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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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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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n Alpha
5월 15일 메이플 사태 요약✔️

매우 평범한 일반인 참여 기준
👀
1. 업비트 지갑주소만 적어도 50만 원
2. 빗썸 쿠폰 등록만 했어도 3만 원
3. 메이플 테스트 서버 키웠으면 40만 원
4. 바낸 월렛 참여했으면 70만 원
5. 바이빗 토큰 스플래시 받으면 200만 원

재난지원금 시원하게 뿌려준 대-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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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인트다니꺼..
만트라 상장은 선넘었네
돈을 얼마를 쳐받았길래
맨날 투자자보호 투자자보호 하더니 쥐뿔

개인적으로 만트라는 순도 1티어 글로벌씹스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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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e News (Tree News Bot)
*BLACKROCK SAID TO PLAN TO BUY 10% OF CIRCLE INTERNET IPO SHARES: BBG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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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V8 제로데이 취약점 정리

크립토하시는 대부분이 크롬은 다들 사용하실거라 빠르게 정리해왔습니다. 영상에는 크롬 버전 확인하는 방법을 첨부했으니 확인 후 업데이트만 하시면 됩니다.

🔴공격 가능성: 악성 HTML 또는 스크립트를 통해 원격 코드 실행(RCE) 가능
🔴Google Chrome 사용자 (버전 137.0.7151.68 미만) 모두 체크 필요
확인 방법은 아래에 정리.

🔴핵심 요약
취약점 코드명: CVE-2025-5419
🔴취약점 유형: V8 JavaScript 엔진의 Out-of-Bounds Read/Write
🔴위험도: 매우 높음
(제로데이 / 실제 공격 발생 확인됨)
🔴패치일: 2025년 6월 3일

⚠️ 상세 설명
Google은 2025년 6월 3일, Chrome 브라우저의 JavaScript 엔진인 V8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취약점은 메모리 경계를 벗어난 읽기 및 쓰기 작업을 허용함으로써, 공격자가 피해자의 시스템에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미 이 취약점을 악용한 실제 공격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Google은 이를 ‘제로데이’로 지정하고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습니다.


⚠️ 대응 방법
:크롬 최신으로 업데이트

🔴크롬 확인하는 방법 1
1. Chrome 주소창에 입력:
chrome://settings/help
2. 자동 업데이트 확인 후, 버전이 137.0.7151.68 이상인지 확인
3. 최신 버전이 아니면
업데이트 후 브라우저 재시작


🔴크롬 최신인지 확인하는 다른 방법 2
1. Chrome 열기
2. 우측 상단의 ⋮ (점 3개) 클릭
→ 메뉴에서 [도움말] > [Chrome 정보] 선택
3. 버전 확인
상단에 Chrome 버전 번호가 표시됩니다.
예: 버전 137.0.7151.68 (공식 빌드) (64비트)
4. 업데이트 클릭


🔴모바일 Chrome 앱
1.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2. iOS App Store에서 업데이트

모바일 Chrome의 경우, 데스크톱 버전과는 다른 엔진 구조를 사용하므로 직접적인 영향은 적지만, 보안을 위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권장


🔴주요 자료 (출처 포함)
🔗New Chrome Zero-Day Actively Exploited in Attacks
🔗해커스 뉴스 트위터
🔗google chrome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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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를 끌어모아 달러를 사봅니다
국장에서 벌었음 다시 나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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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전확정이 저점이긴한데...
미국이랑 맞다이도 저점인지는 몰?루..
마법의 선반영 어지럽네요
Forwarded from 돈타쿠
과거에 내가 처음 코인을 시작하고 숏쟁이가 되었을 땐...

숏도 나름의 알파가 있었다.


1️⃣ 펀딩피

- 이건 진짜 개쩌는 알파였음. 지금은 usde 따위의 각종 스테이블코인과 거래소가 갉아먹어버림.

그래서 롱은 더 좋아지고 숏은 더 구려짐.

2️⃣ 피뢰침

- 숏 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최강의 알파 중 하나가.. 급락에 매수 할 돈이 있다는 것임.

아니 돈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돈이 늘어나 있음.

이때 롱 치는 사람들은 그냥 버티는게 답인 경우가 많은데... 숏 치는 사람은 급등한 테더를 원화로 바꾸던지... 아니면 오히려 단기반등 매수 찬스로 삼을 수 있었음.

