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타쿠
과거에 내가 처음 코인을 시작하고 숏쟁이가 되었을 땐...
숏도 나름의 알파가 있었다.
1️⃣ 펀딩피
- 이건 진짜 개쩌는 알파였음. 지금은 usde 따위의 각종 스테이블코인과 거래소가 갉아먹어버림.
그래서 롱은 더 좋아지고 숏은 더 구려짐.
2️⃣ 피뢰침
- 숏 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최강의 알파 중 하나가.. 급락에 매수 할 돈이 있다는 것임.
아니 돈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돈이 늘어나 있음.
이때 롱 치는 사람들은 그냥 버티는게 답인 경우가 많은데... 숏 치는 사람은 급등한 테더를 원화로 바꾸던지... 아니면 오히려 단기반등 매수 찬스로 삼을 수 있었음.
근데 이게 비트 ETF 이후로 확 없어짐. 예전같은 피뢰침은 아예 실종되었고...
그나마 작은 피뢰침이 나오는 빈도도 확 줄어들었음.
블리딩 하락은 사실 숏잽이도 안전 구간 판단이 잘 안되서 돈이 있어도 매수 타점 잡기 어려움.
3️⃣ 뭔가 세개를 채워야 될 것 같은데 숏 따위에 장점이 세개나 있었을리가 없음.
숏도 나름의 알파가 있었다.
1️⃣ 펀딩피
- 이건 진짜 개쩌는 알파였음. 지금은 usde 따위의 각종 스테이블코인과 거래소가 갉아먹어버림.
그래서 롱은 더 좋아지고 숏은 더 구려짐.
2️⃣ 피뢰침
- 숏 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최강의 알파 중 하나가.. 급락에 매수 할 돈이 있다는 것임.
아니 돈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돈이 늘어나 있음.
이때 롱 치는 사람들은 그냥 버티는게 답인 경우가 많은데... 숏 치는 사람은 급등한 테더를 원화로 바꾸던지... 아니면 오히려 단기반등 매수 찬스로 삼을 수 있었음.
근데 이게 비트 ETF 이후로 확 없어짐. 예전같은 피뢰침은 아예 실종되었고...
그나마 작은 피뢰침이 나오는 빈도도 확 줄어들었음.
블리딩 하락은 사실 숏잽이도 안전 구간 판단이 잘 안되서 돈이 있어도 매수 타점 잡기 어려움.
3️⃣ 뭔가 세개를 채워야 될 것 같은데 숏 따위에 장점이 세개나 있었을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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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이번 불장은 밈보단 유틸의 시대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7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블로그 두부님 만32세에 100억달성😳.
잘하는분들 블로그는 추가하셔야죠.
그리고 중요한건 자기페이스대로 가기
https://blog.naver.com/dnpquant/22393112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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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익 결산 누적100억
❤6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복기용] pump 수익을 낼수있던 기회들
사이즈를 크게 태울수있었던 차익거래 기회들이 많았었음
1. 세일참여이후 헷징
수익률 : 20%~75%
리스크 : 스퀴징제외 X, 바이빗에서 했으면 제대로 청약이 들어간 상태인지 확인이 불가해서 네이키드 포지션에 의도치않게 노출될수도 있었음
2.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 선선갭
수익률 : 2.5%~10%
리스크 : pre-market이다보니 마진비율이 높아, 청산가가 고레버리지를 쓸수록 가까워져 자칫잘못했다가는 스퀴징이 무조건 걸림, 퍼블릭한 노캡 선선인데도 한동안 붙질않고 있어서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잠
3. 바이낸스<>바이빗 선선갭
수익률 : 1.7*레버리지/2
리스크 : 스퀴징및,원화상장시 현선이 벌어지며 바이낸스 펀딩피 주기변화로 인하여 펀딩피로인한 손해
4. 폴리마켓 베팅
정리 : 하이퍼리퀴드의 OI를 보고 베팅했어도 괜찮은 손익비였다고 생각함, 프리마켓치고 높은 OI로 들어올려서 1일, 1시간내 완판은 사실상 확실했으나, 공지 리스크가 존재했음
5. 하이퍼리퀴드 현선갭
수익률 : 3%~6%
리스크 : 체결이 제대로 되지않아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했음, 하리 현물상장이 예측 가능한 범주내에 있었으니 api꽂아서 현선갭 먹는플레이도 가능했음
-유닛입금주소는 같았고 최소수량은 1만개여서 최소수량만 알아내면 다음번에도 비슷하게 먹을수있을것같음
7. MEXC현선갭
먹을수있던갭 : 3%~10%
리스크 : MEXC계정정지
8. CEX-DEX갭 베팅
현선갭 : 3%~6%
리스크 : MC에 비해서 유동성이 극히 낮아 MEV를 당하거나 수량확보가 힘들수있었음
9. 청산봇
총평
저는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 선선갭, 폴리마켓 베팅만 참여 했는데
