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진짜 이렇게 사회성 결여된 애들은 코인판에 왜이렇게 많은건지.. 본인이 유머감각이 떨어지고 말하는 센스가 부족하고 그러면 그걸 본인만의 방식대로 이끌어갈 생각을 해야지 조금 유명하고 있어보이고 위트있는 말들을 그대로 전달안하고 마치 본인이 한거마냥 베껴 쓰면 뭔가 "오 나도 좀 있어보일지도 ㅋㅋ"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특히 쓰레드판에 저런 케이스들이 자주 보이는거같은데.. 진입장벽이 낮고 자극적인 했제와 그랬제가 난무하는 곳이다보니 경계선 지능 장애…
그리고 참 저렇게 하는게 결국 본인의 손해라는걸 깨달아야되는데
그정도까지 뇌세포가 발달 안된게 너무 안타까움.


뭐 매매 관점도 아니고 저런거 베낄수도 있지~ 하는 애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저게 진짜 별거 아닌거같아도 저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오히려 더 중요함.
특히 본인이 텔방을 운영할 생각이라면 ㅋㅋ

나뿐만 아니라 구독자 몇천, 몇만명되는 텔방 방장형님들이 유명해진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누구는 진짜 시장의 알파를 잘 찾고 인사이트가 좋아서일수도 있고
누구는 진짜 돈이 존나게 많거나 매매를 엄청 잘하거나 트레이딩 특화일수도 있고
매매 관련이 아니더라도 KOL로서 코인판에서 엄청난 활동을 할 수도 있고

각각 채널의 성격, 즉 아 이 채널은 이런 성격이고
예를 들어 고따가 뭐하는 놈이야? 라고 했을때
아 걔 고추 큰놈이야~라고 하는거처럼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게 진짜 중요하단말임?

근데 대부분 저런 류의 애들은 쉽게 레퍼럴 수익을 빨려다보니
정작 큰 줄기는 생각못하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만 급급해서 하는게 보여서 참 한심하다고 밖에 표현이 안됨.

결국 저런 텔방의 궁극적인 목표는 리딩방 또는 레퍼럴방의 운영함인데..

많이 알려진 텔방의 정보나 게시글 등 그 어떠한 것을 퍼와서
본인이 생각한 멘트마냥 뱉으면 한두번정도야 오 이사람 느낌 있는데 할 수 있겠지.

근데 그게 매번 안들킬수는 없고 결국 이렇게 꼬리가 길면 밟히고
그러면 사람들한테 병신으로 알려지게 될텐데

그럼 본인이 아무리 매매를 잘하든 뭐 시드가 크든
관점 싸개를 잘하든 저런 사소한 멘트 하나 본인 머리로 생각 못하고
오 ㅋㅋ 이 멘트 좀 위트있는듯, 센스 있는듯 하고 가져간게 들키면
본인이 이전에 아무리 잘해왔어도 결국 이런 사소한거 하나로 평판이 평생 안좋아진다는걸 모르나??


적어도 가져가더라도 멘트 한두개정도는 바꾸는 성의라도 보여봐 좀.
그 정도 대가리가 안굴러가는 애가 운영하는 방인데
니가 아무리 타점을 잘맞추고 한들 사람들이 믿고 따를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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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트레이딩의 가장 어려운 부분: 현실

사람들이 30년간 쫓는 것을 우리는 30분만에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사람들이 학교와 직장을 통해 수십 년간 쫓는 그런 돈이 여기서는 단 한 번의 거래로 생길 수도 있다. 모든 코인에는 그 코인으로 1만 달러를 번 누군가가 있다. 이는 미국 엔지니어의 월급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일 년치 연봉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평생을 바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나는 한때 5천 달러 가치의 펭구 에어드랍 클레임을 깜빠했다. 신경도 안 썼다. 하지만 미국에서 25세 성인의 평균 저축액은 2만 달러가 겨우 된다.

이런 종류의 일들은 머리를 망가뜨린다. 나는 10 SOL을 잃어도 아무것도 느끼지 않다가, 그게 내 아내의 월수입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갑자기 충격이 온다. 우리가 이길 때도 마찬가지다. 이 시장에서는 모든 것이 10배 빠르게 움직인다.

