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Naver
외국인 관광객 몰려오는데…'미신고 숙소 퇴출' 칼 빼든 에어비앤비
"3000만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았을 때 우리가 이들을 제대로 맞이할 준비가 됐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에어비앤비는 2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3000만 외래 관광객 유치 등 대한민국 국익 확보에 기여할 수 있
😎4👎1👏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9/1~9/4)
- KOSPI(+0.5%), KOSDAQ(+1.1%)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5.9%), IT하드웨어(+4.4%), 보험(+2.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3.5%), 화장품,의류,완구(-1.9%), 증권(-1.7%) 업종 하락. 전주 금요일 미국의 중국 반도체 생산시설로의 미국산 장비 도입 허가 소식에 기술주 하락 출발. 순환매가 빈번한 가운데 IT하드웨어, 건강관리 등 소외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DOW(+0.2%), S&P500(+0.6%), NASDAQ(+1.2%) 상승. 주초 미국증시는 프랑스, 영국 재정우려와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출발. JOLTs 구인이직건수, ADP 민간고용자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금리인하 기대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노동지표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10년물 금리 4.1% 후반대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유럽 재정우려에 주초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을 되돌리며 98포인트대에서 등락
▶️ 차주 증시 전망(9/8~9/12)
- 금일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와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들을 앞두고 시장은 강한 방향성 베팅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최근까지 발표된 고용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지지하는 수준의 둔화로 금리 인하 확률 전망은 90%를 상회. 물론 인플레이션의 급등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히 자금 이동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종용하고 있는 상황
- 물가지표들이 확인되는 9/10~11일까지 제한된 등락 폭 내 관망세 연장 가능성 존재.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도출하더라도, FOMC 이후에는 하단 이탈 보다는 트레이딩 기회 모색 관점에서 접근 가능. 기존 언급대로 연준 내 성향 자체가 6월 당시에 비해 비둘기파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 사이클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잔존한다면 여전히 기존 주도주와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인바운드 소비주 등 대응이 유효해 보임. 고배당 스타일도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견조한 느낌의 수출이지만, 연내 1.5% 증가 전망에 부합할지 여부는 미지수
- 아직까지 프랑스 이외 국가들의 리스크 지표 상승 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8u04Bd
▶️ 금주 증시 동향 (9/1~9/4)
- KOSPI(+0.5%), KOSDAQ(+1.1%)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5.9%), IT하드웨어(+4.4%), 보험(+2.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3.5%), 화장품,의류,완구(-1.9%), 증권(-1.7%) 업종 하락. 전주 금요일 미국의 중국 반도체 생산시설로의 미국산 장비 도입 허가 소식에 기술주 하락 출발. 순환매가 빈번한 가운데 IT하드웨어, 건강관리 등 소외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DOW(+0.2%), S&P500(+0.6%), NASDAQ(+1.2%) 상승. 주초 미국증시는 프랑스, 영국 재정우려와 연방항소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출발. JOLTs 구인이직건수, ADP 민간고용자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금리인하 기대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노동지표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10년물 금리 4.1% 후반대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유럽 재정우려에 주초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을 되돌리며 98포인트대에서 등락
▶️ 차주 증시 전망(9/8~9/12)
- 금일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와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들을 앞두고 시장은 강한 방향성 베팅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최근까지 발표된 고용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지지하는 수준의 둔화로 금리 인하 확률 전망은 90%를 상회. 물론 인플레이션의 급등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히 자금 이동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종용하고 있는 상황
- 물가지표들이 확인되는 9/10~11일까지 제한된 등락 폭 내 관망세 연장 가능성 존재.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도출하더라도, FOMC 이후에는 하단 이탈 보다는 트레이딩 기회 모색 관점에서 접근 가능. 기존 언급대로 연준 내 성향 자체가 6월 당시에 비해 비둘기파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 사이클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잔존한다면 여전히 기존 주도주와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인바운드 소비주 등 대응이 유효해 보임. 고배당 스타일도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견조한 느낌의 수출이지만, 연내 1.5% 증가 전망에 부합할지 여부는 미지수
- 아직까지 프랑스 이외 국가들의 리스크 지표 상승 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8u04Bd
❤3
★ DAOL Daily Morning Brief (9/5)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0.98%)
- 미국증시, 부진한 ADP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유럽의 러시아산 원유 구입 중단을 강조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완만한 실업률 상승과 인플레이션 둔화에 금리를 더 중립적인 위치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발언