사실그냥 다 필요없고 세일참여하고 고점에서 헷징했으면 돈복사네요 죽고싶네요
정리해보면 너무 기괴하다고 느껴질정도의 선선 현선이 뜬거같습니다
하리 선물가격이 이상하리만치 높았어요
그래도 먹여준거에 감사합니다
❤3
Forwarded from IQ0 HOUSE
ccxt 쓰는분들 많을텐데, 최신버전 (>=4.4.94) 쓰는지 확인하시고 하이퍼리퀴드 거래할때 주의하세요
ccxt 개발자가 하리에 빌더코드 삽입해서 수수료 더 많이내야합니다. ccxt 개발자는 이걸로 일주일만에 6억 범
https://github.com/ccxt/ccxt/commit/44db998bdada0917a1327e1ed96c6f7a1124a6d4
ccxt 개발자가 하리에 빌더코드 삽입해서 수수료 더 많이내야합니다. ccxt 개발자는 이걸로 일주일만에 6억 범
https://github.com/ccxt/ccxt/commit/44db998bdada0917a1327e1ed96c6f7a1124a6d4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코인질을 하기 위해 치뤄야하는 댓가 ]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4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 주의 : 깁니다. 내용 정말 좋습니다. 세계 최고 기업이 어떻게 일하는 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시작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3640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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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퇴사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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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마인드셋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했습니다.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더 이상 짜릿하지 않았습니다. 좋긴 하지만, 그냥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 됐습니다. 이제 나는 단순한 트레이더가 아니라,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10,000을 벌었다고 흥분하지 말고, 이번 분기의 수익률이 어떤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포지션이 너무 ‘재밌다’, ‘두근거린다’ 싶다면 그건 이미 잘못된 진입입니다. 감정은 죄다 버려야 합니다.
자산은 ‘현실화’되기 전까진 다 허상입니다.
거래소에 있는 돈은 휘발성입니다. 페이아웃하지 않은 수익은 공중에 둥둥 떠 있는 환상이고, 실제로는 당신 돈이 아닙니다. 자산은 손에 쥐었을 때만 진짜입니다. 실현하세요. 그걸 하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다 뺏어갑니다.
레버리지는 가볍고 신중하게.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레버리지 트레이드를 한 건 고작 네 번. 옵션도 극소수의 규모로만. 더 이상 레버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이게 아니면 안 돼”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현물+현금’만으로도 충분히 계좌를 키울 수 있다는 걸 압니다.
돈이 있는 곳에 몸을 실어라.
쉽지 않지만 진실입니다. 20232024년에는 밈코인이 돈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나도 그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하지만 소액으로. 소액이니까 운 좋게 5 SOL → 40100 SOL이 되더라도 계좌를 위협하지 않고, 반대로 깨져도 그냥 ‘짜증’만 날 뿐입니다. 본전을 지킬 수 있게 설계된 구조였습니다.
시장 서사를 관찰하라.
AI, Solana Summer, BTC ETF, ETH 캡핍… 어떤 내러티브든 시장은 항상 뭔가를 팔고 있고, 차트는 그것을 시사합니다. 하락해도 바닥에서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그건 단기적 공포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랙록이 비트코인 사들이고 있나요? 그럼 보내세요. AI 흐름 강해요? NVDA, 지금도 유효합니다.
트렌드를 거스르지 마세요.
시장이 우상향이라면,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반대로 움직이는 건 자살 행위입니다. 더불어, 현물 홀딩은 청산도 없고 유지비도 없습니다. 진짜 이걸 일찍 배웠으면 내 인생 다 바뀌었을 겁니다. 그리고 꼭 명심하세요—트레이딩 계좌와 핵심 자산 계좌는 철저히 분리하십시오.
손절은 생존의 기술입니다.
