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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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9/3)

▶️ 미국증시: Dow (-0.55%), S&P500 (-0.69%), Nasdaq (-0.82%)
- 미국증시, 유럽 재정 불안 부각과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스타머 영국 총리,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의 재정 지출 확대 기조에 경제 전문가 3명을 총리실에 발탁하며 정책 통제 강화 시사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협상에 나서지 않는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언급
-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에 대해 매우 잘 관리되고 있다 평가하며 프랑스는 재정적자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연준의 독립성은 존중하나 연준은 이미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주장
- TSMC, 중국 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특별허가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1.1% 하락
- 테슬라, 인도 시장 진출 후 예상보다 저조한 주문 실적을 기록하자 -1.4% 하락
- 알파벳, 미 연방 법원이 구글의 크롬 매각이 필요 없다고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외 거래에서 +7.5% 상승
- S&P500, 에너지 +0.2%, 필수소비재 +0.1% vs 부동산 -1.7%, 산업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51% 상승한 17.17 기록

▶️ 미국국채: 2yr 3.639%(+2.3bp), 10yr 4.261%(+3.3bp)
- 미국 국채금리, 유럽 주요국 장기채 금리 상승과 연방정부 재정적자 우려에 상승
- Germany 10yr 2.78%(+3.8bp), Italy 10yr 3.68%(+1.9bp)

▶️ FX: JPY 148.36(0.0%), EUR 1.164(+0.01%), Dollar 98.33(+0.6%)
- 달러 인덱스, 영국·프랑스 유럽 재정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유입되며 강세

▶️ Commodity: WTI $65.59(+2.5%), Brent $69.14(+1.5%)
- WTI, 이라크 석유 재벌에 대한 미국의 제재 결정에 원유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Hd9hWX
[다올 시황 김지현]
영국, 140억 파운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사상 최대 규모 수요 vs. 금리부담


2일 영국은 140억 파운드(187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하며 사상 최대 기록


견조한 수요

투자자 주문은 1,41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수요는 견조함을 확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뱅가드
- 오늘 10년물 발행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취했다
- 영국 재정에 대한 우려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년물 발행 주문은 초과 청약(oversubnoscription)이 10배 이상
- 영국 국채는 재정 우려가 있는 독일·프랑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


높은 조달 비용

발행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4.8786%)에 달하며 파운드화 1% 이상 약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최고치,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등 영국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반영

영국은 G7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차입 비용 문제가 있어 연말에 재무장관이 추가 증세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음

전통적으로 연기금 수요때문에 장기물을 선호했던 구조. 그러나 최근 연금제도 변화로 수요 감소, 전 세계적으로 20년·30년물 장기 채권 비용 급등 등에 올해 발행은 단·중기물 중심으로 재편 중


👉 수요는 강하지만 차입 비용이 급등 →
증세 가능성,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 영국 금리 급등이 미국·유럽 국채 시장에도 동조 현상을 유발

전통적으로 영국 국채 시장의 안정적 수요처였던 연기금의 역할 축소로 국채 수급 구조가 해외 자금 의존도 높아질 가능성 → 환율 민감도 증가



https://www.reuters.com/world/uk/uk-pays-high-price-sell-record-14-billion-pounds-government-debt-2025-09-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k-to-raise-record-14-billion-of-10-year-gilts-amid-huge-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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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국내 최대 자동차·조선 노동조합이 동시에 파업에 나선 것이다.

3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처음 이틀간은 오전 출근조 근무자와 오후 출근조 근무자가 각각 2시간 파업한다. 마지막 날에는 파업 시간을 4시간으로 늘린다.



[데일리한국] 현대차·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890
[다올 시황 김지현]
북중러 참석한 중국 열병식 시작


관전포인트

- '신형 4세대 무기' 공개
극초음속 미사일, 무인 드론, 레이저 방어 시스템, 전자전 시스템, 해저 드론, 스텔스 전투기(YJ‑시리즈 대함 미사일, DF‑31AG, DF‑41 ICBM, FH‑97 드론 등)

- 대외 메시지 및 외교적 연대 과시
러시아 푸틴 대통령,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하는 첫 삼자 공동 등장, “비서방 축”과의 연대를 상징적으로 강조

- 내부 개혁 및 부패 척결
최근 몇 년간 군 내부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부패 혐의로 숙청되는 등 군의 충성심과 준비태세를 재정비. 추가로 탕산 지역 제강업체의 가동 중단으로 철광석 공급 제한하며 anti-involution 정책 재확인



