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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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통화정책결정회의 요약

주요 내용
- 25bp 금리 인상 (금리 상한: 0.5%)
- 정책위원 9명 중에서 찬성 8명, 반대 1명
- 인하의 배경으로는, 1)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YoY 2.5% 상승했고, 2)트럼프 취임 이후 일본 금융시장에 뚜렷한 혼란이 없었던 점이 거론됨
- BOJ, 올해 및 내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각각 0.5%p, 0.1%p 올리며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BOJ, 올해 및 내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각각 1.1%, 1.0%)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연초 부터 꾸준히 질문해주시는 것들 중에 하나가 화장품 사도 되지 않을까 입니다. 그럴만한게 밸류에이션이 작년에 비하면 반절정도 싸졌기 때문이지요.

2024년 6월 화장품 업종 주가가 피크 쳤을때 기업들의 평균 pe는 20배 vs 현재 10배에 불과합니다. 수출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고, 오히려 미국 > 유럽 > 다시 일본 등 아시아로 베스트 아이템 위주로 선순환 수출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지요.

다만 4Q24 실적이 모두 다 잘나오는건 아니기 때문에 2~3Q24 실적 대비 4Q24 눈높이가 최소 flat 이상으로 나오는 기업들을 바텀으로 보고 매수하자고 말씀 드리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아이패밀리에스씨, 에이피알 정도 꼽아요! 최근 미국 amazon Top 100위 안에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 몇개 아이템이 일제히 순위 상승했고(실리콘투 효과로 추정), 그밖에 bb크림&파운데이션 카테고리에서 쿠션팩트로 유명한 브랜드들이 일부 순위를 올리고 있습니다.

2024년 키워드가 “미국” “기초” “에센스” “썬크림” 등이었다면 2025년 키워드는 “미국 외 지역 수출 증가”, “색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까지 한국이 수출에서 두각을 내보이는 색조는 기초 바로 다음단계인 bb크림, 쿠션팩트 입니다. 아이메이크업이나 립색조에서는 지극히 일부 브랜드가 선점을 하는 상황이죠(여기선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수혜)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브랜드가 예상보다 미국, 유럽(영국), 일본 등에서 매출을 강하게 견인하는 것으로 보여 바텀으로 봐도 좋다는 판단이고, 그밖에 색조하면 단연 코스맥스죠.! 중국발 미국향 화장품의 수출 밀어넣기가 강했던 2024년 말에 비하면 중국법인 안에서의 리스탁 수요가 있을수 있다 보고, 또한 태국법인 이익 기여를 높이 봅니다.

금일 레포트로 다시 정리 드렸어요! 참고하세요! 화장품 레포트-선순환 타는 수출 모멘텀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308
오픈소스 ai가 되네? -> 탈중앙 ai 코인 타오(비트텐서)의 푸르른 미래가 선명해진 느낌
ai라는 거대한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함...

다만, CAPEX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보여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부터는 시장에도 반응이 오는 것도 당연함.

글로벌 증시는 수년 사이에도 이차전지의 수요를 미친듯이 전망했었고, 이를 받쳐줄 CAPEX 투자 또한 미치도록 성장할 것이라는 가정을 맹신하여 큰 낭패를 봤었음. 이런 성장통을 겪었던 시장이기 때문에 ai CAPEX 투자에 대한 의심이 생기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실 ai는 이제 피할수없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맞음. 그리고 보통 이러한 변화는 최초 HW부터 시작해서 SW로 투자 비중이 이동해왔음. 이번 사태와 연관지어 설명해보면..

