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8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소매판매 MOM 0.6%(예상 0.2%, 전월 0.5% -> 0.6%로 상향)
근원 소매판매 MOM 0.7%(예상 0.4%, 전월 0.3% -> 0.4%로 상향)
세부항목
자동차, 부품 +0.5%
가구 -0.3%
가전 +0.3%
건축자재 +0.1%
음식료 +0.3%
헬스 & 퍼스널케어 -0.1%
주유소 +0.5%
의류 +1.0%
백화점 −0.8%
온라인(Nonstore) +2.0%
기타 소매판매점 −1.1%
외식서비스 +0.7%
👉 전월치 상향 조정. 자동차, 온라인, 의류, 외식서비스 등의 강세로 세부내용도 긍정적. 상반기 선수요 효과 소멸 및 침체 우려는 완화.
미국 8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소매판매 MOM 0.6%(예상 0.2%, 전월 0.5% -> 0.6%로 상향)
근원 소매판매 MOM 0.7%(예상 0.4%, 전월 0.3% -> 0.4%로 상향)
세부항목
자동차, 부품 +0.5%
가구 -0.3%
가전 +0.3%
건축자재 +0.1%
음식료 +0.3%
헬스 & 퍼스널케어 -0.1%
주유소 +0.5%
의류 +1.0%
백화점 −0.8%
온라인(Nonstore) +2.0%
기타 소매판매점 −1.1%
외식서비스 +0.7%
👉 전월치 상향 조정. 자동차, 온라인, 의류, 외식서비스 등의 강세로 세부내용도 긍정적. 상반기 선수요 효과 소멸 및 침체 우려는 완화.
👍3🤷♂1👎1
★ DAOL Daily Morning Brief (9/17)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13%), Nasdaq (-0.07%)
- 미국증시, 견조한 소매판매에 상승 출발했으나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백악관, 리사 쿡 연준 이사직 유지 판결에 불복해 연방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힘
- 트럼프, 미중 무역협상 기본 합의안 도출 후 틱톡 매각 시한을 12월 16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트럼프, 반도체와 의약품 품목관세가 자동차 관세율 25%보다 높을 수 있다고 발언
- 엔비디아, 중국용 RTX 6000D 칩에 대해 수요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1.6% 하락
- 테슬라, 머스크가 회사의 미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을 직접 공개하자 +2.8% 상승
- 알리바바, 마윈의 복귀와 자체 칩 사용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2.6% 상승
- S&P500, 에너지 +1.7%, 재량소비재 +0.8% vs 유틸리티 -1.8%,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7% 상승한 16.36 기록
▶️ 미국국채: 2yr 3.503%(-3.4bp), 10yr 4.028%(-1.0bp)
- 미국 국채금리, 소매판매 지표 호조 속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69%(+0.2bp), Italy 10yr 3.48%(+0.1bp)
▶️ FX: JPY 146.46(-0.01%), EUR 1.186(-0.03%), Dollar 96.67(-0.6%)
- 달러 인덱스, 미 상원에서 마이런 연준 이사 인준이 통과되며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심화되자 하락
▶️ Commodity: WTI $64.52(+1.9%), Brent $68.49(+1.6%)
- WTI,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소 공습 여파로 러시아 정유회사가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하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1TrKCo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13%), Nasdaq (-0.07%)
- 미국증시, 견조한 소매판매에 상승 출발했으나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백악관, 리사 쿡 연준 이사직 유지 판결에 불복해 연방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힘
- 트럼프, 미중 무역협상 기본 합의안 도출 후 틱톡 매각 시한을 12월 16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트럼프, 반도체와 의약품 품목관세가 자동차 관세율 25%보다 높을 수 있다고 발언
- 엔비디아, 중국용 RTX 6000D 칩에 대해 수요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1.6% 하락
- 테슬라, 머스크가 회사의 미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을 직접 공개하자 +2.8% 상승
- 알리바바, 마윈의 복귀와 자체 칩 사용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2.6% 상승
- S&P500, 에너지 +1.7%, 재량소비재 +0.8% vs 유틸리티 -1.8%,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7% 상승한 16.36 기록
▶️ 미국국채: 2yr 3.503%(-3.4bp), 10yr 4.028%(-1.0bp)
- 미국 국채금리, 소매판매 지표 호조 속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69%(+0.2bp), Italy 10yr 3.48%(+0.1bp)
▶️ FX: JPY 146.46(-0.01%), EUR 1.186(-0.03%), Dollar 96.67(-0.6%)
- 달러 인덱스, 미 상원에서 마이런 연준 이사 인준이 통과되며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심화되자 하락
▶️ Commodity: WTI $64.52(+1.9%), Brent $68.49(+1.6%)
- WTI,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소 공습 여파로 러시아 정유회사가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하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1TrKCo
★ DAOL Daily Morning Brief (9/18)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10%), Nasdaq (-0.33%)
- 미국증시, FOMC 결과와 파월 의장 발언 등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 연준,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4.00~4.25%로 25bp 인하한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일종의 위험 관리 차원이라고 언급
- 마이런 미 연준이사, FOMC 첫 회의에서 25bp 인하 때 단독 반대하며 금리 50bp 빅컷 요구
- 엔비디아, 중국 규제 당국이 엔비디아 AI 칩 구매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2.6% 하락
- 알리바바, 차이나유니콤이 알리바바의 자체 AI 칩 주요 구매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4% 상승
- 아이온큐, 양자 센싱과 원자 시계 기술을 가지고 있는 벡터 아토믹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 S&P500, 금융 +1.0%, 필수소비재 +0.9% vs 기술 -0.7%,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1% 하락한 15.72 기록
