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6 실적
- 전체 매출액 570.06억 달러
: +62% y-y, +22% q-q
: 컨센서스 548.4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512.15억 달러
: +66% y-y, +26% q-q
: 컨센서스 489.84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42.65억 달러
: +30% y-y, -1% q-q
: 컨센서스 43.9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6%
: 컨센서스 73.7% 부합
- Non-GAAP EPS 1.30 달러
: +60% y-y, +24% q-q
: 컨센서스 1.25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650억 달러 ±2%
: +65% y-y, +14% q-q
: 컨센서스 619.87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2% 상회
감사합니다.
■ FY 3Q26 실적
- 전체 매출액 570.06억 달러
: +62% y-y, +22% q-q
: 컨센서스 548.4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512.15억 달러
: +66% y-y, +26% q-q
: 컨센서스 489.84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42.65억 달러
: +30% y-y, -1% q-q
: 컨센서스 43.9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6%
: 컨센서스 73.7% 부합
- Non-GAAP EPS 1.30 달러
: +60% y-y, +24% q-q
: 컨센서스 1.25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650억 달러 ±2%
: +65% y-y, +14% q-q
: 컨센서스 619.87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2%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역시 우리 형, 한 번 더 보여주는구나 - FY 3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역시 엔비디아였습니다.
최근 버블 논란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 외 5% 넘게 상승 중입니다.
이미 숫자는 뉴스, 텔레그램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보셨을 테니 콜의 핵심만 전달 드리겠습니다.
1) GPU 수명주기와 내용년수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나, 6년 전 출하된 Ampere (A100)도 현역으로 가동 중
2) 지금까지의 투자는 CPU를 대체하는 것과 생성 AI를 도입하기 위한 과정으로, 추후 있을 Agentic AI를 위해서는 또다른 대규모 투자 필요
3) 지난 10월 GTC에서 언급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2025~2026년 Blackwell과 Rubin 매출 가시성이 이미 5천억 달러 (이는 2025~2026 전체 매출 컨센서스 소계 수준; FactSet)
4) 내년 하반기 Rubin 양산 본격화 일정 여전히 유효
5) 물론 Rubin으로 넘어가며 원가부담이 증가하겠지만 수익성 유지 목표 (=가격 인상 가능성 시사)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실적과 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9sRSu
(2025/1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역시 엔비디아였습니다.
최근 버블 논란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 외 5% 넘게 상승 중입니다.
이미 숫자는 뉴스, 텔레그램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보셨을 테니 콜의 핵심만 전달 드리겠습니다.
1) GPU 수명주기와 내용년수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나, 6년 전 출하된 Ampere (A100)도 현역으로 가동 중
2) 지금까지의 투자는 CPU를 대체하는 것과 생성 AI를 도입하기 위한 과정으로, 추후 있을 Agentic AI를 위해서는 또다른 대규모 투자 필요
3) 지난 10월 GTC에서 언급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2025~2026년 Blackwell과 Rubin 매출 가시성이 이미 5천억 달러 (이는 2025~2026 전체 매출 컨센서스 소계 수준; FactSet)
4) 내년 하반기 Rubin 양산 본격화 일정 여전히 유효
5) 물론 Rubin으로 넘어가며 원가부담이 증가하겠지만 수익성 유지 목표 (=가격 인상 가능성 시사)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실적과 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9sRSu
(2025/11/20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1일 주요 테크 뉴스
■ 백악관, 국방수권법에 ‘AI칩 중국 수출제한’ 제외 압박
■ 소프트뱅크, 오픈AI 데이터센터용 모듈러 팹 구축 위해 오하이오 공장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추진. Stargate 5개 센터 공급망 확보 목적
■ TSMC 드레스덴 팹이 본격 구조 공사 단계에 진입, 2026년 하반기 장비 반입, 2027년 생산 목표
■ Verizon, 비용 구조 재편 위해 비노조 인력 기준 약 20%에 해당하는 1.3만 명 이상 대규모 감원 발표
■ IBM과 Cisco, 2030년대 초까지 ‘양자 컴퓨터 간 장거리 네트워크’ 구축 목표 제시, 미래 양자 인터넷 기반 기술 공동 개발 착수
■ ASML, 미국 내 반도체 팹 증설 수요 대응 위해 피닉스에 연 1,000명 이상 양성하는 기술 아카데미 개소
감사합니다.
