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19일 주요 테크 뉴스
■ 메타, 엔비디아 CPU, 네트워킹, GPU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마이크론, Boise에 500억 달러를 투자해 HBM 생산을 위한 반도체 fab 2개 신설 예정으로, 첫 fab은 2027년 중반 가동 개시 계획
■ TSMC, 미국에 1천억 달러 추가 투자 가능성 보도
■ AMD, MI455X 생산 지연 가능성에 대해 부인
■ Western Digital, 2026년 HDD 생산 완판
■ 엔비디아, 잔여 1.4억 달러 규모 Arm 지분 매도
■ Intel Japan CEO는 올해 PC 2대 중 1대는 AI PC일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 메타, 엔비디아 CPU, 네트워킹, GPU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마이크론, Boise에 500억 달러를 투자해 HBM 생산을 위한 반도체 fab 2개 신설 예정으로, 첫 fab은 2027년 중반 가동 개시 계획
■ TSMC, 미국에 1천억 달러 추가 투자 가능성 보도
■ AMD, MI455X 생산 지연 가능성에 대해 부인
■ Western Digital, 2026년 HDD 생산 완판
■ 엔비디아, 잔여 1.4억 달러 규모 Arm 지분 매도
■ Intel Japan CEO는 올해 PC 2대 중 1대는 AI PC일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반.전] 다음주 목요일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3월 GT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엄청 새로울 뉴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타 실적 발표와 함께 숫자 위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연간 매출 전망 변화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역설적으로 가시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작년 10월 말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누계를 5천억 달러라고 밝혔죠.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기대감을 추가로 반영해주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연일 가격이 상승하는만큼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메모리와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hyperscaler들이 올해 CAPEX를 대폭 늘릴 계획을 밝힌만큼,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 메모리 가격 강세 속 수익성 전망
엔비디아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었습니다. 아예 랙 단위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 Rubin부터는 HBM4 도입만으로 이미 메모리 BOM cost가 더욱 상승할 운명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중장기 수익성 전망에 대한 우려는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블랙웰 초창기 때처럼요.
■ 중국 수출 재개 여부
옆동네 AMD는 중국 수출 재개 덕에 헤드라인 넘버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기에 중국은 애초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전망은 무조건 upside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 때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의 10%를 담당했었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4Q26 매출액 657억 달러(+15% q-q), 매출총이익률 75.1%
- FY 1Q27 매출액 717억 달러(+9% q-q), 매출총이익률 75.0%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3월 GT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엄청 새로울 뉴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타 실적 발표와 함께 숫자 위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연간 매출 전망 변화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역설적으로 가시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작년 10월 말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누계를 5천억 달러라고 밝혔죠.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기대감을 추가로 반영해주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연일 가격이 상승하는만큼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메모리와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hyperscaler들이 올해 CAPEX를 대폭 늘릴 계획을 밝힌만큼,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 메모리 가격 강세 속 수익성 전망
엔비디아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었습니다. 아예 랙 단위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 Rubin부터는 HBM4 도입만으로 이미 메모리 BOM cost가 더욱 상승할 운명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중장기 수익성 전망에 대한 우려는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블랙웰 초창기 때처럼요.
■ 중국 수출 재개 여부
옆동네 AMD는 중국 수출 재개 덕에 헤드라인 넘버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기에 중국은 애초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전망은 무조건 upside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 때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의 10%를 담당했었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4Q26 매출액 657억 달러(+15% q-q), 매출총이익률 75.1%
- FY 1Q27 매출액 717억 달러(+9% q-q), 매출총이익률 75.0%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3일 주요 테크 뉴스
■ Lenovo, DRAM, 3D NAND 공급 부족에 따라 3월부터 일부 PC, 서버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OpenAI,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지출 예상
■ OpenAI,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을 개발 중,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 램프도 포함될 가능성
■ AMD Zen 6(Olympic Ridge)와 Intel Nova Lake CPU가 AI 중심 정책으로 CES 2027 전후로 출시 지연될 가능성
■ 중국, 반도체 장비, EDA 국산화를 가속화. 2027년 성숙공정 장비 70% 자급을 목표
감사합니다.