▶️ 미국국채: 2yr 3.553%(+5.0bp), 10yr 4.087%(+5.9bp)
- 미국 국채금리, FOMC 성명서 공개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연내 추가 금리인하 횟수가 1회에 그칠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67%(-1.9bp), Italy 10yr 3.46%(-0.4bp)
▶️ FX: JPY 146.91(-0.1%), EUR 1.182(+0.03%), Dollar 97.02(+0.4%)
- 달러 인덱스, 미국채 금리 상승에 최근 하락분을 되돌리며 상승
▶️ Commodity: WTI $64.05(-0.7%), Brent $67.93(-0.8%)
- WTI, 모멘텀 부재에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0AViGL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10%), Nasdaq (-0.33%)
- 미국증시, FOMC 결과와 파월 의장 발언 등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 연준,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4.00~4.25%로 25bp 인하한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일종의 위험 관리 차원이라고 언급
- 마이런 미 연준이사, FOMC 첫 회의에서 25bp 인하 때 단독 반대하며 금리 50bp 빅컷 요구
- 엔비디아, 중국 규제 당국이 엔비디아 AI 칩 구매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2.6% 하락
- 알리바바, 차이나유니콤이 알리바바의 자체 AI 칩 주요 구매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4% 상승
- 아이온큐, 양자 센싱과 원자 시계 기술을 가지고 있는 벡터 아토믹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 S&P500, 금융 +1.0%, 필수소비재 +0.9% vs 기술 -0.7%,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1% 하락한 15.72 기록
▶️ 미국국채: 2yr 3.553%(+5.0bp), 10yr 4.087%(+5.9bp)
- 미국 국채금리, FOMC 성명서 공개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연내 추가 금리인하 횟수가 1회에 그칠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67%(-1.9bp), Italy 10yr 3.46%(-0.4bp)
▶️ FX: JPY 146.91(-0.1%), EUR 1.182(+0.03%), Dollar 97.02(+0.4%)
- 달러 인덱스, 미국채 금리 상승에 최근 하락분을 되돌리며 상승
▶️ Commodity: WTI $64.05(-0.7%), Brent $67.93(-0.8%)
- WTI, 모멘텀 부재에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0AViGL
❤1
[다올 시황 김지현]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코스피 하단 3,000pt(후행 PBR 1배)의 근거, 대주주 요건 50억원 현행 유지로 9월 이후 매물 출회 우려 완화, 정책 기대감 재개로 멀티플 상단은 열림
➡️ 반도체와 금융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고민
- 1) 23년 일본 증시 리레이팅 당시 외국인 자금 유입 강도는 95조원, 2)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 52%로 저점대비 회복한 수준, 3)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은 최근 1년 평균을 하회 등 과열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1개월 전 대비 상향되며 주도주 등극, 매도 주체는 제한적으로 업사이드 유효하나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와 함께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의구심과 경기와 주가의 괴리로 인한 속도조절의 문제를 소화해야 하는 구간
- 실제 금리 인하 직후 전강후약 장세가 이어지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품목 관세 이슈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을 한다면 매수 기회
➡️ 속도 조절의 여지는 존재, 추격매수가 부담스럽다면 10월 또는 내년을 대비
- 금번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의 성격인지 여부는 사후적으로 판단, 19년의 경우 금리인하 시작 ~ 판데믹으로 인한 증시 저점까지 IT, 바이오 업종 강세
- 반도체와 금융을 놓친 기회비용 대비 10월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도체 흡성대법으로 조정 받은 실적주 또는 내년도까지 시계열을 늘려 금리인하 수혜가 확산될 경기민감주에 주목할 필요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은 호텔레저, 유통 등 내수소비주 선호, 금리인하 수혜주 아이디어로는 바이오, 건설기계, 철강, 이차전지 및 신재생 선호
★ 보고서: https://buly.kr/2feLjDy
감사합니다.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코스피 하단 3,000pt(후행 PBR 1배)의 근거, 대주주 요건 50억원 현행 유지로 9월 이후 매물 출회 우려 완화, 정책 기대감 재개로 멀티플 상단은 열림
➡️ 반도체와 금융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고민
- 1) 23년 일본 증시 리레이팅 당시 외국인 자금 유입 강도는 95조원, 2)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 52%로 저점대비 회복한 수준, 3)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은 최근 1년 평균을 하회 등 과열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1개월 전 대비 상향되며 주도주 등극, 매도 주체는 제한적으로 업사이드 유효하나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와 함께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의구심과 경기와 주가의 괴리로 인한 속도조절의 문제를 소화해야 하는 구간
- 실제 금리 인하 직후 전강후약 장세가 이어지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품목 관세 이슈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을 한다면 매수 기회
➡️ 속도 조절의 여지는 존재, 추격매수가 부담스럽다면 10월 또는 내년을 대비
- 금번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의 성격인지 여부는 사후적으로 판단, 19년의 경우 금리인하 시작 ~ 판데믹으로 인한 증시 저점까지 IT, 바이오 업종 강세
- 반도체와 금융을 놓친 기회비용 대비 10월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도체 흡성대법으로 조정 받은 실적주 또는 내년도까지 시계열을 늘려 금리인하 수혜가 확산될 경기민감주에 주목할 필요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은 호텔레저, 유통 등 내수소비주 선호, 금리인하 수혜주 아이디어로는 바이오, 건설기계, 철강, 이차전지 및 신재생 선호
★ 보고서: https://buly.kr/2feLjDy
감사합니다.
