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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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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글로벌 반도체: 이번 주도 실적이 몰려옵니다 - 관전 포인트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 주도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대거 몰려있습니다.

해외 대형주들 위주로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


■ AMD (한국 시간 7/31 오전)

전체 실적/가이던스를 떠나서 AI 반도체 가이던스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전히 동사 밸류에이션의 근간입니다.

회사가 보수적이라고 할지라도, 여전히 투자자 눈높이는 높기에 어느 정도는 맞춰야지요 (회사 40억 달러 vs 언론 평균 50~60억 달러).

업황과 별개로, 점유율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AI PC 업사이드로 가이던스가 기대 이상일 수는 있지만 크게 새로울 게 없습니다.


■ 퀄컴 (8/1 오전)

퀄컴의 주가는 AI PC 기대감 하나로 올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 기대감이 대폭 꺾였습니다.

밸류에이션을 지탱해주기 위해서는 관련한 긍정적 증거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전체 가이던스 측면에서는 AI 스마트폰 관련 가격 인상 효과로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 Arm (8/1 오전)

다음 분기 혹은 내년 컨센서스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주가 수준입니다.

최소한 연간 가이던스라도 상향해 주어야 편안해질 것 같습니다.

단기 스토리로는 고가의 IP (v9) 도입과 이로 인한 로열티 매출 성장 가속화 정도를 기대합니다.


■ 인텔 (8/2 오전)

업황 회복 지연, AI로의 쏠림, 점유율 하락 등 온 우주의 기운이 동사에게 부정적입니다. 가이던스는 큰 기대가 어렵습니다.

투자자들은 찐 바닥이 어딘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결국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작동을 해야 할텐데요.

차기 서버 CPU Granite Rapids, AI PC CPU Lunar Lake 등 신제품 일정에 대한 업데이트가 여전히 가장 중요합니다.


■ 참고. 기타 실적 발표 일정

7/29 오후 - 온 세미컨덕터

7/31 오전 -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네트웍스, 스카이웍스, 코보

7/31 오후 - 미디어텍, UMC

8/1 오전 - 메타 플랫폼스, 웨스턴 디지털, 램 리서치

8/2 오전 - 애플, 아마존


감사합니다.

(2024/07/29 공표자료)
비만치료제 다음은 알츠하이머..?
알츠하이머 얘기가 여기저기 자주 나오네요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반도체 소재 사업에서도 실리콘 웨이퍼 수요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토도로키 마사히코 이사는 "웨이퍼 수요는 이제 겨우 바닥을 쳤다"고 말했습니다. 300mm 웨이퍼의 출하량은 AI용 수요가 견인하면서 "7~9월기 이후에도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웨이퍼 고객 재고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골드만삭스증권의 아츠키 이케다 애널리스트는 "(메모리를 생산할 때 사용하는 웨이퍼의 양인) 투입량이 반도체 업체에서 증가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코멘트했습니다.

어제 실적발표하면서 한 코멘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7420&page=1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락(105740.KQ):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관련 트럼프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6qxzSz

1. 트럼프 2.0, 국내 산업재 업체 수혜 예상
- 트럼프 2.0의 주요 정책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북미 석유가스 개발 관련 산업재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국 에너지 자립 정책을 공약으로 지속 내세우고 있기 때문
- 더구나, 지연되었던 LNG 프로젝트 승인과 LNG 수출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에너지 섹터 산업재 업체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미국 에너지 관리청(EIA)에 따르면 2017-21년 트럼프 임기 당시, 원유 생산량은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미국 LNG 수출량은 2016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을 경험한 바 있음
- 트럼프-해리스 대선 구도에서 현재 트럼프가 약 2%p 수준으로 소폭 앞서 있는 상황으로, 트럼프 당선이 현실화 된다면, 북미 에너지 섹터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고 판단

2. 북미 수출 비중 30% 상회, 메이저 업체 향 매출 확대 전망
- 디케이락은 석유가스 시추 밸브 및 피팅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서는 산업재 업체,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74%이며, 이 중 북미 향 매출 비중은 약 37%
- 21년 176억원 > 22년 275억원 > 23년 313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 대부분은 북미 시장이 견인, 따라서 트럼프 당선은 미국 오일 리그 카운트 및 오일 가스 메이저 업체의 CAPEX 확대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으로, 수출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향인 디케이락의 매출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디케이락은 엑슨모빌, 다우 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리엄 등 주요 미국 메이저 업체를 고객사로 기 확보한 상태, 또한 북미 권역에 약 2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최대 산업재 판매 업체 퍼거슨(Ferguson) 사와의 계약을 통해 북미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 시장 확대를 도모할 전망으로, 미국 지역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

