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진짜 사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님.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결국 저런 이슈, 흔히 말하는 재료는 PCE, FOMC 등의 변곡이 되는 재료가 아니라 추세의 가속화를 시켜주는 재료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추세는 누가봐도 하방이잖아? 근데 주말에 갑자기 저렇게 뜬금없이 이슈가 나오고 오늘 새벽에 갑자기 -10% 빔이 나왔어. 그럼 우린 이걸 분명 "트럼프 사망빔"이라고 하겠지 ㅋㅋ 진짜 사망했냐 아니냐를 지금 봐야될게 아니라 최악의 경우로 저런 재료로 주말에…
근데 만약에 모두가 보는 105K를 이번 재료로 또 꼬아서 아무도 못받게 하고 교과서적으로 들어올린다면??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근데 이제 트럼프 사망 재료까지 곁들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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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 이슈를 하리 고래들도 보고 있을텐데
봇에 알림 1도 없는걸 보니
그냥 우리 한국 개미들만 후덜덜 Auto K!! 하는 중인가보다.

롤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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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뭔가 채팅방에서 비슷한 프로필을 본적 있어서 찾아보니까 맞음. 앞으로 잘한다고 하니 난 그걸로 오케이긴해. 나머지 두분한테도 연락한다고 한다네요.
근데 이 밖에도 혹시 내가 모르는 방 중에서 무단으로 정보 가져가는 사람 있으면 정신 좀 차리길..

내가 하루종일 쓰레드 쳐다보면서 누가누가 나 카피하는지 볼 거 같아??

트레이딩 하는 사람중에 김봉찬 모르는 사람 있음?
쓰레드하는 사람중에 고따 모르는 사람 있음?

그냥 제보가 알아서 들어와요.. 이 사람들아.
당신 방에 들어갈 정도로 코인판에 관심이 있으면
이미 나나 봉찬님 등 수많은 유명한 텔방에는 당연히 들어가있겠다는 생각은 안드나 진짜 ㅋㅋ

생각을 진짜 조금만.. 그 브레인스토밍이라는걸 좀 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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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빡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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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나스닥 휴장이네.

계획은 다 짜놨고 내일 자리 올듯.
일단 비트 107K 저점 깨는거로 보고 있고 저기 깨면 찐바닥 나올거같음.

찐반 조건
1. 107K 더블 바텀 깨는 자리
2. 거래량 터지는 캔들
3. 알트들 비트보다 더하게 강한 음봉으로 빠질 것.


8월 매매 관점 전부다 맞추고 파월빔도 크게 먹었는데
그 이후로 대회 준비하면서 이더 큰 손절 한번, 대회 계정 100% 만든거 다시 본절로 오면서 연속 두번 나갔음.

대회는 둘째치고 애매하게 관점 두번 연속 틀려서 조금 조심스러운건 있지만 낼 저 조건 달성하면서 자리 오면 크게 익절하고
9월 변곡들도 내 생각대로 다 가지 않을까 희망회로 ㅈㄴ 굴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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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박스권 내에서 와리가리 내릴듯 말듯 탭댄스 줄타기 하는데..
지금 구간에서 빅숏이다 빅롱이다 방향 예상하고 포지 들어가는건 진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함.

찐반인가요? 그럴지도
대폭락전 천국의 계단인가요? 그럴지도


아무도 모름.
여기서 확신 가지고 베팅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각자 신조대로 하는건데
내 경험상 이런 애매한 자리에서 확신의 풀베팅했다가 시드 갈린적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운좋게 먹었다 치더라도 애매한 자리에서 베팅하는 습관 들이면 한번 엇나갔을때 시드 반토막 날 수 있음.

현재의 추세는 분명히 하락임.

각자 관점대로 바닥이 나왔다 vs 더 내린다로 나뉠수 있겠지.

여기저기 텔방 방장이니 유투버니 관점 보는거 오케이.
근데 그거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하지 말라는거임.
막말로 각자의 유튜브 및 텔방을 운영한다 = 자산이 어느정도 있고 매매를 잘한다 / 입매매만 한다 등등..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건 걔네가 수익을 보든 손실을 보든 님들이랑은 1도 상관이 없다는 거임 ㅋㅋ

고래 포지션 마찬가지
잘하는 고래 = 모든 구간 다 발라먹고 승률 100%인 고래가 아님
먹을때 먹고 짤라야될때 확실하게 짜르고.. 리스크 관리가 잘 되는 고래가 ㅈㄴ 잘하는 고래인거임.