트럼프 코멘트

가장 큰 의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매우 불친절한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미국이 제공한 막대한 지원과 “피”에 대해 언급할지 여부입니다. 수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의 승리와 영광을 위한 여정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용기와 희생이 정당하게 기려지고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시 주석과 위대한 중국 인민들이 훌륭하고 오래 지속될 기념일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또한 미국을 상대로 함께 음모를 꾸미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과 김정은에게 저의 따뜻한 안부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국 전투기·로봇·드론 관련 방산 기업 셀온 가능성. 국내는 엔터미디어 업종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매물 출회 중.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5137717177283585

https://nationaldefence.in/news/a-peep-into-chinas-military-might-on-80th-victory-day-parade-2025/?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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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자사주 소각 의무화 앞두고 EB 발행 증가



9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법제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사주를 현금화하려는 기업들 증가

자사주를 줄여야 한다면 EB 발행이나 블록딜(장외 대량매매)을 통해 현금을 마련하겠다는 의도

DB하이텍(약 1000억원 규모 EB 발행 검토,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중), 하림지주(1500억원 규모), 에스엔에스텍, 국도화학, SKC 등

기업은 잡음을 피하기 위해 빠른 발행을 선호

태광산업은 지난 6월 말 3200억원 규모 EB 발행을 추진했지만 결국 중단한 사례. 목적과 사용처가 불분명했고, 발행 대상조차 공시하지 않아 시장의 의문을 키운 탓


👉 기존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법안 통과시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방식은 1) 일부는 소각, 일부는 EB 발행, 2) 소각 전 대주주 지분 확보를 위한 장내매수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90280215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9/4)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1%), Nasdaq (+1.02%)
- 미국증시, 알파벳의 반독점 소송 관련 소식 속 연준 의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혼조 마감
-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남은 기간 기준금리는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본다고 밝힘
- 무살렘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미국 기준금리에 대해 적절한 수준이라고 발언
- 쿡 미 연준이사,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사기를 저지른 일이 없다며 관련 의혹 첫 부인
- 알파벳, 미국 연방 판사가 구글이 크롬사업을 분할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자 +9.0% 상승
- 애플, OpenAI등과 경쟁하기 위해 자체 AI 기반 웹 검색 기능을 개발중이라는 소식에 +3.8% 상승
- 웰스파고, 워런 상원 의원등이 수수료에 대한 내용을 요구하자 규제 우려 속 -1.6%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3.8%, 기술 +0.8% vs 에너지 -2.3%, 소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78% 하락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617%(-2.3bp), 10yr 4.217%(-4.5bp)
- 미국 국채금리, JOLTs 구인이직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인하 기대감에 하락
- Germany 10yr 2.74%(-4.5bp), Italy 10yr 3.61%(-1.7bp)

▶️ FX: JPY 148.08(-0.01%), EUR 1.166(-0.02%), Dollar 98.15(-0.2%)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 속 미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어 하락

▶️ Commodity: WTI $63.97(-2.5%), Brent $67.4(-2.5%)
- WTI, OPEC+가 주말 회의에서 새로운 증산안을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PUUTwi
[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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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9/1~9/4)
- KOSPI(+0.5%), KOSDAQ(+1.1%)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5.9%), IT하드웨어(+4.4%), 보험(+2.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3.5%), 화장품,의류,완구(-1.9%), 증권(-1.7%) 업종 하락. 전주 금요일 미국의 중국 반도체 생산시설로의 미국산 장비 도입 허가 소식에 기술주 하락 출발. 순환매가 빈번한 가운데 IT하드웨어, 건강관리 등 소외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DOW(+0.2%), S&P500(+0.6%), NASDAQ(+1.2%) 상승. 주초 미국증시는 프랑스, 영국 재정우려와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출발. JOLTs 구인이직건수, ADP 민간고용자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금리인하 기대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노동지표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10년물 금리 4.1% 후반대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유럽 재정우려에 주초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을 되돌리며 98포인트대에서 등락

▶️ 차주 증시 전망(9/8~9/12)
- 금일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와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들을 앞두고 시장은 강한 방향성 베팅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최근까지 발표된 고용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지지하는 수준의 둔화로 금리 인하 확률 전망은 90%를 상회. 물론 인플레이션의 급등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히 자금 이동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종용하고 있는 상황