-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위협으로 있는 한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
- 아마존, AWS의 AI 관련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4.3% 상승
- 엔비디아, AI 제공업체 람다와 15억 달러 규모의 AI칩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0.6%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트럼프의 로즈가든 리셉션에 초대받지 못하자 정치활동 우려가 약화됐다는 평가에 +1.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3%, 커뮤니케이션 +1.1%, 산업 +1.1% vs 유틸리티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42% 하락한 15.3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8%(-2.9bp), 10yr 4.161%(-5.6bp)
- 미국 국채금리, 고용 부진과 ISM 서비스지수 내 물가지수 하락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 Germany 10yr 2.72%(-2.1bp), Italy 10yr 3.57%(-1.2bp)
▶️ FX: JPY 148.43(-0.04%), EUR 1.165(0.0%), Dollar 98.29(+0.1%)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에도 ISM 서비스지수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63.48(-0.8%), Brent $66.86(-1.1%)
- WTI,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치를 웃돌자 초과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KDAH4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0.98%)
- 미국증시, 부진한 ADP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유럽의 러시아산 원유 구입 중단을 강조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완만한 실업률 상승과 인플레이션 둔화에 금리를 더 중립적인 위치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발언
-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위협으로 있는 한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
- 아마존, AWS의 AI 관련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4.3% 상승
- 엔비디아, AI 제공업체 람다와 15억 달러 규모의 AI칩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0.6%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트럼프의 로즈가든 리셉션에 초대받지 못하자 정치활동 우려가 약화됐다는 평가에 +1.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3%, 커뮤니케이션 +1.1%, 산업 +1.1% vs 유틸리티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42% 하락한 15.3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8%(-2.9bp), 10yr 4.161%(-5.6bp)
- 미국 국채금리, 고용 부진과 ISM 서비스지수 내 물가지수 하락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 Germany 10yr 2.72%(-2.1bp), Italy 10yr 3.57%(-1.2bp)
▶️ FX: JPY 148.43(-0.04%), EUR 1.165(0.0%), Dollar 98.29(+0.1%)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부진에도 ISM 서비스지수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63.48(-0.8%), Brent $66.86(-1.1%)
- WTI,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치를 웃돌자 초과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GKDAH4
❤3
중국, 열병식 직후 미국산 광섬유 관세 발표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국제 > 정치·사회 뉴스: 중국의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가 끝나자마자 미국과 중...
👍2👎2
[다올 시황 김지현]
일본 자동차 관세 인하 행정명령에 먼저 서명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현행 27.5%에서 15%로 인하, 이달 말까지 발효될 예정
행정명령 공표 7일 후 발효, 일부 관세 인하는 8월 7일로 소급 적용
EU 역시 지난 7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반도체, 의약품 포함 관세율 15% 상단을 확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주 미국산 공산품 수입에 대한 관세 철폐를 제안하며, 그 대가로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추진
그러나 목요일(4일) 현재 유럽산 자동차 수입에는 여전히 27.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 소급 적용 시 8월 7일 이후 물량에 대해 적용한 27.5% 관세를 15% 기준으로 환급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명령이 늦게 발표되더라도, 불필요하게 높은 관세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장.
이런 측면에서 일본 완성차 업체(도요타, 혼다)는 7월~8월 미국향 물량에 대해 환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
한국 자동차 관세 25% ->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으나 행정명령은 이루어지지 않음. 한일 자동차 관세에 격차가 발생하며 9월 수출 물량까지 일부 타격받을 가능성 존재하나 소급 적용 조항 감안시 영향은 제한적.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igns-order-bring-lower-japanese-auto-tariffs-into-effect-2025-09-04/
일본 자동차 관세 인하 행정명령에 먼저 서명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현행 27.5%에서 15%로 인하, 이달 말까지 발효될 예정
행정명령 공표 7일 후 발효, 일부 관세 인하는 8월 7일로 소급 적용
EU 역시 지난 7월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반도체, 의약품 포함 관세율 15% 상단을 확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주 미국산 공산품 수입에 대한 관세 철폐를 제안하며, 그 대가로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추진
그러나 목요일(4일) 현재 유럽산 자동차 수입에는 여전히 27.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 소급 적용 시 8월 7일 이후 물량에 대해 적용한 27.5% 관세를 15% 기준으로 환급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명령이 늦게 발표되더라도, 불필요하게 높은 관세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장.