■ 백악관, 국방수권법에 ‘AI칩 중국 수출제한’ 제외 압박
■ 소프트뱅크, 오픈AI 데이터센터용 모듈러 팹 구축 위해 오하이오 공장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추진. Stargate 5개 센터 공급망 확보 목적
■ TSMC 드레스덴 팹이 본격 구조 공사 단계에 진입, 2026년 하반기 장비 반입, 2027년 생산 목표
■ Verizon, 비용 구조 재편 위해 비노조 인력 기준 약 20%에 해당하는 1.3만 명 이상 대규모 감원 발표
■ IBM과 Cisco, 2030년대 초까지 ‘양자 컴퓨터 간 장거리 네트워크’ 구축 목표 제시, 미래 양자 인터넷 기반 기술 공동 개발 착수
■ ASML, 미국 내 반도체 팹 증설 수요 대응 위해 피닉스에 연 1,000명 이상 양성하는 기술 아카데미 개소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미국,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 미국 하원, CHIPS Act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향후 10년간 중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구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
■ 노키아, 미국에서 40억 달러 규모 AI 투자 계획 발표. 35억 달러를 R&D에 배정, 5억 달러는 미국 내 Capex에 배정
■ 폭스콘–엔비디아 14억 달러 규모의 대만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 AI 랙 주당 1,000대 생산 역량 확보
■ 인텔, 18A 수율은 월 7% 상승, 지난 7–8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 내년 1월 초 CES 2026에서 첫 18A 기반 제품인 Panther Lake를 공개할 예정
■ UAE, 아프리카 전역에서 AI 인프라와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감사합니다.
■ 미국,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 미국 하원, CHIPS Act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향후 10년간 중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구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
■ 노키아, 미국에서 40억 달러 규모 AI 투자 계획 발표. 35억 달러를 R&D에 배정, 5억 달러는 미국 내 Capex에 배정
■ 폭스콘–엔비디아 14억 달러 규모의 대만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 AI 랙 주당 1,000대 생산 역량 확보
■ 인텔, 18A 수율은 월 7% 상승, 지난 7–8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 내년 1월 초 CES 2026에서 첫 18A 기반 제품인 Panther Lake를 공개할 예정
■ UAE, 아프리카 전역에서 AI 인프라와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감사합니다.
[반.전] AI GPU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미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세대 이전 제품이라지만, 나름 플래그십이었던 H200이라니요. Blackwell과 비교하면 우습겠지만, 나름 HBM3E 141GB나 탑재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서플라이 체인이 준비된 상태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미 B300향 HBM3E 12단(288GB)이 주력이 된 지 오래고, 그마저도 내년 Rubin향 HBM4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WoS도 고민해야 하죠. Hopper 시리즈는 CoWoS-S 방식이었지만, TSMC는 현재 Blackwell/Rubin을 위해 CoWoS-L capacity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이나 서플라이 체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나 솔직히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형성될 수는 있겠죠. 적어도 판매 금지 당했던 구 제품에 한해서는요.
이에, 과거 회사 코멘트를 기반으로 현재 FactSet 컨센서스 대비 upside를 계산해 보자면,
■ 엔비디아
- 5/28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80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80억 달러x4) 시, 320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3,173억 달러의 10% 수준
■ AMD
- 5/7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7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7억 달러x4) 시, 28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443.9억 달러의 6% 수준
중국 수출 재개 시에도 upside는 엔비디아가 더 커 보입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할 거고요.
감사합니다.
(2025/1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미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세대 이전 제품이라지만, 나름 플래그십이었던 H200이라니요. Blackwell과 비교하면 우습겠지만, 나름 HBM3E 141GB나 탑재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서플라이 체인이 준비된 상태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미 B300향 HBM3E 12단(288GB)이 주력이 된 지 오래고, 그마저도 내년 Rubin향 HBM4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WoS도 고민해야 하죠. Hopper 시리즈는 CoWoS-S 방식이었지만, TSMC는 현재 Blackwell/Rubin을 위해 CoWoS-L capacity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이나 서플라이 체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나 솔직히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형성될 수는 있겠죠. 적어도 판매 금지 당했던 구 제품에 한해서는요.
이에, 과거 회사 코멘트를 기반으로 현재 FactSet 컨센서스 대비 upside를 계산해 보자면,
■ 엔비디아
- 5/28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80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80억 달러x4) 시, 320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3,173억 달러의 10% 수준
■ AMD
- 5/7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7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7억 달러x4) 시, 28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443.9억 달러의 6% 수준
중국 수출 재개 시에도 upside는 엔비디아가 더 커 보입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할 거고요.
감사합니다.
(2025/11/24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아마존, AWS의 미국 정부 고객을 위해 AI 및 슈퍼컴퓨팅 역량을 확대하는 데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발표
■ 아마존, 북부 인디애나 지역에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약 1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총 2.4GW 추가 확보
■ 트럼프, 연방 정부 전반에 걸쳐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획을 출범시키는 행정명령(Genesis Mission)에 서명
■ TSMC, 2026년 CapEx 최대 500억 달러 전망. 2nm, A16 증설 가속화 및 CoWoS, SoIC 등 패키징 투자 급증
■ Moore Threads, 주당 114.28위안의 공모가로 과창판 상장
■ 일본 정부, Rapidus에 추가 1조 엔 지원, 총 2.9조 엔으로 확대. 2030년 영업흑자, 2031년 IPO 목표
감사합니다.
