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큐리언트의 첨단신약 개발과정을 바탕으로한 『바이오테크 익스프레스: 혁신 신약을 찾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큐리언트의 파이프라인들은 모두 새로운 기전의 First-in-class 혁신신약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최초의 과학 만화가 조진호 작가님이 어렵고 난해한 과학과 현재 진행형인 첨단 신약개발 과정을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은 큐리언트 뿐만아니라, 바이오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First-in-class 과학만화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983240
알라딘
http://aladin.kr/p/jRGNK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0184243
큐리언트의 파이프라인들은 모두 새로운 기전의 First-in-class 혁신신약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최초의 과학 만화가 조진호 작가님이 어렵고 난해한 과학과 현재 진행형인 첨단 신약개발 과정을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은 큐리언트 뿐만아니라, 바이오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First-in-class 과학만화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983240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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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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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ABN202(항체∙사이토카인 융합단백질 플랫폼 기술), ABN501(클라우딘-3 표적 항체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과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회사는 바바메킵(Vabametkib·ABN401) 임상 2상 시험계획을 레이저티닙과 병용한 치료법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변경 신청하며 혁신신약(First In Class) 개발에 속도를 높였다.
에이비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투자자들과 바이오파마 업계 주요 경영진들에게 에이비온 혁신 기술력을 알리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수 신규 파트너사 및 투자자들과 미팅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03977&num_start=0
에이비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투자자들과 바이오파마 업계 주요 경영진들에게 에이비온 혁신 기술력을 알리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수 신규 파트너사 및 투자자들과 미팅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03977&num_start=0
The Yakup
에이비온, JPM 연계 바이오텍 쇼케이스 참가..파이프라인-연구성과 소개
에이비온이 내년 1월 13일부터 1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와 16일까지 열리는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JPM Week)’에 참가한다고 1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최근 'B7-H3'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GSK5764227(GSK’227 또는 HS-20093)'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우선심사 대상 의약품(PRIME)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GSK’227은 재발성 확장기 소세포폐암(ES-SCLC) 환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B7-H3 표적 인간 단일클론항체와 토포아이소머레이스 억제제(TOPOi) 작용기를 결합했습니다. GSK는 올해 초 중국 제약사인 한소제약(Hansoh Pharma, 이하 한소)으로부터 중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GSK’227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1
GSK’227은 재발성 확장기 소세포폐암(ES-SCLC) 환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B7-H3 표적 인간 단일클론항체와 토포아이소머레이스 억제제(TOPOi) 작용기를 결합했습니다. GSK는 올해 초 중국 제약사인 한소제약(Hansoh Pharma, 이하 한소)으로부터 중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GSK’227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1
더바이오
유럽서 GSK 'B7-H3 표적 ADC', 재발성 소세포폐암 '우선심사 약' 지정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최근 'B7-H3'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GSK5764227(GSK’227 또는 HS-20093)'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우선심사 대상 의약품(PRIME)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GSK’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코스닥)코아스템켐온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환자를 대상으로 뉴로나타-알주(자가골수유래중간엽줄기세포)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 결과 Topline data 수령)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8900023
2024.12.18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8900023
2024.12.18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바이엘(Bayer)과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의 새로운 고용량 버전인 ‘아일리아 HD(Eylea HD)’가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치료를 위한 임상3상(QUASAR)에서 투여 간격을 두 배로 늘리는데 성공하며, 1차 유효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은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를 고려해 기존 아일리아 2㎎보다 4배 높은 용량인 8㎎으로 ‘아일리아 HD’를 지난해 8월 출시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 임상에서 아일리아 HD는 투약 주기를 기존 한 달(아일리아)에서 두 달로 늘려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입니다. 향후 장기 투약법 승인 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의 경쟁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0
바이엘과 리제네론은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를 고려해 기존 아일리아 2㎎보다 4배 높은 용량인 8㎎으로 ‘아일리아 HD’를 지난해 8월 출시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 임상에서 아일리아 HD는 투약 주기를 기존 한 달(아일리아)에서 두 달로 늘려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입니다. 향후 장기 투약법 승인 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의 경쟁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20
더바이오
아일리아 고용량, 8주 간격 투여 임상3상 성공…투약주기 2배로 환자 부담↓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바이엘(Bayer)과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은 17일(현지시간)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의 새로운 고용량 버전인 ‘아일리아 HD(Eylea HD)’가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치료를 위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최근 자사의 후기 단계 항암제 후보물질인 '비보스톨리맙(vibostolimab)' 및 '파베젤리맙(favezelimab)'의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후보물질은 각각 임상3상에서 평가돼왔습니다.