❤4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다올 시황 김지현]
가보지 않은 길
반도체, 금융주의 강세로 코스피 후행 PBR 1.1배까지 견인
현재 삼성전자 선행 PBR 1.2배, 고점은 21년 2배
SK하이닉스 PBR 1.9배, 24년 6월 2배 고점 가까이 도달
가보지 않은 길
반도체, 금융주의 강세로 코스피 후행 PBR 1.1배까지 견인
현재 삼성전자 선행 PBR 1.2배, 고점은 21년 2배
SK하이닉스 PBR 1.9배, 24년 6월 2배 고점 가까이 도달
❤1👎1
당사 채권 담당자의 FOMC 코멘트 자료입니다.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 02-2184-2303]
★9월 FOMC Review: 이중책무의 어려움
▶연준, 9월 FOMC 정책금리 25bp 인하(빅컷 50bp 인하 소수의견, 스티븐 마이런). 소수의견이 마이런 1명에 그친 점은 매파적
▶성명문, 점도표 완화적인 반면 기자회견, 우려했던 것보다 더욱 매파적
▶연말 3.75% 예상. 2026년 1분기말 3.5% 예상. 내년 1분기까지 연속 인하 예상
▶예상보다 높은 물가가 지속될 수 있는 측면에서 연준의 신중함을 이해. 다만 물가 측면의 리스크 요인 소거만 확인되면 더 빠른 시점에 중립금리(시장 컨센 3.25%) 도달할 수 있는 점 확인
▶ 미국 2년물 3.5%를 기록하고 있는 바, 내년 1분기까지의 인하 사이클을 대부분 선반영. 향후 소비 측면에서의 데이터 둔화를 추가로 확인해야만 시장금리 추가 하락을 확인할 수 있을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tinyurl.com/yb22ejck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 02-2184-2303]
★9월 FOMC Review: 이중책무의 어려움
▶연준, 9월 FOMC 정책금리 25bp 인하(빅컷 50bp 인하 소수의견, 스티븐 마이런). 소수의견이 마이런 1명에 그친 점은 매파적
▶성명문, 점도표 완화적인 반면 기자회견, 우려했던 것보다 더욱 매파적
▶연말 3.75% 예상. 2026년 1분기말 3.5% 예상. 내년 1분기까지 연속 인하 예상
▶예상보다 높은 물가가 지속될 수 있는 측면에서 연준의 신중함을 이해. 다만 물가 측면의 리스크 요인 소거만 확인되면 더 빠른 시점에 중립금리(시장 컨센 3.25%) 도달할 수 있는 점 확인
▶ 미국 2년물 3.5%를 기록하고 있는 바, 내년 1분기까지의 인하 사이클을 대부분 선반영. 향후 소비 측면에서의 데이터 둔화를 추가로 확인해야만 시장금리 추가 하락을 확인할 수 있을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tinyurl.com/yb22ejck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9/15~9/18)
- KOSPI(+1.9%), KOSDAQ(+1.2%)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7.3%), 반도체(+7.0%), 소매(유통)(+4.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2%), 유틸리티(-3.5%), 보험(-2.7%) 업종 하락. 구윤철 부총리의 양도소득세 기준 현행 유지 발언과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에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 이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 폭 축소. FOMC 금리인하 이후 기술주 중심 강세
- DOW(+0.7%), S&P500(+0.7%), NASDAQ(+1.5%) 상승. 주말 사이 미중 무역회담이 진행된 가운데 양국이 틱톡 매각에 있어 합의한 것으로 언론 보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인 미국증시는 9월 FOMC에서 25bp 인하 결정, 연내 추가 인하 횟수가 1회일 수 있다는 인식에 매물 출회, 이후 강세 이어가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연내 인하횟수 축소 우려에 10년물 금리 4.1%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상원의 마이런 연준이사 인준 소식에 96포인트로 하락, 낙폭 되돌리며 97포인트 마감
▶️ 차주 증시 전망(9/22~9/26)
- 연준 금리 인하에도 국채 금리의 하단이 지지되는 모습. 금리 인하 속도나 폭에 대해 앞서 나가 있던 시장의 기대가, 금리 인하 속도 신중론을 이어가고 있는, 연준의 정책 결정에 제어되는 모습으로 볼 수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다는 방증도 될 수 있음. 사후적으로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구심이 부담으로 작용할 여지를 배제할 수는 없음. 그러나 적어도 연준이 예방적이라는 틀 안에서 금리 인하를 지속해 가는 25년 내에는 유동성 환경에 대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가와 고용지표 확인에 따른 등락은 있어도 연초까지 우호적 유동성 환경 속 상승 구간에 위치한다는 중기 전망 유지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순환적 경기회복이 아니라 정부와 기업 주도의 CAPEX라고 판단. 지수 상승탄력 둔화 시 대안적 투자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제기되겠으나, 적어도 반도체, 소부장, 전자부품, 전력기기 등 AI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은 공고히 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의 고용지표, 잘 버티고 있지만 불안한 상황인 것도 사실
- 여전히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세일즈, 아직 CAPEX의 집행도 남아 있는 상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iGfJjk
▶️ 금주 증시 동향 (9/15~9/18)
- KOSPI(+1.9%), KOSDAQ(+1.2%)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7.3%), 반도체(+7.0%), 소매(유통)(+4.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2%), 유틸리티(-3.5%), 보험(-2.7%) 업종 하락. 구윤철 부총리의 양도소득세 기준 현행 유지 발언과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에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 이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 폭 축소. FOMC 금리인하 이후 기술주 중심 강세
- DOW(+0.7%), S&P500(+0.7%), NASDAQ(+1.5%) 상승. 주말 사이 미중 무역회담이 진행된 가운데 양국이 틱톡 매각에 있어 합의한 것으로 언론 보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인 미국증시는 9월 FOMC에서 25bp 인하 결정, 연내 추가 인하 횟수가 1회일 수 있다는 인식에 매물 출회, 이후 강세 이어가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연내 인하횟수 축소 우려에 10년물 금리 4.1%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상원의 마이런 연준이사 인준 소식에 96포인트로 하락, 낙폭 되돌리며 97포인트 마감
▶️ 차주 증시 전망(9/22~9/26)
