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전일 에이피알, 아이패밀리에스씨, 한세실업 등의 24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들 매출은 시장 기대 수준이거나 이상이었는데 영업이익은 기대 이하 였습니다. 관련해 코멘트 드리면...
<<<에이피알 >>> 화장품 매출이 100%yoy 이상 고성장 보이며 미국 시장 내 입지 재부각 중. 디바이스 매출도 47% 성장했으나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고성장. 특히 미국 고성장세 긍정적
화장품쪽 포함 b2b 거래 증가가 재부각되기 시작한건 작년 11월부터. 즉, 25년 1분기부터 b2b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 본격화 예상.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멈출거라 보는 이유이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도 완화될 전망. 2025년 매출 가이던스 1조원은 화장품 매출 성장 감안하면 현실 가능
<<<아이패밀리에스씨>>> 매출은 시장 기대 부합, 다만 영업이익은 직전 3분기 대비 33억원 부족해 기대치 하회. 마케팅비 등 영업관련 직접비 증가 영향으로 추정. 2~3분기 매출 부진을 만회하고자 4분기 마케팅 증가했었던 것으로 판단. 25년 1분기 미국향 b2b 거래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이피알 화장품매출 성장률 대입 가능)
<<<한세실업>>> 의류 oem 매출은 14% 증가. 다만 영업이익은 yoy 반토막..(ㅠㅠ) 이유는 저마진 수주 증가. 업황 회복 저조해 수주를 골라서 처리할 상황 아닌게 마진율을 낮춤. 25년 1분기도 마진율 하락 불가피 전망. 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필요
***결론적으로 에이피알은 영업이익률 빠지는 추세가 완화되면서 성장주로서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매출은 무난했기 때문에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에이피알 >>> 화장품 매출이 100%yoy 이상 고성장 보이며 미국 시장 내 입지 재부각 중. 디바이스 매출도 47% 성장했으나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고성장. 특히 미국 고성장세 긍정적
화장품쪽 포함 b2b 거래 증가가 재부각되기 시작한건 작년 11월부터. 즉, 25년 1분기부터 b2b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 본격화 예상.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멈출거라 보는 이유이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도 완화될 전망. 2025년 매출 가이던스 1조원은 화장품 매출 성장 감안하면 현실 가능
<<<아이패밀리에스씨>>> 매출은 시장 기대 부합, 다만 영업이익은 직전 3분기 대비 33억원 부족해 기대치 하회. 마케팅비 등 영업관련 직접비 증가 영향으로 추정. 2~3분기 매출 부진을 만회하고자 4분기 마케팅 증가했었던 것으로 판단. 25년 1분기 미국향 b2b 거래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이피알 화장품매출 성장률 대입 가능)
<<<한세실업>>> 의류 oem 매출은 14% 증가. 다만 영업이익은 yoy 반토막..(ㅠㅠ) 이유는 저마진 수주 증가. 업황 회복 저조해 수주를 골라서 처리할 상황 아닌게 마진율을 낮춤. 25년 1분기도 마진율 하락 불가피 전망. 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필요
***결론적으로 에이피알은 영업이익률 빠지는 추세가 완화되면서 성장주로서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매출은 무난했기 때문에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스팩 합병상장 기업들 좀 팔로업하다가 든 생각인데,, 금리도 낮아지겠다 예금 대신 스팩 투자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합병상장 안되면 원금보장 + 약간의 이자로 다운사이드는 막혀있고,
나쁜 기업 합병상장 하면 반대의사 행사하고 매수청구건 행사로 다운사이드 막아주고,
좋은 기업 합병상장한다고 하면 업사이드 활짝 열려있고 락업없이 바로 던질 수도 있고..
목돈 예치하기 딱 좋은 투자상품 아닌가 싶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471
합병상장 안되면 원금보장 + 약간의 이자로 다운사이드는 막혀있고,
나쁜 기업 합병상장 하면 반대의사 행사하고 매수청구건 행사로 다운사이드 막아주고,
좋은 기업 합병상장한다고 하면 업사이드 활짝 열려있고 락업없이 바로 던질 수도 있고..