현실에서 사람들은 수익을 보기까지 수년을 기다린다. 크립토에서는 코인이 10분 안에 5배가 되지 않으면 이미 나가고 싶어한다. 모든 움직임이 전체 미래를 결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진실은 현실 세계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단지 바깥으로 표출되는 것이 덜 할 뿐이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다른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있다.

당신이 걷는 길? 누군가가 건설했다. 그 병원? 누군가가 소유하고 있고, 수백만 달러의 가치다. 그리고 아무도 "왜 나는 병원을 소유하지 않지?"라고 생각하며 지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코인을 놓치면? 즉각적인 자기 비난을 한다. 현실은 그 코인을 사는 건 다른 누군가의 순간이었다는 것이다. 지나갔다. 끝났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거의 아무도 일 년에 새 벤츠를 살 만큼 벌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저 재미로 몰디브에 가지 않는다. 그들은 월급으로 여자친구에게 반 클리프를 사주지 않는다. 그렇게 할 수 있는건 상위 1%나 가능하다.

당신이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당신이 실패했다는 뜻이 아니다.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 중 하나다.

우리는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점에서 운이 좋은 편에 속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그 희망은 우리가 가지려 하는 가치의 전부다.

경쟁은 실존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오르는 것을 멈춰서는 안된다. 올라가려는 노력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시간만 있으면 된다.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학습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길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다.

이 글의 진짜 교훈은 아마도 다음과 같을 것이다.

그저 일반 사람들처럼 저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의 대박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100번의 건실한 거래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카페는 "오늘 1000잔의 커피를 팔겠다"라고 생각하며 열지 않는다.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팔고, 내일도 가게를 연다. 한 번의 대박은 사기꾼들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승리를 쌓아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딩은 항상 현실 감각을 왜곡한다. 생존하는 유일한 방법은 발을 땅에 붙이고 있는 것이다. 돈은 빠르게 다가오고, 그보다 더 빨리 떠나간다.

출처
🐳203
트럼프 사망설 도는데 진짜 말도안되는 거로 급락 나올수도 있으니 조심.

진짜 사망 - 시즌 종료라고 생각함.
비스무리한 재료 - 큰 떡락

뭐가 됐든 이제 9월은 진짜 조심해야되는 달..
🐳152
고따 일기장
트럼프 사망설 도는데 진짜 말도안되는 거로 급락 나올수도 있으니 조심. 진짜 사망 - 시즌 종료라고 생각함. 비스무리한 재료 - 큰 떡락 뭐가 됐든 이제 9월은 진짜 조심해야되는 달..
진짜 사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님.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결국 저런 이슈, 흔히 말하는 재료는
PCE, FOMC 등의 변곡이 되는 재료가 아니라
추세의 가속화를 시켜주는 재료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추세는 누가봐도 하방이잖아?
근데 주말에 갑자기 저렇게 뜬금없이 이슈가 나오고
오늘 새벽에 갑자기 -10% 빔이 나왔어.

그럼 우린 이걸 분명 "트럼프 사망빔"이라고 하겠지 ㅋㅋ

진짜 사망했냐 아니냐를 지금 봐야될게 아니라
최악의 경우로 저런 재료로 주말에 꽂아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되는가?
이걸 포인트로 지정가를 취소하거나
혹시 모를 하락에 하따를 받는다면
평소에는 뭐 105k 이런자리에 걸어뒀을텐데
100k 초반까지 밀릴수도 있겠다.. 이정도까지는 생각을 해봐야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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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진짜 사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님.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결국 저런 이슈, 흔히 말하는 재료는 PCE, FOMC 등의 변곡이 되는 재료가 아니라 추세의 가속화를 시켜주는 재료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추세는 누가봐도 하방이잖아? 근데 주말에 갑자기 저렇게 뜬금없이 이슈가 나오고 오늘 새벽에 갑자기 -10% 빔이 나왔어. 그럼 우린 이걸 분명 "트럼프 사망빔"이라고 하겠지 ㅋㅋ 진짜 사망했냐 아니냐를 지금 봐야될게 아니라 최악의 경우로 저런 재료로 주말에…
근데 만약에 모두가 보는 105K를 이번 재료로 또 꼬아서 아무도 못받게 하고 교과서적으로 들어올린다면??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근데 이제 트럼프 사망 재료까지 곁들인..ㅋㅋ
1🐳126
근데 저런 이슈를 하리 고래들도 보고 있을텐데
봇에 알림 1도 없는걸 보니
그냥 우리 한국 개미들만 후덜덜 Auto K!! 하는 중인가보다.