시장은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관심 없습니다.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인정하고 리셋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프”하면서 버티는 건 오히려 계좌를 천천히 죽이는 길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태에선 더더욱. 시장은 당신보다 오래 살아있습니다. 손절을 생활화하세요.
시장 사이코작전은 실재합니다.
2023~2024년을 복기해보면, 말도 안 되는 해석들이 시장에 쏟아졌습니다. 지지선 이탈이 오히려 ‘매수 신호’로 읽히고, 오르는 종목이 이상하게 ‘비추’ 받는 흐름. 이럴 때일수록 더 단순하게 보세요—고점에서 낙관론이 터지면 파세요, 시장이 $1B 이상 청산될 때는 사세요. 물론, 이 수치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조정될 필요는 있습니다.
시간은 최고의 자산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대부분 낭비합니다. 인내할 줄 아는 자가 복리를 얻습니다. 돈은 그 자체보다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가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항상 시장의 컨디션을 ‘관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장 전환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가장 후회한 순간은 시장의 레짐이 바뀌고 있다는 걸 몰랐던 때였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돈 버는 사람이 줄고, 기관 매수세가 빠지는데도 나는 계속 같은 패턴으로 움직였죠. 한두 달 수익 안 나는 건 괜찮습니다. 진짜 기회는 커다란 캔들이 터질 때 옵니다. 그때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트레이딩은 생계가 아닌, 기회를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 수익 내야 한다는 압박감은 오히려 잘못된 트레이드를 유도합니다. 내가 스윙 기반의 현물 트레이딩으로 돌아온 이유입니다. 이렇게 되면 조급함 없이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포지션 관리는 단순할수록 좋습니다.
40개 종목 관리할 시간 있나요? 없죠. 1~3개만 잘 잡아도 충분합니다. 현금 여유가 생기면 로보 어드바이저든, 인덱스 펀드든 장기 계좌로 분산하세요. 외부에서 내 바보짓을 막아주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장 = 감정. 감정을 이겨내면 시장을 이깁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경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그 기억을 최대한 정확하게 복기해 정리한 것이고, 혹시 이 글이 지금 어딘가에서 무너져가는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절대 죽지 마세요. 나도 그 길 어딘가에 있을 뻔 했습니다.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더 이상 짜릿하지 않았습니다. 좋긴 하지만, 그냥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 됐습니다. 이제 나는 단순한 트레이더가 아니라,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10,000을 벌었다고 흥분하지 말고, 이번 분기의 수익률이 어떤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포지션이 너무 ‘재밌다’, ‘두근거린다’ 싶다면 그건 이미 잘못된 진입입니다. 감정은 죄다 버려야 합니다.
자산은 ‘현실화’되기 전까진 다 허상입니다.
거래소에 있는 돈은 휘발성입니다. 페이아웃하지 않은 수익은 공중에 둥둥 떠 있는 환상이고, 실제로는 당신 돈이 아닙니다. 자산은 손에 쥐었을 때만 진짜입니다. 실현하세요. 그걸 하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다 뺏어갑니다.
레버리지는 가볍고 신중하게.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레버리지 트레이드를 한 건 고작 네 번. 옵션도 극소수의 규모로만. 더 이상 레버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이게 아니면 안 돼”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현물+현금’만으로도 충분히 계좌를 키울 수 있다는 걸 압니다.
돈이 있는 곳에 몸을 실어라.
쉽지 않지만 진실입니다. 20232024년에는 밈코인이 돈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나도 그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하지만 소액으로. 소액이니까 운 좋게 5 SOL → 40100 SOL이 되더라도 계좌를 위협하지 않고, 반대로 깨져도 그냥 ‘짜증’만 날 뿐입니다. 본전을 지킬 수 있게 설계된 구조였습니다.
시장 서사를 관찰하라.
AI, Solana Summer, BTC ETF, ETH 캡핍… 어떤 내러티브든 시장은 항상 뭔가를 팔고 있고, 차트는 그것을 시사합니다. 하락해도 바닥에서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그건 단기적 공포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랙록이 비트코인 사들이고 있나요? 그럼 보내세요. AI 흐름 강해요? NVDA, 지금도 유효합니다.
트렌드를 거스르지 마세요.
시장이 우상향이라면,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반대로 움직이는 건 자살 행위입니다. 더불어, 현물 홀딩은 청산도 없고 유지비도 없습니다. 진짜 이걸 일찍 배웠으면 내 인생 다 바뀌었을 겁니다. 그리고 꼭 명심하세요—트레이딩 계좌와 핵심 자산 계좌는 철저히 분리하십시오.
