+1.2%) 상승. 주초 미국증시는 프랑스, 영국 재정우려와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출발. JOLTs 구인이직건수, ADP 민간고용자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금리인하 기대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노동지표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10년물 금리 4.1% 후반대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유럽 재정우려에 주초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을 되돌리며 98포인트대에서 등락

▶️ 차주 증시 전망(9/8~9/12)
- 금일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와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들을 앞두고 시장은 강한 방향성 베팅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최근까지 발표된 고용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지지하는 수준의 둔화로 금리 인하 확률 전망은 90%를 상회. 물론 인플레이션의 급등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히 자금 이동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종용하고 있는 상황

- 물가지표들이 확인되는 9/10~11일까지 제한된 등락 폭 내 관망세 연장 가능성 존재.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도출하더라도, FOMC 이후에는 하단 이탈 보다는 트레이딩 기회 모색 관점에서 접근 가능. 기존 언급대로 연준 내 성향 자체가 6월 당시에 비해 비둘기파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 사이클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잔존한다면 여전히 기존 주도주와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인바운드 소비주 등 대응이 유효해 보임. 고배당 스타일도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견조한 느낌의 수출이지만, 연내 1.5% 증가 전망에 부합할지 여부는 미지수
- 아직까지 프랑스 이외 국가들의 리스크 지표 상승 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8u04Bd
3
★ DAOL Daily Morning Brief (9/5)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0.98%)
- 미국증시, 부진한 ADP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유럽의 러시아산 원유 구입 중단을 강조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완만한 실업률 상승과 인플레이션 둔화에 금리를 더 중립적인 위치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발언
-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위협으로 있는 한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
- 아마존, AWS의 AI 관련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4.3% 상승
- 엔비디아, AI 제공업체 람다와 15억 달러 규모의 AI칩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0.6%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트럼프의 로즈가든 리셉션에 초대받지 못하자 정치활동 우려가 약화됐다는 평가에 +1.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3%, 커뮤니케이션 +1.1%, 산업 +1.1% vs 유틸리티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42% 하락한 15.3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8%(-2.9bp), 10yr 4.161%(-5.6bp)
- 미국 국채금리, 고용 부진과 ISM 서비스지수 내 물가지수 하락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 Germany 10yr 2.72%(-2.1bp), Italy 10yr 3.57%(-1.2bp)

▶️ FX: JPY 148.43(-0.04%), EUR 1.165(0.0%), Dollar 98.29(+0.1%)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에도 ISM 서비스지수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63.48(-0.8%), Brent $66.86(-1.1%)
- WTI,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치를 웃돌자 초과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KDAH4
3
중국, 열병식 직후 미국산 광섬유 관세 발표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2👎2
[다올 시황 김지현]
일본 자동차 관세 인하 행정명령에 먼저 서명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현행 27.5%에서 15%로 인하, 이달 말까지 발효될 예정

행정명령 공표 7일 후 발효, 일부 관세 인하는 8월 7일로 소급 적용

EU 역시 지난 7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반도체, 의약품 포함 관세율 15% 상단을 확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주 미국산 공산품 수입에 대한 관세 철폐를 제안하며, 그 대가로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추진

그러나 목요일(4일) 현재 유럽산 자동차 수입에는 여전히 27.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 소급 적용 시 8월 7일 이후 물량에 대해 적용한 27.5% 관세를 15% 기준으로 환급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명령이 늦게 발표되더라도, 불필요하게 높은 관세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장.

이런 측면에서 일본 완성차 업체(도요타, 혼다)는 7월~8월 미국향 물량에 대해 환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

한국 자동차 관세 25% ->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으나 행정명령은 이루어지지 않음. 한일 자동차 관세에 격차가 발생하며 9월 수출 물량까지 일부 타격받을 가능성 존재하나 소급 적용 조항 감안시 영향은 제한적.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igns-order-bring-lower-japanese-auto-tariffs-into-effect-2025-09-04/
2👍1
BLS 데이터 조회 도구 현재 이용 불가
8월 고용 보고서 9시 30분 발표 예정
9월 금리인하 확률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