■ Lenovo, DRAM, 3D NAND 공급 부족에 따라 3월부터 일부 PC, 서버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OpenAI,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지출 예상
■ OpenAI,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을 개발 중,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 램프도 포함될 가능성
■ AMD Zen 6(Olympic Ridge)와 Intel Nova Lake CPU가 AI 중심 정책으로 CES 2027 전후로 출시 지연될 가능성
■ 중국, 반도체 장비, EDA 국산화를 가속화. 2027년 성숙공정 장비 70% 자급을 목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The Information, 스타게이트 합작법인은 현재까지 인력 충원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 대신, 합작법인은 오픈AI-오라클, 오픈AI-소프트뱅크의 개별 계약으로 변경
■ ASML, EUV 광원 출력 600W→1,000W로 증대(2030년 1,500–2,000W 로드맵 제시)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 220→330장(+50%) 목표
■ PSMC, Intel과 SoftBank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Z-Angle Memory(ZAM) 개발을 목표
■ Intel, ‘Unified Core’라 불리는 신규 코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 중. P코어 + E코어 하이브리드 구조를 대체할 가능성
■ Amazon, 루이지애나에 12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 The Information, 스타게이트 합작법인은 현재까지 인력 충원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 대신, 합작법인은 오픈AI-오라클, 오픈AI-소프트뱅크의 개별 계약으로 변경
■ ASML, EUV 광원 출력 600W→1,000W로 증대(2030년 1,500–2,000W 로드맵 제시)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 220→330장(+50%) 목표
■ PSMC, Intel과 SoftBank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Z-Angle Memory(ZAM) 개발을 목표
■ Intel, ‘Unified Core’라 불리는 신규 코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 중. P코어 + E코어 하이브리드 구조를 대체할 가능성
■ Amazon, 루이지애나에 12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AMD, 메타와 5년간에 걸쳐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하반기부터 MI450 기반 배치 예정.
■ AMD, 메타 공급 계약은 총 6GW 규모로, Instinct GPU 및 EPYC CPU 함께 공급 예정. 메타가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포함
■ HP, 1Q26 매출 144.4억달러(+6.9% YoY, 컨센 139.4억달러 상회), 조정 EPS 0.81달러(컨센 0.76달러 상회)
■ HP, FY2026 가이던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이던스 범위(EPS 2.90~3.20) 하단 전망
■ 미 정부, DeepSeek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Blackwell 칩으로 차기 AI 모델 학습했다고 확인. 내몽골 데이터센터 집적 운용 추정
■ SMIC, 화홍반도체 등 중국 주요 파운드리, 7–5nm급 첨단 공정 생산 확대 추진. AI 수요 대응 위해 첨단칩 월 캐파 2만장 미만에서 10만장으로 1–2년 내 확대, 2030년까지 50만장 추가 증설 목표
■ SambaNova, Vista 주도 3.5억달러 투자 유치. Intel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해 AI 추론칩(SN50), SambaCloud 확장, SoftBank 일본 데이터센터 첫 도입 예정
감사합니다.
■ AMD, 메타와 5년간에 걸쳐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하반기부터 MI450 기반 배치 예정.
■ AMD, 메타 공급 계약은 총 6GW 규모로, Instinct GPU 및 EPYC CPU 함께 공급 예정. 메타가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포함
■ HP, 1Q26 매출 144.4억달러(+6.9% YoY, 컨센 139.4억달러 상회), 조정 EPS 0.81달러(컨센 0.76달러 상회)
■ HP, FY2026 가이던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이던스 범위(EPS 2.90~3.20) 하단 전망
■ 미 정부, DeepSeek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Blackwell 칩으로 차기 AI 모델 학습했다고 확인. 내몽골 데이터센터 집적 운용 추정
■ SMIC, 화홍반도체 등 중국 주요 파운드리, 7–5nm급 첨단 공정 생산 확대 추진. AI 수요 대응 위해 첨단칩 월 캐파 2만장 미만에서 10만장으로 1–2년 내 확대, 2030년까지 50만장 추가 증설 목표
■ SambaNova, Vista 주도 3.5억달러 투자 유치. Intel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해 AI 추론칩(SN50), SambaCloud 확장, SoftBank 일본 데이터센터 첫 도입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6 실적
- 전체 매출액 681.27 억 달러
: +73% y-y, +20% q-q
: 컨센서스 660.7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623.14억 달러
: +75% y-y, +22% q-q
: 컨센서스 606.9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7.27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40.3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2%
: 컨센서스 75.1% 상회
- Non-GAAP EPS 1.62 달러
: +82% y-y, +25% q-q
: 컨센서스 1.53 달러 상회
■ FY 1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780억 달러 ±2%
: +77% y-y, +14% q-q
: 컨센서스 726.89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7% 상회
감사합니다.