3. 아람코 중심의 중동 지역 매출 확대 및 동해 가스전 시추 모멘텀 지속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을 전망, 올해 상반기 주요 매출 지역인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규 유전 투자가 줄어들며, 상반기 실적 기대감은 낮겠으나, 하반기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이 외에도 하반기 1) 자회사 디케이락 이탈리아 법인을 통한 중동 유전 장비 업체인 ITAG 사와의 프로세스 밸브 공급 협약, 2) 이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향 벤더사 등록 기대감, 3) 동해 '대왕고래' 심해 가스전 사업 구체화(해외 투자자 유치 및 첫 시추공 지정)에 따른 산업재 수혜 부각, 4) 반도체용 피팅 밸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의 다수 모멘텀을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024.07.29 09:42:57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1조 3,3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17억

계약시작 : 2024-07-28
계약종료 : 2025-03-30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39.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9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2024.07.29 15:14:37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4,27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용 장비(네오콘, 칠러)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3억

계약시작 : 2024-07-29
계약종료 : 2025-01-3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0.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99002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수주공시 심상치 않음..
반도체 붐 아직 안끝났따
사실상 이제 시작이기를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https://blog.naver.com/gwon4913/223529433981

1, 2주 전부터 삼성전자向 "후공정" 업체들의 수주 공시가 나오고 있다.

(중략)

위 회사들 다 2025.1Q까지 납품해야 하는 걸로 일단 공시됨.

뭐 그냥 계획된 시설투자용일 수도 있고,

아니면 "유의미한" 자료일 수도 있고,
후공정 뿐아니라 전공정도..
업턴의 신호탄
Is the Tech Trade Over? (JPM)

1. AI 데이터센터 지출은 GPU 수요의 지속적인 강세로 인해 2025~26년에도 계속될 것


CSP의 자본 지출은 2025년까지 30% 이상의 속도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데이터센터 지출이 계속 가속화되면서 2026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

또한, Tier 2 CSP, 소버린 클라우드 벤더, 기업들도 2H24년과 2025년에 차세대 AI 인프라에 대한 자체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GPU는 단일 공급원과 TSMC의 캐파 확장을 고려할 때 2025년 또는 2026년 초까지 20~25%의 공급-수요 격차를 보이며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

1)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지출이 가속화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Gen AI는 모든 기술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분야의 리더들에게 생산성 향상, 새로운 수익원을 가져다 줄 수 있음

둘째, 더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CSP가 AI 세대의 리더가 되지 못하면 향후 3~5년 내에 혼란에 빠질 수 있음

마지막으로, 진화 속도는 여전히 가파르다는 점

더 많은 GPU 컴퓨팅이 더 큰 파라미터 크기와 향상된 기능을 갖춘 LLM 모델로 이어지고 있으며(약 6개월마다 모델 크기가 두 배로 증가), 아직까지 AI 하드웨어 투자에서 한계 수익이 감소할 조짐은 보이지 않아

그 결과, 대부분의 CSP는 30~50만 개의 GPU 클러스터(현재 LLM 학습을 위한 최신 기술)에서 10만 개 이상의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50만~100만 개의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하기 시작

그 결과 2025/26년에도 GPU 지출 증가는 빠른 속도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

2)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LLM 개선이 느려지고, 학습 데이터의 충분성이 ROI를 고려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아

ROI는 고가의 AI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측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지표인 것은 사실. 그러나 대부분의 CSP는 AI를 선도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ROI와 마진을 낮출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임

따라서 우리는 ROI가 Gen AI 인프라 지출을 늦출 수 있는 첫 번째 장애물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

주목해야 할 주요 리스크 요소는 (1) LLM 모델 개선 속도 둔화 (2) 실제 학습 데이터의 부족

그러나 최근의 일부 LLM은 합성 데이터(다른 LLM에서 학습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모델 성능을 개선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실제 데이터의 가용성이 LLM 기능에 제약이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ROI는 궁극적으로 기업에서 Gen AI를 도입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기업은 아직 LLM 배포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더 많은 사용 사례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

