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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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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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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탄소배출권 거래제 & 에코아이>

- 이재명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 탄소중립의 초석을 놓겠다며 산자부의 에너지 부문과 환경부의 기후 부문을 때내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며 탄소중립 산업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

- 특히 신재생에너지에서도 태양광발전에 가장 의지를 많이 비춤

- kWh당 발전원별 평균 발전단가를 살펴보면 태양광은 발전단가 효율에 있어서 경제성 논리에 취약함

원자력 69.8원
석탄 99.0원
LNG 복합 113.7원
태양광 126.5원
육상풍력 148.5원
해상풍력 210.9원

- 하지만 2026년부터 배출권 거래제 제4기가 개시될 예정

- 현재는 배출권거래제 3기로 산업별로 차등을 두지만 기본적으로 탄소배출권 유상할당비율이 10%임

- 탄소배출권 유상할당비율이 10%라는건 탄소를 100만큼 배출했으면 10만큼은 탄소배출권을 통해 배출하라는 규제적 성격을 띈 정책임

- 4기부터는 25%로 상향될 계획이며 심지어 청와대와 국회가 신재생에너지에 적극적인 정책 태도

- 25%로 상향시 탄소를 배출하지않는 원자력, 태양광, 풍력은 발전단가가 위와 동일하지만 탄소배출 계수가 높은 석탄발전은 144원으로 LNG복합은 147.6원으로 대폭 상향됨

배출계수
석탄발전 0.89톤CO2/MWh
LNG복합 0.42톤CO2/MWh

- 다시말해서 유상할당비율이 25%로 상향되면 태양광발전의 투자회수기간은 8.2년에서 6.5년으로 단축되며 발전단가가 석탄과 LNG복합발전보다 저렴한 전력원이 될 수 있으며 친환경, 탄소중립이라는 명분하에 경제성 논리까지 구축할 수 있게됨

- 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 발표는 본래 이번달인 6월이나 정권이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적극적 진행이 안되었고 산업계의 반발도 큰 상황

- 하지만 목적이 신재생 에너지 확대라면 발전부문에만 25%를 적용하고 다른 기타 산업군에는 미온적인 상향을 할수도 있음

- 현재 유럽연합(EU), 미국 캘리포니아 등도 발전부문의 유상할당은 100%이고 산업부문은 유상할당을 차등 적용

- 세계 주요국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유럽 11만원, 미국 4.1만원, 중국 1.7만원이며 대한민국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주요국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톤당 9,000원 수준, 유상할당비율 25%로 상향시 수요증가에 따라 톤당 2~3만원으로 시장가격 형성될 전망

- 이번 정권의 정책 추진력은 입법부와 행정부가 하나가 되어 추진하므로 이전 정권들과는 다른 속도감을 보여줄 수 있음

- 국내 상장사로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판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70%를 넘으며 회사 매출의 99%가 탄소배출권 판매에서 발생

- UN 및 국제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아 가스파이프라인 누출방지, 폐냉매처리, 맹그로브 조림, 쿡스토브 보급, LED교체 등 국제적인 탄소저감 사업을 전개하여 탄소배출권을 발급받고 국내외 기업에 판매중

- 탄소배출권 재고로 1,200만톤정도 보유하고있으며 연간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발급받고 있음

- 21~23년 정상적 영업상황에서는 OPM 30~40%대로 고수익 구조의 BM

- 24~25년은 배출권 가격 하락으로 인해 배출권 판매를 자제하고 누적하였고 인증 지연의 이슈도 있어 실적이 저조

- 25~26년부터 4차 배출권 거래제 시작에 따라 배출권 가격이 오르면 대규모 이익실현 싸이클 시작

- 경쟁구조 : 대기업은 주로 배출권 구매 부서만 운영하며 진입장벽(초기 투자, 인증 절차, 장기 프로젝트 등)이 높아 경쟁이 제한적

- 배출권 가격에 따라 실적은 단순하게 추정이 가능
2만원 : 누적 배출권 가치 2,400억원, 연간 매출액 2,000억 OPM 35% 이상
3만원 : 누적 배출권 가치 3,600억원, 매출액 3,000억 OPM 40% 이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212491
🫡9
<리서치의 적시성>

당신이 애널리스트보다 딥한 분석을 할수있는가?