이런 측면에서 일본 완성차 업체(도요타, 혼다)는 7월~8월 미국향 물량에 대해 환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
한국 자동차 관세 25% ->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으나 행정명령은 이루어지지 않음. 한일 자동차 관세에 격차가 발생하며 9월 수출 물량까지 일부 타격받을 가능성 존재하나 소급 적용 조항 감안시 영향은 제한적.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igns-order-bring-lower-japanese-auto-tariffs-into-effect-2025-09-04/
Reuters
Exclusive: Trump signs order to bring lower Japanese auto tariffs into effect
U.S. President Donald Trump signed an order on Thursday to implement lower tariffs on Japanese automobile imports and other products that were announced in July, providing some relief to Japan's export-heavy economy.
❤2👍1
[다올 시황 김지현]
⏰ 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8일 (월)
⭐ 프랑스 바이루 총리 신임 투표
08:50 일본 2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1:00 중국 8월 무역수지
11: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7:30 EU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9월 9일 (화)
✔ 아이폰17 공개
✔️ BLS 연례 벤치마크 조정 (24년 4월~25년 3월 고용지표)
00:00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19:00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9월 10일 (수)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06:00 오라클 실적
10:30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9월 11일 (목)
✔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09:00 한국 9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21:15 ECB 통화정책회의
21:30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23:00 크로거 실적
🗓 9월 12일 (금)
02:00 미국채 30년물 입찰
06:00 어도비 실적
13:30 일본 7월(잠정) 산업생산 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 9월 2주차 증시일정
🗓 9월 8일 (월)
⭐ 프랑스 바이루 총리 신임 투표
08:50 일본 2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1:00 중국 8월 무역수지
11:00 중국 8월 수출/입 YoY
17:30 EU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9월 9일 (화)
✔ 아이폰17 공개
✔️ BLS 연례 벤치마크 조정 (24년 4월~25년 3월 고용지표)
00:00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19:00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9월 10일 (수)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06:00 오라클 실적
10:30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9월 11일 (목)
✔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2:00 미국채 10년물 입찰
09:00 한국 9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21:15 ECB 통화정책회의
21:30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23:00 크로거 실적
🗓 9월 12일 (금)
02:00 미국채 30년물 입찰
06:00 어도비 실적
13:30 일본 7월(잠정) 산업생산 MoM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미국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2
★ DAOL Daily Morning Brief (9/8)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32%), Nasdaq (-0.03%)
- 미국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에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 후 경기 불안에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백악관, 8월 고용보고서 수치에 대해 실망스럽지만 추후 상향 수정될 것이라고 전망
- 트럼프 대통령,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등을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목
- 트럼프 대통령,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파월이 오래 전에 금리를 내렸어야 했다고 비판
- JP모건, 고용보고서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3.1% 하락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 AI 칩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하자 +9.4% 상승
- 테슬라, 머스크 리더십 유지를 위한 장기 성과 관련 보상 패키지를 미 증권 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3.6% 상승
- S&P500, 부동산 +1.0%, 커뮤니케이션 +0.6% vs 에너지 -2.1%, 금융 -1.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78% 하락한 15.18 기록
▶️ 미국국채: 2yr 3.509%(-7.9bp), 10yr 4.074%(-8.7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66%(-5.7bp), Italy 10yr 3.5%(-1.8bp)
▶️ FX: JPY 148.14(+0.5%), EUR 1.172(+0.02%), Dollar 97.77(-0.6%)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공개 이후 경기 불안이 부각되며 약세
▶️ Commodity: WTI $61.87(-2.5%), Brent $65.5(-2.2%)
- WTI, 사우디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원유 증산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ObhY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32%), Nasdaq (-0.03%)
- 미국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에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 후 경기 불안에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백악관, 8월 고용보고서 수치에 대해 실망스럽지만 추후 상향 수정될 것이라고 전망
- 트럼프 대통령,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등을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목
- 트럼프 대통령,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파월이 오래 전에 금리를 내렸어야 했다고 비판
- JP모건, 고용보고서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3.1% 하락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 AI 칩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하자 +9.4% 상승
- 테슬라, 머스크 리더십 유지를 위한 장기 성과 관련 보상 패키지를 미 증권 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3.6% 상승
- S&P500, 부동산 +1.0%, 커뮤니케이션 +0.6% vs 에너지 -2.1%, 금융 -1.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78% 하락한 15.18 기록
▶️ 미국국채: 2yr 3.509%(-7.9bp), 10yr 4.074%(-8.7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고용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66%(-5.7bp), Italy 10yr 3.5%(-1.8bp)
▶️ FX: JPY 148.14(+0.5%), EUR 1.172(+0.02%), Dollar 97.77(-0.6%)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공개 이후 경기 불안이 부각되며 약세
▶️ Commodity: WTI $61.87(-2.5%), Brent $65.5(-2.2%)
- WTI, 사우디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원유 증산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ObhY
[다올 시황 김지현]
★ 9/8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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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9일(화) BLS 고용보고서 벤치마크 연례 수정
8월 비농업 고용 2.2만명 증가, 예상치 7.5만명 하회, 6월(1.4만 → 1.3만명) 하향, 7월(7.3만 →7.9만명) 상향되어 6~7월 고용은 기존 대비 2.1만명 감소.
