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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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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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가즈프름, 또 파이프라인 차단

가즈프롬이 노드스트림1 파이프라인을 3일간 차단한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BBC 보도)

7월에 열흘 정도 수리를 핑계로 완전히 차단을 했었고, 이후 가동 재개 후에도 유량이 총 캐파의 20% 정도에 불과했을 정도로 줄어 있었는데 아예 또 차단을 하네요.

BBC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핀란드 국경 근처에서 매일 약 1000만달러 어치 남는 가스를 태우고 있다 합니다.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62732835?at_medium=RSS&at_campaign=KARANGA&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L2 채택이 L1 보유자에게 혜택을 주는 이유

@tokenterminal

#레이어
오랜만에 노동의 가치에 관해 글을 썼습니다.
이번 글은 쓰다보니 누군가에게 보여지기보단 과거에 대한자기반성 어조로 쓴 것 같네요.

https://m.blog.naver.com/idjh1000s/222863495137
https://help.ftx.com/hc/en-us/articles/8836030542612-Exclusive-FTX-x-Tomorrowland-NFT-Giveaway-Prize-Draw-Terms-and-Conditions

FTX 공지에 따르면 Tomorrowland NFT 를 추첨하는걸 한다고 하네요.

조건은 간단하게 "TMLROL200" 을 프로모션 코드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9월 16일 전까지 $10 치의 거래를 해야 추첨대상이 된다고 하네요.

참여방법 요약
1. https://ftx.com/redeem 접속
2. TMLROL200 입력
3. 9월 16일 전까지 $10 치 거래 완료.

이전처럼 그냥 주는 NFT 는 아니라서 할만할지도 모르겠네요 ㅎ

김프따리 하는거로 거래량은 충분히 채울 수 있으니 해보실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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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01. 세계화가 끝나고 블럭화가 도래하였다.

냉전이 끝난 후 체제경쟁에서 승리한 미국과 서유럽은 제3세계로 자본주의를 이전시키기 시작했다. 제국주의시대와의 차이라면 그때는 기술이전이나 인프라 투자도 없이 그저 수탈하는게 전부였지만 이번엔 자국내에 있던 저부가가치 산업과 오염산업 그리고 제조업을 이들에게 넘기면서 기술이전과 장비이전, 투자 등등을 함께 해주면서 공급망을 다변화 시켰다.

이것이 바로 세계화의 실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세계화는 결과적으로 잠자던 중국을 깨웠고 이렇게 깨어난 중국은 세계화를 끝내고 블럭화 시대의 기폭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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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30년간 세계의 공장으로 자리하며 글로벌 물가 상승을 낮추는데 큰 공헌을 했다. 추가로 13억명이나 되는 내수의 힘과 전세계로 공산품을 공급하기위해 전세계로부터 끌어온 엄청난 자원들 덕분에 생산국이면서 동시에 소비국으로서 모든 면에서 급격하게 미국을 위협하는 G2의 자리로 순식간에 올라오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달러 패권을 위협하는 패트로 위엔 시대를 만드는 판을 짜고 일대일로, 아무거나 굴기라는 거대한 투자를 통해 미국을 밀어내고 패권국가가 되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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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은 제조업 회기를 결정하고 특히 첨단 제조부문을 미국내로 다시 복귀시키는 대응을 한다. 문제는 이제까지 미국과 유럽은 나토라는 방위조약을 두고 마치 하나의 권역처럼 상호보완을 하며 전세계를 호령하였으나 중국이 그 사이를 비집고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균열을 내는데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는 것이다. 유커라고 부르는 관광인구를 이용해 유럽의 여러나라들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에 일대일로를 통한 엄청난 차관 공세로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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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중국의 경제가 커지는 만큼 중국 역시 오르는 물가와 인건비를 헷징하기 위해 동남아를 넘어서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미국처럼 경공업과 오염산업들을 옮기는 선택을 하게 되면서 동남아와 아프리카의 저개발 국가들을 발전시키는 선택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는 정치적 목적 뿐 아니라 기업들의 순전한 이익 기반의 이합집산도 당연히 수반되고 여기에는 미국과 유럽의 자본도 합류하였다.
돈이 된다면 자본은 국적이든 체제든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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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우리는 아프리카 가나에서 생산되는 빗자루와 다라이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시대를 살게 되었다. 아프리카는 더 이상 우리가 유니세프 영상으로만 접하던 기아에 허덕이는 검은 대륙이 아니다. 중국자본과 기술 기반의 트랜션 그룹 산하의 테크노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에 특화된 스마트폰 제조기업도 가지고 있고 아프리카의 핀테크 산업은 중국 다음으로 빠르게 레거시 금융과 경쟁해 나가고 있다. 어느 나라건 자국의 경제가 성장하기 시작하면 소비가 늘어난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는 대륙내 54개 국가에 인구만 12억명에 이른다. 나이지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콩고의 인구는 각각이 1억명이 넘는다. 지금 아프리카는 수출도 수출이지만 내수 대응하기도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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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숨을 돌려보면 미국과 서유럽이 세계화를 이루기 위해 공급한 풍부한 유동성이 중국에서 펌핑되어 동남아와 인도를 거쳐 아프리카까지 발전시킨 샘이다.