손절은 생존의 기술입니다.
시장은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관심 없습니다.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인정하고 리셋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프”하면서 버티는 건 오히려 계좌를 천천히 죽이는 길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태에선 더더욱. 시장은 당신보다 오래 살아있습니다. 손절을 생활화하세요.
시장 사이코작전은 실재합니다.
2023~2024년을 복기해보면, 말도 안 되는 해석들이 시장에 쏟아졌습니다. 지지선 이탈이 오히려 ‘매수 신호’로 읽히고, 오르는 종목이 이상하게 ‘비추’ 받는 흐름. 이럴 때일수록 더 단순하게 보세요—고점에서 낙관론이 터지면 파세요, 시장이 $1B 이상 청산될 때는 사세요. 물론, 이 수치는 시장의 성장과 함께 조정될 필요는 있습니다.
시간은 최고의 자산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대부분 낭비합니다. 인내할 줄 아는 자가 복리를 얻습니다. 돈은 그 자체보다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가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항상 시장의 컨디션을 ‘관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장 전환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사이클에서 내가 가장 후회한 순간은 시장의 레짐이 바뀌고 있다는 걸 몰랐던 때였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돈 버는 사람이 줄고, 기관 매수세가 빠지는데도 나는 계속 같은 패턴으로 움직였죠. 한두 달 수익 안 나는 건 괜찮습니다. 진짜 기회는 커다란 캔들이 터질 때 옵니다. 그때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트레이딩은 생계가 아닌, 기회를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 수익 내야 한다는 압박감은 오히려 잘못된 트레이드를 유도합니다. 내가 스윙 기반의 현물 트레이딩으로 돌아온 이유입니다. 이렇게 되면 조급함 없이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포지션 관리는 단순할수록 좋습니다.
40개 종목 관리할 시간 있나요? 없죠. 1~3개만 잘 잡아도 충분합니다. 현금 여유가 생기면 로보 어드바이저든, 인덱스 펀드든 장기 계좌로 분산하세요. 외부에서 내 바보짓을 막아주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장 = 감정. 감정을 이겨내면 시장을 이깁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경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그 기억을 최대한 정확하게 복기해 정리한 것이고, 혹시 이 글이 지금 어딘가에서 무너져가는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절대 죽지 마세요. 나도 그 길 어딘가에 있을 뻔 했습니다.
❤17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피그마 IPO, 계산기를 두드려 본다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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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apiens's idea
Sapiens's idea
Finally.. https://x.com/0xSAPIENS/status/1953091720197103762
3.4m이 다음날 5.8m..
이게 코인이지
이게 코인이지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트롤로 1위홀더 싸피님이 트롤 산 이유와 향후 관점 (바낸 현물 갈 이유)
(톡방에서 나눴던 얘기 재정리)
싸피님 채널 링크
======
[109일 전]
싸피:
"5UUH9RTDiSpq6HKS6bp4NdU9PNJpXRXuiw6ShBTBhgH2"
"100불사두고 잊어도 될만한 밈코같네요"
"좋아보여서 많이삿음 전"
고랑:
이거 엄청 오래된 밈 아닌가요? 이제야 밈코인이 나온 건가요?
싸피:
지금 메타가 딱 돌아서 결국 ai도버블이고 피넛같은 일회성이벤트도 버블이고 칠가이같은 틱톡밈도 사그러들거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사적으로 증명된 doge pepe troll을 찾는 무빙으로 이어진듯
[며칠전]
Q. 트롤 골랐던 이유가 뭔가요?
싸피:
"좀 복잡한데..."