■ 아마존, AWS의 미국 정부 고객을 위해 AI 및 슈퍼컴퓨팅 역량을 확대하는 데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발표
■ 아마존, 북부 인디애나 지역에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약 1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총 2.4GW 추가 확보
■ 트럼프, 연방 정부 전반에 걸쳐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획을 출범시키는 행정명령(Genesis Mission)에 서명
■ TSMC, 2026년 CapEx 최대 500억 달러 전망. 2nm, A16 증설 가속화 및 CoWoS, SoIC 등 패키징 투자 급증
■ Moore Threads, 주당 114.28위안의 공모가로 과창판 상장
■ 일본 정부, Rapidus에 추가 1조 엔 지원, 총 2.9조 엔으로 확대. 2030년 영업흑자, 2031년 IPO 목표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엔 구글과 친구들 차례? - 브로드컴 주가 11% 급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간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기분 좋게 4%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이 11% 급등하며 아웃퍼폼했는데요.
이는 단연 구글 효과로 보여집니다. 구글 Gemini가 3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이 14%로 9%pt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Gemini 3의 훈련이 엔비디아 GPU 없이, 구글의 ASIC TPU로만 이루어졌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보셨겠죠.
브로드컴은 이 TPU 시리즈의 디자인 파트너로, 현재 구글의 핵심 AI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에 더해 구글이 TPU를 외부에 판매하겠다는 보도까지 나오다 보니, 브로드컴의 AI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는 모습입니다.
가뜩이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브로드컴의 AI 매출성장률은 이미 내년부터 오히려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져 왔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런만큼 브로드컴은 이미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죠. 12개월 forward P/E 40배(FactSet)에 거래 중으로, 엔비디아 26배나 AMD 35배 보다도 높습니다.
이미 한껏 높아진 기대감에 대해 동사가 확신을 줄 수 있을지 살펴야 겠습니다.
마침 브로드컴은 한국 시간 12/12 오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실적 발표 이후 이틀에 걸쳐 주가가 40% 넘게 급등한 적 있습니다. 당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중장기 AI 전망을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벌써 한 해가 지난만큼 추가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특히 브로드컴은 AI 전망을 TAM(전체 시장)이 아닌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쉽게 말해, 현재 거래 중인 고객사로 한정한 시장 전망인데요, 작년 SAM을 제시할 때에는 고객사가 세 개였고, 이번에는 다섯 개로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간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기분 좋게 4%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이 11% 급등하며 아웃퍼폼했는데요.
이는 단연 구글 효과로 보여집니다. 구글 Gemini가 3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이 14%로 9%pt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Gemini 3의 훈련이 엔비디아 GPU 없이, 구글의 ASIC TPU로만 이루어졌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보셨겠죠.
브로드컴은 이 TPU 시리즈의 디자인 파트너로, 현재 구글의 핵심 AI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에 더해 구글이 TPU를 외부에 판매하겠다는 보도까지 나오다 보니, 브로드컴의 AI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는 모습입니다.
가뜩이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브로드컴의 AI 매출성장률은 이미 내년부터 오히려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져 왔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런만큼 브로드컴은 이미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죠. 12개월 forward P/E 40배(FactSet)에 거래 중으로, 엔비디아 26배나 AMD 35배 보다도 높습니다.
이미 한껏 높아진 기대감에 대해 동사가 확신을 줄 수 있을지 살펴야 겠습니다.
마침 브로드컴은 한국 시간 12/12 오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실적 발표 이후 이틀에 걸쳐 주가가 40% 넘게 급등한 적 있습니다. 당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중장기 AI 전망을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벌써 한 해가 지난만큼 추가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특히 브로드컴은 AI 전망을 TAM(전체 시장)이 아닌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쉽게 말해, 현재 거래 중인 고객사로 한정한 시장 전망인데요, 작년 SAM을 제시할 때에는 고객사가 세 개였고, 이번에는 다섯 개로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반.전] 이번엔 구글과 친구들 차례? (2) - 국내 ASIC 수혜주 찾기 게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조금 전, 구글 효과로 인해 브로드컴의 주가가 급등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해당 온기가 오늘 우리나라에는 더 크게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ISC의 주가 급등(고가 +29%)이 도드라지는데요,
우리나라의 러버 소켓 업체로서 GPU뿐 아니라 여러 ASIC 프로젝트에도 납품을 하고 있다 보니 관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ISC가 급등하다 보니, 동종업계의 리노공업까지 같이 10% 넘게 상승하고 있고요.
분야는 다르지만 마침 이수페타시스도 현재 15% 내외 상승하며,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기도 6% 상승 중이고요.
구글이 보여줬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다시금 ASIC 수혜주 찾기 게임이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저희도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조금 전, 구글 효과로 인해 브로드컴의 주가가 급등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해당 온기가 오늘 우리나라에는 더 크게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ISC의 주가 급등(고가 +29%)이 도드라지는데요,
우리나라의 러버 소켓 업체로서 GPU뿐 아니라 여러 ASIC 프로젝트에도 납품을 하고 있다 보니 관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ISC가 급등하다 보니, 동종업계의 리노공업까지 같이 10% 넘게 상승하고 있고요.