- 물가지표들이 확인되는 9/10~11일까지 제한된 등락 폭 내 관망세 연장 가능성 존재.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도출하더라도, FOMC 이후에는 하단 이탈 보다는 트레이딩 기회 모색 관점에서 접근 가능. 기존 언급대로 연준 내 성향 자체가 6월 당시에 비해 비둘기파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 사이클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잔존한다면 여전히 기존 주도주와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인바운드 소비주 등 대응이 유효해 보임. 고배당 스타일도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견조한 느낌의 수출이지만, 연내 1.5% 증가 전망에 부합할지 여부는 미지수
- 아직까지 프랑스 이외 국가들의 리스크 지표 상승 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8u04Bd
3
★ DAOL Daily Morning Brief (9/5)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0.98%)
- 미국증시, 부진한 ADP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유럽의 러시아산 원유 구입 중단을 강조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완만한 실업률 상승과 인플레이션 둔화에 금리를 더 중립적인 위치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발언
-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위협으로 있는 한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
- 아마존, AWS의 AI 관련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4.3% 상승
- 엔비디아, AI 제공업체 람다와 15억 달러 규모의 AI칩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0.6%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트럼프의 로즈가든 리셉션에 초대받지 못하자 정치활동 우려가 약화됐다는 평가에 +1.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3%, 커뮤니케이션 +1.1%, 산업 +1.1% vs 유틸리티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42% 하락한 15.3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8%(-2.9bp), 10yr 4.161%(-5.6bp)
- 미국 국채금리, 고용 부진과 ISM 서비스지수 내 물가지수 하락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 Germany 10yr 2.72%(-2.1bp), Italy 10yr 3.57%(-1.2bp)

▶️ FX: JPY 148.43(-0.04%), EUR 1.165(0.0%), Dollar 98.29(+0.1%)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에도 ISM 서비스지수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63.48(-0.8%), Brent $66.86(-1.1%)
- WTI,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치를 웃돌자 초과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KDA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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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열병식 직후 미국산 광섬유 관세 발표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2👎2
[다올 시황 김지현]
일본 자동차 관세 인하 행정명령에 먼저 서명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현행 27.5%에서 15%로 인하, 이달 말까지 발효될 예정

행정명령 공표 7일 후 발효, 일부 관세 인하는 8월 7일로 소급 적용

EU 역시 지난 7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반도체, 의약품 포함 관세율 15% 상단을 확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주 미국산 공산품 수입에 대한 관세 철폐를 제안하며, 그 대가로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추진

그러나 목요일(4일) 현재 유럽산 자동차 수입에는 여전히 27.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 소급 적용 시 8월 7일 이후 물량에 대해 적용한 27.5% 관세를 15% 기준으로 환급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명령이 늦게 발표되더라도, 불필요하게 높은 관세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장.

이런 측면에서 일본 완성차 업체(도요타, 혼다)는 7월~8월 미국향 물량에 대해 환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

한국 자동차 관세 25% ->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으나 행정명령은 이루어지지 않음. 한일 자동차 관세에 격차가 발생하며 9월 수출 물량까지 일부 타격받을 가능성 존재하나 소급 적용 조항 감안시 영향은 제한적.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igns-order-bring-lower-japanese-auto-tariffs-into-effect-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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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 데이터 조회 도구 현재 이용 불가
8월 고용 보고서 9시 30분 발표 예정
9월 금리인하 확률 99.1%
8월 실업률 4.3%, 예상치 4.3% 비농업 고용자수 22K, 예상치: 75K
연말까지 3회 인하 기대감 상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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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하지만
9월 빅컷 + 연말 4회 기대 형성
일단 공은 다음주 물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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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8일 (월)
프랑스 바이루 총리 신임 투표
08:50 일본 2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1:00 중국 8월 무역수지
11: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7:30 EU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9월 9일 (화)
아이폰17 공개
✔️ BLS 연례 벤치마크 조정 (24년 4월~25년 3월 고용지표)

00:00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19:00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9월 10일 (수)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06:00 오라클 실적
10:30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9월 11일 (목)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09:00 한국 9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21:15 ECB 통화정책회의
21:30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23:00 크로거 실적

🗓 9월 12일 (금)
02:00 미국채 30년물 입찰
06:00 어도비 실적
13:30 일본 7월(잠정) 산업생산 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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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9/8)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32%), Nasdaq (-0.03%)
- 미국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에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 후 경기 불안에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백악관, 8월 고용보고서 수치에 대해 실망스럽지만 추후 상향 수정될 것이라고 전망
- 트럼프 대통령,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등을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목
- 트럼프 대통령,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파월이 오래 전에 금리를 내렸어야 했다고 비판
- JP모건, 고용보고서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3.1% 하락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 AI 칩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하자 +9.4% 상승
- 테슬라, 머스크 리더십 유지를 위한 장기 성과 관련 보상 패키지를 미 증권 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3.6% 상승
- S&P500, 부동산 +1.0%, 커뮤니케이션 +0.6% vs 에너지 -2.1%, 금융 -1.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78% 하락한 15.18 기록