목돈 예치하기 딱 좋은 투자상품 아닌가 싶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471
한국경제
스팩 투자, 타이밍이 핵심…"청산 1년 전이 매수 적기"
스팩 투자, 타이밍이 핵심…"청산 1년 전이 매수 적기", Cover Story 잘 따지면 안정적 고수익…스팩 투자의 모든 것 M&A 목적의 법인 상장 3년 내 합병해야 성공률은 50% 불과 우량기업과 합병 땐 주가상승 차익 기대 원금보장은 안돼 합병 실패하면 청산 3년치 예금이자 받아 합병 후 공모가 밑돌면 손실 가능성 고려해야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89130147321946320?t=bnsvCpGMKM1IqwpzzSjrUg&s=19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2/인터넷에서 web3/블록체인으로 (혹은 반대로) 넘어가려면 그 중간 지대인, 중앙거래소를 무조건 거쳐가야 했었음. 은행 계좌와 개인 지갑, 그 중간에는 늘 중앙거래소가 있었고 그들은 web2-web3 사이의 중간매개자, hub의 역할을 하고 있었음.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저 체인으로 넘어갈때도 마찬가지..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아무리 많아도.. 현실적으로 중앙거래소를 통해 넘어가는게 시간 및 비용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이었기에.. 중앙거래소는 블록체인 시장의 hub 역할을 하고 있었음.
그렇게 그 hub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모든 인프라와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었고, 그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는 모든 사람들의 주요 관심거리였음.
아무리 듣보잡 플젝이라도 대형거래소에 상장되기만 하면 그 다음날로 인싸 코인이 되는 일은 너무나 흔한 일이었고..
대형거래소는 본인들이 점지해주기만 하면 어떤 플젝도 인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그 점지를 대가로 돈을 받고, 토큰을 받고 일해왔음.
게다가 그들은 투자 회사도 만들어.. 시장에 크나 큰 영향을 주었음.
코인판 사람들은 위의 모든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대체제가 없는, 독점 시장과 같은 환경에.. 그들 외 다른 선택은 취할 수 없었음.
하지만, 이제 그들이 독점했던 중간 지대, hub 인프라는 점점 다른 인프라에 대체되어가고 있음. 드디어 그들의 불합리한 행동에 우리도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늘어가고 있는거임.
moonshot을 통해 중앙거래소 없이 개인지갑에 코인을 넣을 수 있게 되었고..
많은 플젝들은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에서 거래되길 바라며 solana 위로 넘어오고 있고..
코인판의 최대 소비처, 카지노 자본은 hyper liquid로 넘어가고 있음.
그렇게 binance, okx, upbit, coinbase 등 현재 거래소의 hub 역할과 영향력, 파워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사람들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온체인으로 넘어갈 것임.
세상은 더 나은 쪽으로, 더 효율적으로 변하기 때문임.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2/인터넷에서 web3/블록체인으로 (혹은 반대로) 넘어가려면 그 중간 지대인, 중앙거래소를 무조건 거쳐가야 했었음. 은행 계좌와 개인 지갑, 그 중간에는 늘 중앙거래소가 있었고 그들은 web2-web3 사이의 중간매개자, hub의 역할을 하고 있었음.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저 체인으로 넘어갈때도 마찬가지..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아무리 많아도.. 현실적으로 중앙거래소를 통해 넘어가는게 시간 및 비용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이었기에.. 중앙거래소는 블록체인 시장의 hub 역할을 하고 있었음.
그렇게 그 hub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모든 인프라와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었고, 그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는 모든 사람들의 주요 관심거리였음.
아무리 듣보잡 플젝이라도 대형거래소에 상장되기만 하면 그 다음날로 인싸 코인이 되는 일은 너무나 흔한 일이었고..
대형거래소는 본인들이 점지해주기만 하면 어떤 플젝도 인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그 점지를 대가로 돈을 받고, 토큰을 받고 일해왔음.
게다가 그들은 투자 회사도 만들어.. 시장에 크나 큰 영향을 주었음.
코인판 사람들은 위의 모든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대체제가 없는, 독점 시장과 같은 환경에.. 그들 외 다른 선택은 취할 수 없었음.
하지만, 이제 그들이 독점했던 중간 지대, hub 인프라는 점점 다른 인프라에 대체되어가고 있음. 드디어 그들의 불합리한 행동에 우리도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늘어가고 있는거임.
moonshot을 통해 중앙거래소 없이 개인지갑에 코인을 넣을 수 있게 되었고..
많은 플젝들은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에서 거래되길 바라며 solana 위로 넘어오고 있고..
코인판의 최대 소비처, 카지노 자본은 hyper liquid로 넘어가고 있음.