분야는 다르지만 마침 이수페타시스도 현재 15% 내외 상승하며,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기도 6% 상승 중이고요.
구글이 보여줬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다시금 ASIC 수혜주 찾기 게임이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저희도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대만에서 2nm 공정 증설 추진. 신규 팹 3기, 총 9천억 대만달러 투자 가능성
■ HP, FY2026 하반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상반기에는 재고가 충분해 영향이 제한적. 더 저렴한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메모리 구성 축소, 가격 인상 등 대응 조치를 시행. FY2026 조정 EPS 가이던스 2.90–3.20달러로, 컨센서스 3.33달러 하회
■ HP, 운영 간소화와 제품 개발 가속화, AI 기술 도입의 일환으로 FY2028까지 4,000-6,000명 사이의 인력 감축 계획. 3년 동안 10억 달러의 총 절감 효과 기대
■ Dell, FY2026 AI 서버 매출을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기존 전망치 200억 달러에서 확대. AI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며, AI 서버 수주가 사상 최대인 123억 달러, 연초 이후 누적 300억 달러 달성.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 310억~320억 달러로, 컨센서스 275.9억 달러 상회
■ HPE, 미 국방부로부터 9.31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계약 수주
■ Analog Devices, 4분기에도 건전한 수주 흐름이 이어졌으며, 특히 Industrial 부문과 Communications 부문의 강세가 두드러짐.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데 이어 1분기 이익과 매출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 TSMC, 대만에서 2nm 공정 증설 추진. 신규 팹 3기, 총 9천억 대만달러 투자 가능성
■ HP, FY2026 하반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상반기에는 재고가 충분해 영향이 제한적. 더 저렴한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메모리 구성 축소, 가격 인상 등 대응 조치를 시행. FY2026 조정 EPS 가이던스 2.90–3.20달러로, 컨센서스 3.33달러 하회
■ HP, 운영 간소화와 제품 개발 가속화, AI 기술 도입의 일환으로 FY2028까지 4,000-6,000명 사이의 인력 감축 계획. 3년 동안 10억 달러의 총 절감 효과 기대
■ Dell, FY2026 AI 서버 매출을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기존 전망치 200억 달러에서 확대. AI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며, AI 서버 수주가 사상 최대인 123억 달러, 연초 이후 누적 300억 달러 달성.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 310억~320억 달러로, 컨센서스 275.9억 달러 상회
■ HPE, 미 국방부로부터 9.31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계약 수주
■ Analog Devices, 4분기에도 건전한 수주 흐름이 이어졌으며, 특히 Industrial 부문과 Communications 부문의 강세가 두드러짐.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데 이어 1분기 이익과 매출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7일 주요 테크 뉴스
■ 미 국방부,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BYD)를 중국군 지원 기업 목록에 추가할 것을 제안
■ 엔비디아, 구글의 성공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동시에 '모든 AI 모델을 구동하는 유일한 플랫폼은 엔비디아'라고 언급
■ 폭스콘, 미국 내 AI 서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위스콘신주에 추가로 5.69억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에 대해 규제 승인 받음
■ 트럼프 행정부, 대만이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및 기타 첨단 산업 분야에서 미국 인력 교육과 새로운 투자를 약속하도록 하는 협상을 진행 중
■ Intel, 2026년 Nova Lake에서 최대 144MB bLLC(대용량 L3 캐시)를 도입해 AMD Ryzen X3D의 3D V-Cache에 대응
■ Rapidus, 일본 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바탕으로 2029년 1.4nm 양산 및 2030년 1nm 진입을 목표로 2번째 홋카이도 팹 건설을 추진
감사합니다.
■ 미 국방부,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BYD)를 중국군 지원 기업 목록에 추가할 것을 제안
■ 엔비디아, 구글의 성공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동시에 '모든 AI 모델을 구동하는 유일한 플랫폼은 엔비디아'라고 언급
■ 폭스콘, 미국 내 AI 서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위스콘신주에 추가로 5.69억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에 대해 규제 승인 받음
■ 트럼프 행정부, 대만이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및 기타 첨단 산업 분야에서 미국 인력 교육과 새로운 투자를 약속하도록 하는 협상을 진행 중
■ Intel, 2026년 Nova Lake에서 최대 144MB bLLC(대용량 L3 캐시)를 도입해 AMD Ryzen X3D의 3D V-Cache에 대응
■ Rapidus, 일본 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바탕으로 2029년 1.4nm 양산 및 2030년 1nm 진입을 목표로 2번째 홋카이도 팹 건설을 추진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8일 주요 테크 뉴스
■ 중국의 기술 대기업들이 엔비디아 칩 접근을 위해 해외에서 AI 모델을 학습하고 있다는 보도.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가 최신 LLM을 동남아 지역 데이터센터에서 학습시키고 있는 기업들에 포함
■ Nvidia가 메모리 부족 상황에 대응해 GPU 보드 파트너에게 VRAM 공급을 중단했다는 보도
■ 중국의 하이브리드 본딩 기반 AI 가속기가 엔비디아 블랙웰 GPU에 맞설 수 있다는 주장. 중국 반도체 석학, 완전 자립 가능한 국산 솔루션 가능성 시사
■ 구글 출신 엔지니어가 창업한 중국 스타트업, 자체 TPU 개발 주장. 맞춤형 ASIC로 2020년 엔비디아 A100 대비 1.5배 빠르고 전력 효율 42% 개선
■ Seagate, 실험실에서 플래터당 6.9TB 용량 달성, 55TB~69TB HDD 물리적으로 가능
감사합니다.