"밈2차불장때 페페상승이랑 그 이후 틱톡밈 펌프 유틸ai밈상승후 덤핑으로 시장에서 순환되고 학습된게 영속성을 지닌 재료에 대한 니즈가 보였었고 그러한 밈코들만 살았어서"
"그 중에 pvp이겨내고 바낸알파 간 밈중에 유일하게 상승한거고 그 시점이후로 등등"
"바낸알파 종목 중에서도 상위12개는 언젠가 밈 보팅으로 현물상장까지 들갈수있다고도 봤는데, 트롤이 포함안될수가없는게 밈중에 알파 내 볼륨이 가장 높은 종목 중 하나였어서 과거 사례들 분석해보면 다 볼륨이 엄청 큰 지표로 보팅에 포함여부결정함"
"또 시총에 비해 실링하는 인플들이랑 톡방이랑 트위터에서 언급되는 빈도보면 제일 잦았음"
"총체적으론 직감이랑 홀딩할수있는 예상 호재들이 많았으니 펌프에드 기대감에 대한 상승여력도있었고 보팅도 미래에 뜰가능성도있지"
"살면서 100일이상버틴코인처음"
고랑:
이거 바이낸스 커뮤니티 보팅 전형으로 현물 상장한다는 얘긴가요?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21761942594842
"네 맞아요. 안한지 오래되기도했고. 2차투표때 유틸코인만했어서, 3차투표는 밈코인만 할가능성이 매우높음."
"그리고 보팅 리스트에 포함되기만해도 선물상장은 100%해줌. 왜냐면 선물거래량을 기준으로 가산점도 부여하기 때문"
"홀더수도 그렇고, 트위터 게시글 수나 제일 알파거래량이 액티브한 밈코는 트롤임"
"펌프가 곧 또 거래량에 따른 펌프에어드랍도 해준다하고 호재가 많음. 그리고 펌프팀 입장에서도 유즈리스 이길사례있어야해서"
고랑:
그러게요 바낸 알파 남은 거중에 거래량 혼자 개높고 보팅으로 현물 갈만한게 트롤밖에 없네요
그리고 찾아보니까 진짜 저번 투표 결과 거의 볼륨순으로 올렸네요 (바이낸서 현물상장)
싸피:
"시간문제라고 봅니다ㅋㅋ 언젠간 하겠지"
Q. 이대로 가다가 바이낸스 선물 상장 되면 끝인거 아님?
싸피:
"ㄴㄴ 그때가 시작임"
Q. 아니 그럼 대체 매도 조건이 뭐임?
싸피:
"바낸현물상장후 2개월이후. 그때 절반 털듯ㅋㅋㅋ"
"그리고 가더라도 선물부터 갈듯"
======
3년인가 4년전에 싸피님이 운영하시던 다계정 공장에서 처음 만나고 그 후로 종종 만났었는데 만날 때마다 살면서 본 사람중에 실행력 제일 미친 것 같았음
트롤도 예전에 싸피님 유튜브에서 공유하신 적 있었음
밈코 리서치 방법 과외해주신다고 불러서 싸피님 집 놀러가서 배운 적 있었는데 몇시간 잘 때 빼고 하루 종일 세상에 나오는 모든 밈코 다 모니터링 하심. 트롤같은거 다 드실만 하신듯...
진짜 빡세서 저는 배워도 못따라했었음.
(톡방에서 나눴던 얘기 재정리)
싸피님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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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일 전]
싸피:
"5UUH9RTDiSpq6HKS6bp4NdU9PNJpXRXuiw6ShBTBhgH2"
"100불사두고 잊어도 될만한 밈코같네요"
"좋아보여서 많이삿음 전"
고랑:
이거 엄청 오래된 밈 아닌가요? 이제야 밈코인이 나온 건가요?
싸피:
지금 메타가 딱 돌아서 결국 ai도버블이고 피넛같은 일회성이벤트도 버블이고 칠가이같은 틱톡밈도 사그러들거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사적으로 증명된 doge pepe troll을 찾는 무빙으로 이어진듯
[며칠전]
Q. 트롤 골랐던 이유가 뭔가요?
싸피:
"좀 복잡한데..."
"밈2차불장때 페페상승이랑 그 이후 틱톡밈 펌프 유틸ai밈상승후 덤핑으로 시장에서 순환되고 학습된게 영속성을 지닌 재료에 대한 니즈가 보였었고 그러한 밈코들만 살았어서"
"그 중에 pvp이겨내고 바낸알파 간 밈중에 유일하게 상승한거고 그 시점이후로 등등"
"바낸알파 종목 중에서도 상위12개는 언젠가 밈 보팅으로 현물상장까지 들갈수있다고도 봤는데, 트롤이 포함안될수가없는게 밈중에 알파 내 볼륨이 가장 높은 종목 중 하나였어서 과거 사례들 분석해보면 다 볼륨이 엄청 큰 지표로 보팅에 포함여부결정함"
"또 시총에 비해 실링하는 인플들이랑 톡방이랑 트위터에서 언급되는 빈도보면 제일 잦았음"
"총체적으론 직감이랑 홀딩할수있는 예상 호재들이 많았으니 펌프에드 기대감에 대한 상승여력도있었고 보팅도 미래에 뜰가능성도있지"
"살면서 100일이상버틴코인처음"
고랑:
이거 바이낸스 커뮤니티 보팅 전형으로 현물 상장한다는 얘긴가요?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21761942594842
"네 맞아요. 안한지 오래되기도했고. 2차투표때 유틸코인만했어서, 3차투표는 밈코인만 할가능성이 매우높음."