그렇게 binance, okx, upbit, coinbase 등 현재 거래소의 hub 역할과 영향력, 파워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사람들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온체인으로 넘어갈 것임.
세상은 더 나은 쪽으로, 더 효율적으로 변하기 때문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2/인터넷에서 web3/블록체인으로 (혹은 반대로) 넘어가려면 그 중간 지대인, 중앙거래소를 무조건 거쳐가야 했었음. 은행 계좌와 개인 지갑, 그 중간에는 늘 중앙거래소가 있었고 그들은 web2-web3 사이의 중간매개자, hub의 역할을 하고 있었음.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저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저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89130147321946320?t=bnsvCpGMKM1IqwpzzSjrUg&s=19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2/인터넷에서 web3/블록체인으로 (혹은 반대로) 넘어가려면 그 중간 지대인, 중앙거래소를 무조건 거쳐가야 했었음. 은행 계좌와 개인 지갑, 그 중간에는 늘 중앙거래소가 있었고 그들은 web2-web3 사이의 중간매개자, hub의 역할을 하고 있었음.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Xangle
Web3가 왜 필요한지 하이퍼리퀴드가 답하다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Web3는 공정한 분배의 해결책을 제시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엑시, 블러, 하이퍼리퀴드는 커뮤니티 중심의 분배 철학을 통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으며,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70% 커뮤니티 분배는 Web3의 방향성을 확립한 사례다. 인프라와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부를 향유하는 시대가 오기를 기대한다.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실적컨퍼런스콜 Q&A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Q.가이던스 1조에 대한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환율 낮아지면 불리한데?
신규디바이스, 미국채널확장, PDRN사업포함한 가이던스인지?
국가별로 유럽관련해서 글로벌 확장계획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비용관련해서 이번에 마케팅비용, 물류비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
⭕️ A. 가이던스 안정적으로 얘기해서 비트하는게 나을지 공격적으로 얘기할지 고민을 많이 했음.
수치로만 보면 7,200억에서 2,800억증가해야하고
매출성장폭도 24년 성장률과 동일한 40%성장해야 가능한수치라서 공격적인 수치
그래도 자신있는건 4q실적과 1분기를 1/3지나오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음
1분기 매출이 나오는 시점이 되면 1조 매출 타겟할수있을지 없을지 1분기 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음
물론 환율, 관세는 100%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님
디바이스, 화장품 50:50에서
화장품 매출성장이 조금 더 높지않을까 예상
유럽 구체적인 전략은 유럽 유수한 온라인플랫폼 진출, 오프라인 채널도 입점준비
비용증가분
4q관련해서 매출대비 잠정치이긴하지만 광고선점비 17%(효율화 이뤄졌음)
운반비 8%후반(3q보단 줄어들엇음)
다만 운반비는 해외매출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과거 6~7%에서 현재수준(8%)수준 될듯
Q. 가이던스 관련 환율이 내려갈 수 있는데 어느정도의 환율전망치설정?
4q내 미국내 아마존 매출 비중
4가지 신규디바이스?
⭕️ A. 환율 보수적으로 보고있음 1,450원 이하로 일단 잡고 있음(매출가이던스 환율 1,450원이하로 보고 잡은것)
미국에서의 아마존 매출비중
최근 기준 온라인에서 약 50%정도
나머지 50%는 자사몰과 틱톡온라인샵
디바이스는 보안이라서
타겟이나, 가격 노 코멘트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건 2개제품은 상반기에 나올예정
기존 라인업 업그레이드 제품
Q. 화장품 디바이스 비즈니스 잘하고있는데 각각의 이익률 4Q에 러프하게라도
매출규모가 큰 한국 미국 홍콩 이번 평균마진률 대비 높았는지?
북미시장 화장품 디바이스 나눠서 설명할수잇는지?
북미에서 디바이스 판매량
자사몰에서 아마존으로 이동하면서 외형확대효과
4q만의 아마존 매출비중과 성장률
2025년 연간으로 아마존 비중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을지?
광고선전비 얼마 타겟으로?
연간 북미 아마존 대응소강, 우리의 강점?