- 연준 금리 인하에도 국채 금리의 하단이 지지되는 모습. 금리 인하 속도나 폭에 대해 앞서 나가 있던 시장의 기대가, 금리 인하 속도 신중론을 이어가고 있는, 연준의 정책 결정에 제어되는 모습으로 볼 수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다는 방증도 될 수 있음. 사후적으로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구심이 부담으로 작용할 여지를 배제할 수는 없음. 그러나 적어도 연준이 예방적이라는 틀 안에서 금리 인하를 지속해 가는 25년 내에는 유동성 환경에 대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가와 고용지표 확인에 따른 등락은 있어도 연초까지 우호적 유동성 환경 속 상승 구간에 위치한다는 중기 전망 유지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순환적 경기회복이 아니라 정부와 기업 주도의 CAPEX라고 판단. 지수 상승탄력 둔화 시 대안적 투자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제기되겠으나, 적어도 반도체, 소부장, 전자부품, 전력기기 등 AI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은 공고히 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의 고용지표, 잘 버티고 있지만 불안한 상황인 것도 사실
- 여전히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세일즈, 아직 CAPEX의 집행도 남아 있는 상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iGfJjk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9/19)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48%), Nasdaq (+0.94%)
- 미국증시, 미중 무역협상 타결이 임박한 가운데 엔비디아와 인텔 간 협력 소식에 기술주 중심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중 무역협상이 타결이 임박했으며 영국과의 3,50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발언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연준의 25bp 인하에 대해 훨씬 낮은 금리를 향한 좋은 첫걸음이라 본다고 평가
- 미국 행정부, 대법원에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기 위한 긴급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
- 인텔, 엔비디아가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PC 및 데이터센터용 칩을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22.8% 상승
- 알파벳, 애리조나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1.0% 상승
- 팔란티어, 영국 국방부와 군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 S&P500, 기술 +1.4%, 산업 +1.1% vs 필수소비재 -1.0%, 재량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3% 하락한 15.70 기록
▶️ 미국국채: 2yr 3.564%(+1.0bp), 10yr 4.104%(+1.7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치를 하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에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2%(+5.1bp), Italy 10yr 3.52%(+1.7bp)
▶️ FX: JPY 147.98(-0.01%), EUR 1.179(+0.01%), Dollar 97.35(+0.5%)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주간 실업지표에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Commodity: WTI $63.57(-0.7%), Brent $67.52(-0.6%)
- WTI, 연준 금리인하에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3f3xT5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48%), Nasdaq (+0.94%)
- 미국증시, 미중 무역협상 타결이 임박한 가운데 엔비디아와 인텔 간 협력 소식에 기술주 중심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중 무역협상이 타결이 임박했으며 영국과의 3,50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발언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연준의 25bp 인하에 대해 훨씬 낮은 금리를 향한 좋은 첫걸음이라 본다고 평가
- 미국 행정부, 대법원에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기 위한 긴급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
- 인텔, 엔비디아가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PC 및 데이터센터용 칩을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22.8% 상승
- 알파벳, 애리조나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1.0% 상승
- 팔란티어, 영국 국방부와 군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 S&P500, 기술 +1.4%, 산업 +1.1% vs 필수소비재 -1.0%, 재량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3% 하락한 15.70 기록
▶️ 미국국채: 2yr 3.564%(+1.0bp), 10yr 4.104%(+1.7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치를 하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에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2%(+5.1bp), Italy 10yr 3.52%(+1.7bp)
▶️ FX: JPY 147.98(-0.01%), EUR 1.179(+0.01%), Dollar 97.35(+0.5%)
- 달러 인덱스, 견조한 주간 실업지표에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Commodity: WTI $63.57(-0.7%), Brent $67.52(-0.6%)
- WTI, 연준 금리인하에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3f3xT5
[다올 시황 김지현]
인텔,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투자 결정으로 22.8% 급등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 약 4% 확보, 최근 연방 정부가 인텔의 대규모 지분을 확보하는 합의를 주도한 직후 나온 조치
미국 정부도 최근 인텔 지분 10% 확보, 이는 국가안보 및 기술 경쟁력 차원에서 구제 성격
PC·데이터센터 칩 공동 개발(CPU + 첨단 패키징 공급 예정) 합의, 그러나 인텔 파운드리 통한 엔비디아 칩 생산은 제외
인텔이 향후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등 대형 고객사 확보 필요하나 생존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평가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지분투자가 향후 인수·분할 시나리오로 이어질 가능성 제기
👉 인텔 주가 급등 이유는 대형 파트너십 + 정부 지분 확보 및 향후 매각·분할 스토리 부각.