9일 오전 10시 2024년 4월 ~ 2025년 3월 사이의 고용 수치 조정 예정. 베센트 재무장관은 최대 80만명 정도의 일자리 하향 수정이 있을 수 있고, 이민지 추방의 영향일 수 있으며 관세부과로 미국내 투자가 늘며 고임금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2. 미국 물가지표
10일(수) 8월 PPI YOY 예상 3.3%, 직전 3.2%
11일(목) 8월 CPI YOY 예상 2.9%, 직전 2.7%
12일(금)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율 예상 4.5%, 직전 4.8%
9월 25bp 인하 확률 91.8%, 50bp 인하 확률 8.2%
10월까지 50bp 인하 확률 70.8%, 75bp 인하 확률 6.1%
12월까지 75bp 인하 확률 65.3%, 100bp 인하 확률 7.7%
시장의 무게가 고용부진과 침체로 기울었기 때문에 인하 기대가 되돌려지기 위해서는 극단적 수준의 인플레 결과, 특히 상품물가의 상승이 나타나야 한다는 분석 존재
3. 신흥국 시장 강세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신흥국 및 비미국 자산, 금, 중소형주 선호로 이어짐. 8일 프랑스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의 지출 삭감 예산안을 둘러싼 신임투표, 12일 피치의 프랑스 신용등급 발표 등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이벤트 종료시 바이오, 이차전지, IT소부장 등에 긍정적 흐름 예상.
★ 9/8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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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9일(화) BLS 고용보고서 벤치마크 연례 수정
8월 비농업 고용 2.2만명 증가, 예상치 7.5만명 하회, 6월(1.4만 → 1.3만명) 하향, 7월(7.3만 →7.9만명) 상향되어 6~7월 고용은 기존 대비 2.1만명 감소.
9일 오전 10시 2024년 4월 ~ 2025년 3월 사이의 고용 수치 조정 예정. 베센트 재무장관은 최대 80만명 정도의 일자리 하향 수정이 있을 수 있고, 이민지 추방의 영향일 수 있으며 관세부과로 미국내 투자가 늘며 고임금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2. 미국 물가지표
10일(수) 8월 PPI YOY 예상 3.3%, 직전 3.2%
11일(목) 8월 CPI YOY 예상 2.9%, 직전 2.7%
12일(금) 9월(잠정)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율 예상 4.5%, 직전 4.8%
9월 25bp 인하 확률 91.8%, 50bp 인하 확률 8.2%
10월까지 50bp 인하 확률 70.8%, 75bp 인하 확률 6.1%
12월까지 75bp 인하 확률 65.3%, 100bp 인하 확률 7.7%
시장의 무게가 고용부진과 침체로 기울었기 때문에 인하 기대가 되돌려지기 위해서는 극단적 수준의 인플레 결과, 특히 상품물가의 상승이 나타나야 한다는 분석 존재
3. 신흥국 시장 강세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신흥국 및 비미국 자산, 금, 중소형주 선호로 이어짐. 8일 프랑스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의 지출 삭감 예산안을 둘러싼 신임투표, 12일 피치의 프랑스 신용등급 발표 등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이벤트 종료시 바이오, 이차전지, IT소부장 등에 긍정적 흐름 예상.