비보스톨리맙은 항TIGIT 항체 후보물질입니다. 'TIGIT 수용체'가 'CD112' 및 'CD155' 리간드와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T세포 림프구'가 종양세포를 파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 파베젤리맙은 항LAG-3 항체 후보물질입니다.
'비보스톨리맙+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은 2건의 임상3상 모두에서 1차 평가변수였던 전체 생존율(OS) 결과가 무용성 평가기준(futility criteria)에 부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더 많은 면역 관련 이상반응이 관찰됐습니다.
또 파베젤리맙의 경우, '전형적 호지킨 림프종(cHL)'을 적응증으로 임상3상에서 평가됐습니다. 해당 임상3상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데이터를 철저히 평가하고 중단을 결정했다는 게 MSD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42
비보스톨리맙은 항TIGIT 항체 후보물질입니다. 'TIGIT 수용체'가 'CD112' 및 'CD155' 리간드와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T세포 림프구'가 종양세포를 파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 파베젤리맙은 항LAG-3 항체 후보물질입니다.
'비보스톨리맙+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은 2건의 임상3상 모두에서 1차 평가변수였던 전체 생존율(OS) 결과가 무용성 평가기준(futility criteria)에 부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더 많은 면역 관련 이상반응이 관찰됐습니다.
또 파베젤리맙의 경우, '전형적 호지킨 림프종(cHL)'을 적응증으로 임상3상에서 평가됐습니다. 해당 임상3상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데이터를 철저히 평가하고 중단을 결정했다는 게 MSD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42
더바이오
MSD, 후기 단계 항암제 후보물질 2종 비보스톨리맙·파베젤리맙 '개발 중단'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최근 자사의 후기 단계 항암제 후보물질인 '비보스톨리맙(vibostolimab)' 및 '파베젤리맙(favezelimab)'의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들 후보물질은 각각 임상3상에서 평가돼왔다.비보스톨리맙은 항TIGIT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비만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전했습니다.
올 1월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혔던 MSD는 오늘 밤 중국 한소제약과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MSD가 선택한 물질은 먹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면서도 체중감량 외 '심혈관 대사 효과'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보험급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소제약은 MSD에 HS-10535의 개발과 제조,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한소제약은 MSD로부터 선급금 1억1200만달러(약 1610억원)를 받습니다. 또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규제 승인,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로 최대 19억달러(약 2조7309억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로버트 데이비스 MSD 최고경영자(CEO)는 올 1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그룹(Goldman Sachs)' 투자 콘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체중 감량 이상의 이점이 있다면 상업화 이후 보험 급여 가능성이 높다"며 "비만 외에 심혈관과 당뇨병 또는 지방간 등에 이점이 있다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3
올 1월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혔던 MSD는 오늘 밤 중국 한소제약과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MSD가 선택한 물질은 먹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면서도 체중감량 외 '심혈관 대사 효과'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보험급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소제약은 MSD에 HS-10535의 개발과 제조,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한소제약은 MSD로부터 선급금 1억1200만달러(약 1610억원)를 받습니다. 또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규제 승인,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로 최대 19억달러(약 2조7309억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로버트 데이비스 MSD 최고경영자(CEO)는 올 1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그룹(Goldman Sachs)' 투자 콘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체중 감량 이상의 이점이 있다면 상업화 이후 보험 급여 가능성이 높다"며 "비만 외에 심혈관과 당뇨병 또는 지방간 등에 이점이 있다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3
더바이오
MSD '비만약' 개발 본격 참전…중국 한소제약 '경구용 GLP-1' 기술 도입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외부 기술도입을 통해 본격적으로 GLP-1 비만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로버트 데이비스 MSD 최고경영자(CEO)는 올 1월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MSD와 중국 바이오기업인 한소제약(Hanso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거대 시장 중국내에서 ADC 약물이 속속 상업화 전선에 들어간 가운데, 굴지의 제약사들이 제조 판매하는 ADC 치료제들이 중국 보험급여 입성 여부가 엇갈려 이목이 집중됩니다.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와 ‘폴리비(Polivy, 성분 폴라투주맙 베도틴)’가 ‘중국 국가의약품보험목록(NRDL)’에 등재되며 내년부터 급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가 NRDL에 포함된 직후 중국 상하이에 11억위안(약 2168억원)을 투자해 ADC 제조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반면, ‘트로델비(Trodelvy, 성분 사시투주맙고비테칸)’와 ‘베스폰사(Besponsa, 성분 이노투주맙 오조가마이신)’는 협상에 실패하며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평가입니다.