■ 중국의 기술 대기업들이 엔비디아 칩 접근을 위해 해외에서 AI 모델을 학습하고 있다는 보도.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가 최신 LLM을 동남아 지역 데이터센터에서 학습시키고 있는 기업들에 포함
■ Nvidia가 메모리 부족 상황에 대응해 GPU 보드 파트너에게 VRAM 공급을 중단했다는 보도
■ 중국의 하이브리드 본딩 기반 AI 가속기가 엔비디아 블랙웰 GPU에 맞설 수 있다는 주장. 중국 반도체 석학, 완전 자립 가능한 국산 솔루션 가능성 시사
■ 구글 출신 엔지니어가 창업한 중국 스타트업, 자체 TPU 개발 주장. 맞춤형 ASIC로 2020년 엔비디아 A100 대비 1.5배 빠르고 전력 효율 42% 개선
■ Seagate, 실험실에서 플래터당 6.9TB 용량 달성, 55TB~69TB HDD 물리적으로 가능
감사합니다.
[반.전] 글로벌 반도체, TPU가 불러온 폭풍은 일시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구글, TPU, ASIC 관련 궁금증과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반도체 지각 변동을 우려하시는 분들까지 보입니다.
가뜩이나 AMD도 다시 경쟁에 뛰어 드는데, 때 아닌 TPU까지 치고 올라오다 보니, 엔비디아의 입지를 걱정하는 것이죠.
이같은 근거로 엔비디아 친구들(밸류체인)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표주들의 주가도 높은 변동성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의 성과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만, TPU는 ASIC으로서 결국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Gemini가 전 세계를 지배하며 모든 AI 수요를 독식하지 않는 이상, 범용성의 GPU를 100% 대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는 있다지만, 경쟁은 ChatGPT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게 아닌 것이죠.
저희는 지금도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냐 브로드컴이냐 승자를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성장한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죠. 실제로 양 사 컨센서스는 같이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희의 생각과 복습 겸 과거부터 발간했던 자료들을 업데이트하여 총망라한 슬라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3M5iqjA
(2025/11/28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1일 주요 테크 뉴스
■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에 96억 달러 투자해 HBM 공장 건설 계획. 기존 부지 내에서 내년 5월 착공, 2028년경 출하 개시를 목표
■ 일본과 미국이 공공–민간 합작 형태로 미국 내 NAND 플래시 팹 설립을 검토. Kioxia와 SanDisk가 유력한 리드 투자자로 거론
■ 인텔, 2027년 2~3분기부터 애플 엔트리급 M 시리즈 칩을 18A로 생산할 가능성 증가. 애플은 이미 인텔과 NDA를 체결했고, 18AP PDK 0.9.1GA를 받아 내부 시뮬레이션을 진행
■ 전 인텔 CEO 팻 겔싱어, GPU는 10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며, 양자컴퓨팅이 AI 버블을 터뜨릴 것이라 주장
■ 젠슨 황, 전 TSMC 임원의 인텔 합류 관련 분쟁에 대해 발언하며, TSMC는 수년간 민감 정보를 훌륭하게 보호해왔다고 평가
감사합니다.
■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에 96억 달러 투자해 HBM 공장 건설 계획. 기존 부지 내에서 내년 5월 착공, 2028년경 출하 개시를 목표
■ 일본과 미국이 공공–민간 합작 형태로 미국 내 NAND 플래시 팹 설립을 검토. Kioxia와 SanDisk가 유력한 리드 투자자로 거론
■ 인텔, 2027년 2~3분기부터 애플 엔트리급 M 시리즈 칩을 18A로 생산할 가능성 증가. 애플은 이미 인텔과 NDA를 체결했고, 18AP PDK 0.9.1GA를 받아 내부 시뮬레이션을 진행
■ 전 인텔 CEO 팻 겔싱어, GPU는 10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며, 양자컴퓨팅이 AI 버블을 터뜨릴 것이라 주장
■ 젠슨 황, 전 TSMC 임원의 인텔 합류 관련 분쟁에 대해 발언하며, TSMC는 수년간 민감 정보를 훌륭하게 보호해왔다고 평가
감사합니다.