인도, 중동, 남미까지 같은 로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렇게 각자 발전한 지역들이 온통 장미빛 전망으로 달려가는 도중에 세계는 코로나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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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가 이동하며 서로의 필요를 채우다가 모든 국가의 국경이 닫혔다. 인력들 이동은 끊겼고 빈 여객기에는 화물이 가득실려 물자만 겨우 오간다. 모든 국가들이 이 과정에서 내수유지와 부양을 위해 돈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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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킨다. 푸틴이 단 3일이면 끝날 것이라 단언했던 이 전쟁은 2월 24일에 시작되어 이미 반년 넘게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를 가운데 두고 미국과 러시아의 대리전 양상으로 흐르는 이번 전쟁은 양측의 프로파간다로 인해 정확하게 어느쪽이 유리한지 어떻게 전쟁이 종식될지 여전히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지만 대략 러시아는 유럽으로 갈 가스관을 잠그고 겨울을 버텨 유럽의 에너지난을 가중시켜 협상력을 얻는 방식의 엑시트 플랜을 돌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중간결과지만 이 전쟁은 유럽에게 다시금 전쟁의 위험에 눈을 뜨게 만들었고 폴란드를 시작으로 독일까지 전 유럽의 재무장을 선언하게 만들었다. 특히 독일은 지난 30년간 국방비 지출을 극히 줄이면서 자국의 발전에 올인할 수 있었으나 하반기부터 당장 국방비 지출을 GDP의 2%까지 늘리기로 했고 전 유럽이 그간 1.5%에 머물던 국방비 지출을 당장 2%로 올리기로 하고 무장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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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갑자기 눈에 띄지 않는 나라가 나타났으니.. 다시 중국이다. 이 세계 경제 블럭화를 초래한 당사자이자 온갖 굴기를 통해 패권국가가 되려하였으나 패권이라는 것의 본질은 결국 힘 그 자체인지라 군사력에 연동될 수 밖에 없는데 본진이 직접 나서지도 않은 미국의 무기들에게 전력을 다한 러시아의 무기들이 힘을 못쓰는 것을 보면서 대만침공의 고민을 한참 뒤로 미루는 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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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는 이렇게 각자 발전에 바쁜 상태로 블럭화 되었다. 그리고 상호 영향이 줄어든 상태로 각 국가간 발전의 격차가 벌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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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여전히 넓고 흥미롭다.

#박영찬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큰 수익을 바라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다. 파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실 파산하지만 않는다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 복리의 원리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오래 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보유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격이 크게 오를 자산을 보유하고 싶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으면 보수적으로 보이고, 스스로도 그런 느낌이 든다. 그 훌륭한 자산들을 소유하지 않음으로 인해 내가 포기하는 수익이 얼마인지 예리하게 의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금이 1년에 1퍼센트를 번다면, 주식 수익률은 10퍼센트다. 이 9퍼센트의 격차 때문에 매일이 괴롭다.

