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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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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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동이 갓)
8월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며[실제 315K/예측300K] 9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을 일시 반영하였습니다.

FOMC 연준의장 파월의 잭슨홀 연설 이후 아직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발언에 9월 FOMC 금리 인상 회의에 75bp 인상안에 다시 힘이 쏠리는 모습이었는데,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예측치 상회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늦출수 있을지 이번주 목요일 베이지북 발표 이후 22시 10분에 파월 위원장의 연설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슬슬 다음주에 있을 8월 CPI[9/13 21:30] ,PPI[9/14 21:30] 지수 또한 생각해야하는 시간이라, 변동성에 취약한 선물 고배 포지션은 지양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19,500달러 구간에서 15분봉 기준 5차례의 지지에 성공 했기 때문에 내일 G7의 러시아 원유 상한제 결정 이후 러시아 → 유럽 노르트스트림-1 가스 수송관 공급 중단의 영향이 얼마나 클지 내일 미장 열리는 시간에 나스닥의 반영 수준을 지켜 보고 천천히 이더나, 비트 추가 롱 포지션 진입을 할 예정입니다.

※ 이더 롱은 현재 시드의 50% 물량을 잡았으며, 1558달러, 1555달러에 50% 씩 역지정 걸어둔 상태 입니다. - 왜 50%만 잡았냐면 이번주 발표 될 베이지북과 파월의 연설이 잭슨홀 연설처럼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나가겠다는 스탠스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7월 CPI 지수도 처음으로 시장 예측치를 하회 하였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것을 보아..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의 악재들 9월 QT 규모 증가, 9월 FOMC 75bp 인상, 러시아 노르트스트림-1 가스 공급 중단 [이건 무기한이라 무서움], 지속적인 달러 강세, 러.우 전쟁 지속, 미.러 / 미.중 갈등 심화 등등 킹반영이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FOMC 위원들의 스탠스나 CPI.PPI 지수가 시장 예측치에 하회 할 경우도 배제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롱이 마려우면 전체 물량을 실지 말고, 내려 오면 다시 잡는 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로스를 짧게 가져가고, 손절이 나가면 적어도 9월 FOMC 금리 인상 발표 까지는 단기 롱 관점은 폐기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0K부근에서 길게 횡보하며, 모은 마지막 쐐기 물량으로 17.5K 저점을 한번에 깨버린 다음 저점 정수를 만든 후 반등 시도 할경우도 생각하는중

10월에는 금년도 마지막 FOMC 회의가 없는 달이며, 8월과 같이 상대적으로 FOMC 연준 금리 인상에서 자유로운 달이라 손절이 나가게 된다면 9월 FOMC 이후 ~ 10월 말까지 공격적인 롱 포지션을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비트/이더 이외 헤데라, 솔 요 2개도 같이 잡을 예정]

업비트 현물 잡알트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 2000억대 이하 김치잡알트들 째리고 있는데, 무빙들이 하나같이 5% 이상 찍 쏘고 다시 저점을 깨버리는 간보기식 무빙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 결국 9월 FOMC 금리 인상 결정 이후에야 방향성이 나올거 같아 17K 당시 최저점 보다 살짝 위 호가창에 매수를 걸어둔 상태로, 조급함 없이 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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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무 파이낸스 러그 정황 포착

쿠무 파이낸스 재단 관련 지갑에서 자산을 브릿지로 출금 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한국 텔레그램 방 채팅 메세지 전송이 닫혔습니다.

브릿지 출금 금액은 32.8oETH + 11oWBTC + 130,000oUSDT 로 약 5.4억인데, 초기 유동성 공급을 10만불 했으니 대충 4억을 출금한 걸로 추정됩니다.

https://scope.klaytn.com/account/0x0c91d22f74540af05b4bfe68ea3264a6276bb9c1?tabId=tokenTransfer

#KUMU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업비트 ERC계열 입출금 중단 ]
이더 머지 준비로 9월 8일부터 14일 이후까지 입출금이 막힐 예정입니다.

단언컨데 이 중에 김프 10%이상 갈 코인있다. 여러분의 선택은?