딥시크가 시사하는 바는 결국 우리가 아는 것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으로 ai 세계관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
1) HW(CAPEX 투자) 인프라의 절대적인 양은 조금 더 줄어들 수 있다.
2) 발전속도가 더욱 가속되어 대 SW(실제 활용) 시대가 오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
→ 결국 ai 내러티브에 투자된 자본들이 벨류체인 전방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부추길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뭐 실적이 좋으면 된거 아닙니까!! 라고 외칠 수는 있겠지만 한마디만 붙이자면 반도체가 언제 가치주였나.. 성장주이기만 했던 것 같은데.. 당장 과거의 실적이 아닌 당겨올 수 있는 미래의 실적을 주의깊게 관찰해 볼 필요가 .. 분명히.. 있다..
전력기기, LNG, 원전 이 쪽도 사실 잘 생각해봐야하는건, ai 효율이 증가한다면 ai 인프라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 및 미래 수요량에 대한 추정이 달라지게 될텐데.. TAM의 Q가 작아지는 효과가 생기는게 아닌가..?
구정을 맞아 잠시 국장 얘기를 해보자면,

그럼 국장에서 ai 익스포저로 긍정적인 섹터는 어디라고 볼 수 있을까? 당장 올해안에 실적이 찍힐만한 변화는 없겠지만, 수년내로 가전/모바일 판매량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 같음. 완제품도 완제품인데, 전자 섹터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치주에 가까운 기판, MLCC, 디스플레이 같은 영역들..?
근데 좀 오래 걸릴 것 같긴함. 대추세의 전환을 확인하는 시기가 될 수 있기를.

결론적으로는 아직까지는 ai 메인 씬에 끼지도 못하는 한국은.. 적어도 올해는.. ai로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섹터에서 괄목할만한 시세 분출이 나와주지 않을까 예상해 봄.. "K조선, K뷰티, K푸드".. 뻔하지만 확실한 곳..들.. 기존의 테크 성장주 포지션에서 쏟아져 나온 돈들이 저런 곳에 빨려들어가는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 환율 흐름도 좋겠다 수출 중심의 소비재 섹터들에 지난해 보다도 더 강하게 돈이 몰릴 수 있지 않을까?! 흠..
Forwarded from Buff
MSCI 정기 변경, 한국지수서 대규모 편출 예상…"투자자 주의해야"
https://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5455205

삼성증권 김동영 연구원은 "이번 리뷰에서 편출 종목은 최소 3개에서 최대 16개까지로 예상된다"며 "롯데케미칼, 포스코DX, LG화학우의 편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엔켐, 금호석유, 엘앤에프 등의 편출 확률을 80∼90%로 예상했으며, 에코프로머티, 한미약품, 삼성E&A, SK바이오사이언스, 넷마블, GS, CJ제일제당, LG이노텍, 오리온, 엔씨소프트
등도 편출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지목했습니다.

신규 편입 종목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NH투자증권 배철교 연구원은 "확정적인 편입 후보가 없어 지난해 11월에 이어 순편출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HD현대미포, 삼양식품, 두산 등이 편입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언급됐습니다.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1. EU가 러시아 PNG를 다시 수입하게 된다면, 미국 LNG 수출 업체 뿐만 아니라 한국 조선 LNG 밸류체인도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향후 논의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함. 아직은 시장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고 있지만, 나중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2. EU는 현재 높은 에너지 비용 vs 트럼프라는 진퇴양난에 빠진 상황. 기본적으로 잘못된 에너지 정책 + 러시아 PNG 공급 감소로 에너지 비용이 만성적으로 높아 제조업 쇠퇴가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중. 미국의 LNG는 러시아 PNG 대비 일반적으로 3-4배 비싼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EU 입장에서는 당연히 PNG 쓰는게 더 좋음. 러시아 제재를 번복할 가능성은 꽤나 높다고 생각

3. 하지만 트럼프도 Drill baby Drill 공약을 달성하려면 EU에 대한 LNG 수출 파이프라인을 지켜야하는 상황. EU에게 쓸 수 있는 카드는 관세, NATO 방위비 상승 등 여러가지가 있음. 트럼프라면 물불 안가리고 EU의 러시아 PNG 재개를 막을듯. 어쩌면 러우전쟁 종전 협상하는거 자체가 미국에게 별로 유리한 구석이 없기 때문에, 이대로 방치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순 있을듯

4. 구도를 정리하면, EU(독일, 헝가리 등 찬성 국가) + 우크라이나 +러시아 vs 미국 + EU (러시아 가스 재개 반대 국가)
[향후 천연가스 주요 이슈]

