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머지가 재료 소멸이냐 발전 단계이냐 중 계속 고민중인데
시장도 안좋고 재료 소멸쪽으로 보는게 맞다는 쪽으로 여론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미결제약정 보면 아시겠지만 당분간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하락사이클에서 나오는 반등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리가 애매한만큼 매매는 최대한 자제하고 확실한 구간에서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 이렇다 할 뉴스도 없고 내일 나스닥도 휴장이니
주말은 태풍피해 없게 잘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장도 안좋고 재료 소멸쪽으로 보는게 맞다는 쪽으로 여론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미결제약정 보면 아시겠지만 당분간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하락사이클에서 나오는 반등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리가 애매한만큼 매매는 최대한 자제하고 확실한 구간에서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 이렇다 할 뉴스도 없고 내일 나스닥도 휴장이니
주말은 태풍피해 없게 잘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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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텔레그램 방까지 오신분들은 대부분 코인을 꽤 잘 하시거나 깊게 관심있으신 분들이시겠지만.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몇년에 하루정도 있을 수 있는 날에
대응을 못하면 퇴출 당할 수 있는게 코인 시장이고,
코인 시장은 주식보다도 훨씬 제로썸 게임에 가까운 자산시장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쌓아온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심으로 무섭고, 영상에서 나오듯 제 뇌의 구조가 변하지는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투자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이런 영상을 보며 위험성을 재각인하고, 산책이나 여행 등을 하며 주기적인 생각 환기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부터가 주어진 수저를 벗어나기 위해 젊은 분들에게 코인을 권하는 입장이지만 모두가 잘 투자할 수는 없기에 이런 영상을 보면 회의감도 좀 들고..
이런 현상에는 사회의 책임도 없지 않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인생을 베팅하다-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https://youtu.be/74koqD12jG0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몇년에 하루정도 있을 수 있는 날에
대응을 못하면 퇴출 당할 수 있는게 코인 시장이고,
코인 시장은 주식보다도 훨씬 제로썸 게임에 가까운 자산시장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쌓아온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심으로 무섭고, 영상에서 나오듯 제 뇌의 구조가 변하지는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투자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이런 영상을 보며 위험성을 재각인하고, 산책이나 여행 등을 하며 주기적인 생각 환기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부터가 주어진 수저를 벗어나기 위해 젊은 분들에게 코인을 권하는 입장이지만 모두가 잘 투자할 수는 없기에 이런 영상을 보면 회의감도 좀 들고..
이런 현상에는 사회의 책임도 없지 않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인생을 베팅하다-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https://youtu.be/74koqD12jG0
YouTube
[full] 인생을 베팅하다 - 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 #시사직격 132회 KBS 220902 방송
* 편성 상의 이유로 오늘(9/2) 방송 시간이 밤 10시 1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과 코인 열풍이 뜨겁게 불어닥친 사회.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자 많은 2030 청년들이 ‘영끌’, ‘빚투’를 외치며 한탕주의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올 상반기 역대급 하락장과 금리상승이 지속되자, 눈덩이처럼 불어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 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점차 불어나던 청년들의 투자 시장은…
주식과 코인 열풍이 뜨겁게 불어닥친 사회.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자 많은 2030 청년들이 ‘영끌’, ‘빚투’를 외치며 한탕주의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올 상반기 역대급 하락장과 금리상승이 지속되자, 눈덩이처럼 불어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 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점차 불어나던 청년들의 투자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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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pinned «제 작은 텔레그램 방까지 오신분들은 대부분 코인을 꽤 잘 하시거나 깊게 관심있으신 분들이시겠지만.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몇년에 하루정도 있을 수 있는 날에 대응을 못하면 퇴출 당할 수 있는게 코인 시장이고, 코인 시장은 주식보다도 훨씬 제로썸 게임에 가까운 자산시장입니다. 저도 언젠가 제가 쌓아온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심으로 무섭고, 영상에서 나오듯 제 뇌의 구조가 변하지는 않았을지 걱정됩니다. 투자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웹 3.0의 미래 인재
베어장이지만 주변에서도 여전히 웹 3.0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만들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점점 다양한 인재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들을 때는 산업 자체의 확장이 basic layer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미래 웹3.0 산업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웹 3.0에 필요한 미래 인재
🔰 개인적인 생각
웹 3.0에 진입하는 인재분들은 미래에 대한 베팅과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산업에 대한 확장이 있을것이라는 믿음과 그에 따른 talent의 유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인프라도 점점 단단해져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계기입니다.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베어장이지만 주변에서도 여전히 웹 3.0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만들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점점 다양한 인재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들을 때는 산업 자체의 확장이 basic layer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미래 웹3.0 산업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웹 3.0에 필요한 미래 인재
🔰 개인적인 생각
웹 3.0에 진입하는 인재분들은 미래에 대한 베팅과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산업에 대한 확장이 있을것이라는 믿음과 그에 따른 talent의 유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인프라도 점점 단단해져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계기입니다.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Medium
웹 3.0에 필요한 미래 인재
웹 3.0이 read /write / own으로 변화라서 업계에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 있지만, 이런 흐름에 올라타고자 한다면 기업들은 어떤 인재상과 인재풀을 필요로 하는지와 개인은 어떤 미래에 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를 했습니다.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동이 갓)
8월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며[실제 315K/예측300K] 9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을 일시 반영하였습니다.