업비투 공지

- 🎁 치코상자 공지방채팅방 -
또 다시 몇몇 알트코인에서 엑싯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 : 마지막 이동 시점을 기준으로 현재 손실:이익 거래의 비율이 몇인가
🟡 : 장기간 홀딩되고 이동된 물량

*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선이 올라갈수록 익절하고 튀는 물량 많다 ㅇㅇ
(빨간선 올라갔을때 가격변화 확인)

승패는 확신할 수 없지만 지난번과 같다면 숏 모으기 좋은 구간이며 코앞으로 다가온 이더리움 머지 이벤트 전후로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환율과 장기 사이클에 대해
https://news.1rj.ru/str/kikimacro

개인적으로 요즘 환율 질문을 많이 받고, 이런 글을 보기도 많이 봐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USD/KRW가 금융위기 이후 제일 높은 레벨이다.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 그게 아니지 않느냐. 지금은 원약이 과하게 진행되었다.


OK. 일단 지금이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이냐고 물으면 난 아니라고 본다. 금융위기 때랑 코로나 때 주식시장이 왜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했는지 생각해보자. 그 당시에 문제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이 리스크가 사라지지 않는 한 사람들은 안전자산으로 대피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금은 불확실성이 없다. 오히려 경제가 리세션에 빠지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 명백할 뿐이다. 적어도 불확실성은 없단 말이다. 그래서 급격한 상승/하락이 아니라 점진적 상승/하락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왜 환율은 이런 불확실성이 없는데도 금융위기 이후로 제일 높은 레벨에 도달하였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우리가 과거 시계열을 보면서 비교할 때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마켓에 레짐이 있듯이 경제에도 그런게 있다. 짧은 사이클이 있고, 중기 사이클이 있고, 장기 사이클이 있다. 사람들은 10년 단위의 위기가 장기 사이클이라고 착각하는데, 실은 그건 중기 사이클이다. 장기 사이클은 진짜 무언가가 크게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장기 사이클에 돌입했다. 90년대부터 시작된 30년짜리 사이클이 끝나버렸다. 브레튼 우즈 체제의 종말 이후로 처음 겪는 변화이다. 구조적으로 진행된 세계화와 디플레이션은 세계를 저금리로 이끌었고 그로 인한 디플레이터의 약한 하방압력으로 강력한 성장을 보여줄 수 있었다.

특히 중국의 부상은 2008년 한국에게 큰 방파제가 되었다. 익스포저도 낮은데 중국의 부상까지 겹치니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이 죽어버린 상황이다. 주식시장은 선반영하여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실물경제는 침체 중후반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우선 여기서 첫 번째 대답을 할 수 있다. 지금 상황은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탈세계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구조적 디플레이션과 세계화가 진행되는 금융위기 레벨과 이러한 고려 없이 단순 비교를 한다면 비합리적인 레벨로 느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럼 앞으로 환율은 어떻게 될까? 우선 환율은 기본적으로 Cross를 할 수 밖에 없다. USD/KRW를 알고 싶으면 둘의 가치 변화를 모두 알아야 하고, 그 레벨을 비교해야 한다.

USD는 강해질 것이다. Terminal Rate의 반영치와 장기금리가 여전히 Target에 비해 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 KRW를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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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그렇다면 KRW는?

KRW를 알기 위해서는 한국의 경제를 알아야 하고, 원자재의 역할을 하는, 그리고 대중국 의존도가 큰 한국의 경제 향방을 알기 위해서는 중국의 경기 방향을 파악해야 한다.

결국 KRW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CNY의 딜레마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은 외생적 문제로, 주어지는 문제이지 선제적 조치로 막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가정한다.

현재 PBOC는 기존 타겟이던 USD/CNY 6.7을 포기하고 경기를 살리겠다는 의지로 MLF 인하를 단행하였다. 그 덕분에 USD/CNY는 이제 7.00을 앞두고 있다.

왜 PBOC는 약위안을 경계할까? 일단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그나마 CPI가 약한 소비를 통해 잘 통제되고 있는 중국에서 부동산 외의 리테일 소비가 크게 증가해버리거나, 위안이 크게 절하되면 인플레이션이 3%를 초과하거나, 그보다 더 큰 숫자를 볼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부동산 경기를 살리기 위한 MLF/LPR 인하가 단행되기 힘들어지고, 부동산의 붕괴가 경제에 큰 상처를 입히게 된다.