롤이나 하자.
2🐳155
고따 일기장
뭔가 채팅방에서 비슷한 프로필을 본적 있어서 찾아보니까 맞음. 앞으로 잘한다고 하니 난 그걸로 오케이긴해. 나머지 두분한테도 연락한다고 한다네요.
근데 이 밖에도 혹시 내가 모르는 방 중에서 무단으로 정보 가져가는 사람 있으면 정신 좀 차리길..

내가 하루종일 쓰레드 쳐다보면서 누가누가 나 카피하는지 볼 거 같아??

트레이딩 하는 사람중에 김봉찬 모르는 사람 있음?
쓰레드하는 사람중에 고따 모르는 사람 있음?

그냥 제보가 알아서 들어와요.. 이 사람들아.
당신 방에 들어갈 정도로 코인판에 관심이 있으면
이미 나나 봉찬님 등 수많은 유명한 텔방에는 당연히 들어가있겠다는 생각은 안드나 진짜 ㅋㅋ

생각을 진짜 조금만.. 그 브레인스토밍이라는걸 좀 해보도록..;
🐳125
느낌 빡 왔다.
4🐳342
근데 오늘 나스닥 휴장이네.

계획은 다 짜놨고 내일 자리 올듯.
일단 비트 107K 저점 깨는거로 보고 있고 저기 깨면 찐바닥 나올거같음.

찐반 조건
1. 107K 더블 바텀 깨는 자리
2. 거래량 터지는 캔들
3. 알트들 비트보다 더하게 강한 음봉으로 빠질 것.


8월 매매 관점 전부다 맞추고 파월빔도 크게 먹었는데
그 이후로 대회 준비하면서 이더 큰 손절 한번, 대회 계정 100% 만든거 다시 본절로 오면서 연속 두번 나갔음.

대회는 둘째치고 애매하게 관점 두번 연속 틀려서 조금 조심스러운건 있지만 낼 저 조건 달성하면서 자리 오면 크게 익절하고
9월 변곡들도 내 생각대로 다 가지 않을까 희망회로 ㅈㄴ 굴리는중.
2🐳283
단기 박스권 내에서 와리가리 내릴듯 말듯 탭댄스 줄타기 하는데..
지금 구간에서 빅숏이다 빅롱이다 방향 예상하고 포지 들어가는건 진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함.

찐반인가요? 그럴지도
대폭락전 천국의 계단인가요? 그럴지도


아무도 모름.
여기서 확신 가지고 베팅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각자 신조대로 하는건데
내 경험상 이런 애매한 자리에서 확신의 풀베팅했다가 시드 갈린적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운좋게 먹었다 치더라도 애매한 자리에서 베팅하는 습관 들이면 한번 엇나갔을때 시드 반토막 날 수 있음.

현재의 추세는 분명히 하락임.

각자 관점대로 바닥이 나왔다 vs 더 내린다로 나뉠수 있겠지.

여기저기 텔방 방장이니 유투버니 관점 보는거 오케이.
근데 그거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하지 말라는거임.
막말로 각자의 유튜브 및 텔방을 운영한다 = 자산이 어느정도 있고 매매를 잘한다 / 입매매만 한다 등등..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건 걔네가 수익을 보든 손실을 보든 님들이랑은 1도 상관이 없다는 거임 ㅋㅋ

고래 포지션 마찬가지
잘하는 고래 = 모든 구간 다 발라먹고 승률 100%인 고래가 아님
먹을때 먹고 짤라야될때 확실하게 짜르고.. 리스크 관리가 잘 되는 고래가 ㅈㄴ 잘하는 고래인거임.