AMD, 장초반 -6% 가까이 하락 후 -1%대 하락. CPU·GPU 시장에서 인텔+엔비디아 연합 견제 우려 때문.
TSMC, -2% 하락출발했으나 양전. 고객 이탈 가능성 및 정부 지원으로 인텔이 다시 경쟁자로 부상할 수 있다는 경계심리 존재.
아직 우려를 반영하기엔 과도하다는 인식이 더 강함.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향 역시 제한적일 가능성.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인텔,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투자 결정으로 22.8% 급등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 약 4% 확보, 최근 연방 정부가 인텔의 대규모 지분을 확보하는 합의를 주도한 직후 나온 조치
미국 정부도 최근 인텔 지분 10% 확보, 이는 국가안보 및 기술 경쟁력 차원에서 구제 성격
PC·데이터센터 칩 공동 개발(CPU + 첨단 패키징 공급 예정) 합의, 그러나 인텔 파운드리 통한 엔비디아 칩 생산은 제외
인텔이 향후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등 대형 고객사 확보 필요하나 생존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평가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지분투자가 향후 인수·분할 시나리오로 이어질 가능성 제기
👉 인텔 주가 급등 이유는 대형 파트너십 + 정부 지분 확보 및 향후 매각·분할 스토리 부각.
AMD, 장초반 -6% 가까이 하락 후 -1%대 하락. CPU·GPU 시장에서 인텔+엔비디아 연합 견제 우려 때문.
TSMC, -2% 하락출발했으나 양전. 고객 이탈 가능성 및 정부 지원으로 인텔이 다시 경쟁자로 부상할 수 있다는 경계심리 존재.
아직 우려를 반영하기엔 과도하다는 인식이 더 강함.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향 역시 제한적일 가능성.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Reuters
Nvidia takes $5 billion stake in Intel, offers chip tech in new lifeline to struggling chipmaker
Nvidia said it would invest $5 billion in Intel, throwing its heft behind the struggling U.S. chipmaker just weeks after the White House engineered an extraordinary deal for the federal government to take a massive stake in the company.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다올 시황 김지현]
금리인하 직후 IT, 바이오, 한국 강세
나스닥 +0.94%, 러셀2000 +2.51%
IT +1.4%, 산업재 +1.1%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바이오, 전력인프라, 지방은행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 +1.15%
MSCI 신흥국 ETF -0.24%
금리인하 직후 IT, 바이오, 한국 강세
나스닥 +0.94%, 러셀2000 +2.51%
IT +1.4%, 산업재 +1.1%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바이오, 전력인프라, 지방은행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 +1.15%
MSCI 신흥국 ETF -0.24%
[다올 시황 김지현]
APEC 이후 서울에서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이 확정적인 가운데, 한중 양국은 시 주석의 서울 방문도 함께 추진 중
정부 관계자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서울로 이동해 이재명 대통령과 첫 한중 정상회담 계획, 국빈 방문 형식으로 방한이 이뤄질 가능성“ 언급
성사되면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4년 7월 이후 11년 만에 국빈 방한이 이루어지는 것
👉 다음주 29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10월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모멘텀
[단독] 시진핑, 내달 경주 찍고 서울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031?sid=100
APEC 이후 서울에서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이 확정적인 가운데, 한중 양국은 시 주석의 서울 방문도 함께 추진 중
정부 관계자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서울로 이동해 이재명 대통령과 첫 한중 정상회담 계획, 국빈 방문 형식으로 방한이 이뤄질 가능성“ 언급
성사되면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4년 7월 이후 11년 만에 국빈 방한이 이루어지는 것
👉 다음주 29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10월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모멘텀
[단독] 시진핑, 내달 경주 찍고 서울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031?sid=100
Naver
[단독] 시진핑, 내달 경주 찍고 서울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추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이 확정적인 가운데, 한중 양국은 시 주석의 서울 방문도 함께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APEC 이후 서울에서 한중 정상회담
👍3👎1
[다올 시황 김지현]
⏰ 9월 4주차 증시일정
🗓 9월 22일 (월)
09:00 한국 8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21:30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 9월 23일 (화)
⭐ UN 연례 총회(23~29일)
✔ 일본 휴장(추분절)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45 미국 9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23:00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MoM
23:00 미국 9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9월 24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06:00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
05:30 ⭐️ 마이크론 실적
17:00 독일 8월 IFO 기업환경지수
23:00 미국 8월 신규주택매매 MoM
🗓 9월 25일 (목)
✔ 도쿄 게임쇼 (25~28일)
02:00 미국채 5년물 입찰
15:00 독일 9월 Gfk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분기(최종) GDP 성장률
🗓 9월 26일 (금)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6:00 코스트코 실적
21:30 미국 8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1년, 5-10년 기대인플레율
⏰ 9월 4주차 증시일정