중국은 공산당 독재국가로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한 이점을 여기서 엿볼 수 있다.

제로 코로나 정책과 같은 얼핏 보면 비합리적 정책들을 통해

(1) 서플라이 체인의 병목을 만들어 인플레이션을 수출하고 있고, 이로 인해 체제경쟁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한다 (정치적 이득, 경제적 손해)

(2) 리테일 소비를 억제하여 CPI를 억제하고 통화완화를 통한 부동산시장 문제 진압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정치적 손해, 경제적 이득)

(3) 제로 코로나 정책 그 자체로 국내정치적 통제를 강화한다 (정치적 이득)

따라서 우리가 경제적 이득뿐이 아니라 정치적 이득까지 보게 된다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비롯한 각종 빅테크 규제 등의 문제점과 이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종합하면 USD/KRW는 교과서적으로는 한국내에 존재하는 달러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유들을 타고 올라가다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이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중국의 부동산 경기라는 외적 변수와 중국의 인플레이션이라는 외/내적 변수와 엮여있는 것이다.

따라서 USD/KRW는 셈법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고, 이 자체로 페어에 큰 리스크를 제공한다. 그것은 둘 중 안전통화로의 쏠림을 의미하며, 그것은 USD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펀더멘탈에 비해 환율은 조금 더 높은 수준에 위치할 필요가 있고, DXY의 상승폭에 비해 KRW의 높은 절하폭은 타당한 것이다. 따라서 현재 환율 레벨은 상대적인 관점에서 볼 땐 충분히 제 값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토큰투칸
[코인게코 코파운더가 알려주는 이더 포크 토큰 7단계 전략😋]
출처: https://twitter.com/bobbyong/status/1566616585015422976?s=20&t=ciPgDKfyGEezMRpJtjr3AQ

1️⃣. ETH 포크를 지원하는 지갑에 본인 ETH를 들고있는다
- 최선책은 개인 하드웨어 월렛에 넣어두는 것
- 거래소에 들고있으면 지급받지 못하는 포크 토큰이 있을수도 있음

2️⃣. 다른 체인으로 브릿징 해놓은 이더 기반 토큰이 있으면 다시 이더 체인으로 돌려놓기
- 비탈릭도 전에 얘기한 바 있는, 포크 시 문제가 생기는 부분
- 특히 ETH의 경우 다른 레이어-2 체인에 있으면 포크 토큰 못받음

3️⃣. WETH(랩드 이더) 전부 ETH로 언랩하기
- 2번과 같은 이유, WETH가 있다면 반드시 바꿔놓도록 하자

4️⃣. 디파이에 묶여있는 유동성 제거하기
- 머지 끝나면 바로 다시 유동성 공급 가능하니 머지 직전에 유동성 풀어놓도록 하자

5️⃣. 아베, 컴파운드에서 ETH 대출하기
- 이더 체인상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대출 프로토콜 활용해서 ETH 보유량을 늘려놓자
- 스냅샷 찍히는 순간에 ETH 보유량은 추후 지급받을 ETHW와 비례한다

6️⃣. stETH / ETH 가격 예의주시하기
- 머지 시점을 전후로 stETH를 팔고 ETH를 살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 stETH 매도 압력이 커지면 저렴한 가격에 stETH를 구매 가능하다

7️⃣. 루머에 사고, 팩트에 팔아라
- 현재 ETHW의 IOU 가격은 ETH 가격의 2.8%에 거래되는 중
- 머지 직후엔 ETH 매도 압력이 커질 것, 싼 가격에 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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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pinned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비트는 도미가 너무 낮다고 뭐라하니까 슬슬 올라가는 것 같고
이더는 기대감으로 어거지로 버티다 빠지려고 하는 모양새인 느낌입니다.
요즘 위아래로 청산 잘시키는데 저 아래 물량들도 청산시키러 갈듯
명절쯤 비트 단기반등이 오려나..?
(올라도 하락사이클 안의 반등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ACB의 투자 연대기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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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대부분 형들이 롱을 보셨지만 비트가 급락함에 따라서..늦게 적으신분들이 낮게 쓰실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먼저 제출하신 분들을 위해서 제출 기한 8일까지로 하루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