근데 이게 비트 ETF 이후로 확 없어짐. 예전같은 피뢰침은 아예 실종되었고...

그나마 작은 피뢰침이 나오는 빈도도 확 줄어들었음.

블리딩 하락은 사실 숏잽이도 안전 구간 판단이 잘 안되서 돈이 있어도 매수 타점 잡기 어려움.

3️⃣ 뭔가 세개를 채워야 될 것 같은데 숏 따위에 장점이 세개나 있었을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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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장은 밈보단 유틸의 시대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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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블로그 두부님 만32세에 100억달성😳.
잘하는분들 블로그는 추가하셔야죠.

그리고 중요한건 자기페이스대로 가기

https://blog.naver.com/dnpquant/22393112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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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복기용] pump 수익을 낼수있던 기회들


사이즈를 크게 태울수있었던 차익거래 기회들이 많았었음

1. 세일참여이후 헷징
수익률 : 20%~75%
리스크 : 스퀴징제외 X, 바이빗에서 했으면 제대로 청약이 들어간 상태인지 확인이 불가해서 네이키드 포지션에 의도치않게 노출될수도 있었음

2.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 선선갭
수익률 : 2.5%~10%
리스크 : pre-market이다보니 마진비율이 높아, 청산가가 고레버리지를 쓸수록 가까워져 자칫잘못했다가는 스퀴징이 무조건 걸림, 퍼블릭한 노캡 선선인데도 한동안 붙질않고 있어서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잠

3. 바이낸스<>바이빗 선선갭
수익률 : 1.7*레버리지/2
리스크 : 스퀴징및,원화상장시 현선이 벌어지며 바이낸스 펀딩피 주기변화로 인하여 펀딩피로인한 손해

4. 폴리마켓 베팅
정리 : 하이퍼리퀴드의 OI를 보고 베팅했어도 괜찮은 손익비였다고 생각함, 프리마켓치고 높은 OI로 들어올려서 1일, 1시간내 완판은 사실상 확실했으나, 공지 리스크가 존재했음

5. 하이퍼리퀴드 현선갭
수익률 : 3%~6%
리스크 : 체결이 제대로 되지않아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했음, 하리 현물상장이 예측 가능한 범주내에 있었으니 api꽂아서 현선갭 먹는플레이도 가능했음
-유닛입금주소는 같았고 최소수량은 1만개여서 최소수량만 알아내면 다음번에도 비슷하게 먹을수있을것같음

7. MEXC현선갭
먹을수있던갭 : 3%~10%
리스크 : MEXC계정정지

8. CEX-DEX갭 베팅
현선갭 : 3%~6%
리스크 : MC에 비해서 유동성이 극히 낮아 MEV를 당하거나 수량확보가 힘들수있었음

9. 청산봇

총평

저는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 선선갭, 폴리마켓 베팅만 참여 했는데
사실그냥 다 필요없고 세일참여하고 고점에서 헷징했으면 돈복사네요 죽고싶네요

정리해보면 너무 기괴하다고 느껴질정도의 선선 현선이 뜬거같습니다
하리 선물가격이 이상하리만치 높았어요

그래도 먹여준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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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Q0 HOUSE
ccxt 쓰는분들 많을텐데, 최신버전 (>=4.4.94) 쓰는지 확인하시고 하이퍼리퀴드 거래할때 주의하세요

ccxt 개발자가 하리에 빌더코드 삽입해서 수수료 더 많이내야합니다. ccxt 개발자는 이걸로 일주일만에 6억 범

https://github.com/ccxt/ccxt/commit/44db998bdada0917a1327e1ed96c6f7a1124a6d4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코인질을 하기 위해 치뤄야하는 댓가 ]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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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 주의 : 깁니다. 내용 정말 좋습니다. 세계 최고 기업이 어떻게 일하는 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시작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3640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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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했습니다.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더 이상 짜릿하지 않았습니다. 좋긴 하지만, 그냥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 됐습니다. 이제 나는 단순한 트레이더가 아니라,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10,000을 벌었다고 흥분하지 말고, 이번 분기의 수익률이 어떤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포지션이 너무 ‘재밌다’, ‘두근거린다’ 싶다면 그건 이미 잘못된 진입입니다. 감정은 죄다 버려야 합니다.