👎1
이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도세 부과 기준 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정책이라는 게 정부가 한번 결정했다고 해서 옳다는 건 아니다”라며 “정부 발표 후 국민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정치권의 기준 완화 요구에 버티기로 일관해 왔지만 여권 내에서도 기준 원상 복귀에 대한 의견이 높아지자 “9월 중 확정하겠다”며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李대통령 "대주주 양도세 기준 상향 긍정 검토"
www.sedaily.com/NewsView/2GXTO3F0RU?OutLink=telegram
李대통령 "대주주 양도세 기준 상향 긍정 검토"
www.sedaily.com/NewsView/2GXTO3F0RU?OutLink=telegram
서울경제
李대통령 "대주주 양도세 기준 상향 긍정 검토"
정치 > 정치일반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기준에 대해 “관련 부처와 협의해 (기준 상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9/9)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21%), Nasdaq (+0.45%)
- 미국증시, 프랑스 총리 사퇴로 인한 정치 불확실성에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 외신,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하원 신임 투표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도
- 프랑스 엘리제궁,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총리 사임을 수용했으며 신임 총리는 수일 내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블룸버그통신,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반도체 공장에 미국산 장비의 수출을 연간 단위로 승인해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칩 주문이 경쟁 우위를 보일 수 있다는 점에 +3.2% 상승
- 아마존, 월 5달러의 의약품 구독 서비스 RXPass를 텍사스 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1.5% 상승
- 테슬라,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결과 테슬라가 지난 8월 말 기준 38%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기술 +0.7%, 재량소비재 +0.5% vs 유틸리티 -1.1%,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6% 하락한 15.11 기록
▶️ 미국국채: 2yr 3.486%(-2.3bp), 10yr 4.04%(-3.4bp)
- 미국 국채금리, 안정된 기대인플레율에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하락
- Germany 10yr 2.64%(-2.0bp), Italy 10yr 3.47%(-0.9bp)
▶️ FX: JPY 147.52(+0.01%), EUR 1.176(-0.03%), Dollar 97.47(-0.3%)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부진 여파와 미국채 금리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62.26(+0.6%), Brent $66.24(+1.1%)
- WTI, 예상보다 적은 OPEC+의 증산 발표와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iGbhMd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21%), Nasdaq (+0.45%)
- 미국증시, 프랑스 총리 사퇴로 인한 정치 불확실성에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 외신,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하원 신임 투표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도
- 프랑스 엘리제궁,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총리 사임을 수용했으며 신임 총리는 수일 내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블룸버그통신,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반도체 공장에 미국산 장비의 수출을 연간 단위로 승인해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
- 브로드컴, OpenAI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칩 주문이 경쟁 우위를 보일 수 있다는 점에 +3.2% 상승
- 아마존, 월 5달러의 의약품 구독 서비스 RXPass를 텍사스 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1.5% 상승
- 테슬라,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결과 테슬라가 지난 8월 말 기준 38%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1.3% 하락
- S&P500, 기술 +0.7%, 재량소비재 +0.5% vs 유틸리티 -1.1%,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6% 하락한 15.11 기록
▶️ 미국국채: 2yr 3.486%(-2.3bp), 10yr 4.04%(-3.4bp)
- 미국 국채금리, 안정된 기대인플레율에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하락
- Germany 10yr 2.64%(-2.0bp), Italy 10yr 3.47%(-0.9bp)
▶️ FX: JPY 147.52(+0.01%), EUR 1.176(-0.03%), Dollar 97.47(-0.3%)
- 달러 인덱스, 고용보고서 부진 여파와 미국채 금리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62.26(+0.6%), Brent $66.24(+1.1%)
- WTI, 예상보다 적은 OPEC+의 증산 발표와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iGbhMd
👍2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이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도세 부과 기준 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정책이라는 게 정부가 한번 결정했다고 해서 옳다는 건 아니다”라며 “정부 발표 후 국민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정치권의 기준 완화 요구에 버티기로 일관해 왔지만 여권 내에서도 기준 원상 복귀에 대한 의견이 높아지자 “9월 중 확정하겠다”며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李대통령 "대주주 양도세 기준…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정부 입장 근시일(9월중?)에 발표
배당소득 분리 과세는 11월 조세소위에서 정부세법 논의와 함께 진행
👉 증권주 강세 이유
KODEX 증권 6.9% 급등
정책실장 "주식 양도세 기준 근시일 내 정부 입장 발표"
https://ift.tt/mzdq0EO
배당소득 분리 과세는 11월 조세소위에서 정부세법 논의와 함께 진행
👉 증권주 강세 이유
KODEX 증권 6.9% 급등
정책실장 "주식 양도세 기준 근시일 내 정부 입장 발표"
https://ift.tt/mzdq0EO
연합인포맥스
정책실장 "주식 양도세 기준 근시일 내 정부 입장 발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한 정부 입장을 근시일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김 정책실장은 9일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BJC) 초청 토론회에 나와 &quo...