중국 기업의 경우, 아케소(Akeso)의 △이보네시맙(Ivonescimab) △카도닐맙(Cadonilimab),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의 △신트빌로(Sintbilo, 성분 타포레시맙) △올베렘바티닙(Olverembatinib)이 NRDL 명단에 오르며 내년부터 급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2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와 ‘폴리비(Polivy, 성분 폴라투주맙 베도틴)’가 ‘중국 국가의약품보험목록(NRDL)’에 등재되며 내년부터 급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가 NRDL에 포함된 직후 중국 상하이에 11억위안(약 2168억원)을 투자해 ADC 제조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반면, ‘트로델비(Trodelvy, 성분 사시투주맙고비테칸)’와 ‘베스폰사(Besponsa, 성분 이노투주맙 오조가마이신)’는 협상에 실패하며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평가입니다.
중국 기업의 경우, 아케소(Akeso)의 △이보네시맙(Ivonescimab) △카도닐맙(Cadonilimab),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의 △신트빌로(Sintbilo, 성분 타포레시맙) △올베렘바티닙(Olverembatinib)이 NRDL 명단에 오르며 내년부터 급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2
더바이오
'中 ADC 전쟁' 엔허투·폴리비, 보험등재 '성공'…트로델비·베스폰사 ‘실패’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인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와 ‘폴리비(Polivy, 성분 폴라투주맙 베도틴)’가 ‘중국 국가의약품보험목록(NRDL)’에 등재되며 내년부터 급여가 적용될 예정이다. 반면, ‘트로델비(Trodelvy,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테바파마슈티컬스(Teva Pharmaceutical)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Sanofi)는 최근 양사가 개발 중인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후보물질인 ‘두바키투그(duvakitug)’가 임상2b상(RELIEVE UCCD)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두바키투그는 ‘종양괴사인자(TNF) 유사 리간드 1A(TL1A)’를 표적하는 인간 IgG1-λ2 단일클론항체로, 염증 및 관련 섬유증 등의 과활성 면역반응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대상 임상적 관해율 및 내시경적 반응 개선
- 사노피 주도 임상3상 개발 시작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5
두바키투그는 ‘종양괴사인자(TNF) 유사 리간드 1A(TL1A)’를 표적하는 인간 IgG1-λ2 단일클론항체로, 염증 및 관련 섬유증 등의 과활성 면역반응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대상 임상적 관해율 및 내시경적 반응 개선
- 사노피 주도 임상3상 개발 시작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5
더바이오
테바·사노피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두바키투그’, 임상2b상 성공”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테바파마슈티컬스(Teva Pharmaceutical, 이하 테바)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Sanofi)는 최근 양사가 개발 중인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후보물질인 ‘두바키투그(duvakitug)’가 임상2b상(RELIEVE UC
OVM-200 강점은 재조합 중복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ROP’(Recombinant Overlapping Peptides)를 적용해 면역 반응을 극대화했다는 것과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적응증 확장 범위가 넓다는 것이다.