그러나 바로 그 현금 덕분에 약세장에서 주식을 팔지 않아도 된다면, 그 현금으로 인한 실제 수익률은 연간 1퍼센트가 아니라 그 몇 배일 수 있다. 좋지 않은 시기에 절박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식 파는 일을 한 번 막는 것이, 크게 성공할 주식 수십 가지를 고르는 것보다 평생 수익률에는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복리의 원리는 큰 수익률에 의존하지 않는다. (특히나 대혼돈의 시기에) 그저 썩 괜찮은 수익률이 중단 없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기만 하면 결국엔 승리할 것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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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큰 수익을 바라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다. 파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실 파산하지만 않는다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 복리의 원리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오래 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보유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격이 크게 오를 자산을 보유하고 싶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으면 보수적으로 보이고, 스스로도 그런 느낌이…
현금도 종목으로 보고 보유하다보면 빛날때가 오고.
지금부터가 특히나 현금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코인을 하다보니 투자성향이 좀 더 공격적으로 변한 것 같긴한데.
달러지수 상단 돌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방 돌파했으니.
오늘부터 SOXL도 째려볼 생각입니다.

재고를 많이 쌓아두기도 해서 반도체 업황이 내년에 안좋은 건 맞습니다.
그래도 사이클 산업 특성상 나중에 보면 또 높이 떠 있을겁니다.

반도체랑 2차전지는 적어도 2020년대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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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무섭게 상승중인 LUNC의 상승 이유와 분석 쓰레드 입니다.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65341393928667138?t=hcPNPifhsAHlro8W8yzWBA&s=19
KOOB Crypto 3.0 (쿱크립토)
9월 #unlocks
BITDAO는 현재 올라간 소각 관련 프로포절로 급등했으니 결과를 확인하고 전략을 짜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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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 김봉수 교수님의 글입니다.
CCT 형들이랑 놀러온 관계로 오늘은 채널 휴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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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View (코인뷰)
바이낸스에서 미결제약정이 다시 폭발했습니다.

#BTC
이더 머지가 재료 소멸이냐 발전 단계이냐 중 계속 고민중인데
시장도 안좋고 재료 소멸쪽으로 보는게 맞다는 쪽으로 여론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미결제약정 보면 아시겠지만 당분간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하락사이클에서 나오는 반등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리가 애매한만큼 매매는 최대한 자제하고 확실한 구간에서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 이렇다 할 뉴스도 없고 내일 나스닥도 휴장이니
주말은 태풍피해 없게 잘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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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텔레그램 방까지 오신분들은 대부분 코인을 꽤 잘 하시거나 깊게 관심있으신 분들이시겠지만.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몇년에 하루정도 있을 수 있는 날에
대응을 못하면 퇴출 당할 수 있는게 코인 시장이고,
코인 시장은 주식보다도 훨씬 제로썸 게임에 가까운 자산시장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쌓아온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심으로 무섭고, 영상에서 나오듯 제 뇌의 구조가 변하지는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투자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이런 영상을 보며 위험성을 재각인하고, 산책이나 여행 등을 하며 주기적인 생각 환기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부터가 주어진 수저를 벗어나기 위해 젊은 분들에게 코인을 권하는 입장이지만 모두가 잘 투자할 수는 없기에 이런 영상을 보면 회의감도 좀 들고..
이런 현상에는 사회의 책임도 없지 않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인생을 베팅하다-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https://youtu.be/74koqD12j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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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pinned «제 작은 텔레그램 방까지 오신분들은 대부분 코인을 꽤 잘 하시거나 깊게 관심있으신 분들이시겠지만.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몇년에 하루정도 있을 수 있는 날에 대응을 못하면 퇴출 당할 수 있는게 코인 시장이고, 코인 시장은 주식보다도 훨씬 제로썸 게임에 가까운 자산시장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쌓아온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심으로 무섭고, 영상에서 나오듯 제 뇌의 구조가 변하지는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투자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웹 3.0의 미래 인재