당신이 펀드매니저보다 양질의 정보를 얻을수있는가?

당신이 전업투자자보다 빠른 장중 대응을 할수있는가?

당신이 슈퍼개미보다 자금력이 좋은가?

그럼 당신은 어디에서 엣지를 내야하는가?

'리서치의 적시성'

분석과 판단을 오늘내로 끝내라

하루이틀 늦어버리면 리서치는 의미가 없어진다.

내일부터 새로운 판이 시작된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23
양은냄비는 금방 달궈지고 식지만

가마솥은 끓어오르는데도 식는데도 한참 걸린다

올해는 끓어오르는 가마솥 장세

흔들리는건 시장이 아닌 당신의 마음

현 구간에서

현금을 들고 있는게 마음이 편할지

주식을 들고 있는게 마음이 편할지
🫡27
<이재명 정책주>

시즌1 코나아이

시즌2 에코아이
🫡21
고충, 불편사항, 건의사항은 언제든 마음의편지함으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귀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15
네이버

성장률 역전
🫡10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코아이(448280.KQ): 정책이 만드는 기회, 배출권 시장의 프런트 러너 ★

원문링크: https://buly.kr/1RESnKY

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0
이란 공격

중동 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가/운임 상승

흥구석유 흥아해운
🫡12
2차 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 인류가 전쟁을 멈췄던 기간은 한달이 채 되질 않습니다.

중동 분쟁이라는 이슈 자체가 크리티컬하다기보단

지수의 높은 위치로 인해서 차익실현의 명분을 제시하였기에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로 시장의 하락은 제한적일것이라 생각됩니다.

국제정세상 이스라엘의 정치적 목적이 다분하고 트럼프가 이 상황을 용인해주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기존에 좋게 보던 종목들에 대한 새로운 의견은 없습니다.

변화없이 그대로 갑니다.
🫡28
<디앤디파마텍>

데이터을 보고 든 생각

‘어떻게 한국 바이오텍에서 이런 데이터가 나올수있지?’

오늘 사신분들은 시총 2조까지 안파실분들

오늘 파신분들은 어차피 나가실분들

데이터는 오늘 아침에 나왔으니 내일 리포트가 몇곳에서 나올까?

코멘트 안하는 애널리스트가 없을듯싶음
🫡20
지휘통제실
<전파사항> GEV 시가총액 170조 2,745억원 미쓰비시중공업 시가총액 97조 3,076억원 지멘스에너지 시가총액 86조 2,618억원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24조 9,819억원
<최신화>

GEV
시가총액 181조 1,520억원

미쓰비시중공업
시가총액 117조 8,229억원

지멘스에너지
시가총액 95조 3,224억원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41조 1,240억원
🫡9
디앤디파마텍 투자자 간담회

발표자 : 이슬기 대표이사
🫡14
https://www.wsj.com/livecoverage/iran-israel-conflict-latest-news?st=A2F2HX&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이란에게 남은 군사력은 이제 낙타부대뿐입니다.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 상황을 잘 활용한 이스라엘의 전략이 잘 먹혀들었네요

속전속결로 무력화되는 이란을 보며 반 이스라엘 진영 중동세력들도 한동안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15
Forwarded from 루팡
한국 주요 증권거래소, 탄소배출권 선물 도입 준비

한국의 주요 증권거래소가 탄소배출권 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선물(Futures) 상품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한국거래소(KRX)는 2026년부터 국내 배출권 할당량(KAU; Korea Allowance Units)에 연동된 선물 계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거래소 측은 블룸버그 뉴스의 질의에 답변했습니다.

또한, 기업이 사용하지 않은 배출권 할당량을 제3자 경매 플랫폼을 통해 이전할 수 있는 위탁거래(Consignment trading)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3/south-korean-bourse-prepares-to-launch-carbon-emissions-futures?taid=6858d431e74102000174faa6&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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