⭕️ A. 디바이스 22%정도, 메디큐브 화장품은 20%정도 이익률
다만 포맷, 에이프릴스킨은 메디큐브보다 좀낮고 10%초중반
전체 뷰티 화장품 메디큐브가 비중이 가장 크기때문에 전체로보면 20%보다는 낮아질거고 1x%후반정도
국가별 모든채널들이 합산하면 이익률을 보기가 어려워서 이부분은 추후에 소통
북미 매출비중 디바이스 4q 19.2만대 판매
1q 4.9만대 2q 4.2만대, 3q 6.7만대
신기하게도 블프 끝났는데도 매출이 줄지않고 있고 디바이스 계속 잘팔리고 있음
틱톡에서 Bell's Palsy 이슈 부정바이럴이 있었지만 의학 관련논문들도 많아 빠르게 대응했고 실제 크게 영향없었음
미국매출은 전혀 타격이 없었음
북미 화장품54% 디바이스46%
아마존 매출비중이 기존엔 20%이하였지만 최근에는 온라인전체에서는 50%
프로모션 시즌때는 아마존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
프로모션기간엔 아마존이 가장 효과가 큼
일본에선 큐텐, 미국에선 아마존 메인
자사몰은 가장 피크때보다는 줄긴했으나 계속 유지중
자사몰 월 40~50억 유지중
북미광고선전비기준 20~25%잡고있는데
다른 채널보다 상향해서잡은거긴함
거기에 비례해서 올해 북미매출성장목표도 높게잡고있음
아마존은 특히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함
아마존 시스템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현재는 조직의 최적화가 이루어 졌고 아마존 왠만한 운영사보다는 잘 운영할 팀이 이뤄진 상태.
Q. 매출은 흠잡을데 없이 좋았는데 opm이 좀 낮아진거같은데?
운반비 3q대비 하락했고 광고선전비도 효율화가 됬다고 하지만 어느곳에서 비용이 발생한건지?
b2b거래 비중 변화하고있는지?
b2b거래늘면 마진이 좋아져야하는데?
25년 opm 17~18%타겟인데
어떤항목에서 비용줄여서 가능한지?
⭕️ A. opm같은 경우 종합적인데 운반비가 3보단 낮았지만 4Q에도 적지않게 나가긴 했음(8%수준)
4Q에도 수출을 많이했어야 해서 대규모 선적이 있었음. 항공수출도 있었음.
외형이 증가하면서 운반비는 이정도 수준(8%정도)이 유지되지않을까 싶음.
판매수수료가 4Q에 플랫폼 매출비중이 높다보니 전분기 대비3~4%올랐음.
널디 누적으로 60억 재고충당금
월 베이스로 보는데 b2b에서 이익률이 좋은곳이 증가하고 있고 이게 11월부터 시작중임
4q에는 이게 반영이 많이될 비중은 아님
올해 opm 좋아질거라 보는 이유는 b2b 비중이 늘어날거기때문
b2b매출이 확실히 마진이 좋음.
+
오타만 급하게 한번 읽어보고 수정했는데 직접 타이핑하다 보니 일부 놓친부분이나 수치가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에이피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실적컨퍼런스콜 전체내용을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날카롭고 디테일한 질문 해주신 애널리스트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CFO님과 에이피알 IR팀장님과 팀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Q.가이던스 1조에 대한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환율 낮아지면 불리한데?
신규디바이스, 미국채널확장, PDRN사업포함한 가이던스인지?
국가별로 유럽관련해서 글로벌 확장계획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비용관련해서 이번에 마케팅비용, 물류비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
⭕️ A. 가이던스 안정적으로 얘기해서 비트하는게 나을지 공격적으로 얘기할지 고민을 많이 했음.
수치로만 보면 7,200억에서 2,800억증가해야하고
매출성장폭도 24년 성장률과 동일한 40%성장해야 가능한수치라서 공격적인 수치
그래도 자신있는건 4q실적과 1분기를 1/3지나오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음
1분기 매출이 나오는 시점이 되면 1조 매출 타겟할수있을지 없을지 1분기 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음
물론 환율, 관세는 100%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님
디바이스, 화장품 50:50에서
화장품 매출성장이 조금 더 높지않을까 예상
유럽 구체적인 전략은 유럽 유수한 온라인플랫폼 진출, 오프라인 채널도 입점준비
비용증가분
4q관련해서 매출대비 잠정치이긴하지만 광고선점비 17%(효율화 이뤄졌음)
운반비 8%후반(3q보단 줄어들엇음)
다만 운반비는 해외매출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과거 6~7%에서 현재수준(8%)수준 될듯
Q. 가이던스 관련 환율이 내려갈 수 있는데 어느정도의 환율전망치설정?
4q내 미국내 아마존 매출 비중
4가지 신규디바이스?