🗓 9월 22일 (월)
09:00 한국 8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21:30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 9월 23일 (화)
⭐ UN 연례 총회(23~29일)
✔ 일본 휴장(추분절)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45 미국 9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23:00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MoM
23:00 미국 9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9월 24일 (수)
02:00 미국채 2년물 입찰
06:00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
05:30 ⭐️ 마이크론 실적
17:00 독일 8월 IFO 기업환경지수
23:00 미국 8월 신규주택매매 MoM
🗓 9월 25일 (목)
✔ 도쿄 게임쇼 (25~28일)
02:00 미국채 5년물 입찰
15:00 독일 9월 Gfk 소비자기대지수
21:30 미국 2분기(최종) GDP 성장률
🗓 9월 26일 (금)
02:00 미국채 7년물 입찰
06:00 코스트코 실적
21:30 미국 8월 실질 개인지출 MoM
21:30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8월 PCE 근원 디플레이터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9월(확정) 미시간대 1년, 5-10년 기대인플레율
👍5❤1
★ DAOL Daily Morning Brief (9/22)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49%), Nasdaq (+0.72%)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미-중 양국 정상이 통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하자 상승
-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난다고 밝힘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 대해 실용적, 긍정적, 건설적이었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 전문직 H-1B 비자 수수료를 직전 1,000달러에서 10만달러로 상향하는 포고문에 서명
- 애플, 아이폰17 판매 시작 후 각국에서 구매를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는 현장 소식이 보도되자 +3.2% 상승
- 테슬라, 베이드가 테슬라는 물리적 AI의 선두주자로써 미래 가치에 집중해야한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2.2% 상승
- 아이온큐, 솔리나 공동창업자가 향후 5년 내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것이라 주장하자 +5.4% 상승
- S&P500, 기술 +1.2%, 유틸리티 +0.6% vs 에너지 -1.3%, 부동산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9% 하락한 15.45 기록
▶️ 미국국채: 2yr 3.572%(+0.8bp), 10yr 4.127%(+2.3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 대비 견조한 주간 실업수당 지표에 따른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5%(+2.2bp), Italy 10yr 3.53%(+0.3bp)
▶️ FX: JPY 147.91(-0.03%), EUR 1.175(-0.01%), Dollar 97.64(+0.3%)
- 달러 인덱스,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독일 재정확대 등 유로화 약세 소재와 함께 상승
▶️ Commodity: WTI $62.68(-1.4%), Brent $66.68(-1.1%)
- WTI, 미국발 수요 둔화 우려와 OPEC의 공급확대가 지속될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ZyEfRy
▶️ 미국증시: Dow (+0.37%), S&P500 (+0.49%), Nasdaq (+0.72%)
- 미국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미-중 양국 정상이 통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하자 상승
-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난다고 밝힘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 대해 실용적, 긍정적, 건설적이었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 전문직 H-1B 비자 수수료를 직전 1,000달러에서 10만달러로 상향하는 포고문에 서명
- 애플, 아이폰17 판매 시작 후 각국에서 구매를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는 현장 소식이 보도되자 +3.2% 상승
- 테슬라, 베이드가 테슬라는 물리적 AI의 선두주자로써 미래 가치에 집중해야한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2.2% 상승
- 아이온큐, 솔리나 공동창업자가 향후 5년 내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것이라 주장하자 +5.4% 상승
- S&P500, 기술 +1.2%, 유틸리티 +0.6% vs 에너지 -1.3%, 부동산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9% 하락한 15.45 기록
▶️ 미국국채: 2yr 3.572%(+0.8bp), 10yr 4.127%(+2.3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 대비 견조한 주간 실업수당 지표에 따른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5%(+2.2bp), Italy 10yr 3.53%(+0.3bp)
▶️ FX: JPY 147.91(-0.03%), EUR 1.175(-0.01%), Dollar 97.64(+0.3%)
- 달러 인덱스,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독일 재정확대 등 유로화 약세 소재와 함께 상승
▶️ Commodity: WTI $62.68(-1.4%), Brent $66.68(-1.1%)
- WTI, 미국발 수요 둔화 우려와 OPEC의 공급확대가 지속될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ZyEfRy
Electimes
HD현대일렉트릭, 美서 사상 최대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 전기신문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765kV 초고압 변압기 물량을 수주하는 등 북미 초고압 송전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텍...
HD현대일렉트릭, 美서 사상 최대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https://share.google/frKOYjqayoCgxz2SJ
전력기기 수요 증가의 방향성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초고압도 본격적으로 수요가 증가한다면 그리드 인프라 투자 확산의 가시화?
전력기기 수요 증가의 방향성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초고압도 본격적으로 수요가 증가한다면 그리드 인프라 투자 확산의 가시화?