자산은 ‘현실화’되기 전까진 다 허상입니다.
거래소에 있는 돈은 휘발성입니다. 페이아웃하지 않은 수익은 공중에 둥둥 떠 있는 환상이고, 실제로는 당신 돈이 아닙니다. 자산은 손에 쥐었을 때만 진짜입니다. 실현하세요. 그걸 하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다 뺏어갑니다.

레버리지는 가볍고 신중하게.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레버리지 트레이드를 한 건 고작 네 번. 옵션도 극소수의 규모로만. 더 이상 레버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이게 아니면 안 돼”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현물+현금’만으로도 충분히 계좌를 키울 수 있다는 걸 압니다.

돈이 있는 곳에 몸을 실어라.
쉽지 않지만 진실입니다. 20232024년에는 밈코인이 돈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나도 그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하지만 소액으로. 소액이니까 운 좋게 5 SOL → 40100 SOL이 되더라도 계좌를 위협하지 않고, 반대로 깨져도 그냥 ‘짜증’만 날 뿐입니다. 본전을 지킬 수 있게 설계된 구조였습니다.

시장 서사를 관찰하라.
AI, Solana Summer, BTC ETF, ETH 캡핍… 어떤 내러티브든 시장은 항상 뭔가를 팔고 있고, 차트는 그것을 시사합니다. 하락해도 바닥에서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그건 단기적 공포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랙록이 비트코인 사들이고 있나요? 그럼 보내세요. AI 흐름 강해요? NVDA, 지금도 유효합니다.

트렌드를 거스르지 마세요.
시장이 우상향이라면,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반대로 움직이는 건 자살 행위입니다. 더불어, 현물 홀딩은 청산도 없고 유지비도 없습니다. 진짜 이걸 일찍 배웠으면 내 인생 다 바뀌었을 겁니다. 그리고 꼭 명심하세요—트레이딩 계좌와 핵심 자산 계좌는 철저히 분리하십시오.

손절은 생존의 기술입니다.
시장은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관심 없습니다.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인정하고 리셋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프”하면서 버티는 건 오히려 계좌를 천천히 죽이는 길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태에선 더더욱. 시장은 당신보다 오래 살아있습니다. 손절을 생활화하세요.

시장 사이코작전은 실재합니다.
2023~2024년을 복기해보면, 말도 안 되는 해석들이 시장에 쏟아졌습니다. 지지선 이탈이 오히려 ‘매수 신호’로 읽히고, 오르는 종목이 이상하게 ‘비추’ 받는 흐름. 이럴 때일수록 더 단순하게 보세요—고점에서 낙관론이 터지면 파세요, 시장이 $1B 이상 청산될 때는 사세요. 물론, 이 수치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조정될 필요는 있습니다.

시간은 최고의 자산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대부분 낭비합니다. 인내할 줄 아는 자가 복리를 얻습니다. 돈은 그 자체보다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가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항상 시장의 컨디션을 ‘관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장 전환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가장 후회한 순간은 시장의 레짐이 바뀌고 있다는 걸 몰랐던 때였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돈 버는 사람이 줄고, 기관 매수세가 빠지는데도 나는 계속 같은 패턴으로 움직였죠. 한두 달 수익 안 나는 건 괜찮습니다. 진짜 기회는 커다란 캔들이 터질 때 옵니다. 그때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트레이딩은 생계가 아닌, 기회를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 수익 내야 한다는 압박감은 오히려 잘못된 트레이드를 유도합니다. 내가 스윙 기반의 현물 트레이딩으로 돌아온 이유입니다. 이렇게 되면 조급함 없이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포지션 관리는 단순할수록 좋습니다.
40개 종목 관리할 시간 있나요? 없죠. 1~3개만 잘 잡아도 충분합니다. 현금 여유가 생기면 로보 어드바이저든, 인덱스 펀드든 장기 계좌로 분산하세요. 외부에서 내 바보짓을 막아주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장 = 감정. 감정을 이겨내면 시장을 이깁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경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그 기억을 최대한 정확하게 복기해 정리한 것이고, 혹시 이 글이 지금 어딘가에서 무너져가는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절대 죽지 마세요. 나도 그 길 어딘가에 있을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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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IPO, 계산기를 두드려 본다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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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온체인에서 언급한 $TROLL 대이득중인 지갑이 한국인인걸 아시나요.

현재 109배 수익중. 개인적으로 3개월 이상 보유하신 뚝심이 진짜 대단하시네요.

한국엔 인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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