베어장이지만 주변에서도 여전히 웹 3.0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만들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점점 다양한 인재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들을 때는 산업 자체의 확장이 basic layer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미래 웹3.0 산업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웹 3.0에 필요한 미래 인재

🔰 개인적인 생각
웹 3.0에 진입하는 인재분들은 미래에 대한 베팅과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산업에 대한 확장이 있을것이라는 믿음과 그에 따른 talent의 유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인프라도 점점 단단해져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계기입니다.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동이 갓)
8월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며[실제 315K/예측300K] 9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을 일시 반영하였습니다.

FOMC 연준의장 파월의 잭슨홀 연설 이후 아직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발언에 9월 FOMC 금리 인상 회의에 75bp 인상안에 다시 힘이 쏠리는 모습이었는데,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예측치 상회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늦출수 있을지 이번주 목요일 베이지북 발표 이후 22시 10분에 파월 위원장의 연설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슬슬 다음주에 있을 8월 CPI[9/13 21:30] ,PPI[9/14 21:30] 지수 또한 생각해야하는 시간이라, 변동성에 취약한 선물 고배 포지션은 지양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19,500달러 구간에서 15분봉 기준 5차례의 지지에 성공 했기 때문에 내일 G7의 러시아 원유 상한제 결정 이후 러시아 → 유럽 노르트스트림-1 가스 수송관 공급 중단의 영향이 얼마나 클지 내일 미장 열리는 시간에 나스닥의 반영 수준을 지켜 보고 천천히 이더나, 비트 추가 롱 포지션 진입을 할 예정입니다.

※ 이더 롱은 현재 시드의 50% 물량을 잡았으며, 1558달러, 1555달러에 50% 씩 역지정 걸어둔 상태 입니다. - 왜 50%만 잡았냐면 이번주 발표 될 베이지북과 파월의 연설이 잭슨홀 연설처럼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나가겠다는 스탠스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7월 CPI 지수도 처음으로 시장 예측치를 하회 하였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것을 보아..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의 악재들 9월 QT 규모 증가, 9월 FOMC 75bp 인상, 러시아 노르트스트림-1 가스 공급 중단 [이건 무기한이라 무서움], 지속적인 달러 강세, 러.우 전쟁 지속, 미.러 / 미.중 갈등 심화 등등 킹반영이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FOMC 위원들의 스탠스나 CPI.PPI 지수가 시장 예측치에 하회 할 경우도 배제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롱이 마려우면 전체 물량을 실지 말고, 내려 오면 다시 잡는 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로스를 짧게 가져가고, 손절이 나가면 적어도 9월 FOMC 금리 인상 발표 까지는 단기 롱 관점은 폐기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0K부근에서 길게 횡보하며, 모은 마지막 쐐기 물량으로 17.5K 저점을 한번에 깨버린 다음 저점 정수를 만든 후 반등 시도 할경우도 생각하는중

10월에는 금년도 마지막 FOMC 회의가 없는 달이며, 8월과 같이 상대적으로 FOMC 연준 금리 인상에서 자유로운 달이라 손절이 나가게 된다면 9월 FOMC 이후 ~ 10월 말까지 공격적인 롱 포지션을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비트/이더 이외 헤데라, 솔 요 2개도 같이 잡을 예정]

업비트 현물 잡알트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 2000억대 이하 김치잡알트들 째리고 있는데, 무빙들이 하나같이 5% 이상 찍 쏘고 다시 저점을 깨버리는 간보기식 무빙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 결국 9월 FOMC 금리 인상 결정 이후에야 방향성이 나올거 같아 17K 당시 최저점 보다 살짝 위 호가창에 매수를 걸어둔 상태로, 조급함 없이 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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