1. Q 전망 (수요 포커스)
- 딥시크로 보여준 ai 효율화로 인해 에너지 수요가 감소 VS ai섹터 전체의 부흥을 촉진하여 오히려 에너지 수요는 증가
- 원자력 발전 재가동, SMR 상용화 가속으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감소 VS 신규원전의 긴 공기(10년) 및 SMR 기술 발전이 더뎌 상용화에 제동으로 천연가스 수요 지속 증가

2. P 전망
- 유럽향 러시아 PNG 공급 재개로 인한 가격 안정화 VS 미국의 의도대로 고가의 LNG 위주의 공급판 형성
- 상기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리 감산 위험 또한 존재

[벨류체인 영향]

1. LNG 수요 감소 및 유럽의 러시아 PNG 수입 재개
- LNG 터미널, 운반선 등에 탑재되는 '탱크' 등 수요 감소 가능
- 운반선 발주 수요 감소 및 이에 따른 조선 벨류체인에 연이은 타격 가능

2. LNG 수요 지속 및 미국 LNG 수출 위주 유지
- 기존 대로 LNG 벨류체인 초강세

*참고: PNG는 러시아가 깔아놓은 파이프로 유럽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방식(러시아)
LNG는 액화(압축)한 천연가스를 해상으로 운송하여 공급하는 방식(미국)
■ 티앤엘_[수출데이터] 조제드레싱과 습포제 수출액 25.01월(1~말일) 월 환산 잠정치 1,440만 달러(YoY +252.2%, 원화 환산 202억 원), 놀라운 수출 실적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관심섹터 포스팅 종목에 대해 매수/매도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티앤엘 실적 예상할 수 있는 조제드레싱과 습포제 수출액 25.01월 YoY +252% 성장합니다. 놀라운 수출 실적입니다. 1~10일 데이터 크게 튀어 눈에 띄었었습니다. 월 초 물량이 몰려 월 말로 가며 환산 수출데이터 Growth 줄어들긴 하였으나 놀라운 수출 실적입니다. ​

지역별로 보면 미국 YoY +739%, 독일 YoY +445% 수출데이터 늘어납니다. 영국도 YoY +33.6% 성장합니다. 가장 중요한 미국과 작년 하반기 새로 진출한 유럽 모두 데이터 좋습니다. ​

우리나라 조제드레싱과 습포제 수출 중 약 70%가 티앤엘 물량이긴 하나 혹시 일회성 물량이 있는지 24.01월 수출 데이터 확정치도 추가 점검 필요하겠습니다. 우선 단순히 잠정치만 보면 티앤엘에게 분명 긍정적인 상황 맞다 보입니다. 계속 데이터 점검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744222531
국장은 언제나 글로벌리 1위 하던 섹터 중심으로 성장했음.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국가를 정해놓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섹터별로 젤 잘하는 기업 집단(벨류체인 군집)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이성적임.

AI 뭐 좋고 다좋은데 더이상 IT, 전기/전자 (가전, 반도체 등) 섹터에서 대한민국이 압도적 1위, 혹은 무서운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긴 어려움.
침투율, 점유율을 높여가는 섹터인 K-엔터, K-뷰티는 확실한 성과를 보여줄 뿐 아니라 잠재력이 아직도 넘친다고 생각.

아직 국장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K-예체능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이성적인 판단이 아닐까.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005930 KS):
2025년 반도체부문 예상 영업이익 7조원


▶️1Q25 예상 영업이익은 4.3조원(OPM +5%, YoY -35%, QoQ -34%)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7.8조원, 영업이익 7.4조원)를 크게 하회할 것.

- 이 중 반도체/비반도체부문의 영업손익은 각각 -0.09조원(YoY/QoQ 적전), 4.4조원(OPM 8%, YoY -5%, QoQ +21%)으로 추정.