[반.전] 인텔 보다는 인텔 밸류체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지난 주 인텔 파운드리 수주 뉴스가 여럿 있었고, 특히 애플 수주 가능성이 보도되며 지난 금요일에는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굵직했던 뉴스와 저희 생각을 정리 드리자면,
■ TPU 패키징 수주 가능성
- TPU 모멘텀은 일종의 서프라이즈로, 서플라이 체인 업체 입장에서는 '초과 수요'에 해당하기에 단기에 감당하기 어려울 가능성
- 결국 TPU capacity를 확보하려면 공급망 내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고, 인텔도 그 중 하나
- 특히 현재 병목이 심한 부문 중 하나가 TSMC의 CoWoS 패키징이기에, 인텔의 EMIB 패키징이 대안으로 부상
■ 애플 CPU 수주 가능성
- 애플이 인텔의 18A 공정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추후 Entry급 M 시리즈 칩 생산을 인텔에 위탁할 수 있다는 내용 보도
- 물량 자체가 크지는 않을 것이기에 인텔 실적에 단기 이익 기여도 역시 제한적일 가능성
- 하지만 삼성 파운드리-테슬라 수주 공시 때처럼, 이번 수주가 추후 추가 고객 확보로 연결(track record)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 투자 아이디어
- 상기 뉴스 현실화 시,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될 수는 있지만, 단기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현실화 될 경우, 인텔 파운드리에 대한 투자는 재개될 가능성
- 인텔 보다는 인텔 밸류체인(소부장)에 집중하는 것도 대안
- 이익 민감도 측면에서는 소부장 업체들의 매출 내 인텔향 비중이 더 클 수 있기 때문
감사합니다.
(2025/12/0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지난 주 인텔 파운드리 수주 뉴스가 여럿 있었고, 특히 애플 수주 가능성이 보도되며 지난 금요일에는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굵직했던 뉴스와 저희 생각을 정리 드리자면,
■ TPU 패키징 수주 가능성
- TPU 모멘텀은 일종의 서프라이즈로, 서플라이 체인 업체 입장에서는 '초과 수요'에 해당하기에 단기에 감당하기 어려울 가능성
- 결국 TPU capacity를 확보하려면 공급망 내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고, 인텔도 그 중 하나
- 특히 현재 병목이 심한 부문 중 하나가 TSMC의 CoWoS 패키징이기에, 인텔의 EMIB 패키징이 대안으로 부상
■ 애플 CPU 수주 가능성
- 애플이 인텔의 18A 공정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추후 Entry급 M 시리즈 칩 생산을 인텔에 위탁할 수 있다는 내용 보도
- 물량 자체가 크지는 않을 것이기에 인텔 실적에 단기 이익 기여도 역시 제한적일 가능성
- 하지만 삼성 파운드리-테슬라 수주 공시 때처럼, 이번 수주가 추후 추가 고객 확보로 연결(track record)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 투자 아이디어
- 상기 뉴스 현실화 시,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될 수는 있지만, 단기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현실화 될 경우, 인텔 파운드리에 대한 투자는 재개될 가능성
- 인텔 보다는 인텔 밸류체인(소부장)에 집중하는 것도 대안
- 이익 민감도 측면에서는 소부장 업체들의 매출 내 인텔향 비중이 더 클 수 있기 때문
감사합니다.
(2025/12/0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시놉시스 지분 20억달러 매입(주당 414.79달러). 시놉시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연산집약형 설계 툴과 에이전틱 AI 엔지니어링을 가속화 계획
■ 엔비디아, AI 추론을 활용해 자율주행차 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새로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공개
■ TSMC, C-HBM4E는 N3P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동작 전압은 기존 0.8V에서 0.75V로 감소. TSMC는 이를 통해 현재 DRAM 공정 대비 전력 효율을 2배 향상
■ Alchip과 Ayar Labs, TSMC COUPE 기반 차세대 실리콘 포토닉스 디바이스 시연
■ 온세미, 체코 SiC 파워 디바이스 첨단 팹 구축 위해 4억5,000만 유로 정부 보조금 수령 예정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시놉시스 지분 20억달러 매입(주당 414.79달러). 시놉시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연산집약형 설계 툴과 에이전틱 AI 엔지니어링을 가속화 계획
■ 엔비디아, AI 추론을 활용해 자율주행차 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새로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공개
■ TSMC, C-HBM4E는 N3P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동작 전압은 기존 0.8V에서 0.75V로 감소. TSMC는 이를 통해 현재 DRAM 공정 대비 전력 효율을 2배 향상
■ Alchip과 Ayar Labs, TSMC COUPE 기반 차세대 실리콘 포토닉스 디바이스 시연
■ 온세미, 체코 SiC 파워 디바이스 첨단 팹 구축 위해 4억5,000만 유로 정부 보조금 수령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3일 주요 테크 뉴스
■ 마벨, 네트워킹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포토닉스 스타트업 Celestial AI를 32.5억 달러에 인수. 마벨은 Celestial AI가 FY2028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를 시작하고, FY2028 4분기 연환산 매출 5억 달러, FY2029 4분기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 도달 예상
■ 마벨, 3분기 매출은 36.8% 증가한 20.7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와 부합. 4분기 매출 가이던스 22억 달러(±5%)로, 컨센서스 21.8억 달러 상회
■ AWS, 향후 출시될 Trainium4 차세대 칩에 NVLink Fusion 기술을 적용할 계획
■ AWS, Trainium3 기반 신형 서버 출시. 서버 1대당 144개 칩 탑재. 이전 세대 대비 4배 이상 컴퓨팅 성능
■ AWS,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베드록에 엔비디아 LLM 올리고 벡터 검색도 공동 개발
■ 인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패키징 시설에 2억 800만 달러 추가 투자
감사합니다.
