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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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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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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도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스피가 역대급 상승을 보인 해였던 만큼, 누군가는 큰 자산 점프를 경험했을 것이고 또 누군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한 해가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수익에는 기꺼이 박수를 보내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며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 간다면 복리의 힘으로 비록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2026년에도 상당히 많은 투자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쉬면서 정리한 키워드는 우선 ‘멀티모달’이며, 이를 중심으로 파생되는 투자 아이디어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25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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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구독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투자는 물론 삶의 여정에서도
든든한 거름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언제나 진정성 있는
유기농 채널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englhk/22412984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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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전향 2) 1cnm Dram 전공정 3) HBM4 후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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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탄산리튬 이어 수산화리튬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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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HBM4 칩 공급 진전 강조

삼성전자가 금요일,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인 HBM4의 진전 상황을 강조하며, 고객사들이 삼성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Co-CEO)은 신년사를 통해 "HBM4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사들로부터 강력한 찬사를 받았으며,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삼성이 돌아왔다(Samsung is back)'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삼성전자는 AI 칩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같은 라이벌을 추격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에 HBM4를 공급하기 위한 "밀접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electronics-highlights-progress-hbm4-chip-supply-2026-01-02/?taid=69570e10978b630001520c8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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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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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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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VS DRAMeXchange 12월 초 전망

https://news.1rj.ru/str/merITz_tech/14819

- 4Q25 서버 DRAM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급등할 것으로 전망. 12월 추가 주문 건은 11월보다 더 큰 폭의 인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12월 협상의 초점은 1Q26 계약으로 점차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사들은 시장 분위기를 고려시 4Q25 대비 20 ~ 30% 가격 인상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2026년 분기별로 15 ~ 20% / 5 ~ 10% / 3 ~ 8% / 0 ~ 5% 인상이 예상되며, 이후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QoQ 인상률 peak 지점이 25.4Q 에서 26.1Q로 이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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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주문 취소가 불가능한 LTA 공급으로 물량 가시성 확보 이후, 대규모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조주회는 26년 상반기 반도체 장비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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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요, 삼양식품도 중국 관련해서도 코멘트 하나 드립니다.

삼양식품은 이번 밀양 2공장 증설에 이어 27년 상반기부터 중국 공장 CAPA 완공 후 중국 커버리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11월에 중국 CAPA 증설 변경 공시가 나왔는데도 주가 반응이 아예 없었죠.

중국에서 기존 1선도시 중심에서 -> 저선도시로 침투율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신기하게도 불닭면에 대한 선호도는 저선도시 일수록 높은 편인데요. 중국 내 불닭면 카테고리 침투율 6% 수준이며, 1선 도시 침투율 3~4%에 그치는 반면, 3선도시 이하 침투율 7~8% 수준으로 더 높은 침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저선도시일수록 매운맛/로컬 자극적인 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삼양이 CAPA를 늘리고 저선도시 중심으로 커버리지를 넓혀나갈 경우, 중국 내 성장 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이미 불닭면이 아예 하나의 독립적인 카테고리로 자리잡으면서 그 어느나라보다 안정적으로 안착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중국 내 시장 조사 기관에서도 불닭면 카테고리를 따로 집계하는 상황입니다.

저선도시에서는 바이샹이라는 브랜드가 유통망을 잘 확보하고 있는데요, 삼양식품과 입점률 격차가 큰 모습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삼양은 글로벌 물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기때문에 저선도시 침투가 어려웠었습니다. 중국 공장까지 가동된다면 스토리가 매우 좋습니다. (물론 미국 스토리도 여전히 좋은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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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당시 증권사 전망

- 중요한건 본인만의 논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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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에 삼전 이야기 하면 모두가 이제 망했다고 했는데 ㅎ
이젠 또 모두가 삼전이 최고다라를 외치기 시작하네요? ㅎ

역시 주가가 오르면 모든게 변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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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화장품 수출 데이터북에 '중량 기준'이 추가됩니다.
작년부터 관세가 부과된 미국에서는 중량과 금액 기준 성장률의 괴리가 큰 편입니다.

2025년 12월 미국 수출 성장률(y-y)
중량 +41.2% vs 금액 +7.7%

상세한 내용은 리포트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6👍5
2026년 첫 거래일 부터 코스피, 코스닥 큰 상승으로 새해를 시작했네요.

오늘 가장 강력한 섹터가 일단 1분기 주도 섹터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저도 장 흐름을 관찰했는데
반도체, 우주, 로봇 3개 섹터가 오늘 강한 모습을 보였네요.

반도체는 1분기까지 가장 성장의 기울기가 큰 섹터이기에 주도주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우주,로봇은 작년에 이어 여전히 강한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바이오는 오늘 유독 약했지만 올해 여전히 좋은 섹터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바이오,반도체를 포트 메인으로 가져가고,
추가로 엣지가 있는 섹터가 어디가 될지 계속 고민중에 있네요.

2026년도 잘 선택해서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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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슬슬 금투세 냄새 피울 것 같은 느낌이.. 본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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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유튜브에 삼성전자 평생 아저씨 등장, 예능에서 주식 언급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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