👍5👎1
best: 50억원 유지
base: 10억~50억원 세분화 또는 30억원
worst: 10억원 강행
+ 연말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까지 이어질 시 정책 랠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4936?sid=100
base: 10억~50억원 세분화 또는 30억원
worst: 10억원 강행
+ 연말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까지 이어질 시 정책 랠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4936?sid=100
Naver
[단독]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50억 구간 세분화’ 검토…김 총리 “자본시장 존중하는 정부될 것”
연합뉴스 기획재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확정을 앞두고 10억 원에서 50억 원 사이 ‘구간 세분화’ 등의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자본시장을 존중하는 정부
👍3👎3
★ DAOL Daily Morning Brief (9/10)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27%), Nasdaq (+0.37%)
- 미국증시, 연간고용 수정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 조정되자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 미국 노동부, 지난 약 1년의 기간 동안 증가한 비농업 일자리를 기존보다 91만 1000개 하향 조정
- 백악관, 연간 신규 고용 수치 하향 조정에 대해 바이든 경제는 참혹했고, BLS는 고장이 났다고 평가
- 이스라엘,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하마스 고위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힘- 애플, 아이폰 17 등 주요 기기 발표 관련 새로운 내용이 없었다는 점에서 -1.5% 하락
- 팔란티어, BOA가 AI 플랫폼 컨퍼런스(AIPCon)에서의 온톨로지 아키텍처에 대한 고객 피드백이 긍정적이었다 발표하자 +4.0% 상승
- 일라이 릴리, AI 플랫폼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1.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유틸리티 +0.7% vs 소재 -1.6%, 산업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6% 하락한 15.04 기록
▶️ 미국국채: 2yr 3.558%(+7.2bp), 10yr 4.088%(+4.8bp)
- 미국 국채금리, 연간고용 하향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유가 상승에 상승 전환
- Germany 10yr 2.66%(+1.7bp), Italy 10yr 3.48%(+0.2bp)
▶️ FX: JPY 147.39(-0.01%), EUR 1.171(+0.03%), Dollar 97.76(+0.3%)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하향 조정에도 CPI 경계심리에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Commodity: WTI $62.63(+0.6%), Brent $66.45(+0.7%)
- WTI, 이스라엘이 하마스 수뇌부 사살을 위해 카타르 도하를 공격하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aqOxrS
▶️ 미국증시: Dow (+0.43%), S&P500 (+0.27%), Nasdaq (+0.37%)
- 미국증시, 연간고용 수정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 조정되자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 미국 노동부, 지난 약 1년의 기간 동안 증가한 비농업 일자리를 기존보다 91만 1000개 하향 조정
- 백악관, 연간 신규 고용 수치 하향 조정에 대해 바이든 경제는 참혹했고, BLS는 고장이 났다고 평가
- 이스라엘,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하마스 고위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힘- 애플, 아이폰 17 등 주요 기기 발표 관련 새로운 내용이 없었다는 점에서 -1.5% 하락
- 팔란티어, BOA가 AI 플랫폼 컨퍼런스(AIPCon)에서의 온톨로지 아키텍처에 대한 고객 피드백이 긍정적이었다 발표하자 +4.0% 상승
- 일라이 릴리, AI 플랫폼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1.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유틸리티 +0.7% vs 소재 -1.6%, 산업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6% 하락한 15.04 기록
▶️ 미국국채: 2yr 3.558%(+7.2bp), 10yr 4.088%(+4.8bp)
- 미국 국채금리, 연간고용 하향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유가 상승에 상승 전환