■ FY 4Q26 실적
- 전체 매출액 681.27 억 달러
: +73% y-y, +20% q-q
: 컨센서스 660.7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623.14억 달러
: +75% y-y, +22% q-q
: 컨센서스 606.9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7.27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40.3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2%
: 컨센서스 75.1% 상회
- Non-GAAP EPS 1.62 달러
: +82% y-y, +25% q-q
: 컨센서스 1.53 달러 상회
■ FY 1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780억 달러 ±2%
: +77% y-y, +14% q-q
: 컨센서스 726.89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7%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Accelerating, Again - FY 4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경쟁사와 달리 중국 수출이 재개되지 않음에도, 순수 AI 수요만으로 매출성장률은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들도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Vera Rubin 일정은 변화가 없으며 이번 주에 이미 샘플을 보냈습니다.
또 원가 부담은 상승할 예정임에도 70% 중반의 GPM은 지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굳이 억지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월 GTC를 앞두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과 중국 수출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일 텐데요,
늘 엔비디아에 대해서만 눈높이가 한참 높은 것 같습니다.
3년째 beat-and-raise가 지속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hv0Q
(2026/02/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경쟁사와 달리 중국 수출이 재개되지 않음에도, 순수 AI 수요만으로 매출성장률은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들도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Vera Rubin 일정은 변화가 없으며 이번 주에 이미 샘플을 보냈습니다.
또 원가 부담은 상승할 예정임에도 70% 중반의 GPM은 지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굳이 억지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월 GTC를 앞두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과 중국 수출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일 텐데요,
늘 엔비디아에 대해서만 눈높이가 한참 높은 것 같습니다.
3년째 beat-and-raise가 지속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hv0Q
(2026/02/2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Dell, AI 서버 매출 FY27 500억달러(+103%) 전망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0억–1,420억달러(컨센서스 1,255억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Optoelectronics,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차세대 광모듈(800G) 증설 효과 반영. 1Q 매출 가이던스 1.5–1.65억 달러로 컨센 1.457억 달러 상회
■ CoreWeave, 2026년 CAPEX 두 배 증가해 300억 달러 도달 전망. 매출 백로그는 668억 달러로, 1년 전의 15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4Q 실적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구글, Nano Banana 2를 공개. Gemini Flash를 기반
■ ASML, High-NA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 브로드컴, 2027년까지 자사의 적층 설계 기술을 적용한 칩 100만 개 판매 전망
■ IDC,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 감소한 11.2억대(10년래 최저)로 사상 최대 감소 전망
■ Baidu, 광고 부진으로 4Q 매출 -4% YoY 감소. AI 클라우드 성장에도 역부족
감사합니다.
■ Dell, AI 서버 매출 FY27 500억달러(+103%) 전망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0억–1,420억달러(컨센서스 1,255억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Optoelectronics,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차세대 광모듈(800G) 증설 효과 반영. 1Q 매출 가이던스 1.5–1.65억 달러로 컨센 1.457억 달러 상회
■ CoreWeave, 2026년 CAPEX 두 배 증가해 300억 달러 도달 전망. 매출 백로그는 668억 달러로, 1년 전의 15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4Q 실적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구글, Nano Banana 2를 공개. Gemini Flash를 기반
■ ASML, High-NA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 브로드컴, 2027년까지 자사의 적층 설계 기술을 적용한 칩 100만 개 판매 전망
■ IDC,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 감소한 11.2억대(10년래 최저)로 사상 최대 감소 전망
■ Baidu, 광고 부진으로 4Q 매출 -4% YoY 감소. AI 클라우드 성장에도 역부족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메타, 수십억 달러 규모 AI 반도체 계약 체결 보도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3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미국 내 연구 개발 및 제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 새로운 추론용 프로세서 출시 계획. GTC 컨퍼런스에서 Groq 칩 통합 플랫폼 공개 예정
■ 메타, 알파벳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TPU 렌탈 계약을 체결. TPU를 직접 구매하는 거래도 논의 중. 알파벳은 투자기관과 협력하여 TPU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을 계획