⭕️ A. 환율 보수적으로 보고있음 1,450원 이하로 일단 잡고 있음(매출가이던스 환율 1,450원이하로 보고 잡은것)
미국에서의 아마존 매출비중
최근 기준 온라인에서 약 50%정도
나머지 50%는 자사몰과 틱톡온라인샵
디바이스는 보안이라서
타겟이나, 가격 노 코멘트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건 2개제품은 상반기에 나올예정
기존 라인업 업그레이드 제품
Q. 화장품 디바이스 비즈니스 잘하고있는데 각각의 이익률 4Q에 러프하게라도
매출규모가 큰 한국 미국 홍콩 이번 평균마진률 대비 높았는지?
북미시장 화장품 디바이스 나눠서 설명할수잇는지?
북미에서 디바이스 판매량
자사몰에서 아마존으로 이동하면서 외형확대효과
4q만의 아마존 매출비중과 성장률
2025년 연간으로 아마존 비중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을지?
광고선전비 얼마 타겟으로?
연간 북미 아마존 대응소강, 우리의 강점?
⭕️ A. 디바이스 22%정도, 메디큐브 화장품은 20%정도 이익률
다만 포맷, 에이프릴스킨은 메디큐브보다 좀낮고 10%초중반
전체 뷰티 화장품 메디큐브가 비중이 가장 크기때문에 전체로보면 20%보다는 낮아질거고 1x%후반정도
국가별 모든채널들이 합산하면 이익률을 보기가 어려워서 이부분은 추후에 소통
북미 매출비중 디바이스 4q 19.2만대 판매
1q 4.9만대 2q 4.2만대, 3q 6.7만대
신기하게도 블프 끝났는데도 매출이 줄지않고 있고 디바이스 계속 잘팔리고 있음
틱톡에서 Bell's Palsy 이슈 부정바이럴이 있었지만 의학 관련논문들도 많아 빠르게 대응했고 실제 크게 영향없었음
미국매출은 전혀 타격이 없었음
북미 화장품54% 디바이스46%
아마존 매출비중이 기존엔 20%이하였지만 최근에는 온라인전체에서는 50%
프로모션 시즌때는 아마존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
프로모션기간엔 아마존이 가장 효과가 큼
일본에선 큐텐, 미국에선 아마존 메인
자사몰은 가장 피크때보다는 줄긴했으나 계속 유지중
자사몰 월 40~50억 유지중
북미광고선전비기준 20~25%잡고있는데
다른 채널보다 상향해서잡은거긴함
거기에 비례해서 올해 북미매출성장목표도 높게잡고있음
아마존은 특히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함
아마존 시스템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현재는 조직의 최적화가 이루어 졌고 아마존 왠만한 운영사보다는 잘 운영할 팀이 이뤄진 상태.
Q. 매출은 흠잡을데 없이 좋았는데 opm이 좀 낮아진거같은데?
운반비 3q대비 하락했고 광고선전비도 효율화가 됬다고 하지만 어느곳에서 비용이 발생한건지?
b2b거래 비중 변화하고있는지?
b2b거래늘면 마진이 좋아져야하는데?
25년 opm 17~18%타겟인데
어떤항목에서 비용줄여서 가능한지?
⭕️ A. opm같은 경우 종합적인데 운반비가 3보단 낮았지만 4Q에도 적지않게 나가긴 했음(8%수준)
4Q에도 수출을 많이했어야 해서 대규모 선적이 있었음. 항공수출도 있었음.
외형이 증가하면서 운반비는 이정도 수준(8%정도)이 유지되지않을까 싶음.
판매수수료가 4Q에 플랫폼 매출비중이 높다보니 전분기 대비3~4%올랐음.
널디 누적으로 60억 재고충당금
월 베이스로 보는데 b2b에서 이익률이 좋은곳이 증가하고 있고 이게 11월부터 시작중임
4q에는 이게 반영이 많이될 비중은 아님
올해 opm 좋아질거라 보는 이유는 b2b 비중이 늘어날거기때문
b2b매출이 확실히 마진이 좋음.
+
오타만 급하게 한번 읽어보고 수정했는데 직접 타이핑하다 보니 일부 놓친부분이나 수치가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에이피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실적컨퍼런스콜 전체내용을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날카롭고 디테일한 질문 해주신 애널리스트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CFO님과 에이피알 IR팀장님과 팀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Telegram
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https://naver.me/5l7gGGPo
중국 발 리스크, 반도체 분위기가 좋다고 벌써부터 잊으시면 안됩니다.