❤6👎1
★ DAOL Daily Morning Brief (9/23)
▶️ 미국증시: Dow (+0.14%), S&P500 (+0.44%), Nasdaq (+0.70%)
- 미국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마이런 연준이사의 금리인하 주장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추가 완화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며,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평가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재차 가열될 수 있기에 통화정책 완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 미 연준 이사, 현재 정책금리는 매우 긴축적 수준으로, 연준의 고용 목표에 실질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OpenAI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을 발표하자 +3.9% 상승
- 애플, 아이폰 17 판매가 예상 상회 및 T모바일 CEO가 새 아이폰이 고객들의 기기 업그레이드를 견인하고 있다 언급하자 +4.3% 상승
- 베터 홈 앤 프라낸스, 에릭 잭슨이 모기지 산업의 쇼피파이라고 주장하며 2년 내 350배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자 +46.6% 상승
- S&P500, 기술 +1.7%, 유틸리티 +0.9% vs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1% 상승한 16.10 기록
▶️ 미국국채: 2yr 3.603%(+3.2bp), 10yr 4.147%(+1.9bp)
- 미국 국채금리,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매물 출회되며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5%(+0.1bp), Italy 10yr 3.54%(+0.3bp)
▶️ FX: JPY 147.75(+0.02%), EUR 1.18(-0.03%), Dollar 97.33(-0.3%)
- 달러 인덱스, 마이런 연준이사의 200bp 인하 주장에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부각되며 약세
▶️ Commodity: WTI $62.64(-0.1%), Brent $66.6(-0.1%)
- WTI,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도 초과공급 우려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YwAK0
▶️ 미국증시: Dow (+0.14%), S&P500 (+0.44%), Nasdaq (+0.70%)
- 미국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마이런 연준이사의 금리인하 주장에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추가 완화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며,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평가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재차 가열될 수 있기에 통화정책 완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 미 연준 이사, 현재 정책금리는 매우 긴축적 수준으로, 연준의 고용 목표에 실질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OpenAI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을 발표하자 +3.9% 상승
- 애플, 아이폰 17 판매가 예상 상회 및 T모바일 CEO가 새 아이폰이 고객들의 기기 업그레이드를 견인하고 있다 언급하자 +4.3% 상승
- 베터 홈 앤 프라낸스, 에릭 잭슨이 모기지 산업의 쇼피파이라고 주장하며 2년 내 350배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자 +46.6% 상승
- S&P500, 기술 +1.7%, 유틸리티 +0.9% vs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1% 상승한 16.10 기록
▶️ 미국국채: 2yr 3.603%(+3.2bp), 10yr 4.147%(+1.9bp)
- 미국 국채금리,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매물 출회되며 장단기 금리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5%(+0.1bp), Italy 10yr 3.54%(+0.3bp)
▶️ FX: JPY 147.75(+0.02%), EUR 1.18(-0.03%), Dollar 97.33(-0.3%)
- 달러 인덱스, 마이런 연준이사의 200bp 인하 주장에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부각되며 약세
▶️ Commodity: WTI $62.64(-0.1%), Brent $66.6(-0.1%)
- WTI,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도 초과공급 우려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LYwAK0
👍2❤1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관세부담을 수입업체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 제기
8월말 미국의 관세 수입액 1,650억달러(230.2조원) 기록, 연간으로 총 3,500억달러(약 488조원) 에 달할 것으로 추산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 특히 중국이 관세를 부담하고 있다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 역시 수출업체들이 관세만큼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세를 감수하고 있다고 언급
그러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관세를 납부하는 주체는 미국에 본사들 둔 수입업체라고 밝힘
관세 부과전 상품 가격을 나타내는 미국 수입물가는 8월까지 12개월동안 하락하지 않고 보합세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수입업체가 주로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는 관세를 내기 위해 저축을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
대부분의 관세가 수출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있는 회사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파월 의장의 분석과 향후 가격 압박에 대한 경고가 타당하다는 것을 시사
👉 소비재, 중간재 중심의 중소 수입업체들의 재무 부담 누적 중. 내년 이후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에 둘 필요.
美관세,"외국부담"주장과 달리 美수입업체들 부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33397i
미국 관세부담을 수입업체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 제기
8월말 미국의 관세 수입액 1,650억달러(230.2조원) 기록, 연간으로 총 3,500억달러(약 488조원) 에 달할 것으로 추산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 특히 중국이 관세를 부담하고 있다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 역시 수출업체들이 관세만큼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세를 감수하고 있다고 언급
그러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관세를 납부하는 주체는 미국에 본사들 둔 수입업체라고 밝힘
관세 부과전 상품 가격을 나타내는 미국 수입물가는 8월까지 12개월동안 하락하지 않고 보합세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수입업체가 주로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는 관세를 내기 위해 저축을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
대부분의 관세가 수출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있는 회사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파월 의장의 분석과 향후 가격 압박에 대한 경고가 타당하다는 것을 시사
👉 소비재, 중간재 중심의 중소 수입업체들의 재무 부담 누적 중. 내년 이후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에 둘 필요.