- Germany 10yr 2.66%(+1.7bp), Italy 10yr 3.48%(+0.2bp)
▶️ FX: JPY 147.39(-0.01%), EUR 1.171(+0.03%), Dollar 97.76(+0.3%)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하향 조정에도 CPI 경계심리에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Commodity: WTI $62.63(+0.6%), Brent $66.45(+0.7%)
- WTI, 이스라엘이 하마스 수뇌부 사살을 위해 카타르 도하를 공격하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aqOxrS
👎1
[다올 시황 김지현]
BLS 연간 수정치 91.1만명 하향
수정치 개요
2024년 4월 ~ 2025년 3월 비농업 부문 고용 데이터 연간 수정치 91.1만명 하향
예상치인 약 60만명~최대 100만명의 상단
월평균 고용 순증은 14.7만명 -> 약 7.1만명으로 감소
특히 6, 7, 8월 3개월간 신규 일자리는 월평균 2.9만명 증가
레저·접객업(–17.6만명), 무역·운송·유틸리티(–22.6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15.8만명)에서 가장 크게 하향 조정
해석 및 논란
분기별 실업보험 세금 기록(QCEW, 고용 및 임금 분기별 조사)을 바탕으로 신규로 설립되거나 폐업한 사업장을 반영하여 조정
최종 벤치마크 수정치는 내년 2월에 1월 고용보고서와 함께 3월 전후 개월 수치도 수정 발표
무역정책에서 비롯된 불확실성 외에도 백악관의 이민 단속 강화로 인해 노동 공급이 줄어든 것과, 기업들이 AI과 자동화 도구로 전환하면서 노동 수요가 감소한 요인
골드만삭스, 노동시장이 상당히 약화되었다는 데에는 동의했지만, 이번 수정 추정치는 과도하다고 지적
작년에도 예비 추정치는 82만명 하향이었지만, 최종적으로는 59.8만명 하향에 그침
👉 이미 둔화된 고용지표가 실제로는 더 약했다는 점 재확인. 고용 수정치는 예상 상단으로 충격적이지만, 일부는 과도 추정일 수 있다는 분석에 시장 반응은 제한적.
9월 FOMC 25bp 인하 전망 유지되었으나 8월 CPI 인플레 재확인 시 고용 둔화와 맞물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 가능.
https://www.reuters.com/business/us-employment-growth-through-march-revised-sharply-lower-2025-09-09/?utm_source=chatgpt.com
美 신규일자리 연간 91만1천명 하향 수정 발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93500i
BLS 연간 수정치 91.1만명 하향
수정치 개요
2024년 4월 ~ 2025년 3월 비농업 부문 고용 데이터 연간 수정치 91.1만명 하향
예상치인 약 60만명~최대 100만명의 상단
월평균 고용 순증은 14.7만명 -> 약 7.1만명으로 감소
특히 6, 7, 8월 3개월간 신규 일자리는 월평균 2.9만명 증가
레저·접객업(–17.6만명), 무역·운송·유틸리티(–22.6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15.8만명)에서 가장 크게 하향 조정
해석 및 논란
분기별 실업보험 세금 기록(QCEW, 고용 및 임금 분기별 조사)을 바탕으로 신규로 설립되거나 폐업한 사업장을 반영하여 조정
최종 벤치마크 수정치는 내년 2월에 1월 고용보고서와 함께 3월 전후 개월 수치도 수정 발표
무역정책에서 비롯된 불확실성 외에도 백악관의 이민 단속 강화로 인해 노동 공급이 줄어든 것과, 기업들이 AI과 자동화 도구로 전환하면서 노동 수요가 감소한 요인
골드만삭스, 노동시장이 상당히 약화되었다는 데에는 동의했지만, 이번 수정 추정치는 과도하다고 지적
작년에도 예비 추정치는 82만명 하향이었지만, 최종적으로는 59.8만명 하향에 그침
👉 이미 둔화된 고용지표가 실제로는 더 약했다는 점 재확인. 고용 수정치는 예상 상단으로 충격적이지만, 일부는 과도 추정일 수 있다는 분석에 시장 반응은 제한적.
9월 FOMC 25bp 인하 전망 유지되었으나 8월 CPI 인플레 재확인 시 고용 둔화와 맞물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 가능.
https://www.reuters.com/business/us-employment-growth-through-march-revised-sharply-lower-2025-09-09/?utm_source=chatgpt.com
美 신규일자리 연간 91만1천명 하향 수정 발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93500i
Reuters
US payrolls benchmark revision estimate suggests labor market weaker than previously thought
The U.S. economy likely created 911,000 fewer jobs in the 12 months through March than previously estimated, the government said on Tuesday, suggesting that job growth was already stalling before President Donald Trump's aggressive tariffs on imports.
👍2👎2❤1
국민성장펀드 100조→150조 확대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