요즘 기사들만 화려하지 펀더적으로 개선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중 중국 고객 향 매출비중이 컸던 회사들 중심으로 관심가져보는 전략(이전 글 참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중국 발 리스크, 반도체 분위기가 좋다고 벌써부터 잊으시면 안됩니다.
요즘 기사들만 화려하지 펀더적으로 개선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중 중국 고객 향 매출비중이 컸던 회사들 중심으로 관심가져보는 전략(이전 글 참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Naver
中, D램·낸드 이어 HBM까지 따라온다… 중대 기로에 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시장 점유율 5년 만에 5%로 성장 “CXMT, HBM2 설비투자 전망… 韓에 불안 고조” 전문가 “韓, 맞춤형 D램서 성장 기회 있어” 중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D램에
투자 가해자 펭구
https://naver.me/5l7gGGPo 중국 발 리스크, 반도체 분위기가 좋다고 벌써부터 잊으시면 안됩니다. 요즘 기사들만 화려하지 펀더적으로 개선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중 중국 고객 향 매출비중이 컸던 회사들 중심으로 관심가져보는 전략(이전 글 참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Naver
지오엘리먼트, 지난해 영업익 53억…전년비 598.1% ↑
지오엘리먼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억1363만원으로 전년대비 598.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7억7728만원으로 15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4억19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왜자꾸 뭐가 나오죠
=========================
~ 중국 연구팀이 자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용해 엔비디아 첨단칩을 사용한 미국 슈퍼컴퓨터보다 약 10배 성능을 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8942?sid=104
=========================
~ 중국 연구팀이 자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용해 엔비디아 첨단칩을 사용한 미국 슈퍼컴퓨터보다 약 10배 성능을 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8942?sid=104
Naver
"中연구팀, 美슈퍼컴 10배 성능 기술 개발…자국산 GPU 사용"
홍콩 SCMP 보도…"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 혁신으로 효율성 높여" 중국 연구팀이 자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용해 엔비디아 첨단칩을 사용한 미국 슈퍼컴퓨터보다 약 10배 성능을 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89801846275055659?t=cHsQItevuj2QrN_i3qA0QA&s=19
신대륙은 누가 통제할 수 없는 무법지대라서 살인과 강도, 속임수가 난무한 정글과 같은 아주 위험한 곳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정부는 신대륙으로 넘어가는건 너무 위험한 일이라.. 국민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를 막아섰고 그 때문에 대부분의 국민들은 신대륙 쪽으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신대륙을 먼저 발견한 이들이 몇몇 있었고.. 그들은 언젠가 구대륙의 수많은 것들이 신대륙으로 넘어올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그 날을 위해서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구대륙에 있는 사람, 식량 등 신대륙에 새 터전을 차리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옮길 목적으로 말이다.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몇명 없는 사람으로 모두 하나의 배를 만들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배는 달랐기에.. 점점 흩어져 자신만의 배를 만들었다.
누구는 느리지만 한번에 많은걸 옮길 수 있는 거대한 배를 만들었고,
누구는 작지만 빠른 배를 만들었다.
누구는 미래에 수많은 사람들이 넘어올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사고가 1도 안 나도록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장인 정신을 갖고 꼼꼼히 배를 만들었고,
누구는 일단 배를 띄워보고 거기서 나오는 문제점을 해결/보완하면서 점점 안전한 배를 만들어 나갔다.
누구는 항해사가 필요한 배를 만들었지만
누구는 훗날 항해사 없이 자동으로 항해하는 배를 만들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배는 다 달랐기에.. 수많은 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정부의 신대륙 장려 정책이 발표되었다. 신대륙으로 넘어가는걸 돕고 지원하겠다는 것이었다.
배가 거대한 만큼, 안전한 만큼.. 훗날, 완성되면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장려 정책이 발표된 직후, 당장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유용한건 작지만 빠르고 싼 배 였다.
> 이제 막, 미국 중심으로 암호화폐 규제가 풀리고 블록체인 위에 여러 사용자나 투자자 기업, 인프라 등 여러 참여자가 이제 막 들어오려 하고 있다.