"그리고 보팅 리스트에 포함되기만해도 선물상장은 100%해줌. 왜냐면 선물거래량을 기준으로 가산점도 부여하기 때문"
"홀더수도 그렇고, 트위터 게시글 수나 제일 알파거래량이 액티브한 밈코는 트롤임"
"펌프가 곧 또 거래량에 따른 펌프에어드랍도 해준다하고 호재가 많음. 그리고 펌프팀 입장에서도 유즈리스 이길사례있어야해서"
고랑:
그러게요 바낸 알파 남은 거중에 거래량 혼자 개높고 보팅으로 현물 갈만한게 트롤밖에 없네요
그리고 찾아보니까 진짜 저번 투표 결과 거의 볼륨순으로 올렸네요 (바이낸서 현물상장)
싸피:
"시간문제라고 봅니다ㅋㅋ 언젠간 하겠지"
Q. 이대로 가다가 바이낸스 선물 상장 되면 끝인거 아님?
싸피:
"ㄴㄴ 그때가 시작임"
Q. 아니 그럼 대체 매도 조건이 뭐임?
싸피:
"바낸현물상장후 2개월이후. 그때 절반 털듯ㅋㅋㅋ"
"그리고 가더라도 선물부터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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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인가 4년전에 싸피님이 운영하시던 다계정 공장에서 처음 만나고 그 후로 종종 만났었는데 만날 때마다 살면서 본 사람중에 실행력 제일 미친 것 같았음
트롤도 예전에 싸피님 유튜브에서 공유하신 적 있었음
밈코 리서치 방법 과외해주신다고 불러서 싸피님 집 놀러가서 배운 적 있었는데 몇시간 잘 때 빼고 하루 종일 세상에 나오는 모든 밈코 다 모니터링 하심. 트롤같은거 다 드실만 하신듯...
진짜 빡세서 저는 배워도 못따라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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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님 / 투자는 길고 긴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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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밤새 엄청 큰 대참사가 났네요.
출처
하이퍼리퀴드에서 상방 호가가 얇은 점을 이용해 일종의 비정상적인 가격상승 시도가 일어났고, 그로인해 $XPL , $WLFI 에 대해 헷징잡거나 갭매매를 위해 숏을 잡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청산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듯.
한국인들이 자는 취약한 시간대라 당한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작게는 몇천 크게는 십억 넘게도 있는듯 ㅠㅠ
하리에서만 일어난 비정상적인 상승이긴 한데, 롤백해줄진 모르겠네요..
출처
하이퍼리퀴드에서 상방 호가가 얇은 점을 이용해 일종의 비정상적인 가격상승 시도가 일어났고, 그로인해 $XPL , $WLFI 에 대해 헷징잡거나 갭매매를 위해 숏을 잡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청산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듯.
한국인들이 자는 취약한 시간대라 당한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작게는 몇천 크게는 십억 넘게도 있는듯 ㅠㅠ
하리에서만 일어난 비정상적인 상승이긴 한데, 롤백해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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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인이된 Researchan/디레 😇 (가정적인찬)
최대 120만개 까지 잡았다가, 느낌 안좋아서 이틀동안 계속 손절해서 30만개 까지 줄인 건데도 손실이 16만불. 가만히 있었으면 5~10억 날릴뻔.
더 적극적으로 줄였어야하는데 아쉽다. (갭 벌어지니깐 차익거래 봇이 추가로 진입해서 사이즈좀 늘어난 것 같음)
-쎄했던 이유 -
프리마켓만 있는경우는 사실상 모든 거래소가 티커만 같을 뿐 서로 다른 토큰으로 동작함.
XPL은 TGE가 언제인지 몰라서, 애초에 세게 잡으면 안되는 친구들임. (TGE할때까지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모름)
TGE를 해서 현물이 생기고나면, 현물간 이동을 통해서 각거래소 가격이 맞춰질 수 있고,
애초에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생김으로써 모든 파생상품이 기초현물 가격에 맞춰짐.