지금부터 빅롱이 나와서 이마주 고래가 이더 10만개까지 늘리고 6천까지 먹는다쳐. 그게 과연 잘하는걸까?
그래봤자 다음 조정장에 어차피 청산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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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단기 박스권 내에서 와리가리 내릴듯 말듯 탭댄스 줄타기 하는데.. 지금 구간에서 빅숏이다 빅롱이다 방향 예상하고 포지 들어가는건 진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함. 찐반인가요? 그럴지도 대폭락전 천국의 계단인가요? 그럴지도 아무도 모름. 여기서 확신 가지고 베팅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각자 신조대로 하는건데 내 경험상 이런 애매한 자리에서 확신의 풀베팅했다가 시드 갈린적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운좋게 먹었다 치더라도 애매한 자리에서 베팅하는 습관 들이면…
핵심은, 매매를 하더라도 본인만의 관점대로 가라는거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지금 구간에서 매매 하지 않더라도 먹을 파이는 분명히 줌.

지금 매매하는거 - 존나 어렵고 지랄옆차기 위아래 탭댄스출때 시드 다 갈릴수도 있음.
방향 나오고 매매 - 존나 쉽고 추세가 분출되는 자리이기에 추세매매하기에도, 추세의 끝을 예상해서 역추세 하기에도 좋음.


지난번에도 지금처럼 비슷하게 나는 관망하고
누구는 바닥 나왔니, 누구는 개같이 떨어질거니 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난 지금처럼 스탠스가 관망이었음.
내 기준 확실한 트리거가 없으면 고래가 어쩌고 주변에 잘하느 사람이 어쩌고 알빠노란거임.


그리고 그 구간 놓쳤었음. 근데 그 이후로 내가 돈을 못벌었냐? 아님.
오히려 방향 나오고 매매하니까 8월에 역대급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벌었고 관점도 다 맞춤.

지금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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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느낌 빡 왔다.
어제 어그로 존나 끌고 투비 컨디뉴 한 관점 대충 설명하자면.

1. 전반적으로 9월 초는 결국 큰 하락이 올거란 관점.


2. 차트적으로 당연히 좋아보이지 않고 특히 비트, 이더 기준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지 않았으므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닿을거라고 보는중.

3. 안찍고 이대로 대불장 바닥 나올수도 있지 않나요? 그럴지도..
근데 그렇게 갈거였으면 여기까지 내려오면 안됐다고 생각함.

4. 비트 큰 그림에서 결국 내가 기다리는건 "거래량이 터지는 큰 음봉"을 보는건데 지금 시장 분위기상 조만간에 닥칠수도 있다고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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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 몇일 WLFI 때문에 모든 텔방이 저거만 언급하던데
정작 중요한 하락 재료는 이게 아닐까 염려스러움.

9월 2일 오늘 하루에만 2,900억 달러 규모의 단기물 발행이 계획되어있음.


물론 이게 시장이 이미 예상한 이벤트이고, MMF에 6조 이상 자금 대기중이라 흡수 능력은 충분함.

근데 그냥 시장 심리상 2,900억 어치 유동성을 빨아간다 = 투자시장에서 빠진다 라는게 있다보니..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는 취지.

그리고 발행은 9월 2일이고 실제 결제일은 9월 4일이라 오늘부터 3일간은 좀 조심해야될 필요가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음.

물론 난 매크로충이 아닌 차트충이므로 실제론 저게 별일 아닐수도 있음.

근데 차트도 하락이 세게 보이고 반등도 시원치않고 그냥 계속 개미터는 움직임만 보여주는데 ㅋㅋ 글쎄 잘 모르겠음..

앞으로 몇일동안 장마 기간이라는데 우산을 가지고 다녀야되는게 당연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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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왜 자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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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났다.

상승장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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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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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나도 뭔가 매매를 해보려고 차트를 보긴 보는데
예전에 이더리움 한파동 더 상승 바라보고 롱쳤다가 개같이 손절한 그때랑 느낌이 비슷함.

나름 괜찮은 자리 왔고, 올라가라 올라가라 희망회로 굴리는데.. 매수세가 없다는건 부정하기 싫고

또 그렇다고 숏을 치기에는 막 엄청 내릴거같지도 않고 ㅈㄴ게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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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이럴때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1)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애를 써본다. 또는 안되는걸 억지로 시도.. 해본다.

2) 충분히 쿨타임이 돌기를 기다리고 그동안 휴식을 취한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지 ? ㅋㅋ 나는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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