美관세,"외국부담"주장과 달리 美수입업체들 부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33397i
★ DAOL Daily Morning Brief (9/23)
▶ 미국증시: Dow (-0.19%), S&P500 (-0.55%), Nasdaq (-0.95%)
- 미국증시,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파월 미 연준의장,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면서 목표 달성의 위험 균형이 바뀌었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정책 기조는 여전히 다소 긴축적이며, 향후 경제 전개에 대응할 여지를 충분히 갖고 있다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연간 1.75~2.25% 범위로 설정하는 것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메타의 저커버그가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언급하자 -2.8% 하락
- 아마존, 영국의 오프라인 매장인 아마존 프레쉬 UK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3.0% 하락
- 아이온큐, 가시광선 스펙트럼의 광자를 시제품을 통해 통신 파장으로 변환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4.5% 상승
- S&P500, 기술 +1.7%, 유틸리티 +0.9% vs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1% 상승한 16.1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6%(-1.7bp), 10yr 4.106%(-4.1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의 미 증시 고평가 발언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75%(+0.1bp), Italy 10yr 3.54%(+0.3bp)
▶ FX: JPY 147.58(-0.0%), EUR 1.182(+0.0%), Dollar 97.21(-0.1%)
- 달러 인덱스, 연준 위원들의 고용시장 위험 확대 발언과 미국채 금리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63.64(+0.4%), Brent $67.63(+1.6%)
- WTI, 나토가 러시아를 겨냥해 어떤 도발이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억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feNu5Z
▶ 미국증시: Dow (-0.19%), S&P500 (-0.55%), Nasdaq (-0.95%)
- 미국증시,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파월 미 연준의장,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면서 목표 달성의 위험 균형이 바뀌었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정책 기조는 여전히 다소 긴축적이며, 향후 경제 전개에 대응할 여지를 충분히 갖고 있다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연간 1.75~2.25% 범위로 설정하는 것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 엔비디아, 메타의 저커버그가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언급하자 -2.8% 하락
- 아마존, 영국의 오프라인 매장인 아마존 프레쉬 UK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3.0% 하락
- 아이온큐, 가시광선 스펙트럼의 광자를 시제품을 통해 통신 파장으로 변환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4.5% 상승
- S&P500, 기술 +1.7%, 유틸리티 +0.9% vs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1% 상승한 16.10 기록
▶ 미국국채: 2yr 3.586%(-1.7bp), 10yr 4.106%(-4.1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의 미 증시 고평가 발언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장단기 금리 하락
- Germany 10yr 2.75%(+0.1bp), Italy 10yr 3.54%(+0.3bp)
▶ FX: JPY 147.58(-0.0%), EUR 1.182(+0.0%), Dollar 97.21(-0.1%)
- 달러 인덱스, 연준 위원들의 고용시장 위험 확대 발언과 미국채 금리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63.64(+0.4%), Brent $67.63(+1.6%)
- WTI, 나토가 러시아를 겨냥해 어떤 도발이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억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feNu5Z
❤2
[다올 시황 김지현]
파라다이스의 그랜드 하얏트 인수
자회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인수
매도인은 한진그룹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
웨스트타워는 2014년 개관한 5성급 호텔로, 대지면적 약 1만6000㎡에 총 501객실
👉 29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 Q 증가 -> 이에 맞춘 객실수 확보 = 증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2846?sid=101
파라다이스의 그랜드 하얏트 인수
자회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인수
매도인은 한진그룹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
웨스트타워는 2014년 개관한 5성급 호텔로, 대지면적 약 1만6000㎡에 총 501객실
👉 29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 Q 증가 -> 이에 맞춘 객실수 확보 = 증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2846?sid=101
Naver
파라다이스, 2100억원에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인수
파라다이스는 23일 자회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도인은 한진그룹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다. 이번 인수는 정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11월 또는 내년초로 밀릴 가능성
원인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음
여당 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만 5건 이상
강경파는 자사주를 무조건 전량 소각 주장
온건파는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과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
교환사채, EB 발행 문제도 논의
6개월이나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더라도, 유예 기간 내 EB 발행이나 매각을 통해 지배권을 강화하는 편법을 막을 방법이 없음
실제로 자사주 소각 논의가 불거진 이후 EB 발행이 급증, EB 발행 역시 신주 발행처럼 이사회와 주총 결의를 거치도록 요건을 강화하는 보완책도 논의 중
👉 오늘 코스피는 쉬어갈 타이밍. 미증시 과열 + 엔비디아 순환 참조 투자 + 국내 정책 모멘텀 약화.
현재 발의된 자사주 의무소각 관련 법안들은 즉시 소각, 1년 또는 2년 내 소각 등 세부 내용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
전량 소각이라는 강도 높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1) 지분율이 낮은 대주주 입장에서 EB 발행을 늘리거나, 2) 향후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할 유인이 사라져 주주환원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던 이슈.
우리사주 조합 출연, 임직원 보상 목적 또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하는 자사주 보유 허용 예외 조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5009?sid=101
3차 상법개정안 통과 11월 또는 내년초로 밀릴 가능성
원인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음
여당 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만 5건 이상
강경파는 자사주를 무조건 전량 소각 주장
온건파는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과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
교환사채, EB 발행 문제도 논의
6개월이나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더라도, 유예 기간 내 EB 발행이나 매각을 통해 지배권을 강화하는 편법을 막을 방법이 없음
실제로 자사주 소각 논의가 불거진 이후 EB 발행이 급증, EB 발행 역시 신주 발행처럼 이사회와 주총 결의를 거치도록 요건을 강화하는 보완책도 논의 중
👉 오늘 코스피는 쉬어갈 타이밍. 미증시 과열 + 엔비디아 순환 참조 투자 + 국내 정책 모멘텀 약화.
현재 발의된 자사주 의무소각 관련 법안들은 즉시 소각, 1년 또는 2년 내 소각 등 세부 내용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
전량 소각이라는 강도 높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1) 지분율이 낮은 대주주 입장에서 EB 발행을 늘리거나, 2) 향후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할 유인이 사라져 주주환원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던 이슈.
우리사주 조합 출연, 임직원 보상 목적 또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하는 자사주 보유 허용 예외 조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5009?sid=101
Naver
3차 상법개정 올해 넘길 수도..."보완 필요"
3차 상법개정안, 이른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의 국회 의결이 내년 초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를 비롯해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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