ROP 기술은 일반 백신처럼 항체만 만들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암세포 사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T세포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수지상 세포를 자극해 T세포에 항원조각을 제시해 직접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돕는다. 몸 안에 떠도는 암세포를 인지하고 기억해 암의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이규항 상무는 “펩타이드만 주입해 만들어진 항체들은 피 속에 떠돌아 다니는 암세포까지 인지하지 못한다”며 “하지만 우리 백신은 숨어있는 암 세포까지 찾아낸다는 점에서 향후 암 재발 방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39120488
ROP 기술은 일반 백신처럼 항체만 만들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암세포 사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T세포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수지상 세포를 자극해 T세포에 항원조각을 제시해 직접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돕는다. 몸 안에 떠도는 암세포를 인지하고 기억해 암의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이규항 상무는 “펩타이드만 주입해 만들어진 항체들은 피 속에 떠돌아 다니는 암세포까지 인지하지 못한다”며 “하지만 우리 백신은 숨어있는 암 세포까지 찾아낸다는 점에서 향후 암 재발 방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39120488
이데일리
DXVX "치료하고 재발도 막는 항암백신, 5년 내 상용화"
“폐암을 주요 적응증으로 한 항암백신을 2028년까지 상용화하고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입니다.”왼쪽부터 이규항 신약연구 1팀 상무, 신용남 신약연구 1팀 이사.(제공= DXVX)신약 개발사 DXVX(180400)(디엑스앤브이액스)가 항암백신 ‘OVM-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ER3를 표적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글로벌 제약사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개발 경쟁에 뒤늦게 참여한 엘리베이션온콜로지(Elevation Oncology)는 선두 개발기업이 활용하는 토포아이소머라제가 아닌 미세소관 억제제 기반의 세포독성항암제(MMAE)를 페이로드로 선택하며 차별화를 뒀습니다.
현재 HER3 표적 ADC 개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약물은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와 일본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이하 다이이찌)가 공동개발하고 있는 'HER3-DXd(성분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입니다.
독일 바이오엔테크(BioNTech)도 지난해 중국 메디링크테라퓨틱스(MediLink Therapeutics, 이하 메디링크)와 10억7000만달러(약 1조5517억원) 규모의 라이선스(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HER3 표적 ADC 개발 경쟁 구도를 살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93
개발 경쟁에 뒤늦게 참여한 엘리베이션온콜로지(Elevation Oncology)는 선두 개발기업이 활용하는 토포아이소머라제가 아닌 미세소관 억제제 기반의 세포독성항암제(MMAE)를 페이로드로 선택하며 차별화를 뒀습니다.
현재 HER3 표적 ADC 개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약물은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와 일본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이하 다이이찌)가 공동개발하고 있는 'HER3-DXd(성분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입니다.
독일 바이오엔테크(BioNTech)도 지난해 중국 메디링크테라퓨틱스(MediLink Therapeutics, 이하 메디링크)와 10억7000만달러(약 1조5517억원) 규모의 라이선스(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HER3 표적 ADC 개발 경쟁 구도를 살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93
더바이오
HER3 표적 ADC 개발 경쟁 '치열'…MSD·다이이찌 선두, 엘리베이션은 페이로드로 차별화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형(HER3)을 표적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글로벌 제약사간 경쟁이 치열하다. 개발 경쟁에 뒤늦게 참여한 엘리베이션온콜로지(Elevation Oncology, 이하 엘리베이션)'는 선두 개발기업이 활용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HLB이노베이션이 미국의 차세대 CAR-T 개발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HLB이노베이션은 베리스모의 지분 100%를 확보했습니다.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베리스모는 최초의 CAR-T 치료제인 ‘킴리아’를 개발한 펜실베니아대학의 연구진들이 힘을 합쳐 설립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고형암인 난소암, 담관암, 중피종에 대한 임상1상(STAR-101)과 재발성 비호지킨 림프종(NHL) 혈액암 임상1상(CELESTIAL-301)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HLB이노베이션은 "기존 CAR-T 치료제의 단점이었던 ‘T세포 탈진’ 현상까지 대폭 개선한 차세대 CAR-T 치료제 플랫폼인 KIR-CAR 기술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99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베리스모는 최초의 CAR-T 치료제인 ‘킴리아’를 개발한 펜실베니아대학의 연구진들이 힘을 합쳐 설립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고형암인 난소암, 담관암, 중피종에 대한 임상1상(STAR-101)과 재발성 비호지킨 림프종(NHL) 혈액암 임상1상(CELESTIAL-301)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HLB이노베이션은 "기존 CAR-T 치료제의 단점이었던 ‘T세포 탈진’ 현상까지 대폭 개선한 차세대 CAR-T 치료제 플랫폼인 KIR-CAR 기술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99
더바이오
HLB이노베이션, 미 CAR-T 개발사 베리스모 100% 자회사 편입 완료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HLB이노베이션은 미국의 차세대 CAR-T 개발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HLB이노베이션은 베리스모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베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20 16:31:36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4,08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26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11,644,800주
발표일 : 2024.12.20
기준일 : 2025-02-12