FOMC 연준의장 파월의 잭슨홀 연설 이후 아직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발언에 9월 FOMC 금리 인상 회의에 75bp 인상안에 다시 힘이 쏠리는 모습이었는데,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예측치 상회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늦출수 있을지 이번주 목요일 베이지북 발표 이후 22시 10분에 파월 위원장의 연설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슬슬 다음주에 있을 8월 CPI[9/13 21:30] ,PPI[9/14 21:30] 지수 또한 생각해야하는 시간이라, 변동성에 취약한 선물 고배 포지션은 지양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19,500달러 구간에서 15분봉 기준 5차례의 지지에 성공 했기 때문에 내일 G7의 러시아 원유 상한제 결정 이후 러시아 → 유럽 노르트스트림-1 가스 수송관 공급 중단의 영향이 얼마나 클지 내일 미장 열리는 시간에 나스닥의 반영 수준을 지켜 보고 천천히 이더나, 비트 추가 롱 포지션 진입을 할 예정입니다.
※ 이더 롱은 현재 시드의 50% 물량을 잡았으며, 1558달러, 1555달러에 50% 씩 역지정 걸어둔 상태 입니다. - 왜 50%만 잡았냐면 이번주 발표 될 베이지북과 파월의 연설이 잭슨홀 연설처럼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나가겠다는 스탠스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7월 CPI 지수도 처음으로 시장 예측치를 하회 하였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것을 보아..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의 악재들 9월 QT 규모 증가, 9월 FOMC 75bp 인상, 러시아 노르트스트림-1 가스 공급 중단 [이건 무기한이라 무서움], 지속적인 달러 강세, 러.우 전쟁 지속, 미.러 / 미.중 갈등 심화 등등 킹반영이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FOMC 위원들의 스탠스나 CPI.PPI 지수가 시장 예측치에 하회 할 경우도 배제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롱이 마려우면 전체 물량을 실지 말고, 내려 오면 다시 잡는 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로스를 짧게 가져가고, 손절이 나가면 적어도 9월 FOMC 금리 인상 발표 까지는 단기 롱 관점은 폐기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0K부근에서 길게 횡보하며, 모은 마지막 쐐기 물량으로 17.5K 저점을 한번에 깨버린 다음 저점 정수를 만든 후 반등 시도 할경우도 생각하는중
10월에는 금년도 마지막 FOMC 회의가 없는 달이며, 8월과 같이 상대적으로 FOMC 연준 금리 인상에서 자유로운 달이라 손절이 나가게 된다면 9월 FOMC 이후 ~ 10월 말까지 공격적인 롱 포지션을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비트/이더 이외 헤데라, 솔 요 2개도 같이 잡을 예정]
업비트 현물 잡알트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 2000억대 이하 김치잡알트들 째리고 있는데, 무빙들이 하나같이 5% 이상 찍 쏘고 다시 저점을 깨버리는 간보기식 무빙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 결국 9월 FOMC 금리 인상 결정 이후에야 방향성이 나올거 같아 17K 당시 최저점 보다 살짝 위 호가창에 매수를 걸어둔 상태로, 조급함 없이 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FOMC 연준의장 파월의 잭슨홀 연설 이후 아직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발언에 9월 FOMC 금리 인상 회의에 75bp 인상안에 다시 힘이 쏠리는 모습이었는데,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예측치 상회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늦출수 있을지 이번주 목요일 베이지북 발표 이후 22시 10분에 파월 위원장의 연설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슬슬 다음주에 있을 8월 CPI[9/13 21:30] ,PPI[9/14 21:30] 지수 또한 생각해야하는 시간이라, 변동성에 취약한 선물 고배 포지션은 지양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19,500달러 구간에서 15분봉 기준 5차례의 지지에 성공 했기 때문에 내일 G7의 러시아 원유 상한제 결정 이후 러시아 → 유럽 노르트스트림-1 가스 수송관 공급 중단의 영향이 얼마나 클지 내일 미장 열리는 시간에 나스닥의 반영 수준을 지켜 보고 천천히 이더나, 비트 추가 롱 포지션 진입을 할 예정입니다.