▶️ 미국국채: 2yr 3.509%(-7.9bp), 10yr 4.074%(-8.7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66%(-5.7bp), Italy 10yr 3.5%(-1.8bp)

▶️ FX: JPY 148.14(+0.5%), EUR 1.172(+0.02%), Dollar 97.77(-0.6%)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공개 이후 경기 불안이 부각되며 약세

▶️ Commodity: WTI $61.87(-2.5%), Brent $65.5(-2.2%)
- WTI, 사우디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원유 증산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ObhY
[다올 시황 김지현]
★ 9/8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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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9일(화) BLS 고용보고서 벤치마크 연례 수정
8월 비농업 고용 2.2만명 증가, 예상치 7.5만명 하회, 6월(1.4만 → 1.3만명) 하향, 7월(7.3만 →7.9만명) 상향되어 6~7월 고용은 기존 대비 2.1만명 감소.

9일 오전 10시 2024년 4월 ~ 2025년 3월 사이의 고용 수치 조정 예정. 베센트 재무장관은 최대 80만명 정도의 일자리 하향 수정이 있을 수 있고, 이민지 추방의 영향일 수 있으며 관세부과로 미국내 투자가 늘며 고임금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2. 미국 물가지표
10일(수) 8월 PPI YOY 예상 3.3%, 직전 3.2%
11일(목) 8월 CPI YOY 예상 2.9%, 직전 2.7%
12일(금)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율 예상 4.5%, 직전 4.8%

9월 25bp 인하 확률 91.8%, 50bp 인하 확률 8.2%
10월까지 50bp 인하 확률 70.8%, 75bp 인하 확률 6.1%
12월까지 75bp 인하 확률 65.3%, 100bp 인하 확률 7.7%

시장의 무게가 고용부진과 침체로 기울었기 때문에 인하 기대가 되돌려지기 위해서는 극단적 수준의 인플레 결과, 특히 상품물가의 상승이 나타나야 한다는 분석 존재


3. 신흥국 시장 강세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신흥국 및 비미국 자산, 금, 중소형주 선호로 이어짐. 8일 프랑스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의 지출 삭감 예산안을 둘러싼 신임투표, 12일 피치의 프랑스 신용등급 발표 등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이벤트 종료시 바이오, 이차전지, IT소부장 등에 긍정적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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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도세 부과 기준 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정책이라는 게 정부가 한번 결정했다고 해서 옳다는 건 아니다”라며 “정부 발표 후 국민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정치권의 기준 완화 요구에 버티기로 일관해 왔지만 여권 내에서도 기준 원상 복귀에 대한 의견이 높아지자 “9월 중 확정하겠다”며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李대통령 "대주주 양도세 기준 상향 긍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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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9/9)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21%), Nasdaq (+0.45%)
- 미국증시, 프랑스 총리 사퇴로 인한 정치 불확실성에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 외신,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하원 신임 투표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도
- 프랑스 엘리제궁,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총리 사임을 수용했으며 신임 총리는 수일 내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블룸버그통신,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반도체 공장에 미국산 장비의 수출을 연간 단위로 승인해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칩 주문이 경쟁 우위를 보일 수 있다는 점에 +3.2% 상승
- 아마존, 월 5달러의 의약품 구독 서비스 RXPass를 텍사스 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1.5% 상승
- 테슬라,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결과 테슬라가 지난 8월 말 기준 38%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기술 +0.7%, 재량소비재 +0.5% vs 유틸리티 -1.1%,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6% 하락한 15.11 기록

▶️ 미국국채: 2yr 3.486%(-2.3bp), 10yr 4.04%(-3.4bp)
- 미국 국채금리, 안정된 기대인플레율에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하락
- Germany 10yr 2.64%(-2.0bp), Italy 10yr 3.47%(-0.9bp)

▶️ FX: JPY 147.52(+0.01%), EUR 1.176(-0.03%), Dollar 97.47(-0.3%)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부진 여파와 미국채 금리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62.26(+0.6%), Brent $66.24(+1.1%)
- WTI, 예상보다 적은 OPEC+의 증산 발표와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iGb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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