또한 최근 실시한 2024년 CIO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요 기업의 IT 예산 중 AI/가속 컴퓨팅에 지출되는 비율은 2024년 5%에서 3년 후 14~15%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2. AI 세대의 엣지로의 확산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업계의 기대치도 그리 높지 않아

엣지 디바이스의 Gen AI 도입은 2024년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사양 업그레이드는 도입 초기 2~3년 동안 가속화될 것 (2019~22년 5G 스마트폰 도입과 유사)

AI 도입에 대한 업계의 기대치도 높지않기 때문에, AI 주도의 사이클 업그레이드에 따른 상승 여지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

엣지 디바이스는 여전히 아시아 IT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부문의 재가속화가 2025년 기술 업사이클의 확대를 견인할 것

3. IT 경기의 순환적 회복은 예상보다 느리지만 저점에 도달한 것 같음

이번 어닝 시즌의 실적 실망의 상당 부분(ASMPT, ASE, NXPI, STM)은 경기사이클 기술(특히, 산업 및 자동차)의 장기적인 침체와 이 부문의 회복 부재에서 비롯

회복 속도는 느리겠지만, 공급망 재고 수준이 정상에 가까워지고 팹 가동률이 바닥을 치기 시작했으며 제품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등 많은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므로 6~12개월 단위로 보면 지금이 이 분야의 주식을 매도하기에 부적절한 시기라고 판단

4. 매크로 환경은 계속해서 경기 순환적 IT 회복을 지지하고 있음

글로벌 GDP 성장률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최근 중국 소비자 지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JPM 경제팀은 여전히 경기 확장세를 예상하고 있는 등 글로벌 거시적 배경도 주기적인 IT 회복을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

재고 조정이 대부분 종료됨에 따라 2024년 말부터 경기사이클이 완만하게 회복되어 2025년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5. EPS 상향, 사이클 듀레이션은 테크 사이클의 정점을 나타내지 않아

전반적으로 아시아 기술주 EPS 상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업사이클에서 EPS 업그레이드의 절반 정도만 진행되었다고 생각 (일반적으로 주식은 75~80%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때까지 정점을 찍지 않아)

더 중요한 것은 1Q24의 일시적인 하락 이후 지난 3~4개월 동안 아시아 테크의 EPS 상향폭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는 점

현재 EPS 상향 주기는 14개월이 경과했고, 이는 과거 업사이클 기간인 28~43개월보다 훨씬 짧아 향후 12개월 동안 상승 여력이 더 있음을 시사

아시아 테크 밸류에이션은 10년 평균을 상회하고 있지만 최근 조정으로 이미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낮아져 거품이 어느 정도 제거되었음을 시사

6. 메모리는 2H24에 YoY 매출이 정점에 달해 일부 피크 신호가 있지만, 로직 세미는 아직 피크에서 벗어나지 못해

메모리 반도체의 매출은 아시아 테크에서 유일한 이상치로, YoY 매출 성장이 매우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으며, 과거 패턴으로 볼 때 2H24년에 전년 대비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임

역사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산업의 극심한 경기 순환과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정점을 찍는 경우가 많아

그러나 비메모리 반도체는 최근에서야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2025년까지 YoY 높은 성장 주기가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로직 반도체의 경우, 지금까지의 성장은 상당히 빈약했으며 전년 대비 성장은 2H24와 2025년에야 회복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성장이 정점을 찍기까지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7. 주식 추천

급격한 조정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TSMC, 혼하이, SK하이닉스, 콴타 등과 같이 EPS 성장의 확실성이 높은 종목을 다시 살펴볼 것을 권고

또한 엣지 디바이스로의 AI 도입이 확대될 경우 Unimicron, Largan, Luxshare와 같은 종목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강력한 펀더멘털을 갖춘 상당수 저평가 종목도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ASMPT와 Alchip이 이에 해당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100일째, 반감기로 인한 공급 부족 효과 나타날 것

👉원문

#BTC
대신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7290625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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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신석환


반도체

8월 메모리 반도체 실적 개선세 가속화


7월 29일 주간 및 8월에 반도체 업종의 반등을 예상, 하반기 실적 성장 가속화

HBM 공급 부족, 일반 DRAM 공급 차질 우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AI로 시작된 반도체 상승 사이클 지속, 2H24부터 일반 메모리 반도체 상승 시작
메모리 업턴의 증거들은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