청약일 : 2025-03-20
납입일 : 2025-03-27
상장일 : 2025-04-1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8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0.1
기준일 : 2025-04-01
상장일 : 2025-04-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0005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4,08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26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11,644,800주
발표일 : 2024.12.20
기준일 : 2025-02-12
청약일 : 2025-03-20
납입일 : 2025-03-27
상장일 : 2025-04-1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8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0.1
기준일 : 2025-04-01
상장일 : 2025-04-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0005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20 16:58:27
기업명: 차바이오텍(시가총액: 8,36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1주/1주당
발표일자 : 2024.12.20
기준일자 : 2025-01-24
청약일자 : 2025-03-06
납입일자 : 2025-03-13
상장일자 : 2025-03-25
시설자금 : 2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2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1,100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0005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660
기업명: 차바이오텍(시가총액: 8,36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1주/1주당
발표일자 : 2024.12.20
기준일자 : 2025-01-24
청약일자 : 2025-03-06
납입일자 : 2025-03-13
상장일자 : 2025-03-25
시설자금 : 2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2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1,100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0005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66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카이노스메드가 167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유증에 참여하는 정부간 국제기관 자본을 활용하는 투자사 '치론'이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입니다.
카이노스메드는 경영참여는 아닌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무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18
이를 통해 유증에 참여하는 정부간 국제기관 자본을 활용하는 투자사 '치론'이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입니다.
카이노스메드는 경영참여는 아닌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무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18
더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최대주주 '국제기관 자본 투자사'로 바뀐다…"경영참여는 아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카이노스메드는 167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유상증자 참여 대상은 Chiron Global Group(이하 치론) 법인 145억원과 개인 약 22억원이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가 치론으로 바뀐다. 다만 단순 투자 목적이라
IV Research_탑런토탈솔루션(336680) (1).pdf
536.8 KB
[IV Research]
탑런토탈솔루션(336680)-Upside 확인될 2025년
기업개요
동사는 BLU, IVI, HUD 등 차량용 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부품, OLED 부품 등을 제조하는 소재, 부품 기업이다.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등 IT 디바이스와 달리 극저온 및 극고온 환경을 극복하는 신뢰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OLED로의 전환이 상당히 더딘 상황이다. 따라서 LCD 기반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BLU 수요는 향후 5년 뒤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고객사는 LG디스플레이, LG전자 등이며, 최근 LG디스플레이를 통해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 A사 향으로 스마트폰용 스티프너 공급을 시작했다. 또한 상장 직후 김천 소재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을 인수해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매출비중은 전장 49.52%, IT 부품 솔루션 41.55% 등이다. 고객사별 매출비중은 LG그룹 82.1%, HMG 17.9% 등으로 LG그룹 향으로 편중되어 있지만, 2025년부터 HMG 및 컨티넨탈 향 매출비중이 상승함에 따라 2026년 추가 실적 Upside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Upside 확인될 2025년
최근 컨티넨탈을 추가 고객사로 확보하였다. 이는 미국,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공장을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빠른 대응 능력에 기인한다는 판단이다. 특히, 베트남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3Q24 기준 전체 매출의 27.3% 수준이다. 현재 베트남 CAPA는 매출액 기준 2,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며, 유휴 부지에 추가 증설 시 최대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 선제적인 공장 투자와 더불어 베트남의 낮은 원가 기반 경쟁력으로 고객사 확장 시 빠른 수주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는 현재 대만의 디스플레이 제조사인 AUO와 수주 논의 중이며, 1H25 중 고객사 확대가 확정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Upside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는 약 180억원을 들여 김천 소재의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사인 AP솔루션 지분 55%를 인수했다. 현재 개발 중인 장비는 OLED 품질검사 장비로, 현재 퀄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1H25 중 벤더 등록 시 2H25부터 바로 매출인식이 가능할 전망이다.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인 A사의 태블릿 제품용 광학보상장비로 대응 중이며, 태블릿 향 매출이 시작되면 향후 스마트폰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Upside 요인이다.