1)Conventional 메모리 시장의 비수기 진입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HBM 공급 축소 가능성을 고려하면 DRAM Blended ASP 증감율은 QoQ -12%에 달하고,
2)Consumer 중심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Exynos AP 경쟁력 약화 등을 고려한 비메모리반도체 영업적자규모를 2.3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3)IM/NW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3.3조원(QoQ +56%)로 신제품 출시로 비반도체 부문의 이익 개선을 견인할 것.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5년 연간기준 삼성전자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예상 영업손익을 각각 12조원, -4조원으로 추정.

HBM을 포함한 DRAM 기술 경쟁력 약화 및 비메모리반도체부문의 적자 규모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2025년 반도체부문의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21조원에서 7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동사에 대한 12MF Target PBR Multiple도 기존 1.5배에서 1.27배로 하향 조정.

- 전고점(88,800원)을 형성한 2024년 7월 8일 이후 동사 주가는 약 40% 수준 하락.

Conventional 메모리반도체 시장 내 중국 Local 업체의 시장 진입, 1H25 반도체 계절적 비수기 시즌 진입, 그리고 DRAM 경쟁력 약화 등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

2H25 글로벌 DRAM 수급 안정화를 전망한다는 점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자료링크: https://bit.ly/40H6vft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005930 KS): 2025년 반도체부문 예상 영업이익 7조원 ▶️1Q25 예상 영업이익은 4.3조원(OPM +5%, YoY -35%, QoQ -34%)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7.8조원, 영업이익 7.4조원)를 크게 하회할 것. - 이 중 반도체/비반도체부문의 영업손익은 각각 -0.09조원(YoY/QoQ 적전), 4.4조원(OPM 8%, YoY -5%, QoQ +21%)으로 추정. 1)Conventional…
근데 이게 참 웃긴게...
가격 다 빠지고나서야 '악재는 이제 다 반영된 가격이다' 이러는건 좀 과한 후행적 해석이지 않나
떨어질때 저런 악재들을 언급했으면 몰라도..

말그대로 반년동안 40%나 빼는 과정에서는 '내년도 전망 좋다~', '반도체 사이클 초입', '투자의견, TP 유지' 이러다가
이제와서 '사실은 중국, 비시즌, 디램 경쟁력 악재가 있었음'. '그래서 빠진거라 가격은 다 반영 됐음!!' 이러는 것 같아서..

애널리스트는 일반인 대비 정보접근성이 좋아서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에게 일종의 셰르파 역할을 해줘야하는데,
얘네들도 국장이라 그런가 자꾸만 사람들 낭떠러지로 끌고가는 느낌.
즐겨보는 채널인데 이번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10% 관세의 의미에 대해 잘 설명해 놓은 듯.
https://www.youtube.com/watch?v=mb4rwSSK2ZE&list=TLPQMDIwMjIwMjXeK2fc5Tmouw&index=3

요약하자면

-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 의미: 펜타닐은 명목상의 이유고 실제 이유는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대 미국 0% 관세를 이용하여 중국산 제품의 수출 우회로로 이용해왔음.

- 멕시코, 캐나다는 25% 인데 왜 중국은 10%: 중국, 캐나다는 자유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 0% 였음. 따라서 이번 조치로 관세가 25% 가 된 것. 반면 중국은 이미 25%~100% 관세가 있었음. 여기에 추가로 10pp 를 붙여서 35~100%가 된 것.

-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35~100% 가 되면서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수출 우회로 이용 의미 퇴색.

- 관세가 물가에 영향 없을 것이다라는 트럼프의 자신감: 관세 부과로 멕시코 페소 가치가 절하되면 관세 부과 효과를 상쇄. 환율 효과로 미국의 대 멕시코 수출 감소 우려가 있으나 대체 불가 품목이라 가능성 낮음.

- 중국보다 우방을 더 강하게 때린 이유: 진짜 중요한 관세 정책은 4/20~30 경 나올 예정인 America First Trade Policy 무역정책 검토 보고서. 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우방도 예외가 아님을 중국과 EU에 과시하여 그전에 얻어낼 것을 얻어내겠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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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술 한잔 마셨습니다... 투자가 잘 안돼도 좋습니다. 하지만 알트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코인이 별로 일수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투자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