※ 이더 롱은 현재 시드의 50% 물량을 잡았으며, 1558달러, 1555달러에 50% 씩 역지정 걸어둔 상태 입니다. - 왜 50%만 잡았냐면 이번주 발표 될 베이지북과 파월의 연설이 잭슨홀 연설처럼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나가겠다는 스탠스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7월 CPI 지수도 처음으로 시장 예측치를 하회 하였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것을 보아..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의 악재들 9월 QT 규모 증가, 9월 FOMC 75bp 인상, 러시아 노르트스트림-1 가스 공급 중단 [이건 무기한이라 무서움], 지속적인 달러 강세, 러.우 전쟁 지속, 미.러 / 미.중 갈등 심화 등등 킹반영이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FOMC 위원들의 스탠스나 CPI.PPI 지수가 시장 예측치에 하회 할 경우도 배제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롱이 마려우면 전체 물량을 실지 말고, 내려 오면 다시 잡는 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로스를 짧게 가져가고, 손절이 나가면 적어도 9월 FOMC 금리 인상 발표 까지는 단기 롱 관점은 폐기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0K부근에서 길게 횡보하며, 모은 마지막 쐐기 물량으로 17.5K 저점을 한번에 깨버린 다음 저점 정수를 만든 후 반등 시도 할경우도 생각하는중
10월에는 금년도 마지막 FOMC 회의가 없는 달이며, 8월과 같이 상대적으로 FOMC 연준 금리 인상에서 자유로운 달이라 손절이 나가게 된다면 9월 FOMC 이후 ~ 10월 말까지 공격적인 롱 포지션을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비트/이더 이외 헤데라, 솔 요 2개도 같이 잡을 예정]
업비트 현물 잡알트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 2000억대 이하 김치잡알트들 째리고 있는데, 무빙들이 하나같이 5% 이상 찍 쏘고 다시 저점을 깨버리는 간보기식 무빙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 결국 9월 FOMC 금리 인상 결정 이후에야 방향성이 나올거 같아 17K 당시 최저점 보다 살짝 위 호가창에 매수를 걸어둔 상태로, 조급함 없이 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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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8월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며[실제 315K/예측300K] 9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을 일시 반영하였습니다. FOMC 연준의장 파월의 잭슨홀 연설 이후 아직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발언에 9월 FOMC 금리 인상 회의에 75bp 인상안에 다시 힘이 쏠리는 모습이었는데,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예측치 상회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늦출수 있을지 이번주 목요일 베이지북…
이런의견이 있다~참고만 하시고
저도 18k 리테스트는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명절빔 나와서 CCT들 명절에 폰 못보고 슬퍼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18k 리테스트는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명절빔 나와서 CCT들 명절에 폰 못보고 슬퍼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쿠무 파이낸스 러그 정황 포착
쿠무 파이낸스 재단 관련 지갑에서 자산을 브릿지로 출금 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한국 텔레그램 방 채팅 메세지 전송이 닫혔습니다.
브릿지 출금 금액은 32.8oETH + 11oWBTC + 130,000oUSDT 로 약 5.4억인데, 초기 유동성 공급을 10만불 했으니 대충 4억을 출금한 걸로 추정됩니다.
https://scope.klaytn.com/account/0x0c91d22f74540af05b4bfe68ea3264a6276bb9c1?tabId=tokenTransfer
#KUMU
쿠무 파이낸스 재단 관련 지갑에서 자산을 브릿지로 출금 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한국 텔레그램 방 채팅 메세지 전송이 닫혔습니다.
브릿지 출금 금액은 32.8oETH + 11oWBTC + 130,000oUSDT 로 약 5.4억인데, 초기 유동성 공급을 10만불 했으니 대충 4억을 출금한 걸로 추정됩니다.
https://scope.klaytn.com/account/0x0c91d22f74540af05b4bfe68ea3264a6276bb9c1?tabId=tokenTransfer
#KUMU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환율과 장기 사이클에 대해
https://news.1rj.ru/str/kikimacro
개인적으로 요즘 환율 질문을 많이 받고, 이런 글을 보기도 많이 봐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USD/KRW가 금융위기 이후 제일 높은 레벨이다.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 그게 아니지 않느냐. 지금은 원약이 과하게 진행되었다.