왠지.. 이더리움 위에 web2의 것들을 쌓아 올리고 작동시키기는 앞으로도 긴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거 같지만.. 솔라나 위라면 금방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블록체인 시장에 필요한건 크고 견고하고 안전한 완벽한 배가 아니라 적당히 견고하고 적당히 크고 적당히 안전하지만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히 싸고 빠르고 접근하기 쉬운 현실적인 배인 것 같다.
신대륙은 누가 통제할 수 없는 무법지대라서 살인과 강도, 속임수가 난무한 정글과 같은 아주 위험한 곳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정부는 신대륙으로 넘어가는건 너무 위험한 일이라.. 국민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를 막아섰고 그 때문에 대부분의 국민들은 신대륙 쪽으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신대륙을 먼저 발견한 이들이 몇몇 있었고.. 그들은 언젠가 구대륙의 수많은 것들이 신대륙으로 넘어올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그 날을 위해서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구대륙에 있는 사람, 식량 등 신대륙에 새 터전을 차리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옮길 목적으로 말이다.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몇명 없는 사람으로 모두 하나의 배를 만들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배는 달랐기에.. 점점 흩어져 자신만의 배를 만들었다.
누구는 느리지만 한번에 많은걸 옮길 수 있는 거대한 배를 만들었고,
누구는 작지만 빠른 배를 만들었다.
누구는 미래에 수많은 사람들이 넘어올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사고가 1도 안 나도록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장인 정신을 갖고 꼼꼼히 배를 만들었고,
누구는 일단 배를 띄워보고 거기서 나오는 문제점을 해결/보완하면서 점점 안전한 배를 만들어 나갔다.
누구는 항해사가 필요한 배를 만들었지만
누구는 훗날 항해사 없이 자동으로 항해하는 배를 만들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배는 다 달랐기에.. 수많은 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정부의 신대륙 장려 정책이 발표되었다. 신대륙으로 넘어가는걸 돕고 지원하겠다는 것이었다.
배가 거대한 만큼, 안전한 만큼.. 훗날, 완성되면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장려 정책이 발표된 직후, 당장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유용한건 작지만 빠르고 싼 배 였다.
> 이제 막, 미국 중심으로 암호화폐 규제가 풀리고 블록체인 위에 여러 사용자나 투자자 기업, 인프라 등 여러 참여자가 이제 막 들어오려 하고 있다.
왠지.. 이더리움 위에 web2의 것들을 쌓아 올리고 작동시키기는 앞으로도 긴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거 같지만.. 솔라나 위라면 금방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블록체인 시장에 필요한건 크고 견고하고 안전한 완벽한 배가 아니라 적당히 견고하고 적당히 크고 적당히 안전하지만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히 싸고 빠르고 접근하기 쉬운 현실적인 배인 것 같다.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2025년 K뷰티 트렌드 5가지 (Cosmetics Business Report)
[요약]
- 틱톡에 의해 K뷰티는 강력한 두 번째 웨이브가 진행중. 글로벌 125억 달러 이상의 규모인 K뷰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일시적 유행이 아님
- 2032년까지 연평균 8.43% 성장 예측. 2024년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으로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로 등극. 작년 미국의 K뷰티 수입량은 120.8% 이상 증가
- 올해 'Korean Skin Care'의 주간 검색 건수는 YoY +168% 증가. 지난 3년 동안 K뷰티에 대한 검색 추세 꾸준히 증가중
- 세포라, 영국 Boots 등 글로벌 소매업체들은 현재 K뷰티 브랜드 선택 폭을 확대 중
- 합리적인 가격, 혁신적인 성분, 흥미로운 형태를 강점으로 K뷰티는 가치 중심적이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찾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포지셔닝 구축. 25년에도 붐은 더욱 진화할 것
[5가지 트렌드]
1) 한국형 선케어
: 첨단 제형, 우수한 질감, 피부관리 제형, 현대적인 UV 필터로 소비자의 신뢰를 되찾고 지갑까지 사로잡음
2) 하이드로겔 마스크
: 즉각적인 시각 효과를 주며 유행했지만 이제는 첨단 기술을 갖춘 하이드로겔 마스크로 관심이 옮겨가는 중. K뷰티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더 나은 밀착감을 제공하며 피부의 열에 따라 활성 성분 전달을 향상시키는 젤 구조를 가지고 있음
3) PDRN 스킨케어
: 연어 정자 세포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DNA 추출물. 수분 공급, 피부 탄력 개선, 콜라겐 및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를 인정 받음. 세럼, 앰플, 크림, 마스크 등 다양한 형태로 장기적 확산에 전념
4) 토너 패드
: 서양에서 별로 주목 받지 못해왔으나, 25년 크게 성장 예상. K뷰티 루틴의 필수품. 수분 공급, 여드름 관리 등 모든 피부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종류가 있음