■ 마벨, 네트워킹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포토닉스 스타트업 Celestial AI를 32.5억 달러에 인수. 마벨은 Celestial AI가 FY2028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를 시작하고, FY2028 4분기 연환산 매출 5억 달러, FY2029 4분기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 도달 예상
■ 마벨, 3분기 매출은 36.8% 증가한 20.7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와 부합. 4분기 매출 가이던스 22억 달러(±5%)로, 컨센서스 21.8억 달러 상회
■ AWS, 향후 출시될 Trainium4 차세대 칩에 NVLink Fusion 기술을 적용할 계획
■ AWS, Trainium3 기반 신형 서버 출시. 서버 1대당 144개 칩 탑재. 이전 세대 대비 4배 이상 컴퓨팅 성능
■ AWS,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베드록에 엔비디아 LLM 올리고 벡터 검색도 공동 개발
■ 인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패키징 시설에 2억 800만 달러 추가 투자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4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GB200 NVL72는 MoE 방식의 최신 AI 모델의 성능을 HGX H200 대비 10배 향상. Kimi K2 Thinking, DeepSeek-R1도 포함
■ 인텔, 네트워킹 및 통신 사업부를 회사 내에 유지하기로 결정. 실리콘, 소프트웨어, 시스템 간의 통합을 강화해 AI, 데이터센터, 엣지 전반에서 고객 솔루션의 경쟁력을 높인다고 설명
■ 트럼프,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수출 통제 관련 회동
■ 마이크론,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메모리 칩에 집중하기 위해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에서 철수. Crucial 브랜드 제품 판매를 중단하지만, 2026년 2월까지는 소비자 채널을 통해 제품 출하를 지속할 것
■ TrendForce, DRAM의 경우 DDR4 호가가 여전히 DDR5를 상회하며 이미 높은 스팟 가격에도 하락 조짐이 없는 상황. 반면, NAND 시장에서는 일부 판매업체들이 더 높은 마진을 노리고 기존에 확정된 거래를 뒤집고 재협상을 요구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GB200 NVL72는 MoE 방식의 최신 AI 모델의 성능을 HGX H200 대비 10배 향상. Kimi K2 Thinking, DeepSeek-R1도 포함
■ 인텔, 네트워킹 및 통신 사업부를 회사 내에 유지하기로 결정. 실리콘, 소프트웨어, 시스템 간의 통합을 강화해 AI, 데이터센터, 엣지 전반에서 고객 솔루션의 경쟁력을 높인다고 설명
■ 트럼프,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수출 통제 관련 회동
■ 마이크론,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메모리 칩에 집중하기 위해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에서 철수. Crucial 브랜드 제품 판매를 중단하지만, 2026년 2월까지는 소비자 채널을 통해 제품 출하를 지속할 것
■ TrendForce, DRAM의 경우 DDR4 호가가 여전히 DDR5를 상회하며 이미 높은 스팟 가격에도 하락 조짐이 없는 상황. 반면, NAND 시장에서는 일부 판매업체들이 더 높은 마진을 노리고 기존에 확정된 거래를 뒤집고 재협상을 요구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마이크론의 소비자 제품 철수 결정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5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18A 공정 기반 CPU Panther Lake는 양산 단계에 있으며 내년 1월 공개 예정
■ 인텔, 18A 공정 수율이 목표하는 수준은 아니라도 매월 업계 평균에 부합하는 개선세를 보이는 중이며, 외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언급
■ AMD CEO 리사 수는 MI308 수출 허가를 일부 보유 하고 있으며 수출 시 미 정부에 15% 세금 납부 의사를 밝힘
■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7월부터 기업/정부용 Microsoft 365 가격 인상 예정
■ 러시아, 애플 영상 통화 FaceTime 차단 조치
■ 메타, 메타버스 예산 30% 삭감 예정
감사합니다.