OK. 일단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고 물으면 난 아니라고 본다. 금융위기 때랑 코로나 때 주식시장이 왜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했는지 생각해보자. 그 당시에 문제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이 리스크가 사라지지 않는 한 사람들은 안전자산으로 대피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금은 불확실성이 없다. 오히려 경제가 리세션에 빠지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 명백할 뿐이다. 적어도 불확실성은 없단 말이다. 그래서 급격한 상승/하락이 아니라 점진적 상승/하락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왜 환율은 이런 불확실성이 없는데도 금융위기 이후로 제일 높은 레벨에 도달하였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우리가 과거 시계열을 보면서 비교할 때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마켓에 레짐이 있듯이 경제에도 그런게 있다. 짧은 사이클이 있고, 중기 사이클이 있고, 장기 사이클이 있다. 사람들은 10년 단위의 위기가 장기 사이클이라고 착각하는데, 실은 그건 중기 사이클이다. 장기 사이클은 진짜 무언가가 크게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장기 사이클에 돌입했다. 90년대부터 시작된 30년짜리 사이클이 끝나버렸다. 브레튼 우즈 체제의 종말 이후로 처음 겪는 변화이다. 구조적으로 진행된 세계화와 디플레이션은 세계를 저금리로 이끌었고 그로 인한 디플레이터의 약한 하방압력으로 강력한 성장을 보여줄 수 있었다.
특히 중국의 부상은 2008년 한국에게 큰 방파제가 되었다. 익스포저도 낮은데 중국의 부상까지 겹치니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이 죽어버린 상황이다. 주식시장은 선반영하여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실물경제는 침체 중후반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우선 여기서 첫 번째 대답을 할 수 있다. 지금 상황은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탈세계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구조적 디플레이션과 세계화가 진행되는 금융위기 레벨과 이러한 고려 없이 단순 비교를 한다면 비합리적인 레벨로 느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럼 앞으로 환율은 어떻게 될까? 우선 환율은 기본적으로 Cross를 할 수 밖에 없다. USD/KRW를 알고 싶으면 둘의 가치 변화를 모두 알아야 하고, 그 레벨을 비교해야 한다.
USD는 강해질 것이다. Terminal Rate의 반영치와 장기금리가 여전히 Target에 비해 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 KRW를 알아봐야 한다.
https://news.1rj.ru/str/kikimacro
개인적으로 요즘 환율 질문을 많이 받고, 이런 글을 보기도 많이 봐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USD/KRW가 금융위기 이후 제일 높은 레벨이다.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 그게 아니지 않느냐. 지금은 원약이 과하게 진행되었다.
OK. 일단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고 물으면 난 아니라고 본다. 금융위기 때랑 코로나 때 주식시장이 왜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했는지 생각해보자. 그 당시에 문제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이 리스크가 사라지지 않는 한 사람들은 안전자산으로 대피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금은 불확실성이 없다. 오히려 경제가 리세션에 빠지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 명백할 뿐이다. 적어도 불확실성은 없단 말이다. 그래서 급격한 상승/하락이 아니라 점진적 상승/하락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왜 환율은 이런 불확실성이 없는데도 금융위기 이후로 제일 높은 레벨에 도달하였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우리가 과거 시계열을 보면서 비교할 때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마켓에 레짐이 있듯이 경제에도 그런게 있다. 짧은 사이클이 있고, 중기 사이클이 있고, 장기 사이클이 있다. 사람들은 10년 단위의 위기가 장기 사이클이라고 착각하는데, 실은 그건 중기 사이클이다. 장기 사이클은 진짜 무언가가 크게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장기 사이클에 돌입했다. 90년대부터 시작된 30년짜리 사이클이 끝나버렸다. 브레튼 우즈 체제의 종말 이후로 처음 겪는 변화이다. 구조적으로 진행된 세계화와 디플레이션은 세계를 저금리로 이끌었고 그로 인한 디플레이터의 약한 하방압력으로 강력한 성장을 보여줄 수 있었다.
특히 중국의 부상은 2008년 한국에게 큰 방파제가 되었다. 익스포저도 낮은데 중국의 부상까지 겹치니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이 죽어버린 상황이다. 주식시장은 선반영하여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실물경제는 침체 중후반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우선 여기서 첫 번째 대답을 할 수 있다. 지금 상황은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탈세계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구조적 디플레이션과 세계화가 진행되는 금융위기 레벨과 이러한 고려 없이 단순 비교를 한다면 비합리적인 레벨로 느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럼 앞으로 환율은 어떻게 될까? 우선 환율은 기본적으로 Cross를 할 수 밖에 없다. USD/KRW를 알고 싶으면 둘의 가치 변화를 모두 알아야 하고, 그 레벨을 비교해야 한다.
USD는 강해질 것이다. Terminal Rate의 반영치와 장기금리가 여전히 Target에 비해 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 KRW를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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