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통제실 – Telegram
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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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ether🇺🇸

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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훕- 훕- 아 지휘통제실에서 전파합니다.

현재 기상 상황으로 인해 우의를 착용하고 식사 이동간 천천히 질서 있게 이동해 주시고 특히 IFC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안전손잡이를 잡고 이동해주시길 바랍니다.

각 하우스별 본부장님들은 식사 전 후로 인원 점검 보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6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6일 후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https://naver.me/FDGDEMJi
🫡17
개인 삼성전자 7,303억원 매도
개인 SK하이닉스 8,338억원 매수

전자닉스 언와인딩 롱숏 시작
🫡23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news.1rj.ru/str/seemeachive
🫡18
오늘은 2차전지 섹터가 관짝을 열고 튀어나왔네요

하루정도는 그들의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도 주도주 홀더들의 넓은 아량이겠지요

롱과 숏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배터리 용사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40
국내시장에 대한 롱 뷰를 유지합니다.

단기과열을 논할수있는 있어도 지수 멀티플이 10배 수준인데 버블을 논하기엔 할 말이없습니다.

과거 유동성 구간에서 지수의 상단은 13~14배였고 현재는 그 상단을 올릴수 있는 환경들이 조성되고있기때문에 추세 하락전환은 와닿지가 않습니다.

언제든 조정은 나올 수 있습니다. 명분이야 다양하고 그럴듯 할 것입니다.

근데 별로 신경 안씁니다.

조정 시 매수로 대응합니다.
🫡52
하염없이 내려가는 분봉 차트를 내려보다보니 목디스크가 와서 의무대에 와있습니다.

치료를 받으며 자세, 의자, 키보드 등 원인을 분석해보았으나

결국 올라가는 차트를 보며 고개를 들면 다시 회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86
XX투자증권 매크로섹서의 장중 코멘트
🫡33
당신을 그린캠프 입소 대상자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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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75
'위험하지 않은 것은 결코 위대할 수 없다.'

지통실장은 마음의편지함을 통해 귀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33
<국장의 하반기>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70
<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24
<마음의편지>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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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이유없는 하락은 자연스러운 회복으로 이어지기 마련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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