■ ASML,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ASML CTO, 패키징, 본딩 등 측면에서 무엇이 요구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
■ Huawei,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Atlas 950 SuperPoD를 공개할 계획
■ 대만 Phison, Kioxia, Sandisk에 이어 선결제 정책 도입
■ 애플, iPhone 17e 출시. 동일 가격(599달러)에 기본 저장 용량 256GB로 확대. A19 칩 및 신규 C1X 모뎀 탑재. M4 칩을 탑재한 새 디자인의 iPad Air도 공개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미국 내 연구 개발 및 제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 새로운 추론용 프로세서 출시 계획. GTC 컨퍼런스에서 Groq 칩 통합 플랫폼 공개 예정
■ 메타, 알파벳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TPU 렌탈 계약을 체결. TPU를 직접 구매하는 거래도 논의 중. 알파벳은 투자기관과 협력하여 TPU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을 계획
■ ASML,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ASML CTO, 패키징, 본딩 등 측면에서 무엇이 요구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
■ Huawei,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Atlas 950 SuperPoD를 공개할 계획
■ 대만 Phison, Kioxia, Sandisk에 이어 선결제 정책 도입
■ 애플, iPhone 17e 출시. 동일 가격(599달러)에 기본 저장 용량 256GB로 확대. A19 칩 및 신규 C1X 모뎀 탑재. M4 칩을 탑재한 새 디자인의 iPad Air도 공개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 주 목요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 5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엔비디아 실적이 숫자 자체는 좋았던 만큼 브로드컴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AI (1) 매출 전망 변화
이번에도 빅테크는 CAPEX 계획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주문도 따라 늘겠죠.
더불어 최근 메타까지 TPU를 도입하려는 등 ASIC 시장 내 TPU 점유율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관련 수혜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전망에 대한 변화가 있을지 집중합니다.
6번째 신규 고객사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 AI (2) 수익성 전망
지난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것은 수익성 둔화 전망이었습니다. 핵심은 Anthropic과의 계약이 랙 솔루션이기 때문인데요,
랙 단위 판매이다 보니 매출 규모는 클지언정 메모리와 같은 일부 부품은 외부 조달이 필요하여, 절대 수익성 자체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편 TPU를 구글 외 고객사에 판매할 경우도 다운사이드가 있습니다. 구글과의 로열티 배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 Non-AI 다운사이드
빅테크 CAPEX, 엔비디아 실적만 봐도 브로드컴의 AI 관련 컨센서스는 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Non-AI는 다소 우려스럽습니다. 공급 부족과 원가 부담 가증으로 인해 세트 전망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Non-AI 반도체 사업에는 부담입니다.
또한 AI의 소프트웨어 잠식 리스크가 최근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동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은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지 살펴야 겠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1Q26 매출액 192억 달러(+7% q-q), 매출총이익률 76.9%
- FY 2Q26 매출액 204억 달러(+6% q-q), 매출총이익률 76.6%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 5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엔비디아 실적이 숫자 자체는 좋았던 만큼 브로드컴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AI (1) 매출 전망 변화
이번에도 빅테크는 CAPEX 계획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주문도 따라 늘겠죠.
더불어 최근 메타까지 TPU를 도입하려는 등 ASIC 시장 내 TPU 점유율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관련 수혜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전망에 대한 변화가 있을지 집중합니다.
6번째 신규 고객사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 AI (2) 수익성 전망
지난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것은 수익성 둔화 전망이었습니다. 핵심은 Anthropic과의 계약이 랙 솔루션이기 때문인데요,
랙 단위 판매이다 보니 매출 규모는 클지언정 메모리와 같은 일부 부품은 외부 조달이 필요하여, 절대 수익성 자체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편 TPU를 구글 외 고객사에 판매할 경우도 다운사이드가 있습니다. 구글과의 로열티 배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 Non-AI 다운사이드
빅테크 CAPEX, 엔비디아 실적만 봐도 브로드컴의 AI 관련 컨센서스는 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Non-AI는 다소 우려스럽습니다. 공급 부족과 원가 부담 가증으로 인해 세트 전망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Non-AI 반도체 사업에는 부담입니다.
또한 AI의 소프트웨어 잠식 리스크가 최근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동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은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지 살펴야 겠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1Q26 매출액 192억 달러(+7% q-q), 매출총이익률 76.9%
- FY 2Q26 매출액 204억 달러(+6% q-q), 매출총이익률 76.6%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3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