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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자사주는 본래 주주 모두의 자산
하지만 적은 지분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게 현실
상법 개정의 취지중 하나, 적은 지분율로 주주 모두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할수 없게 하는 것
자사주는 대주주의 쌈지돈처럼 활용되어왔음 주주의 전체 이익과 관련이 없음, 주주 전체이익은 소각뿐
텔코웨어라는 기업은 13,000원에 공개매수로 상장폐지 시도하다가 실패
발행주식 총수의 44%가 자사주, 거기에다가 부동산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숨겨진 상당한 자산
상폐 후 자사주 소각시 지분가치는 두배로 상승, 이는 결코 소액 주주들과 나눌수 없는 막대한 이익
상법개정 전에 대가를 치르고 상장폐지로 도망가든, 상법개정 이후 새로운 질서에 따르든
현 상황은 그들의 편이 아님, 만연한 비정상이 정상화로 가는 한걸음
자사주는 본래 주주 모두의 자산
하지만 적은 지분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게 현실
상법 개정의 취지중 하나, 적은 지분율로 주주 모두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할수 없게 하는 것
자사주는 대주주의 쌈지돈처럼 활용되어왔음 주주의 전체 이익과 관련이 없음, 주주 전체이익은 소각뿐
텔코웨어라는 기업은 13,000원에 공개매수로 상장폐지 시도하다가 실패
발행주식 총수의 44%가 자사주, 거기에다가 부동산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숨겨진 상당한 자산
상폐 후 자사주 소각시 지분가치는 두배로 상승, 이는 결코 소액 주주들과 나눌수 없는 막대한 이익
상법개정 전에 대가를 치르고 상장폐지로 도망가든, 상법개정 이후 새로운 질서에 따르든
현 상황은 그들의 편이 아님, 만연한 비정상이 정상화로 가는 한걸음
🫡24
탄소중립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고 정책의 방향성은 명확
새롭게 개화하는 시장에 준비가 된 기업과 대비를 하지 못한 기업에서 벌어질 격차
그리고 본격 성장의 때를 맞이한 기업 '에코아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016000942278&type=1#_enliple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고 정책의 방향성은 명확
새롭게 개화하는 시장에 준비가 된 기업과 대비를 하지 못한 기업에서 벌어질 격차
그리고 본격 성장의 때를 맞이한 기업 '에코아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016000942278&type=1#_enliple
머니투데이
이재명 정부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 시동 - 머니투데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기후에너지TF(태스크포스)를 신설키로 한 가운데 정부가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의 에너지 부문 사무를 통합한 기후에너지부가 업무를 총괄할 전망이다. 10일 국정기획위와 금융당국 따르면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후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과 함께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구축...
🫡16
이번 조치는 중국이 206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제조업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중국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철강과 시멘트 산업에 재생에너지 의무화를 도입한 것은 의미가 크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216462721350c8c1c064d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216462721350c8c1c064d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中, 철강·시멘트·폴리실리콘에 재생에너지 의무화 첫 도입
중국이 철강, 시멘트 및 폴리실리콘 산업과 일부 데이터센터에 대한 재생에너지 의무화를 처음으로 설정했다고 1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공지에 따르면, 베이징의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표준(RPS)은 각 성에서 다양한 산업이 재생에너지로부터 얻어야 하는
🫡7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높여 시장의 감축 기능을 강화하고, 늘어난 수익은 다배출 업종의 전환 지원에 재투입하겠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5846384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높여 시장의 감축 기능을 강화하고, 늘어난 수익은 다배출 업종의 전환 지원에 재투입하겠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5846384
뉴스1
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
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 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해 인구소멸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또 "기후 취약계층 …
🫡9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6일 후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https://naver.me/FDGDEMJi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https://naver.me/FDGDEMJi
Naver
李대통령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강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6일 후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17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news.1rj.ru/str/seemeachive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news.1rj.ru/str/seemeachive
Telegra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여의도 몰래 핥아보기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18
오늘은 2차전지 섹터가 관짝을 열고 튀어나왔네요
하루정도는 그들의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도 주도주 홀더들의 넓은 아량이겠지요
롱과 숏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배터리 용사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하루정도는 그들의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도 주도주 홀더들의 넓은 아량이겠지요
롱과 숏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배터리 용사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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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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