지금부터 빅롱이 나와서 이마주 고래가 이더 10만개까지 늘리고 6천까지 먹는다쳐. 그게 과연 잘하는걸까?
그래봤자 다음 조정장에 어차피 청산당함.
2🐳157
고따 일기장
단기 박스권 내에서 와리가리 내릴듯 말듯 탭댄스 줄타기 하는데.. 지금 구간에서 빅숏이다 빅롱이다 방향 예상하고 포지 들어가는건 진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함. 찐반인가요? 그럴지도 대폭락전 천국의 계단인가요? 그럴지도 아무도 모름. 여기서 확신 가지고 베팅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각자 신조대로 하는건데 내 경험상 이런 애매한 자리에서 확신의 풀베팅했다가 시드 갈린적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운좋게 먹었다 치더라도 애매한 자리에서 베팅하는 습관 들이면…
핵심은, 매매를 하더라도 본인만의 관점대로 가라는거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지금 구간에서 매매 하지 않더라도 먹을 파이는 분명히 줌.

지금 매매하는거 - 존나 어렵고 지랄옆차기 위아래 탭댄스출때 시드 다 갈릴수도 있음.
방향 나오고 매매 - 존나 쉽고 추세가 분출되는 자리이기에 추세매매하기에도, 추세의 끝을 예상해서 역추세 하기에도 좋음.


지난번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나는 관망하고
누구는 바닥 나왔니, 누구는 개같이 떨어질거니 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난 지금처럼 스탠스가 관망이었음.
내 기준 확실한 트리거가 없으면 고래가 어쩌고 주변에 잘하느 사람이 어쩌고 알빠노란거임.


그리고 그 구간 놓쳤었음. 근데 그 이후로 내가 돈을 못벌었냐? 아님.
오히려 방향 나오고 매매하니까 8월에 역대급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벌었고 관점도 다 맞춤.

지금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함.
🐳173
고따 일기장
느낌 빡 왔다.
어제 어그로 존나 끌고 투비 컨디뉴 한 관점 대충 설명하자면.

1. 전반적으로 9월 초는 결국 큰 하락이 올거란 관점.


2. 차트적으로 당연히 좋아보이지 않고 특히 비트, 이더 기준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지 않았으므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닿을거라고 보는중.

3. 안찍고 이대로 대불장 바닥 나올수도 있지 않나요? 그럴지도..
근데 그렇게 갈거였으면 여기까지 내려오면 안됐다고 생각함.

4. 비트 큰 그림에서 결국 내가 기다리는건 "거래량이 터지는 큰 음봉"을 보는건데 지금 시장 분위기상 조만간에 닥칠수도 있다고 보는중.
🐳148
그리고 요 몇일 WLFI 때문에 모든 텔방이 저거만 언급하던데
정작 중요한 하락 재료는 이게 아닐까 염려스러움.

9월 2일 오늘 하루에만 2,900억 달러 규모의 단기물 발행이 계획되어있음.


물론 이게 시장이 이미 예상한 이벤트이고, MMF에 6조 이상 자금 대기중이라 흡수 능력은 충분함.

근데 그냥 시장 심리상 2,900억 어치 유동성을 빨아간다 = 투자시장에서 빠진다 라는게 있다보니..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는 취지.

그리고 발행은 9월 2일이고 실제 결제일은 9월 4일이라 오늘부터 3일간은 좀 조심해야될 필요가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음.

물론 난 매크로충이 아닌 차트충이므로 실제론 저게 별일 아닐수도 있음.

근데 차트도 하락이 세게 보이고 반등도 시원치않고 그냥 계속 개미터는 움직임만 보여주는데 ㅋㅋ 글쎄 잘 모르겠음..

앞으로 몇일동안 장마 기간이라는데 우산을 가지고 다녀야되는게 당연하겠지?
🐳190
나스닥 왜 자살함?
🐳159
다 끝났다.

상승장 시작이다.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