또한 동사가 개발 중인 디스플레이 소재는 QD Sheet를 대체하는 QD Capsulation 소재로, LCD 기반 Backlight를 사용해도 OLED 수준의 색 재현율이 가능하게 한다. 이 역시 차량용 디스플레이 대응을 위해 개발 중인 소재로, 중장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빠르면 1H25 중 개발 완료하여, 2H25 샘플 대응, 2026년부터 납품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 기준 생산 단가(C)는 크게 상승하지 않으면서 제품 가격(P)은 상승하며, 차량에 적용되는 수량(Q)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동 소재 개발 완료 및 매출 발생 시 강력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news.1rj.ru/str/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701792679
탑런토탈솔루션(336680)-Upside 확인될 2025년
기업개요
동사는 BLU, IVI, HUD 등 차량용 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부품, OLED 부품 등을 제조하는 소재, 부품 기업이다.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등 IT 디바이스와 달리 극저온 및 극고온 환경을 극복하는 신뢰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OLED로의 전환이 상당히 더딘 상황이다. 따라서 LCD 기반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BLU 수요는 향후 5년 뒤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고객사는 LG디스플레이, LG전자 등이며, 최근 LG디스플레이를 통해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 A사 향으로 스마트폰용 스티프너 공급을 시작했다. 또한 상장 직후 김천 소재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을 인수해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매출비중은 전장 49.52%, IT 부품 솔루션 41.55% 등이다. 고객사별 매출비중은 LG그룹 82.1%, HMG 17.9% 등으로 LG그룹 향으로 편중되어 있지만, 2025년부터 HMG 및 컨티넨탈 향 매출비중이 상승함에 따라 2026년 추가 실적 Upside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Upside 확인될 2025년
최근 컨티넨탈을 추가 고객사로 확보하였다. 이는 미국,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공장을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빠른 대응 능력에 기인한다는 판단이다. 특히, 베트남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3Q24 기준 전체 매출의 27.3% 수준이다. 현재 베트남 CAPA는 매출액 기준 2,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며, 유휴 부지에 추가 증설 시 최대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 선제적인 공장 투자와 더불어 베트남의 낮은 원가 기반 경쟁력으로 고객사 확장 시 빠른 수주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는 현재 대만의 디스플레이 제조사인 AUO와 수주 논의 중이며, 1H25 중 고객사 확대가 확정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Upside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는 약 180억원을 들여 김천 소재의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사인 AP솔루션 지분 55%를 인수했다. 현재 개발 중인 장비는 OLED 품질검사 장비로, 현재 퀄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1H25 중 벤더 등록 시 2H25부터 바로 매출인식이 가능할 전망이다.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인 A사의 태블릿 제품용 광학보상장비로 대응 중이며, 태블릿 향 매출이 시작되면 향후 스마트폰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 Upside 요인이다.
또한 동사가 개발 중인 디스플레이 소재는 QD Sheet를 대체하는 QD Capsulation 소재로, LCD 기반 Backlight를 사용해도 OLED 수준의 색 재현율이 가능하게 한다. 이 역시 차량용 디스플레이 대응을 위해 개발 중인 소재로, 중장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빠르면 1H25 중 개발 완료하여, 2H25 샘플 대응, 2026년부터 납품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 기준 생산 단가(C)는 크게 상승하지 않으면서 제품 가격(P)은 상승하며, 차량에 적용되는 수량(Q)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동 소재 개발 완료 및 매출 발생 시 강력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news.1rj.ru/str/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70179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