5) 하트리프
: 숨겨진 K뷰티의 히어로. 민감하고 자극을 받거나 염증이 있는 피부에 적합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효과로 인해 한국에서 인기를 얻는 중. 올해 해당 성분을 통한 더 많은 혁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
https://cosmeticsbusiness.com/cosmetics-business-reveals-the-top-5-k-beauty
[요약]
- 틱톡에 의해 K뷰티는 강력한 두 번째 웨이브가 진행중. 글로벌 125억 달러 이상의 규모인 K뷰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일시적 유행이 아님
- 2032년까지 연평균 8.43% 성장 예측. 2024년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으로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로 등극. 작년 미국의 K뷰티 수입량은 120.8% 이상 증가
- 올해 'Korean Skin Care'의 주간 검색 건수는 YoY +168% 증가. 지난 3년 동안 K뷰티에 대한 검색 추세 꾸준히 증가중
- 세포라, 영국 Boots 등 글로벌 소매업체들은 현재 K뷰티 브랜드 선택 폭을 확대 중
- 합리적인 가격, 혁신적인 성분, 흥미로운 형태를 강점으로 K뷰티는 가치 중심적이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찾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포지셔닝 구축. 25년에도 붐은 더욱 진화할 것
[5가지 트렌드]
1) 한국형 선케어
: 첨단 제형, 우수한 질감, 피부관리 제형, 현대적인 UV 필터로 소비자의 신뢰를 되찾고 지갑까지 사로잡음
2) 하이드로겔 마스크
: 즉각적인 시각 효과를 주며 유행했지만 이제는 첨단 기술을 갖춘 하이드로겔 마스크로 관심이 옮겨가는 중. K뷰티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더 나은 밀착감을 제공하며 피부의 열에 따라 활성 성분 전달을 향상시키는 젤 구조를 가지고 있음
3) PDRN 스킨케어
: 연어 정자 세포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DNA 추출물. 수분 공급, 피부 탄력 개선, 콜라겐 및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를 인정 받음. 세럼, 앰플, 크림, 마스크 등 다양한 형태로 장기적 확산에 전념
4) 토너 패드
: 서양에서 별로 주목 받지 못해왔으나, 25년 크게 성장 예상. K뷰티 루틴의 필수품. 수분 공급, 여드름 관리 등 모든 피부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종류가 있음
5) 하트리프
: 숨겨진 K뷰티의 히어로. 민감하고 자극을 받거나 염증이 있는 피부에 적합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효과로 인해 한국에서 인기를 얻는 중. 올해 해당 성분을 통한 더 많은 혁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
https://cosmeticsbusiness.com/cosmetics-business-reveals-the-top-5-k-beauty
Cosmeticsbusiness
Cosmetics Business reveals the top 5 K-beauty trends of 2025 in new report
PDRN, toner pads and hydrogel masks are among the trends emerging from K-beauty's powerful second wav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늘어난 고객사 다수가 중국 업체인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중국 IT 업체들이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으로 제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여기에 들어가는 전자부품 주문수를 늘렸기 때문이다
~ 앞서 이태곤 삼성전기 전략마케팅실 부사장은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중국 이구환신 정책 수혜품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확대돼 추가 수요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구환신 효과와 관련해 중화 스마트폰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의 수요 촉진 정책 등으로 MLCC 사업의 성장이 올해 지속될 것이란 설명이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3010007208
~ 앞서 이태곤 삼성전기 전략마케팅실 부사장은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중국 이구환신 정책 수혜품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확대돼 추가 수요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구환신 효과와 관련해 중화 스마트폰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의 수요 촉진 정책 등으로 MLCC 사업의 성장이 올해 지속될 것이란 설명이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3010007208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큰손’ 中 수요에 문전성시…삼성전기, MLCC 가동률 90% 육박
삼성전기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장 가동률을 90%대로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내수 살리기’에 총력을 쏟고 있는 중국의 부양책에 따라 현지 고객사들의 제품 수요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MLCC 매출 비중 대부분을 중국향 전자기기로 메우고 있는 삼성전기의..