PreMarket의 경우, 기초자산도 없는 상태에서 열리는 말그대로 유저 vs 유저의 PVP상황.
근데 예전엔 전부 디파이, 매매, 프로젝트공부 이런 텔방이었는데,
요즘은 김프,갭,펀딩피 같은 아비트라지 및 무위험/저위험 전략 텔방이 많이 생김.
방송도 다 차트키고 줄긋고 매매하는 거였으면 요즘은 아비트라지 강의, 플랫폼 많이 생김.
갭 잡는 게 사실 위험한건데 텔방 보면 코인 초보들 다 몰려서
"하리에서 갭잡았네요, 갭 어떻게 잡는거에요? 펀비 맛있네요"
이러는 거 보고 느낌 개 안좋았음.
이거 TGE도 많이 남았는데 아무도 리스크는 생각 안하는 거로 보이더라.
이거 계속 안붙으면 돈만 묶이는 거고 진짜 계속 벌어지면 튀지도 못하고 묶인채로 고생하는 건데...
그래서 좀 줄여야겠단 생각함. 실제로 좀 줄였으나, 이렇게 스퀴징 나는 거는 예상못함.
당연히 예상했으면 갭상관없이 다 튀었겠지.
하리 사이즈 작았을 땐 이런 말도안되는 무빙 계속나왔음.
아무도 몰라서 이슈 안됐을 뿐이지.
그래서 처음 하이퍼 리퀴드 쓸 때는 이런 거 엄청 주의했었는데,
요즘은 이런건 신경안쓰긴했음.
솔직히 이제 유저들이 이런거 걱정하면서 써야하는 거래소 사이즈는 아니지 않나?
JELLY때 장난친건 바로 몰수해서 근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좀 바꿔야할 것 같음.
더 적극적으로 줄였어야하는데 아쉽다. (갭 벌어지니깐 차익거래 봇이 추가로 진입해서 사이즈좀 늘어난 것 같음)
-쎄했던 이유 -
프리마켓만 있는경우는 사실상 모든 거래소가 티커만 같을 뿐 서로 다른 토큰으로 동작함.
XPL은 TGE가 언제인지 몰라서, 애초에 세게 잡으면 안되는 친구들임. (TGE할때까지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모름)
TGE를 해서 현물이 생기고나면, 현물간 이동을 통해서 각거래소 가격이 맞춰질 수 있고,
애초에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생김으로써 모든 파생상품이 기초현물 가격에 맞춰짐.
PreMarket의 경우, 기초자산도 없는 상태에서 열리는 말그대로 유저 vs 유저의 PVP상황.
근데 예전엔 전부 디파이, 매매, 프로젝트공부 이런 텔방이었는데,
요즘은 김프,갭,펀딩피 같은 아비트라지 및 무위험/저위험 전략 텔방이 많이 생김.
방송도 다 차트키고 줄긋고 매매하는 거였으면 요즘은 아비트라지 강의, 플랫폼 많이 생김.
갭 잡는 게 사실 위험한건데 텔방 보면 코인 초보들 다 몰려서
"하리에서 갭잡았네요, 갭 어떻게 잡는거에요? 펀비 맛있네요"
이러는 거 보고 느낌 개 안좋았음.
이거 TGE도 많이 남았는데 아무도 리스크는 생각 안하는 거로 보이더라.
이거 계속 안붙으면 돈만 묶이는 거고 진짜 계속 벌어지면 튀지도 못하고 묶인채로 고생하는 건데...
그래서 좀 줄여야겠단 생각함. 실제로 좀 줄였으나, 이렇게 스퀴징 나는 거는 예상못함.
당연히 예상했으면 갭상관없이 다 튀었겠지.
하리 사이즈 작았을 땐 이런 말도안되는 무빙 계속나왔음.
아무도 몰라서 이슈 안됐을 뿐이지.
그래서 처음 하이퍼 리퀴드 쓸 때는 이런 거 엄청 주의했었는데,
요즘은 이런건 신경안쓰긴했음.
솔직히 이제 유저들이 이런거 걱정하면서 써야하는 거래소 사이즈는 아니지 않나?
JELLY때 장난친건 바로 몰수해서 근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좀 바꿔야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