■ 인텔, 18A 공정 기반 CPU Panther Lake는 양산 단계에 있으며 내년 1월 공개 예정
■ 인텔, 18A 공정 수율이 목표하는 수준은 아니라도 매월 업계 평균에 부합하는 개선세를 보이는 중이며, 외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언급
■ AMD CEO 리사 수는 MI308 수출 허가를 일부 보유 하고 있으며 수출 시 미 정부에 15% 세금 납부 의사를 밝힘
■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7월부터 기업/정부용 Microsoft 365 가격 인상 예정
■ 러시아, 애플 영상 통화 FaceTime 차단 조치
■ 메타, 메타버스 예산 30% 삭감 예정
감사합니다.
[반.전] 다음 주 금요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 AI SAM에 주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구글 TPU 기대감을 온 몸으로 받고 있는 브로드컴이 다음 주 금요일 오전(한국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AI에 대한 강력한 전망이 기대되어, 단기적으로 주목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동사가 제공할 중장기 전망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에 변화가 있을 지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전체 시장을 의미하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과 달리, SAM은 실질적으로 접근 가능한 유효 시장을 뜻합니다.
작년 이맘쯤 브로드컴의 주가 급등을 기억하시나요?
이는 당시 동사의 고객사가 세 개 있는데, 이만으로도 SAM이 2027년 600~900억 달러까지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게 배경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올해 고객사가 두 곳이 추가되었으니, 이제 SAM을 추정함에 있어 다섯 고객사를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저희는 여전히 시장 1위 업체인 엔비디아가 이익 upside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함께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강조 드리는 점이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제로섬 관계라기 보다는 각자 달리 소속된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니, 둘 모두 성장 기회가 있다는 것이죠.
그 배경과 아울러, 두 기업들의 투자 포인트, 이익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등은 지난주 발간된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4rzGsnf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구글 TPU 기대감을 온 몸으로 받고 있는 브로드컴이 다음 주 금요일 오전(한국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AI에 대한 강력한 전망이 기대되어, 단기적으로 주목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동사가 제공할 중장기 전망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에 변화가 있을 지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전체 시장을 의미하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과 달리, SAM은 실질적으로 접근 가능한 유효 시장을 뜻합니다.
작년 이맘쯤 브로드컴의 주가 급등을 기억하시나요?
이는 당시 동사의 고객사가 세 개 있는데, 이만으로도 SAM이 2027년 600~900억 달러까지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게 배경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올해 고객사가 두 곳이 추가되었으니, 이제 SAM을 추정함에 있어 다섯 고객사를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저희는 여전히 시장 1위 업체인 엔비디아가 이익 upside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함께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강조 드리는 점이 경쟁보다는 AI 확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제로섬 관계라기 보다는 각자 달리 소속된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니, 둘 모두 성장 기회가 있다는 것이죠.
그 배경과 아울러, 두 기업들의 투자 포인트, 이익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등은 지난주 발간된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링크: https://bit.ly/4rzGsnf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미국 의원, 적대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허가를 최소 30개월 동안 중단하는 법안(SAFE Chips Act) 발의. 기존 수출 승인을 받은 제품을 초과하는 성능의 반도체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며 AMD와 Google의 칩도 포함
■ Lenovo, 고객사에 가격 인상 계획을 통보, 2026년 초부터 시행 예정. Dell 또한 최소 15–20%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며, 이르면 12월 중순부터 적용
■ 인텔, Core Ultra 200 시리즈 공급 부족. Arrow Lake와 Lunar Lake의 칩렛 생산을 위한 TSMC향 발주가 보수적
■ 산업통상부와 Arm, 반도체·AI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반도체 특화 교육기관을 설립해 반도체 설계인력 약 1400명 양성 계획
■ 소프트뱅크, 美 디지털 인프라 기업 디지털브리지 인수 협상. 시가총액은 약 18억 달러로 데이터센터 등 1,080억 달러 자산 관리
■ Moore Threads, 상하이 증시 상장, IPO로 11억 달러 조달. 공모가 114.28위안 대비 시초가는 650위안에 형성
감사합니다.
■ 미국 의원, 적대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허가를 최소 30개월 동안 중단하는 법안(SAFE Chips Act) 발의. 기존 수출 승인을 받은 제품을 초과하는 성능의 반도체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며 AMD와 Google의 칩도 포함
■ Lenovo, 고객사에 가격 인상 계획을 통보, 2026년 초부터 시행 예정. Dell 또한 최소 15–20%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며, 이르면 12월 중순부터 적용
■ 인텔, Core Ultra 200 시리즈 공급 부족. Arrow Lake와 Lunar Lake의 칩렛 생산을 위한 TSMC향 발주가 보수적
■ 산업통상부와 Arm, 반도체·AI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반도체 특화 교육기관을 설립해 반도체 설계인력 약 1400명 양성 계획
■ 소프트뱅크, 美 디지털 인프라 기업 디지털브리지 인수 협상. 시가총액은 약 18억 달러로 데이터센터 등 1,080억 달러 자산 관리
■ Moore Threads, 상하이 증시 상장, IPO로 11억 달러 조달. 공모가 114.28위안 대비 시초가는 650위안에 형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